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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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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8쪽 | A4
ISBN-10 : 8983714093
ISBN-13 : 9788983714091
자연사 [양장] 중고
저자 DK 자연사 제작 위원회 | 역자 김동희 | 출판사 사이언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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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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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70 잘 수령했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per*** 2015.07.29
69 책 상태 좋네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finmu*** 2015.03.26
68 좋은 책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chun2*** 2015.02.24
67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omk1*** 2015.01.19
66 많은 분들의 구매후기 그대로더군요. 신속한 배송, 꼼꼼한 포장, 무엇보다도 중고가격으로 새책을 받아볼 수 있어서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hha*** 2014.12.03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지구 곳곳의 생명체들을 5,000컷의 생동감 넘치는 화보와 함께 소개하는 대백과사전 『자연사』. 바다에서 탄생한 최초의 단세포 원핵생물에서부터 식물, 균류, 동물에 이르는 장구한 지구 생명의 진화 과정은 물론 극지방과 열대, 사막, 초원, 산맥, 강과 습지, 대양 등 푸른 행성 곳곳의 생태계를 장악한 다양한 생물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저자소개

역자 : 김동희
역자 김동희는 충북 대학교 과학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서울 대학교 지질 과학과에서 화석 연구로 이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오클라호마 대학교 자연사 박물관과 서울 대학교 지구 환경 과학부에서 박사 후 과정을 마쳤으며, 현재 국립 중앙 과학관에서 근무하고 있다. 『지구』를 번역하였고 『화석이 말을 한다면』을 썼다.

역자 : 이상준
역자 이상준은 서울 대학교 생명 과학부를 졸업하고 서울 대학교 생명 과학부에서 양치식물 연구로 이학 석사 및 이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국립 생물 자원관에서 환경 연구사로 근무하고 있다.

역자 : 장현주
역자 장현주는 한국 외국어 대학교 생명 공학과를 졸업하고 서울 대학교 생명 과학부에서 까치 연구로 이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환경 컨설팅 회사에 근무했으며 UNDP 습지 프로젝트에 참여하였다.

역자 : 황연아
서울 대학교 생명 과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동물 행동 생태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하버드 대학교에서 까치의 분자 계통 분류 연구에 참여했으며 현재 제인 구달 연구소의 인도주의 환경 교육 프로그램인 ‘뿌리와 새싹’ 한국 지부의 사무국장으로 일하고 있다.

감수자 : 데이비드 버니
영국 왕립 학회가 당해 최고의 과학 저술가에게 주는 아벤티스 과학상을 수상했다. 런던 동물 학회 회원이며 100권 이상의 책을 저술하고 편집했다. DK 대백과사전 『동물』을 책임 편집했다.

목차

서문
이 책에 대하여

살아있는 지구
살아 숨 쉬는 행성
할동적인 지구
기후 변화
생물의 서식지
인간의 영향
생명의 기원
진화와 다양성
진행 중인 진화
분류
동물 계통
생명의 나무

광물, 암석, 화석
광물
암석
화석

미생물
원핵생물
원생생물

식물
태류
선류
양치류와 근연종
소철, 은행나무, 매마등류
구과식물
현화식물

균류
버섯
자낭균
지의류

동물
무척추동물
척삭동물
어류
양서류
파충류
조류
포유류

용어해설
찾아보기
그림 및 사진판권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40억 년 지구 생명의 역사를 한눈에 들여다보는 생물 도감의 결정판 태양계에서 유일하게 생명이 거주하고 있는 행성, 지구. 깊은 바닷속 뜨거운 물이 용솟음치는 열수구에서 매서운 눈보라가 몰아치는 히말라야 꼭대기, 모든 수분을 순식간에 날려 버리는...

[출판사서평 더 보기]

40억 년 지구 생명의 역사를 한눈에 들여다보는 생물 도감의 결정판

태양계에서 유일하게 생명이 거주하고 있는 행성, 지구. 깊은 바닷속 뜨거운 물이 용솟음치는 열수구에서 매서운 눈보라가 몰아치는 히말라야 꼭대기, 모든 수분을 순식간에 날려 버리는 건조한 사막 한가운데에서 얼음으로 뒤덮인 남극 대륙에 이르기까지 이 푸른 행성 곳곳에서 생명은 뿌리를 내리고 싹을 틔웠다. 거의 40억 년에 달하는 기나긴 지구 생명의 역사에서 얼마나 많은 생명이 지구를 다녀갔으며, 또 그중 얼마나 많은 수가 아직까지 이 지구상에 남아 있을까? 바다와, 강, 열대 우림, 산맥, 초원, 사막, 도시 등 지구상에 있는 얼마나 다양한 서식지에서 그보다 더 다양한 생물들이 살고 있을까?

