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책 다시 숲
교보문고 북튜버 : 마법상점
청소년브랜드페스티벌
  • 교보아트스페이스
  • 제5회 교보손글쓰기대회 수상작 전시
담마빠다(빠알리어 원전 번역)(양장본 HardCover)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24쪽 | 규격外
ISBN-10 : 8974790459
ISBN-13 : 9788974790455
담마빠다(빠알리어 원전 번역)(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일아 | 출판사 불광출판사
정가
12,000원
판매가
7,500원 [38%↓, 4,5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4년 2월 2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6,8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0,800원 [10%↓, 1,2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평일 오후 4시 이전 주문건은 당일 발송처리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22 거의 새책이 이틀만에 도착했습니다.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kkspr*** 2019.12.07
321 책상태가양호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taes*** 2019.12.04
320 좋은책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ele*** 2019.11.29
319 책 상태도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snailm*** 2019.11.28
318 책들이 모두 깨끗하고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chi*** 2019.11.27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담마빠다(빠알리어 직역)』은 한국불교계에 빠알리 경전 대중화의 초석을 놓은 일아 스님의 번역본이다. 격언이나 금언처럼 종교를 초월해 보편타당한 가르침을 담고 있어 누구에게나 감명을 준다. 이 책은 빠알리 원문을 실어 원전 공부에 도움을 주고자 하였으며 영어 번역도 함께 실어 한글 번역과 대조하면서 영어 공부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저자소개

저자 : 일아
저자 일아 스님은 서울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 교사를 역임하였으며, 가톨릭 신학원을 졸업하였다. 조계종 비구니 특별선원 석남사에서 법희 스님을 은사스님으로 출가하였다. 운문승가대학을 졸업하였고, 태국 위백아솜 위빠사나 명상 수도원과 미얀마 마하시 위빠사나 명상 센터에서 2년간 수행하였다.미국 New York Stony Brook 주립대학교 종교학과를 졸업하였다. University of the West 비교종교학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LA Lomerica 불교대학 교수, LA 갈릴리 신학대학원 불교학 강사를 지냈다. 박사 논문으로 「빠알리 경전 속에 나타난 부처님의 자비사상」이 있다. 역서에 『한 권으로 읽는 빠알리 경전』과 『빠알리 경전에서 선별한 행복과 평화를 주는 가르침』이 있고, 저서에 『아소까: 각문과 역사적 연구』와 『우리 모두는 인연입니다』가 있다.

목차

머리말

1장 쌍
2장 깨어 있음
3장 마음
4장 꽃
5장 어리석은 사람
6장 지혜로운 사람
7장 아라한
8장 일 천
9장 악
10장 폭력
11장 늙음
12장 자기
13장 세상
14장 붓다
15장 행복
16장 애정
17장 성냄
18장 더러움
19장 진리에 서 있는 사람
20장 길
21장 여러 가지
22장 지옥
23장 코끼리
24장 갈애
25장 비구
26장 브라흐마나

부록: 담마빠다 이해를 위한 배경 설명
주석

책 속으로

지혜로운 사람이 깨어 있음으로 깨어 있지 못함을 쫓아버릴 때, 슬픔이 없는 분은 지혜의 망루에 올라 슬퍼하는 사람들을 바라본다. 마치 산꼭대기에 서 있는 사람이 땅 위에 있는 사람들을 바라보듯이 (게송 25) 오직 (쾌락의) 꽃을 따는 ...

