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숨겨진독립자금을찾아서
명강의빅텐이슬아
  • 교보인문학석강
  • 교보아트스페이스
  • 손글씨스타
  • 교보 손글씨 2019
  • 손글씨풍경
부흥론 --- 자켓없슴 ( 책 위아래 옆면 도서관 장서인있슴)
752쪽 | A5
ISBN-10 : 8988614755
ISBN-13 : 9788988614754
부흥론 --- 자켓없슴 ( 책 위아래 옆면 도서관 장서인있슴) 중고
저자 조나단 에드워즈 | 역자 양낙흥 | 출판사 부흥과개혁사
정가
30,000원
판매가
10,000원 [67%↓, 20,000원 할인]
배송비
3,0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5,5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2일 이내 출고 예정
군부대(사서함) 주문건 배송불가능 (군부대에서의 주문을 받지않습니다)
2005년 10월 2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이 상품 최저가
10,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27,000원 [10%↓, 3,0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군부대(사서함) 주문건 배송불가능 (군부대에서의 주문을 받지않습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7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dra*** 2020.09.22
16 잘읽겠습니다. 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yongdo*** 2020.09.03
15 잘 수령했습니다. ^^ 5점 만점에 5점 gee*** 2020.09.03
14 빠른 배송, 좋은 품질! 잘 보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king1*** 2020.05.15
13 대단히 재미있고 유익한 책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yj3*** 2020.05.03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조나단 에드워즈 전집 제7권. 부흥이라는 주제를 다룬 가장 고전적이며 가장 표준적인 조나단 에드워즈의 저서들을 소개하는 책이다. 에드워즈는 두 번의 부흥을 경험했는데, 첫 번째는 다소 규모가 적은 코네티컷 계곡 부흥, 두 번째는 오늘날 제1차 대각성이라고 부르는 뉴잉글랜드 부흥이었다. 에드워즈는 교회사에서 최초로 대규모적으로 발생한 이러한 부흥 사건을 기록한 부흥 역사가이자 부흥 현상을 성경적으로 분석한 부흥 신학자였다. 이 책에는 에드워즈의 저서 <놀라운 회심 이야기>, <성령의 역사 분별 방법>, <균형잡힌 부흥관>을 각 저서에 대한 상세한 해설과 함께 수록하였다.

저자소개

목차

원작 표지
편집위원회
발간사
역자 후기

「부흥론」이해를 위한 길잡이글
편집자 서문
1. 몇가지 중심개념
2. 알미니안의 위협
3.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
4. 회심의 형태론
5. 놀라운 회심이야기
6. 논쟁의 징조들
7. 성령의 역사분별방법
8. 반대자들의 맹공
9. 균형잡힌 부흥론
10. 반격
11. 참된 신앙에 대한 추구
12. 본문에 대한 주석
13. 감사의 말씀

「놀라운 회심 이야기」
미발간된 1735년 5우러 30일자 편지
벤저민 콜먼의 요약본, 1736년 11월
초판 서문(런던, 1737)
3판 서문(보스턴,1738)
햄프셔 목회자 6명의 확인서
「놀라운 회심 이야기」본문

「성령의 역사 분별 방법」
윌리엄 쿠퍼의 서문
「성령의 역사 분별 방법」본문

「균형잡힌 부흥론」
저자 서문
제1부 현재 뉴잉글랜드에서 진행되고 있는 부흥은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역사다
제2부 부흥을 반대하거나 중립적인 자세를 취하지 말고 찬성하고 추구하라
제3부 부흥 참여자들에게 부당한 비난을 한 것에 대한 답변
제4부 이 부흥을 진흥시키기 위해, 혹은 그것에 대한 우리의 처신에 있어 고치거나 피해야 할 일들
제5부 부흥을 촉진시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해야 할 일들

