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샤랄라 견과 선물 증정
[고정]e캐시 더드림 이벤트
교보문고 북데이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 교보아트스페이스 5-6월 전시
  • 손글씨스타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나는 우울한 날에도 내 마음을 지키기로 했다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 규격外
ISBN-10 : 8972808792
ISBN-13 : 9788972808794
나는 우울한 날에도 내 마음을 지키기로 했다 중고
저자 강선영 | 출판사 대림북스
정가
14,000원
판매가
5,500원 [61%↓, 8,5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5년 12월 24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이 상품 최저가
3,5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2,600원 [10%↓, 1,4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책 밑면에 볼펜 낙서.
그 외 깨끗함.

판매자 배송 정책

  • 평일 오후 4시 30분까지 주문시 당일 출고되며 영업일 기준 1-2일 후 도착됨(공휴일은 배송되지 않음) 토요일은 오전 11시까지 주문시 당일 출고됨. 배송 7일 이내에 한해 반품 가능하며 변심에 의한 반송은 배송비 구매자 부담.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 배송비(3,000원)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72 깨끗한 포장~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poau*** 2020.04.24
271 감사합니다.정말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ongba*** 2020.04.21
270 잘 받았어요~~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kowa*** 2020.04.07
269 책 상태도 너무 좋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hj99*** 2020.04.02
268 감사합니다 잘보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cjstkrl*** 2020.03.31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우울한 날에도 흔들림 없이 나를 사랑할 것! 요즘에는 ‘우울하다’는 표현이 ‘행복하다’는 표현보다도 더 익숙하고 빈번한 표현이 되어버렸다. 이유 없이 문득 슬퍼지고, 자기 자신에게 화가 나고, 스스로가 초라하게 느껴질 때가 있다. 그럴 때면 나도 모르게 말한다. “아, 우울하다.” 이런 기분에 쉽사리 휩싸인다면 나의 마음이 하는 말을 세심하게 듣고, 지속적으로 자신의 내면을 탐구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나는 우울한 날에도 내 마음을 지키기로 했다』는 연애, 직장, 가족, 인간관계 등 우리 일상 속 갈등과 고민을 심도 있게 다루면서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는 데 방해하는 것들에 대한 근본적인 탐색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우울한 감정에 쉽사리 빠져들지 않고, 마음 본연의 아름다움을 지킬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유독 내 마음의 아픈 구석이 있다면 혹시 내가 이러한 일에 더 민감한 것은 지난 상처가 치유되지 않았기 때문은 아닐까 하는 의문을 가질 것을 권한다. 이를 통해 진정한 마음의 자유를 찾고, 자기 자신을 돌볼 수 있을 때 진심으로 타인을 이해하고, 현명하고 건강한 관계의 선을 지킬 수 있다. 이는 궁극적으로 우리의 인생을 더욱 건강하고 아름답게 빛내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강선영
저자 강선영은 사춘기 시절 극심한 우울, 불안증을 겪었고, 고난과 시련의 시간을 거치는 중에 자신과 타인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치유자의 길을 걷게 되었다.
저자가 겪은 고통의 경험은 타인의 아픔에 공감하는 능력이 되었고, 시와 그림 등의 예술적 자질은 아픈 마음을 치유하는 자원으로 활용되었다. 자신의 경험과 전문가적 소양으로 수많은 아픈 이들을 위한 치유의 동행자가 되어왔다.
앞으로도 저자는 마음이 아픈 이들의 치유를 돕기 위한 집필과 방송 활동에 온 힘을 다하는 아름다운 치유자로서의 삶을 살아갈 것이다.

이화여자대학교 석사, 백석대학교 심리상담학 박사, 한국상담심리치료센터 대표, 강선영우울증연구소 대표,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교수, 와우씨씨엠 [강선영의 힐링카페] 방송 진행.
저서로는 [사춘기 통증], [지금 내 아이의 진짜 속마음], [괜찮아, 이제 걱정하지 마], [눈물의 힘], [내 영혼의 눈물소리]가 있다.

한국상담심리치료센터 www.kclatc.com
강선영의 힐링카페 cafe.wowccm.net

목차

프롤로그

1부. 마음이 자꾸 우울하다고 말할 때
Story 01.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날
01. 오래되어 익숙해진 외로움을 조심해야 해
02. 빛바랜 슬픔이 남겨진 자리
03. 당신의 슬픔에도 위로가 필요하다
04. 피곤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면
05. 생각이 너무 많은 여자의 무기력증
06. 화가 나고 울적한 밤에는 왜 맥주가 생각날까
07. 왜 우울하면 쇼핑으로 해결하려 할까
08. 먹어도, 먹어도 허기진 이 기분
09. 월경증후군, 그날 아픈 건 여자의 배만이 아니다
10. 트라우마를 극복하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는 나

2부. 왜 사람들은 나에게 자꾸 상처를 줄까?
Story 02. 힘들어도 힘들지 않은 척 살아왔구나
01. 직장상사는 정말로 날 미워할까
02. 착한 아이 콤플렉스, 착한 여자 강박증
03. 가족의 모진 말, 상처로 얼룩지다
04. 주변 사람들과 자꾸 비교하게 돼
05. 버림받고 싶지 않아
06. 지상의 가장 안전한 관계를 꿈꾸며

