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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없는 것들. 1 ~ 2 (전2권)  / 사진의 제품   ☞ 서고위치:RA 1  *[구매하시면 품절로 표기됩니다]
209쪽 | A5
ISBN-10 : 8932023859
ISBN-13 : 9788932023854
이젠 없는 것들. 1 ~ 2 (전2권) / 사진의 제품 ☞ 서고위치:RA 1 *[구매하시면 품절로 표기됩니다] 중고
저자 김열규 | 출판사 문학과지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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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2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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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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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삼삼하고, 가슴에 저려오는 우리네 풍경과 정서들! 한국학의 거장 김열규 교수가 챙겨놓은 사라져가는 아쉬운 것들 『이젠 없는 것들』 제1권 《그리움 가득, 추억 고즈넉이》. 열두 마당, 백서른두 가지 테마로 나뉘어 묶인 두 권의 책 속에는 적게는 한두 세대부터 많게는 서너 세대 전에 우리 주변에 늘 있던 가재도구들과 먹을거리, 소리, 냄새로부터 연장, 전통 가옥, 마을 주변의 풍경들, 놀이, 풍습, 집안 식구들이 보여줬던 아련한 정경들에 이르기까지, 고즈넉하고 애달픈 추억들이 담뿍 담겨 있다.

이 책은 연구 인생 60여 년을 오로지 한국인의 질박한 삶의 궤적을 연구해온 노학자가 살뜰히 챙긴 것으로, 때론 노학자답게 전문적인 식견을 보여주고, 때론 정 많은 할아버지의 옛이야기처럼 포근히 들려준다. 아울러 사진작가 이과용이 전국을 두루 살피며 찍은 103장의 사진 자료들을 수록하여 현장감을 더한다. 이젠 사라져 없는 장면이며 보기 드물어진 풍경들, 오랫동안 간직하고픈 고즈넉한 정경들을 통해, 산업화 이전의 우리네 과거를 되짚어본다.

저자소개

저자 : 김열규
저자 김열규는 1932년 경남 고성 출생. 서울대학교 국문학과를 거쳐 동 대학원에서 국문학과 민속학을 전공했다. 서강대학교 국문학과 교수, 하버드대학교 옌칭연구소 객원교수를 거쳐 현재 서강대학교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60여년간 한국인의 삶을 연구한 한국학의 거장이다. 《한국인의 자서전》과 《메멘토 모리, 죽음을 기억하라》의 저자이다.