[책 속으로 더 보기]

지혜로운 사람이
깨어 있음으로 깨어 있지 못함을 쫓아버릴 때,
슬픔이 없는 분은 지혜의 망루에 올라
슬퍼하는 사람들을 바라본다.
마치 산꼭대기에 서 있는 사람이
땅 위에 있는 사람들을 바라보듯이 (게송 25)

오직 (쾌락의) 꽃을 따는
집착된 마음의 사람을
죽음은 잡아간다,
홍수가 잠든 마을을 휩쓸어 가듯이 (게송 47)

어리석은 사람은 평생 동안
어진 사람을 가까이 모셔도
진리를 알지 못한다,
숟가락이 국 맛을 모르듯이. (게송 64)

참으로 자기야말로 자기 자신의 의지처,
무슨 다른 의지처가 있을까?
잘 다스려진 자기 자신에 의해
얻기 어려운 의지처를 얻는다. (게송 160)

그의 승리는 되돌려질 수 없고
이 세상에서 아무도 그의 승리에 이르지 못한다.
무한한 영역의 자취 없는 부처님을
무슨 자취에 의해서 (유혹으로) 이끌 것인가? (게송 179)

건강은 최상의 이익이며
만족은 최상의 재물이며
신뢰는 최상의 친척이며
열반은 최상의 행복이다. (게송 204)

쇠에서 생겨난 녹이
그것에서 생겨서 바로 그것을 먹는 것처럼,
이처럼 자신의 행위가
규칙을 범하는 자를 나쁜 곳으로 이끈다. (게송 240)

다른 사람의 잘못은 쉽게 보인다.
그러나 자신의 (잘못은) 보기 어렵다.
다른 사람의 잘못들은 왕겨처럼 까부른다.
그러나 자신의 (잘못은) 숨긴다.
교활한 도박꾼이 운이 나쁜 주사위를 감추듯이. (게송 252)

선한 분은 히말라야 산처럼
멀리서도 보인다.
악한 사람은 (바로) 여기서도 보이지 않는다.
마치 밤에 쏜 화살처럼. (게송 304)

코끼리가 전쟁터에서
활로 쏜 화살을 참아내듯이
나는 욕설을 참아내리라,
참으로 많은 사람들은 성품이 나쁘기에. (게송 320)

참으로 나이 어려도
붓다의 가르침에 전념하는 비구는
이 세상을 비춘다,
구름에서 벗어난 달처럼. (게송 382)

연꽃잎 위의 물처럼
송곳 끝의 겨자씨처럼
감각적 쾌락에 더럽혀지지 않는 분,
그를 나는 브라흐마나라 부른다. (게송 401)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정확한 번역, 간결한 문장, 작은 판형으로 만나는 빠알리 원전 번역 담마빠다(법구경) 『한 권으로 읽는 빠알리 경전』의 일아 스님이 수년에 걸쳐 공들여 작업한 담마빠다 번역의 정본! 국적과 신분과 종교를 초월한 인류의 영원한 고전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정확한 번역, 간결한 문장, 작은 판형으로 만나는
빠알리 원전 번역 담마빠다(법구경)


『한 권으로 읽는 빠알리 경전』의 일아 스님이
수년에 걸쳐 공들여 작업한 담마빠다 번역의 정본!

국적과 신분과 종교를 초월한 인류의 영원한 고전

“진리란 더 말할 것도 없이 간단명료한 가르침이다. 따라서 그 표현도 더없이 단순하고 소박하다. 짧은 글 속에 깊은 뜻을 지니고 있는 이 경전의 원 이름 담마빠다가 곧 ‘진리의 말씀’임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 법정 스님

『법구경』 또는 법정 스님이 번역한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불교 경전 담마빠다! 이 책은 『한 권으로 읽는 빠알리 경전』으로 한국에 초기불교 대중화의 초석을 놓은 일아 스님의 담마빠다 번역본이다. 담마빠다는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불교 경전으로, 부처님의 순수한 가르침이 오롯이 담겨 있다. 또 영어 번역본만 해도 100종이 넘을 만큼, 불교 경전 가운데 가장 많이 번역되고 전 세계에서 두루 읽혀 고전의 반열에 오른 책이다. 인류의 보편타당한 가르침을 담고 있기에 국적과 신분과 종교를 초월하여 누구에게나 깊은 감명을 주는 담마빠다. 빠알리 경전 연구의 권위자인 일아 스님의 정확하고 간결한 번역을 통해 부처님 가르침의 정수를 만나본다.

