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숨겨진독립자금을찾아서
명강의빅텐이슬아
  • 교보인문학석강
  • 교보아트스페이스
  • 손글씨스타
  • 교보 손글씨 2019
  • 손글씨풍경
때론 대충 살고 가끔은 완벽하게 살아
216쪽 | | 125*189*17mm
ISBN-10 : 1159314837
ISBN-13 : 9791159314834
때론 대충 살고 가끔은 완벽하게 살아 중고
저자 구선아 | 출판사 해의시간
정가
13,500원 신간
판매가
8,500원 [37%↓, 5,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5,0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3일 이내 출고 예정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2020년 4월 24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8,100원 다른가격더보기
  • 8,100원 oldbook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500원 이차우마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 12,15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2,150원 [10%↓, 1,35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양호한 상태로 간직 된 도서입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43 배송이 아주 빨라요.. 5점 만점에 5점 kjh*** 2020.11.18
42 빠른배송과 책상태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oak2*** 2020.11.13
41 잘 받았습니다~ 책이 깨끗해서 남에 듭니다. 5점 만점에 5점 jfk121*** 2020.09.10
40 새책이 온줄 알았네요.. 감사히 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woghk*** 2020.08.19
39 좋은책,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inta*** 2020.07.12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오늘도 잠자리에 들며 안도한다. 오늘도 난 나의 오늘을 살았다.”
책방지기가 일상에서 만난 책과 문장, 그리고 녹록진 않지만 무탈한 하루 고개만 살짝 돌려도, 손가락만 조금 움직여도 즐거움을 주는 미디어를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시대다. 그런 시절을 지나고 있다 보니 자연스레 책은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는 듯하다. 하지만 아는 사람만 아는 책의 반격은 이미 시작됐다. ‘글밍아웃’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만큼 남몰래 글을 쓰는 사람들이 있고, 그들은 ‘독립출판’이라는 이름으로 그들만의 책을 출간하고, ‘독립서점’에서는 그 책들을 소개한다. 하고 싶은 이야기를 글로 쏟아내는 사람들, 취향을 담은 서점을 여는 사람들의 매개물은 다름 아닌 ‘책’이다.
이 책의 저자이자 홍대 골목에서 작은 동네책방을 운영하고 있는 구선아 작가는 책의 반격을 위해 애쓰는 수많은 선봉장들 중 하나다. 9년간 광고대행사에서 일하던 그는 일을 그만두고 돈이 될지 안 될지 모르는 책방을 무모하게 연 뒤, 좋아하는 일들을 하기 시작했다. 결코 순탄치 않은 과정에 힘이 되어준 건 역시 손에 들린 한 권의 책이었다. 책과 글이 가진 힘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은 마음에 ‘카카오임팩트 프로젝트 100’에서 〈내 책 쓰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100일간 하루 한 권의 책과 한 편의 짧은 글을 써나가기 시작했다. 이 책은 그때의 이야기, 그리고 그때 미처 못다 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책방지기를 업으로 삼고 있는 그의 문장 골라내는 솜씨나 담담하게 풀어나가는 이야기들은 예사로우면서도 예사롭지 않다. 매일과 내일에 대한 고민은 요즘을 살아가는 여느 20, 30대와 다름없지만, 자신의 생각을 실행에 옮기며 자신만의 길로 나아갈 수 있었던 건 역시 책 속 문장들 덕분이었다는 그. 너무 열심히만 살아서도 안 되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일만큼은 무리가 되지 않는 선에서 열심히 해보자고 다독이는 그의 문장들이 또다시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줄 수만 있다면 더 이상 바랄 게 없겠다.
읽지 않는 시대라 문장의 역할은 더욱 커졌다. 많은 사람들이 짧은 문장 하나에 즐거워하기도, 감동을 받기도, 위로를 얻기도 한다. 혹여 책 속에서 그런 문장을 만난 날이 있다면 그날엔 나만의 문장일기를 써보는 건 어떨까.

