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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에 한번은 고수를 만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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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쪽 | A5
ISBN-10 : 8959892343
ISBN-13 : 9788959892341
일생에 한번은 고수를 만나라 중고
저자 한근태 | 출판사 미래의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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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7월 2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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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책 상태 양호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ull*** 2020.07.17
141 배송 빠르고요! 가격이 싼데 새거같아요. 상태 너무 좋아요. 애기 맛있는거 많이 만들어 줄께요 (??°?????°)?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guswjd1*** 2020.05.12
140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yoo*** 2020.04.24
139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 5점 만점에 5점 gi*** 2020.03.24
138 배송이 너무 늦게 이루어진다는. 다른 책보다 한주가 더...ㅜㅜ 5점 만점에 4점 skh2***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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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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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를 만나면 인생길이 달라진다! 경지에 오른 사람들, 그들이 사는 법『일생에 한번은 고수를 만나라』. 국내 유수 기업의 컨설팅 자문을 해주고 있으며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교수로 재임 중인 한스컨설팅 대표 한근태가 지난 십수 년간의 강의와 20여 권의 저서를 통해 소개해 왔던 여러 에피소드들을 연결하는 하나의 키워드로 ‘고수’를 제시하였다.

저자는 강의를 다니면서 많은 고수들을 만나고, 최고경영자과정 주임교수를 하면서 700명에 가까운 고수들을 만난 경험을 바탕으로 고수란 어떤 사람인지,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는지를 분석하여 고수와 하수를 가르는 50가지 통찰들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고수’를 만나 인생이 변하고, 깊어지고, 풍성해졌던 경험들을 유쾌하게 풀어냈다.

저자소개

저자 : 한근태
저자 한근태는 한스컨설팅 대표. 경복고와 서울대 섬유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애크론대학에서 고분자공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경영 컨설턴트의 길을 가기 위해 다시 유학길에 올랐고, 핀란드 헬싱키대학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국내 유수 기업의 컨설팅 자문을 해주고 있으며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교수로 재임하고 있다. 그는 이 책에서, 지난 십수 년간의 강의와 20여 권의 저서를 통해 소개해 왔던 여러 에피소드들을 연결하는 하나의 키워드를 소개한다. 바로 ‘고수’다. 그런 ‘고수’(高手)를 만나 인생이 변하고, 깊어지고, 풍성해졌던 경험들을 시종일관 유쾌하고 자신감 넘치는 필치로 풀어낸다. 저서로는 《리더가 희망이다》, 《회사가 희망이다》, 《중년예찬》, 《잠들기 전 10분이 나의 내일을 결정한다》, 《한국인 성공의 조건》, 《오픈 시크릿》 등 다수가 있다. 매주 이메일로 발송되는 <한스레터>를 통해 많은 독자들과 늘 다양한 주제로 만나고 있다.

목차

서문

1장. 고수로 가는 길
과감한 시작 | 밥그릇을 걸어야 한다 | 축적해야 돌파한다 | 자기관리가 철저하다 | 잡종이 강세다 |
날마다 다른 사람과 밥을 먹어라 | 오픈되어 있다 | 한계에 도전해 본 경험 | 비울수록 채워진다 |
무인양품과 명품 | 고수의 모델, 피터 드러커 | 고수에도 급이 있다

2장. 고수, 그들이 사는 방식
미리미리 | 레이저처럼 집중하라 | 몰입의 능력 | 자신만의 루틴을 만든다 | 디테일하다 |
심플하게 산다(1) | 심플하게 산다(2) | 시간 도둑이 되지 마라 | 빠르다 | 도전이 기회를 만든다 |
스마트한 일처리 | 자기만의 콘텐츠

3장. 고수의 마음 관리
호기심이 강하다 | 주제 파악 | 스스로 광고하지 않는다 | 내가 하면 자랑, 남이 하면 칭찬 |
화내지 않는다 | 자유롭다 | 철학적 뼈대가 있다 | 지극정성이다 | 긍정을 긍정하라 |
내면의 소리 | 영혼의 무게 중심 | 절제의 정도가 승부를 가른다

4장. 고수의 생각법
척 보면 알아요 | 하나를 보고 열을 안다 | 직관이 답이다 | 역발상의 천재들 |
여러 각도에서 본다 | 관찰력이 뛰어나다 | 고수들의 생각 정리법

5장. 고수, 사람을 얻다
사람 냄새 나는 만남 | 끈끈한 인맥 느슨한 인맥 | 귀인을 만나고 귀인이 되어라 |
낯익은 사람이 되지 마라 | 이익보다 사람을 남겨라 | 혼자 있어도 두렵지 않다 |
자발적 고독을 즐겨라 | 사람을 얻는 능력