3부. 치유되지 않은 상처를 지닌 채, 그를 사랑할 수 있을까?
Story 03. 이별이 지나간 자리
01. 이제, 사랑해도 괜찮을까?
02. 이상적인 사랑, 완벽한 남자를 찾아 헤매는 그녀
03. 자신감 없고 소극적인 나, 이런 나도 사랑받을 수 있을까
04. 남자 없이 살 수 없는 여자, 남자가 있어도 외로운 여자
05. 연애는 공허한 마음을 채워줄 수 있을까
06. 자꾸 이상한 남자만 꼬이는 이유
07. 그를 의심하고 집착하게 돼
08. 성관계 집착에 대한 고찰
09. 결혼이 두려운 여자
10. 사랑, 세 가지 이름으로 이루어가야 해

4부. 자신이 파놓은 ‘부정적인 생각’이라는 함정
Story 04. 내 마음이 필요로 하는 것들
01. 내 마음속을 차지한 어린 소녀의 불안감
02. 자기 탓으로 돌리는 그녀와 남 탓으로 돌리는 그녀
03. 마음이 건조해지기 전에
04. 두려움을 이겨내야 내면의 아름다움이 피어난다
05. 끊임없이 흘러나오는 부정적인 생각들
06. 행복이 자꾸 나만 비껴나가는 것 같아

5부. 못난 나와 괜찮은 나를 모두 수용하기
Story 05. 나는 나로서 괜찮다
01. 나의 마음을 찌르는 사람은 바로 나
02. 나는 왜 이런 성격으로 태어났을까
03. 상처가 있는 한 온유해질 수 없다
04. 감정 기복이 심하다면
05. 우울의 시간 동안에도 성숙해질 수 있다
06. 자존감 높은 여자가 되는 방법

6부. 흔들림 없이 나를 사랑하는 법
Story 06. 나 자신을 위한 특별한 선물
01. 행복한 시간은 기다려주어야 오게 돼
02. 남들의 시선을 벗어난, 마음의 자유
03. 나를 아낌없이 사랑하는 방법
04. 사랑하고 위로하며 예뻐지는 강력한 주문, 셀프토킹
05. 얼어붙은 마음에서도 봄처럼 꿈과 사랑이 오네

에필로그

책 속으로

“누가 날 사랑하지 않는다고 해도 괜찮아.” “누가 날 싫어해도 괜찮아. 거절해도 괜찮아.” “누가 날 미워한다고 말해도 어쩔 수 없어. 그건 그 사람의 문제야.” “나는 나일뿐이야. 나로서 살아야 해. 나답게 살아야 해.” “누가 나에게 나쁜...

[책 속으로 더 보기]

“누가 날 사랑하지 않는다고 해도 괜찮아.”
“누가 날 싫어해도 괜찮아. 거절해도 괜찮아.”
“누가 날 미워한다고 말해도 어쩔 수 없어. 그건 그 사람의 문제야.”
“나는 나일뿐이야. 나로서 살아야 해. 나답게 살아야 해.”
“누가 나에게 나쁜 여자로 변했다고 말해도 상관하지 마. 그런 나를 조종하는 말은 이제 더 이상 듣지 않겠어.”
“무엇보다도 내가 일순위야.”
# 85쪽, ‘착한 아이 콤플렉스, 착한 여자 강박증’ 중에서

사랑은 환상이 아니라 현실이다. 현실적이어야 현실 속에서 행복을 누릴 수 있게 된다. 막연한 환상은 깨어지고 나면 현실을 더 비참하게 만든다. 이상적인 사랑은 현실 속에서 새롭게 조명되어 선명하게 상대방의 단점까지 수용할 수 있을 때 이루어진다. 그리고 세상엔 완벽한 남자도 없고 완벽한 여자도 없다. 불완전하지만 그것을 깨닫고 서로 완벽해갈 수 있도록 돕는 남자와 여자가 있을 뿐이다.
# 124쪽, ‘이상적인 사랑, 완벽한 남자를 찾아 헤매는 그녀’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은 부족한 둘이 진심으로 사랑하고 둘이 하나가 되어 서로의 외로움을 해결해주고 채워주는 자연스러운 삶이 아닐까. 공허한 마음을 채워주는 것은 ‘사랑’이다. 사랑을 하려고 해도 그런 상대가 없다고 얘기한다면 우선 나의 마음부터 닫혀 있는 건 아닌지 살펴봐야 한다. 수많은 사람이 내 곁을 지나쳐 가고 온다. 그런데 내 마음의 상태가 열려 있지 않으면 내게 다가오는 사람을 알아볼 수 없다.
# 138쪽, ‘연애는 공허한 마음을 채워줄 수 있을까’ 중에서

살아가면서 상처를 받고, 고난을 받고, 시련에 부딪히고, 배신당하고, 실패하고, 좌절할 때마다 파도는 숨넘어갈 정도의 공포를 싣고 우리 자신을 침몰시키려고 한다. 파도를 맞아본 사람은 안다. 그것이 얼마나 뛰어넘기 어려운 공포인지 말이다. 그러나 아무리 두렵다고 해도 한번 피하게 되면 평생 피해야 한다. 두려움을 넘어서지 않으면 평생 두려움에 시달려야 한다. 두려움을 넘어서야 치유도 되고 용서도 된다.
# 179쪽, ‘두려움을 이겨내야 내면의 아름다움이 피어난다’ 중에서

이제 나는 나만의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게 되었다. 그 아름다움은 나이나 체형과는 상관없다. 아름다움은 나의 내면에서 멈추지 않고 흘러나오는 에너지와 같은 것이다. 나는 나이를 먹을수록 나의 아름다움이 커져갈 것이라고 믿는다. 머리가 새하얀 할머니가 되면 더 아름다워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 202쪽, ‘나의 마음을 찌르는 사람은 바로 나’ 중에서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책 소개】 이제 더 이상 아프고 싶지 않은 여자들을 위한 치유의 심리학 지난 상처와 만만치 않은 현실에 멍든 마음을 다독여줄 한 권의 책 가끔 이유 없이 문득 슬퍼지고, 자기 자신에게 화가 나고, 스스로 초라하게 느껴질 때가 있다.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책 소개】

