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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가 되어 간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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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8*189*36mm
ISBN-10 : 1196372152
ISBN-13 : 9791196372156
브랜드가 되어 간다는 것 중고
저자 강민호 | 출판사 턴어라운드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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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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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아주아주 좋습니다아 5점 만점에 5점 tpdl*** 2019.12.14
27 중고상품이어서 사용한 흔적이 있는지 알았는데 그냥 완전 새책이네요? 서점은 전부 재고가 없었는데 배송도 이틀만에 도착해서 완전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eved*** 2019.11.19
26 거의 새책급이네요. 5점 만점에 5점 dmswo0*** 2019.11.14
25 좋습니다 책상태도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77ka*** 2019.11.12
24 감솨합니다^^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cmw1*** 2019.11.09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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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이 가장 가치 있는 브랜드다!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으로 주목받는 브랜드·마케팅 전략가로 자리매김한 마케터 강민호의 브랜드 에세이 『브랜드가 되어간다는 것』. 브랜드라고 하면 왠지 딱딱하고 멀게 느껴지지만, 이 책은 ‘나=브랜드’라는 인문학적 관점에서 출발해 삶과 사람에 대해 이야기한다. 관계와 기본, 그리고 본질. 저자가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마케팅 전략컨설팅을 진행하고 사람들과 소통하며 고찰한 내용을 담았다.

저자는 브랜드가 무엇이며 국내외로 손꼽히는 사례들은 무엇인지 이야기하는 대신,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브랜드는 ‘나’라는 관점에서 브랜드에 대해 이야기한다. ‘자기다움’이 점점 더 중요해지는 차별화의 시대에,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브랜드는 나라는 브랜드의 삶과 일상을 통해 탄생하게 된다고 이야기하면서 워라밸, 타인과의 관계, 열등감에서부터 예술, 종교, 언어까지, 일상의 관찰과 브랜드의 통찰이라는 두 가지 테마로 나누어 인문·사회·역사·철학을 넘나드는 통섭의 시선으로 브랜드를 들여다본다.

저자소개

저자 : 강민호
‘도전’이란 단어에 매력을 느낍니다.
‘성장’이란 단어의 가치를 좇습니다.
‘초심’이란 단어를 자주 사용합니다.

_ Back to the basic
거래보다 관계, 유행보다 기본, 현상보다 본질

(주)턴어라운드 대표
브랜드.마케팅 컨설팅 | 출판.콘텐츠 기획

“거래보다 관계, 유행보다 기본, 현상보다 본질”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기업의 브랜드 전략과 자문을 맡고 있습니다. 삼성그룹, 신한그룹, 로레알, GS홈쇼핑, 올림푸스, 한미약품, 시세이도 등에서 강의하며 신선한 관점과 통찰력으로 현업 마케터들로부터 최고의 찬사를 받고 있는 브랜드 전략가.

첫 번째 저서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이 100주 연속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며, 대한민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브랜드.마케팅 전략가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한 줄의 전략으로 브랜드의 운명을 바꾸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피자알볼로 “피자는 이렇게 만들어야 합니다.”
남성화장품 rx88 “그냥 바르세요. 결코 그냥 만들지 않았습니다.”
에디슨 젓가락 “엄마의 마음을 공부합니다.”
누베베 “마음이 놓여요.” 등의 브랜드 프로젝트 수행.

목차

Prologue _ 거울에 비친 한 사람.

끊임없는 _ 일상의 관찰

_ 경험과 체험의 차이.
_ 투명한 밀실.
_ 질문으로 시작되는 사랑.
_ 오후 6시에 시작되는 하루.
_ 직장인, 그리고 직업인.
_ 기분과 열정 구별하기.
_ 타인의 욕망에 전염된 삶.
_ 자율성을 위한 조건.
_ 신뢰에 대한 오해와 편견.
_ 마음을 움직이는 기본.
_ 틀, 비틀기.
_ 결핍, 그리고 열등감.

꾸밈없는 _ 브랜드의 통찰

_ 감정을 이끌어내는 무언가.
_ 무언가 아닌 누군가.
_ 리더를 닮아가는 브랜드.
_ 언어는 존재의 집이다.
_ 역사상 가장 성공한 브랜드.
_ 브랜드의 운명을 바꾸는 한줄.
_ 대중성의 모순.
_ 악보를 볼 줄 모르는 연주자들.
_ 가격할인이 성공하기 어려운 이유.
_ 팬은 떠나고 고객만 남은 브랜드.
_ 오늘을 살게 만드는 힘.

에필로그 _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그 후…

책 속으로

체험은 고객에게 정보를 제공하지만, 경험은 사람들에게 정서를 불러일으킵니다. -19p 새로운 브랜드가 필요한 이유는 세상을 바꿀 새로운 질문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 39p 워크 라이프 밸런스는 일과 삶을 둘로 분리하는 것이 아니라 통합하...

