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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베스(펭귄북스 오리지널 디자인 4대 비극)
194쪽 | 규격外
ISBN-10 : 8901163586
ISBN-13 : 9788901163581
맥베스(펭귄북스 오리지널 디자인 4대 비극) 중고
저자 윌리엄 셰익스피어 | 역자 김강 | 출판사 펭귄클래식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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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1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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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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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베스』는 자신의 세계에 두려움을 풀어놓은 한 남자의 이야기다. 그는 군인으로서 전쟁터에서 살인에 능통한 자다. 그런 자가 수차례의 고민 끝에 잠들어 있는 사람을, 그것도 자신의 집에서 죽인다. 그리고 살인을 한 후, 그 결과가 곧 고통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참을 수 없는 권력욕에 무릎을 꿇지만, 그것이 전제한 끔찍한 살해로 인한 악령이 그를 두려움의 그물에 꽁꽁 묶어버린 것이다. 셰익스피어의 비극 가운데 가장 짧고 속도가 빠른 『맥베스』는 인간의 욕망이 얼마나 허망하고 위험한 것인지, 두려움의 정체란 무엇인지를 날카롭게 통찰한다. 권력을 쟁취하고 그것을 유지하려는 추악한 욕구의 실체를 파헤침으로써 셰익스피어는 시대와 국경을 뛰어넘어 보편적인 공감을 얻어내는 또 하나의 걸작을 완성한다.

저자소개

저자 : 윌리엄 셰익스피어
저자 윌리엄 셰익스피어 William Shakespeare는 1564년 영국 스트래트포드 어폰 에이븐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능력 있는 사업가이자 지방 행정관이었고 어머니는 부유한 농업 가문 출신이었다. 유복한 가정환경 덕분에 어린 시절부터 그래머 스쿨을 다니며 오비디우스, 키케로, 퀸틸리아누스 등으로 고전 수사학을 배우고 라틴어로 읽고 쓰고 말하는 교육을 받았다. 이러한 고전 교육은 작가로서 그의 이력에 평생 영향을 미친다. 1582년 앤 해서웨이와 결혼하여 세 명의 자녀를 낳았지만, 이후 1585년부터 1592년까지 7년간의 생활에 관해서는 명확히 밝혀진 바가 없다. 『헨리 6세』 3부작, 『타이터스 안드로니커스』로 극작가로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그는 1594년 체임벌린 경의 극단에 참여하였다. 그곳에서 20여 년간 가장 가벼운 희극부터 가장 심오한 비극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소재와 주제의 광범위한 작품 세계를 펼쳐 보이며 성공한 극작가로서 부와 명성을 동시에 누렸다. 1590년대에 『리처드 2세』, 『한여름 밤의 꿈』, 『베니스의 상인』, 『헨리 4세』, 『줄리어스 시저』 등의 대표작으로 명성을 다졌고, 1603년 제임스 1세가 즉위하자 왕의 후원을 받으며 궁정에서도 작품을 상연한다. 1600~1601년에 쓰인 『햄릿』을 포함하여 『오셀로』, 『리어 왕』, 『맥베스』 등 이른바 4대 비극이 이 시기의 작품이다. 4대 비극은 셰익스피어 극작품의 절정으로, 세계 문학사에서 가장 위대한 작품으로 추앙받는다. 말년에는 『겨울 이야기』, 『심벨린』, 『태풍』 등 로맨스극으로 알려진 작품을 썼다. 점차 런던에서의 활동을 줄이고 주로 스트래트포드에서 생활하다가 1616년 사망했다. 셰익스피어는 오늘날 명실상부한 최고의 작가로서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그의 작품들은 지금도 전 세계의 수없는 무대에서 상연되며, 문학을 포함한 거의 모든 예술 분야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역자 : 김강
역자 김강은 전남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주립대(버펄로)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호남대학교 영문학과 교수이며, 캘리포니아 버클리대학교 교환교수로 연구 중이다. 논문 및 저서로 "2000년대 셰익스피어 영화화 작업: 역사와 전망", 『셰익스피어 이해』 등이 있다.

판본 편집, 주해 : 조지 헌터
미국 예일대학교 에밀리 샌포드 명예교수. 저서로는 『존 릴리: 궁정인 인문학자』, 『극적 정체성과 문화 전통』, 『영국 드라마 1586~1642: 셰익스피어의 시대』 등이 있다.