이제 더 이상 아프고 싶지 않은 여자들을 위한 치유의 심리학
지난 상처와 만만치 않은 현실에 멍든 마음을 다독여줄 한 권의 책


가끔 이유 없이 문득 슬퍼지고, 자기 자신에게 화가 나고, 스스로 초라하게 느껴질 때가 있다. 당신이 이런 기분에 쉽사리 휩싸인다면 자신의 내면을 지속적으로 가꾸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 책은 나 자신의 마음을 더욱 깊이 있게 살펴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선물한다. 연애, 직장, 가족, 인간관계 등 우리 일상 속 갈등과 고민을 심도 있게 다루면서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는 데 방해하는 것들에 대한 근본적인 탐색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우울한 감정에 쉽사리 휩싸이지 않고, 마음 본연의 아름다움을 지킬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한다. 그 누구도 아닌 자신의 마음을 깊이 살피고 헤아릴 수 있다면, 앞으로 당신의 인생은 더욱 건강하고 아름답게 빛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서평】

우리의 서툰 마음은
과거의 상처와 현재의 문제에 어떻게 희생당하고 있는가?


“아, 우울하다.”
SNS에서나 주변 가까운 친구들에게 하소연하듯이 하는 이 말은 우리에게 그리 낯선 말이 아니다. 어쩌면 요즘에는 ‘행복하다’는 표현보다도 더 익숙하고 빈번한 표현이 되어버렸다. 그 말로 복잡하고 슬픈 마음이 다 해결되는 건 아니지만 조금이라도 내면에 답답한 마음이 가시길, 혹 그 누군가에게라도 위로받고 싶은 마음에 우리는 이 말을 툭툭 내뱉곤 한다. 이럴 때에는 술을 마시거나 폭식을 하기도 하고, 쇼핑을 하며 공허한 마음을 달래기도 한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다.
어쩌다 이렇게 울컥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의문, 이 마음을 어떻게 잘 다독일 것인지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에 대해선 깊이 생각하지 않은 채 ‘기분이 우울함->기분이 나아짐 혹은 잠시 잊음->다시 우울함’과 같은 과정을 반복한다. 일시적으로 자신의 우울한 기분을 잊는 것이 진짜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것일까? 이 점에 대해 좀 더 진지하게 생각해봐야 한다.
이 감정이 축적되면 당신은 분명 또다시 많이 아파하고, 넘어지고, 그러다가 결국 일어설 힘을 더 이상 내지 못하게 될지도 모른다. 이제는 그 누구의 말이 아닌 당신 마음이 하는 말을 세심하게 듣고, 자기 내면의 탐구를 시작해보자. 이를 통해 진정한 마음의 자유를 찾고, 자기 자신을 돌볼 수 있을 때 우리는 진심으로 타인을 이해하고, 현명하고 건강한 관계의 선을 지킬 수 있다. 그리고 그런 관계는 당신의 삶과 주변인들의 삶까지도 더욱 빛나도록 만들 것이다.

우울한 날에도 내 마음을 지킬 것.
그 누구보다도 나 자신을 사랑하고 아낄 것.


‘우울사회 한국, OECD 국가 자살률 1위, 우울증 치료 최하위’
우리 사회의 부끄러운 명함이다. 어쩌면 우리 사회에서 많은 사람들이 자신과 타인의 마음을 소홀히 하면서 살고 있다. 정신없이, 바삐 돌아가는 하루하루를 살다보니 나 자신의 마음을 돌볼 틈이 없다. 또한, 자신의 목적 달성을 위해 혹은 이기적이고 편협한 생각으로 쉽게 상처를 준다. 그리고 기어이 상처는 받는 사람의 몫이 되어버린다. 상처를 받으면 뒤돌아서서 상대를 욕하거나 혼자 눈물을 훔치며 잠에 들기 일쑤이다. 이런 일들, 이런 감정에 언제 무디어질까 스스로 쉽게 상처받는 자신을 답답해하기도 한다. 그러나 어쩌면 더 자기 마음에 위험한 것은 이런 일들이 있을 때, 어떤 마음의 아픔도 느끼지 못하는 상태가 되는 것이다. ‘우울하면 우울하다고, 슬프면 슬프다고, 외로우면 외롭다고’ 우리는 우리의 마음을 대변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 일들에 지쳐 체념하듯 하루하루를 살아간다면 당신의 삶은 더 아프고, 슬프고, 외로워질 것이다.
자기의 감정에 좀 더 솔직해지자. 그리고 유독 내 마음의 아픈 구석이 있다면 혹시 내가 이러한 일에 더 민감한 것은 지난 상처가 치유되지 않았기 때문은 아닐까 하는 의문을 가져보자. 자신이 잊고 살던 지난 시간이 행복으로 가려는 당신의 발목을 잡고 있을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건 그 무엇보다 우리의 행복이 아닐까? 그래서 우리는 우울한 날에도 반드시 자신의 마음을 지켜야 한다.