[책 속으로 더 보기]

체험은 고객에게 정보를 제공하지만, 경험은 사람들에게 정서를 불러일으킵니다. -19p

새로운 브랜드가 필요한 이유는 세상을 바꿀 새로운 질문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 39p

워크 라이프 밸런스는 일과 삶을 둘로 분리하는 것이 아니라 통합하는 것입니다. 일과 삶을 분리하는 것만큼 불행해지는 일은 없습니다. - 52p

시키는 일을 기계적으로 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면서도 동시에 시키지도 않은
일을 자발적으로 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것은 아이러니입니다. - 64p

회사의 성장은 개인의 성장에 대한 후행지표입니다.
개인이 성장하면 회사는 반드시 성장합니다. - 67p

열정에는 조건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빈도, 강도, 기간’입니다. -79p

새로운 경험에는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고통이 따릅니다.
지금 고통이 있는 그곳으로 뛰어들길 권합니다. - 104p

서로 다른 생각들의 ‘부딪힘’은 본질적으로
새로운 생각의 탄생을 위한 ‘마주침’입니다. - 109p

신뢰에는 몇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바로 성품과 역량, 그리고 결과입니다. - 112p

열등감은 우리를 성장시켜 줄 인생 최고의 스승입니다.
모든 사람들의 마음 한편에 위대한 스승이 있습니다. - 142p

가치 있는 브랜드는 차별화를 위해 부단히 애쓰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과 최대한 비슷해지기 위해,
차별화가 아닌 동일화를 위해 많은 힘을 쏟아붓고 있습니다. - 170p

경쟁에서 승리하지 못해 실패하는 브랜드는 드뭅니다.
몰락하는 브랜드, 실패하는 사람들은 대개 인격과 습관의
결핍이 낳은 태도에 의해 스스로 무너지곤 합니다. - 179p

누군가 평소에 사용하는 언어습관을 보면 그 사람의 운명을 알 수 있습니다. - 183p

브랜드는 한 마디, 한 문장으로 명확하게 표현되어야 합니다.
3초 안에 설명할 수 없다면 실패하는 것입니다. - 213p

우리가 사랑에 빠지게 되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한 가지의 매력, 또는 강력한 장점 하나” - 253p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은, 행복한 오늘이 실현되었을 때가 아니라
행복한 내일을 기대할 만큼의 여분이 남겨진 오늘입니다. - 26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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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의 저자, 마케터 강민호의 두 번째 이야기. 이른 아침, 핸드폰 알람소리에 겨우 눈을 뜨고 일어납니다. 아직 잠이 덜 깬 상태로 몸은 본능적으로 욕실을 향합니다. 세수를 하고 머리를 감고 얼굴에 로션을 바르면서 ...

[출판사서평 더 보기]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의 저자, 마케터 강민호의 두 번째 이야기.

이른 아침, 핸드폰 알람소리에 겨우 눈을 뜨고 일어납니다.
아직 잠이 덜 깬 상태로 몸은 본능적으로 욕실을 향합니다.
세수를 하고 머리를 감고 얼굴에 로션을 바르면서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을 멍하니 바라봅니다.

나는 하루 한 번, [나]라는 브랜드를 만납니다.

가끔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할 때 거울 앞에 서세요.
거기에 모든 해답을 가진 한 사람이 서있을 겁니다.

“세상 단 하나뿐인 브랜드인 당신에게,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브랜드가 되는 법”

‘브랜드’ 하면 왠지 딱딱하고 멀게 느껴지지만, 이 책은 ‘나=브랜드’라는 인문학적 관점에서 출발해 삶과 사람에 대해 이야기하는 말랑말랑한 브랜드 에세이다. ‘관계, 기본, 본질’, 마케터 강민호가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마케팅 전략컨설팅을 진행하고 사람들과 소통하며 고찰한 내용을 담았다.

“끊임없이 던지는 일상의 질문, 꾸밈없는 사색과 통찰.”

_ 나는 직장인인가? 직업인인가?
_ 오늘을 살아가게 만드는 힘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_ 내가 지금 느끼고 있는 건 타오르는 열정일까, 순간적인 기분일까?
_ 진정한 의미의 신뢰란 무엇일까?
_ 성공하는 브랜드의 조건은 무엇일까? …

워라밸, 타인과의 관계, 열등감에서부터 예술, 종교, 언어까지, [브랜드가 되어간다는 것]은 ‘일상의 관찰’과 ‘브랜드의 통찰’이라는 두 가지 테마로 나뉘어 인문.사회.역사.철학을 넘나드는 통섭의 시선으로 브랜드에 대해 이야기한다. 특히 ‘브랜드는 사람에게서 출발해 인간다움을 향해 나아간다’는 휴머니즘적 시선이 돋보인다. 자세히 보면 브랜드뿐 아니라 우리 모두의 삶과 일상에 적용되는 이야기다.

“아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생각 하는 것이다.”