저자소개

저자 : 구선아
매일 읽고 쓰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대기업 광고대행사에서 9년간 일하다 퇴사하고 덜컥 홍대 앞에 작은 책방을 열었다. 작은 책방을 틈틈이 운영하며 도시에서 일어나는 이런저런 일들을 기획하고 연구한다. 지은 책으로는 《퇴근 후, 동네 책방》(2020), 《바다 냄새가 코 끝에》(2017), 《여행자의 동네서점》(2017)이 있고, 엮은 책으로는 《꽃의 파리행》(2019), 《이상의 도쿄행》(2019)이 있다.

인스타그램 @chaekbangyeonhui

그림 : 임진아
누군가의 어느 날과 닮아 있는 순간을 그리거나 쓴다. 지은 책으로는 《빵 고르듯 살고 싶다》(2018), 《아직, 도쿄》(2019)가 있다.

홈페이지 www.imyang.net
인스타그램 @imjina_paper

목차

작가의 말

1. 때론 대충 살고 가끔은 완벽하게 살아
아는 대로 사는 삶 / 어중간한 재능 / 기다리지 말고 / 때론 대충 살기 / 모든 권리는 나에게 있다 /
호들갑 떨지 않는 삶

2. 퇴사는 용기가 아니었다
마음의 끝 / 깊이에의 강요 / 소란해도 즐거웠던 날들 / 퇴사하던 날 / 모를 일 / 후회하지 않으려고 /
명함 대신 어떤 내가 되기 / 혼자 일한다는 것 / 사소한 행복

3. 좋아하는 일을 합니다
별을 찾아 나서는 삶 / 좋아하는 일을 합니다 / 나는 왜 읽는가 / 나의 미디어가 된 책방 /
한 손에는 책을 한 손에는 꽃을 / 하루하루는 성실하게 인생 전체는 되는 대로 / 보이지 않는 선과 삶 /
서른두 살의 남자와 서른아홉 살의 여자 / 홍대 골목에서 살아가기 / 모든 내일은 불안하다 /
기다리는 건 스스로를 괴롭히는 일 / 소비하는 것이 취향은 아니다 / 잘 들어 주세요 /
네 번째 발을 뻗는 일 / 딱 그만큼만 / 쫓기지 않는 오늘 / 어떤 욕망을 선택할 것인가 /
시간을 사는 삶 / 모든 순간 / 조금은 능청스럽거나 수줍지만 당당하게 / 자신을 보여주려는 욕망 /
독서와 걷기 / 최선은 이 멋진 여행을 즐기는 것뿐 / 실패의 소식들 / 나에게 행복을 가져다주는 것 /
모든 존재는 세상의 아름다움에 기여한다 / 거리에 귀 기울이기 / 괜찮지 않아도 괜찮아 /
이번에도 실패했다 / 내가 좋아하는 것들

4. 오늘도 오늘 같기를
너무 많은 말 / 나는 내가 믿는 것을 말한다 / 나의 고도를 기다리며 / 꿈과 꿈 / 누군가의 죽음 /
소수와 다수 / 도시에서 산다는 것 / 늙은 여자의 아름다움 / 기적은 어느 생에나 있다 / 오늘도 오늘 같아

5. 관계 속에 당당하게 서 있기
당당한 하루를 찾아 / 다 지나갈 거야 / 불행과 복숭아 / 곱슬머리 개구쟁이 내 동생 /
편, 무리, 집단 속 나 / 언니에게 / 좋은 집이란 / 유년의 일기장 / 개인이 가족을 벗어나 단단해지는 일 /
예측한 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 행복은 거대한 것이 아니다 / 내 마음 같은 마음은 없다 /
나와 다른 세계일지라도 / 여성의 몸과 삶 / 일하는 여자

6. 안녕한 오늘에게
모든 것이 기적인 것처럼 /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이 없겠네 / 생은 여러 가지 이유로 아름답다 /
내가 이끄는 대로 / 자유형 인간으로의 삶 / 밤의 시간, 꿈꾸는 시간 / 서른과 마흔 사이 /
인생의 때를 기다리는 사람들 / 어른은 나이가 아니다 / 물론 계획대로 늙지 않겠지만 /
꽃이 진 후에야 후회하지 않게 / 안녕한 날

그린이의 말
이 책에 소개된 책들

책 속으로

“그러나 명함은 퇴사와 동시에 내 것이 아닌 것이 된다. 이제껏 내 것, 내 이름, 내 얼굴로 몇십 년 사용했을지라도 단숨에 내 것이 아니다. 사실 원래 내 것이 아니었을지 모른다. 내 것은 내가 만들고 내 이름은 내가 칭하고 내 얼굴은 내가 찾아야 ...

