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그리고 책 배송왔습니다.
삼성갤럭시 이용자 무료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웰니스: 뇌를 바꾸는 운동 혁명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96쪽 | A5
ISBN-10 : 8925536153
ISBN-13 : 9788925536156
웰니스: 뇌를 바꾸는 운동 혁명 중고
저자 박수현 | 출판사 랜덤하우스코리아
정가
13,000원
판매가
11,700원 [10%↓, 1,3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4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0년 3월 6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4,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1,700원 [10%↓, 1,3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735 좋은 품질, 빠른 배송! 잘 보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king1*** 2020.01.14
734 새책과 같은 품질이너서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happyra*** 2019.12.28
733 배송 빠르고 상태도 좋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kimdw0*** 2019.12.28
732 좀 늦게 배송됐습니다만,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lhh*** 2019.12.27
731 잘받았서요 생각 보다 책이 상태가 괜찮네요 ㅎㅎ 5점 만점에 5점 wjdwo3*** 2019.12.0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운동이 당신의 뇌를 풀가동시킨다! 『웰니스: 뇌를 바꾸는 운동 혁명』은 2008년 7월 KBS 1TV로 방영된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21세기 新운동 웰니스, 당신의 뇌를 바꾼다'를 책으로 엮은 것이다. '감성과학다큐 3부작-사랑', '생로병사의 비밀' 등을 조연출한 저자는 운동 개념이 질병 없는 신체적 건강을 추구하는 헬스에서 시작해, 신체적 건강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피트니스에 이어 웰니스로 진화했다고 말한다. 성공과 행복을 목표로 뇌를 단련시키기 위해 운동하는, 한 차원 진화한 운동 개념인 웰니스. 본문은 운동으로 변화되는 뇌와 마음의 작용을 과학적 근거와 다양한 국내외 사례로 설명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박수현
저자 박수현은 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2003년 KBS보도국에 입사했다. 사회부, 스포츠부 기자로 활동하다가 2004년부터 3년간 제작본부 PD로 자리를 옮겨 다큐멘터리, 드라마 제작에 참여했다. ‘사랑’이라는 신비로운 주제를 과학으로 분석해 화제가 된 〈감성과학다큐 3부작-사랑〉, 대한민국에 건강 열풍을 몰고 온 다큐멘터리 〈생로병사의 비밀〉, 청소년 성장드라마 〈반올림〉 등을 조연출했다. 2007년에 보도본부 기자로 복귀해 축구와 배구, 생활체육 등의 종목을 맡아 취재했다. 스포츠 기자가 되기 전부터 ‘몸과 마음을 단련하는 방식’으로서의 운동에 대해 고민이 많았다. KBS 입사를 앞두고 히말라야 트래킹을 다녀왔을 정도다. 수년간 미국, 유럽 등 스포츠 선진국을 취재하면서 진화된 운동 개념인 ‘웰니스’에 눈떴다. 단순히 몸을 지키기 위한 운동이 아니라, 대도시에서 살아나갈 정신적 에너지를 얻고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한 조건으로서의 운동이 지금 우리에게도 필요하다고 믿는다. 이 같은 관심에서 출발해 기획, 연출한 2008년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21세기 新운동 웰니스, 당신의 뇌를 바꾼다〉는 운동으로 변화되는 뇌와 마음의 작용을 최신 뇌과학 이론으로 설명하고, 잘못된 상식을 뒤집는 새로운 운동법을 소개해 방영 당5
시 화제가 되었다. 수영, 스키, 요가 등 다양한 운동을 즐기며 주변 사람들의 삶에 웰니스를 전파하기 위해서 애쓰고 있다. 2009년 10월부터 KBS 2TV <스포츠타임> PD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머리말

INTRO_21세기 新운동, 웰니스
그들에게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진정한 건강을 찾아서: 운동 개념의 진화
#웰니스 현장리포트 01_뉴요커로 행복하게 살아가는 비결

CHAPTER 1_운동이 뇌를 바꾼다
뇌는 운동을 위해 존재한다
운동을 하면 기분 좋아지는 이유
운동이 뇌세포를 새로 만든다
기적의 성장 물질, BDNF
*웰니스 상식 01_달릴 때 느끼는 몽롱한 행복감, 러너스하이
*웰니스 상식 02_담배 생각날 땐 딱 5분 힘차게 걷기!

CHAPTER 2_운동으로 병마와 스트레스를 이긴다
과학이 말하는 운동과 건강의 인과관계
기체조로 유방암을 이겨내는 사람들
우울증 극복과 행복의 돌파구, 요가
모든 뇌 활동은 스트레스다
뇌를 파괴하는 만성 스트레스
운동은 스트레스 백신
#웰니스 현장리포트 02_암 극복의 신화, 독일의 온코워킹
*웰니스 상식 03_우울증 환자들을 위한 운동 지침
*웰니스 상식 04_스트레스는 뱃살을 찌우고 뱃살은 뇌를 말린다!
*웰니스 상식 05_ANP: 강한 심장이 스트레스를 잡는다!

CHAPTER 3_운동을 하면 똑똑해진다
운동이 뇌 가소성을 높인다
장수춤을 배우며 젊어지는 노인들
운동하는 노인의 뇌는 20대와 비슷하다
축구공 차는 수학자, 강석진 교수
체력 강한 아이들이 성적도 높다
송유근의 영재교육과 유럽의 ‘움직이는 유치원’
*웰니스 상식 06_치매의 전 단계 경도인지장애, 운동으로 막는다!
*웰니스 상식 07_운동선수들은 머리가 나쁘다?
*웰니스 상식 08_복잡한 동작의 운동이 뇌 가소성을 배가한다!

CHAPTER 4_창조력의 엔진, 운동
창조의 힘, 몰입
몰입의 에너지원, 운동
허영만 화백과 리처드 용재 오닐의 습관
앉아서 떠오르는 생각일랑 믿지 말라
*웰니스 상식 09_몰입을 통한 학습 효과

CHAPTER 5_직장인 5인의 4주간 자기혁명
대한민국 직장인 대표 5인의 출사표
운동 실험 전 신체/심리 검사와 운동 처방
4주간의 규칙적인 운동이 가져다준 변화
*웰니스 상식 10_운동하면서 자신의 심리 변화를 측정해보자!

