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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의 왕따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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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쪽 | A5
ISBN-10 : 897057252X
ISBN-13 : 9788970572529
양파의 왕따 일기 중고
저자 문선이 | 출판사 파랑새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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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4월 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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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의 왕따 일기 1 - 문선이 (지은이) | 박철민 (그림) |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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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깨끗한 책 안전하게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jin0*** 2020.07.16
36 빠르네요 책상태도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hongi*** 2020.04.22
35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gej*** 2020.03.16
34 좋은 책 저렴하게 잘 구매했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wejj*** 2020.03.16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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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을 위한 동화. 공부면 공부, 운동이면 운동 못하는 게 없는 미희. 자석처럼 사람을 끄는 묘한 매력이 있는 미희 주위엔 친구들이 아주 많다. 주인공 정화도 미희와 친구가 되고 싶어한다. 그러던 어느날 수업시간에 쪽지를 몰래 돌리던 미희 대신 정화는 선생님께 벌을 받는데.

저자소개



글쓴이 문선 선생님은 1967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경희대 국어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1996년 문화일보에 동시 <아버지>가 당선되었으며, 1996년 눈높이아동문학상에 동시 <별님>이 당선되었습니다. 2000년 제8회 MBC창작동화대상에 장편동화 <나의 비밀 일기장>이 당선되어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제키의 지구 여행>이 있습니다.

그린이 박철민 선생님은 추계예술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했으며, 1995년 한국출판미술대전에 특별상, 1999넌 한국어린이도서상(일러스트레이션 부문)을 받았습니다. 그린 책으로 <잠개는 산> <오마니> <방정환> 외 여러 권이 있습니다.

목차

1. 사귀고 싶은 친구 ... 8
2. 체육시간 ... 18
3. 따로 국밥인 내 마음 ... 34
4. 신고식 ...50
5. 정선아, 미안해 ... 64
6. 미희의 눈물 ...82
7. 풀뿌리 우정 ... 96
8. 텔레비전에 나온 우리 아빠 ...108
9. 미희의 음모 ...118
10. 전학 가는 정선이 ...126
11. 생일 초대 ...138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양파의 왕따일기 | sa**ngrmh | 2016.06.14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지난해였던가? 아이가 학교에 가면 왕따를 당한다는 게 기본 가정으로 봐야 한다는 말을 들었다. 그렇기에 왕따를 당한다는 사실에...

    지난해였던가? 아이가 학교에 가면 왕따를 당한다는 게 기본 가정으로 봐야 한다는 말을 들었다. 그렇기에 왕따를 당한다는 사실에 연연해 하지 말고, 그 상황을 아이가 어떻게 잘 이겨낼 수 있는지 도와 주어야 한단다. 한없이 약하게만 보이는 우리 아이가 친구들 사이에서 왕따를 당한다면 견뎌낼 수 있을까?하는 걱정이 되었다. 그럼에도 일일이 아이 생활에 참견할 수 없기에 그저 아이를 믿어주고, 묵묵히 지켜 봐 줄 뿐이다. 가끔 일곱 살 딸아이가 집에 와서 친구들 사이 이야기를 들려준다. 좋아하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자기가 안 좋다는 말을 했다고 속상해 하고, 왜 그러는지 이유를 물어보면 모른다고 한다. 또 어느날은 그 친구가 자기를 좋다고 했다고 함박 웃음을 짓기도 하고, 다른 친구를 싫어한다는 이야기도 해 주었다. 아직 아이가 어려 심각하게 '왕따'에 대해 이야기 할 순 없지만, 같은 상황이 반복되면 아이들은 자신들이 의도하지 않았어도, 다른 아이에게 피해를 주게 된다.

    학교 다닐 때 친하게 지내고 싶었던 친구가 있었다. 난 조용한 성격이었고, 그 친구는 모든 친구들과 친했다. 내가 먼저 그 친구에게 다가가지 못했기에 그저 멀리서 그 친구를 바라봤고, 친한 친구가 되진 못했지만, 반갑게 인사하는 친구사이가 되었던 기억이 있다.