빠알리 경전 번역본을 낸 이유
우리나라에도 이미 다양한 판본의 담마빠다가 소개되어 있다. 하지만 부처님 가르침을 그대로 담아낸 담마빠다가 아니라, 중국을 통하면서 중국적인 사유가 첨가된 ‘중국판 담마빠다’, 즉 ‘법구경’이 주로 번역되어 읽히고 있다. 실제로 빠알리 원문은 26장 423개 게송으로 되어 있는데, 한역본은 39장 752개 게송으로 된 것과 33장 950개 게송으로 된 판본이 있다.
담마빠다가 아닌 법구경이 주로 읽히는 현 상황이 아쉽게 느껴지는 이유는, 법구경을 통해 부처님 가르침을 오롯이 알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법구경에 중국 고유의 사유가 녹아들어가서 부처님 가르침과 섞여 있는 탓이다.
이 때문에 부처님의 가르침을 있는 그대로 배우고자 하는 이들은 오래전부터 빠알리 경전을 탐독하고 있었고, 이런 흐름에 부합하기 위해 빠알리 원문을 번역한 담마빠다가 국내에도 몇 종 출시되어 있었다. 하지만 기존에 나와 있는 책들은 분량과 구성 면에서 불교를 전문으로 공부하는 이들에게 좀 더 적합한 책이어서 일반인에게는 부담스러운 면이 있었다.
게송 하나하나가 짧은 시로 되어 있는, 일종의 잠언시 모음집인 담마빠다는, 생활과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 순수하고 간결하고 쉬운 가르침을 담고 있다. 그래서 두꺼운 학술서보다는 소박한 시집 느낌에 더 어울리는 경전이다. 이 점에 주목하여 『빠알리어 직역 담마빠다』는 작고 아담한 크기의 책으로 만들었다.

수녀 출신 스님의 혼을 기울인 작업
이 책을 옮긴 일아 스님은 고등학교 교사를 하다가 수녀원에 입회해 2년간 가톨릭 신학원에서 공부한 뒤, 6년 가까이 수녀로 생활했다. 그사이 법정 스님 책을 읽어가며 가톨릭보다는 불교가 본인에게 더 잘 맞는다고 판단, 종신 서원 전에 수녀원을 나와 법정 스님을 찾아갔고, 법정 스님이 추천한 석남사로 출가를 했다.
일아 스님은 출가 후 불교를 공부하면서, 우리나라 사찰에서 부처님 생애를 가르치지 않는 점에 아쉬움을 느끼고 미국으로 초기불교를 공부하러 떠난다. 40대 중반이라는, 결코 이르다고 할 수 없는 나이에 미국에서 다시 공부를 시작한 스님은, 초기불교를 한국에 알려 부처님 가르침을 온전하게 하는 것을 필생의 숙원으로 삼아 지금까지 초기불교와 관련한 다양한 저서와 역서를 펴내왔다. 스님이 2008년에 펴낸 『한 권으로 읽는 빠알리 경전』은 한국에 초기불교 대중화의 초석을 놓은 역작으로 평가받는다.
『빠알리어 직역 담마빠다』를 펴내며, 역자는 이 책에 담긴 인류의 보편타당한 가르침이 독자의 가슴에 가 닿기를, 그리하여 이 책을 읽는 모든 이에게 평화와 행복이 함께하기를 기원했다. 바라건대 많은 이가 이 책을 거울삼아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삶의 고난을 이겨나가기를.

“아무데나 펼쳐진 대로 한 편 한 편 마음의 바다에 비춰보면서 차분히 읽어간다면, 이 경전은 맑은 거울이 되어 그 속에서 현재의 자기 얼굴을 들여다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가까이에 두고 마음 내킬 때마다 펼쳐보면 어지러운 세상에서 좋은 길벗이 되어주리라.” - 법정 스님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지리산.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5%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