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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토지. 5: 제1부
230쪽 | 규격外
ISBN-10 : 8960534056
ISBN-13 : 9788960534056
만화 토지. 5: 제1부 중고
저자 박경리 | 출판사 마로니에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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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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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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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맛과 스타일로 원작 토지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었으며 시각적인 재미와 흥미뿐만 아니라 원작의 감동까지도 섬세하게 담아낸 『만화 토지』. 여러 차례 지면을 옮겨가며 연재되다가 1994년 9월 16권이 발간되면서 완성된 박경리의 대표적 대하소설 《토지》는 1897년부터 1945년까지 식민지 시대의 우리 민족의 삶을 섬세하게 그려낸 한국 현대 문학 100년의 역사상 가장 훌륭한 소설로 손꼽힌다.

이 책은 문학이 가진 문학성을 제대로 살려내기 위해 노력했으며 원작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만화화 됐을 때 만화가 가진 풍부한 예술성, 그림과 글의 조화, 칸의 조화를 최대한 살려 종합예술로서 만화가 지니는 가치를 충분히 알리고자 노력했다. 토지 편찬위원회가 2002년부터 2012년 현재까지 정본작업을 진행한 정황을 토대로 토지 편찬위원회 교수진들과 함께 작가의 의도와 가장 가까운 토지를 출간하기 위해 연재본을 저본으로 한 작업을 진행했다. 이 작업을 통해 작가 고유의 목소리를 살려낼 뿐만 아니라 여러 판본의 전권을 일일이 비교·검토하며 수정되지 않은 오류와 왜곡들도 바로잡았다.

저자소개

저자 : 박경리
저자 박경리는 언덕길이 보이는 창가에 앉아서 아이들이 뛰어가고 시장바구니를 든 주부가 지나가는 풍경을 바라보며 세상은 모든 생명, 나뭇잎을 흔들어주는 바람까지 더없이 소중하게 느껴졌다. 살고 싶다고 생각했다. 아름다운 것들, 진실이 손에 잡힐 것만 같았고 그것들을 위해 좀 더 일을 했으면 싶었다. 고뇌스러운 희망이었다. 1926년 10월 28일 경상남도 통영에서 출생했다. 1945년 진주여고를 졸업하고 결혼한 후 창작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1955년과 그 이듬해에 걸쳐 《현대 문학》에 단편 「계산」과 《흑흑백백」이 추천되어 문단에 등장한 이래 「전도」, 「불신 시대」, 「암흑 시대」 등의 작품을 발표하였다. 1957년 부정과 악에 강렬한 고발 의식을 보여 준 「불신 시대」를 발표하여 제3회 현대 문학 신인상을 수상하였고, 여류 작가로서의 기반을 굳건히 하였다. 1959년에는 생활고에 시달리는 고독한 여인의 심적 방황을 그린 장편 소설 『표류도』를 발표하여 제3회 내성 문학상을 수상한 것을 계기로 장편 소설의 집필에 주력하였다. 이후 『내 마음은 호수』, 『은하』, 『푸른 은하』 등의 신문 연재 소설을 발표하는 한편, 1962년에는 전작 장편 『김약국의 딸들』을 발표하였다. 1964년에는 한국 전쟁이라는 민족사의 비극을 생활인으로서의 시각과 전쟁을 수행하는 이데올로기의 시각을 통해 예리하게 부각시킴으로써 역사를 정면으로 바라보고자 하는 노력을 담은 전작 장편 『시장과 전장』을 간행하여 문단의 주목을 받았고, 이듬해에 제2회 한국 여류 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이어 『가을에 온 여인』, 『늪지대』, 『타인들』, 『환상의 시기』 등을 연재하였다. 1969년 이후부터는 대하 장편 『토지』에 몰두하였다. 하동의 대지주 최 참판네 일가를 중심으로 한말에서부터 식민지 시대를 거쳐 조국 광복에 이르는 민족사의 변천을 형상화하고 있다. 이 작품에서 보여지는 광대한 스케일과 한국 근대사의 전개에 관한 작가의 독특한 시각은 우리 소설사에서 매우 높은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1972년에는 『토지』 제1부로 제7회 월탄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살고 싶다고 생각했다. 아름다운 것들, 진실이 손에 잡힐 것만 같았고 그것들을 위해 좀 더 일을 했으면 싶었다.”