책속으로 추가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먼저 내면에 쌓인 자존감을 낮게 만들었던 메시지들을 치유해야 한다. 그리고 자신의 가치를 믿고 자신만의 재능을 알아차려야 한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여 자신의 가치를 끌어내리는 습관도 고쳐야 한다. 나와 너의 다름을 인정하고 남들과 꼭 같아져야 할 필요가 없음을 인식해야 한다. 나는 귀하고 존중받아야 하는 존재임을 믿어야 한다. 자기 자신을 신뢰하고 사랑해주어야 한다.
# 230쪽, ‘자존감 높은 여자가 되는 방법’ 중에서

우선 남보다 나 자신을 먼저 돌보자. 지금까지 충분히 다른 사람을 중심에 두고 살았다. 이제는 나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더 많이 해주자. 다른 사람에게 잘 보이기 위한 노력을 그만두고 나는 나로서 괜찮다고 믿어주자. 이러한 관점이 성숙하게 무르익으면 진심으로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있게 된다. 이기적이지 않고 편견 없는 순수한 마음으로 상대방을 사랑할 수 있게 된다.
# 245쪽, ‘나를 아낌없이 사랑하는 방법’ 중에서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나는 우울한 날에도 내 마음을 지키기로 했다 ​ ​한번...

     


     

    001.jpg


     

    나는 우울한 날에도 내 마음을 지키기로 했다

    ​한번씩 불쑥 찾아오는 여러 감정들 중에서 불안과 우울을 동반한 슬프고 무기력한 힘든 경험을 한번쯤 경험하게 된다. 그럴때면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고, 모든게 다 감당하기 버거워 작은 사소한 일에도 짜증을 내거나 불만을 토로하게 되면서 의욕상실을 유발해 점점 나약한 마음을 먹게 되는 것 같다. 이런 문제들이 왜 갑자기 생겨났을까? 고민도 해보지만 명확한 해답을 찾기 어렵기만 하다.

    그 원인과 해결책이 무엇인지, 어떻게 극복하면 좋을지 궁금한 사람들이라면 마음의 안녕을 바라는 여자들을 위한 따뜻한 치유의 심리학인 이 책으로 자신의 내면을 제대로 직시하고 해결방안을 참고해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며 스스로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다. 마음이 아픈 이들을 돕기 위한 저자의 경험과 상담을 통해 치유한 여성들의 실제사례를 담아 20대와 30대의 다양한 심리적 증상을 나열해 자신이 어떤 상황에 처해있는지 가늠하고, 문제점이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하면서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를 안겨주기에 마음의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20대 김영휘와 34세 박소진이란 두 여성의 치유 여정을 위한 모델로 소개하며​ 연애, 직장, 가족, 인간관계 등 삶의 전반적인 문제점들이 심도 있게 다루었다고 설명하는 만큼 여성들이 어떤 이유로 고통을 받고 있는지 자세히 살펴보면서 그동안의 상처를 위로하고 사례를 통해 스스로 우울증 자가진단 테스트도 하면서 자신의 증상을 발견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참고하며 편하게 읽기 좋다.

    직장 여성들이 겪는 우울증은 심각하다고 하는데 빠른 치유가 병을 키우지 않는 지름길이라고 한다. 어떤 병이든지 초기대응이 중요하지만 우울증이란 병은 심각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기에 미리 치유하는게 좋다고 거듭 강조하고 가족과 연인에게 받은 상처는 더 깊게 박힌다고 하니 가까운  사이일수록 더 주의와 관심을 가져야겠다.

    미혼 여성은 치유를 위해 자기 탐색의 시간은 어떤 형태로든 반드시 일어나야 한다고 한다. 과거의 슬픈 상처를 안고서 살아가는 사람, 사소한 이유에 슬픈 여성은 따뜻한 위로가 필요하고 스스로 마음속에 차 있는 슬픔과 외로움을 보듬을 준비를 해야 한다고 한다. 또  마음이 약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너무 의식하고 민감하게 반응을 하며 거절도 쉽게 못하고 스스로의 결정보다 상대방의 눈치를 보면서 의존적인 성향이 강하게 나타난다고 하는데 사랑을 받지 못하거나 버림받을까봐 겁을 내고 가족에게서 되물림되는 성향들로 내면의 고통을 받고 있는 여러 사례들과 자신과 남을 비교하고 스스로 자책하면서 자신을 낮추는 모습을 통해 공감하는 부분이 많았는데 우울한 감정은 예고 없이 등장하지만 마음에 담아두거나 혼자서 속앓이 하지 말고 속마음을 속시원하게 표출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란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우울증은 복잡한 생각을 정리하고, 쇼핑중독과  먹을 것에 집착하거나 월경증후군으로 고통받는 사례는 모든 여성들이 한번씩 겪었을 일들이기에 벗어나기 위해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그 중에서 고통은 참지 말라는 글귀가 와닿았는데 이 말이 여러 사례에 해당하는 글귀였고 아프면 아프다고, 힘들면 힘들다고 본인이 생각하는 솔직한 감정을 드러내 고민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기본적인 대처방안이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사랑에 대한 여러 사례를 보면서 다른 사람에게 사랑받기 위해서 자신의 모든것을 소비하는 대신 자신을 더 가꾸고 즐기면서 자신감 있게 행동하는게 중요한 것 같다. 사랑은 정말 환상이 아닌 현실이란  글과 소통을 더해 공감으로 사랑을 지키고 가꿔나가라는 팁은 명쾌한 해답으로서 실천이 필요한 진리가 아닐까 싶다. 연애를 하는 동안에도 참 많은 고비들이 있고 결혼이란 관문을 통과해도 부딪히는 고민과 여러 문제들이 많은데 남들도 같다고 방관하면 안된다는 것, 괜찮을거란 생각이 나중에 큰 불행을 만드는 계기니까 말이다.