[책 속으로 더 보기]

“그러나 명함은 퇴사와 동시에 내 것이 아닌 것이 된다. 이제껏 내 것, 내 이름, 내 얼굴로 몇십 년 사용했을지라도 단숨에 내 것이 아니다. 사실 원래 내 것이 아니었을지 모른다. 내 것은 내가 만들고 내 이름은 내가 칭하고 내 얼굴은 내가 찾아야 한다. 누군가 나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 내가 나의 이름을 불러 주어 꽃이 되어야 한다.” _ 40~41쪽

“진짜 멋진 건 자신이 자신의 가치를 아는 것이다.
‘보수가 중요해. 금액의 높고 낮음이 아니라 내 가치의 높고 낮음을 나타내거든.’
그 후로 10년도 더 지난 지금에서야 그 말의 의미를 알아가고 있다. 내 존재는 내가 증명하는 것이 아니라 어쩌면 내 일의 값어치를 알아주는 사람이 증명해 주고 있는지도 모른다.” _ 43~44쪽

“천성이 친절하고 대면 서비스에 익숙한 사람이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다. 나는 처음 만난 사람에게 다정하게 먼저 말을 건네는 게 어렵다. 낯을 가리기도 하고, 내가 손님으로 간 가게에서 주인이 너무 다정하게 말을 건네 오는 것도 부담스러워한다. 책방이든 무엇이든 운영자에 따라 운영방식에 개인차가 있는 것 아닐까. 나는 책방을 하며 세상을 이롭게 하겠다는 원대한 목표는 없다. 다만 나와 같은 개인이 세상에 휘둘리지 않으며 사는 데 조금의 기회와 선택지를 만들어 주고 싶을 뿐. 나는 좋은 일이 아닌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다.” _ 53쪽

“책방 운영 4년차. 책방 문을 연 첫해엔 매일 누군가를 기다렸다. 내가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데 오지 않을 리 없다고 믿으면서. 분명 우린 꽤 친했고, 서로를 응원했고, 앞날을 함께 고민했다. 하지만 한 해가 지나고 또 한 해가 지나면서 더 이상 누군가가, 누군가에게, 누군가의 마음을 주는 일을 기다리지 않게 되었다. 기다리는 건 스스로를 괴롭히는 일이었다.” _ 76쪽

“나 역시 돌이켜보니 불안과 욕망 사이 어느 경계에선가 책 읽기와 글쓰기가 시작되었다. 내가 책을 읽기 시작한 건 미래에 대한 불안 때문이었고, 글을 쓰기 시작한 건 나에 대한 불안 때문이었다. 더 많이 책을 읽으려고 노력한 건 더 나은 삶을 위한 욕망이었으며, 더 많은 글을 쓰기 시작한 건 새로운 삶에 관한 욕망 때문이었는지 모른다.” _ 97쪽

“다른 사람은 다 괜찮아 보이는 날. 괜찮다 못해 모두가 행복해 보이는 날. 모두가 행복하지 않다는 걸 알면서도 나만 변변치 않아 보이는 날. 누군가 어깨를 툭 건드리며 ‘괜찮아, 잘하고 있어’ 하면 눈물이 투두둑 쏟아질 것 같은 날. 다른 사람이 괜찮지 않다고 해서 내가 괜찮은 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이 괜찮다고 해서 내가 괜찮지 않은 것도 아닌데 늘 그렇게 남과 나의 행복을 비교한다.” _ 113쪽

“하루하루 후회 없이 살고 싶지만 어쩌면 우린 하루하루 후회할 일을 만들며 사는지도 모른다. 나의 기분과 감정이 중요해 다른 사람의 기분 따윈 생각하지 않고 내뱉는 말들, 툴툴거리며 비아냥대는 듯한 몸짓, 무시와 경멸이 깃든 눈빛. 그 어느 날 하나 당당한 하루가 없다. 나의 당당한 하루를 찾아 나는 오늘도 비루한 마음을 이끌고 오늘을 나선다.” _ 149쪽

