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북캉스 선물주간(8월)
[고정]e캐시 더드림 이벤트
내가 만든 카드로 BOOK FLEX
  • 교보인문학석강 정혜신 작가
  • 손글씨스타
  • 교보아트스페이스 7-8월 전시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엄마 없는 날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132쪽 | A5
ISBN-10 : 8901024624
ISBN-13 : 9788901024622
엄마 없는 날 중고
저자 이원수 | 출판사 웅진출판주식회사
정가
7,000원
판매가
2,000원 [71%↓, 5,000원 할인]
배송비
2,7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1997년 11월 2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선택 변색

이 상품 최저가
400원 다른가격더보기
  • 400원 파란아빠곰 우수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600원 파란아빠곰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00원 또아리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900원 꿈속에서 본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상급
  • 1,000원 예성사랑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modem20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modem20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예성사랑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jupiter... 새싹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새 상품
8,100원 [10%↓, 9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엄마 없는 날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반품접수는 꼭 대한통운으로 신청하시고 구매자 과실일 경우 상품에 배송료(2500원)을 동봉하여 보내주시고 판매자 과실일 경우 착불(배송료없음)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도서,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군부대(사병)배송은 불가능 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841 빠른 배송에 감사드립니다. 5점 만점에 5점 woong*** 2020.08.05
1,840 귀한 책을 얻었네요. 5점 만점에 5점 won062*** 2020.08.04
1,839 잘 받았습니당 덕분에 재미있게 보게 ?군용 감사용^^ 5점 만점에 5점 nonomo*** 2020.08.03
1,838 잘 받았습니다. 다음에 또... 5점 만점에 5점 cantort*** 2020.07.25
1,837 감사합니다~~ 잘 받았어요! 5점 만점에 5점 1he*** 2020.07.25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저학년 단편동화집.도깨비 카우와 쿠우의 이야기 인 `도깨비 마을`,영이가 혼자 유치원에 가는 이야기인 `엄마없는 날`,새로산 비옷이 입고 싶어 비를 기다리 는 옥이의 이야기인 `비옷과 우산` 등 10편의 동화가 실려 있다.

저자소개



이원수 선생님은 1911년 경남 양산에서 촐생하여 1981년에 사망. 우리가 즐겨 부르는 동요 '고향의 봄'을 비롯하여 평생동안 수백 편의 동요 동시, 동화를 집필. 대표 작품집으로는 <숲 속 나라>,<꼬마 옥이>,<호수 속의 오두막집> 등이 있습니다.

목차

1. 도깨비 마을
2. 해바라기
3. 엄마 없는 날
4. 갓난 송아지
5. 불꽃의 깃발
6. 은이와 나무
7. 엄마의 얘기
8. 불새의 춤
9. 장군의 화경
10. 비옷과 우산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엄마 없는 날 | ks**369 | 2010.04.1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도깨비 마을]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벽을 만든다. 그것은 극히 개인적인 욕심으로 인해 생긴 단절과 의심이 아닌가 생각이...
    [도깨비 마을]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벽을 만든다. 그것은 극히 개인적인 욕심으로 인해 생긴 단절과 의심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여기에서의 가시덤불 벽이 그런것이 아닌지......

    이야기속 도깨비 쿠우와 카아는 사람들에 의해 삶에 터전을 잃어버리고 사람과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다가갈수록 사람들의 커저가는 의심과 욕심으로 인하여 자신들의 터전으로 돌아오나

    사람들은 서로의 관계가 더 악화되면서 더 높은 벽을 쌓고 자신들의 잘못된 사실을 아이들에게 심어준다.

    어른들이 만든 의심의 벽뒤에는 도깨비의 모습이 아닌 나와 같은 아이들이 있음을 알게되고 서로 어울리는 아이들....

    지금 우리는 도깨비와 같은 거짓된 진실로 우리 아이들의 눈과 귀를 가리고 있는것이 아닌지 한번쯤 돌아보게 하는 이야기 였다.

     

    [해바라기]

    그리스 신화에 해바라기는 아폴론 신을 사랑한 요정이 환생한 꽃이라고 한다

    사랑받고 싶지만 누구의 눈에 들지 않는 키만 멀대같이 큰 해바라기......

    하지만 외모와는 다르게 햇님에게 받은 사랑을 가슴에 가득 담아

    마지막 그토록 사랑받고 싶었던 친구에게 불쏘시게가 되면서 마지막까지 사랑을 나누어 주는 모습......

    외형적으로 아름다운것들이 주는 즐거움도 좋다.

    하지만 볼품없는 외모 뒤에도 눈에 보이는 것보다 더 큰것을 주는 경우가 많다.

    해바라기가 준것과 같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따뜻한 사랑...

    한번쯤 아이와 따뜻한 시선으로 주위를 둘러보게 하는 이야기 였다

     

    [엄마 없는 날]

    나에 어린시절 우리 동네는 무척 커 보였다.