최고의 박물관과 최고의 출판사가 만나다
19개의 박물관과 갤러리, 국립 동물원을 소유하고 있는 전 세계 최대 규모의 연구 기관인 스미스소니언 협회와 DK가 만나 지구상의 모든 생명과 그들의 역사를 한눈에 들여다볼 수 있는 자연사 대백과 사전을 기획했다. 바다에서 탄생한 최초의 단세포 원핵생물로부터 식물, 균류, 동물에 이르는 장구한 지구 생명의 진화 과정은 물론 극지방과 열대, 사막, 초원, 산맥, 강과 습지, 대양 등 푸른 행성 곳곳의 생태계를 장악한 놀랍고도 다양한 생물의 이야기를 이 한 권의 책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지구 생명의 모든 것
암모나이트에서 큰대나무여우원숭이까지, 바람개미편모충에서 혹등고래까지, 지구 탄생 이래 모든 생명을 이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스미스소니언 협회가 공인한 최고의 야생 생물 전문가들이 지구 곳곳에 숨겨진 보물 같은 생명체들을 찾아내어 5000컷의 생동감 넘치는 화보와 함께 선사한다. 부모와 아이, 교사와 학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흥미롭고 진기한 자연사 박물관으로의 여행을 지금부터 떠나 보자.

이 책은 46억 년 전의 지구 탄생으로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기나긴 여정과 함께 우리 주변 세상의 놀라운 생물 다양성과 자연사를 보여 주고 있다. 비록 천문학자들이 지난 수십 년 동안 다른 태양계에서 수백 개의 행성들을 발견했지만, 우리의 지구는 태양계에서의 위치, 지질학적 역사 그리고 생물의 진화 면에서 독특한 행성이다. 이들 중 어느 하나라도 다르게 변했다면 인간은 오늘날 이 자리에 존재하지 못했을 것이다. 나는 여러분이 굉장히 멋진 이 책을 즐기고, 여러분을 둘러싼 세계의 자연사를 탐구하길 바란다.

-크리스티앙 삼페르, 스미스소니언 국립 자연사 박물관 관장

한국 전쟁이 언제 일어났는지, 김구 선생님이 누구인지 모르는 아이들이 많아 걱정이라는 얘기를 자주 듣습니다. 한국사를 모르면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도 약해지지 않을까 걱정하시는 말씀이겠지요. 대학 입시 필수 과목에서 한국사가 빠져서 생긴 일입니다. 그렇다고 한국사를 다시 입시 과목으로 만들어서 강제로 가르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역사를 공부하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단지 옛날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궁금하기 때문만은 아닐 것입니다. 과거는 현재를 비추는 거울입니다. 과거라는 거울에 보이는 현재를 성찰하는 동안 우리는 미래를 보게 되지요. 그래서 급변하는 시절에는 역사에 대한 관심이 더 커집니다.
인간에게만 역사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자연에도 역사가 있습니다. 그것을 자연사(自然史)라고 합니다. 지구와 생명의 역사가 바로 자연사입니다. 지금은 어느 때보다도 자연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시기이지요. 급격한 산업화와 기후 변화로 생물 다양성이 매우 빠른 속도로 줄어들고 있거든요. 생물의 다양성이 줄어든다면 인간이라는 종 보존도 그만큼 어려워질 것입니다.
어느 교육 과정에서도 자연사를 가르치지는 않습니다. 자연사는 입시와 상관이 없습니다. 하지만 매년 수백만 명의 관람객들이 우리나라 자연사 박물관을 찾습니다. 그런데 자연사 박물관은 동물원이나 식물원이 아니라서 주로 과거의 흔적을 전시합니다. 사라진 공룡을 보면서 지금 살고 있는 생명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샘솟기를 바라는 것이지요. 그래야 우리에게 미래가 있을 테니까요.
지구에는 ‘살아 있는 자연사 박물관’이라고 일컬을만한 곳이 몇 군데 있습니다. 갈라파고스와 마다가스카르 같은 곳이지요. 여기서는 엄청난 생물의 다양성을 볼 수 있습니다. 육지에서 떨어져 고립되었으면서 인간이라는 가혹한 환경과 마주치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살아 있는 자연사 박물관을 보겠다고 누구나 마다가스카르나 갈라파고스에 갈 수는 없습니다. 또 그래서도 안 됩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그 두 곳에 살고 있고 수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종의 다양성은 하루가 다르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얼마 있지 않으면 정말로 살아 있는 박물관이라는 말은 옛말이 되고 말 것입니다. 이게 딜레마입니다. 경험하기 전에는 사랑할 수 없고, 경험하고 나면 자연이 파괴되어 더 이상 경험할 게 남지 않기 때문이죠.
그래서 직접적인 경험은 최소화하고 간접적인 경험을 넓혀야 합니다. 다큐멘터리 필름이나 책이 중요한 수단이 되겠지요. 우리에게는 적지 않은 훌륭한 도감이 있습니다. 우리 주변의 동식물을 소개하는 책이지요. 그런데 이번에 감히 ‘자연사’라는 제목을 단 책이 나왔습니다. 출판사에서 미리 보내 준 책을 찬찬히 보았습니다. 표지를 보고서는 ‘왜 도감이 아니라 자연사라는 이름을 붙였을까?’라는 의문을 가졌지만, 책을 들여다본 후에는 아주 적절한 제목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 책은 세계에서 제일 뛰어난 자연사 박물관인 스미스소니언의 자료로 만들어졌습니다. 백과사전처럼 풍부한 항목을 다루었습니다. 도판들은 마치 살아 있는 생물을 보는 것처럼 생생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깊이 있고 정확하면서도 쉬운 해설이 돋보입니다. 번역하신 분들 역시 최고의 전문가들이어서 신뢰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서가에 꽂아 두어서는 안 됩니다. 탁자나 거실 바닥에서 뒹굴게 해야 합니다. 아무 때나 어느 쪽이나 펼쳐서 보면 좋겠습니다. 매일 살아 있는 자연을 만난다면 자연스럽게 자연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도 생기겠지요. 이 책을 보다 보면 자연사 박물관을 방문하고 싶은 마음이 생길 것입니다. 그리고 자연사 박물관을 방문한 사람은 또 이 책을 보고 싶어질 것이고요.
아버님께 보일러를 놔드리는 마음으로 아이들에게 자연사 박물관을 하나 선물하는 것은 어떨까요?
-이정모, 서대문 자연사 박물관장