“일단 창문을 열고 비 오는 소리를 들으며 푹신한 침대에서 잠을 잔다. 코끝과 발끝은 찬 공기에 서늘하지만 이불 안은 따뜻하다. 잠에서 깨고 나니 하늘은 반짝인다. 소박한 도시락을 싸 소풍을 나온다. 짙고 깊은 숲길을 살랑거리는 바람과 간지럽게 걷는다. 걷다가 잠시 멈춰 하늘을 마주하고 눕는다. 키 큰 나무 위로 보이는 하늘이 구름을 밀어낸다. 한 움큼 숨을 들이쉬어 본다. 이 작은 하루만으로도 나의 생은 조금 아름다워지지 않을까.” _ 193쪽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언제부턴가 글을 쓰는 이들도 많아지고, 책을 만드는 이들도 많아지고, 책방지기의 취향을 반영한 독립서점들도 늘어가는 것을 보며 한편으로는 기뻤고, 한편으로는 걱정이 됐다. 물이 끓다 흘러넘쳐 불...

[출판사서평 더 보기]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언제부턴가 글을 쓰는 이들도 많아지고, 책을 만드는 이들도 많아지고, 책방지기의 취향을 반영한 독립서점들도 늘어가는 것을 보며 한편으로는 기뻤고, 한편으로는 걱정이 됐다. 물이 끓다 흘러넘쳐 불을 꺼뜨리지는 않을까 하는 기우 때문이었다.
이러한 분위기에 발맞춘 걸까. 언제나 복작거리는 홍대 골목의 끄트머리에는 ‘책방연희’라는 단정한 서점이 하나 있다. 하얀 책꽂이에 촘촘히 꽂혀 있는 색깔이 분명한 책들과, 곳곳에 놓인 은은한 노란 조명. 책방지기에겐 미안하지만 종일 서서 책을 읽어도 다리가 아프지 않을 것만 같은 편안함이 있다.
책방이라는 공간이 주는 고요와 안락 때문인지 책방지기의 하루는 꽤 여유 있다 못해 심심하기까지 할 듯하지만 어느 책방에서건 책방지기들은 입을 모아 말한다. “우리 되게 바쁘고 힘들거든요!” 하긴 세상에 쉬운 일이 어디 있으랴. 소상공인들에게 경제는 언제나 어려웠고, 어디에나 진상 고객은 있고, 그렇다고 돈 버는 재미가 쏠쏠한 것도 아닌데 그럼에도 책방을 시작하는 이유는 단 하나다. 책이 좋아서.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경험해봤을 것이다. 책 위로 스치듯 흘러가는 글자들 가운데 나만의 문장이 반짝거리는 순간. 시선을 멈추고 몇 번이고 같은 문장을 읽으며 나의 과거, 나의 오늘, 그리고 나의 내일을 가만히 떠올려보는 일은 책이 줄 수 있는 수많은 기분 좋은 경험 중 하나다.

‘책방지기는 어떤 책을 읽고, 어떤 문장에 시선이 머물까?’
‘책방지기의 일상은 기대만큼 평화로울까?’

책을 좋아해 책과 일상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은 사람이라면, 혹은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모르겠는데 남들 다 읽는 베스트셀러는 읽기 싫은 사람이라면 책방연희의 책방지기 구선아 작가가 고르고 고른 책과 책 속 문장에 살짝 기대보는 것도 좋겠다. 내 마음이 뭔지 모를 때 타인의 말에 귀 기울이듯이. 더불어 그리 녹록진 않아도 무탈한 하루를 만들어가는 책방지기의 일상 이야기가 누군가의 마음에 가닿아 또 다른 반짝거림이 되길 기대해본다. 그렇게 책과 책방이 펄펄 끓기보다는 중불에서 보글보글 우러나 언젠가 진한 국물 같은 책들이 분수처럼 쏟아지고, 더 많은 이들이 책과 만날 수 있길 바란다.



지은이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이 책을 읽는 내내 숨가쁜 세상에 살면서 이 책의 저자가 다듬은 문장의 연결과 틈 사이에서 숨을 쉴 수 있다는 것에...