목차

첫째 마당 마을에 사무치고 가슴에 울리는
마을 안팎: 그 정겨운 삶의 터전들
집과 집 둘레

둘째 마당 마을에서, 집에서

셋째 마당 집안 식구들 돌아보면서

넷째 마당 이런 일 저런 일

어른이 된다는 것: 관례와 계례
장가들기와 시집가기: 혼례

다섯째 마당 몸치장, 몸 둘레

여섯째 마당 그 애틋한 먹을거리, 군것질거리

지금도 침 흘리게 만드는 것들

배고픔을 달래주던 것들

책 속으로

P.16~17 : 고샅은 아이들 숨기놀이 하기로도 안성맞춤이었다. “머리카락 보인다! 꼭꼭 숨어라!” 구태여 그럴 것도 없다. 사방 천지가 꼭꼭 숨기에 안성맞춤이니까. 담장 바닥에 쪼그리거나 웅크려도 되었다. 고샅을 낀 어느 집이건 뛰어들어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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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6~17 : 고샅은 아이들 숨기놀이 하기로도 안성맞춤이었다.
“머리카락 보인다! 꼭꼭 숨어라!”
구태여 그럴 것도 없다. 사방 천지가 꼭꼭 숨기에 안성맞춤이니까. 담장 바닥에 쪼그리거나 웅크려도 되었다. 고샅을 낀 어느 집이건 뛰어들어 숨으면 그만이었다. 부엌도 좋고 뒷간도 적격이다. 심하면 마침 식구들 없는 틈을 타서 사랑채에 몸을 숨겨도 되었다.
“날 잡아내면 용치!”
“머리카락도 안 보이지? 용용 죽겠지!”
이쯤 되면 숨바꼭질이며 술래잡기의 재미가 솔솔 나게 된다. 그 재미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솟구친다. 술래는 벼름벼름, 고샅 구석구석을 샅샅이 뒤지고 다니자니 눈에 피멍이 들 지경이다. 하지만 워낙 술래 자신이 그 전에 하고 많이 숨어본지라, 그 경험을 살려서 그물 코 꿰듯이 뒤지고 살피고 다니게 마련이다. 그러자니 애가 타서 씩씩대고 약이 올라서 얼굴이 불그뎅뎅해진 채로 여기 들여다보고 저기 살펴보고 한다. 속옷 펼쳐서 이 잡듯이 뒤지고 다닌다.
하지만 숨는 아이들은 제 나름의 비밀 작전을 펼친다. 전략을 써도 아주 단단히 쓴다. 어느 집 뒤뜰이나 장독간 틈에 숨어도 되었다. 장독 뚜껑을 머리에 쓰고 옹그리면 경찰수사대나 군대의 수색대가 와도 들킬 염려가 없다. 그야말로 ‘난공불락(難攻不落)’, 적들의 백만 대군이 덮쳐 와도 거뜬히 숨은 자리를 지켜낼 것이다.
이래서 고샅은 숨바꼭질이며 술래잡기의 천하 명소가 되고 명당자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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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그리움은 아쉬움이고 소망이다. 놓쳐버린 것, 잃어버린 것에 부치는 간절한 소망. 그런데 이제 바야흐로 우리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애달픔에 젖는 것, 그건 뭘까? 지금은 가고 없는 것, 지금은 사라져버린 것, 하지만 꿈엔들 못 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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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은 아쉬움이고 소망이다. 놓쳐버린 것, 잃어버린 것에 부치는 간절한 소망. 그런데 이제 바야흐로 우리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애달픔에 젖는 것, 그건 뭘까? 지금은 가고 없는 것, 지금은 사라져버린 것, 하지만 꿈엔들 못 잊을 것은 뭘까? 그래서 서러움에 젖는 건 또 뭘까?
우리들의 정서가 기틀을 잡은 어머니의 품과도 같은 것, 우리들 누구나의 마음의 고향과도 같은 것, 그래서 한시라도 잊지 못하는 것들…… 이제 그런 것들이 하고많다. 너무나 많아지고 말았다. 없어졌기에 차마 잊을 수 없는 것! 사라져버렸기에 오히려 더 마음에 사무치는 것! 그래서 고향과도 같고 어머니 품과도 같이 정겨운 것! 여기 그런 것을 다독거려놓았다. 가만가만 등 두들기고 가슴 어루만지듯이 챙겨놓았다.
첫째로는 우리들 감각으로 되돌아보는 것을 모아보았다. 눈에 삼삼 어리고, 귀에 자욱하고, 코며 입에 어릿대는 것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둘째로는 우리들 마음과 가슴에 저려 들어 사무치는 것들을 모아보았다. 우리들 가슴을 짚어내듯이, 우리들 정서를 갈무리하듯이 챙겨놓으려 마음 쓰는 대로 썼다.
이제 이 책으로 해서 다 함께 우리들 정서를 가꾼 어머니 품으로 돌아가게 되기 바란다. 바야흐로 이 책과 더불어서 우리들 마음의 안태 고향에 깃들게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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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민속학자의 애달픔.. | he**kmh | 2014.03.27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김열규의 <이젠 없는 것들>은 옛날 우리 선조들의 삶과 정취가 묻어져 있는 물건들이나 시골거리나 건물들을 소재로 다...
    김열규의 <이젠 없는 것들>은 옛날 우리 선조들의 삶과 정취가 묻어져 있는 물건들이나 시골거리나 건물들을 소재로 다룬다. 그렇기에 나에게는 너무나 생소한 것들이다. 평생을 도시에서 살았기 때문이다. 아파트에서 산 기억 외에는 없기 떄문이다. 내 나이 어느덧 30세, 나보다 더 어린 사람들 또한 그리 다르지 않을까 싶다. 물론 시골에서 태어나고 자란 아이들은 예외이겠지만.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 김열규 선생님처럼 마음 속으로 우는 경험을 전혀 하지 못했다. 그렇게 하라고 강요당한다고 할지라도 눈물 따위를 흘릴 수 없을 거다. 내 기억이 아니라, 적어도 부모 세대의 경험에서만 우러나올 수 있는 풍광들일 테니 말이다.
    그러나 이 책은 나로 하여금 과거를 되돌아보게 해주었다. 원시사회, 과거가 무조건 다 옳고 좋았던 것은 아니다. 하지만 도시화, 산업화, 문명화되면서 인류가 잃어버린 것들이 너무 많다는 것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오래된 미래에 대해서 말이다. 과거의 전통과 관습, 그리고 미신적이라고 여겨지는 종교문화들까지 배울 것들이 무척이나 많다. 넉넉한 마음의 품, 정성을 쏟는 태도, 애틋한 심정, 경탄.. 이런 것들을 상실한 인류는 불행하기 그지없다.
    이제 과거로 돌아갈 길은 막힌 듯하다. 미친듯한 경쟁과 도시문명이 절벽 앞에 왔는데도 사람들은 멈출 줄 모른다. 이 편함과 안락함이 좋은 까닭이다. 한편으로 환경운동을 하려는 나 자신도 그게 편한 데 남들은 어쩌겠는가. 맘몬의 노예가 된 세상, 돈이 주인 노릇하는 이 땅에서..
    그저 과거를 회상하며 그 때가 좋았지, 라며 다독이는 수밖에 없는 것일까... 패배주의적 감상일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조금씩이라도 그 속도를 줄여나가는 데 보탬이 되고 싶다.
     
    [출처] 과거를 추억하다.|작성자 here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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