CHAPTER 6_행복의 조건, 운동
행복학의 공통분모, 운동
운동, 그 행복한 몰입 체험
그들만의 리그, 송파여성축구단의 행복
운동이 마음에 주는 선물

CHAPTER 7_통념을 깨는 최적의 운동 가이드라인
축적 운동법: 이제 운동도 적립식으로?
중강도 운동법: 빨리걷기로도 충분히 건강해질 수 있다
근력운동의 재발견: 가장 효율적인 지방 연소 장치
Fat & Fit의 비밀: 뚱뚱해도 건강할 수 있다
노인, 임산부, 만성질환자들의 운동법
운동 습관, 이렇게 들이자
*웰니스 상식 11_운동량을 늘릴수록 더 건강해진다!
*웰니스 상식 12_고강도 운동과 젊음의 분수

책 속으로

어쩌면 여러분은 운동의 필요성을 늘 자각하면서도 땀나고 힘들기 때문에, 시간을 내기가 어렵기 때문에, 혹은 돈이 들기 때문에 운동할 엄두를 내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러나 운동이 놀랄 만큼 여러분의 인생을 바꿔놓을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꾸준한 스트레칭...

[책 속으로 더 보기]

어쩌면 여러분은 운동의 필요성을 늘 자각하면서도 땀나고 힘들기 때문에, 시간을 내기가 어렵기 때문에, 혹은 돈이 들기 때문에 운동할 엄두를 내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러나 운동이 놀랄 만큼 여러분의 인생을 바꿔놓을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꾸준한 스트레칭이나 산책처럼 단순한 운동으로도 그 같은 변화를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된다면, 더 이상의 망설임은 없을 것이다. <22쪽>

뉴욕의 심장인 타임스스퀘어, 전 세계로 영감을 타전하는 예술 해방구 첼시, 뉴욕의 허파인 센트럴파크. 세 지역은 운동을 통해 연결되며 묘한 삼위일체를 이루고 있다. 이 견고한 삼위일체 속에서 21세기의 도시인을 구원할 징후를 포착할 수 있었다. 유기체처럼 연결된 뉴욕 곳곳에서 운동은 단순히 몸을 단련하기 위한 것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었다. 어쩌면 뉴요커들에게 운동은 더 이상 현란한 도시 생활에 휘둘려 자신을 잃어버리지 않겠다는 자기최면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도시가 주는 스트레스에 정면 도전해 그 혼란 가운데서 오히려 행복과 자아를 찾으려는 새로운 다짐인지도 모른다. <42쪽>

움직임을 위해 태어난 뇌는 움직임이 없다면 점점 퇴화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레이티 교수도 최근 들어 알츠하이머병이 급증하는 것은 인간이 점점 덜 움직이면서 스스로 동물 본성을 역행한 데 대한 경고의 의미일 수 있다고 말한다. 이제 몇 가지 사실들을 분명히 기억해두자. 우리가 동물이라는 것. 동물인 우리의 뇌는 운동을 위해 생겨났고 운동을 더 잘하기 위해 진화해왔다는 것. 유전자에 각인된 운동 본능을 따라야 우리의 정신활동이 온전해진다는 것. <67-68쪽>

일부 학자들은 현대의 우울증을 불러온 주범이 ‘운동 부족’이라고 지적한다. 인간은 움직임을 통해 뇌를 발달시켜왔으며, 운동은 인간의 유전자에 새겨진 본능이다. 그러나 산업화가 이루어지면서 인간은 노동에서 벗어났다. 최근 50년간 생존을 위한 인간의 신체활동은 크게 줄어들었다. 이 기간 동안 현대의 질병인 우울증은 활동량에 반비례해 급격하게 증가했다. 이 점이 바로 운동과 우울증의 직접적인 연관성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중략) 우울증을 개선하는 운동 치료의 효과는 즉각적일뿐더러 약물 치료 효과보다 장기간 지속된다는 장점이 있다. <94-95쪽>

힐먼 교수가 이렇게 학생들에 미치는 운동 효과의 연구에 매진하는 것은 두뇌능력에 관한 한 무엇보다 조기 개입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운동을 통한 체력의 차이가 뇌 건강의 차이를 만들어내는 것이 확실하다면, 먼저 공부에만 집중하고 대학에 간 이후에, 아니면 성인병을 얻은 이후에 운동을 시작하는 것은 너무 늦다. 또 운동을 어려서부터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습관으로 기를 수 있다는 이점도 있다. 어릴 때부터 운동에 습관을 들이면 성인이 되어서도 쉽게 유지할 수 있지만, 성인이 된 이후에는 막상 운동을 시작하기도 어렵고 중도에 쉽게 포기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150-151쪽>

산행 중에는 모든 걸 잊어버릴 수 있다는 허 화백의 말은 창조성을 요구하는 일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중요한 시사점을 던진다. 그들은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시간을 창작에 몰입하며, 그렇기에 과도한 몰입이 불러오는 부작용에 항시 노출되어 있기 마련이다. 그런 이들에게 운동은 몰입 시 발생하는 피로와 스트레스 같은 불순물을 제거하고 산만해진 에너지를 가다듬어 다시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허 화백에게 운동이 하루 종일 머릿속을 어지럽혔을 연필자국을 말끔히 지울 수 있는 지우개인 것처럼 말이다. <172쪽>

분명 운동은 송파여성축구단 선수들이 자신의 소중한 가치를 재발견하여 특별한 존재임을 자각하고 자신감을 갖도록 해주었다. 의구심이 든다면 지금 당장 운동화를 신고 달려나가 공기를 가르며 자신을 느껴보라. 나는 누구인지,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나는 내가 바라던 삶을 살고 있는지, 앞으로 어디로 가려고 하는지…… 달리는 길 위에서‘나’에게로 가는 길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236쪽>