    골목골목이 미로 같았고 아는 길이외의 길을 따라 가는것은 상상도 못했다

    그 길뒤에 마치 무서운 무언가가 날를 기다리고 있는듯한 상상.....

    학교앞에 문방구에서 기르던 치와와는 내가 지나가면 왜그렇게 무섭게 짖어 대던지.....

    이야기속 영이의 모습에서 어린시절 그리고 지금 내 곁에 있는 아이의 모습이 보인다.

     아이는 내게 항상 질문하고 허락을 받는다.

    “엄마 ~해도되요”, “엄마 ~ 해주세요.” 하지만 점점 이런 질문에 횟수가 적어지기 시작한다

    그런 질문을 통해 얻은 경험이 아이를 조금씩 성장시키고

    또한 그런 경험은 아이에게 커다란 모험이 되는것 같다.

    여기에서 영희가 집에서 유치원까지의 거리는 어른들에게 그리 대단한 거리가 아닐것이지만

    아이의 눈으로 본 세상의 크기는 어른들이 짐작하기 어려울만큼 클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자신의 모험이 자랑스러우면서도 엄마의 품을 그리워하는 아이의 모습......

    엄마의 그늘, 부모의 그늘속에서 아이는 그렇게 자라나 보다.....모험같은 하루하루를 살면서....

     

    [갓난 송아지]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만나는 아이는 어떤 느낌일까?

    신기하고 경이로운 마음일것이다. 수근이가 바라본 송아지의 탄생은 그러할것이다

    수근이의 눈에 비친 어미소와 송아지의 모습에서 엄마와 아이의 모습이 보인다.

    그속에는 아이가 세상과 만나면서 보는 신기한 세상이 있고

    엄마에게는 그 세상을 살아갈수 있게하기 위한 조급한 걱정이 있다.

    아이눈에 보이는 세상은 마냥 신비한 것이다.

    엄마의 눈에 아이는 기쁘고도 하고 슬프기도 하다는 본문의 내용과 같이

    어미소와 송아지의 모습에서 나와 아이의 모습에 코끝이 시끈해진다

     

    [불꽃의 깃발]

    숙연해진다. 그리고 또 부끄러워진다.

    어른으로써 내 어린 아이에게 내어주어야 하는 마음이며 자세인데.....

    내것 이외에는 관심이 없는 어른들에게 가르침을 주는 나무에 혼......

    내자리를 지키려고 했지 나누어 주려 하지못한 부끄러움이 밀려드는 이야기이다

     

    [은이와 나무]

    겨울동안 보기싫게 앙상한 가지속에서 봄이 되면 푸릇한 새기운이 나온다.

    도대체 어디에 깊이 숨어 있다 이제야 나오는것인지 신기하기만 하다.

    이런 생명에 대한 경이로움을 아이의 눈과 귀를 통해

    엄마나무와 아기 나무의 대화로 나무속에 숨어 봄을 기다린다는 표현이 참 아름답다.

    아이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나무를 의인화 시킴으로 공감을 이끌어 내기 충분한 이야기 이다

     

    [엄마의 얘기]

    일제치하에 사회적 모습은 아이에게 우리민족의 허락도 없이 점령하고

    주인행세를 하는 일본사람들이 마치 도둑같았을 것이다.

    아이의 입으로 쏟아낸 ‘도둑놈’이라는 단어의 어쩌면 진정 어른들이 용기내어 하고 싶었던 말이 아닌지......

     

    [불새의 춤]

    동물원 우리안의 동물들을 과연 행복할까? 우리는 한번도 그들의 입장이 되어 본적이 없다

    자유롭게 자연에서 생활하여야 하는데 사람들을 자신들의 즐거움을 위해 그들의 자유를 빼앗고 억압적인 생활을 강요하는것이 아닌지.....이런 이기적인 힘에 논리가 과연 동물들에게만 국한된 것인지 확장되어 생각하게 된다

    나에 행복을 위해 또는 나에 이익을 위해 누군가에 자유와 행복을 내가 빼앗고 있는것이 아닌지 한번쯤 생각해 보게한다

     

    [장군의 화경]

    전쟁에 우리는 명분이있는 희생이라고 한다. 과연 그 명분은 누구를 위한 것이었으며 옳은것이 였던가....

    이기적인 욕심으로 인한 싸움들은 우리 아이들에게 이기적인 마음을 심어준다.

    그런 마음은 아이들에게 어른들의 잔인한 역사를 답습하게 만든다.

     

    [비옷과 우산]

    정말 싫어 하던것도 사소한 사건이 계기가 되어 행복한 기다림으로 바뀌는 경우가 있다.

    싫을때는 그리도 자주 눈에 뛰고 일어나던 일도 기다리면 더디오고 빨리 지나간다.