부흥과 관련있는 편지 모음
편지1: 코네티컷 고센의 라이먼 집사에게
편지2: 스코틀랜드 킬사이스의 제임스 로브 목사에게
편지3: 스코틀랜드 캠버스랑의 윌리엄 매컬럭 목사에게
편지4: 복음적 목사들의 회집에
편지5: 보스턴의 토머스 프린스 목사에게
편지6: 윌리엄 매커럭에게
편지7: 스코틀랜드 카아녹의 토머스 길레스피 목사에게
조셉 벨러미의 '참된신앙의 개요'서문
색인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부흥론 – 조나단에드워즈 전집 제 7권/조나단 에드워즈 지음 /양낙홍 옮김/부흥과개혁사   ...

    부흥론 조나단에드워즈 전집 제 7/조나단 에드워즈 지음

    /양낙홍 옮김/부흥과개혁사

     

     [강추]조나단에드워즈의 하나님의 성령과 부흥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

    -최고의 부흥신학자 에드워즈의 저서-

    -부흥을 사모하는 청년 대학생들의 필독서-

     

     

    권 지 성

     

    조나단 에드워즈와의 만남

     서평을 쓸 때마다 항상 내가 쓴 글을 읽는 사람들이 이 글을 읽고, 그 책을 사서 읽고 싶은 욕구와 흥미를 일으키는 것이 목표이지만, 때로는 글을 쓰는 나 조차도 진부한 내용의 서평을 써서 올릴 때, 그 작가에게 미안한 마음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며, 특히 조나단 에드워즈와 같은 감히 상상하기 힘들 정도의 영적 괴물에 대한 글을 쓸 때는 늘 그렇다. 조나단 에드워즈(1703~1758)는 필자에게 성경의 말씀을 정확히 보는 영적인 해안과 깊이를 더해 주는 정도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삼위 하나님이 과연 어떠한 분이시며, 그 분의 위대하심에 비하면 나는 먼지와도 같이 아무것도 아닌 존재라는 깨달음을 주는 인물이다. 에드워즈의 자서전과 일기를 읽으면서, 거룩한 삶에 대한 갈망과 죄에 대한 분투하는 삶이야 말로 내가 필생에 씨름해야 하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신앙 감정론을 읽으면서는 내 영혼 속에 이러한 영적이며 신적인 성령 하나님께서 주시는 구원의 은혜의 감정이 조금이라도 도대체가 있는 것인가라는 의문에 빠지기도 하였으며, 구속사를 읽으면서는 하나님의 위대하신 구속의 계획이 거대한 역사의 뼈대 속에서 어떻게 연출되어가는지를 발견하는 희열을 맛보았으며, 하나님의 영광에 대한 그의 글 속에서는 구체적으로 하나님의 영광의 실체가 무엇이며, 영광을 위해 산다는 것에 참 의미를 깨우치게 되었다.

     

