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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에는 반드시 그 사람의 심리가 드러나게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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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쪽 | | 127*188*16mm
ISBN-10 : 1196621977
ISBN-13 : 9791196621971
외모에는 반드시 그 사람의 심리가 드러나게 되어있다 중고
저자 시부야 쇼조 | 역자 김정환 | 출판사 센시오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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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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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책 상태 진짜 좋아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ksbmn7*** 2020.02.13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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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98퍼센트는 그 사람의 겉모습에 드러난다!
외모를 보면 그 사람의 심리와 성격은 물론 섹스취향까지 알 수 있다. 생각해보자.
당신은 상대방을 겉으로 드러나는 외모로 판단하지 않는가?

“저 친구 착하게 생겼어”
“어쩐지, 처음부터 인상이 안 좋더라니”


우리는 매일매일 누군가의 외모를 마주하고 평가한다. 한 사람과의 관계에서 가장 처음 만나는 요소이자, 가장 마지막까지 평가를 놓지 않게 되는 요소인 ‘외모’.
그런데 혹시 알고 있는가? 사람의 외모 속에 드러나는 다양한 코드들은 실제로 ‘진짜 그 사람’을 파악하는 데 중요한 실마리가 될 수 있다. 누군가의 얼굴과 헤어스타일, 옷차림, 표정과 동작, 말버릇 등 한 사람이 자신을 겉으로 표현하는 모든 방식에는 그 사람의 심리와 성격, 잠재력과 섹스 취향까지 고스란히 반영된다.

‘얼평’을 하려거든, 심리학의 관점에서 그 사람의 외모를 제대로 파악해보자. 외모를 정확히 읽는 사람은 엄청난 무기를 하나 갖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다. 협상이나 설득, 내 편 만들기와 친구 사귀기, 상사와의 관계설정이나 은연중에 나를 부각시키기 등 다양한 영역에서 이 무기를 활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심리학 교수로서 오랜 시간 사람의 외모와 심리의 상관관계를 연구한 저자는, 외모 속 코드를 읽고 해석하는 법, 또한 내 겉모습에 적절한 코드를 녹여내어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겉으로 속을 읽는 심리학’을 소개한다.

저자소개

저자 : 시부야 쇼조
사람의 행동이나 말투, 옷차림 등 겉모습을 토대로 숨은 심리와 성격을 분석하는 심리학자다. 도쿄 도립 대학 대학원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심리학을 전공한 문학 박사이며, 야마나시 의과대학 교수를 거쳐 현재 메지로 대학 명예교수다.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을 기초로 한 ‘공간 행동학’이라는 연구 영역을 개척했으며, 사람의 동작이나 행동에 나타나는 심층 심리를 중심적인 연구 주제로 삼고 있다. 다양한 미디어에서 폭넓게 활약하며, 인간관계에서 벌어지는 복잡다단한 문제에 명쾌한 심리학적 조언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심리학 용어 도감》, 《한 줄 심리학》, 《상대의 심리를 읽는 기술》 등 40여 종 이상의 도서를 출간했으며, 누적 판매량은 300만 부를 돌파했다.
심리학을 기반으로 한 자기계발서 분야의 인기 저자로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역자 : 김정환
건국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번역과를 수료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번역 도서로는 『화내지 않는 43가지 습관』, 『불안과 외로움을 다스리는 인생의 약상자』, 『습관을 바꾸는 심리학』, 『하버드의 생각수업』, 『마흔, 버려야 할 것과 붙잡아야 할 것들』, 『청춘 명언』, 『난 가끔 집에 가기 싫다』, 『당신의 가정은 당신으로 인해 달라질 겁니다』, 『변호사처럼 반론하라』 등이 있다.