그림 : 오세영
그린이 오세영은 1955년 충남 공주에서 출생해 1986년에 만화 종합잡지 ‘만화 광장’을 통해 처음으로 자신의 만화를 발표, 동시에 어린이용 만화잡지 ‘보물섬’에 『오세영의 인물이야기』 연재를 시작하였다. ‘조간 만화’ ‘매주 만화’ ‘우리 교육’ ‘아이큐 점프’ ‘웅진 아이큐’ ‘ 빅점프’ ‘문화일보’ 등을 통해 본격적으로 자신의 세계관을 만화로 표현하기 시작했다. 1993년에는 한겨레신문에서 선정한 ‘우리 시대 만화가 10인’에 포함되기도 했다. 대표작으로는 『부자의 그림일기』 『오세영 문학과의 만남』 『외뿔이』 『깨복이』 『교과서 속 명작 만화』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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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현대문학 100년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수작박경리의 『토지』, 원작의 느낌 그대로 생동감 넘치는 붓 터치를 만나다.여러 차례 지면을 옮겨가며 연재되다가 1994년 9월 16권이 발간되면서 완성된 박경리의 대표적 대하소설 『토지』는 1897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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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문학 100년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수작박경리의 『토지』, 원작의 느낌 그대로

생동감 넘치는 붓 터치를 만나다.여러 차례 지면을 옮겨가며 연재되다가 1994년 9월 16권이 발간되면서 완성된 박경리의 대표적 대하소설 『토지』는 1897년부터 1945년까지 식민지 시대의 우리 민족의 삶을 섬세하게 그려낸 한국 현대 문학 100년의 역사상 가장 훌륭한 소설로 손꼽힌다. 이러한 소설 『토지』는 원고지 4만여 장에 이르는 방대한 원고, 26년에 걸친 집필기간과 여러 번 바뀐 저작권 등의 문제로 계속되는 재출간에 의해 본래 작가의 의도와는 관계없이 판을 거듭하며 왜곡과 오류로 원문이 훼손되었다.
이에 마로니에북스는 토지 편찬위원회가 2002년부터 2012년 현재까지 정본작업을 진행한 정황을 토대로 토지 편찬위원회 교수진들과 함께 작가의 의도와 가장 가까운 토지를 출간하기 위해 연재본을 저본으로 한 작업을 진행하였다. 이 작업을 통해 작가 고유의 목소리를 살려낼 뿐만 아니라 여러 판본의 전권을 일일이 비교·검토하며 수정되지 않은 오류와 왜곡들도 바로잡았다.
이렇게 완성된 『토지』가 이번에는 5부 총 17권의 만화로 재탄생되었다.
만화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맛과 스타일로 원작 토지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었으며 시각적인 재미와 흥미뿐만 아니라 원작의 감동까지도 섬세하게 담아냈다. 특히 만화 『토지』는 문학이 가진 문학성을 제대로 살려내기 위해 노력했으며 원작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만화화됐을 때 만화가 가진 풍부한 예술성, 그림과 글의 조화, 칸의 조화를 최대한 살려 종합예술로서 만화가 지니는 가치를 충분히 알리고자 노력했다. 만화 한 컷이 갖는 힘과 매력이 굉장히 크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던 것이다.

모두가 꿈꾸는 『토지』 완독의 꿈을 만화로원작의 감동과 만화의 재미를 동시에!

1897년 한가위부터 광복의 기쁨을 맞본 1945년 8월 15일까지의 한국.근대사를 시간적 배경으로 경남 하동 평사리라는 전형적 한국 농촌을 비롯하여 지리산, 서울, 간도, 러시아, 일본, 등에 걸치는 광활한 국내외적 공간을 배경으로 탄생한 원작 토지는 연재, 탈고하기까지 26년간의 집필 기간, 원고지 3만 매가 넘는 분량의 기록적인 매수와 함께 한국 현대문학사의 기념비적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따라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한번쯤은 토지 전권 완독의 꿈을 가지거나 각오를 다진 적이 있을 것이다. 바로 만화 『토지』는 이러한 독자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토지』 완독의 꿈, 이제 만화 『토지』로 이룰 수 있게 되었다.