운동은 새로운 신경세포를 길러내고 뇌의 가소성과 회복 능력을 높여 뇌 기능을 정상화하는 최고의 방법이다. 프랑스의 어느 신비주의 성인이 말했다. “하루 30분의 명상은 필수적이다. 단, 당신이 바쁠 때는 예외다. 그럴 때는 1시간이 필요하다.” 이 말을 다음과 같이 바꾸어 기억해두자. “하루 30분의 운동은 필수적이다. 단, 당신이 바쁠 때는 예외다. 그럴 때는 1시간이 필요하다.” <240쪽>

유산소운동과 마찬가지로 근력운동도 뇌를 젊어지게 한다. 최근 연구 결과, 1주일에 2번씩 6개월간 웨이트트레이닝을 한 노인들 모두 신체가 강해졌을 뿐 아니라 뇌의 노화 과정도 역전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근력운동을 한 65세 노인의 경우, 뇌의 성장에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운동 개념의 진화: 헬스 → 피트니스 → 웰니스 “성공과 행복을 목표로 뇌를 단련시키기 위해 운동한다!” ‘질병 없는 신체적 건강’을 추구하는 헬스health, ‘신체적 건강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피트니스fitness의 시대는 지났다. 이...

[출판사서평 더 보기]

운동 개념의 진화: 헬스 → 피트니스 → 웰니스
“성공과 행복을 목표로 뇌를 단련시키기 위해 운동한다!”

‘질병 없는 신체적 건강’을 추구하는 헬스health, ‘신체적 건강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피트니스fitness의 시대는 지났다. 이제는 성공과 행복을 목표로 뇌를 단련시키는 신개념 운동 ‘웰니스wellness’의 시대!
웰니스는 well-being과 fitness의 의미를 포괄하면서 ‘신체적 건강과 정신적 행복’을 추구하는, 한 차원 진화한 운동 개념이다. 웰니스를 지향하는 사람들은 몸과 마음 모두가 온전한 통합적 건강을 추구하면서, 강박관념 없이 자연스럽게 즐기는 운동을 통해 삶에 열정과 창조성을 불어넣고 궁극적인 성공과 행복을 얻을 수 있다고 믿는다. 이른바 ‘웰니스족’이라고 불리는 이들에게 운동은 뇌를 단련시킴으로써 자신의 잠재력을 깨우고 몰입에 이르게 하며, 자존감(self-esteem)과 자신감을 키워 현대사회의 첨예한 속도와 경쟁을 안정적으로 헤쳐가게 하는 원동력이다. 이들이 외친다. “불확실한 미래에 살아남길 원한다면, 사막화된 도시의 날선 군중 속에서 행복해지고 싶다면, 진정한 나의 마음을 찾길 원한다면 운동을 하라!”

대한민국 ‘운동 부족민’들을 일깨운 다큐멘터리,
KBS <21세기 新운동 웰니스, 당신의 뇌를 바꾼다>!

《웰니스: 뇌를 바꾸는 운동 혁명》은 2008년 7월 KBS 1TV로 방영된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21세기 新운동 웰니스, 당신의 뇌를 바꾼다〉를 책으로 엮은 것이다. 이 다큐멘터리는 운동으로 변화되는 뇌와 마음의 작용을 최신 뇌과학 이론으로 설명하고, 잘못된 상식을 뒤집는 새로운 운동법을 소개해 방영 당시 화제가 되었다. 무엇보다도 운동이 삶의 성공과 행복을 가져다준다는 사실을 과학적 근거와 국내외 사례로 명명백백 밝힘으로써, 그동안 운동에 무관심했거나 운동 실천이 어려웠던 대중들에게 강력한 동기 유발의 계기가 되었다. 또한 퍼스널트레이너나 운동처방사 같은 일선의 운동 멘토들에게는 설득의 막강한 근거로 자리 잡았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운동과 관련된 문제는 여전히 ‘운동 부족’이다. 이따금 운동 중독 문제가 언론 보도로 불거지긴 하지만, 국민 전체로 봐서는 아직까지도 운동 실천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운동의 혜택을 누리고 싶은 욕구가 높은 실정과는 참으로 대조적이다. 운동 실천을 위해서는 운동의 가치를 인식함으로써 무관심에서 탈피하고, 규칙적으로 운동할 수 있는 실천 전략을 익혀 습관화해야 한다. 운동을 삶의 일부로 만드는 그 쉽지 않은 도정에 든든한 멘토가 되기 위해서 다큐멘터리 내용보다 과학적 설명과 실증 사례, 시각 자료를 더욱 보강하고 흥미로운 일화나 유용한 정보들을 담은 부록 지면을 다채롭게 꾸며 《웰니스: 뇌를 바꾸는 운동 혁명》을 펴냈다.

규칙적인 운동이 가져다주는 삶의 선순환과
운동법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운동 지침서의 신기원!

《웰니스: 뇌를 바꾸는 운동 혁명》은 기존의 운동 지침서들에서는 기대하기 어려웠던 운동에 대한 영감과 통찰력, 실행력을 충실하게 심어준다.
먼저, 역동하는 창조도시 뉴욕의 심장부에서 숨 가쁘게 살아가는 뉴요커들의 ‘웰니스 열풍’과, ‘온코워킹onco walking’이라는 걷기 운동 프로그램을 통해 병마와의 냉혹한 전쟁터에서 행복한 일상으로 복귀한 독일 암 환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웰니스 현장리포트〉 지면으로 생동감 있게 소개하면서 운동의 신비로움에 절로 빠져들게 한다. 이는 운동을 ‘식상한 당위’가 아닌 ‘새로운 영감’으로 받아들이게 한다.
또한 우리 뇌가 본래 ‘몸의 움직임’, 즉 운동을 위해 생겨났고 운동을 더 잘하기 위해 발달해왔다는 진화생물학 이론을 설명하며 우리 유전자에 새겨진 운동 본능을 일깨운다. 그러면서 규칙적인 운동이 뇌 구조를 개선함으로써, 우리 삶에 지독한 그늘을 드리우는 만성 스트레스와 우울증/불안을 막아줄 뿐 아니라 병마를 잘 이겨내게 하며, 학업/직무의 효율과 창조력을 높여주고 치매까지 예방해주는 ‘삶의 선순환’에 대해서 과학계 최신 연구 결과들을 풍부하게 들어 충분히 이해시킨다. 국내 전문가들은 물론2
존 레이티, 아서 크레이머, 찰스 힐먼, 스티븐 블레어 등 해외 저명한 전문가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한 내용과 그들이 제공한 시각 자료도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심도 있게 실었다.3