참고도서

책 속으로

고수는 혼자 힘으로 살아남을 수 있어야 한다. 조직의 힘을 빌리지 않고 자기 능력으로 밥벌이를 할 수 있어야 한다. 쉽지 않다. 대부분은 조직의 힘으로 살아간다. 조직 안에서는 폼을 잡지만 조직을 떠나는 순간 아무것도 아닌 경우가 많다. 대부분 개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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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는 혼자 힘으로 살아남을 수 있어야 한다. 조직의 힘을 빌리지 않고 자기 능력으로 밥벌이를 할 수 있어야 한다. 쉽지 않다. 대부분은 조직의 힘으로 살아간다. 조직 안에서는 폼을 잡지만 조직을 떠나는 순간 아무것도 아닌 경우가 많다. 대부분 개인기보다는 조직의 후광 덕분에 버텨 온 사람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게 내 실력 덕분인지 조직의 실력 덕분인지를 늘 질문해야 한다. 이를 냉정하게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처음에는 조직의 힘으로 살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홀로서기를 할 수 있어야 한다. 고수들은 혼자서도 너끈히 먹고살 수 있는 사람이다. 그리고 그 힘은 자신의 생계를 걸어 본 절실함에서 나온다.
_ “밥그릇을 걸어야 한다”에서

고수는 일이 없을 때 사람을 만난다. 하수는 일이 생겨야 사람을 만난다. 그러니 일이 풀리지 않는다. 난 미리미리란 단어를 좋아한다. 미리미리 일 처리하는 사람을 좋아한다. 미리미리 일하는 것을 좋아한다. 원고는 늘 마감 전에 넘긴다. 어떤 경우는 너무 빠르다면서 상대가 놀라기도 한다. 강의 때는 적어도 한 시간 전에는 도착한다. 그래야 변수에 대비할 수 있다. 가족끼리 외출할 때도 15분 전에 준비를 끝내고 아내를 재촉한다. 아내는 싫어한다. 강사료 지급하는 걸 보면 회사 수준을 알 수 있다. 일류 회사는 사전에 서류를 부탁하고 끝나자마자 강사료를 지급한다. 후진 회사는 강의가 끝난 후 서류를 부탁하고 잊을 때쯤 강사료를 입금한다. 그쪽이 잊고 있어 내가 확인을 하는 경우도 있다. 여러분은 미리미리 하는 스타일인가?
- “미리미리”에서

단적으로, 주차장에 들어가면 그 회사 수준을 알 수 있다. 모 전자상가는 장사가 안 되기로 유명하다. 휴일에도 대부분의 가게에 파리를 날린다. 하지만 주차할 데가 없다. 주차하기 편한 지하 1층과 2층은 평일에도 대부분 만석이다. 그곳에 직원들이 먼저 주차하기 때문이다. 고객들은 불편을 감수하고 지하 5층이나 6층까지 내려가야 한다. 말로는 “고객이 제일이다!”라고 떠들지만 주차장을 보면 “우리는 고객의 편의 따위는 신경 쓰지 않습니다”라고 외치는 셈이다.
반면 강남의 모 백화점은 주차 천국이다. 우선 주차장이 넓다. 입구부터 촘촘히 직원들을 배치해 운전자들이 빈 곳을 찾아 이동할 필요가 없다. 별 것 아닌 주차장 하나에서 큰 차이가 난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영자들은 주차장에 관심이 별로 없다. 기사들 덕분에 고객들의 불편을 잘 모르기 때문이다.
- “디테일하다”에서

도가 튼 사람은 단순하다. 거칠 게 없고 눈치를 보는 것 같지도 않다. 하지만 무리가 없고 그런 일로 인해 문제가 생기지도 않는다. 물 흐르듯 산다. 사사무애事事無碍의 경지다. 하수와 있으면 머리가 아프다. 고수와 있으면 시원하다. 하수는 간단한 문제를 복잡하게 만들고, 고수는 복잡한 문제를 간단하게 만든다.
- “심플하게 산다(2)”에서

잠재력의 5퍼센트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사는 게 인간이라는 얘기를 많이 한다. 동의한다. 글을 거의 써보지 않았던 엔지니어였던 내가 스무 권 가까운 책의 저자가 됐다는 사실은 지금도 믿어지지 않는다. 내게 그런 잠재력이 있다는 사실이 놀랍다. 만약 내가 글 쓰는 재능을 모른 채 평생을 살았다면 어땠을까? 생각만 해도 아찔한 일이다. 이처럼 우리 모두에게는 잠재 능력이 있다. 하지만 도전하기 전에는 절대 알 수 없다. 자신의 잠재력을 알기 위해서는 불편하고 싫더라도 과감하게 도전해 보아야 한다. 그래야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다. “사람들은 도전에 직면해서야 비로소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잠재력을 발견하게 된다. 자신의 능력을 발휘해야 할 필요가 있을 때까지는 사람들은 절대 자신의 잠재력을 알지 못한다.” 유엔 사무총장을 지낸 코피 아난이 한 말이다.
- “도전이 기회를 만든다”에서