     조나단 에드워즈의 글을 우리가 읽어야 하는 이유 3가지

    "청교도들을 알프스 산에 비유하고, 루터와 칼빈을 히말라야 산에 비유한다면, 조나단 에드워즈는 에베레스트 산에 비유하고 싶은 사람이다." 20세기의 대 설교가인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는 말한 바 있다. 교단과 교파를 막론하고 많은 영적 거장들 조차도 왜 읽기도 어려운 조나단 에드워즈에 대한 글을 읽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일까? 그 이유는 크게 3가지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첫째, 조나단 에드워즈는 철저하게 하나님 중심, 성경에 기록된 말씀 중심의 사고 방식을 가졌기 때문이다. 그의 모든 글들은 물론, 철저히 이성적이며, 논리적이며, 철학적이지만, 최종적인 서술에 있어서는 성경의 가르침 속에서 그 해답을 찾아내며, 그 스스로가 18세가의 합리주의와 인본주의와 이성주의에 맞서서 철저히 하나님의 주권 사상을 지켜낸 저술가이기도 하다는 근거에서 그렇다. 둘째, 확실히 그는 체험적이며 경험적인 신앙에 그의 신앙과 신학의 뿌리를 두고 있기 때문이다. 조나단 에드워즈만큼 그리스도의 사랑의 높이와 넓이와 깊이와 길이를 온 몸으로 체험한 사람이 있을까? 그 만큼 자신의 죄악과 구원의 문제에 대해서 고민하고 투쟁하며, 간구한 사람이 있을까? 그 만큼 하나님의 영광과 은혜를 체험한 사람이 있을까? 그 만큼 영혼들을 사랑하고 섬기고 봉사한 사람이 있을까? 그의 하나님을 아는 지식은 이성의 사변적인 사고에서 나온 것이 단연코 아니며, 하나님을 깊이 맛보아 아는 체험적이며 인격적인 만남 속에서 나온 것들이다. 셋째, 역사상 가장 지성과 감정과 의지의 전인격적인 신학을 가진 거룩한 성도이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오랜 시간 공부만 한 사람은 지성주의에 빠지기가 쉽고, 경험적인 체험만을 추구한 사람은 신비주의나 은사주의에 빠지기가 쉬우며, 변화된 실천과 운동만을 강조한 사람은 강압적인 행동주의로 치우치기 쉬운 것이 사실이며, 이것은 많은 역사 속의 인물들에게서 볼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에드워즈를 보면서 영적인 균형을 보게 된다. 삼위 하나님에 대한 영적인 체험과 뜨거운 가슴으로 영혼들을 섬기고 사랑했던 목회자이자, 날카로운 붓으로 알미니안들의 공격을 막아내면서 시대를 풍미한 대 학자이자 지식이었으며, 자신이 믿고 있는 참 그리스도인의 기준과 교회의 이상을 이루기 위해 투쟁한 개혁가였다.

     

     전체 개관

     글을 쓰다 보니 서론이 길었다. 본서는 John E. Smith가 전체 편집장으로 있으면서 출간되고 있는 예일대학교의 조나단 에드워즈 전집 중 1972년에 출간된 제 4권에 해당하며, 원 제목은The Works of Jonathan Edwards이다. 본 책의 편집장은 C.C.Goen이며, 다른 9명의 편집 위원들의 출신도 다양하다. 특히 편집장인 Goen의 경우, 교리적으로 알미니안을 따르는 웨슬리 신학교 출신인 것을 보아서, 단지, 에드워즈가 장로교에서만 널리 알려진 것이 아니라, 교리적으로 다른 감리교에서도 깊은 영향을 준 것을 알 수 있다. 실제, 존 웨슬리의 경우에도, 그의 A faithful narrative를 읽고 깊은 감동을 받았었다.

    부흥론에 담기워진 3편의 작품은 코넷티켓의 부흥과 제 1차 대각성 운동이라는 300년 전의 역사적인 대 부흥 운동의 중심부에서 부흥을 직접 경험한 목회자였던 에드워즈에 의해서 쓰여져 사실적일 뿐 아니라, 성령의 특별한 은혜를 경험한 사람들을 인터뷰하면서, 그리고 부흥의 놀랄만한 역사들을 겪으면서, 무엇이 참된 성령의 역사이며, 참된 부흥의 현상인지를 고민하고, 정리한 것들이다. 이것은 훗날 그의 명저 신앙 감정론의 저작에 큰 영향을 주는 작품들이다. 신앙 감정론은 바로 에드워즈의 해임 사건이라는 불가사의한 그의 해임 사건의 단초가 된 참된 그리스도인은 누구인가?라는 그의 일생의 가장 중요한 문제를 다르고 있어서, 본서를 미리 읽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시사점을 가진다고 하겠다.

     이 책은 크게 3가지의 작품을 다루고 있는데, 하나 하나의 작품들이 그냥 읽고 지나가기에는 너무나 깊은 주제들과 내용들을 다루고 있어서, 본 지면에서 모든 내용을 소개하기에는 적절치 않은 것 같아서, 간략한 내용과 느낀 점만을 소개한다.