충실한 과학적 근거 못지않게 이 책이 지닌 강점은 국내외,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풍부하게 든 구체적 사례다. 운동이 단순히 건강뿐 아니라 삶의 질을 뒤바꿀 정도로 위력적인 것임을 몸소 체험하여 증명하는 사람들의 진솔한 육성은 독자들의 공감과 동조, 나아가 모델링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기체조로 유방암을 이겨내는 환우 모임 ‘민들레’, 수년간 장수춤을 꾸준히 춰온 덕분에 현재로서는 치매 걸릴 가능성이 없다고 진단받은 안양복지회관의 70대 노인들, 축구를 통해 ‘아줌마’라는 무명씨를 벗어나 자신의 이름과 존재감을 당당히 떨치며 살아가는 송파여성축구단원들, 그밖에 우리에게 친숙한 국민만화가 허영만 화백,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 국가석학 강석진 교수, 몰입전문가 황농문 교수, 천재 소년 송유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소설가이자 마라토너 무라카미 하루키 등 수많은 이들의 운동 습관과 운동 예찬을 접할 수 있다.
《웰니스: 뇌를 바꾸는 운동 혁명》을 펴내는 우선적인 목적은 운동에 대한 ‘동기 유발’이다. 그 다음은 잘못된 상식에 얽매여 운동할 엄두를 못 내거나 운동 의욕을 잃어 중도에 포기하는 사람들에게 과학적으로 검증된 최적의 운동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 책의 대미를 장식하는 ‘최적의 운동 가이드라인’은 미국 정부보고서인 《운동과 건강: 보건총감 보고서》와 《2008 미국인을 위한 운동 가이드라인》을 골자로 한다. 이 두 보고서는 스포츠의학 연구의 선두 자리를 지키며 1970년대부터 과학적인 운동법을 제시해온 미국이 그동안의 노력과 성과를 집대성하여 펴낸 ‘운동 가이드라인의 결정판’으로, 세계적인 전범典範의 역할을 한다.
두 보고서가 제시하는 가이드라인의 핵심에 새로운 운동 패러다임인 ‘축적 운동법’, ‘중강도 운동법’, ‘패트 앤 핏Fat & Fit’이 있다. 1일에 30분 운동을 1회에 하지 않고 아침, 점심, 저녁으로 3회 나누어 해도 질병 발병 위험을 낮추는 운동 효과가 누적된다는 사실(축적 운동법)은 운동을 새로 시작하려는 사람들의 부담을 한결 덜어주는 반가운 메시지다. 또한 빨리걷기와 같은 중강도 운동만으로도 고혈압, 심혈관계 질환, 당뇨병, 대사증후군, 골다공증과 일부 암을 예방하고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다는 사실(중강도 운동법)은 숨이 턱에 찰 만큼 강도 높은 운동을 해야 건강해질 수 있다는 그릇된 상식을 깨면서 운동 강도에 대한 강박감을 불식한다. 한편, 과체중이더라도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는 사람은 정상체중이면서도 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보다 더 건강하다는 사실(패트 앤 핏)은 뚱뚱하면 무조건 해로우니 살을 빼야 한다는 그동안의 상식을 뒤엎는다. 아무리 운동해도 체중이 줄지 않는다고 낙담한 나머지 운동을 포기하는 사람들에게는 희소식이다.

국가, 기업, 개인 모두가 귀기울여야 할 ‘운동에 대한 복음’
“몸만 있으면 되는 운동의 혜택에는 차별이 없다!”

《2008 미국인을 위한 운동 가이드라인》에는 “운동의 건강 효과는 아동과 청소년, 성인과 노인, 그리고 모든 인종과 민족에서 나타난다”, “장애인도 운동의 건강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운동의 이점은 부작용보다 훨씬 크다”는 내용이 있다. 스포츠심리학자 김병준 교수는 “운동은 신체적/심리적 ‘소외 계층’에게 주는 혜택4
이 상대적으로 크다”고 말했다. 실제로 아동, 장애인, 비만인, 정신건강 취약자들이 운동을 하면 일반인에 비해 행복지수 상승률이 더 높아지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무한 경쟁과 양극화가 점점 더 심해지는 한국 사회에서 상대적 박탈감 없이 자신의 의식을 고양하여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으로 ‘운동’만 한 것이 있을까? 운동을 국가 차원에서 복지 정책으로 고르게 보급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실제로 이 책에 소개된 찰스 힐먼 교수의 실험 연구에 따르면, 규칙적으로 운동을 해서 체력과 심폐기능이 좋은 학생들은 운동을 안 한 학생들보다 학업성적이 월등히 우수하다. 사교육 열풍에 소외된 학생들의 학습 의욕과 성적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또한 이 책 5장의 〈직장인 5인의 4주간 자기혁명〉에는 대한민국 평균 직장인들이 4주간의 운동 실험 프로그램을 통해 극적인 신체/심리 변화를 보인 사례가 소개되는데, 이는 기업이 인적 자원을 어떻게 관리해야 효율적인지 판단해볼 근거로 충분하다.
이제 운동은 단순히 질병을 예방하고 수명을 연장하기 위한 수단을 넘어, 급변하는 시대 현실에 잘 적응하면서 삶의 질을 비약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생존법’이 되었다. 불확실한 미래에 믿고 의지할 존재가 누구인가? 결국에는 바로 ‘나’ 자신이다. 나의 잠재력을 깨우고 자존감을 지키면서 불안과 우울을 견디고 삶을 더욱 풍요롭게 통찰하는 가운데 인생의 ‘가슴 뛰는 진화’가 도래한다. 그 출발점이 단연 ‘운동’임을 《웰니스: 뇌를 바꾸는 운동 혁명》이 설득력 있게 말해준다.