대한민국에서 제일 유명한 스시집 ‘스시효’의 안효주 사장에게 어떤 기자가 질문했다. “이곳에는 부자들이나 성공한 사람들이 많이 올 텐데 어떤 공통점이 있나요?” 안 사장은 잠시 생각하더니 이렇게 대답했다. “성공한 사람들은 호기심이 많더군요. 궁금한 게 있으면 참지 못하고 물어봅니다. 그게 다릅니다.” 맞는 말이다. 호기심은 성공의 필수조건이다. 호기심은 배움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궁금한 게 없으면 배울 수 없고 나아질 수 없다. “호기심은 활기찬 지식인의 영원하고 확실한 특징이다.” 사무엘 존슨의 말이다.
- “호기심이 강하다”에서

1967년, 박정희 대통령은 4명의 건설사 대표를 초대한다. 현대, 대림, 삼환기업, 삼부토건 등이다. 거기서 박정희는 소양강댐 계획을 얘기한다. 엄청난 얘기에 다들 숨이 멎을 지경이다. 머릿속이 복잡하다. 이 정보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하면 이 공사에 참여할까를 생각했다. 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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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3천 번의 기업 강의, CEO 700명과의 만남이 가져온 소중한 깨달음 한 분야에서 일가를 이룬 사람들, 그들은 어떻게 고수高手가 되었는가 지난 10년간 수많은 CEO들을 보았다. 그들은 현대의 무림고수들이다. 엄청난 경쟁을 뚫고 ...

[출판사서평 더 보기]

3천 번의 기업 강의,
CEO 700명과의 만남이 가져온 소중한 깨달음

한 분야에서 일가를 이룬 사람들,
그들은 어떻게 고수高手가 되었는가


지난 10년간 수많은 CEO들을 보았다. 그들은 현대의 무림고수들이다. 엄청난 경쟁을 뚫고 이 자리까지 온 사람들이다. 그들을 인터뷰해서 여러 권의 책을 내기도 했다. 강의를 다니면서 자문을 하면서 또 많은 고수들을 만났다. 최고경영자과정 주임교수를 하면서 700명에 가까운 고수들을 만났다. 기업 강의를 3천 번 가까이 하면서 일반인들도 엄청 만났다. 신입사원부터 CEO까지 두루두루 본 셈이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고수란 어떤 사람인지, 어떤 특성을 갖고 있는지가 보였다. 이 책은 그런 것에 관한 나름의 기록이다.
고수들을 만나면서 많은 자극을 받았다. 세상에는 이렇게 사는 사람들도 있다는 깨달음이 왔다. 내가 이 책을 쓴 이유는 명확하다. 나 역시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것이다. 고수들도 처음에는 하수였다. 그 사실이 내게 용기를 주었다. 여러분들도 언젠가는 고수가 될 수 있다. 이것이 내가 주고 싶은 메시지다. - 서문에서

고수와 하수를 가르는 50가지 통찰들
“세상에는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다!”


단순히 한 분야에서 오랫동안 일했다 해서 고수가 될 수는 없다. 최고가 되려면 최고에게 배워야 한다. 고수를 만나야 고수가 된다.
고수에게는 자기만의 철학과 리듬, 문제해결 방식과 통찰이 있다. 이것이 어떤 사건, 상황 속에서 그들의 말과 행동을 통해 압축적으로 나타난다. 저자는 현대의 강호라 할 수 있는 기업 경영의 최전선에서 실력을 발휘하는 수백 명의 CEO와 전문가들을 만났다. 그리고 깨달았다. 그들에게는 그들만의 일하는 방식, 살아가는 방식이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은 자타공인 리더십 분야의 최고 전문가 중 한 명인 저자가 고수들과 직접 만나 인생이 변하고 깊어지고, 풍성해졌던 경험들을 최대한 자세하게 담아낸 것이다. 그렇게 정리하면서 자신의 인생길이 달라졌던 흔적도 소개한다.