책임편집 : 스탠리 웰스
영국 버밍엄대학교 영문학과 명예교수이며 셰익스피어 출생지 보존 위원회 회장. 『셰익스피어와 그의 극작품』, 『시대를 초월한 셰익스피어』, 『셰익스피어의 소네트』 등 여러 권의 셰익스피어 관련 저서를 집필했다.

목차

맥베스
주해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셰익스피어 탄생 450주년 기념 펭귄북스 오리지널 디자인 특별판 “신은 인간을 창조했고 셰익스피어는 인간을 발명했다!” _ 헤럴드 블룸 “위대한 심리 치료사, 시인이자 극작가, 삶의 희비극을 가장 밝은 눈으로 꿰뚫어본 선지자!”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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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 탄생 450주년 기념
펭귄북스 오리지널 디자인 특별판


“신은 인간을 창조했고 셰익스피어는 인간을 발명했다!”
_ 헤럴드 블룸

“위대한 심리 치료사, 시인이자 극작가,
삶의 희비극을 가장 밝은 눈으로 꿰뚫어본 선지자!”
_ 괴테

“언어의 완벽함, 셰익스피어와 단테, 세 번째는 없다.”
_ T . S 엘리엇

★ 영국 국립극단이 사용하고 추천하는 펭귄클래식 판본!
삶의 끝없는 불확실성에 대한 가장 세련된 상상력!


올해를 시작으로 향후 3년간, 문화계의 가장 뜨거운 키워드는 ‘셰익스피어’일 것이다. 올해 셰익스피어 탄생 450주년과 2016년 사망 400주년이 연이어 있기 때문이다. 영국 BBC에서 실시한 ‘지난 천 년간 최고의 문학가’ 설문 조사에서 압도적인 표로 1위를 차지한 셰익스피어, 그의 최고 걸작이자 문학사에서 가장 위대한 작품으로 추앙받는 세계 4대 비극 『햄릿』, 『리어 왕』, 『오셀로』, 『맥베스』가 셰익스피어의 본고장 영국의 펭귄북스 오리지널 디자인 특별판으로 출간되었다. 특히 펭귄클래식 판본은 영국 국립 극장에서 사용하고 추천하는 판본으로 유명하다. 판본의 문제는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다루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데, 셰익스피어가 작품의 출간에 관여하지 않은 탓에 기준 판본에 대한 논란이 있기 때문이다. 『4대 비극 세트』는 영국 최고의 셰익스피어 석학들이 쓴 충실한 해설과 주해, 작품의 공연사를 담은 『4대 비극의 탄생과 숨겨진 의미』를 세트 구입자들에게 한정 증정한다. 셰익스피어와 그의 작품을 이해하는 데 훌륭한 길라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인생이란 그저 걸어 다니는 그림자일 뿐,
무대 위에 머무는 동안에는 우쭐대고 투덜대지만,
곧바로 잊히는 가련한 배우.”


사악한 세 마녀에게서 스코틀랜드의 왕이 될 것이라는 예언을 들은 스코틀랜드의 무장 맥베스는 부인의 종용으로 덩컨 왕을 시해하고 그 자리에 앉음으로써 자신의 야망을 실현한다. 이어 자손이 왕이 될 것이라는 예언의 주인공 뱅코우와 그의 아들을 살해함으로써 또 다른 반역의 가능성을 씨앗부터 없애려 하지만, 아들 플리언스는 놓치고 만다. 계속되는 암살로도 왕좌를 빼앗길 수 있다는 두려움에서 헤어나지 못하자 잔인하고 포악한 통치술에 기대게 되고, 결국 맥베스는 자신의 왕권 차지를 예언했던 마녀들을 찾아가 미래를 예언할 것을 요구한다. 세 마녀는 여자에게서 태어난 자는 맥베스를 해치지 못하며, 버넌 숲이 맥베스에게 맞서 던시네인 언덕까지 올라오지 않는 한 정복당하지 않을 것이라 예언한다. 이 예언에 맥베스는 자신감을 얻고, 죽은 왕의 아들 맬컴을 새로운 왕으로 추대한 맥더프 군에 대항해 결전을 치른다. 그러나 왕비의 죽음을 알리는 비보와 버넌 숲이 움직여 던시네인을 향하고 있다는 보고를 듣고 휘청거리게 되고, 결국 맥더프가 어머니의 배를 가르고 나온 사람이라는 말을 듣고 절망한 나머지 그의 칼에 맞아 죽는다.

