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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sam7.8
숨겨진독립자금을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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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글씨풍경
불행 피하기 기술
400쪽 | | 146*206*27mm
ISBN-10 : 1186560614
ISBN-13 : 9791186560617
불행 피하기 기술 중고
저자 롤프 도벨리 | 역자 유영미 | 출판사 인플루엔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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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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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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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함정들을 잘 피해가는 ‘영리한 행복의 기술’! 더 나은 미래와 행복한 인생을 가져다준다는 수많은 해답들이 있었다. 그러나 열심히 따라해도 내 인생은 그닥 달라지는거 같지 않다. 왜 그럴까? “독일의 모든 CEO들의 서류가방에는 이 사람의 책이 있다”는 평을 듣는 롤프 도벨리. 그가 『불행 피하기 기술』을 통해 그 이유를 알려준다. 냉철한 기업가이자 능력 있는 투자가, 인기있는 강연가이자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지식인답게 재치와 유머, 통찰력이 가득한 이 책을 통해 인생의 함정에 빠지지 않는 기술을 알려준다.

저자는 ‘어떻게 좋은 삶을 살 것인가’라는 철학의 오랜 질문에 이성적이고 합리적이며 실용적인 접근법 52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우리가 인생을 살며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은 내 생각뿐이다. 그러니 어떻게 머리를 잘 쓰느냐에 행복이 달려 있다고 말하는 저자는 최신 심리학 이론, 고대 그리스 철학, 워런 버핏 등과 같은 투자가들의 지혜까지 종횡무진 오가며 새로운 행복의 기술은 전한다. 52가지의 방법 중 단 하나만 제대로 사용해도 바뀌어져가는 인생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롤프 도벨리
저자 롤프 도벨리는 유럽에서 가장 주목받는 지식인, 경제인들이 가장 신뢰하는 경영인, 냉철하고 능력 있는 투자가, 인기 있는 강연자이다. 스위스 장크트갈렌 대학교에서 경영학을 공부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스위스항공 그룹 산하 여러 계열사에서 CEO를 역임하면서 경영인으로서 높은 성과를 냈다. 현재는 과학, 철학, 예술, 경제 분야에서 대표적인 지식인들과 함께 세계적인 지식 교류 커뮤니티인 월드마인즈(WORLD.MINDS)를 운영하고 있다. 그는 세계 최대 전자도서관 겟앱스트랙트(getAbstract)의 공동설립자이기도 하다. 유럽은 물론 전 세계를 돌며 강연, 토론 등을 통해 분야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독일 블룸버그 TV에서 ‘도벨리 쇼’를 진행했고, 독일, 스위스 등에서 인간의 심리적 오류에 대한 글을 정기적으로 연재하고 있다. 전작 ≪스마트한 생각들≫과 ≪스마트한 선택들≫은 전 세계 40여 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25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현재 스위스 베른에 거주하고 있다. (사진: Luca Senoner)

역자 : 유영미
역자 유영미는 연세대학교 독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감정사용설명서》, 《가문비나무의 노래》, ?《불확실한 날들의 철학》, 《안녕하세요 시간입니다》, 《부분과 전체》, 《영혼을 치유하는 의사》 ?등이 있다.

그림 : 엘 보초
그린이 엘 보초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공공예술가. 그래픽을 전공했으며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에 일러스트를 그렸다. 특히 공공장소에 설치하는 대형 일러스트 작업으로 대중들과 소통하며, 일본, 러시아, 브라질 등에서도 전시회를 여는 등 전방위적 예술가이다. 현재 독일 베를린에 거주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PART 1 좋은 삶을 방해하는 것은 무엇일까
1. 시간을 허비하지 않는 마음의 기술: 심리 계좌
2. 완벽한 설정은 없다: 수정의 기술
3. 디저트 거절하기: 타협 없는 전략
4. 세상은 당신의 감정에 관심 없다: 블랙박스 사고
5. 그것은 내 삶에 정말 유익한가: 역생산성
6. 틀린 것을 피하면 옳은 것이 온다: 부정의 기술
7. 과연 성공이 노력 때문일까: 난소 복권
8. 부정적인 감정들을 날아가게 하는 법: 자기관찰의 착각
9. 솔직해서 좋다는 거짓말: 인간은 겉과 속이 다른 동물
10. 성공한 이들은 ‘아니오’를 말한다: 무조건 5초 세기
11. 카리브해에 산다고 행복하지 않다: 초점의 오류
12. 사들인 물건은 어떻게 공중분해 되는가: 마이너스 행복
13. 연봉이 얼마나 되면 행복할까: 재정적 완충장치