고수의 촉을 훔치고 싶은 사람들,
그들의 이너서클(inner circle)이 궁금한 사람들,
자유롭게, 여유롭게, 품격있게 고수의 길을 가고픈 사람들,
자기브랜드 구축을 넘어 한 분야에서 일가(一家)를 이루고픈 많은 직장인과 전문인들에게 이 책은 소중한 깨달음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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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 윤인길 님 2014.04.05

    고수는 일이 없을 때 사람을 만난다. 하수는 일이 생겨야 사람을 만난다. 그러니 일이 풀리지 않는다. 난 미리미리란 단어를 좋아한다. 미리미리 일 처리하는 사람을 좋아한다. 미리미리 일하는 것을 좋아한다. 원고는 늘 마감 전에 넘긴다. 어떤 경우는 너무 빠르다면서 상대가 놀라기도 한다. 강의 때는 적어도 한 시간 전에는 도착한다. 그래야 변수에 대비할 수 있다. 가족끼리 외출할 때도 15분 전에 준비를 끝내고 아내를 재촉한다. 아내는 싫어한다. 강사료 지급하는 걸 보면 회사 수준을 알 수 있다. 일류 회사는 사전에 서류를 부탁하고 끝나자마자 강사료를 지급한다. 후진 회사는 강의가 끝난 후 서류를 부탁하고 잊을 때쯤 강사료를 입금한다. 그쪽이 잊고 있어 내가 확인을 하는 경우도 있다. 여러분은 미리미리 하는 스타일인가

  • 윤인길 님 2014.04.05

    고수는 일이 없을 때 사람을 만난다. 하수는 일이 생겨야 사람을 만난다. 그러니 일이 풀리지 않는다. 난 미리미리란 단어를 좋아한다. 미리미리 일 처리하는 사람을 좋아한다. 미리미리 일하는 것을 좋아한다. 원고는 늘 마감 전에 넘긴다. 어떤 경우는 너무 빠르다면서 상대가 놀라기도 한다. 강의 때는 적어도 한 시간 전에는 도착한다. 그래야 변수에 대비할 수 있다. 가족끼리 외출할 때도 15분 전에 준비를 끝내고 아내를 재촉한다. 아내는 싫어한다. 강사료 지급하는 걸 보면 회사 수준을 알 수 있다. 일류 회사는 사전에 서류를 부탁하고 끝나자마자 강사료를 지급한다. 후진 회사는 강의가 끝난 후 서류를 부탁하고 잊을 때쯤 강사료를 입금한다. 그쪽이 잊고 있어 내가 확인을 하는 경우도 있다. 여러분은 미리미리 하는 스타일인가

  • 김선임 님 2014.04.02

    지금부터 20년 뒤 여러분은 잘못해서 후회하는 일보다는 하지 않았기에 후회하는 일이 더 많을 것이다. 그러니 밧줄을 던져 버려라. 안전한 항구에서 벗어나 멀리 항해하라. 무역풍을 타고 나아가라. 탐험하라. 꿈을 꿔라. 발견하라.” 마크 트웨인의 얘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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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수가 되기 위해서는 밥그릇을 걸어야 한다. 하는 일에 올인해야 한다. 이 일에서 실패하면 밥을 굶을 수도 있다는 절실함이 있어야 한다. 고수들은 혼자서도 너끈히 먹고살 수 있는 사람이다. 그리고 그 힘은 자신의 생계를 걸어 본 절실함에서 나온다. 피카소는 2만 점이 넘는 작품, 아인슈타인은 240편의 논문, 바흐는 매주 한 편씩 칸타타를 작곡했고, 에디슨은 무려 1,039개의 특허를 신청했다. 그렇기 때문에 고수들은 좋은 작품 못지않게 형편없는 작품도 많이 만들었다. 여기서 1만 시간을 단순히 시간 축적만을 뜻하지 않는다. 다양한 시도를 하고, 문제의식을 갖고 자신을 돌아보며, 마니아처럼 철저하게 빠져드는 상태가 얼마나 지속되는지가 관건이다. 그래야 어느 순간 능력이 폭발한다. 피터 드러커는 시간을 헛되게 보내지 않았다. 일을 하지 않으면 책을 읽었다. 가장 잘 배우는 방법은 가르치는 것이다. 가장 효과적으로 치열하게 일하는 방법은 자기만의 관점이 담긴 책을 쓴다는 목표로 치열하게 일하는 것이다. 주기적으로 관심 분야를 달리하면서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것도 최고의 학습 방법이다. 그는 책 쓰는 방법도 달랐다.   ...