[추천의 글]
작품이 안 풀리면 나는 어김없이 뒷산을 오른다. 숲속을 4
걷다 보면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거나 복잡했던 머릿속이 정돈된다는 것을 오랜 경험으로 알기 때문이다. 문하생들에게 창작 생활의 중요한 일과로 반드시 ‘운동’을 포함시킬 것을 권하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다. 이 책이 나와서 다행이다. 본업에 창조성이 절실한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적극 권한다. _허영만(만화가, 베스트셀러 《타짜》 《식객》 저자)

규칙적인 운동은 뇌를 가장 바람직한 방향으로 변화시킨다4
. 그 결과 사고력이 증진되는 것은 물론 긍정적인 감정이 일고 삶의 의욕이 솟는다. 이러한 효과로 학생들은 학습 능력을 획기적으로 올리고 우울증, 불안장애, 주의력 산만, 각종 중독,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사람들은 그로부터 벗어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 저자는 이러한 사실을 여러 가지 데이터와 뇌과학적 원리를 근거로 설명한다. 남녀노소 관계없이 삶의 질을 개선하길 원하는 모두가 읽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다.
_황농문(몰입전문가, 서울대 재료공학부 교수, 베스트셀러 《몰입》 저자)

축구 꿈나무들에게 공부도 잘해내야 한다고 강조하는 나에게, 운동이 뇌 기능을 좋게 하여 학습 의욕과 성적을 높여준다는 이 책의 내용은 무척 흥미롭다. 더군다나 과학적 근거와 사례를 밝혀놓아 신빙성이 느껴져서 널리 소개하고 싶다. 그 중에서도, 공부든 운동이든 어느 한쪽으로 너무 치우쳐버린 대한민국 청소년들에게 이 책을 각별히 권한다. _홍명보(축구인, 올림픽축구대표팀 감독)

운동이 주는 심리적 혜택을 연구하는 학자로서 운동과 행복의 연관성을 밝힌 대중서가 이렇게 나오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운동은 인류가 체험한 요법 중에서 건강과 행복을 증진하는 효과가 가장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책은 운동 실천에 대해 국가, 기업, 개인 모두가 관심을 갖고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하는 이유를 적절하게 제시했다. _김병준(스포츠심리학자, 인하대 체육교육과 교수)

이 책에 소개된 뉴욕의 요가 마라톤에서 영감을 얻어 2008년 국내 최초로 요가 마라톤을 개최했고, 2009년에도 성황리에 2회를 마쳤다. 나와 요가 마라톤 참가자들의 한결같은 생각은 ‘운동이란 심신의 스트레스를 없애고 생의 만족과 자유를 획득하는 데 가장 기본이 되는 신체활동’이라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도 그와 같은 생각에 진심으로 동의하리라 굳게 믿는다. _이승아(스포츠트레이너, 나디아요가컬리지 대표이사)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뇌를 건강하게 하는 것, 스트레스를 푸는 것, 그래서 행복하게 오래사는 것 웰니스(Wellness) 운동...

     

    뇌를 건강하게 하는 것, 스트레스를 푸는 것,

    그래서 행복하게 오래사는 것

    웰니스(Wellness)

    운동의 중요성에 대해서 여러 가지 사례를 설명해 놓은 책이다.

    운동이 가져다주는 많은 긍정적인 효과는 익히 알고 있는데

    숱한 사례를 통해서 저자가 독자들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단순하다.

    적정한 운동이 뇌를 건강하게 한다는 것

    그 뿐아니라 스트레스나 질병치유에도 도움이 된다는 것

    결론적으로 피트니스를 말하지않는다

    운동으로 통칭한다.

     

    그래서 아 마저.. 운동은 해야하는데.. 라는 생각을 갖게하는 책

    하지만 어느새 내손에는 어김없이 커피잔과 들숨날숨이 오가는 깊은 숨이 자리잡으니

    결국 운동이라는게 화장실가기위해서 혹은 프린트출력물을 가질러 앉았다일어섰다를 몇번 반복하는

    운동같지않은 운동을 하고 있는 현실앞에서

    웰니스의 개념정립은 웃픈(웃기지만 슬픈) 현실이었다.

     

    _그래도 책에서 하나 건질만한 것_책에서 언급한 습관해야 할 행복 전략을 옮겨본다

    의미 있는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에 헌신한다.

    행복을 내일로 미루지 않고 현재에 몰입한다.

    자주 감사를 표현하며, 낙관주의를 기른다.

    친절을 베풀고 인간관계를 돈독히 한다.

    스트레스 대응 전략을 만든다.

    운동과 명상으로 몸과 마음의 건강을 돌본다.

     

     

  • 동안의 비밀 | si**t0505 | 2010.05.13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우리는 흔히 왜 운동하세요?라는 물음에... 여름이 다가 오고 있잖아요 비키니도 입어야 하고.. 최고의 킹카가 되기위해.....

    우리는 흔히 왜 운동하세요?라는 물음에...

    여름이 다가 오고 있잖아요 비키니도 입어야 하고..

    최고의 킹카가 되기위해..아마 이런한 목적의로 시작하는 이가 많다.

    그러기에 여름이 지나면 곰이 동면하듯 운동을 멈추고 만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운동을 하면 우리 뇌 속에  성장인자인 BDNF라는 물질이

    시냅스 근처의 저장소에 모여 있다가 운동으로 인하여 혈액 순환이 빨라지며 BDNF로 인해 새로 생성된 신경세포와  성장된 신경세포들이 온 몸 구석구석 전달되어 뇌를 건강하게 만들며 스트레스 및 모든 인체의 호르몬에도 균형을 맞추게 해주어 우리의 몸과 마음은 더욱 건강해 지며 성공하고 똑똑해 지기 위해서는 적절한 운동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그래서 작가는 풀리지 않는 문제가 있거나 창의적인 아이템이 필요하다면 지금 당장 운동하라고 말하고 있다. 그래야만 위에서 설명하는 BDNF가 활성이 되어 당신에게 답을 줄거라고 하지만 아쉽게도 지금 현재 BDNF를 얻을 수 있는 것은 운동뿐이 없다는 사실에 책을 읽고 나면 내 몸을 꼽지락 거리고 싶어 진다.