목차

서문. 복잡한 심리를 비추는, ‘외모’라는 투명한 거울

1장. 비밀의 98퍼센트는 외모에 드러난다
2장. ‘겉’을 알고 ‘속’을 알면 백전백승!
3장. 사랑의 거리를 좁히는 ‘겉 읽기’의 심리학
4장. 방금 그 행동은 무슨 의미일까? 머리부터 발끝까지, 몸짓 읽기
5장. 무심코 뱉는 말버릇에서 본심이 보인다
6장. 마음을 녹이고 움직이는 ‘말의 겉모습’
7장. 외모의 작은 변화로 ‘되고 싶은 나’를 연출한다
8장. ‘겉으로 속 읽기’가 중요한 이유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그 사람 머릿속에 뭐가 들었나, 한번 들어가 보고 싶다면? 해답은 ‘외모’에 있다 외모 속 감춰진 코드를 정확히 읽는 사람은 엄청난 무기를 갖게 되는 셈. 자기 자신만 알고 있을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이 궁금할 때가 있다. 늘 화려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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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 머릿속에 뭐가 들었나, 한번 들어가 보고 싶다면?
해답은 ‘외모’에 있다
외모 속 감춰진 코드를 정확히 읽는 사람은 엄청난 무기를 갖게 되는 셈.

자기 자신만 알고 있을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이 궁금할 때가 있다. 늘 화려한 저 여자는 실제로 자신감이 넘치는 걸까? 유독 한 가지 명품 브랜드를 사랑하는 그 남자의 심리는? 도도해 보이거나, 혹은 수더분해 보이는 누군가의 은밀한 성적 성향이 문득 궁금할 때도 있다.

직접 확인할 수 없는 누군가의 속살을 한순간 엿볼 수 있는 ‘거울’이 있다면 어떨까? 심리학 교수인 이 책의 저자는 사람의 ‘외모가’ 바로 그 거울 역할을 한다고 말한다. 오랜 시간 사람의 외모와 심리의 상관관계를 연구한 저자에 따르면 ‘비밀의 98퍼센트는 사람의 겉모습에 다양한 코드로 드러난다’는 것이다. 이것을 파악하고 학습하게 된다면 인간관계와 사회생활에서 엄청난 원군을 얻게 된다.
이 책은 심리학의 관점을 적용하여, 외모의 모든 요소에서 그 사람의 심리와 성격, 본성과 취향을 읽어내는 방법을 섬세하게 짚어준다. 상사가 아침에 신경 써서 고른 넥타이, 동료가 고수하는 헤어스타일, 마음에 둔 그 사람이 자주 착용하는 액세서리. 지인이 습관처럼 짓는 표정.
몰랐을 때는 아무 의미 없이 흩어진 퍼즐 같던 코드들이, 그것을 읽고 해석하는 법을 아는 순간 본래의 숨은 뜻을 드러낸다. 《외모에는 반드시 그 사람의 심리가 드러나게 되어 있다》는 심리학의 다양한 이론과 원칙들을 ‘외모’라는 연결고리를 통해 현실 세계에 접목한 책이다. 저자는 심리학의 돋보기를 이용하여, 타인의 복잡한 심리와 본모습에 최대한 빠르고도 정확하게 다가서는 지름길을 안내한다.



내 속을 꺼내 보여줄 수도 없고, 답답해 미치겠다면?
해답은 역시 ‘외모’에 있다

직접 말할 수는 없지만, 내 메시지를 상대방에게 은근히 전달하고 싶을 때가 있다.
중요한 업무 미팅에서 ‘나는 이 분야의 능력 있는 전문가’라는 이미지를 보여줄 방법은 없을까? ‘남사친’과 오랜 ‘썸’을 끝내고 이제 진지한 관계로 들어서고 싶다면 어떻게 신호를 보내야 할까?

책에서는 다음과 같은 심리학 실험 내용을 소개한다. 먼저 고급스러운 비즈니스용 슈트를 입은 남자가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어기고 길을 건넌다. 다음으로, 똑같은 남자가 청바지에 티셔츠 차림을 한 채로 무단횡단을 한다. 각각의 경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남자를 따라 길을 건넜을까?
정답을 말하자면, 슈트를 입고 서류가방을 들었을 때 이 남자의 행동을 따라 한 사람들이 더 많았다. ‘나는 신뢰할 만한 사람’이라는 코드를 겉모습에 장착하고 주위에 발신함으로써 사람들의 행동을 지배한 것이다. 타인의 외모에서 코드를 파악할 수 있다면, 거꾸로 자신의 코드를 의도적으로 조합하고 노출하여 상대방과의 거리를 좁히거나, 은연중에 내게 동조하도록 유도할 수도 있다.