    불안하고 집착하면서 부정적인 생각이 늘어나면 건강을 위협한다고 한다. 어떤 순간에도 자기자신을 잃지 말라는 글귀는 많은 위로와 용기가 되었는데 다른 사람을 위해서가 아닌 자신을 위해서 시간을 투자하고 감정을 조절하는 연습을 통해 스스로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느낀건 사람과의 관계에서 다치는 마음들을 바로바로 돌보지 않으면 병을 만들어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 알 수 있었는데 건강한 마음가짐을 위해 참고하면서 한번씩 흔들리고 위태로운 내 마음을 지키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만들어가도록 자주 읽으며 도움받아야겠다.

     

     

  • "사람의 일생일대의 난제는 바로 고독을 극복하는 것이다..."   나는 강선영작가께서 저술하시고 <대림북스...
    "사람의 일생일대의 난제는 바로 고독을 극복하는 것이다..."

     

    나는 강선영작가께서 저술하시고 <대림북스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나는 우울한

    날에도 내 마음을 지키기로 했다>를 읽으면서 문득 내가 육군학사장교 시험합격후

    경북 영천에 있는 육군제3사관학교에서 사관후보생으로서 21주간 교육훈련을

    받았을때 그당시 육군제3사관학교 학교장님으로 계셨던 김기수장군께서 이야기

    해주셨던 위말씀이 떠올랐다.

     

    근데, 그당시엔 한창 혈기왕성할 정도로 젊었던 시기였기에 위말씀이 마음에

    확와닿지는않았다. 그런데, 군대 전역후 사회생활을 하고 나이를 먹어가니

    그당시 육군제3사관학교 김기수학교장님께서 이야기해주셨던 위말씀이 가끔

    생각났고 <살다보니 참 맞는 말씀이시다>라고 생각도 하게되었다.

     

    그런데 이 고독과 외로움이라는 단어에 수반되는 것은 당연히 <우울감>이다.

    고독과 외로움에 젖어 헤어나지못하면 그것이 극심한 우울감에 빠질 수 있고

    그것이 악화되면 우울증 내지 조울증으로 변해질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인생최대의 난제인 고독과 우울감을 어떻게하면 고칠 수 있을까

    계속 자문하고 노력해서 극복해야할 것이다...

     

    "나 요즘 넘 우울해... 입맛도 없고 요즘 사는 낙이 없어..."

    나는 <대림북스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나는 우울한 날에도 내 마음을 지키기로

    했다>를 찬찬히 읽어보다가 얼마전 문득 내친구가 나에게 들려준 위이야기가

    생각이 났다...  요즘 주위에 놀랍게도 이렇게 우울증에 사로잡혀 고백하는 친구들을

    종종 보게된다...
    이는 남성이건 여성이건 상관없이 마음에 걸리는 감기가 아닌가 생각된다...


    치열해진 경쟁사회, 상대방을 이겨야 내가 사는 사회, 한번 실패하면 재기불능한 나락

    으로 떨어지는 사회...
    그러다보니 심신이 지치고 초췌해진 분들의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은 말로 늘어만가고

    있다고 한다...
    어디에도 하소연하기 힘들고 대인관계도 소극적으로 되고 그러다보면 더욱 우울증의

    나락으로 빠지고...

    그러던차에 <대림북스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나는 우울한 날에도 내 마음을 지키기로

    했다>를 꼼꼼히 읽어보니 <우울증>과 불안, 대인기피증에 사로잡힌 현대인들에게

    <한줄기 빛>과도같은 위로와 심신치유의 메시지를 보내주셔서 이책 아주 잘읽었다...^^*

    정말 심신을 위로해주고 치유시켜준 참으로 좋은 책이었다.

    정말 심신을 위로해주고 치유시켜준 참으로 좋은 책이었다.

    정말 심신을 위로해주고 치유시켜준 참으로 좋은 책이었다.

     

    이책에서도 이야기한다.

    누구나 외로움이 올 수 있다. 그러한 외로움이 우울감을 수반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 우울한 경험이 인생을 더욱 깊게 살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기에

    마냥 나쁜 것만은 아니라고 위로해준다...

    그러나, 이 우울함은  짧게 가져가야하고 반드시 해결해야한다고 이야기해주신다.

    그런 면에서 자신에 대한 끝없는 탐색을 하라고... 이말씀이 마음에 확와닿았다...

     

    이책을 읽으면서 저자께서 참으로 섬세하고도 여린 마음을 가지신 분이신거같은

    느낌도 받아 더욱 외로움과 우울함의 느낌이 진하게 다가왔다.

    그리하여 저자께서 이야기하신 그말씀들이 마치 나의 일같이 느껴져 애틋하게

    다가오면서 설득력있게 들려왔다...

     

    그리하여 이책은 외로움과 우울함에 젖어있으셔서 여기서 헤어나오고싶으신

    분들은 물론 미세한 감정의 편린들속에서 진정한 자아를 확립하고싶어하시는

    분들께서도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2016년 원숭이해를 맞이해 신년벽두부터 참으로 좋은 책을 만날 수 있게되어

    너무나도 좋았다. 이책에서 이야기해주신 치유와 위로로 올한해 더욱 열심히

    살아보자고 다짐도 하게되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의 강선영작가와의 만남...

    참으로 뜻깊은 만남이었다고 생각된다...^^*

     

    강선영작가님의 다음의 저작도 기다려진다...^^*

  • 이 책은 여성을 위한 마음을 치유하는 책이었다..특히 외로움과 상처로 인하여 생기는 우울증에 대해서 담백하면서두 공감...

    이 책은 여성을 위한 마음을 치유하는 책이었다..특히 외로움과 상처로 인하여 생기는 우울증에 대해서 담백하면서두 공감 가는 글들이 많았다...그리고 이 책의 특별함이라 한다면 강선영씨의 생각과 경험이 그대로 들어있어서 글 하나 하나...놓칠수 없다는 점이었다..