     

     각 권의 간략한 내용 소개

    우선, Faithful Narrative를 살펴보면, 이 책은 1734년에서 1735년에 일어난 노댐프턴 골짜기의 32개 마을에 일어난 부흥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이 글은 로버트 콜만의 요청으로 윌리엄 윌리엄스가 에드워즈에게 요청하여 긴 편지를 보내게 되고, 1737 10월에 영국에서 아이작 와츠와 가이즈에 의해 처음 발간되게 되었다. 그리고, 1737~1739까지 20쇄나 재판되어서, 당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고 한다. 감리교의 창시자인 요한 웨슬리도 이 책을 통해 영향을 받았는데, 그의 일기를 보면, 이러한 내용 기록되었다고 한다. 나는 옥스퍼드를 향해 출발했습니다. 이것은 참으로 주님께서 하신 일이며, 우리의 눈으로 보기에 기이한 일입니다. 바로, 어마어마한 부흥의 여파로 크게 각성되고 회심한 사람들의 상태를 신학적으로 심리학적으로 분석하고 종합 정리하여 출간한 책인 것이다. 본론은 크게 3부분으로 나뉜다. 첫 부분은 부흥에 대한 개략적인 정리로써, 부흥이 어떻게 시작되고, 확산되고, 어떻게 사라졌는지에 대한 기록들을 역사적인 관점에서 기록한 것이다. 두 번째 부분은 수 많은 사람들의 회심담을 직, 간접적으로 듣고, 그들에 대한 회심체험에 대한 분석을 서술하였다. , 회심의 통일성과 다양성 문제에 대한 신학적 분석이 여기에 들어 있다. 여기에는 청교도들의 회심의 정해진 법칙에 따라 반드시 회심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며, 다양한 방법으로 성령께서 사람들을 회심시키신다는 내용이 들어 있다. 그리고, 참된 성령의 역사 속에는 공통적인 특성이 들어 있음을 말하고 있다.  또한, 아비가일이라는 여성과 피비라는 4살짜리 꼬마를 통해 참된 회심 체험을 경험한 사람들의 경향을 분석하기도 한다.

     

     

    두 번째, 책인 The distinguishing Marks of a Work of the Spirit of God1741년 예일 대학교 개강 수련회때, 행한 설교를 옮긴 것으로 분량 상으로 보면,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이 책 이후에 부흥에 대한 책을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한다. 이 책의 배경은 1차 대각성 운동이며, 1734~1735 코넷티켓 골짜기의 32개 마을의 부흥을 기록한 책인 Faithful Narrative을 출간한 이후에 약 14개월간 훗날 바울 이후의 최고의 부흥사라고 불려질 조지 휘트필드라는 25세의 약관의 청년이 두 번째 미국을 방문하게 되었고, 이 기간 중에 1차 대각성 운동이 시작되었다. 이 때 에드워즈가 1740 2월에 조지 휘트필드에게 편지하여서 미국의 13개 주 다니면서 부흥운동을 전개하던 그를 초청하게 된다. 1740 10, 에드워즈의 노댐프턴 교회로 가서 휘트필드는 4일간 말씀을 증거하게 되었고, 그 인근 지역에 부흥이 일어나게 된다. 이 일이 기폭제가 되어 엄청난 부흥이 뉴 잉글랜드 지역에 일어나게 되었고, 이러한 부흥의 영향력에 힘입어서 에드워즈는 1741년에 엠필드에서 그의 가장 유명한 설교인  하나님의 진노의 손안에 든 죄인이라는 설교는 에드워즈도 설교했으며, 8~9월 에 부흥은 최고조에 이르게 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부흥이 임했을 때, 이러한 부흥에 대해서 반대하는 무리들이 생겨나기 시작하였다. 몸에 이상이 생기거나, 직통 계시를 받거나, 예언을 하는 무리들이 일어나 교회를 어지럽히기 시작했던 것이다. 이러한 일들이 결국, 부흥에 대한 반대자들에게 빌미를 제공하였고, 전체 부흥에 모조리 반대하기 시작하였던 것이다. 이에 대해 에드워즈는 참된 성령님의 역사의 바른 표지가 무엇인가에 대한 설교를 행했던 것이다. 그 설교의 내용은 부흥의 때에 나타난 다양한 결과들이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가 아니라는 근거도 될 수 없으며, 반대로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라는 것도 증거도 될 수 없다고 역설한다. , 이상한 환상을 보거나, 직통 계시를 경험하거나 이러한 일들 중에 죄를 짓는 것 등을 가지고, 이것들을 모두 다 참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가 아니라고 말할 수 없다고 말함으로써, 성령의 표지의 중립적인 증거들을 제시한다. 이러서, 요한일서 2장의 영 분별에 대한 내용을 가지고, 참된 성령의 역사의 표지를 서술한다. 그리고, 3부에서 이것들을 3부류의 사람들--반대하는 사람들, 중립적인 사람들, 동의한 사람들에게 각각 적용하게 된다.