이 책은 ‘외모’에서 심리를 읽는 능력은 곧 ‘외모’로 마음을 움직이는 능력과도 연관된다고 말한다. 나의 겉모습에 어떤 신호를 담느냐에 따라 상대방의 마음을 얼마든 움직이고 녹일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 《외모에는 반드시 그 사람의 심리가 드러나게 되어 있다》는 다양한 상황과 사례에서 나의 겉모양을 어떻게 달리하여 상호관계에서 유리한 위치에 설 수 있는가를 소개한다.
책에서 말하는 ‘마음 읽기 심리학’을 통해 독자들은 ‘외모의 힘’을 분명히 인식하고 적용함으로써, 타인을 한층 투명하게 이해하고 나를 섬세하게 이해시킬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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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저는 말입니다 심리에 관심이 많아요^^ 하도 사람을 믿고 ....  좋은사람이라 생각하면 확신이들면  정...

    저는 말입니다 심리에 관심이 많아요^^

    하도 사람을 믿고 .... 

    좋은사람이라 생각하면 확신이들면  정을주고

    그래서 사람에 대한 상처도 혼자  잘 받곤 하고등요....

    그래서  심리에 관한책을 보면 사람을 보는 안목이 조금 생기지않을까 싶기도하고  사람을 만날때의 내모습은 어떠한가 생각해볼수도 있을거같아 행동에관한 심리법에 대한 책을 읽어보기로 했어요  

    커피마셧더니 잠안와서 밤새읽었네요 ㅎㅎㅎㅎ


    제가 선택한 책의 제목은  외모에는 반드시 그사람의 심리가 들어나있다에요


    땋 봤을때 어떤 느낌이 드시나요?

    외모지향주의적인 사고적인 생각을 지닌분들도 계시겟지요?  여기서 말하고자하는건..

    사람의 외형에서 풍기는 이미지로 그사람을 온전히 판단하는건 오류에요. 다만..보여지는 외모란

    그사람의 인격 태도등이 비춰지는 것이라

    좋은사람을 만날 확률을 높아지는거라고 생각들어요


    사람을 보고...사람의 외모를 보고 관찰해라 


    못생긴지 잘생겼는지 예쁜지 귀여운지..

    외모에 대한 평가는 아니란 말씀

    비언어적인 행동들이 무엇을 의미하고있는지 

    그사람의 습관처럼 하고있는 태도들을 어떤지

    알고다 하는거지요~


    매일매일 똑같게만 보이던 지루한 일상들이 사실은 새로운 자극과 모험의 요소로 가득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

    비언어적인 행동에 따른 행동에 대한 언어를 심리적으로 해석해 놓았어요 정말 흥미롭죠?


    저는 자신감없을때  부끄러울때 손으로 입을 막는 행동을 취할때 있어요 ~

    그리고 무엇인가 설명하고자할때 손을 저으며 까닥까닥 무의식속에 묻어있는 나만의 행동을 취하곤하더라구요


    누구나 자신은 잘모르지만 남들눈에는 보여지는 행동이 하나지씩은 있잖아요!

    말할때도 관심있는 분야에 특히 더 중점을 두고 말하는것처럼 말이에요


    이책은  심리학전공 문학박사 야마나시 의과대학교수 시부야쇼조 가 지은책인데요

    사람의 동작이나 행동에 나타나는 심층심리 중심적 연구주제 복잡다단한 문제에 명쾌한 조언을 해줘요


    읽어본 내용중에 흥미로운 내용들을 볼수 있었는데요

    그중에서 링컨대통령의 이야기가 흥미로웠네요~ㅎㅎ


    링컨은 수염때문에 대통령이 되었대요

    못생긴 링컨에게 보낸  한소녀의 편지 .