PART 2 가치 있는 것만 남기기
14. 언제 게임을 멈출지 아는 것: 능력의 범위
15. 투기와 투자의 차이를 이해하라: 꾸준함의 비밀
16. 맹목적 열정만큼 위험한 것은 없다: 소명에 대한 믿음
17. 생각보다 평판은 중요하지 않다: 내면의 점수표
18. 사람은 변하기 어렵다는 진실: 영리한 기업가가 사람을 뽑는 법
19. 이룰 수 있는 목표와 그렇지 않은 목표: 삶의 작은 의미
20. 당신의 삶이 사진첩이 아닌 이유: 두 개의 자아
21. 체험이 기억보다 낫다: 기억의 계좌
22. 당신의 인생은 인과적이지 않다: 자기 위주 편향
23. 죽음에 대한 생각은 시간 낭비: 제임스 딘 효과
24. 과거의 상처로부터 벗어나려면: 자기 연민의 소용돌이
25. 즐거움과 의미는 양립할 수 있을까: 행복의 기본 요소

PART 3 인생의 주도권을 쥐는 법
26. 타협할 수 없는 원칙 정하기: 품위의 범위
27. 세상은 언제나 당신의 취향을 공격한다: 품위의 방어
28. 돈을 주어도 팔지 않을 것들이 있는가: 악마의 계약
29. 진짜 걱정만 남기고 해결하는 법: 만성적 두려움
30. 모든 것에 뚜렷할 필요는 없다: 의견의 과부하
31. 실패를 해석하는 방식: 정신적 요새
32. 언제나 나보다 잘나가는 사람은 있다: 질투의 독성
33. 애초에 문제를 피하는 것이 이익이다: 예방의 지혜
34. 지구의 불행에 대한 대처: 사회적 무책임성
35. 소중한 ‘나’를 어떻게 다룰까: 주의력의 함정
36. 두뇌에 흔적을 남기는 독서법: 두 번 읽기의 원칙
37. 당신이 속한 집단이 대중은 아니다: 도그마의 함정
38. 가지고 있는 행복을 의식하는 법: 뺄셈의 기술
39. 생각하지 않고 행동해도 된다: 최대 숙고 지점

PART 4 세상의 말에 속지 않는 법
40. 머리로는 사람을 이해할 수 없다: 타인의 신발
41. 세계사는 위인이 쓰지 않았다: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환상
42. 스스로를 떠받들지 말라: 우연한 역할
43. 우리의 인생이 추리소설이 아닌 이유: 정의로운 세계에 대한 믿음
44. 후드티를 입어도 저커버그는 되지 않는다: 카고 컬트
45. 교양을 몰라도 됩니다: 전문가 바보의 탄생
46. 전쟁터를 피해야 하는 이유: 군비경쟁
47. 괴짜를 옆에 두라: 고흐가 되기보다 고흐의 친구가 더 좋은 이유
48. 더 많이 만날수록 더 좋은 연인을 만난다: 수학적 해답
49. 이룰 수 없는 소망도 있다: 기대 관리
50. 모든 것의 90퍼센트가 쓰레기라면: 쓰레기 탐지기
51. 대단한 존재라고 착각하지 않을 때: 겸손의 찬양
52. 결국은 내적 성공을 위한 것: 성공의 다른 정의

에필로그
감사의 말
참고 문헌

책 속으로

어떻게 해야 바람직하게 살 수 있을까? 운명은 어떤 역할을 할까? 돈은 어떤 역할을 할까?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나을까, 불행을 피해가는 것이 나을까? 모든 세대는 새롭게 이런 질문을 던진다. 그러나 대답은 기본적으로 언제나 실망스럽다. 왜 그럴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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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바람직하게 살 수 있을까? 운명은 어떤 역할을 할까? 돈은 어떤 역할을 할까?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나을까, 불행을 피해가는 것이 나을까? 모든 세대는 새롭게 이런 질문을 던진다. 그러나 대답은 기본적으로 언제나 실망스럽다. 왜 그럴까? 한 가지 원칙, 한 가지 법칙, 한 가지 규칙만 찾으려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좋은 삶에 도달하기 위한 절대적이고 궁극적인 원칙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한 가지 개념 혹은 몇 안 되는 원칙으로 파악하기에는 세상이 너무나도 복잡하기 때문이다. 이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 우리는 다양한 사고방식이 담긴 도구 상자가 필요하며, 실생활에도 사용할 수 있는 도구 상자가 필요하다. 이제 어떤 분야에서든 든든한 생각 도구로 무장 하지 않으면 삶에서 낭패를 겪기 십상이다. ?‘프롤로그’ 중에서

1년에 2~3번 정도 의례적인 만찬 행사 때 만나는 어느 다국적 기업의 CEO가 있다. 그런데 몇 년 전부터 그는 디저트를 먹지 않는 원칙을 세웠다면서, 무엇이 나오든 디저트를 거절하기 시작했다. 나는 최근까지 그런 행동이 비논리적이고 욕망에 반하는 행동이라고 생각해왔다. 달콤한 선택지를 왜 원칙적으로 배제해버릴까? 그런데 이 ‘타협 없는 전략’의 놀라운 점이 있다.
-‘융통성의 함정에서 벗어나기’ 중에서