세상을 바꾸는 것은 정해진 답이 아니라 틀 바깥으로 나설 줄 아는 질문이다. [브랜드가 되어간다는 것]은 독자에게 답이 아닌 질문을 던진다. ‘자기다움’이 점점 더 중요해지는 차별화의 시대. 지금껏 [나]라는 브랜드를 가만히 들여다본 적 없는 당신에게, [브랜드가 되어간다는 것]에 대한 단서를 찾고싶은 당신에게 이 책을 권한다.

“여러분의 삶이 가장 가치 있는 브랜드입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브랜드는
[나]라는 브랜드의 삶과 일상을 통해 탄생하게 됩니다.
[나]라는 브랜드가 가진 경험에서,
[나]라는 브랜드가 흥미를 가지고 있는 주제에서,
[나]라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철학에서…

“나는 하루 한 번, [나]라는 브랜드를 만난다.”

기업은 물론이고 각자의 이름을 걸고 저마다의 분야에서 활동하며 강력한 브랜드파워를 행사하는 1인 크리에이터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런 만큼 브랜드에 대해 이야기하는 도서들도 많다. [브랜드가 되어간다는 것]은 기존의 브랜드 도서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간다. 브랜드가 무엇이며 국내외로 손꼽히는 사례들은 무엇인지 이야기하는 대신,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브랜드는 [나]’라는 관점에서 출발한 것이다. 저자의 전작인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에 이어 인문학적 관점이 돋보이는 부분이다. 주목할 만한 점은 [브랜드가 되어간다는 것]이 단순히 경제경영 분야가 아닌 브랜드 에세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선택했다는 것이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브랜드는 [나]라는 브랜드의
삶과 일상을 통해 탄생하게 됩니다.”

[브랜드가 되어간다는 것]은 크게 두 가지 테마로 나뉜다. 워라밸, 열등감, 타인과의 관계 등 일상적인 요소를 소재로 한 ‘끊임없는 일상의 관찰’ 과 예술, 종교, 언어 등 거시적인 요소를 소재로 한 ‘꾸밈없는 브랜드의 통찰’ 이 바로 그것이다.

‘브랜드 에세이’라는 장르답게 각각의 테마 안에는 저자의 개인적인 경험과 내밀한 생각들이 일기처럼 쓰여 있고, 각 에피소드에는 그에 어울리는 브랜드/마케팅 분야의 통찰이 스며들어 있다. 이렇게 ‘브랜드’와 ‘나’로 각각 시작된 이야기들은 ‘나=브랜드’ 라는 전체적인 맥락과 맞물리며 한 개인의 이야기에서 사람의 이야기로, 브랜드의 이야기로 점차 퍼져 나간다.

“지금 여러분의 브랜드는 세상을 향해 어떤 질문을 던지고 계신가요?”

[브랜드가 되어간다는 것]은 끊임없이 질문한다. 자신의 브랜드가 무슨 문제를 어떤 방식으로 해결할 것인지, 그 이유는 무엇인지. 그리고 계속해서 강조한다. 생각하는 바를 솔직하게 드러내고 이야기한 것을 그대로 지킬 것, 함께하는 사람들과 철학을 공유할 것을. 이는 저자의 전작에서도 엿볼 수 있는 ‘관계, 기본, 본질’이라는 철학과도 일치한다.

“[나]라는 브랜드는 어떤 자기다움을 이야기하고 있을까요?”

[브랜드가 되어간다는 것]은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에 생각할 거리를 던진다. 본문에 따르면 모든 브랜드가 갖추고자 하는 조건은 수도 없이 많다. 독특성, 희소성, 생명력과 생동감, 가치 있는 경험, 퍼스널리티, 이는 동시에 모든 사람들이 선천적으로 가지고 태어난 요소이기도 하다. 이 책은 바로 그 부분을 지적한다. 그 모든 조건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정작 우리는 다른 사람들과 최대한 비슷해지기 위해 한 가지 틀에 스스로를 구겨 넣고 있다는 것이다. 책을 접한 독자들은 이를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며 알게 모르게 지워 왔던 자신만의 특별함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된다.

“브랜드가 되어가는 것, 그 일은 결코 혼자만의 힘으로 가능한 일이 아닙니다. 함께하는 사람들과 같이 질문하고 답을 모색하는 과정 없이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브랜드가 될 리 만무합니다.”

‘브랜드에는 진정성이 있어야 한다’는 본문 속 내용처럼 이 책에서는 단어 하나 문장 한 줄에 꾹꾹 눌러 담은 진심이 느껴진다. 무엇보다 독자들에게 ‘나’ 라는 브랜드를 들여다볼 물꼬를 틔워준다는 사실을 빼놓을 수 없다. 책을 접하는 독자들에게 [브랜드가 되어간다는 것]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지, 세상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 브랜드가 될 것인지 끊임없이 생각하게 한다. 이 책 한 권으로 당장 엄청난 변화가 일어날 리는 없지만, 위대한 변화의 시작이 될 것임은 분명하다. 더 많은 사람들이 꾸준한 속도로 고유의 브랜드가 되어갈 것을 소망하는 저자의 진심이 전달되길 기대한다.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는 순간,
[브랜드가 되어간다는 것]의 진짜 이야기가 시작된다.
당신의 삶, 그리고 일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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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ϻ나를 브랜드화 하는것에 대한 책입니다. 유명인사들처럼 내 이름을 대면 누구나 알 수 ...