    그리고  달라진인생이야기..


    못생긴 링컨에게 한 소녀는 편지로

    얼굴에 살은 없고 광대는 나왔고 외모가 넘볼품없다며

    수염을 기르는게 어떠냐고 권했다네요~


    소녀의 한마디에 수염을 기르고 출마했다는...이야기


    정말일까?? 그냥 웃자한소리일까??


    많이 알려진 이야기인데 제생각에는 아무래도 외모에서의 신뢰성도 중요한거같단생각이 들었어요


    옷이 허름한 옷을 입고 백화점에 갔는데 알고보니

    그 허름한 옷을 입은 분이  억대 졸부 부자였다는 말도 많이 들어봤었는데요..


    외모로 사람을 함부로 판단하자는건 아니고요

    외모를 가꾸어야 그에 따르는 운도 자연히 오지않을까 싶은생각이들어서에요 면접볼때도 첫인상이 중요하잖아요


    예쁜얼굴도 물론 좋지만..


    사람을 편안해보이도록 하는 내면적인게 외적으로 보여지거나 난 이사람을 신뢰할수 있겠다 믿음이 가는 외적인 관리는 무엇보다 중요할듯해요.보통 쌩얼미인 빼고  화장안한사람보다 화장한사람이 화색돋고 기운있어보이잖아요. 


    누구나 저마다 매력도 있고 장점이 있어요.

    좀더 매력을 살리기위해서는 자신을 꾸미는것도 좋은듯요

    ㅎㅎㅎ

    저는 게으르고 꾸미는법도 모르고  

    저를 안꾸미고 대충대충  살았던거같어요.

    씻지않은날엔 밖에 나가는것도 귀찮고

    집에있는게 좋고..ㅎㅎㅎㅎ


    아무래도 스스로에 대한 관리를하므로써 

    자신에게도 물론  자신감도 있고 타인에대하는 태도도 한층 더 부드러워질거같아요~

    외적인부분보단 내면적을 더 가꿔야 내면적 내공이 쌓여

    외적인 자신감으로 자신감있는 행동으로 형성할수 있을거 같단 생각이들어요


    링컨이야기에 

    세월의 흔적인 아름다운 주름이  슬퍼져서 

    팩하고 잤어요


    <내용을 요약하자면.. >

     *외모를 가꿔라 

    *나를알고 너를알고 

    *아이의 말에 무시하지 않기

     *스친  훈계도 새겨들어라


    p  203  페이지  두께가  얇아요

    좀 더 내용이 많았음 아쉽더라구요

    심리관한 책들은 꽤 흥미롭네요.

    내용이 읽기 쉬워서  

    좀더 많은 심리책들을 접해보아야겠어요


    #독후감#서평#책#book#외모에는 반드시 그사람의 심리가드러나게 되어있다#교보문고#알라딘#심리

     

     

    * 리뷰더스클럽으로 부터 책을 지원받아 쓴 솔직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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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부야 쇼조 저의 『외모에는 반드시 그 사람의 심리가 드러나게 되어있다』 를 읽고 아내와 함께 한지도 ...

    시부야 쇼조 저의 외모에는 반드시 그 사람의 심리가 드러나게 되어있다를 읽고

    아내와 함께 한지도 어느 덧 37년이 다 되어 간다.

    내 자신이 가장 힘든 시기에 만났기 때문에 외모에 신경을 전혀 쓰지 못하는 가운데 그냥 그렇게 당시 다녔던 늦은 나이로 다녔던 야간대학 형님 소개로 만났다.

    그런데 인연이 이어졌고, 서너 번 만남과 함께 바로 함께 하는 약속으로 이어져 살림하는 다짐으로 결혼까지 갔다.

    돌이켜 생각해 보건데 정말 초라한 출발이었다.

    다만 사람 하나 모습으로 이어진 어려움이었지만 성실하게 노력했던 시간들이었기 때문에 오늘에까지 이르러지 않았나 생각해본다.

