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북캉스 선물주간(8월)
삼성 갤럭시 이용자면 무료!
[VORA]보라프렌즈 6기 모집
  • 교보인문학석강 정혜신 작가
  • 손글씨스타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시크릿 패밀리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08쪽 | 규격外
ISBN-10 : 8901165953
ISBN-13 : 9788901165950
시크릿 패밀리 중고
저자 데이비드 보더니스 | 역자 김옥진 |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정가
14,000원
판매가
12,600원 [10%↓, 1,4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4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4년 8월 18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9,8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2,600원 [10%↓, 1,4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686 빠른 배송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5점 만점에 5점 omdou*** 2020.08.14
685 책상태가 매우좋고 배송도 빠르네요 5점 만점에 5점 qkre*** 2020.08.07
684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dkeh*** 2020.07.30
683 5점 만점에 5점 ev*** 2020.07.23
682 좋은 책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inta*** 2020.07.20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평범한 가족의 일상을 통해 비밀스러운 과학세상을 엿보다! 하루 24시간, 우리 가족에게 벌어지는 신기한 과학 이야기『시크릿 패밀리』. 《E=mc2》의 저자 데이비드 보더니스의 책으로, 한눈에 쏙 들어오는 이미지와 편집, 과학 전문 번역가인 김옥진이 새롭게 번역하여 새 단장한 개정판이다. 이번 개정판은 우리 일상의 구석구석을 훑어볼 수 있는 과학이야기와 다양한 사진들을 추가하여 성인은 물론 청소년들도 흥미롭게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자상한 아빠, 자기만의 시간이 필요한 엄마, 여드름으로 속상해 하는 사춘기 딸, 게임 마니아 아들, 호기심으로 가득 찬 10개월 된 아기, 다섯 식구의 평범한 하루를 통해 우리 몸과 마음, 그리고 우리 몸을 둘러싼 환경에 숨은 비밀스럽고 스펙터클한 과학적 사실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냈다.

저자는 우리가 몰랐던, 보이지 않는 놀라운 과학적 사실뿐만 아니라, 남자와 여자, 부모와 자식, 사람과 사람의 관계 속에 숨은 이야기를 통해 우리 삶과 과학이 어떻게 만나는지를 잘 보여준다. 아침에 눈을 뜰 때 일어나는 다섯 식구 각각의 몸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변화들, 식사 시간에 먹는 음식들과 우리 몸에 숨겨진 놀라운 비밀, 달콤한 키스를 나누는 순간 이동하는 수많은 박테리아, 쇼핑몰로 간 다섯 식구의 몸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모험담이 펼쳐진다.

저자소개

저자 : 데이비드 보더니스
저자 데이비드 보더니스 David Bodanis는 과학저널리스트, 역사학자, 미래학자, 심지어 비즈니스 자문가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는 ‘지식의 르네상스맨’ 데이비드 보더니스. 미국 시카고 대학교에서 수학과 물리학, 경제학을 공부했으며, 1991년부터 수년간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지정학 및 지적 활동에 대한 강의를 했다. 1999년에는 세계의 여러 경제연구소들로부터 지원을 받아 미래의 이산화탄소 산업 계획의 실현 가능성을 연구했다. 마이크로 소프트, BMW 등 세계 유명 기업에서 기술 전문가로서 자문하기도 했다. 현실과 과학 이론을 접목하여 매혹적인 이야기로 엮어내는 데 천재적인 재능을 타고난 보더니스는 20여 개국 언어로 옮겨진 베스트셀러 《E=mc2》 외에도 《시크릿 하우스》, 《시크릿 패밀리》, 《마담 사이언티스트》, 《The Body Book》 등 여러 권의 책을 썼으며, 전기의 발견과 발달 과정을 그린 《일렉트릭 유니버스》는 2006년 영국에서 대중에게 과학을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한 책에 수여하는 아벤티스 상을 수상했다.