     

    3번째 작품의 원 제목은 Some thoughts concerning the revival이며, 1742년 제 1차 대각성 중, 부흥에 대해 반대하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커져가던 시기에 쓰여지게 되었다.  부흥에 대한 전작인 Distinguishing Marks는 주로, 부흥을 옹호하는 입장에서 반대자들에게 변론하는 스타일로 저술하였다면, 이 책은 주로 열광주의와 광신주의에 대한 경고와 참 부흥을 지켜가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서술하고 있다. 당시의 상황은 제 1차 대 각성 운동의 여파로 성령의 부으심과 부흥이 곳곳에 일어나고 있었으나, 직통 계시와 각종 이단과 분열이 여러 곳에서 일어나고 있었다. 이에 37세의 찰스 촌시를 필두로 당시, 부흥의 그릇된 현상들에 대해 반대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었고,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부흥에 대한 본 저서가 쓰여지자 곧이어 촌시는 그의 사촌에게 에드워즈의 책에 대한 반론을 펼치게 될 책을 준비 중이라고 하였으며, 1743 9월에 이 책을 냈다. 이윽고, 400명의 뉴 잉글랜드의 목회자들 중 130여명의 강경한 반대파들이 생겨났는데, 뉴잉글랜드를 세운 사람들은 청교도들인데, 이들 중, 강경한 반대파만 130명이라면, 얼마나 그들이 부흥에 대해서 심하게 반대했는지 알 수 있다. 그들의 반대의 이유는 부흥의 때에 주로 설교했던 사람들, 휘트필드와 테넌트와 같은 사람들의 감정에 호소하는 듯한 사자의 울부짖는 듯한 그들의 설교, 원죄와 그리스도의 은혜와 중생에 대한 설교, 체험적인 설교 때문이었다. 그리고 당시, 그들을 반대하는 무리들은 알미니안주의의 영향을 받고 있었으나, 부흥사들은 철저한 칼빈주의자들이었기 때문이다. 에드워즈는 부흥이 피크에 이르러, 사단이 성령의 역사하시는 교회 가운데 큰 방해물들을 인간의 죄성을 통해 역사하고 있으므로, 열광주의의 문제점을 지적할 뿐만 아니라, 부흥을 지속시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여야 하는지를 서술한다. 또한, 다른 한 편에서는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역사에 대해서 부흥 반대론자들에게 이것은 하나님의 부흥이 확실하며, 중립자들에 대해서도 그들의 노선을 분명히 취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에드워즈는 이 작품을 통하여서 열광주의 한 사람이 오히려, 반대파 100명보다도 더욱 더 하나님의 교회에 해가 될 수 있음을 판단하고, 하나님의 성경에 기초하여, 올바른 부흥이란 무엇인지를 역설하고 있다.