만화로 보는 『토지』는

현재 만화로 출간되어 많이 읽혀지고 있는 『그리스 로마신화』 나 『삼국지』는 이 모두가 외국서적을 모태로 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 문학도 노벨문학상에 거론될 만큼 좋은 작품이 많이 있다.
이 작품은 역사적 배경뿐만 아니라 인물들을 통해 운명을 이겨낸 한이 깊은 삶을 사랑의 차원으로 아름답게 승화시키는 인간상들도 잘 보여주고 있다. 그 문학적 가치를 언급함에 있어 대한민국의 대표 소설이라는 데는 이견이 없지만, 21권이라는 방대한 분량과 수많은 등장인물 등으로 인해 독자들이 완독하기에는 어렵다는 생각을 해왔다.
그러나 독자들로 하여금 조금이라도 더 재미있고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화라는 장르를 선택하였고, 만화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맛과 스타일로 ‘토지’를 읽어보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시각적인 재미와 흥미 그리고 원작의 감동을 전하고자 한다.
또한, 철저한 고증에 의한 작품이라면 가장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이라 생각할 때 우리 문화를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세계인들에게 소개시킬 수 있는 소중한 자료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소설 『토지』를 만화로 만든다는 것은 근대화 이전 시대의 한국의 풍경을 모르는 청소년들이나 우리 아버지 어머니들의 정서와 삶을 뒷세대 독자들에게 철저한 고증을 통해 그 시대의 생활사, 건축양식, 복식사 문화사 등을 볼 수 있고, 역사적 고증 사료로도 충분하다.
만화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맛과 스타일로 원작 토지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었으며 시각적인 재미와 흥미뿐만 아니라 원작의 감동까지도 섬세하게 담아냈다. 특히 만화 『토지』는 문학이 가진 문학성을 제대로 살려내기 위해 노력했으며 원작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만화화 됐을 때 만화가 가진 풍부한 예술성, 그림과 글의 조화, 칸의 조화를 최대한 살려 종합예술로서 만화가 지니는 가치를 충분히 알리고자 노력했다. 만화 한 컷이 갖는 힘과 매력이 굉장히 크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던 것인 만큼 꼭 읽어보기를 강력히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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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만화 토지 1부 - 5 | lj**202 | 2015.08.2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여전히 양반 계층은 존재했지만 서서히 무너지고 있다. 무엇보다 혼자 과부가 된 양반을 감히 쳐다보지도 못할텐데 이제 밤에 ...


    여전히 양반 계층은 존재했지만 서서히 무너지고 있다. 무엇보다 혼자 과부가 된 양반을 감히 쳐다보지도 못할텐데 이제 밤에 몰래 찾아가서 겁탈을 하려 한다. 이런 소문이 돌고 이를 이겨내기위해 질병에 걸렸다는 소문을 낼 정도다. 그동안 양반은 양반이고 천민은 천민이라는 생각으로 체념해서 숙명으로 받아들였지만 겉으로는 따르는 모습을 보일지라도 그 밑에서는 균열이 생겼다. 


    뼈대있는 양반이나 올곧은 양반 정도를 따를 뿐 그 외에는 적대적으로 대할 정도다. 양반이라는 것때문에 참고 있을 뿐. 그렇게 시대는 흐르고 흘러간다. 살인죄를 저질른 남편빼문에 마을을 떠났던 칠성댁은 다시 마을로 돌아온다. 아이들을 데리고 타지에서 살아가는 것이 만만치 않았을 것이라는 예상도 되지만 그보다는, 타인에게 배타적인 이유로 보인다. 각자 살기 힘든 시절에 밥을 빼앗아 가는 사람으로 여겼을 것이다.


    버텨내지 못하고 다시 마을로 왔지만 마을도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다. 지금도 여전히 이런 정서는 남아 있다. 내 편이 아니고 직접적인 피해를 주지 않은 가족에게까지 연좌제로 벌을 준다. 나는 너와는 다른 사람이라고 우월적인 감정을 갖는다. 인구가 많아진 지금은 그나마 피할 구멍이라도 꽤 많았지만 작디 작은 마을에서는 아주 사소한 것들도 똘똥 뭉치는 경우가 아주 아주 많다.


    갑자기 마을에 괴정(콜레라)가 돌면서 마을 사람들이 속수무책이 된다. 의원은 다른 곳으로 갔고 대처할 아무런 의료지식과 기술과 도구는 없다. 이런 상황에서 정말로 아무런 언질이나 대책도 없이 그동안 등장했던 많은 인물이 갑자기 죽는다. 읽다보면 답답한 장면이 참 많이 나온다. 현대를 사는 입장에서 이해가 안 되지만 당시를 살아가는 입장에서는 체념하고 산다. 다른 곳으로 가도 다를 것은 없다는 걸 알고 있기에.


    이제 토지는 다음 세대로 넘어가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 질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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