    고수가 되기 위해서는 밥그릇을 걸어야 한다. 하는 일에 올인해야 한다. 이 일에서 실패하면 밥을 굶을 수도 있다는 절실함이 있어야 한다. 고수들은 혼자서도 너끈히 먹고살 수 있는 사람이다. 그리고 그 힘은 자신의 생계를 걸어 본 절실함에서 나온다. 피카소는 2만 점이 넘는 작품, 아인슈타인은 240편의 논문, 바흐는 매주 한 편씩 칸타타를 작곡했고, 에디슨은 무려 1,039개의 특허를 신청했다. 그렇기 때문에 고수들은 좋은 작품 못지않게 형편없는 작품도 많이 만들었다. 여기서 1만 시간을 단순히 시간 축적만을 뜻하지 않는다. 다양한 시도를 하고, 문제의식을 갖고 자신을 돌아보며, 마니아처럼 철저하게 빠져드는 상태가 얼마나 지속되는지가 관건이다. 그래야 어느 순간 능력이 폭발한다. 피터 드러커는 시간을 헛되게 보내지 않았다. 일을 하지 않으면 책을 읽었다. 가장 잘 배우는 방법은 가르치는 것이다. 가장 효과적으로 치열하게 일하는 방법은 자기만의 관점이 담긴 책을 쓴다는 목표로 치열하게 일하는 것이다. 주기적으로 관심 분야를 달리하면서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것도 최고의 학습 방법이다. 그는 책 쓰는 방법도 달랐다.

      <o:p></o:p>

    단순화를 시켜야 지적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해야 하는데 바쁘면 사유할 시간이 없습니다. 글을 쓰는 사람에게는 방해받지 않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내 만트라 가운데 하나는 집중과 단순함이다. 단순함은 복잡한 것보다 더 어렵다. 생각을 명확히 하고 단순하게 만들려면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 단순함은 지혜의 상징이다. 단순함은 집중력이다. 불필요한 것을 정리하는 것이다. 단순해지기 위해서는 주기적으로 주변을 구조 조정해야 한다. 피터 드러커는 새로운 곳에 끊임없이 도전했다. 그는 3년에 한 번 씩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것을 삶의 모토로 삼았다. 사람들은 도전에 직면해서야 비로소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잠재력을 발견하게 되다. 자신의 능력을 발휘해야 할 필요가 있을 때까지는 사람들은 절대 자신의 잠재력을 알지 못한다. 세상에서 일어나느 대부분의 일(관심의 원)은 내 힘으로 어쩔 수 없지만 거기에 어떻게 반응하느냐는 내 힘으로 결정할 수 있다. 주도성이란 내 힘으로 어쩔 수 없는 '관심의 원'에 대해서는 잊고 , 내가 할수 있는 일(영향력의 원)에 에너지를 집중하는 것이다.

      <o:p></o:p>

    ϻ

  • 고수들은 시작을 잘하는 사람들이다.  '지금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작할 수 있는 사람들이다.&nbs...

    고수들은 시작을 잘하는 사람들이다. 


    '지금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작할 수 있는 사람들이다. 




    - 일생에 한 번은 고수를 만나라 






    이토록 '고수' 다움이 묻어나는 문장을 만날 수 있는 건 큰 행운 이리라. 


    전작 중 '고수의 질문법'을 읽고 신선한 충격과 동시에 자기반성적 성찰을 깊이 해낼 수 있었고, 단언컨대 그 이후의 책으로 '고수' 시리즈를 모두 독파해보겠다는 어떤 의지가 샘솟았었다. 결과는 대만족.  '일생에 한 번은 고수를 만나라'라고 하셨던 작가님의 책을 만난 것 자체가 나에겐 고수를 책을 통해 만난 것 같은 고마운 기분마저 들었던 게 사실이었으니까. 






    일생에 한 번은 고수를 만나라, 한근태, 미래의 창, 2013.07.22.





    자기 계발서나 경제경영서를 읽다 보면 유독 '빠져드는' 책들이 있다. 


    그중 '글'의 관점에서만 보았을 때 대부분 장문보다는 '단문'인 경우가 많았다. 필력의 여부를 떠나서 뭐랄까, 짧은 문장 안에 메시지가 모두 함축되어 있는 '고수'의 문장을 발견하고 나면, 여전히 '집필' 문하생의 시간을 통과하는 나로서는, 스스로의 문장에 괜한 낮 뜨거움과 부끄러움마저 느껴지더라. '글' 적인 포인트만으로도 이 책은 나에게 있어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게 해 준다. 내용은 두말할 것 없이 당연한 것이었고. 특히 '기계적'으로 쓰는 습관을 들여야 진정한 작가라는 점에서는 더더욱. 






    진정한 고수는 혼자만 잘 사는 사람이 아니다. 자신이 가진 것을 주변과 나누는 사람이다. 


    혼자만 잘 사는 부자는 넘쳐난다. 하수다. 자신의 부를 효과적으로 나누는 사람이 고수다. 