역자 : 김옥진
역자 김옥진은 서울대학교 식물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영과를 졸업했다. 현재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과학을 안다는 것》, 《행성이야기》, 《열정의 과학자들》, 《심해》, 《제인구달, 침팬지와 함께 한 50년》, 《프로즌 플래닛》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새벽 4시, 가족 소개

1. 아침 가족의 식탁에서는
우리 아기, 분필 가루 한 숟갈 먹자 | 엄마는 아빠한테 왜 끌렸을까
우리 가족의 머리에는 모낭충 가족이 살아요 | 냉장고에 숨겨 놓은 음식을 찾는 방법
지구에서 가장 비싼 소변 | 딸바보 아빠는 왜 딸에게 버림받을까 | 통밀 빵이 건강에 훨씬 좋은데
방사 유정란의 비밀 | 건강해지고 싶다면 개를 키워라? | 팬케이크를 만들 때 부엌 공기에 무슨 일이

2. 평온한 아침을 뒤흔든 불청객의 방문
초인종 소리를 가장 먼저 감지한 사람은 | 음식은 32번씩 씹고 삼켜라?
신선한 공기와 햇빛은 누가 만들까 | 남자들의 첫 만남 | 잔디와 나무는 배기가스를 어떻게 물리치나
아들 친구가 들고 온 음식과 박테리아 | 잡동사니 광고 우편물이 숨긴 나의 비밀
세상에서 빵을 가장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 무언가를 읽는다는 것
귀여운 아기를 위협하는 공기 악당들

3. 집 안의 모든 것이 우리 가족에게 끼치는 영향
왼손 넷째 손가락에서 반짝이는 결혼반지는 | 곤충의 뇌를 으깬 것과 유사한 혼합물, 커피
우표는 왜 침을 발라 붙일까 | 드라이클리닝한 옷에서 나는 냄새는 신기하기도 하지
텔레비전을 보면 신진대사도 느려진다 | 지금 밟고 있는 카펫 위를 여행하는 수많은 물질
비상! 모기다, 모기가 나타났다! | 소녀가 목욕을 할 때 | 베개 속 진드기 가족들

4. 다 함께 쇼핑몰로 출발
쇼핑몰 입장을 위한 준비 | 엘리베이터 앞에서 |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바이러스를 조심하세요
소년들이 먹고 있는 햄버거의 정체 | 샐러드와 닭 가슴살은 언제나 옳다?
다이어트가 소녀의 몸에 끼치는 영향

5. 북적북적 사람들 엿보기
부부 싸움을 끝내는 과학 | 소년과 소녀가 처음 만났을 때 | 아빠와 아기가 함께 노는 법
늙는다는 것 | 여성은 왜 쇼핑에서 희열을 느끼나 | 영화관에서 팝콘을 파는 이유는
두근두근 첫 키스의 황홀한 경험

에필로그. 늦은 밤, 우리 가족에게 오늘 하루는

후기와 감사의 말

책 속으로

물 한 가득, 분필, 창자, 돼지 족발, 설탕, 지방, 그리고 우표 풀과 걸쭉한 목화 펄프 혼합물을 아기 입에 집어넣는다면 아기의 배가 꽤 부르게 되리라 확신할 수 있을 것이다. (18쪽) 20억 명 이상의 성인이 있는 지구에서 두 사람이 짝을 ...

[책 속으로 더 보기]

물 한 가득, 분필, 창자, 돼지 족발, 설탕, 지방, 그리고 우표 풀과 걸쭉한 목화 펄프 혼합물을 아기 입에 집어넣는다면 아기의 배가 꽤 부르게 되리라 확신할 수 있을 것이다. (18쪽)

20억 명 이상의 성인이 있는 지구에서 두 사람이 짝을 짓게 될 가능성은 90만 조 대 1 이상이다. 제대로 만난다는 것은 불가능한 과업처럼 보이지만, 이 일을 좀 더 수월하게 하려고 우리가 찾아내는 특성이 많이 있다. (19쪽)

이마에 하는 아침 키스도 가족 사이에 모낭충을 퍼뜨리는 방법 가운데 하나이지만, 더 흔한 것은 간접적인 방법이다. 손과 얼굴을 닦는 욕실 수건은 가족 중 한 사람에서 다른 사람에게로 옮기는 데 이상적이다. (27쪽)

여자는 일반적으로 특정한 지형지물을 기억하여 지도상에서 자신의 길을 기억해 낸다. 반면, 남자는 이 유용한 상기물들을 건너뛰고 순전히 상대 거리와 각도에 대한 추측에 더 자주 의지하는 경향이 있다. (35쪽)

