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책들고여행
2020다이어리
  • 교보아트스페이스
  • 제5회 교보손글쓰기대회 수상작 전시
시간과 이야기 1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446쪽 | A5
ISBN-10 : 8932011176
ISBN-13 : 9788932011172
시간과 이야기 1 중고
저자 폴 리쾨르 | 역자 김한식 외 | 출판사 문학과지성사
정가
23,000원
판매가
20,700원 [10%↓, 2,3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0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1999년 11월 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19991105, 판형 163x232, 쪽수 446]

이 상품 최저가
13,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20,700원 [10%↓, 2,3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신간) 시간과 이야기 1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14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agnum8*** 2019.12.05
313 엉망진창입니다. 아니 이럴 수 있나요 5점 만점에 1점 kkin*** 2019.12.04
312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ggoodd*** 2019.12.04
311 깨끗하고 좋은 책,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ksw5*** 2019.12.02
310 배송 고맙습니다 배송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tribu*** 2019.11.26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현대 프랑스의 대표적 철학자인 저자가 철학적 관점에서 문학연구들의 성과를 포용하고 철학적 해석학의 틀 속에서 허구와 역사이야기를 함께 수록한 책. 총 3권 4부로 구성했다. 1부 이야기와 시간성 사이의 순환을 비롯해 2부 역사와 이야기를 1권에 담았다.

저자소개

목차

001. [시간 경험의 아포리아-아우구스티누스의 '고백록'제11서]
002. 시간의 존재와 비존재의 논리적 모순
003. 시간의 측정
004. 긴장과 이완
005. 영원성과의 대조
006. [줄거리 구성-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읽기 ]
007. 선율핵 : 미메시스-뮈토스의 짝
008. 줄거리 : 화음 모델
009. 내포된 불협화음
010. 시적 형상화의 상류와 하류
011. [시간과 이야기-삼중의 이야기]
012. 미메시스 1
013. 미메시스 2
014. 미메시스 3
015. [이야기의 쇠락]
016. 프랑스의 역사 기술에서 사건의 쇠락
017. 이해의 쇠락:영어권의 분석 철학에서의 '법칙론적'모델
018. [이야기를 위한 변론]
019. 법칙론적 모델의 파열
020. '서술학적' 논증
021. [역사의 지향성]
022. 머리말
023. 단일한 원인 전가
024. 역사 기술의 일차적 실체들
025. 역사의 시간과 사건의 운명
026. 결론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이 책은 폴 리쾨르의 『시간과 이야기』 제1권을 완역한 것이다. 『시간과 이야기』는 총 3권 4부로 구성되어 있다. 번역된 1권은 「줄거리와 역사 이야기」라는 부제 아래 1부와 2부로 나뉘어져 있다. 리쾨르는 1부에서 『고백록』에 나타난 아우구...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이 책은 폴 리쾨르의 『시간과 이야기』 제1권을 완역한 것이다. 『시간과 이야기』는 총 3권 4부로 구성되어 있다. 번역된 1권은 「줄거리와 역사 이야기」라는 부제 아래 1부와 2부로 나뉘어져 있다.

리쾨르는 1부에서 『고백록』에 나타난 아우구스티누스의 시간에 대한 사유와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의 핵을 이루는 미메시스―뮈토스―카타르시스 이론을 상호 보완적으로 종합하여 시간과 이야기의 관계를 정립한다. 다시 말해서 시간에 대한 이론과 이야기에 대한 이론을 개별적으로 검토해나가면서 궁극적으로는 양자를 종합함으로써 이야기한다는 실천 행위가 어떻게 인간의 실존적·윤리적 조건과 의미를 밝히는 데 기여하는가를 탐구하고 있다.

그는 아우구스티누스를 통해, 시간을 규정하려는 철학이 안고 있는 근본적인 아포리아를 재발견한다. 리쾨르의 독창성은 이러한 아포리아를 발견할 수 있는 방법을 시학, 특히 이야기에서 찾고 있는 것이다. 서사시, 민담, 전설, 신화, 희곡, 소설에서 실제적인 사건을 기술하는 역사 이야기에 이르기까지 비가시적 시간을 형상화하는 이야기의 특성은 이렇게 설명된다. “시간은 서술적 양식으로 엮임에 따라 인간의 시간이 되며, 이야기는 그것이 시간적 존재의 조건이 될 때 그 충만한 의민에 이른다” 그리하여 2부는 역사 기술에서의 이야기와 시간의 형상화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는데, 여기에서 모든 역사 서술은 서술성을 바탕으로 하며, 궁극적으로는 역사적 시간이 갖는 서술성에 기초하고 있다는 것을 밝히고 있다.

리쾨르의 철학적 입지는 해석학이다. 그것은 텍스트를 향(to)하기 마련이다. 텍스트는 그 위상·좌표를 조건으로 조명되는 것이지만, 이런 점에서 그의 눈이 시간으로, 시간 위의 이야기로 향하는 것은 당연한 것인지 모른다. 그는 기존의 문학 연구의 시간 연구를 종합하여 시간의 주제 측면과 형식 측면을 한데 아우르는 통합적인 면모를 보이고 있다. 여기서 다시 그의 해석학이 드러나는 것이리라.

저자 폴리쾨르는 1913년 프랑스 발랑스에서 태어났다. 렌 대학과 소르본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했으며 제2차 세계대전 중에는 1940년부터 5년 간 전쟁 포로 생활을 했다. 이 시기에 카를 야스퍼스의 글을 읽고 후설의 저술을 불어로 번역하기도 한다.

석방된 후에는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소의 연구원으로 재직했으며 1948년부터는 장 이폴리트의 뒤를 이어 스트라스부르 대학에서 철학사를, 그리고 1956년부터는 소르본 대학에서 일반 철학을 강의했다. 1966년에 낭테르 대학으로 옮겨 1969년에 대학장으로 선출되었지만 학생 운동의 여파로 이듬해 학장직을 사임하고 루뱅 대학에서 3년 간 철학 강의를 맡았다.

그 후 미국 대학들의 초청을 받아 예일 대학, 시카고 대학 등에서 강의하였다. 현재도 왕성한 저작 활동을 하고 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스떼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8%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