    그런데 나이 60 중반 시점에 와서 정말 빈약했던 내 자신을 선택해 준 아내에게 고마움과 함께 오늘 날에도 언제나 일일이 내 자신의 외모에 대해 체크해주는 정성에 대해 감사해 한다. 내 자신은 솔직히 외모에 굉장히 둔하다.

    얼굴 가꾸기, 두발 모형, 그리고 옷 입기 등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아내가 간섭하지 않으면 그대로다.

    변화가 거의 없다.

    그래서 매일 잔소리를 듣는다.

    그러다 보니 지금은 아예 먼저 아내에게 묻는다.

     "오늘은 어떤 옷을 입을까요?"

    역시 아내의 눈썰미는 날카롭다.

    틀림없다.

    밖에 나가도 좋은 소리를 듣기 때문이다.

    이렇기 때문에 많이 세련되었다는 소리를 듣기도 한다.

    이런 내 자신에게 이 책 <외모에는 반드시 그 사람의 심리가 드러나게 되어 있다>는 많은 공부와 함께 사람을 알게 하는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되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

     '사람 비밀의 98퍼센트는 그 사람의 겉모습에 드러난다!'는 저자의 말은 '확실하다'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그 만큼 사람의 외모가 중요하다는 사실이다.

    외모를 보면 그 사람의 심리와 성격은 물론 섹스취향까지 알 수 있다니 말이다.

    그렇다면 정답은 정해져 있다.

    지금부터라도 나만의 외모를 최대한 가꾸는 일이다.

    나만의 얼굴과 헤어스타일, 옷차림, 표정과 동작, 말버릇을 점검하는 일부터 시작하여야 한다.

    이런 외모 하나하나가 매일매일 누군가에게 나 자신을 파악하는 데 중요한 실마리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고서 사전 준비해야 한다.

    그리고 실제 밖에 나가 활동할 때는 이를 항상 염두에 두고서 행동해야 한다.

    그렇다고 너무 긴장하거나 불안해 할 필요는 없다.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도록 사전 습관화 하는 나름대로 연습이 필요하다.

    또한 사회활동을 하면서 관계 속에서 사람의 외모를 정확히 읽는 사람은 엄청난 무기를 하나 갖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다.

    협상이나 설득, 내 편 만들기와 친구 사귀기, 상사와의 관계설정이나 은연중에 나를 부각시키기 등 다양한 영역에서 이 무기를 활용할 수 있다.

    저자는 심리학 교수로서 오랜 시간 사람의 외모와 심리의 상관관계를 연구한 결과 외모 속 코드를 읽고 해석하는 법, 또한 내 겉모습에 적절한 코드를 녹여내어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겉으로 속을 읽는 심리학'을 소개하고 있다.

    지금까지 외모에 관심이 무관심하거나 적었던 내 자신이 이 책으로 인하여 많이 달라졌음을 인정한다.

    그 만큼 '외모의 중요성'을 확실하게 인식하였기 때문이다.

    외모는 그 사람의 심리가 담겨있고 드러나게 되어 있는 가장 중요한 사람의 본 모습이다.

    이 외모에 관심을 갖고 더욱 신경을 쓰고 사랑을 쏟는 것은 가장 본연의 임무라는 것을 확실하게 인식한 최고의 시간이었다. 

     

     

  • 외모에는 반드시 그 사람의 심리가 드러나게 되어있다     ...
    외모에는 반드시 그 사람의 심리가 드러나게 되어있다

     
     

    처음 이 책을 받았을때의 느낌은 길거리에서 마주치는 사람들, 혹은 처음 만남에서의 상대의 외모를 통한 심리나 성향, 성격, 상대가 나를 바라볼때 나의 외모에서 느끼는 감정들은 무엇일지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을까 였다.