    이 책을 읽는 내내 숨가쁜 세상에 살면서 이 책의 저자가 다듬은 문장의 연결과 틈 사이에서 숨을 쉴 수 있다는 것에 행복했습니다. 시도와 실패 사이를 어려서부터 고민해본 적이 없기에 저자의 "'나'와 '나는'의 다름, '콤마'와 '마침표'의 다름"의 이야기는 정말 인상 깊은 대목이었습니다. 그 다름의 중대함은 다른 사람과 나에게 얼마만큼일지에 대해서 깊이 있게 생각해보게 하는 저자의 에세이를 읽으면서 반복되는 실패의 두려움과 담담함이 아니라 다시 시도할 수 있는 힘의 소중함에 대한 부분이 뭉클하게 가슴 속에서 느껴졌습니다. 특히 자신의 실패 소식을 매일 마중하고, 배웅하는 기분에 대해서 생각하면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자신만의 형태를 찾아 살아나가면서 구보가 소설을 쓰듯, 내가 이 글을 쓰듯'이라는 문장에서 저자가 말하는 글쓰기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뻤습니다. 요즘 사회적거리 두기가 코로나19때문에 더욱 활발해졌는데 '도시에서 만나는 수많은 익명의 그와 그녀와도. 나만의 사회적 거리를 두며 타인으로부터의 애정보다 나로부터의 애정을 쌓는다'라는 문장을 통해 이번 기회에 사회의 안전과 더불어 나를 위한 삶, 나를 돌보는 삶이 되기 위해 이렇게 책을 읽고 있습니다. "마음의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자기 눈동자의 빛의 색을 더욱 깨끗하게 갈고닦는 것, 몸의 노화는 멈출 수 없지만 마음의 쇠퇴는 멈출 수 있다. 아무리 나이를 먹이도 마음이란 갈고닦을 수 있고 그것은 자기 눈동자에 나타난다"란 인용구를 소개하면서 세상에 강요당하는 허상의 아름다움이 아닌 진짜 아름다움을 보는 눈을 길러야겠다는 저자의 말에 정말 격하게 공감이 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이 책을 읽으면서 '점점 차가워지는 공기와 약해지는 생명 속에서 피어나는 가을크로커스와 가을시간너머 꽃과 같이, 까탈스러운 추위와 얼음 서리를 뚫고 피어나는 수선화와 같이'라는 부분과 같이 정말 마음을 위로해주는 문장들로 가득차 있기에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우리는...

     

    우리는 누구나 자신이 정말 잘 할 수 있는 일, 

    하고 싶은 일을 하길 원한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그렇게 하기 어렵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과 정해진 규칙과 

    틀에 맞게 살아가면서 자신만의 제대로 된 

    시간을 보내지 못하고 번아웃과 매너리즘에 빠진다. 


    이런 고민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훨씬 많아졌고, 연령대 또한 낮아지고 있다.

    어떻게 하면 번아웃과 매너리즘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생각한다.

     

    book.jpg


    '때론 대충 살고 가끔은 완벽하게 살아' 

    이런 고민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 책이다.


    책은 때론 대충 살고 가끔은 완벽하게 살아,

    퇴사는 용기가 아니었다, 좋아하는 일을 합니다,

    오늘도 오늘 같기를, 관계 속에 당당하게 서 있기,

    안녕한 오늘에게로 구성되어 있다.


    9년간 광고대행사 일하다 그만두고

    홍대 골목에서 작은 동네책방을 운영하고 있는 

    저자가 자신이 좋아하는 책을 읽으면서,

    책과 글이 가진 힘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했다.


    자신의 마음과 행동에 대한 관점,

    일상에서의 고민, 삶의 의미,

    다양한 인간관계로 인한 어려움, 


    목표와 꿈, 자기다운 모습, 하고 싶은 일,

    주변 환경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꿈을 찾는 방법 등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100일간 하루 한 권의 책과 

    짧은 글을 통해 메시지를 전달했다.


    책 속 문장과 짧은 글을 통해

    나다움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내가 중심이 되는 삶을 살아가는 방법,

    행복하고 의미있는 삶을 위한 

    행동과 태도에 대한 이야기한다.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면서 익숙하게 

    경험하거나 느끼게 되는 여러가지 부분을 

    저자만의 관점으로 바라보고 

    책 속 문장과 함께 메시지를 전달한다.