어떤 부탁을 받으면 나는 5초간 생각하고 나서 결정한다. 그리고 대부분은 거절한다. 모두에게서 사랑
받지 못할 위험을 감수하고 부탁을 거절하는 것이 그 반대보다 낫다고 생각한다. 당신도 그렇게 해보라. 부탁을 거절했다는 이유로 당신을 몰인정한 사람으로 치부할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성공한 이들은 ‘아니오’를 말한다’ 중에서

장기적으로 성공한 투자가들이 알려주는 사고 습관이나 멘탈 트릭, 정신적 도구는 우리의 삶에도 탁월하게 적용된다. 그중 가장 우선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다운사이드를 피하는 것이다. 업사이드를 주시하기 전에, 우선 무엇을 피해야 할지, 즉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할지에 주의한다. 버핏은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사업에서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하는 걸 배우지 않았다. 우리가 배운 건 그런 문제들을 피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좋은 삶은 대단한 행복을 추구하는 데 있지 않고, 멍청하고 어리석음이나 유행 따르기를 피함으로써 이루어진다. 무언가를 더 많이 하는 것이 삶을 풍성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지 않는 것, 절제하는 것’이 삶을 풍성하게 만든다.
?‘틀린 것이 오면 옳은 것이 온다’ 중에서

좋은 삶은 자기관찰로 얻어지지 않는다. 심리학자들은 이렇게 자신의 내면을 살펴봄으로써 자신의 성향과 삶의 목표, 삶의 의미, 행복의 비밀을 알아낼 수 있다고 착각하는 것을 ‘자기관찰의 착각’이라고 부른다. 많은 시인들이 우리의 감정 세계를 깊은 숲에 비유했듯이 감정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는 깊은 숲에서처럼 길을 잃고 여러 가지 감정과 생각, 감정적 자극들로 가득한 수렁에 빠지게 될 뿐이다.
?‘부정적인 감정들을 날아가게 하는 법’ 중에서

‘능력의 범위’라는 개념이 있다. 능력 안에 놓인 것은 훌륭하게 해낼 수 있다. 그러나 능력의 범위 밖의 것은 잘 모르거나, 일부분밖에 모른다. 능력의 범위를 알고, 그 안에 머물러라. 범위의 크기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범위의 경계를 아는 것이다. 그러나 능력의 범위를 넓히라는 부추김은 매우 유혹적으로 다가온다. 기존의 범위에서 꽤 잘하고 있어서 자신감이 넘칠 때 이런 유혹이 크다. 그러나 범위를 확장하지 말라. 능력은 한 영역에서 다른 영역으로 그리 쉽게 옮겨지지 않는다. 체스선수가 사업에서도 좋은 전략가가 된다는 보장은 없으며, 실력 있는 심장외과 의사라고 병원경영도 잘한다는 법은 없다. 하물며 부동산 투기꾼이 좋은 대통령이 될 수 있을까.
?‘언제 게임을 멈출지 아는 것’ 중에서

고문자들에게 조금만 숙이고 들어갔다면 모진 학대는 피할 수 있었으련만. 다른 수감자들처럼 고문을 당하지 않아도 되었으련만. 스톡데일은 그런 생각을 하지 않았고, 의식적으로 고문을 감수했다. 우리는 다행히 고문을 당하거나, 독방에 수감되거나, 영원한 얼음에서 참고 견딜 필요는 없다. 그럼에도 이런 극한 상황을 겪어낸 사람들의 수기는 우리같이 평범한 사람들에게도 중요하다. 우리 역시 날마다 우리의 의지와 원칙과 취향에 대해 공격을 당한다. 품위의 범위를 공격당하는 것이다.
?‘세상은 언제나 당신의 취향을 공격한다’ 중에서

모든 것에 대해 의견을 가지고 있을 필요가 없다는 생각은 해방감을 선사해준다. 의견이 없다고 지적으로 떨어지는 사람은 아니다. 의견이 없다는 사실에 대해 부끄러워하지 말라. 의견이 없다는 것은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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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총리부터 CEO까지 모두가 읽은 책! ★ 독일 아마존 베스트셀러! ★《슈피겔》 논픽션 분야 1위! ★ 전 세계 18개국 출간 계약 “행복은 돈, 재능, 사람과 관계없다. 오로지 머리를 잘 쓰느냐에 달려 있다.” 전 세계 25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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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부터 CEO까지 모두가 읽은 책!
★ 독일 아마존 베스트셀러!
★《슈피겔》 논픽션 분야 1위!
★ 전 세계 18개국 출간 계약

“행복은 돈, 재능, 사람과 관계없다.
오로지 머리를 잘 쓰느냐에 달려 있다.”