     


     

    심리테스트라고 하면 나 부터도 유심히 보면서 번호를 고르게 된다. 사람마다 다른 자기 코드가 있어 관심 있는것만 보게 되고 같은 길을 걸어온 사람들 이라도 기억하는것과 얘기 하고 싶은게 다르다. 이렇듯 총 8가지의 심리테스트에 그 심리테스트와 관련있는 내용들로 각 장을 전개해 나가면서 외모와 상대의 속마음, 다양한 사람들의 업무 스타일, 사랑하는 사람들 사이의 거리,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의 몸짓 읽기, 무심코 내뱉는 말버릇에서 찾을 수 있는 본심, 사람의 마음을 녹이는 말, 외모의 작은 변화로 자신을 표현하는 연출법 등등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비밀의 98%는 외모에서 드러난다? 무심코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리는데 양복을 잘 차려 입은 비지니스 신사가 파란불이 바뀌지도 않았는데 도로로 발을 내딛는 다면 또는 그 똑같은 남자가 청바지에 티셔츠 차림을 한채 같은 방법으로 무단횡단을 한다면 각각의 경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남자를 따라 길을 건널까?? 흔히들 경험했을것 같다. 나 같아도 잘 차려 입은 신사가 간다면 '급한일 있나보네? 어 나도 가도 되겠지? 또는 저 사람도 가는데..' 하면서 따라 무단횡단을 했을것이다. 하지만 청바지에 티셔츠 차림이나 소위 나보다 지위나 형편이 낮다고 느낀다면 아마도 '저런.. ' 하면서 파란불이 바뀔때까지 기다렸을 것이다. 사람의 심리나 행동이 결국은 상대의 외모에 좌우 된다는 얘기 이다. 즉, 누군가의 행동이나 말, 복장 등에 담긴 코드를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의식적, 무의식적으로 해독하는데 이를 심리학 용어로 디코딩이라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의미상으로 알고 있던 내용들에 맞는 심리학 용어가 있다는 것, 그리고 명확하게 짚고 넘어갈 수 있도록 책 하단에 용어들을 어렵지 않게 쉬운 말로 풀어 주었다.

    옷차림이 화려한 사람은 성격도 화려하다? 얼마나 수긍이 되는 말일까? 쉽게 바꿀 수 없는 얼굴이나 체형과는 달리 옷차림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 여기서 그 사람의 살아가는 방식을 볼 수 있다.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눈에 보이는 형태로 드러나는 도구를 활용하여 화려한 옷을 입은 사람이라면 과감한 원색의 옷, 크기가 독특한 무늬, 사슬이나 징 같은 장식 등을 사용할 수 있는데, 이때 이 사람들의 내면을 들여다 보면 마음 밑바닥에 불안감이 자리하고 있어 자신을 무언가로부터 지키고 싶은 자기방어적인 심리에서 그런 옷과 장신구를 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영화 <람보>에서 적에게 붙잡힌 주인공이 알몸으로 고문을 당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알몸은 인간이 극도로 허전하고 불안해 지는 상황을 상징하며 그렇기에 화려한 옷은 마음속 불안을 덮어버리는 든든한 방어막이 된다는 것이다. 과연 나는 어떤가를 되돌아 봤을때 너무나 평범하고 꾸미는것 잘 못하며 평소 수수하게 하고 다니지만, 누군가에게 나를 과시하고 싶을때, 그런 자리라면 없던 브로치라도 만들어 달고, 구석에 처 박혀 있던 유일한 명품백 하나 걸치며 나 자신이 그저 그런 평범한 수수한 삶을 살고 있지 않다고 그런 치장으로 감추진 않았던가.. 이런 모습들이 상대로 하여금 느껴 졌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각 장이 끝나면 그 장에서 무엇을 말하고 싶었는지에 대한 요점이 정리되어 있어 내용을 다시한번 되돌아 볼 수 있게 하고 있다. 보통 책을 한번 읽어 나가면 읽어버린 내용 중에 인상 깊었던 것만 남기 마련인데 이렇듯 리마인드 시켜주니 무엇을 읽었는지 파악할 수 있어 좋았다.