     

     

  •  겨울이 끝나고 봄이 시작되는 줄 알았다. 그러나 금년(2010년) 4월은 여전히 겨울이 끝나지 않았다. 그 동안 운동부족을 절감하고 있었다. 그러던 차에 웰니스를 알게 되었다. 운동에 대한 최신 연구성과와 효과적인 운동방법은 물론, 운동이 공부에 미치는 효과, 운동이 삶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에 대해서 쓴 책이다. 그야말로 운동의 학문적 성과의 최전선을 알려주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겨울이 끝나고 봄이 시작되는 줄 알았다. 그러나 금년(2010) 4월은 여전히 겨울이 끝나지 않았다. 그 동안 운동부족을 절감하고 있었다. 그러던 차에 웰니스를 알게 되었다. 운동에 대한 최신 연구성과와 효과적인 운동방법은 물론, 운동이 공부에 미치는 효과, 운동이 삶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에 대해서 쓴 책이다. 그야말로 운동의 학문적 성과의 최전선을 알려주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운동은 반드시 필요한 활동이라고 한다. 인간의 두뇌는 운동을 통해서 지금처럼 정교해지고 방대한 정보처리 능력을 갖추게 되었다고 한다. 운동은 두뇌진화의 원동력이었다고 이 책은 주장한다. 사냥을 하고, 도망을 가고, 위험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몸을 정교하게 움직여야 했고 그런 몸의 움직임 즉, 운동을 통해서 두뇌의 뇌신경 구조가 발전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러므로 창의적 작업을 할 때는 사무실 책상 위에서 고민할 것이 아니라고 한다. 몰입으로 유명한 서울대 재료공학부 황농문교수도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진화론으로 유명한 다윈 같은 과학자들의 업적도 몰입에서 나왔다고 한다. 그러나 운동을 하지않고 몰입해서 연구활동에만 전념하다보면 부작용이 생긴다고 한다. 몸이 망가질때까지 정신을 소모해서 우울증에 걸리거나 단명하게 된다는 것이다. 황교수도 몰입을 하면서 건강을 해칠 정도가 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하루 1~2시간 정도 운동을 하다보니 건강도 회복하고 몰입을 통한 연구도 더 자연스럽게 진척되었다고 한다. 사람은 몸과 마음이 일체를 이루고 있는 존재인 것이다. 몸의 건강도 매우 중요하다는 증좌인 것이다.

     비올리스트 용재오닐도 운동을 즐기고 있다고 한다. 세계각국을 돌아다니면서 연주활동을 하고 있지만 그는 어디에 가든지 운동을 빼먹지 않는다고 한다. 창의적 예술가에게도 운동은 중요한 삶의 모티브인 것이다. ‘타짜’, ‘식객’, ‘미스터Q’로 유명한 만화가 허영만 화백도 원고마감으로 스트레스가 많다고 한다. 생각이 막히면 뒷산에 산보를 간다고 한다. 한시간 정도 산책을 갔다오면 새로운 아이디어가 샘솟듯이 생겨난다고 한다. 창의적 사고에도 운동은 필수적이라고 이 책에서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보여주고 있다.

     또한 아이들 학습에도 운동이 대단히 효과적이라고 한다. 분명한 과학적 진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서는 운동선수들은 돌대가리라는 편견이 자리잡고 있다. 그러나 피겨로 세계를 제패한 연아가 짧은 기간에 영어를 익히고 외국언론과 능숙하게 인터뷰를 하는 것을 보면 운동이 얼마나 학습에 필요한 활동인지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나라 운동선수들이 공부를 못하는 것은 오로지 운동만 시켰기 때문이다. 미국의 명문대 학생들은 다들 운동을 좋아하고 또 운동을 잘한다고 한다. 그리고 외국은 운동선수들에게서 학습권을 빼앗지 않고 있다고 한다. 인생에서 운동만이 아니라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기 위한 장기적인 안목에서 나온 정책이 아닐 수 없다. 우리나라 운동선수들만 수업도 빠지고 오로지 운동에만 몰입 하다보니 학습능력이 떨어진 것이 진실일 것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90년대 말 세계탁구여왕으로 이름을 날렸던 덩야핑의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탁구마녀로 이름이 높았다. 150CM의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탁구실력으로 그녀의 이름은 물론 중국의 이름을 세계에 떨친 유명한 운동선수다. 그녀는 1997년 운동을 그만두고 칭화대 영문학과에 입학했다. 그 후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경제학으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운동이 지능발달, 학습능력 개발에 탁월한 활동이라는 명백한 증거인 것이다. 유럽의 움직이는 유치원 사례도 주목할 만하다. 그런 면에서 체육활동을 경시하는 한국교육은 잘못된 방향으로 역행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참으로 교육정책 담당자의 교양부재가 드러나고 있다고 밖에 판단되지 않는다.

     그리고 이 책은 그 동안 운동에 입문하기 어려운 사람들에게도 복음을 전해주고 있다. 한번 운동을 할 때 30분 이상 지속해야 운동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 최신 연구성과에 의하면 운동에는 축적효과가 있다고 한다. 10분간 산책을 세번 해도 운동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운동을 싫어하는 사람에게 대단한 뉴스가 아닐 수 없다. 처음 운동을 시작할 때 또는 산책을 시작할 때도 30분 이상 지속하는 것은 쉽지 않다. 아마 연구가 더 진행되면 10분 이하도 자주 하면 운동효과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한번 운동을 시작하면 적어도 10분 이상 하는 게 유의미한 운동효과가 있다는 말이 것이다. 그리고 30분 이상 지속하면 그 효과가 더 탁월하다는 의미일 것이다. 이런 연구성과는 운동을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참으로 반가운 소식일 것이다. 그리고 비만인 사람도 운동을 지속적으로 하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처럼 이 책은 우리가 그 동안 가져왔던 운동에 학습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 행복한 삶에 미치는 결정적 영향은 물론, 운동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최신 연구성과와 사례를 확실하게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운동부족을 다시 한번 절감하게 되었다. 그러나 실제 운동으로 연결되기는 쉽지 않았다. 그래서 출근할 때 계단으로 사무실로 왔다. 사무실이 8층에 있다보니 그것도 상당한 운동이 되었다. 집에 갈 때도 엘리베이터를 타지 않았다. 10층에 있어서 계단으로 올라가다 보면 호흡이 거칠어졌다. 평소 생활 속에서 운동을 하는 것으로 방향을 잡았다. 30분 이상 지속하지 않아도 운동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는 확실히 정확한 과학적 근거가 있다고 본다. 실제로 생활 속에서 짧은 시간이라도 계속 하다보니 상당한 운동효과가 있었다는 것이다. 점심을 먹고 나서도 가급적이면 산책을 하려고 노력했다. 바쁘지 않을 때는 집에 갈때도 한정거장 앞에서 내려서 걸어가기도 한다. 이런 노력들이 쌓여서 그런지 지난 주 회사에서 유명산 등산을 갈 때 상당한 효력을 발휘했다. 별로 힘들지 않게 등산을 즐길 수 있었다. 등산 후에 친한 분들과 스크린 골프를 18홀이나 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별로 힘든 줄 몰랐다. 아마 이 책을 읽고 평소 생활 속에서 가벼운 운동을 습관화하지 않았다면 갑작스런 등산 후유증이 상당했을 것이다.