전 세계 250만 부 판매, 40여 개국에서 출간
《스마트한 생각들》의 롤프 도벨리 5년만의 신작!

■ 불행을 피하면 좋은 삶은 저절로 온다
이 시대에 필요한 ‘영리한 행복의 기술’!

어떻게 해야 바람직하게 살 수 있을까? 운명은 어떤 역할을 할까? 돈은 어떤 역할을 할까? 행복의 정체는 뭘까? 이런 질문에 수많은 답이 있었지만, 많은 답들이 결국엔 실망스러웠다. 왜 그럴까?
사실 좋은 삶은 대단한 뭔가를 추구하기 이전에 멍청한 것, 어리석은 것, 잘못된 것 등을 피할 때 이루어진다. 문제는 이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안 하기가 더 어렵다는 것이다. “독일의 모든 CEO들의 서류가방에는 이 사람의 책이 있다”는 평을 듣는 롤프 도벨리. 유럽에서 가장 주목받는 지식경영인인 그가 이번에는 ‘불행을 피하는 기술’을 알려준다. 냉철한 기업가, 능력 있는 투자가, 인기 있는 강연가이자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지식인답게 재치와 유머, 따끔한 통찰력이 가득한 책 《불행 피하기 기술》. 이 책을 통해 우리가 맨날 빠지는 인생의 함정들을 잘 피해가는 비밀을 알아보자.

■ 총리부터 CEO까지 ‘그의 책’을 읽는다
유럽에서 가장 주목받는 지식경영인 롤프 도벨리의 놀라운 아이디어들!

더 나은 미래, 더 행복한 인생을 가져다준다는 수많은 해답들이 있었다. 그러나 열심히 그 답들을 따라 해도 내 인생이 그다지 달라지는 것 같지 않다. 왜? 한 가지 개념, 한 가지 법칙만 찾으려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 조용히 생각의 변화를 일으킬 때다. 한 가지 혹은 몇 안 되는 원칙으로 파악하기에 세상은 너무 복잡하다. 안타깝게도 더 복잡해질 것이다. 이 복잡한 세상에서 내가 마주해야 하는 난관들의 종류는 계속해서 늘고 있다.
“독일의 모든 CEO들이 서류가방에 이 사람의 책을 넣고 다닌다”(루프트한자그룹 전 CEO), “그의 생각은 베스트셀러를 만드는 황금이 된다”(독일 일간지 《디벨트》)라는 평을 듣는 유럽의 대표적인 지식경영인 롤프 도벨리는 말한다. “좋은 삶을 살고 싶은가? 간단하다. 불행은 피하고 행복은 늘려라! 이 간단한 방법이 어려운 것은, 많은 이들이 정작 불행을 줄이는 데는 신경을 쓰지 않기 때문이다.”
냉철한 기업가, 능력 있는 투자가, 인기 있는 강연가, 전 세계를 누비는 지식인답게 롤프 도벨리는 ‘어떻게 좋은 삶을 살 것인가’라는 철학의 오랜 질문에 대해 지극히 이성적이고 합리적이며 실용적인 접근법을 제안한다.
그가 소개하는 52가지 방법은 인생을 살면서 매번 빠지는 불행의 함정들로부터 우리를 구출하는 생각의 도구들이다. 불행의 함정들은 이런 것이다. 사실은 별로 중요하지 않은 감정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실제로 내가 할 수 없는 일에 목을 매달고, 열심히 돈을 벌어서 한 순간에 날려버리는 소비를 하고, 내일은 물론 오늘의 일에도 아무 영향을 주지 않는 과거를 분석하는 일 등등이다. 아무리 돈이 많고 재능이 넘치는 사람들도 이런 오류에 툭하면 빠진다.

■ 좋은 삶에 불필요한 것들만 제거하라
고대와 현대를 종횡무진 오가는 스마트한 생각 도구들!

“좋은 삶은 돈이나 재능, 주변의 사람들과는 관계없다.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오직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은 내 생각뿐이다. 그러니 어떻게 머리를 잘 쓰느냐에 행복이 달려 있다”라고 말하는 롤프 도벨리. 그가 말하는 ‘이 52가지 머리 쓰는 방법’은 너무 많은 것들이 주어져서 정작 내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없는 오늘날의 시대에 필요한 ‘영리한 행복의 기술’이다.
최신 심리학 이론, 고대 그리스 철학, 워런 버핏 등과 같은 투자가들의 지혜까지 종횡무진 오가는 새로운 행복의 기술. 이 52가지 기술 중 얼마나 많은 기술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우리 인생의 밝고 어둠의 차이가 달라진다. 이 중 단 한 가지만 제대로 사용해도 당장 인생이 바뀌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출간 즉시 독일 아마존 베스트셀러, 《슈피겔》 논픽션 분야 1위에 오르고, 독일의 전 수상 슈뢰더를 비롯하여 전 세계 주요 석학들부터 CEO들까지, 수많은 오피니언 리더들이 먼저 읽고 강력하게 추천하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좋은 삶을 방해하는 것은 무엇일까’, ‘가치 있는 것만 남길 수는 없을까’, ‘인생의 주도권은 어떻게 쥘 수 있을까’, ‘세상의 말에 속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을 통해 나도 모르게 갖고 있는 오래된 편견과 반복하고 있는 잘못된 습관을 바꿈으로써 멈춰 있던 인생이 움직이는 것을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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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영리하게 인생을 움직이는 52가지 비밀'이라는 소제목이 붙어 있다. 전작으로 <<스마트한 생각들>>과 ...