DK 자연사 제작 위원회

■ 스미스소니언 협회

1846년에 설립되었으며 19개의 박물관과 갤러리, 국립 동물원을 소유하고 있는 전 세계 최대 규모의 박물관과 연구소 복합체이다. 스미스소니언에서 소장하고 있는 유물과 예술 작품, 종 표본을 합한 수는 대략 1억 3700만 개에 달하며 그중 대다수인 1억 2600만 개의 표본이 미국 워싱턴에 위치한 국립 자연사 박물관에 소장, 전시되고 있다. 설립 이후 지금까지 전시 및 출판을 통한 대중 교육과 과학, 역사, 예술 등 학계 장학금 지원 등을 통해 최고 연구 기관으로서의 명성을 충실히 이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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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자연사 | c3**6c | 2019.06.2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한국 전쟁이 언제 일어났는지, 김구 선생님이 누구인지 모르는 아이들이 많아 걱정이라는 얘기를 자주 듣습니다. 한국사를 모르면 ...

    한국 전쟁이 언제 일어났는지, 김구 선생님이 누구인지 모르는 아이들이 많아 걱정이라는 얘기를 자주 듣습니다. 한국사를 모르면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도 약해지지 않을까 걱정하시는 말씀이겠지요. 대학 입시 필수 과목에서 한국사가 빠져서 생긴 일입니다. 그렇다고 한국사를 다시 입시 과목으로 만들어서 강제로 가르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역사를 공부하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단지 옛날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궁금하기 때문만은 아닐 것입니다. 과거는 현재를 비추는 거울입니다. 과거라는 거울에 보이는 현재를 성찰하는 동안 우리는 미래를 보게 되지요. 그래서 급변하는 시절에는 역사에 대한 관심이 더 커집니다.
    인간에게만 역사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자연에도 역사가 있습니다. 그것을 자연사(自然史)라고 합니다. 지구와 생명의 역사가 바로 자연사입니다. 지금은 어느 때보다도 자연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시기이지요. 급격한 산업화와 기후 변화로 생물 다양성이 매우 빠른 속도로 줄어들고 있거든요. 생물의 다양성이 줄어든다면 인간이라는 종 보존도 그만큼 어려워질 것입니다.
    어느 교육 과정에서도 자연사를 가르치지는 않습니다. 자연사는 입시와 상관이 없습니다. 하지만 매년 수백만 명의 관람객들이 우리나라 자연사 박물관을 찾습니다. 그런데 자연사 박물관은 동물원이나 식물원이 아니라서 주로 과거의 흔적을 전시합니다. 사라진 공룡을 보면서 지금 살고 있는 생명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샘솟기를 바라는 것이지요. 그래야 우리에게 미래가 있을 테니까요.
    지구에는 ‘살아 있는 자연사 박물관’이라고 일컬을만한 곳이 몇 군데 있습니다. 갈라파고스와 마다가스카르 같은 곳이지요. 여기서는 엄청난 생물의 다양성을 볼 수 있습니다. 육지에서 떨어져 고립되었으면서 인간이라는 가혹한 환경과 마주치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살아 있는 자연사 박물관을 보겠다고 누구나 마다가스카르나 갈라파고스에 갈 수는 없습니다. 또 그래서도 안 됩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그 두 곳에 살고 있고 수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종의 다양성은 하루가 다르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얼마 있지 않으면 정말로 살아 있는 박물관이라는 말은 옛말이 되고 말 것입니다. 이게 딜레마입니다. 경험하기 전에는 사랑할 수 없고, 경험하고 나면 자연이 파괴되어 더 이상 경험할 게 남지 않기 때문이죠.