     운동의 가장 뛰어난 점은 행복을 보장한다는 것이다. 가벼운 산책이라도 하다보면 그 동안 쌓인 스트레스가 땀과 더불어 해소된다는 점이다. 행복한 삶을 사는데 필요한 활동을 추천하는 항목 중에 가장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운동이다. 따라서 운동은 우리 삶을 행복으로 인도하는 첩경이라고 본다.

     계절은 겨울에서 봄을 뛰어넘어 여름이 되었다.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이것도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 어쩌면 인생은 스트레스의 연속인지도 모른다. 운동은 그런 스트레스가 중첩되는 삶에서 행복의 향기를 가져다 주는 소중한 차 한잔이다. 가벼운 마음으로 산책을 즐기면 된다. 그것이 운동이다. 집에 갈 때 한 정거장 앞에서 내려서 걸어가는 그것이 운동이다. 사무실에 올라갈 때 엘리베이터를 사양하고 복도로 올라가는 거기에 삶의 행복이 있다. 창의적 아이디어의 원천이 거기에 있다. 학습능력을 향상시키는 뇌내 호르몬을 발산하는 유일한 방법이 바로 운동이다.

     운동은 우리 인생을 풍부하게 만든다. 그리고 운동은 행복을 만끽하게 하는 가장 용이한 길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운동을 해야 한다고 마음먹으면서도 시작하지 못하는 사람, 운동을 싫어하는 사람, 스트레스가 많은 사람, 직장이나 가정에서 몸이 쉽게 피곤하거나 낮잠을 더 좋아하는 사람에게 일독을 권한다. 운동은 사람을 사람답게 하기 때문이다 

  •  학창시절엔 178에 58키로를 유지하던 몸.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쪄서 고민이었다. 밥을 한끼에 세그...
     학창시절엔 178에 58키로를 유지하던 몸.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쪄서 고민이었다. 밥을 한끼에 세그릇씩 먹어도 성이 차지 않았는데...

    군대에서 살이 조금 붙어 63키로정도 였다. 그러나 제대후 술자리를 자주 가지면서 조금씩 체질이 바뀌면서 살이찌더니

    지금은 과체중이 되었다. 선천적으로 술을 못하는 체질인데 술을 마시다 보니 안주발이 되었고 그래서 살이 쪘달까?

    지금의 몸무게는 같은키에 80키로가 넘어있다. 살을빼려고 등산을 해서 조금 빠지는듯 했으나, 겨울이 되며 추워지자 산에 올라가지 않았고, 다시 살이 붙었다.

     

    요즘은 여가시간이 생기면 주로 책을 읽는다. 일하고 책보고 하다보면 운동할 시간없이 빠듯하다. 책읽고 지식을 쌓는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에 운동을 안하게 되었는데, 이책 웰니스는 운동을 하는것이 뇌에 매우 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말한다.

     


     

     

    KBS특별 다큐 <21세기 신운동 웰니스, 당신의 뇌를 바꾼다>로 먼저 소개된 웰니스는 웰빙과 휘트니스의 합성어이다. 강박적이지 않게 가볍게 몸의 건강과 마음의 행복을 추구하는 운동이라고 할수있다.

    경제대국 미국의 중심지 뉴욕한복판에서 많은 사람들이 거리에 매트를 깔고 앉아 요가를 한다. 혼잡한 중심지에서 바쁘게 살아가는 뉴요커들이 시간에 쫓기면서도 운동은 꼬박꼬박 한다고 한다. 내가 좋아하는 동기부여강사 민성원씨의 강의중에도 뉴요커들의 새벽운동에 대하여 들은적이 있는데, 들으면서도 별 생각이 없었는데 이책을 통해 비로서 납득이 간다.

     


     

     

    '뇌는 운동을 위해 존재한다' 뇌는 운동을 위해 태어났고, 운동을 위해 발달해 왔다. 더 정확한 몸놀림을 위해 뇌가 진화했고, 똑똑해진 뇌가 몸에 더욱 복잡하고 효율적인 움직임을 명령했다. 우리의 뇌가 운동을 통해 최적화될 수 있는 근본적인 이유가 여기에 있다. -45p 中 -

     

    진화과정에서, 또 생존과정에서 인간은 생존을 위해 움직이며 발달해 왔다고 한다. 하버드 대 존레이티 교수는 30년넘게 운동이 뇌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해 왔는데, 인류가 운동뇌에서 진화했다고 설득력있게 설명한다. 문명이 발달하고 수렵생활에서 농경, 또 산업사회로 바뀌면서 더이상 살아남기 위해 운동을 할필요가 없어졌지만, 인간의 본능은 운동이라고 한다.

     

    운동은 엔돌핀을 분비시켜 기분을 좋게 만들고, 병마와 스트레스를 이기며, 두뇌의 가소성을 높인다.

    세상의 성공한 사람들도 운동을 매우 중요시 여긴다고 한다. 농구선수로도 활동했던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비롯하여, 만화가 허영만, 리처드 용재 오닐등도 꾸준한 운동을 한다고 한다.

     

     사실 운동이 중요한것은 누구나 알지만 얼마나 중요하고 많은 효과가 있는지는 잘 모를것이다.