    저자의 여러가지 경험과 주변 사람의 이야기, 

    삶의 태도, 목적에 대한 생각을 바탕으로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면서 겪게 되는

    다양한 삶의 모습, 걱정과 고민, 감정에 대한 


    저자의 글과 임진아 작가의 그림이 더해져서 

    각각의 내용에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었다.


    '때론 대충 살고 가끔은 완벽하게 살아' 에 담긴

    내용 중에 본인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에 공감하고

    지금까지 행동과 마음을 바뀌기 위해 노력한다면

    앞으로 좀 주도적인 삶을 살아 갈 수 있을 거 같다.

     

  • 때론 대충 살고 가끔은 완벽하게 살아 쉽게 읽히는 책이었다. 여백도 많아 눈이 편안했던것이 좋았다. 아마,...

    때론 대충 살고 가끔은 완벽하게 살아


    쉽게 읽히는 책이었다. 여백도 많아 눈이 편안했던것이 좋았다.

    아마,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목차가 아닌가 싶다.

    목차 중간 중간에 그림이라니, 읽기 전부터 사실 기분이 좋았다.

    작은 센스가 독자에게 얼마나 큰 어트랙팅 하는지 새삼 깨닫게 해주는 내용이었다.


    이 책은 대기업 광고대행사에서 9년간 일하다 퇴사하고 작은 책방을 열어 운영하며 쓴 책이라고 한다.

    남들과 다를 법 없는 기계적인 삶을 살다가 자신의 삶을 찾고 싶었다고 한다.

    자신의 삶이 어떠한것인지 어떤것이 완벽한 삶인지 나름 아프고 힘들어하며 하루하루를 쓰는것에 몰두했다고 한다.


    그 힘들 삶을 살며 자신을 찾도록 노력한 글쓴이가 독자들에게도 위로와 힘이 되준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글쓴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그 힘든 삶 안에서 우리가 갖은 고민들을 적당히 해보며,

    도달하지 못했을 때 적당히 빠져주라 라는 의미의 주제가 많았다.


    무언가의 내가 되는 길, 그리고 나에대한 압박과 고민들. 하나하나의 주제마다 우리가 흔히 겪을 만한,

    그리고 직장인 혹은 누구나 고민해볼 만한 일들을 자신의 경험에 빗대어 같이 고민해준다.

    나는 그렇게 생각했다.


    어려운것 혹은 우리가 겪지 못할 만한 일들이 아니라서 좋았다.

    직장인들은 누구나 그리고 언제나 마음속에 사표를 들고 다닌다.


    그 고민 마저 같이 고민해준다.


    그리고 퇴사를 먼저 경험했던 선배로서 이러한 고충이 있었노라 라고 후배들에게 말해준다.

    퇴사 후 작은 책방을 열었던 작가의 경험담은

    아쉽지만(?) 나에게 꿈같은 일이 될거란 것을 책을 읽으며 느꼈다.

    아마 작가도 내심 우리 모두가 퇴사를 바라지는 않을것이다.

    퇴사가 아닌 일과 멀어져 내 자신을 찾길 바랬을 것이다.


    일과 관련된 고민 뿐만 아니라 우리가 살면서 겪었을 만한 고민들도 상당히 많이 수록되어 있다.

    작가라고 해결책이겠느냐.

    작가 역시 이러한 생각을 하고있다~ 라는 식의 내용만 적혀 있고

    이런 고민들을 어떻게 해결해 나갔는지

    정확하게 알려주지 않은 내용도 있어

    같이 고민해볼만한 내용도 많았다.



    이런 의미에서 제목을 지은것일까?

    완벽한 해결책을 위한 책이 아닌란것.


    책을 읽은 누구든 책 제목과 책 내용을 미소지으며 연관지어 읽을 수 있을것 같았다.

  •     <작가의 말 중 일부> 특히 나의 작은 마음이 부끄러워질 때면 읽고 썼다...

    20200506_165516.jpg 20200506_165521.jpg

     

    <작가의 말 중 일부>

    특히 나의 작은 마음이 부끄러워질 때면 읽고 썼다. 