    ϻ나를 브랜드화 하는것에 대한 책입니다.


    유명인사들처럼 내 이름을 대면 누구나 알 수


    있게 된다는 것인데, 과연 일반인들도 그런게


    가능할까 싶은 마음에 읽어보았습니다.



    보통의 자기계발 서적처럼 나를 바꾸고


    개선하는 건 비슷할 수 도 있겠지만


    마게팅 전문가답게 기업의 브랜드에


    비유해서 인지 '나'라는 브랜드를 어떻게


    만들어갈지에 대한 설명이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삶의 마지막 순간, "나는 잘 나가는 기업의


    <CEO>였고, 강남에 <아파트>가 있고, 주차장


    에는 <포르쉐>가 있다" 는 사실을 떠올리며


    행복하게 눈을 감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보다 "나는 <사랑>하는 아이의 부모였고,


    수많은 성공과 실패에도 <감사>했으며, 나의 삶


    에는 끊임없는 <도전>과 <용기>가 있었다"는


    경험을 회상할 수 있는 삶이 더 낫지 않을까요?'


    -본문중에서-



    책 프롤로그에 언급된 내용인데, 이 부분을


    읽는 순간, 인생을 허투루 살면 안되겠단 생각과


    좀 더 의미있는 인생을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 어떤 동기부여보다


    강력한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당장 살면서는 눈에 보이는 것들만 목표로


    정하기 마련입니다. 사실 막연하게 의미있는


    인생을 살겠다는 목표보다는 구체적인 목표가


    있어야 좀 더 동기부여가 되긴 합니다. 그래도


    프롤로그에 언급됐던 내용은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죽기전에 후회하지 않을 삶을 위해....




    "생각을 바꾸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을 바꾸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을 바꾸면, 인격이 바뀌고,


    인격을 바꾸면, 운명이 바뀐다."

    -본문중에서-



    많이들 알고 있는 문구일겁니다. 생각만 바꾸면


    운명이 바뀐다니 굉장히 쉽게 느껴집니다.


    그런데 저기서 가장 어려운 부분은 생각을


    바꾸면 행동이 바뀌는 부분일겁니다.


    보통 책이나 강의를 듣고 생각을 달리하기 시작


    하긴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 거기까지일겁니다.


    저 또한 그랬구요. 생각하는 바를 행동으로


    옮기는게 참 쉽지 않은거 같습니다. 


    그래서 강력한 동기부여가 필요하고, 


    프롤로그에 나왔던 문구가 충분한 동기부여가 될거 같습니다.




    "열등감, 그리고 결핍은


    우리를 그 누구보다 그 무엇보다 성장시켜 줄


    인생 최고의 스승입니다"

    -본문중에서-


    아무리 잘난사람이라도 열등감은 다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이렇게 누구나 열등감을 가지고 있지만, 아무나


    성장하고 발전하지는 않은거 같습니다.


    열등감을 결핍으로 느끼고, 이 결핍을 채우기


    위해 노력하냐 안하냐에 따라 달라지는데


    결국엔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들만


    저 문구에 공감하게 될거 같습니다.




    "금요일 같은 삶"

    -본문중에서-


    인생이 행복해지려면 내일이 기대되는 삶이어야


    한다고 합니다. 책에서 예를 든것이 직장인의


    일요일과 금요일을 비교했는데요.


    일요일은 분명 쉬는날이고 금요일은 일하는 날인데도 불구하고 


    직장인이라면 금요일을 더 선호할것입니다. 


    이유야 다들 아시는것처럼


    금요일 다음이 주말이어서 그럴텐데요.


    우리 인생도 그래야 한다고 합니다. 내일이 기대


    되는 삶, 오늘보다 나은 내일이 있을거란 희망이 있어야 


    행복함을 느끼며 살아갈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브랜드


    바로 '나' 라는 브랜드입니다"



    결국 내가 어떻게 하냐에 달렸습니다.


    기업의 경우 같은 업종내에서도 기업만의


    차별화된 브랜드를 위해 노력하듯이


    개인도 그렇게 해야한다고 합니다.


    비슷비슷한 인생인것처럼 보이지만


    그 인생을 사는 '나'는 유일무이한 사람입니다.