    헬스장에 가보면 많은 몸좋은 사람들을 볼수있다.  그런 사람들은 수년씩 힘들게 운동한 사람들이라 수많은 시간을 운동에 투자한다.

    난 언제 저렇게 되나? 바쁜시간에 어떻게 매일 저렇게 고된 운동을 하면 지쳐서 생활에 지장이 있지 않나?는 생각을 하며 몇달다니던 운동을 접은 적이 많다. 게을른 내안의 자아가 운동하기 싫은 마음에 정당성을 부여한 것이다. 

     

      처음부터 무리한 운동을 하다 보면 몸도 마음도 지치고 꼭 운동을 해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리게 되고 또 포기하면 마음 한구석이 무거워 진다. 그러다 '에라이~ 모르겠다' 해버리고 만다. 뱃살은 다시 금방 늘어나고 오히려 운동전보다 살이 더 붙었다. 한편에선 운동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자리잡게 된다.

     

     웰니스는 그런 부담에서 벗어나 가벼운 운동으로 운동을 즐기자는 취지에서 비롯된거 같다.

    내 경험으로 봐도 정말 그런거 같다. 처음부터 무리하게 운동을 하다보면 의무처럼 되어버리고 또 부담이 생성된다. 의무가 되버리는 순간 갑갑함을 느끼고 스트레스를 받는다. 누가 억지로 떠미는것도 아닌데 말이다.

     

     


     

     

     책의 뒷면에는 DVD다큐가 들어있다. 초판 한정이라고 써있군.^^

    KBS다큐로 방영했던 내용이다. 책을 읽고 난후 동영상을 보니 더 재미있고 어서 빨리 뛰쳐나가 달리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운동이 좋다는것은 알았지만 이렇게 많은 효과를 불러오다니! 다시 운동을 하고 싶어 지게 만든다.

    이제부터 운동을 다시 시작하려 한다. 부담없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가볍게 하다가 운동을 즐기는데 중점을 맞추려고 한다.

     책을 읽을때 몸이 찌뿌둥하고 머리에도 안들어 온다. 그럴때 가벼운 운동으로 몸을 풀고 책을 읽으니 실제로 더 집중이 잘되었다.

    운동을 의무라고 생각하거나 운동의 중요성을 모른다면 이책을 꼭 읽어 보길 권한다. 읽고 있으면 운동을 하고 싶게 운동에 대한 동기부여를 팍팍 해주니까. 다시 운동을 시작하며 지치고 하기 싫어질때마다 이책을 다시 들춰보며 의지를 일으켜야 겠다.

    운동은 몸이 하는것이지만 동기 부여라는것에 대해 간과해선 안된다. 의지에 동기가 있으면 의지는 몇배 더 강해지니까.

     

     


     

  •   젊은 나이에 유방암 치료를 받던 지인이 한 분 계셨다. 그 전까지는 세상에서 자신감이 가장 넘치고 매사에 긍정...
     

    젊은 나이에 유방암 치료를 받던 지인이 한 분 계셨다.

    그 전까지는 세상에서 자신감이 가장 넘치고 매사에 긍정적이던 분이셨는데 암이라는 질병과 맞딱드린 후 사람이 완전히 변해서 주변사람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더구나 쾌활하고 적극적으로 생활하던 사람이 한번 마음을 놓으니 다른 사람들보다 더 침울하고 힘들어 하는 게 아닌가 싶었다.

     

    그런데, 어느날부터 등산을 시작하시며 전국의 사찰들을 돌아다니시기로 하셨다. 또한 유방암환자들만의 모임이라는 것이 있었는데 그곳을 알아내어 같은 치료를 받고 계시는 분들과 자주 접촉하고 운동도 하며 봉사활동도 다니시는 등 다시 새롭게 변화하기 시작했는데 그분의 말씀인즉, 운동을 통해서 몸과 마음이 단련됨을 새삼스럽게 느낄 수 있었다고 하셨다.

    그때까지는 몰랐다.

    운동을 해서 나쁠게 없다는것은 잘 알고 있었는데 거의 포기한것 처럼 보였던 한 사람의 인생마저도 180도 바꿔놓을 수 있는 힘이 정말 있는가?하는 의문때문이었다.

     

    그러던 중 이 책을 만나고 읽고 보니 그게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온다.

    아니, 이제는 누구나 운동을 해야 행복해질 수 있고, 뇌혁명을 통해 우리의 신체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그 변화로 우리의 삶에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지를 누구나가 알아야한다고 강조하고 싶다.

     

     

    이 책은 2008년에 방송국의 다큐멘터리로 방영된적이 있어서 이미 아는 사람들은 잘 알고 실천하고 계신분들도 많을 것이다. 웰니스란, well-being과 fitness의 의미를 포괄하면서 ‘신체적 건강과 정신적 행복’을 추구하는, 한 차원 진화한 운동을 뜻하는 말이라고 한다. 즉, 누군가가 시켜서 억지로 운동하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이 운동으로 뇌를 촉진시키고 결국 자신감은 물론 몰입의 경지에까지 이를 수 있다는 대단한 운동이었다.

    책에는 다양한 사람들의 사례가 많이 나오고 그들이 어떤 식으로 운동을 통해 삶에 변화를 가져왔는지 또는 각종 과학적인 데이터를 가지고 증명해보임으로써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었다.

     

    특히나 우울증 치료에 대해 언급한 부분은 현대인들에게 아주 중요한 이야기들이 실려있었다. 요즈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삶에 허덕이며 쉽게 우울해지고 지치는지 설명하지 않아도 잘 알 수 있다. 그런데 이때 우리가 운동을 하면 약물보다도 더 즉각적으로 반응하며 효과도 더 오래지속된다는 사실이다.

    그렇게 보면 운동부족이 우울증의 주범이 될 수 있다는 일부 학자들의 말도 일리가 있지 않을까 싶다.

     

    자, 이제 운동을 해야하는 필요성이 명확해지지 않는가?

    단지 몸짱이 되기 위한 운동이 아니라 우리의 뇌를 활성화시키고 긍정적이고 밝은 인생을 살아가기 위한 진짜 운동을 시작해야 할 때임을 명심하자.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우주책방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6%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