    내가 학교 다닐 적에도 왕따가 있었다. 지금처럼 심각한 상황은 아니었지만. 난 가해자도 피해자도 아니었기에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았었다. 그런데 아이를 낳고 나니 우리 아이가 가해자가 되지 않을까? 피해자가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생긴다. 그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 학교 안에서 그런 문제가 있다면, 우리 아이는 어떻게 행동하게 해야할까?

    웃으며 이야기 할 수 있는 주제가 아니기에, 아이들의 속마음이 궁금했다.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토론을 해 보면 좋을 주제인 것 같다.

  • 문선이 | ep**fh | 2007.11.0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미희는 공부면 공부, 운동이면 운동 아무튼 못 하는 게 없는 것 같다. 미희는 자석처럼 사람을 끄는 묘한 매력이 있다. ...

    미희는 공부면 공부, 운동이면 운동 아무튼 못 하는 게 없는 것 같다.

    미희는 자석처럼 사람을 끄는 묘한 매력이 있다.

    미희와 어울려 다니는 얘들을 우리는 '양파'라고 부른다. 그건 미희의 성이 양씨이기 때문에 양미희와 함께 다니는 아이들을 그러게 부르는 거다.

     

    경미는 친구가 별로 없고, 싫어하는 애들도 많다. 왜냐하면 경미는 너무 솔직해서 맘에 안 들거나 옳지 못한 일을 보면, 나처럼 그냥 대충 참거나 넘어가는 일이 없기 때문이다.

     

    난 어느 정도는 할 말도 하고 남을 함부로 무시하지 않는 정선이가 시간이 지날수록 좋아졌다.

     

    여러분들도 친구들끼리 서로 모래도 되어 주고, 공기도 되어 주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아무리 힘든 일도 쉽게 포기하지 않고 시멘트 바닥에 뿌리 내리는 풀꽃처럼 꿋꿋하게 잘 이겨냈으면 좋겠어요.

     

    나 임정화는 그 친구가 왕따가 되도록 절대로 혼자 내버려 두지 않을거니깐...

  • | il**eyoomi | 2006.06.0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ㅋㅋ