    그런 내가 사는 인생을 가장 가치 있는 브랜드로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가치있는 인생에 대해 고민하는


    분들이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ϻ

     

     

  • 브랜드가 되어 간다는 것 | sk**2000 | 2019.08.30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책과 만나다] 우연히 선물처럼 따스한 정성 가득한 손편지와 함께 우연히 나에게 찾아온 책이다.  ...

    [책과 만나다]

    우연히 선물처럼 따스한 정성 가득한 손편지와 함께 우연히 나에게 찾아온 책이다. 

    가볍고 작은 책 크기와 예쁜 삽화가 함께 하는 이 책의 첫인상은 공감받으며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에세이였다. 

    하지만 책을 읽을수록 '어, 이게 아닌데...'라는 의문이 계속 뇌리를 스쳤다. 

    그러고 나서야 이 책에 대한 대략적인 설명을 읽어보았다. 

    <경제/경영>분야에 속한다고 소개가 되어 있지만, 나에게는 "인문학적" 느낌이 더 강하게 들었다. 

    브랜드라고 하면 유,무형의 물건에 대해 부여하는 특별한 가치라고 한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나

    그래서 처음에는 '나는 무엇을 만들고 판매하는 사람이 아닌데 이 책이 무슨 가치가 있을까?'라는 닫힌 마음으로 책을 읽어갔다. 

    하지만 책을 읽으며 점점 "세상에서 가장 가치있는 브랜드 = 나"라는 더 포괄적인 관점에서 브랜드를 생각해보게 된다. 

    결국 '나다움'에 대한 고민과 그것을 통해 내 삶을 더욱 가치있고 풍요롭게 만들 수 있는 길을 생각하게 될 것 같았다. 


    성장과 성공을 바라며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아가지만, 늘 다른 사람을 끌어내림으로 내가 올라가는 삶을 살고 있었다고 저자는 고백한다. 

    그리고 피해자의 삶을 살아가던 어느 날 내가 나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이 없다는 것을 알아채게 되고, 

    나를 존중하고 사랑하기 위해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고된 훈련과 습관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저자의 경험 위에 살포시 지금의 나의 삶을 얹어서 바라본다. 


    '나만 '바보같은 삶'을 살아온 것이 아니었구나!'

    나를 만나고 사랑하게 되는 길은 지루하고 고되게 반복되는 매일의 일상에 있구나!' 

     

    지난 날의 나를 위로 받고, 지금의 나에게 응원을 받는 느낌으로 책을 읽어가며 나의 가치를 찾아보고자 한다. 

     

     

     

    [나와 만나다 ]

    하루에 한번, [나]라는 브랜드를 만나는 시간을 갖자.

     

    나의 하루를 종이위에 적어본다. 

    보이지 않은 시간을 시각화 한다는 것은 나를 바라보는 또 다른 방법이다. 


    내가 선택한 시간이긴 하지만 [나]를 만나는 시간은 얼마나 되었을까?

     

    놀랍게도 내가 보낸 시간이지만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 시간이 있다. 

    그런 시간은 과연 내가 주인공인 삶을 살았다고 할 수 있을까?

    내가 보냈지만 내가 의식하지 못하는 시간. 

    아마 대부분의 시간이 평범한 일상으로 보내기 때문에 특별히 의식하지 않으면 기억하지 힘들다. 

    주일 전 내가 먹는 점심이 무엇인지 기억이 나지 않는 것처럼.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브랜드는 [나]라는 브랜드의 삶과 일상을 통해 탄생하게 됩니다. 8p”

     

    세상에서 가장 가치있는 브랜드인 [나]는 특별한 시간을 통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평범한 삶과 매일 반복되는 일상을 통해 탄생되는 것이다. 

    그렇다며 내가 보내는 "오늘"을 소중하고 의미있는 시간으로 만들어가야 한다.

    하루에 한 번, 잠시라도 의식적으로 [나]를 만나는 시간을 만들어봐야겠다.

    바쁜 일상에서 잠시 하늘을 한 번 쳐다보는 그런 느낌처럼. 

    그리고 평범하게 반복되는 일상에 특별함을 더해야겠다. 

    그것을 위해 나는 매일 내 시간을 기록하며 내 감정과 생각을 적어나갈 생각이다. 

    한 줄이라도 하루를 돌아보는 글을 남겨볼 것이다. 

    그리고 조금 더 욕심을 낸다면 '글'을 통해 나를 만나는 시간을 진지하게 갖고 싶다. 

     

    강제성이 억지로 동기부여를 했지만, 

    처음으로 꾸역꾸역 성장일기를 써보고, 하루를 특별하게 기록해보았다. 

  • 두껍지 않고 비교적 작은 책이여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작은 책이라고 무시한다면 오산! 다른...


    두껍지 않고 비교적 작은 책이여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작은 책이라고 무시한다면 오산!

    다른 책과 비교했을 때 책의 크기는 작지만 알찬 내용의 질과양은 두꺼운책과 견주어 볼 수 없을정도로 상상 이상의 가치가 담긴 책이였습니다.