『맥베스』, 권력에 대한 욕망과 그것이 잉태한 두려움의 팽팽한 대결

『맥베스』는 자신의 세계에 두려움을 풀어놓은 한 남자의 이야기다. 그는 군인으로서 전쟁터에서 살인에 능통한 자다. 그런 자가 수차례의 고민 끝에 잠들어 있는 사람을, 그것도 자신의 집에서 죽인다. 그리고 살인을 한 후, 그 결과가 곧 고통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참을 수 없는 권력욕에 무릎을 꿇지만, 그것이 전제한 끔찍한 살해로 인한 악령이 그를 두려움의 그물에 꽁꽁 묶어버린 것이다. 셰익스피어의 비극 가운데 가장 짧고 속도가 빠른 『맥베스』는 인간의 욕망이 얼마나 허망하고 위험한 것인지, 두려움의 정체란 무엇인지를 날카롭게 통찰한다. 권력을 쟁취하고 그것을 유지하려는 추악한 욕구의 실체를 파헤침으로써 셰익스피어는 시대와 국경을 뛰어넘어 보편적인 공감을 얻어내는 또 하나의 걸작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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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맥베스 | so**un90 | 2019.03.1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사악한 세 마녀에게서 스코틀랜드의 왕이 될 것이라는 예언을 들은 스코틀랜드의 무장 맥베스는 부인의 종용으로 덩컨 왕을 시해하고...

    사악한 세 마녀에게서 스코틀랜드의 왕이 될 것이라는 예언을 들은 스코틀랜드의 무장 맥베스는 부인의 종용으로 덩컨 왕을 시해하고 그 자리에 앉음으로써 자신의 야망을 실현한다. 이어 자손이 왕이 될 것이라는 예언의 주인공 뱅코우와 그의 아들을 살해함으로써 또 다른 반역의 가능성을 씨앗부터 없애려 하지만, 아들 플리언스는 놓치고 만다. 계속되는 암살로도 왕좌를 빼앗길 수 있다는 두려움에서 헤어나지 못하자 잔인하고 포악한 통치술에 기대게 되고, 결국 맥베스는 자신의 왕권 차지를 예언했던 마녀들을 찾아가 미래를 예언할 것을 요구한다. 세 마녀는 여자에게서 태어난 자는 맥베스를 해치지 못하며, 버넌 숲이 맥베스에게 맞서 던시네인 언덕까지 올라오지 않는 한 정복당하지 않을 것이라 예언한다. 이 예언에 맥베스는 자신감을 얻고, 죽은 왕의 아들 맬컴을 새로운 왕으로 추대한 맥더프 군에 대항해 결전을 치른다. 그러나 왕비의 죽음을 알리는 비보와 버넌 숲이 움직여 던시네인을 향하고 있다는 보고를 듣고 휘청거리게 되고, 결국 맥더프가 어머니의 배를 가르고 나온 사람이라는 말을 듣고 절망한 나머지 그의 칼에 맞아 죽는다.

    『맥베스』, 권력에 대한 욕망과 그것이 잉태한 두려움의 팽팽한 대결

    『맥베스』는 자신의 세계에 두려움을 풀어놓은 한 남자의 이야기다. 그는 군인으로서 전쟁터에서 살인에 능통한 자다. 그런 자가 수차례의 고민 끝에 잠들어 있는 사람을, 그것도 자신의 집에서 죽인다. 그리고 살인을 한 후, 그 결과가 곧 고통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참을 수 없는 권력욕에 무릎을 꿇지만, 그것이 전제한 끔찍한 살해로 인한 악령이 그를 두려움의 그물에 꽁꽁 묶어버린 것이다. 셰익스피어의 비극 가운데 가장 짧고 속도가 빠른 『맥베스』는 인간의 욕망이 얼마나 허망하고 위험한 것인지, 두려움의 정체란 무엇인지를 날카롭게 통찰한다. 권력을 쟁취하고 그것을 유지하려는 추악한 욕구의 실체를 파헤침으로써 셰익스피어는 시대와 국경을 뛰어넘어 보편적인 공감을 얻어내는 또 하나의 걸작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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