비타민은 실제로 아주 작은 분자이지만 아주 작은 알약의 힘을 누가 믿겠는가? 그래서 약은 몸집을 크게 불렸고, 그 부피의 거의 전부는 완전히 소용없는 것으로 채워진다. 모래, 백악, 활석이 그렇게 채워지며, 이 모든 것을 단단히 묶으려고 돼지 족발과 기타 동물의 뼈에서 증기 추출한 물질이 들어간다. (41쪽)

아이들이 식탁에서 알랑거리며 설득하고, 질문하고, 심지어 그냥 말하는 것조차 늘 허락되었던 일은 아니었다. 1500년 경 에라스무스는 “비상시”에는 식사 시간에 아이들이 말하게 해도 되지 않을까라고 제안하여 위험한 혁신자로 간주되었다. (45쪽)

흰 빵은 부자들이 선호하던 상품이었다. 부자만이 염소 표백 과정과 포대의 삼베, 먼지, 거친 겨, 그 외에 농부의 빵에 전통적으로 함께 들어 있던 추가 물질을 걸러 없애는 비용을 감당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50쪽)

어떤 미숙한 사람이 뾰족한 끝을 ‘위로’ 가게 보관한다면 위험이 따를 것이다. 그렇게 되면 공기 공간은 아래로 가게 되고, 밑에서 흔들거리는 노른자위는 공기와 쉽게 부딪치게 될 수 있다. 곧 산화 또는 최소한 부분적인 건조(맛이 덜한 것은 말할 것도 없고)가 뒤따른다. (54쪽)

빛은 건강에도 좋다. 스테로이드 분자들은 그저 빛을 기다리며 피부 상부를 가득 채우고 있는데, 충돌하는 에너지가 이 물질들을 내리쳐서 새로운 형태(우리가 비타민D라고 알고 있는 것)로 만들고, 그렇게 변화된 물질들이 혈류 속으로 들어가 뼈와 여러 부분으로 가서 나중에 건강에 좋은 효과를 낸다. (82∼83쪽)

서로 잘 알지 못하는 남자들은 운이 나쁘게도 시선이 마주쳐 서로의 눈을 똑바로 보게 되면 그들은 거의 갑작스럽게 몸을 움직이며 시선을 피해 버린다. 그들 피부의 전기 전도율은 대화 도중에는 올라가며, 헤어져야 비로소 멈춘다. (87∼89쪽)

대부분의 가정은 부엌에 그들만의 독특한 박테리아 개체군을 가지며, 당신이 친구 집에서 식사할 때 주인은 오랫동안 노출되어 완전히 면역이 되어 있지만 당신의 위는 심각하지는 않아도 약간의 부담을 느낄 수도 있다. (97쪽)

구식 컴퓨터가 종종 폄하되고, 아폴로 11호가 16K 메모리밖에 되지 않는 컴퓨터를 싣고 달에 갔던 사실이 컴퓨터 언론에서 자주 조롱 받는다. 하지만 우주총을 가진 오늘날의 무서운 아이들 가운데 과연 몇이나 16K 메모리만 가지고 달까지 가는 우주선 프로그램을 만들어 낼 수 있겠는가? (116쪽)

늘 그랬듯이 뉴턴 경은 실제로 오늘 아침 모든 집의 계단 위로 떠다니고 있다. 인체는 최소한 1025개의 질소 원자를 가지고 있으며, 사람의 생명이 끝나고 오랜 세월이 지난 뒤 충분한 수의 그 분자가 대기로 들어와 거의 모든 공기 속에서 떠다니기 때문이다. (121쪽)

이제 텔레비전을 시청할 때 나타나는 독특한 대사 상태가 시작된다. 아빠의 눈은 계속 훑어 대느라 바쁘지만 몸의 나머지 부분은 느려진다. 평균적인 시청자의 맥박, 체온, 근육 긴장은 모두 평범하게 앉아 있을 때보다 13퍼센트 감소되어 안정적으로 유지된다. (150쪽)

작은 아기라 해도 약 0.5리터나 되는 피를 가지고 있을 수 있으며, 아주 열심히 마셔 대는 모기가 펌프를 최대로 돌려 가져가게 되는 것은 극소량으로, 우리가 가진 전체 양에서 아주 미미한 한 방울뿐이다. (167쪽)