    큰 사람이 되고 싶었지만 갈수록 옹졸해지는 나를 볼 때마다 책을 들었다.

    상처가 많은 사람이 위대한 글을 쓴다면 나는 상처없이 조용히 읽고 쓰는 삶을 살고 싶다. 

    나의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나를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그리고 잠깐의 스치는 바람과아름다운 문장 하나로도 웃을 수 있는 오늘을 위해.

    나는 문장과 함께 나를 위해 대충 살고, 나를 위해 완벽하게 살기로 했다.


    ϻϻ

    구선아 작가는 9년동안 대기업 광고 대행사에서 일을 했고 퇴사하면서 홍대 앞에 작은 책방을 열었습니다. 

    하루의 결핍을 채우기 위해 읽고 쓰는 일에 집착 했다고 했습니다.

    작가의 말 보는데 때른 대충 살고 가끔은 완벽하게 살아 라는 책을 다 읽어 버린 느낌이였습니다. 

    어떤 내용이 있을지..더 궁금해졌고 어떤 분인지도 궁금했습니다.

    총 6장에 걸쳐 글의 내용이 있고 그 중에 고르고 골라서 짧게 줄거리를 그려 보겠습니다.


    ϻ p19 때론 대충 살기


    ϻ

    『 내 모습은 누굴 위한 것일까. 완벽해지려 애쓰지 않아도 된다. 모두 완벽할 필요는 없다.

    대충 살아도 되는 일과 그렇지 않은 일이 있는 것이다. 이건 자신만이 정할 수 있다.

    대충 사는 건 무책임하게 살라는 말이 아니다. 대충 살다가 결정적 기회가 날아갈 수도 있다.

    남의 시선보다 자신을 돌봐도 된다는 이야기다.

    그래서 나는 때론 대충 살고 가끔은 완벽하게 산다. 』



    저도 완벽 주의자는 아니지만 직업상 성격이 변하더라구요. 일을 하면서 일적인 정리가 되어 있지 않으면 화가나고 왜 이렇게 일을 하지?? 

    라고 생각 할 때가 많았습니다. 사람의 성향이 다 다르니까요.

    그런데 저도 초창기 때의 저를 생각 하면 엉망 진창이였거든요. 

    시간이 흐르고 방법도 터득하고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세상 풍파를 다 겪으니 일을 할 줄 알게 되었던 거지요.

    뾰족하게 살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냥 나답게 살려고 합니다.

     다른 사람의 시선을 생각 하지 않으려 합니다. 

    적당한 대충이 필요 할 것 같습니다. 하고 싶은 일은 놓지 않고 늦어지더라도 해보려고 합니다. 

    결정적 기회가 저에게 올 수도 있는 거잖아요.


    ϻP86 쫓기지 않는 오늘


    ϻ

     ϻ

    『 나는 매일 쫓긴다.

    타인에 의해서도 스스로도 쫓고 쫓긴다.

    하지만 달아나지 않는다.

    매 순간 쫓기지만 쫓지 않기로 했다.

    쫓기는 삶이 아닌 나아가는 삶을 위해.

    나의 방향과 속력으로 』


    ϻ

    작가는 책방을 하고 있고 글도 쓰고 있습니다. 누군가가 보기엔 여유있게 사는것 같았나 봅니다. 

    쫓기지 않고 하는 것 같은데 비결이 있는지 묻습니다.

    작가는 늘 항상 쫓고 쫓긴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달아 나지 않고 쫓지 않는다고 합니다.

    제 동생은 프리랜서로 일을 하고 있는데 아주 여유롭게 보였고 큰 걱정은 없는 것 같았습니다. 

    남이 봤을 때 그렇게 보였던 거겠죠? 

    다른 사람이 저를 볼 때도 그렇게 보고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치열하게 살고 있고 악착같이는 아니지만 열심히 살고 있거든요. 

    늘 시간에 쫓기는 느낌이였고 우왕좌왕에 불안 하기도 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벗어 날 지도 고민 해봐야겠습니다.

     쫓기는 삶이 아는 나의 방향과 속력으로 나아가는 삶을 갈 수 있도록 말이지요.



    ϻP174 내 마음 같은 마음은 없다.