    '영리하게 인생을 움직이는 52가지 비밀'이라는 소제목이 붙어 있다. 전작으로 <<스마트한 생각들>>과

    <<스마트한 선택들>>이라는 책으로 국내에서도 인지도를 가진 유럽출신 지식경제인의 신작. 출퇴근 

    길에 책을 읽다 보니 내용이 10~20분 정도에 구분되어 지는 형태의 책들이 읽기에 좀 더 편안하다. 

    실용적인 52가지 생각의 도구들을 3~5페이지의 내용으로 묶어놓아 내게는 안성마춤의 책이었다.

    촌절살인의 짧은 문장들이 머리와 심장을 콕콕 찌른다. 인상적인 내용을 발췌 정리해본다.


    -현실을 받아들여라. 탐탁지 않은 부분까지도 철저히 수용하라. 지금 당장은 힘들지라도 그렇게 해야 

       나중에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삶은 쉽지 않고, 좋은 삶 안에서도 많은 실패를 이겨내야만 한다....

       삶의 문제는 보르도 와인과는 달라서, 오래 보관한다고 맛이 더 좋아지지 않는다.(Page 40)

    -기술이 효율성을 높여줄 것처럼 말하지만, 오히려 삶의 질에 역생산적으로 작용할 때가 많다. 좋은 

       삶의 기본 원칙은 다음과 같다. 정말로 필요하지 않는 것은 들이지 말라.(Page 46)

    -좋은 삶은 대단한 행복을 추구하는 데 있지 않고, 멍청함이나 어리석음, 유행 따르기를 피함으로써 

       이루어진다. 무언가를 더 많이 하는 것이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지 않는 것, 절제하

       는 것'이 삶을 풍성하게 만든다.(Page 52)

    -원칙적으로 확실한 것은 감정을 신뢰하지 말라는 것이다...다름 사람의 감정은 진지하게 받아들이되, 

       자신의 감정은 그렇게 하지 말라. 감정으로 날아가게 하라. 감정은 왔다가 또 사라진다.(Page 65)

    -이 사회와 동료들, 그리고 소위 친구라는 사람들이 암묵적으로 겉과 속이 같아지라고 종용하더라도, 

       함정에 빠지지 말라. 강아지는 겉과 속이 똑같다. 그러나 당신은 인간이다..솔직함은 파트너나 가까운 

       친구 관계에서는 꼭 지켜야 하는 중요한 특성이지만, 일시적인 만남이나 공적인 관계에서는 전혀 

       그렇지 않다. 잘 살펴보라. 우리가 존경하는 이들일수록 자기 본심을 드러내는 데 매우 신중하다.

       (Page 72)

    -되도록 거리를 두고 자신의 삶을 바라보라. 그러면 지금 굉장히 중요해 보이는 것들이 아주 작은 

       점으로 축소된다. 그리고 알게 된다. 그 점은 전체적인 그림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Page 85)

    -(자신이 지키고자 하는) 품위의 범위를 뚜렷하게 정의하라. 경제 바이러스가 가치의 면역계에 침투

       하는 것을 용인하지 말라. 품위의 범위 안에 있는 것들은 협상할 수 없다. 얼마나 많은 돈을 제시

       하든 안 되는 건 안 되는 것이다.(Page 199)

    -우리에게 있는 가장 중요한 자원 세 가지-주의력, 시간, 돈-중에서 민감하게 의식하지 못하는 주의력

      을 관리하기 위한 조언 몇 가지...새로운 것과 중요한 것을 혼동하지 말라....'무료로' 주어지는 내용

      이나 기술을 피하라....멀티미디어라는 이름을 단 모든 것을 멀찍이 우회하라....주의력은 분산될

      수 없음을 명심하라. 이것이 주의력이 시간과 돈과는 다른 점이다. 핸드폰으로 페이스북을 보는

      데 주의력을 할애하면 자동적으로 마주 앉은 사람에게는 소홀하게 될 수밖에 없다....