    우울증이라는 것은 다양한 형태로 시작된다는 걸 알 수 있었다..이유없이 우울증이 생기는 겨우도 있으며 외로움이나 상처 그리고 주변환경으로 인하여 우울증이 생기면 여성 뿐 아니라 남성또한 우울증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걸 알 수 있다..이러한 우울증이 다양한 것은 살아온 환경이 다르며 사람과 관계를 맺는 방식도 다르기 때문이다.


    자존감을 올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자존감이 낮으면 쉽게 상처받기 때문이다.자존감은 이미 형성되어 있는 상처를 치유받을 때 서서히 올라간다.(p76)

    마음속 깊은 곳의 상처가 치유되어 '진정한 나'와 만나게 되고 자존감이 생기자, 나는 정말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드러낼 수 있는 '나 다운 나'로 거듭날 수 있게 되었다(p80)

    우울증이라는 것은 바로 자존감을 회복 시키는 것이며 높이는 것이다..낮은 자존감...나는 안 될 거야..나는 할 수 없어..이렇게 생각하는 것은 낮은 자존감을 가진 사람들의 모습이었다.여기서 필요한 것은 자신이 가진 상처를 치유하는 것과 함께 낮은 자존감이 형성되는 그 상황을 벗어나는 것에 있다..상처를 치유한다 하여도 우울증이 생기는 상황과 환경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상처는 다시 드러날 수 있기 때문이다..여기서 환경이란 시간과 공간 그리고 관계라는 걸 알 수 있으며 그것에 벗어나기 위해서는 자신의 노력 뿐 아니라 주변의 도움이 절실하다는 걸 알 수 있다..



    책에는 이처럼 우울증이 걸리는 그 이유가 무엇인지 이야기 하고 있으며,외로움을 많이 타는 사람일 수록 우울증이 심하며,남과 비교하는 것,채워지지 않는 결핍을 느낄 때 우울증이 생긴다는 걸 알 수 있다..여기서 결핍이란 자신이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들이 없는 경우 누군가 비교하게 되고 나의 부족함을 채우려 할 떄 우울증이 생긴다는 걸 알 수가 있다..


    사실 책에 담겨진 우울증에 관한 이야기는 여성 뿐 아니라 남성에게도 해당되는 이야기들이 많았다...특히 혼자 남는 것에 대한 공포를 느끼는 것은 남녀노소 누군가에게 있다는 걸 알 수 있으며 배우자나 가족들이 세상을 떠날 때 그 빈자리를 느낄 때의 문득 문득 그걸 느낄 때의 감정이 바로 우울증인 것이었다...


    책에 담겨진 우울증이 걸리는 여러가지 이야기들..그 이야기는 나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었으며 우울증이 걸렸을때 내가 하던 행동들이 그대로 나와 있었다..특히 만성 피로감을 느끼는 것은 일이 힘들어서 느끼는 경우가 아니라면 우울증의 하나의 원인이라는 것이 공감이 갔으며,나의 몸에 대해서 귀를 기울이고 심리적인 문제에 있어서 상담을 통해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만 한다는 걸 알 수 있다..

  •   ■ ​책을 읽으며 마음이 머물렀던 문장들 ■ ​ ​ 1. 마음이 자꾸 우울...

     

    ■ ​책을 읽으며 마음이 머물렀던 문장들 ■

    1. 마음이 자꾸 우울하다고 말할 때 /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날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무시하는 듯하는 태도나 말에는 화가 나면서도, 정작 자기 자신은 스스로를 한없이 비하한다. ··· 사람들의 자신에 대한 태도, 낮 동안 있었던 수많은 일들에 대해 날카롭게 파고들면서 뇌가 쉬지 못한다. 머릿속에 너무나 복잡한 생각에 얽혀 있으니 쉽게 잠에 들지 못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37p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행복할 수 있는 생각을 찾아보고, 행복한 순간의 상황을 상상해본다. 의식적으로 하는 상상이 행복한 방향으로 맞춰지기만하면 기분과 감정이 좋아져서 생각도 긍정적으로 흐르게 된다.

    -41p

    가족의 불행은 보호자인 부모가 상처를 주고 나서 그것을 인식하지 못하는 데 있다. 대부분은 알지 못하거나 부정한다. ··· '미안해'라는 말이 때로는 강력한 치료약이 되는데도 말이다.

    -63p

    2. 왜 사람들은 나에게 자꾸 상처를 줄까? / 힘들어도 힘들지 않은 척 살아왔구나

    타인에게 삶의 초점이 맞추어져 있으면 내 삶의 질은 떨어지게 되어 있다.

    -82p

    프로이트가 일찍이 말했던 것처럼, 우리는 인식하지 못하는 무의식의 상태에서 살아가며 내가 왜 이렇게 되었는지 원인은 모두 잊어버리고 이렇게 살아야만 한다는 당위성만 남게 된 채 무의식적으로 살고 있다. 그래서 의식의 차원으로 자신을 일깨우고 인식해야 한다. 그래야 행복해진다.

    -83p

    합리적인 비교는 자신을 성장시킬 동력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상처받게 된 원인은 대부분 비합리적인 비교 심리에 희생당하고 있다. 절대로 바꿀 수 없는 것에 대한 비교는 상처를 점점 키운다.