    공부도 그렇다 혼자 공부를 잘해 일신상의 유익을 구하는 것은 하수다. 


    그 공부를 사회를 위해 쓸 수 있어야 참다운 고수다. 






    훌륭한 소설가들은 대체로 다작을 했고 맹목적이고 기계적으로 글을 썼다. 


    감흥이 생겨서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글을 쓰다 보면 감흥이 생긴다. 





    뿌리 깊은 나무는 괜히 생기는 게 아니겠다.





    한 페이지를 넘기기가 무섭게 기억하고 필사하고 싶은 문장들이 수두룩 밥상이다. 


    '고수'의 특징들은 이미 잘 정돈된 목차 안에서 작가만의 일상 철학과 의견을 뚜렷하게 볼 수 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사실 '가장'이라고 꼽을 수 없을 만큼 대부분이 인상 깊었고 감명받았으나) '밥그릇'을 걸어야 한다는 대목이라든가, 호기심과 도전을 하는 것이 고수로선 당연하다는 것 등의 내용, 무엇보다도 '조직' 속에 속하는 사람일수록 '개인 경쟁력' 이 있어야 한다는 걸 다시금 깨닫게 해 준 촌철살인의 메시지들이었다. 직장인이자 워킹맘으로 생존하고 있다 보니 어쩔 수 없이 통감하는 부분이다. 네임드 조직이 나를 대변하는 게 아니다. 결국 네임드는 내가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조직을 등에 엎고 '있어빌리티' 한 고자세'만'을 주장하는 이들은 별로 매력도 없다. 그래서 난 대기업 직원, 별로 안 부럽더라... 오히려 자기 길 분명한 프리랜서가 더 멋져 보일 뿐...






    고수가 되기 위해서는 밥그릇을 걸어야 한다. 


    하는 일에 올인해야 한다. 이 일에서 실패하면 밥을 굶을 수도 있다는 절실함이 있어야 한다. 


    회사 안에서도 계약직처럼, 외주업체 직원처럼 일해야 한다. 


    하루하루 먹고사는 문제에 긴장을 느껴야 한다. 스트레스와 압력은 필수적이다.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인 상태에서는 절대 고수가 될 수 없다. 






    고수는 혼자 힘으로 살아남을 수 있어야 한다. 


    조직의 힘을 빌지 않고 자기 능력으로 밥벌이를 할 수 있어야 한다. 쉽지 않다. 


    대부분은 조직의 힘으로 살아간다. 


    조직 안에서는 폼을 잡지만 조직을 떠나는 순간 아무것도 아닌 경우가 많다. 


    대부분 개인기보다는 조직의 후광 덕분에 버텨 온 사람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게 내 실력 덕분인지 조직의 실력 덕분인지를 늘 질문해야 한다. 


    이를 냉정하게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아직 일정 부분 여전한 '하수'의 면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나에게. 


    '고수'로 성장하려면 어떤 태도와 자세를 장착하고 살아가야 하는지를 다시금 명료하게 생각 정리와 각오를 심어주게 만드는 이 고마운 책을 읽고 나니, 어딘지 모르게 조금 더 비장함이 샘솟는다. 직장을 다니면서 육아와 살림을 관리하고 아울러 개인 경쟁력과 꿈을 이루기 위해 틈새 독서와 글쓰기를 꾸준히 병행하는 이 시간들이 나는 최선을 다한다고 생각했지만....







    한번 정한 목표는 되도록 '실천' 해서 '결과'를 만들려 애쓰는 나는 가끔 샛길로 빠지지만 않으려 '집중' 하려 한다. 조금 더..







    사실 어딘지 모르게 조금 '더 열심히' 해내고 싶은 건 역시 욕심인 걸까. '고수'로 닿기 위해선 아직 한참 같아서. 


    한편으로 누군가는 '이런 나'를 보고 입이 떡 벌어질지도 모를 일이지만 (그러나 따지고 보면 그리 대단한 사람은 또한 아니고) 반대로 어제의 '나'와 비교했을 때 조금 더 '나은 나, 참된 나, 바라는 나'를 향하는 길목에서는 어떤 '집중'과 '속도'가 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 분주하기만 한 나를 발견하니까. 






    하수들의 삶은 복잡하다. 정신이 없다. 분주하다. 


    일이 일을 만들고 엉뚱한 사람과 만나 쓸데없이 일을 벌인다. 


    그들은 방향성도 목적도 없이 계속 움직인다. 집중하지 못한다. (중략) 






    고수들은 자유롭다. 경제적으로, 시간적으로, 직업적으로 자유롭다. 육체적으로도 자유롭다. (중략) 


    돈이 많더라도 늘 돈을 의식한다면 그는 부자가 아니다.