    겉표지에 거울을 보는 한사람이 서있는데 중간 중간 이책에서 팩폭을 날리는 글을 보며 

    마치 저를 들여다보는듯한 느낌이 였습니다.

    베스트셀러이기에 많은 사람들이 귀중한 교훈을 함께 공유 한다는 것이 기쁘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저만 읽고 싶은 책이였습니다. 그만큼 글 한문장 한문장이 지나간 저의 모습을 반성하고 자아성찰 할 수 있는 순간을 마주 할 수 있었습니다.


     

     

    * 나에게 이 책은?

     ▶그동안 다른 책들을 보며 저 자신에대해 조금은 알아갔다고 생각했지만 이 책을 보며 아직 내자신에 대해 많은 것을 모르고 놓치고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엔 책 제목이 브랜드 라는 키워드가 포함 되다보니

    ‘마케팅과 관련된 이야기가 담겨있겠다’ 라고 단순하게 생각 했었습니다. 심지어 베스트셀러이기에 이 책이 일반 사람들에게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마케팅 도서 인줄만 알았습니다. 하지만 생각과는 다르게 물품의 브랜드의 마케팅에만 국한된 내용이 아니라는 것을 직감하였습니다.

    소비자가 구매하는 물품의 브랜드 뿐만 아니라 인간 에게도 브랜드라는 타이틀을 붙여

    개개인의 브랜드가 될 수 있다는 충격을 주었습니다.



    * 나누고 싶은 상황, 분위기 또는 가슴에 와닿았던 대사 혹은 문장과 그 이유는? 

    ▶ 

    여러분은 지금까지 기억에 남는 일들을 돌이켜 봤을 때, 가장 후회되는 것이 무언인가요?

    " 내 일인데, 정작 내 마음대로 한 것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늘 다른 사람들이 해주는 말대로, 다른 사람들 눈에 그럴 듯 하게 보이기 위해,

    때론 다른 사람들에게 과시하기 위해, 때론 다른 사람을 만족시키기 위해, 

    그렇게 평생을 타인이 기대하는 평균의 감옥에 나를 가두기 위해 노력해온 것입니다.


    결국 저에게 부족했던 것은 나를 믿어줄 용기였습니다.

    나조차 스스로를 믿지 못하고 타인에게 의존하는 사람이 사업은 무슨 사업입니까?


    -> 자신의 인생을 사는 것인데 그동안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왔습니다.

    그 누구도 제 인생을 살아주지 않는데 왜 저는 다른 사람의 기대에 부흥하기 위해 살았던걸까요.

    실패를 하더라도 제가 원하는 것을 직접 경험하고 시행착오를 겪는 것이 저의 인생에 또 다른 전환점이 

    될 수 도 있을텐데 말이죠. 




    *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활동과 실제 해 본 후기  

     ▶

    워라밸- 일과 삶을 분리하는 것이 아니라 통합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직장에서 내 삶을 영위하지 않고 퇴근 후 시간만으로 오직 나만의 삶을 즐긴다면 그 시간은 턱없이 부족하며 온전한 내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없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동안 업무에 적극적 이지않고 수동적,소극적이였던 제가, 업무에 대해 고민해보고 능동적인 참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업무가 누군가에게 어떠한 긍정적 효과를 미치고 가치있는 삶이라여겨지니 적극적인 자세로 변화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하는 일이 저에게 어떠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얼만큼의 가치가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 브랜드가 되어간다는 것 | ab**ange | 2019.08.2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

     

    이렇게 좋은 책을 서평 이벤트를 통해 좋은 기회로 만나게 되어서 참 좋아요.

    처음 책을 받았을 때 제 이름을 적은 저자의 손글씨 엽서는, 사소할 수 있지만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책에서 나온 대로 따뜻한 마음이 담긴 인사, 그 온기 자체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었어요.

    그런 기분 좋은 느낌으로 시작한 독서 또한 따뜻하고 잔잔한 울림을 받았기에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네요.

    <나는, 내 삶의 브랜드이다>

    ★★★★★★★★★☆

    * 나에게 이 책은?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처음 걱정했던 것과는 달리 브랜드, 마케팅에 관한 내용보다는 인문학에 가깝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나'라는 브랜드를 만들어가기 위해 살아가면서 필요한 요소요소들에 대해 정말 강렬하게 일깨워주었습니다.

    책 한 권을 모두 필사하고 싶을 만큼 기억하고 싶은 문장들이 많아 긴 여운이 남는 책입니다.

    * 나누고 싶은 상황, 분위기 또는 가슴에 와닿았던 대사 혹은 문장과 그 이유는?

    '나'라는 브랜드가 되어간다는 것은 직업인이 되어간다는 뜻입니다. 직업인이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압도적인 인풋입니다. (p71)

    직업인과 직장인의 차이에 대해 설명해 주는 부분이 정말 인상 깊었어요.