     

    21세기 한국 교회의 부흥주의

    이안 머레이라는 작가는 18세기 후반에서 19세기 초로 넘어가는 2차 대각성의 분위기 속에서 알미니안 사상의 침투와 찰스 피니의 등장으로 이른 바, 부흥주의라는 것이 영미 사회를 지배하게 되었다고 말한 바 있다. 이것은 오늘 한국 교회에의 영적인 분위기를 주도하며, 지금 우리는 부흥주의를 표방한다. 모든 기독교 부흥 집회는 마치 콘서트 현장이나, 월드컵 응원 경기장을 방불케 하는 분위기를 스스로 연출함으로써, 대단히 인간적인 흐름을 만들어 내기에 이르렀다. 갖가지 전략과 전술, 그리고 성장에 대한 테크닉들이 다채롭게 동원되고, 새롭게 도입된 아이들이 신선하다. 마치 구원이 우리의 열정으로 이루어 낼 수 있고, 하늘에 올라갈 수 있다는 확신에 차 있는 듯하다. 주님의 날을 우리가 받아 놓고, 부흥의 날을 우리가 정해 버리고, 하나님의 때와 방법에 대해서 더 이상 기다리지 않는다. 이른 바, 사람에 의해 조작된 부흥주의이다. 부흥의 원인도 우리이고, 부흥의 결과와 영광도 우리라면, 부흥은 어디에서 온 것인지 도무지 알 수 없는 노릇이다. 하나님을 사모하는 것이 아니라, 행사와 집회를 사모한다면, 무엇 때문에 부흥을 원하는가? 하나님의 때와 방법이 아니라면, 부흥을 왜 원하는가? 부흥은 그리스도의 영광을 경험하며, 자신의 죄악을 온 인격으로 경험하며, 오직 하나님만이 높임을 받는 것이다. 사람이 많이 와서, 분위기가 광적으로 변화하는 것이 부흥이라면, 싸구려 콘서트에 불과한 것이 아니고, 그 무엇이겠는가?

     

    부흥이 없는 시대

    300년의 간격을 두고 쓰여진 이 책을 읽으면서, 한심한 나의 자화상을 다시금 보게 된다. 이토록 부흥을 경험한 이들과 나와의 이 어마어마한 영적인 극간을 무엇으로 어떻게 메울 수 있을까? 1740년경으로 돌아가서 부흥을 맛 볼 수는 없을 것인가? 나는 왜 이러한 영적이며 신적인 성령의 부으심과 은혜가 없는 것일까? 하나님께서 살아계시다면, 나를 우리를 왜 이렇게 내버려 두시는 것일까? 교회의 영광이 땅에 떨어지고, 영적 침체가 이렇게 오랫동안 나와 우리를 짓눌러 오고 있는데 말이다. 이것이 나의 기도제목이고, 나의 영적인 고민이며, 우리 모두가 하나님 앞에서 가져야 할 질문이 아닐까? 그 대답은 오직 하나님께서만이 가지고 계시기 때문이다.

     

    마치는 말

    개인의 회심도 부흥도 오직 하나님에서 시작하고 끝이 난다. 18세기의 대 부흥은 19세기의 세계 선교의 시작을 위한 뜨거운 불꽃이 되었고, 기도와 부흥과 선교라는 성경의 공식과도 같은 것들이 역사를 통해서 입증되었다.

    이제 모든 것을 서술하였다. 이제, 당신의 서재에 꽂혀 있는 다른 책들은 잠시 덮어두고 이 책을 읽어보라. 바로,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영광스러운 날들에 대한 기사들을 말이다. 그 때, 당신은 비로소 참된 부흥의 실체가 무엇인지 깨닫고, 새롭게 기도하기 시작할 것이기 때문이다. 부흥을 사모하는 모든 청년, 대학생들이 읽어야 할 첫 번째 도서인 부흥론을 읽을 것을 강력히 추천한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오월책방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0%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