    ϻ

    『 말하지 않으면 모른다.

    말하지 않아도 알아주었으면 하는 마음은 이기적이다.

     진심은 통한다고? 아무리 진심이어도 말하지 않으면 알 수 없다. 

    친구라도 연인이라도 부부라도 하물며 부모 자식 사이에도 마찬가지다. 』


    이 부문 읽는데 진짜 공감이 많이 되었습니다. 저희 아빠가 시골에서 일을 하시는데 엄마랑 두분이서 하시거든요. 

    옆에서 보고 있으면 둘이서 투닥투닥 거려요.

    아빠는 뭐가 마음에 들지 않는 건지 인상 쓰면서 화를 내고요.

     쭉 지켜 본 결과 일을 하면서 말을 해주며 하면 좋은데 아빠 머릿속에는 그림이 다 그려져 있어요. ㅎㅎㅎ


    근데 그걸 말하지 않으니 엄마는 모를 수 밖에요. 옆에 있었던 저도 모르잖아요..

    아빠한테 말했습니다. 말을 좀 해주고 하라고요..

    하지만 여전히 고쳐 지진 않았습니다. 아빠마음, 엄마마음, 내마음... 모르겠다 진짜.. 다 이기적이예요. ㅎㅎ

     

     

    때론2.jpg

  • 책을 좋아하는 많은 이들이 생각하는 꿈 중에 하나가 작은 책방에 주인 아닐까 싶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책들로 작은 책...

    책을 좋아하는 많은 이들이 생각하는 꿈 중에 하나가 작은 책방에 주인 아닐까 싶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책들로 작은 책방 안에 책을 가득 채우고, 책방에 오는 손님들에게 꼭 맞는 책을 하나씩 추천해 주고 감사의 인사를 나누는 그런 꿈. <때론 대충 살고 가끔은 완벽하게 살아>의 저자가 바로 이렇게 많은 이들이 꿈꾸고 있는 홍대 앞의 작은 서점의 작은 책방 지기입니다.

    이 책 <때론 대충 살고 가끔은 완벽하게 살아>는 책의 챕터마다 저자가 다른 책에서 인상 깊었던 문구를 하나씩 넣어두었고 그 문구에 저자의 생각과 경험들이 함께 적혀져 있습니다. 이 책은 현재 책의 저자가 꾸려내 나가고 있는 작은 책방처럼, 화려하지 않은 글을 소박하고 소소하게 읽어내려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가장 눈에 띄었던 제목처럼 저자가 생각하는 때로는 대충 살고, 가끔은 완벽하게 사는 게 어떤 것일까요? 저자는 모든 것을 완벽하려고 하지 않아도 된다고 위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충사는 것과는 나의 일 만큼, 내가 정한 일 만큼은 완벽을 추구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저 역시도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너무 많은 것을 받아들이고 또 너무 많은 것을 바깥으로 내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도태되고 말 것이라는 불안감 때문이지요. 하지만 이런 불안감이 계속되면 나의 삶은 그저 불안감 덩어리로 자랄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제 너무 많은 것에 완벽해지려고 하지 말고 나의 내면을 되돌아 보고 그 안에서 내가 완벽해질 필요가 있는 것들만을 고르고 그 외에는 대충 살아가는 용기도 필요합니다. 그런 저자의 말이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그밖에 이 책에서는 저자가 회사라는 사회를 겪어내고 서점을 차리기까지의 생각이라든지, 좋아하는 일을 하게 되며 느끼게 된 것들, 주변과의 관계 등등 소박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내용이 웅장하고, 화려하고, 복잡한 그런 책들을 읽는 재미도 있지만, 이런 책처럼 조용조용하지만 한 줄 한 줄 마음에 다가오는 책도 보고 싶을 때가 있지요. 그럴 때 읽으면 참 좋을 책인 것 같습니다. 따뜻한 햇살이 비치는 오후, 내가 좋아하는 커피 한 잔을 내려서 창가에 앉아 조용히 무언가를 읽고 싶을 때, 이 책과 함께 한다면 좋겠습니다. 바쁘고 혼란스러운 시간에서 잠시나마 휴식을 필요로 할 때 이 책을 권해보겠습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이차우마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2%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