    저는 정말 제대로 직장인이었고, 자율성을 추구하면서도 시키는 일 외에는 더 나서서 하고 싶은 생각이 없었거든요.

    직업인이 되어가기 위해 많은 부분 변화해야 함을 느꼈고 '압도적인' 인풋에 집중해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적당히 독서하고 적당히 공부하고 아침과 주말의 많은 시간을 어영부영 보내어서는 안된다는 자극을 주는 문장입니다.

    *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활동과 실제 해 본 후기

    새로운 세상의 모든 가치와 혁신의 출발은 바로 질문을 던지는 것 (p38)

    어렸을 때부터 무엇이든 의문을 품고, 질문하기보다는 수긍하고 이해하는 편에 속했기 때문에 저에게 질문을 하는 것이란 늘 어려웠어요.

    질문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그냥 그런가 보다~ 하면 되지 굳이 질문을 왜 하는 거지?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그러한 사고가 얼마나 나를 우물 안 개구리로 가둬두는 것인지, 질문을 함으로써 오히려 더 정확히 이해를 하게 되고

    더 넓은 사고로 뻗어나가게 해준다는 것을 차츰차츰 알아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저에게 질문하기란 어려운데 조금씩 꾸준하게 연습이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돼요.

    그 시작은 독서를 하면서 질문 만들기로 하려고 합니다.

    나에게 있어 열정의 조건(빈도, 강도, 기간)을 충족하는 것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p80)

    독서. 원래 책 읽는 것을 좋아하기는 했지만 요즘처럼 열정적으로 책을 대했던 적이 있었나 싶어요.

    외출 시에 기본으로 챙기는 물건 중에 하나가 책이 되었고, 휴대폰을 확인하는 빈도만큼이나 책을 펼치는 빈도 가 굉장히 높아졌어요.

    어쩌다 한 권. 몇 달에 한 권... 읽었던 제가 여러 독서모임을 통해 1달에 2권. 1달에 4권. 많게는 6권까지 강도 높여 읽고 있습니다.

    현재 참여 중인 온라인 독서모임, 독서 마라톤 프로젝트 19기가 진행되는 기간 동안 꾸준하게 독서를 하는 중입니다.

    신뢰란 무엇일까요? 지금 주변에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는 어떤 것인가요? (p111)

    관계. 신뢰란 관계를 발전해나가는 요소라고 생각돼요.

    제가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은, 거짓말하지 않는 사람. 자신의 이야기를 허물없이 털어놓는 사람. 내가 한 이야기를 함부로 발설하지 않는 사람.

    이 중에 하나라도 틀어진다면 관계에 심각한 흠이 생기지 않을까 싶네요.

    연주자에게 기본이 되는 것은 '악보'이고, 경영자나 마케터에게 기본이 되는 것은 '숫자'입니다. (p236)

    그렇다면 본인의 직업에서 기본이 되는, 악보이자 숫자는 무엇인가요?

    제 직업인 개발자에게 기본이 되는, 악보이자 숫자는 '프로그래밍 언어'라고 생각합니다.

    외국인과 대화를 하기 위해서는 서로 의사소통할 수 있는 언어가 기본이듯이,

    컴퓨터와 대화하는 사람의 기본은 컴퓨터 언어를 알고 이해한다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이것저것 정말 고민했지만 결국은 언어!

    (회사 부장님이 말씀하시길... 언어고 구조고 알고리즘이고 뭐고 개발자는 참을성이 있어야 한다는 말에도 공감은 갑니다... ㅋㅋ)


    "여러분의 삶이 가장 가치 있는 브랜드입니다."

    p20. 진정한 여행은 새로운 풍경을 찾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시각을 갖는 것이다.

    관광객은 새로운 풍경의 체험을 쌓는 사람들이고, 여행자는 새로운 시각을 통해 기존의 지식과 편견으로 쌓은 관념의 벽을 허물고 지평을 넓히며

    자신을 확장시키는 사람들입니다.

    p38. 질문은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을 이끌어내고, 그 대답이 행동으로 이어지고,

    그 행동이 다른 누군가에게 영향을 미쳐서 결국 그 영향이 가치를 창출해낼 때 쓸모 있게 되는 것입니다. 새로운 세상의 모든 가치와 혁신의 출발은 바로 질문을 던지는 것.

    p51. 일 하나만으로 삶을 채울 수 없듯, 삶이라는 공간을 오직 개인의 삶으로만 채울 수는 없습니다.

    사람에게는 혼자만의 시간만큼, 함께하는 시간과 공간이 필요합니다.

    p57.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버티는 삶을 위한 '위로'가 아니라 '극복'입니다.

    p58. '직장인'은 규칙적으로 직장을 다니면서 급료를 받아 생활하는 사람으로 일하는 공간의 '장'을 필요로 하고

    '직업인'은 어떠한 직업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으로 '업'을 추구하고 소명의식을 갖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 직업인은 직장에서 자율성을 획득하는 반면, 직장인은 직장이 내 삶과 자유를 지배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

    p71. '나'라는 브랜드가 되어간다는 것은 직업인이 되어간다는 뜻입니다. 직업인이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압도적인 인풋입니다.