      약자의 입장이 아니라, 강자의 입장에서 행동하라. "최고의 인간이 그대의 몸을 좌지우지하는 

      것도 참을 수 없을 일일진대, 어찌하여 마주치는 어중이떠중이가 자신의 기분을 좌지우지하게 

      하는 것을 거부하지 않는가?"-철학자 에픽테토스(Page 242~245)

    -이데올로기는 모든 것을 설명하며, 반박할 수 없고, 모호하다....도그마에 감염된 것처럼 보이는 사람

      을 만나면 이런 질문을 던져보라. "어떤 상황을 만나면 당신의 세계관을 포기할 수 있을지 말씀해주시

      겠어요?" 상대가 대답을 하지 못하면 그 사람은 저만치 피해 다녀라. 자기 자신이 도그마에 빠진 듯한 

      의심이 생긴다면 자기 자신에게도 이런 질문을 던져보라.(Page 257)

    -당신이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유일한 곳은 자신의 인생이다. 그러므로 자신의 주변에 집중하라. 

      자신의 삶을 제대로 살아내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야심 찬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Page 293)

    -반 고흐가 되기보다는 반 고흐를 알고 지내는 편이 좋다. 살아 있는 반 고흐 같은 사람들을 가능

      하면 여러 명 곁에 두라. 그들의 신선한 통찰이 당신을 물들이고, 좋은 삶에 기여할 것이다.

       (Page 327)

    -세상은 생각보다 훨씬 크고, 풍요롭고, 다채롭다. 젊은 시절에는 가능하면 많은 표본들을 채집해보라. 

      젊을 때는 돈을 많이 벌거나 커리어를 쌓는 것이 아직은 그리 중요하지 않다. 이 시절에는 삶의 모집단

      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므로 굉장히 열린 태도로 나가라. 무엇보다 우연이 당신에게 제공해주는 

      것을 시험해보라....더 나이가 들면 모드를 전환하여 굉장히 선별적인 태도를 취해야 한다. 이제 당신 

      은 자신에게 뭐가 맞고, 뭐가 맞지 않는지를 알기 때문이다.(Page 333)

  • [서평] 불행 피하기 기술 | hs**m3358 | 2018.11.2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지은이: 롤프 도벨리(Rolf Dobelli), 그림: 엘 보초, 옮긴이: 유영미...

    지은이롤프 도벨리(Rolf Dobelli), 그림엘 보초옮긴이유영미

    출판사인프루엔셜출판일: 2018/1/20

    책분류: 199.1(철학윤리학도덕철학), ISBN 979-11-86560-61-7

    별점★★★★★

    책내용영리하게 인생을 움직이는 52가지 비밀이 들어있다.

     

    정신없이 바쁘게 살아가면서 우리는 가끔 스스로에게 질문한다.

    지금 나는 잘 살고 있는가?”

     

    이 책은 여기에 대한 시원한 해답은 될 수 없지만,

    잘 사는 길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도록 하는

    다양한 방법(Tips)들을 모아 둔 생각도구 (Toolbox) 들을 많이 담고 있다.

     

    이 생각 도구들은 문제들을 구조화하고 해결책을 패턴화해서 만들어냈다.

    이 문제의식과 해결 패턴들은 행동경제학과 인지행동치료스토아 철학그리고 가치투자가(특히 찰리 멍거)들의 투자 철학에 기반을 두고 있다.

     

    대부분의 생각도구들이 쉽게 이해되어 술술 잘 읽혔는데,

    글마다 적당한 삽화가 많은 도움이 되었다.

    나에게 가장 절실하게 와 닿았던앞으로 적용할 생각도구는 아래와 같다.

    -       능력의 범위언제 게임을 멈출지 아는 것

    -       초점의 오류카리브해에 산다고 행복하지 않다

    -       품위의 범위타협할 수 없는 원칙 정하기

    -       주의력의 범칙소중한 를 어떻게 다룰까

    -       두 번 읽기의 원칙두뇌에 흔적을 남기는 독서법

    -       겸손의 찬양대단한 존재라고 착각하지 않을 때

     

    이 책은 지금까지 큰 사고없이 그럭저럭 잘 살아왔다는 확인과 위로를 받고,

    지금가지고 있는 고민과 근심을 해결하는 데 도와줄 수 있는 팁을 발견하고,

    복잡하고 어려운 삶을 살아갈 때 가져야할 멘탈을 보강하는 데 유용하다.

  • 가끔은 제목에 낚이는 경우가 있다.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말이다. 대체적으로 부정적인 경우가 많다. 제목이 절대적인 영향력을 발휘하니 그렇다. 그렇게 볼 때 <불행 피하기 기술>도 내 경우에는 제목에 낚였다. 솔직히 이 책은 제목때문에 택한 책은 아니다. 제목에 불행을 피한다고 하니 그와 관련된 이야기를 하는 책으로 봤다. 정작 책은 연관성이 없다고 말은 못하겠지만 그렇게 이야기하기는 다소 힘든 내용이었다.