  • 소장하려고 구입한 책 | ja**shez | 2014.07.0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좋습니다.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소장가치가 높아요. 내용도 다채롭고 풍부하고 올컬러에다가 사진의 품질도 최상급입니다. 편집...

    좋습니다.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소장가치가 높아요.

    내용도 다채롭고 풍부하고 올컬러에다가 사진의 품질도 최상급입니다.

    편집 기술, 텍스트와 사진, 그림의 배열도 일류 디자이너가 기획한 것이 분명합니다.

    한 사람이 만든 것이 아니고 여러 사람이 참여해서 그야말로 잘 만들어진 책입니다.

    허접한 책이 범람하는 가운데 정말 제대로 만들어진 작품입니다.

    책이 상당히 크고 두꺼워서 한손으로 들고 볼 수가 없을 정도에요. 책상에 펼치면 한가득입니다.

    옴니버스 형식으로 읽을거리 풍부하고 깊이도 있어서 어른아이 할 것 없이 거의 모든 연령대에게 어필할 수 있는 책입니다.

    선물용으로도 아주 좋아요.

    어설픈 건강식품 보내고 생색내기 보다는, 이런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을 선물하면 받는 쪽에서도 매우 흡족해 할 것입니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 소장하면 --훼손 되지만 않는다면-- 몇 대를 내려가면서 읽을 수 있겠어요.

    단 나쁜점이 한 가지라면

    너무 좋은 책이라서 다른 사람에게 빌려주면 다시 되돌려 받기가 어려울 것 같아요. ㅎㅎㅎㅎ

    친한 친구 사이라면 안 빌려줄 수도 없고, 또 빌려주면 다른 사람들한테 또 빌려줄 수 밖에 없을 것이고,

    그러다보면 수 많은 사람의 손을 거쳐가면서 정작 주인에게 돌아오지 못하는 미아가 되어버린다는 것이 가장 큰 단점이자 장점입니다.

    DK 시리지는 여러가지 테마를 갖고 출판되고 있는데요.

    워낙 자연사 부분에 관심이 있어서 이 파트만 구입을 했어요. 기회가 된다면 나머지 시리즈도 모두 구비해놓으면 좋을 것입니다.

  • 감탄 연발 | ja**shez | 2013.10.1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캬아 감탄이 나오는, 정말 소장가치가 있는 책이다. 스미스소니언 박물관 협회라는 명성에 걸맞게 내용의 깊이나 사진의 품질, 어...
    캬아 감탄이 나오는, 정말 소장가치가 있는 책이다. 스미스소니언 박물관 협회라는 명성에 걸맞게 내용의 깊이나 사진의 품질, 어느 하나 나무랄데가 없는 서적이다. 감수자만 2명이고 번역에 참가한 사람도 4명임을 볼때, 굉장히 신경써서 출판한 책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도판의 크기도 상당히 커서 한 손으로 보기는 조금 힘들고 양손으로 들고 봐야 한다. 백과사전이라면 그저 지식과 정보만 나열해서 지루하기짝이 없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으나, 미리보기를 해서 책의 내용을 조금만 들여다보시라. 이 서적의 진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책을 볼때마다 --필자도 사진을 즐기는 사람의 하나로써-- 내 작품이 이런 서적에 수록된다면 좋겠다는 생각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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