    성과를 내는 사람들은 반드시 더 많은 시간을 소유하고, 좋은 성과를 내는 사람들은 반드시 좀 더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p80. 빈도, 강도, 기간의 조건을 갖춘 열정이 만들어내는 습관은 곧 실력이 됩니다.

    어떤 분야에 열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실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p102.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은 일의 자율성이 아니라,

    어떠한 일, 업무에 있어 자율성을 감당할 수 있을 정도의 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고된 훈련과 경험을 쌓는 것입니다.

    p108. 조직 구성원들 간의 신뢰의 척도 중 하나는 바로 자신을 얼마만큼 솔직하게 드러낼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관대하지만 때론 엄격하고, 칭찬하지만 때론 비판하고, 존중하지만 때론 반대하는 사람들,

    일에 대해 불편한 이야기를 굳이 배려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는 관계로 이루어진 것이 바로 신뢰의 문화입니다.

    p124. 사람들이 진심으로 원하는 것은 따뜻한 마음이 담긴 한마디의 인사, 그 인사를 건네는 사람의 온기 그 자체인 것입니다.

    p130. 미래의 어느 시점에는 그 가능성을 의심하고 기존의 틀을 깨고 관습을 해체한 사람으로 기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관습과 틀을 전복시키는 질문을 품지 않는 사람은 시간이 지날수록 언제든지 쉽게 대체 가능한 대답형 인간으로 전락하게 될 테니까요.

    p143. 열등감과 결핍은 우리를 그 누구보다 그 무엇보다 성장시켜 줄 인생 최고의 스승입니다.

    열등감은 그것을 왜 해야 하는지 뿐만 아니라, 왜 해내야만 하는지에 대한 분명한 이유를 제공합니다.

    p186. 말 한마디에는 엄청난 힘이 숨겨져 있습니다. 우리가 내뱉는 한 마디의 언어는 생각의 프레임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p193. 브랜드에 필요한 것은 언어학적 이해와 문학적인 감성입니다.

    자기만의 언어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훈련하고 반복하면 비로소 자기다움에서 오는 차이가 생깁니다. 차이는 브랜드의 가치를 생산합니다.

    p270. 인간은 기대를 먹고사는 존재입니다. 진정한 부자는 이미 많은 것을 가지고 성취한 사람이 아니라 앞으로 기대할 것이 많은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명한 사람들은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자산은 돈이 아니라, 마음껏 꿈꾸고 희망하고 기대할 수 있는 젊음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 성공을 추구하느라 타인의 삶 주변부를 서성이다가, '나'를 제대로 알기 위해 끊임없이 질문하며 깨달은 강민호님의 에세이입니다....

    성공을 추구하느라 타인의 삶 주변부를 서성이다가, '나'를 제대로 알기 위해 끊임없이 질문하며 깨달은 강민호님의 에세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서문이 참 좋았습니다. '나"라는 브랜드의 삶과 일상을 통해 경험이 쌓이고, 이러한 것들에서 가치와 철학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을요. 아직 제 삶의 철학을 발견하지 못한 저는 더 쌓아야하네요. ^^

    그간 경험과 체험의 차이를 정확하게 인지하지 못했는데, 이 책을 읽으며 사람들에게 설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체험을 하고 정보를 주고 받는 거래가 아니라, 경험을 함으로 "정서를 공유하는 관계"라는 설명에서 쩍~하고 박이 갈라지는 느낌이었어요.

    모임때문에 시간을 많이 뺏기고 있다고 느끼던 요즘의 제게 꼭 필요한 말이었습니다. 삶을 관광하는 체험자가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과의 관계를 통해 감정을 공유함으로 새로운 시각을 발견하는 경험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브랜드의 첫번때 고객은 나와 함께하는 사람들로써 그 사람들과의 공유를 통해 의미가 연결되어 갑니다. 나는 어떤 연결을 제공하고 있는가?라는 성찰을 하게 만든 부분입니다.

    소명의식을 가지고 주도권 있게 일을 하기 위해서는 스스로의 기준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런데요~ 시키는 일을 기계적으로 하는 사람은 있아도~ 시키지 않은 일을 자발적으로 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는 팩트!

    책을 읽다보면 자아성찰 하게 만드는 팩트가 아주 많아요. 다 말하면 너무 기니까, 2가지만 말할게요.


    첫번째가 경험이 풍부한 사람에게는 경험이 풍부하거나 편견이 풍부하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두번째로는 브랜드의 본질적인 특성이 약속과 믿음에 대한 기대를 근거로 한다는 점에서 언제나 시작은 선의로 해야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주변의 사람들과 (거래하는 사람이 아니라) 관계하는 사람으로, 평소에 꾸준히 잘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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