    돈이 다소 적더라도 그다지 의식하지 않고 사는 것이 진정한 부자다. 


    고수는 자유의 힘으로 살아가는 자다. 






    사실 다 알고 있는 이야기들이지만 알고 난 이후, 그대로 '나'의 삶으로 끌어들이는 과정. 


    바로 그것이 결국 수반돼야 비로소 남는 독서 이후의 성장하는 고수로의 삶이 이뤄질 수 있겠다. 책 속에서 새삼 각오를 다지게 만드는 문장들을 여실히 기억하면서, 비로소 행동반경 안으로 침투시키는 시간이 필요하겠다. 정말 소중한 것들을 삶에서 지켜내기 위해서 고수들은 덜 소중한 것들은 덜어내는 삶을 산다던데, 다가오는 새해엔 조금 더 소중한 것에 집중할 수 있는 '나'를 기대해본다. 







    삶의 굴곡이 있을지언정 '내일' 이라든가 '희망'이라는 것들 덕분에 또 살아갈 수도 있을 테니까.







    인생에서 가장 큰 위험은 아무것도 감수하지 않는 일이란다. 


    투자에서도 위험을 감수해야 비로소 오는 '이익' 이 커지는 셈인 것처럼, 삶은 때로 투자와 참 많이 닮은 듯도 싶다. 자기만의 식견이 넓을수록 비례해지는 것들이 있다는 점에서. 특히나 '자기만의 이야기, 콘텐츠'를 가진 '고수'가 되고 싶은 나로서는, 가장 최선의 고수로 나아가는 방법은 결국 '읽고 쓰는' 삶을 되도록 '잘' 유지하는 것일 테다. 감사하게도 '쓰는 사람'의 삶으로 진입을 했으니, 조금씩 더 성과와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싶은 마음도 여전히 뜨겁게 유효한 것처럼. 






    고수는 자기만의 콘텐츠를 가진 사람이다. 


    비교적 짧은 시간에 가장 정선된 콘텐츠를 만드는 최선의 방법은 바로 독서다. 


    얼마나 많은 책을 읽고 소화했느냐가 그 사람의 인생을 만든다. 






    무엇보다 불행하지 않은 삶이기를 바라는 나는 


    '죽은 사람보다 더 불행한 사람은 잊힌 사람'이라는 문장을 절절히 기억하고 싶었다. 사실은 누군가의 마음속에서 계속해서 살아 있어서 찾게 되는 사람이 되고픈 꿈 때문 (아니, 덕분) 이겠다. 그리하여  어떻게 기억되느냐가 중요한 삶이라, 되도록 나와 연결된 사람들에게만큼은 '좋은 사람, 좋은 글을 쓰는 사람, 좋은 목소리로 좋은 이야기를 주는 사람'으로 각인되기를 바라며, 오늘이라는 시간을 통과해본다. 하수에서 고수로... 그렇게 나아가고 있기를. 

  • 진정한 고수는 혼자만 잘 사는 사람이 아니라고 한다. 자신이 가진 것을 주변과 나누는 사람이라고 한다. 혼자만 잘 사는 부자는...

    진정한 고수는 혼자만 잘 사는 사람이 아니라고 한다. 자신이 가진 것을 주변과 나누는 사람이라고 한다. 혼자만 잘 사는 부자는 넘쳐난다. 그런사람은 하수라고 한다.
    자신의 부를 효과적으로 나누는 사람이 고수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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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일에 있어서는 시작이 제일 중요한 거 같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말이 아닌거처럼, 그만큼 과감하게 시작하는게 중요하다. 특히 #헬스장 도 가는게 가장 힘들다. 헬스장 가면 많이 써 있는 문구가 “여기까지 오는 게 가장 힘듭니다. 여기 오셨으니 이미 당신은 성공한 겁니다.” 라고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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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동이 자신감을 회복시킨다. 행동하지 않는 것은 두려움의 결과이자 원인이다. 행동이 성공을 보장한다, 어떤 행동이든 하는 것이 하지 않는 것보다는 낫다.” -노만 빈센트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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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만큼 글도 시상이 떠올랐을 때 쓰는 것이 아니라 노동자처럼 기계적으로 써야 한다고 하고 있다.
    영감은 일에 몰두할 때 일어난다고 한다. 그만큼 중요한 것은 미루지 말라고 한다.
    결심만 하지 말고 일단 시작하라 그게 고수가 되는 출발선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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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수가 되기 위해서는 호기심을 갖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일을 통해 배워야한다.
    #아리스토텔레스 #레오나르도다빈치 #정약용 #박지원 의 공통점은 여러분야를 넘나든 사람이라고 한다.
    “가진 도구가 오로지 망치뿐인 사람에겐 모든 게 못으로 보인다”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깊게 파려면 넓게 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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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회는 아무에게나 오는 것이 아니다. 기회는 결과물이며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 성과를 낸 사람에게만 온다고 한다. 고수가 되고 싶다면 이책을 #강추 한다.
    좋은 내용이 너무 많았던 책이였다.