    사실 그 반대로 제목에 낚였다는 표현과 달리 내용이 오히려 더 좋았다. 무엇보다 뜬 구름 잡는 이야기가 아니었다. 특히나 평소 내 뷰와 상당히 닮아있었다. 이런 부분은 인간에 대한 오랜 관찰과 실험으로 밝혀진 심리와 맞닿아 있다. 다소 시니컬 할 수 있어도 세상을 바라보는 냉철한 시선과 정확한 판단에 있어 무엇이 올바른지 알려준다. 그런 뷰가 평소 내가 생각하는 것과 거의 일치하고 있어 무척이나 기쁜 마음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부분에 있어서 저자만 그런 것은 분명히 아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뷰가 있다. 이에 대해 갑론을박이 있을테고 정답은 없다. 사람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살아가고 있다. 그만큼 정답은 없지만 하다보면 어쩔 수 없이 비슷한 부류가 모이게 된다. 이럴 때 나와 다른 뷰를 갖고 있는 사람에 배타적인 태도만 갖지 않으면 된다. 늘 그럴려고 노력은 하지만 쉽지 않은 건 사실이다. 나름 여러 책을 읽고 생각도 하고 실천도 하고 있는데 결국에 다른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일 수 있다.


    같은 공간에서 함께 살아가지만 각자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과 태도는 다를 가능성이 있다. 어차피 누가 옳으냐 싸움이 아니다. 그나마 내가 알고 있고 판단하고 생각하는 부분은 나보다 더 대단한 사람들이 이미 검증하고 실험하며 어느 정도 판단 내린 부분이라 본다. 굳이 이야기하면 좀 이성적인 사람쪽으로 난 뷰가 형성되어 있다. 길게 볼 때는 그게 맞다. 사람들이 열광하며 환호해도 일시적일 뿐이며 그런 쪽에서도 성공한 사람들은 나오기 마련이다.


    이런 사람이 지속적으로 나오면 더욱 더 사람들은 열광하고 맞다는 확신을 갖게 된다. 그걸 해내지 못한 사람만 바보가 된다. 이런 것은 간단한 실험으로도 얼마든지 터무니 없다는 걸 알게 되지만 다만 재미가 없다. 사람들은 섹시하고 매력적인 걸 선호한다. 스토리텔링이 완벽하지 않고 허술해도 사람들이 더 좋아하고 열광하는 이유다. 이렇게해도 성공하고 저렇게 해도 성공하다면 무미건조하고 심심하다. 이렇게 해야 성공한다면 사람들은 열광한다.

    반대로 볼 때 그런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불행해한다. 자신은 하지 못했다고 자책하며 상대적인 박탈감도 느낀다. 스스로 자학하며 불행해한다. 성공한 사람은 행복해하고 남들에게 지적질한다. 자신의 성공도 운이 많이 작용했다는 사실에는 그다지 동의하지 않는다. 내 성공에 대한 부정으로 느껴지기 때문이다. 불행은 사실 나로부터 출발하지만 타인으로부터 온다. 남과 비교해서 좋으면 행복하고 나쁘면 불행하다고 느낀다.


    여기서 바로 느낀다는 그 감정이 중요하다. 그걸 깨닫지 못하면 아무리 노력해도 불행은 떠나질 않는다. 계속해서 나보다 대단한 사람은 나오기 마련이고 난 늘 노력해야만 하는 아주 불행하면서도 힘든 삶을 살아가야 하는 인간이 된다. 이 쇠사슬을 끊어야 할 필요는 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 책은 설명했다. 쓰다보니 제목이 맞다는 생각도 든다. 저자가 워낙 전작에서부터 성공했고 심리와 함께 상황을 설명했다. 이미 알고있어 보지 않았는데 이번 책은 읽게 되었다.


    워낙 다양한 이야기를 짧게 짧게 쪼개서 이야기했기에 내용이 쭈우욱 이어지진 않는다. 그 부분은 아쉽지만 다양한 상황에 대해 언급하고 알려주고 있어 아무 챕터나 읽어도 되는 장점은 있다. 더구나 신기하게도 상당히 많은 내용에서 워런 버핏과 찰리 멍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그들이 한 행동과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말이 나온다. 분명히 인간 자세 등에 대한 책으로 알았는데 투자 구루가 설명하는 걸 알려준다. 더구나 책에서 상당히 많은 부분에서 투자에 대한 설명을 한다.