    그 밖에 인상 깊었던 내용 중 하나는 헤어스타일을 수시로 바꾸는 사람의 심리이다. 이 사람의 심리는 과연 무엇일까? 나는 고등학교 졸업하면서부터 이 헤어스타일을 고집하고 있다. 사실 제일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고 솔직히 다른게 마음에 안들어서 딱히 바꾸고 싶지도 않은데 28년째 같은 스타일이다. 그래서 듣는 말이 '넌 어째 변한게 하나도 없다.'이다. 과연 그럼 나는 어떤 심리를 가지고 있는것일까? 헤어스타일에 관련된 맺음말로 작가는 '남들 눈 속의 나'가 아닌 '내 눈에 비친 나'에게 좀더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얘기 한다.

    책을 읽으면서 남들이 나를 어떻게 볼까? 내가 다른 사람의 외모를 보고 그 사람의 심리를 꿰뚫어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시작하였지만, 정작 나를 되돌아 보고 나의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를 다시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 리뷰어스 클럽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외모에는 반드시 그 사람의 심리가 드러나게 되어 있다#자기계발#외모에는반드시그사람의심리가드러나게되어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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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모에는 반드시 그 사람의 심리가 드러나게 되어 있다#자기계발#외모에는반드시그사람의심리가드러나게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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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설팅 관련 업무하면서 커뮤니케이션, 비언어, 콜드리딩, 심리학 등의 복합적인 잠재적인 표현에 관심이 많았다. 다양한 책과 특강도 접하게 되었다. 책에서 마음읽기 심리학으로 표현한 비언어적 행동은 면접, 이미지 컨설팅, 협상 등 다양한 분야에 쓰인다. 그런 관심이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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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모에는 반드시 그 사람의 심리가 드러나게 되어 있다는 책은 쉽게 우리가 일상적인 행동에 내재된 행동과 표현을 통해 이해와 활용방안을 알려준다. 책에 잠재력부터 성격, 섹스취향까지 외모로 알 수 있는 모든 것이라는 게 약간은 과정 되지만 사실이다.

    책의 구성은 심리읽기테스트로 흥미 유발하고 그 흥미에 관련하여 딱딱하지 않게 사례와 스토리텔링으로 설명한다. 하단에 심리학 용어를 자세히 설명도 해준다. 심화로 주제로 다루어주고 장마다 기억할 이야기 정리해준다.

    작가가 인간관계에서 벌어지는 복잡다단한 문제에 명쾌한 심리학적 조언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보니 책에도 많이 반영된 것 같다. 참 친절하고 보기 편한 책이다. 기회가 되면 작가의 연애 심리학 레시피+사랑의 비밀코드도 읽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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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에서는 누군가의 행동이나 말, 복장 등에 담긴 코드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의미를 발신함으로써 의사소통을 돕는다. 이런 코드를 의식, 무의식적으로 해독하는 것을 디코딩이라 한다.

    디코딩의 원칙은 상대방이 발신하는, 무심코 흘려보내기 쉬운 코드를 의식적으로 읽어내어 그 사람의 진짜 모습에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것이라고 설명해준다.

    그리고 일터에서 회의에 앉는 자리, 인원수에 따른 행동과 자리 위치에 따른 숨은 의미에 대해서도 설명해준다. 더불어 옷이나 넥타이 따라 다르게 해석이 가능하다.

    옷과 동작, 표정들 통해서 은연중에 우리의 마음 그리고 상대의 마음을 알 수 있는 신기한 책이다. 이 책을 바탕으로 다양하게 활용하고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심리학 관점에서 그 사람의 외모를 제대로 파악을 하면 엄청난 무기를 갖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 일 것 이다. 협상이나 설득, 연애, 내 편 만들기와 친구 사귀기, 상사와의 관계 설정이나 은연중에 나를 부각시키는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 할 수 있기 기대한다.자기계발#외모에는반드시그사람의심리가드러나게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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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 <p>겉모습을 보고 사람을 판단하는 일이 많다. ...