  • 한근태 작가의 글은 짧고 명쾌하다. 읽기도 쉽다. 이 책 <일생에 한번은 고수를 만나라>도 그런 책이다. 저자가 강의와 기업 ...

    한근태 작가의 글은 짧고 명쾌하다. 읽기도 쉽다. 이 책 <일생에 한번은 고수를 만나라>도 그런 책이다. 저자가 강의와 기업 컨설팅을 하며 만난 수많은 고수들을 보며 깨달은 바를 쓴 책이라고 한다. 그만큼 실제적이고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 많다.

     

    이 책은 '고수로 가는 길', '고수, 그들이 사는 방식', '고수의 마음 관리', '고수의 생각법', '고수, 사람을 얻다'로 구성되어 있다. 고수는 한마디로 성공한 사람이며, 내공이 깊은 인생의 달인들이다. 저자는 고수를 이해하기 쉽도록 하수와 비교하는 방식으로 서술하고 있다.

     

    국내·외의 성공한 사람들은 각기 나름대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여 그 위치에 오른 사람들이다. 그 분야의 고수인 셈이며, 그 자리에 오기까지 고수의 길을 걸어온 것이다. 저자는 고수들도 처음에는 하수였다는 점을 강조한다. 고수가 되기 위한 경험과 지식을 쌓고 노력하면 누구나 고수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고수로 가는 길을 안내하는 지침서이다.

     

     

  • 당신은 고수를 만난 적이 있는가? 일단 고수인지 아닌지 판단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정말 제대로 된 고수를 만나는 일은 쉽지 않...

    당신은 고수를 만난 적이 있는가? 일단 고수인지 아닌지 판단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정말 제대로 된 고수를 만나는 일은 쉽지 않다. <일생에 한번은 고수를 만나라>는 그런 고수에 대한 이야기다. 사실 우리는 누구나 고수를 꿈꾸지만 고수가 되기 위한 과정은 쉽지는 않다.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한 열정, 몰입, 그리고 철저한 자기관리는 고수가 되기 위한 기본 자세다. 그리고 고수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한계를 끊임없이 시험한다. 자신의 능력을 끊임없이 개발해야 진정한 고수가 되기 때문이다. 저자인 한스컨설팅 한근태 대표 또한 끊임없는 지식 축적을 통해 고수가 되었다. 어떤 경지에 오르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축적이 이루어져야 하고, 이 축적으로 바탕으로 한 단계 한 단계 올라갈 수 있다.

     

    공부를 하고 사람을 만나고 책을 보는 모든 행위가 좀 더 나은 삶을 원해서다. 변화를 위한 것이다. 근데 하수들은 고비를 넘지 못한다. 고비 이전에 포기한다. 고수는 꾹 참고 이 고비를 넘긴다.”

     

    그럼 고수들은 어떻게 살까? 고수들은 기본적으로 미리미리 생각하며 일을 하며, 일을 할 때에는 몰입을 한다. 우리가 흔히 아는 것처럼 스마트하게 일을 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디테일에 신경을 쓰지 않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하수들은 뭔가 번잡스럽기는 한데, 제대로 된 결과물이 없다.

     

    생각하는 것은 또 어떨까? 고수들은 일단 자기만의 철학이 존재한다. 그리고 그 철학을 바탕으로 일을 처리하고 자신의 일에 긍정적이고 지극정성이다. 물론 오랜 생각의 시간을 가지며 항상 무언가에 호기심이 많다. 이런 것이 바탕이 되어야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직관, 촉 등이 생긴다.

     

    직관력을 키우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판단에 필요한 경험과 지식이다. 지식의 농축이 직관의 재료가 된다. 별다른 경험은 없지만 막연히 그럴 것 같다는 것은 직관이 아니다. 그런 판단에 의지하는 것은 위험하다. 직관은 고도의 전문성이 뒷받침될 때 가능하다.”

     

    이처럼 고수는 하수와는 다르다. 하지만 그 다름이 특별하지는 않다. 고수 자체가 특별한 능력을 요구하기 보다는 노력을 요하기 때문이다. 정말 고수가 되고 싶다면,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고수의 생각법, 마음관리, 사람관리를 참조하면 좋을 것 같다. 저자 자체도 고수여서 그런지 저자가 말하는 고수에 대한 이야기는 쉽게 읽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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