우리의 몸무게는 매일 정오쯤 최저점으로 내려갔다가 저녁에 추가로 대사 작용된 물 때문에 부어오른다. 호르몬 조절로 사춘기 소녀는 최대 25퍼센트까지 지방이 증가되는데, 이에 비해 또래의 평균적인 소년은 지방이 15퍼센트 증가한다. (175쪽)

피지에는 긍정적인 용도가 전혀 없다. 햇볕에 의한 화상으로부터 보호해 주거나 박테리아를 죽이거나 또는 수분 손실을 막아 주지도 않는다. 피지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은 여드름이 생기게 하는 것이다. 피지에는 나중에 등장할 박테리아가 분�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우리 가족에게 대체 무슨 일이? 과학 현미경으로 24시간을 들여다보다. 남자와 여자부터 어른과 아이까지 몸과 마음에서 벌어지는 신기한 과학 이야기 《E=mc2》과 더불어 데이비드 보더니스의 과학책 3종 세트로 불리며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

[출판사서평 더 보기]

우리 가족에게 대체 무슨 일이?
과학 현미경으로 24시간을 들여다보다.
남자와 여자부터 어른과 아이까지 몸과 마음에서 벌어지는 신기한 과학 이야기


《E=mc2》과 더불어 데이비드 보더니스의 과학책 3종 세트로 불리며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시크릿 하우스》와 《시크릿 패밀리》가 웅진지식하우스에서 재출간되었다. ‘지식의 르네상스맨’ 데이비드 보더니스의 책들은 “과학소설도 아닌, 기존의 이론을 늘어놓은 과학책도 아닌 새로운 형식의 과학책”으로 신선한 충격을 불러일으키며 성인은 물론 청소년들에게 추천하는 과학 교양서로 20년 가까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번에 새로 출간된 《시크릿 패밀리》는 그간의 오역을 바로잡기 위해 과학 전문 번역가인 김옥진이 새롭게 번역했으며, 읽기 쉬운 새로운 판형은 물론 21세기 스마트 세대에 맞춰 깔끔한 픽토그램과 다양한 사진들을 추가하여 마치 과학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 세련된 편집으로 탈바꿈했다. 이는 기존의 보더니스 팬들은 물론 이제 막 과학에 관심을 가진 독자들에게도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다.

자상한 아빠, 자기만의 시간이 필요한 엄마, 여드름으로 속상해 하는 사춘기 딸, 게임 마니아 아들, 호기심으로 가득 찬 10개월 된 아기. 탁월한 과학 이야기꾼 보더니스는 다섯 식구의 평범한 주말을 과학이라는 현미경을 들이대어 재구성한다. 모두 곤히 잠든 새벽 각자의 몸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변화들, 가족의 얼굴에 함께 사는 모낭충 가족, 아기의 눈으로만 보이는 모든 신기한 사물들, 사춘기 딸에게 닥친 감정의 소용돌이, 달콤한 키스를 나누는 순간에 이동하는 수많은 박테리아…… 몸과 마음에서 끊임없이 벌어지는 수많은 과학의 원리들. “오늘도 그저 다른 날과 다를 바 없이 무료하군” 하고 생각한 날들이, 이제 스펙터클한 과학의 세계로 바뀐다.

‘지식의 르네상스맨’ 데이비드 보더니스,
기발한 상상력과 풍부한 스토리로 새로운 과학 교양서의 지평을 열다


《E=mc2》과 더불어 데이비드 보더니스의 과학책 3종 세트로 불리며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시크릿 하우스》와 《시크릿 패밀리》가 웅진지식하우스에서 재출간되었다. ‘지식의 르네상스맨’ 데이비드 보더니스는 “과학소설도 아닌, 기존의 이론을 늘어놓은 과학책도 아닌 새로운 형식의 과학책”으로 신선한 충격을 불러일으키며 성인은 물론 청소년들에게 추천하는 과학 교양서로 20년 가까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번에 새로 출간된 《시크릿 패밀리》는 그간의 오역을 바로잡기 위해 과학 전문 번역가인 김옥진이 새롭게 번역했으며, 읽기 쉬운 새로운 판형은 물론 21세기 스마트 세대에 맞춰 깔끔한 픽토그램과 다양한 사진들로 마치 과학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 세련된 편집으로 탈바꿈했다. 이는 기존의 보더니스 팬들은 물론 이제 막 과학에 관심을 가진 독자들에게도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다.