    ㅋㅋ

  • 제가 양파의 왕따일기를 알게 된것은 인터넷 검색싸이트에서 "파랑새 어린이"를 치니까 "양파의 왕따일기"에 대한 내용들이 ...
    제가 양파의 왕따일기를 알게 된것은 인터넷 검색싸이트에서 "파랑새 어린이"를 치니까 "양파의 왕따일기"에 대한 내용들이 쭈욱 뜨더라고요.. 음,,, 그래서 어떤책일까?라고 궁금했었답니다. 그리고,, 어제서야 읽게된 "양파의 왕따일기" 처음 읽자마자 끝까지 읽게된는 매력을 지녔더라고요.. 왜..검색싸이트에서 이책에 대해 많이 나와있나도 알게됐구요.. 내가 다니던 학창시절엔 "왕따"라는게 없었던 말 같아요. 그러나 왕따 비슷한 것, 학급학생들이 어떤 아이를 따돌림한것,, 그런 왕따 비슷한것은 있었던거 같아요. "미희"처럼 학급에 처음 올라갔을때 빛나는 아이는 있었지요. 그애랑 친해지고 싶은 마음은 제가 정화라도 그랬을꺼 같아요. 그애랑 친해지고 싶은 마음에 했던 정화의 행동들은 내가 그 시절 학창시절로 돌아가도 나도 똑같이 행동했을꺼 같네요.. 그리고 그런거 있잖아요? 미희처럼 누구나 친해지고 싶은 아이랑 친구가 되고 나면 나도 미희가 된듯 왠지 기분좋은 마음,, 그런 마음이 들어서 더욱 친구가 되고 싶었을꺼 같네요. 돌이켜 생각해보면, 내가 초등학교 다닐적도 "공부도 잘하면서 운동도 잘하면서 반애들에게 인기만점"인 그런아이는 어느 학급에도 있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친해지고 싶은 마음..정화의 그마음이 그마음이 저에게도 느껴지네요.. 그런아이가 "양파"를 만들고 "양파"에 친구들이 들어가고 싶고, 그 "양파"에 들어가면 나도 "미희"가 되는듯,, 그러나 모든걸 가진 미희에게도 가지지못한 것이 부모님의 사랑인데 그런것들이 미희를 그렇게 만든거 같아 마음 아프더군요. 뭘랄까? 보상심리랄까? 그런 마음요. 그리고 정화는 아버지의 직업과 봉사활동에 불만이 많았지만 나중에 아버지의 진정한 마음을 알게된는 과정도 참 좋았답니다. 또 정화가 정선이를 왕따 시키면서 결국 정선이가 전학을 가게되고, 정화가 글짓기를 통해, 왕따에 대한 자신의 경험을 통해, 왕따가 얼마나 나쁜것인것을 다시 한번 이야기 해주는것 같습니다. "오늘의 내가 내일의 왕따가 되어 우울한 하루 하루를 보낼 수 있다"라는 글은 우리들의 아이들이 새겨야 될 말 같습니다. 또한 이제는 한아이의 엄마로써, 아이를 키우다보니 왕따 문제가 현실적으로 들리게 되네요. 내 아이의 문제이기 때문에 더욱더 왕따에 대한 생각에 가슴이 아파옵니다. 진정한 친구는 어떤 친구일까요? 나에게 진정한 친구가 한명이라도 있나?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런 친구를 가진다는 것은 분명 행복한 일일꺼같습니다. 간혹 tv에서 왕따에 대한 이야기를 듣곤 하는데요. 왕따가 존재하는 현실에서 아이들뿐만이 아닌 어른들, 그리고 학교에서도 왕따 학생에 대한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좋겠구나라는 생각을 책을 읽으면서 했답니다. 또, "양파의 왕따일기"는 초등학생들에게 꼭 읽어보게 하는 필독도서가 된다면 좋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분명 아이들은 "왕따"라는 것이 하는 사람도 당하는사람도 그렇게 기분좋은 일이 아님을 간접경험으로 배울 수 있을테니까요. 내아이가 왕따를 당하는것도 싫고, 내아이가 누군가를 왕따 시키는것도 싫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나쁜짓인지 아이랑 이야기 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것도 좋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정화처럼 "양파"의 일원이 되서 양파의 특권을 누릴수 있는 유혹에 넘어갈수도 있고, 또 정화처럼 "양파"의 특권이 결코 좋은것만은 아님을 깨달을수도 있을꺼 같아요. 이것은 아이가 커가면서 경험으로 알 수 있는 일인거 같습니다. 아직 아이가 어려서 왕따가 뭔지는 아이가 잘 몰라요. 그러나 이책은 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가면 꼭 한번 읽어보라고 권할라고요. 이건 개인적인 이야기이지만,, 일요일날 아이에게 "양파의 왕따 일기" 찾아와봐.. 이렸더니 아이가 책을 골라오더라고요. 그리고 양파의 왕따 읽기를 제가 읽으면서 아이에게 이야길 했어요. 책은 현지에게 읽어주는 책처럼 큰소리로 읽는 책도 있지만 이렇게 눈으로 읽는 책도 있다라고요. . 아이에게 산 교육이란 아이에게 책읽어, 책읽어가 아닌 엄마의 책읽는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봤습니다.
  • 왕따? 이런말이 진정 언제부터 생겨난 말인가! 요즘 학생들 사이에 왕따가 유행이라지만 그게 다 이기심만은 어른들로 부터 내려...
    왕따? 이런말이 진정 언제부터 생겨난 말인가! 요즘 학생들 사이에 왕따가 유행이라지만 그게 다 이기심만은 어른들로 부터 내려온게 아닌가 생각이든다. 자기자식 귀한줄만 알지 남에 자식 귀한줄 모르는 그런 어른들때문 요즘 아이들이 그런 부모를 본받아 이지경에 이르지 않았을까 이기심을 버리고 친구끼리 서러 아껴주고 사랑하고 어려울때 서로 돕는다면 왕따란 말은 저절로 사라질것이다. 항상 남에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고 행동하는 그런 사람이 되도록 부모는 가르치고, 아이들은 그렇게 따른다면 세상은 사랑에 넘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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