    -94p

    나와 비교되는 상대방이 나보다 낫다는 사실에 화가 나고 기분 나빠하는 것에서 끝나버리면 질투심과 시기심만 커질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왜 그렇게 느끼게 되는가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고, 나와 다른 무엇에 비교하게 되는지를 파악ㅇ해보는 것이 필요하다. 단순히 기분나빠하는 것을 넘어서면 상대방으로부터 배워야 하거나 내 생각의 변화와 성장을 우해 다르게 해석해야 하는 관점이 생길 수도 있다.

    -95-96p

    그 누구도 누군가를 비교할 권리는 없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길 바란다.

    -98p

    그러나 관계에서 마음을 다쳐서 '버림받음'의 감정에 쌓여 있는 여성들은 선택권을 내가 아닌 '타인'에게 내어준다. 그리고 언제나 바들바들 떨고 있다. 언제 저들이 나를 버릴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101p

    3. 치유되지 않은 상처를 지닌 채, 그를 사랑할 수 있을까? / 이별이 지나간 자리

    어쩌면 사랑이란 아주 단순한 것인지도 모른다. 상대방이 원하는 것은 해주고 원치 않는 것은 하지 않는 것. 그런 사람은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다. 그런데 이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122p

    사랑은 환상이 아니라 현실이다. 현실적이어야 현실 속에서 행복을 누릴 수 있게 된다. 막연한 환상은 깨어지고 나면 현실을 더 비참하게 만든다. ··· 세상엔 완벽한 남자도 없고 완벽한 여자도 없다. 불완전하지만 그것을 깨닫고 서로 완벽해갈 수 있도록 돕는 남자와 여자가 있을 뿐이다.

    -124p

    너무 감성적인 사람이 너무 이성적인 사람을 만나면 처음에는 서로 다른 점 때문에 크게 끌린다. 그러나 곧 알게 된다. 서로가 너무 다르다는 사실을 말이다.

    -133p

    4. 자신이 파놓은 '부정적인 생각' 이라는 함정 / 내 마음이 필요로 하는 것들

    자연과 마주하면, 살고 싶어지고 행복해지고 싶어진다. 누군가에게 사랑을 듬뿍 주고 싶고 또 사랑을 받고 싶어진다. 살아 있는 것을 감사하게 된다.

    -173p

    자신이 아프다는 것을 알아야 낫고자 하는 마음도 생긴다.

    "다 이렇게 사는 거 아니야? 다 그런 거지 뭐" 흔히 이렇게 생각하는 여성들이 참 많다. 다 그렇게 사는 것 아니다. 그렇게 살면 안 된다.

    -177p

    생의 파도를 회피하며 두려움에 떨고만 있지말고 그 파도를 직면하며 두려움을 넘어설 때 이길 수 있는 힘도 생긴다.

    -179p

    아무 문제없는 좋은 배를 타고 있어도 내면의 두려움 때문에 즐거움을 못 느끼고 두려움만 느끼게 된다면 큰 문제다. 내 인생의 배는 결코 침몰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나를 믿는 믿음 때문에 가능해진다.

    -180p

    차라리 자신의 미래를 위해 투자하는 것이 훨씬 더 자기 자신답게 만드는 것이 아닐까 싶다. 그러니 비교하지 말자. '나'라는 여자는 세상에 하나 밖에 없다. 그래서 소중하고 놀라운 것이다.

    -185p

    5. 못난 나와 괜찮은 나를 모두 수용하기 / 나는 나로써 괜찮다

    당신은 지금 모습 그대로 아름답다. 기준을 바꾸면 된다. 자신만의 기준을 세워보라. ··· 예쁘지 않아도 아름다울 수 있다.

    -202p

    내 생각이 나를 비하하고 있다면, 다른 사람도 비하할 가능성이 크다. 내가 나를 존중하면 다른 사람도 나를 존중할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부터라도 당신은, 당신 자체가 아름답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그러한 생각이 당신의 삶을 더욱 행복하게 만들 것이다.

    -203p

    완전한 성격도 없고 완벽하게 불완전한 성격도 없다. 내가 불편한 것을 나쁘다고 인식하는 것은 우리의 오래된 습관이다. 이는 불편한 것을 견디기 위해 에너지가 필요하고 신경을 쓰거나 긴장을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불편함이 서로를 향한 노력이 되면 나의 성장을 도와 이해와 관용이 큰 사람으로 자라게 한다는 것을 꼭 기억해야 한다.

    -213p

    과거와 현재의 나를 인정하고 좋아하게 되면 다른 사람들이 인정해주지 않아도 괜찮은 마음이 든다. 더 이상 다른 사람의 평가에 연연하지 않게 된다. 남들이 나를 싫어하든 좋아하든 그게 무슨 상관인가? 쓸데없이 남의 시선까지 극도로 신경 쓰면 내가 쓸 에너지가 모자라게 된다.

    -227p

    6. 흔들림없이 나를 사랑하는 법 / 나 자신을 위한 특별한 선물

    우선 남보다 나 자신을 먼저 돌보자. 지금까지 충분히 다른 사람을 중심에 두고 살았다. 이제는 나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더 많이 해주자. 다른 사람에게 잘 보이기 위한 노력을 그만두고 나는 나로서 괜찮다고 믿어주자.

    -245p

    사랑을 못 받아서 고통스러웠던 사람들은 아이러니하게도 사랑 때문에 또다시 고통받게 된다.

    -250p

    우리 모두 살아 있는 동안 살아 있음에 감사하며 삶을 항해하면 좋겠다. 삶의 가장 큰 기적은 자기 자신을 만나게 되는 순감임을 잊지 않은 채로, 이제 당신이 어디로 가든, 누구를 만나든 한없는 응원만을 보내고 싶다. 여기까지 온,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우리들의 삶을 위해.