     

    <p></p> <p>겉모습을 보고 사람을 판단하는 일이 많다. 그만큼 눈으로 보여지는 외모가 사람의 많은 부분을 가늠케하고 스스로 지레짐작으로 판단을 하는 경우를 보면서 외모도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관리해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는 듯 하다. 단순히 외모라고하면 얼굴만 떠올리기 쉽지만 얼굴뿐만 아니라 말투, 재스처, 태도, 말버릇, 동작, 헤어스타일, 옷차림, 시선처리와 표정 등등 우리가 쉽게 간과하고 지났쳤던 사소한 모든 것들이 사람을 구성하는 요소였다는 사실에 놀라웠고 너무 신경 쓸 것이 많아진것 같아 부담스럽기까지 하다.
    내면을 가꾸고 채워 넣기에도 부족한데 거기다가 외모까지 일일이 신경쓰고 염두해 두어야 한다니 눈뜨는 그 순간부터 신경전이 아닐수 없다. </p> <p></p> <p> </p> <p></p> <p>외모에서 풍기는 이미지와 그 사람의 됨됨이까지 파악이 가능하다는 논리로 보면 우리는 알게 모르게 자신만의 사인을 보내고 아니 흘리며 사는 것 같다. 돌이켜보면 내가 하는 행동과 말로 인해 남들은 나를 어느정도 가늠하고 자신만의 판단과 기준으로 상대방을 어느 카테고리안에 포함시킬수도 있다는 사실에 나의 언행이 왜 중요하고 진정성이 있어야 하는지 반성하게 한다. 이는 더 아나가 가정교육까지 운운할 수 있는 여지가 되기에 우리가 하는 모든 재스처와 언행은 나를 나타내기도 하지만 우리 가족과 가정 환경에 대한 긍정적 혹은 부정적 이미지까지 남에게 보여주는 단서가 되기에 무시해서는 않된다고 본다.</p> <p></p> <p> </p> <p></p> <p>상대방의 외모를 보고 그 사람의 심리를 어느정도 읽을 수 있다면 그것은 뛰어난 코딩 능력을 갖춘것이 분명하다. 하지만 그런 능력을 갖추기까지 수많은 시행착오의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고 상황에 따라 그 경우의 수가 달라지는 부분도 있기에 모든 것을 일반화 시키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본다. 하지만 남의 겉모습으로 그들의 의중을 파악하는 일이 어느 정도 가능하다면 대인관계나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분명 플러스 요인이 된다고 하겠다.</p> <p></p> <p> </p> <p></p> <p>외모와 헤어스타일에서는 어느 정도 가늠이 가능한데 상대방과 주고받는 대화에서는 그 사람을 이해하기가 여전히 어렵다. 소통능력이 부족하기도 하지만 바쁜 세상을 살다보니 남을 이해하고 인정하기까지 너무 피곤하다. 넘길 것은 넘기고 나에게 중요한 부분만 받아들이고 다음의 과정이나 단계로 넘어가야 하기에 남과의 대화속에서 소통하는 능력이란 것은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부족하고 딱히 이렇다고할 만한 교과서가 있거나 규칙이 보이지도 않는다. 그저 상황과 여건에 따라 그때그때 혼자서 배우고 깨우치며 습득해야 하는 독학이란 점이 아쉽기는 하다. </p> <p></p> <p> </p> <p></p> <p>이렇듯 사는 일이 하나하나 피곤하고 신경전이다 보니 가급적 상대방과 부딪히는 일을 줄이고 그와 내가 왠지 통하는지 않 통하는지 우리는 느낌으로 대략 짐작을 한다. 감으로 얼추 계산해서 친근하게 지내도 무방할 사람여부를 판단해서 자연스레 어울리게 되는 것이 사회생활이고 이는 세월의 흐름과 함께 저절로 깨닫게 되니 굳이 불편함을 참아가며 남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수고를 하지 않고 자신의 자아실현의 과정에 더욱 매진하는게 어쩌면 더 현명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p> <p></p> <p> </p> <p></p> <p>어차피 우리는 남을 다 이해할 수도 없고 그럴 필요도 없다. 더불어 사는 세상이지만 애쓰고 노력해서 될일과 되지 않을 일을 서로 알기에 남과 다름을 인정하고 자신의 분야에서 더욱 총력을 기울이며 그런 환경에 적응하고 모나지 않게 사는 것이 이 복잡한 세상을 사는데 필요하다고 본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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