《시크릿 하우스》로부터 11년,
남자와 여자부터 어른과 아이까지, 몸과 마음에서 벌어지는
스펙터클하며 신기한, 그리고 사랑 가득한 과학 이야기


《시크릿 하우스》에서 현미경처럼 집안 구석구석을 훑으면서 우리 일상에 숨겨진 놀라운 과학적, 역사적 사실을 보여 주었던 보더니스가 그로부터 11년 뒤, 《시크릿 패밀리》에서는 자상한 아빠, 자기만의 시간이 필요한 엄마, 여드름으로 속상해 하는 사춘기 딸, 게임 마니아 아들, 호기심으로 가득 찬 10개월 된 아기, 이 다섯 식구의 평범한 하루를 통해 우리 몸과 마음, 그리고 우리 몸을 둘러싼 환경에 숨은 비밀스럽고 스펙터클한 과학적 사실을 보여 준다. 《시크릿 하우스》에서 우리를 놀라게 했던 현미경 같은 시선은 더욱 촘촘해졌고, 과학적 사실에 유머와 사랑이 곁들여지면서 글은 더욱 풍성해졌다. 이 책에서 과학적 사실을 접하다 보면 우리 몸과 일상 어느 한 구석도 과학과 무관하지 않음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고, 과학과 친해지게 될 것이다.

과학과 유머가 만나다
보더니스의 손에서 탄생한 기발한 상상력과 풍부한 스토리


보더니스는 왜 ‘가족’에 주목하게 되어 이 책을 쓰게 되었는지 다음과 같이 이야기한다.
“과학을 좀 배우게 되면서 나는 우리가 눈에 보이지 않는 화학 물질, 에너지, 미생물에 둘러싸여 살면서 인간이 혼자가 아니라 가족이라는 그룹으로 헤쳐 나가는 모습에서 큰 기쁨을 느꼈다. …… 그러다가, 최고로 멋진 일, 즉 나만의 가정을 꾸리게 되었다. 그리고 이제 글을 써야 할 때임을 알게 되었다.”
보더니스는 우리가 몰랐던, 보이지 않는 놀라운 과학적 사실뿐만 아니라, 남자와 여자, 부모와 자식, 사람과 사람의 관계 속에 숨은 이야기를 통해 우리 삶과 과학이 어떻게 만나는지 잘 보여 준다.
아침에 눈 뜰 때 일어나는 다섯 식구 각각의 몸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변화들, 식사 시간에 먹는 음식들과 우리 몸에 숨겨진 놀라운 비밀, 집을 방문한 사람과의 관계에서 드러나는 인간 뇌의 다양한 작용들, 사춘기 딸에게 닥친 감정의 소용돌이, 달콤한 키스를 나누는 순간 이동하는 수많은 박테리아, 쇼핑몰로 간 다섯 식구의 몸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모험담이 이어진다.
《시크릿 패밀리》는 평범한 가족의 일상을 통해 인간의 신체와 마음이 품고 있는 비밀스러운 세상을 과학과 유머를 적절히 섞어 가며, 때로는 놀랍게 때로는 사랑스럽게 독자들을 이끈다.

■ 추천사
이 책은 과학 소설도 아니고, 그렇다고 기존의 이론을 늘어놓은 과학책도 아닌 새로운 장르의 과학책으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게다가 동떨어졌다고, 크게 관계가 없다고 생각했던 과학이 우리의 삶을 송두리째 장악하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괜히 과학과 친해진 느낌도 갖게 한다.
- 책으로 따뜻한 세상 만드는 교사들

학교에서 반드시 구입해야 할 책이며, 학생들이 과학을 사랑하도록 바꾸어 줄 책이다.
- 라이브러리 저널

보더니스는 또 다시 완벽한 일상에 굉장히 재미있고 정보가 가득한 현미경을 들이댔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어느 가족의 삶의 하루에서 나온 놀라운 볼거리. PBS 자연 특집 프로그램에서 볼 만한 경이로울 정도의 침착함으로 이야기를 들려 준다.
-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제목이 시사하듯 생생하고, 때로는 충격적으로, 그리고 대단히 재미있고 자세하게 표현되어 있다.
- 에스콰이어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우주책방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7%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