    그래서 일까 아이에게 그리고 어른들에게도 기다림이 행복으로 다가오는가 보다

  • 엄마 없는 날 | eu**67 | 2009.09.0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웅진책이 집에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또 웅진 책을 몇 십권을 사주셔서 이 책이 이원수선생님께서 저자라고 ...
     웅진책이 집에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또 웅진 책을 몇 십권을 사주셔서 이 책이 이원수선생님께서 저자라고 하셔서 더욱관심이 가서 많은 책중에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이 책에는 정다운 이야기가 10편이 들어있다. 이 책을 한 장 한 장 읽으면서도 웃음도 나오고 행복해 보이는 이야기도 있어서 내 표정을 자유자재로 바꿔 가면서 읽었다. 내가 가장 기억나는 세편을 소개해주고 싶다..

      내가 소개하고 싶은 이야기 첫번째는 『도깨비 마을』 이라는 이야기 이다. 이 이야기엔 카아와 쿠우라는 도깨비가 있다. 친구들이 인간들의 사냥으로 인해서 시름시름 앓다가 죽어 이 산에는 남은 도깨비가 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래서 너무나도 외롭던 둘은 생각을 했다.. 근데 카아가 사람들을 속이면서까지 외로움을 달래자는 것이다. 하지만 쿠우는 그런 일은 할 수가 없다고 했다. 결국 둘은 이 일로 인해 사이가 멀어지게 되었다. 그래서 쿠우는 아랫마을 카아는 윗마을로가서 사람들을 기쁘게 해주었다. 카아가 아랫 마을의 곡식이나 돈 등 도깨비 방망이로 뺏어가자 쿠우는 참지 못하고 다시 빼앗아 돌려 주고 서로를 도둑이라 하며 철조망으로 서로 오가지 못하도록 막아놓았다. 결국 카아와 쿠우는 다시 친해지게 되었고 철조망은 그대로 남았지만 서로 윗마을과 아랫마을 아이들이 저쪽 마을 사람들이 도깨비가 맞을까? 확인 하려다가 서로의 아이들이 마주쳐서 즐겁게 놀았다. 이로 보아서 다시 두 마을은 더욱 친한 사이가 되었을 것 같다. 그래서 여기서 깨달은 점이 생겼다. 서로의 욕심만 부릴 것이 아나리 그리고 또 나의 이익만 챙길 것이 아니라 만약 내가 이렇게 하면 상대방은 어떻게 되었을까?라는 이런 생각을 꼭 여러번 해보면서 서로의 사이가 멀어지진 않을까? 이런 생각도 여러번 해보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 겠다는 마음을 말이다...

      내가 소개하고 싶은 이야기 두번째는 『엄마 없는 날』이라는 이야기 이다. 이 이야기에서는 엄마가 시골 외갓집에 가서 영이가 위험한 도로랑 큰 개가 있는 길도 혼자서 잘 가는 이야기 이다. 이 이야기에서는 정말 내가 주인공인 유치원생 영이였다면은 정말 뿌듯하고 내가 이런 일을 해낼수 있구나 이렇게 생각하면서 그 마음을 감출 수가 없었을 것이다.., 유치원생이라서 더욱 챙겨줄수도 있지만 혼자서 해냈다는 그 생각에 엄마가 오면 자랑해야 겠다는 말도 이 이야기에서 많이 하였다. 나라도 자랑해야 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을 것이다. 그래서 이 이야기를 꼭 우리반 친구들이 읽어 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우리반에서 한 친구가 좀 말도 더듬고, 혼자선 못하고 누군가가 도와주어야지 하는데 그 친구가 꼭 읽어봐야 할 책이다.. 유치원생도 할 수 있는데, 너도 노력하면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으라고 말이다..

      이번에 내가 소개하고 싶은 이야기 마지막이자 세번째로는 『엄마의 얘기』라는 이야기 이다. 순이의 엄마가 어렸을적 이야기인데, 그 때가 일제시대인가보다, 그 때 한 일본 여자애가 있는데, 그애가 자기 아빠가 경찰총장이라고 뻐기면서 우리나라 사람을 깔보았다고 한다. 그래서 순이의 엄마는 욕을 해주려고 했지만 마땅히 잘 아는 일본어의 욕도 없고, 해서 제대로 모르는 일본어중에서 그것이 가장 나쁜 말이라고 생각하여 도둑놈을 일본어로 말을 하고나서는 겁을 먹어서 오래된 나무 속(오래 되어서 안에가 비어있다,,,)그곳에 들어가서 숨어 있었다, 그때 순이의 할머니 즉 엄마의 엄마께서 일본인이면 뭐 어떠냐? 우리 딸이 최고지~!라고 하셨다고 한다. 이 이야기를 들으니 모두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의 마음이 따뜻하다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그 부모의 마음은 무슨 상황이든간에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말이다. 그래서 나는 앞으로 부모님께 더욱 잘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게 되었다..

      이 책은 내게 좋은 점을 알려주는 책이고, 깨달음을 주는 책이었다,, 이 내용대로 더욱 열심히 해서 부모님께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예성사랑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