    아마도 이 책을 읽으면 조각조각 이야기가 나눠져 있어 큰 흐름을 놓칠 수 있어 보인다. 다른 행동경제학이나 다양한 심리학 책을 읽은 사람들에게는 꽤 큰 도움이 될 듯하다. 한 가지를 갖고 이어지는 책은 지루하지만 머릿속에 제대로 넣을 수 있다. 그런 책을 다양하게 읽은 후에 이 책을 읽으면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한다. 여전히 우리는 보이는 부분만 보고 믿고 환호하고 실망한다. 왜 그러는지에 대한 그 구조와 심리를 보는 것이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한다.


    이 부분은 결코 이성적인 것은 아니다. 올바른 심리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획득하는 것이다. 잘못된 심리에 대해 정확한 심리 현상을 깨닫기 위해 읽는 것이 좋다. 아무리 노력해도 행복하지 않다면 더욱더 그렇다. 무엇보다 모든 것은 대부분 상대적이라는 사실이다. 불행하다고 느낀다면 그것 자체가 거의 그럴 가능성이 크다. 남이 아닌 나를 제대로 보는 것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한다. 모든 것은 결국에 나로부터 출발하니 말이다.


    까칠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워런버핏과 찰리 멍거 왜 이리 많이 나와

    친절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읽으며 다르게 보는 걸 알자.


    함께 읽을 책

    https://blog.naver.com/ljb1202/221164743452

    마음을 읽는다는 착각 - 인간


    https://blog.naver.com/ljb1202/221161519359

    클루지 - 맥락


    https://blog.naver.com/ljb1202/221147276870

    나를 사랑하지 않는 나에게 - 내면



  • 불행 피하기 기술 | ko**96 | 2018.05.07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자기계발의 노트북 케이스가 탐이나서 `불행 피하기 기술`을 구입하였습니다^^ 그런데, 내용 괜찮고, 일러스트도 특...

      자기계발의 노트북 케이스가 탐이나서 `불행 피하기 기술`을 구입하였습니다^^ 그런데, 내용 괜찮고, 일러스트도 특징이 있습니다.

     

    - 완벽한 설정은 없다 : 당신이 수정을 내키지 않아 하는 이유는 실패를 처음에 잘못 세운 탓이라고 해석하기 때문이다. 잘못된 생각이다. 계획은 완벽할 수 없고, 어쩌다 수정없이 실현된다면 그것은 순전히 우연이다.

    - 세상은 당신의 감정에 관심이 없다 : 받아들이고 싶지 않은 현실이라도 받아들여야 한다. 머릿속에 자신만의 블랙박스를 만들어라.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순간은 물론 지우고 싶은 실패까지 그 과정에서 머릿속을 스쳤던 모든 생각을 기록해보라.

    - 부정적인 감정들을 날아가게 하는 법 : 감정을 어디에선가 나를 찾아왔다가 다시 사라지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감정들이 더 이상 나를 차지하지 못한다. 그런 사라지는 것에 너무 좌우되지 말자. 편안하고 가볍게 대하면, 무슨 일이 닥쳐도 어느정도 짐작할 수 있다.

    - 솔직해서 좋다는 거짓말 : 솔직함은 파트너나 친구관계에서는 꼭 지켜야 하는 중요한 특성이지만, 일시적인 만남이나 공적인 관계에서는 전혀 그렇지 않다. 잘 살펴보라, 우리가 존경하는 이들일수록 자기 본심을 드러내는 데 매우 신중하다.

    - 성공한 이들은 아니오를 말한다 : 사랑받지 못할 위험을 감수하고 부탁을 거절하는 것이 그 반대보다 낫다. 부탁을 들어주는 일과 상대를 위하는 마음이 꼭 일치하는 것은 아니다. 중요한 건 일관적인 태도다.

     

  • 불행 피하기 기술 | po**ellan | 2018.04.03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롤프 도벨리 모르는 사람이었는데 스위스인지 아니면 스위스에 사는 독일인인지 잘 모르겠지만 유럽인의 시각으로 쓴 이 책 나름대...
    롤프 도벨리 모르는 사람이었는데 스위스인지 아니면 스위스에 사는 독일인인지 잘 모르겠지만
    유럽인의 시각으로 쓴 이 책 나름대로 유용하다.
    나에게 가장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 불행을 피하면, 좋은 삶은 저절로 온다, 사실 좋은 삶은 대단한 뭔가를 추구하기 이전에 멍청한 것, 어리석은 것, 잘못된 것 등을 피할 때 이루어진다. 즉. '하지 않아야 하는 것'을 안 할 때 삶은 풍성해진다. 그런데 문제는 무엇을 하려고 노력하는 것보다,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안 하는 것이 더 어렵다는 것이다.
    정신적 도구는 전문지식보다 더 중요하다. 정신적 도구는 돈보다 더 중요하고, 인간관계보다 더 중요하며, 지능보다 더 중요하다.
    언제 게임을 멈출지 아는 것
    사람은 변하기 어렵다는 사실
    애초에 문제를 피하는 것이 이익이다
    몇 번 더 정독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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