    -257p

    ■ 그리고 나의 생각 ■

    정신적으로 조금 혼란스럽고 괴로웠을 때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책 제목과 표지 디자인이 나를 확 끌어당겼고 약도 안드는 마음의 상처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싶어 책을 펼쳤다.

    천천히 목차를 읽으며 어느 부분부터 읽어볼까.. 고민을 했는데 6개의 목차 모두 다 내게 해당하는 듯 하여 첫 페이지부터 읽었다.

    읽어갈 수록 심리상담을 받는 듯한 느낌이었다. 처음엔 모든 이야기를 다 들어주고 너만 그런 것이 아냐. 나도 그랬어. 라며 토닥이다가 상처를 바라보고 상처에 대해 내뱉는 아픔의 과정도 있었으며 그 상처를 극복하기 위해 자신의 더 깊은 내면을 바라봄으로서 한 층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전개가 되어 있다. 처음에는 울컥하고 한숨도 나올 수 있는데 뒤로 갈 수록 마음에 아지랑이가 피 듯 마음가짐이 유해지고 자신감도 조금씩 생기고 책을 읽다가 이따금씩 거울을 보면서 미소 한 번 지어보는 여유도 생기더라.

    자존감이 낮아 힘들거나 상처를 너무 오래 안은 채 자신을 괴롭게 하고 있거나 이별에 아파하며 나아가질 못하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 사람인지라 누구나 기분이 좋았다, 나쁘다 하기도 한다는 건은 알고 있지만 가끔 나도 정확하게 모를 이유로 우울한 감정이 꽤 오...
    사람인지라 누구나 기분이 좋았다, 나쁘다 하기도 한다는 건은 알고 있지만 가끔 나도 정확하게 모를 이유로 우울한 감정이 꽤 오래 간다는 걸 느낄 때가 있다.

    생각해보면 이런저런 이유들이 모이면서 내 한계치를 벗어나서 그랬던 것 같기도 하다.

    무기력해지고 표정도 느낌도 사라지고 그저 혼자만 있고 싶은 그런 날들.

    정말 땅속으로 들어가고만 싶은데 다행히 그런 시기를 벗어나 일상으로 돌아오면 다행이지만 지속된다거나 벗어난 후에도 예전과는 다르게 그게 내 성격의 일부가 되어 버린다면 그건 좀 걱정이 된다.

     

    책제목을 보면서 고개를 끄덕여질 만큼 공감이 되었다.

    어느 상황에서도 내 마음을 지키는 일, 그것이 내 생각대로,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 쉽진 않지만 가장 중요한 일이라 느꼈기 때문이다.

    책소개에도 나와있듯 이 책은 여성들이 공감할만한 내용들을 다루었다.  특히 2030들이 공감할 내용들이 많았다.

    가족, 친구를 비롯한 사람들과의 관계, 사랑, 결혼, 상황에 따라 고민하고 변하는 내 성격과 마음 등

    여성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고민하고 답답해 했을 주제들을 인물의 사레처럼 소개하고 저자의 생각과 조언을 함께 들려주어 더 현실적으로 공감하며 읽을 수 있었다.

     

    착한 아이 콤플렉스.

    어렸을 때 누구나 칭찬받길 바라고 예쁨 받길 바랄 것이다.

    그런데 이것이 착한 아이 콤플렉스로 자리잡게 되면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내지 못하고 거절하지 못하고,

    나보다는 타인의 생각과 시각을 먼저 생각하게 된다.

    책에선 이러한 것들이 성장했을 때 남자친구나 남편, 나중에는 자식에게 지나치게 의존하게 되고 애정을 갈구하게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속으로는 분노를 쌓게 된다.

    생각해보면 나도 예전에 그러한 것들로 인해 다른 이들을 대하는것이 힘들었다. 지금은 시간이 지나서인지 내가 변해서인지 그런 태도가 조금 달라지긴 했지만 말이다.

     

     

    -가족의 모진말, 상처로 얼룩지다.

    더욱 차갑고 냉정해진 이유는 가시가 계속 박혔기 때문이었다.

    가시를 던지는 가해자가 가족들인 경우가 많다.

    그래서 더 상처받는다.

    가족이 찌른 가시는 깊은 상처로 자리 잡고 슬픔과 외로움이 된다.

    내게 상처를 준 대상이 타인이면 차라리 낫다.

    상처가 가족에게서 올 경우 더 많은 감정적인 문제가 생기게 된다.

     

    이 부분은 현재의 내상태인 것 같아 왠지 울컥하는 느낌도 들었다.

    남들은 몰라서이기도 하고 내 마음대로 무시할수도 있는 부분이 있지만 가족과의 관계는 그렇게 되는게 아니다.

    무조건적으로 믿어주고 내편이길 바라는 마음이 들어서 인지 그런말을 들을 땐 서운함과 억울함이란 단어로는 표현이 안되는 큰 배신감이 들고 답답할 때가 있다.

    이런일이 반복될 때 서로 입장차이를 좁히지 못한 채 서로 대화가 단절되기도 하고 정말 차갑고 더 냉정해지는 것 같다.

     

     

    책을 읽으며 각 chapter마다 나오는 고민들이 내가 했던 것들이기도 하여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고

    저자가 들려주는 그의 생각이나 조언들이 마치 그러한 고민을 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해주고 공감해주고  있는 것 같아서 위로가 되기도 되었다.

    나만 힘든 것이 아니고, 나만 겪는 문제들이 아님을 그래서 너무 깊은 늪에 빠지지 말고 내 마음을 돌보아 조금 더

    나를 사랑하는 쪽으로 생각이 들게끔 만드는 책이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신고서점 singo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4%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