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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라이프 수납의 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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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쪽 | | 151*212*12mm
ISBN-10 : 1187113220
ISBN-13 : 9791187113225
미니멀 라이프 수납의 룰 중고
저자 미즈코시 미에코 | 역자 송수영 | 출판사 이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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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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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포장 일부가 찢겨서 왔습니다. 배송중에 발생한 것 같은데, 책을 보는데는 지장이 없네요 5점 만점에 4점 thuba*** 2020.07.13
66 깨끗하고 상태가 좋네요! 5점 만점에 5점 redeye*** 2020.07.09
65 짜증나는 10자 네요 5점 만점에 5점 hoyalov*** 2020.06.01
64 중고로 구매했지만, 책이 깨끗해서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ank*** 2020.04.17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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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납 문제는 반드시 해결할 수 있다!
‘언제나 깔끔한 집을 만드는 궁극의 수납 법칙’ 일본 최고의 인기 건축설계사이자 인테리어 코디네이터 미즈코시 미에코 씨의 새로운 신간 《미니멀 라이프 수납의 룰》을 출간했다. 전작 《언제나 아름다운 집 인테리어 룰》에서 풍부한 실무 경험을 토대로 ‘생활하기 편리한 집’의 개념을 제안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베스트셀러 작가’라는 타이틀까지 더한 만큼 시리즈로 기획한 이번 책에도 뜨거운 관심과 호응이 이어졌다.

《미니멀 라이프 수납의 룰》에서는 한층 더 실생활에 절실한 ‘수납’ 문제를 중점적으로 다루며 해결책을 다양하게 풀어냈다. 미즈코시 씨는 많은 의뢰인을 만나며 이들의 가장 큰 바람이 ‘365일 깨끗하게 정리된 집’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현실은 언제나 이상과 큰 거리가 있다. 많은 사람이 그 원인을 ‘물건을 잘 버리지 못하는 성격’이나 ‘정리에 소질이 없는 탓’으로 돌린다. 그러나 미즈코시 씨는 사람이 아니라 ‘잘못된 집 구조’가 근본적인 원인이라 말한다.

‘멋진 집’은 단지 겉보기에 화려한 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날수록 편리함이 진가를 발휘하고 처음의 깨끗한 모습 그대로 유지되어야 한다는 것을 책 곳곳에서 분명하게 전달하고 있다. 책에는 그녀가 직접 손댄 많은 집의 풍부한 사례를 수록해 참고하기에 좋다. 무조건 버리는 것만 정리 정돈의 해답이라는 요즘의 과격한 방식에 선뜻 동의하지 못하는 많은 사람에게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누구나 갑자기 손님이 들이닥쳐도 당황하지 않는 편안한 집을 만들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미즈코시 미에코
저자 미즈코시 미에코

건축설계사. 주방 전문가. 일본여자대학 주거학과 졸업 후 시미즈건설에 입사해 상업 시설, 맨션 등의 설계에 참여했다. 1991년부터 방콕으로 건너가 주택을 설계하는 한편 ‘주거 인테리어 강좌’를 개설했으며, 짐 톰프슨 하우스의 안내를 자원하기도 했다. 1998년 아키모토 이쿠미 씨와 공동으로 건축사무소 ‘아틀리에 사라’를 설립. 신축, 리모델링 주택 설계부터 인테리어 코디네이트, 수납 플랜에 이르기까지 주거에 관해 총체적으로 제안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까지 200채 이상의 주택 개축에 참여했다. 일본여자대학 비상근 강사, NHK문화센터 강사. 저서 《40대의 주거 리셋의 규칙-인생이 달라지는 집의 세 가지 법칙》 《언제나 아름다운 집 인테리어 룰》이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역자 : 송수영
역자 송수영

<Friday> <The Traveller> <여행스케치> 등의 편집장을 거쳐 현재는 출판 업무와 전문 번역에 종사하고 있다.
저서로 《어떻게든 될 거야, 오키나와에서는》이 있으며 《여행의 공간 1》 《메갈로마니아 온다 리쿠 라틴아메리카 여행기》 《캠핑 가서 뭐 먹지?》 《집이 깨끗해졌어요!》 《나를 닮은 사람》 《클리어파일 가계부》 등 다수의 번역서가 있다.

목차

들어가며

chapter 1 완벽한 수납을 실현하기 위한 룰
‘집’에 억지로 생활을 맞추고 있습니까?
정리가 안 되는 집의 문제는 수납으로 해결할 수 있다
수납이 공간을 만든다
‘버리지 못하는 습관’의 실상을 직시할 것
수납공간과 행동 패턴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모든 물건에 지정석을 정한다
깊이 30cm의 ‘얕은 수납’이 기본
‘눈높이’를 고려해 수납한다
가사 이동 거리와 스트레스는 비례한다·
1군과 2군으로 나누어 수납하면 쾌적하다
장소에 맞는 수납 형태가 있다·
개조를 통해 수납을 해결하는 방법

chapter 2 살림을 줄이지 않으면서 공간을 늘린다
수납공간을 늘리는 가장 간단한 방법
바닥에서 천장까지 전체를 활용하는 ‘타워 수납’
잘 분리하면 수납량이 늘어난다
물건 수납엔 흰색 바구니를 추천
걸기, 붙이기
내부가 깊은 공간의 활용법
물건이 많은 집은 복도 수납을 추천
‘죽은 공간’을 살리는 수납
한정된 공간에도 수납은 얼마든지 가능하다
공간을 압박하지 않는 수납
창문 면적을 줄여 수납력 UP
채광과 통풍을 확보하면서 수납공간 만들기
발상의 전환으로 공간 활용도를 높인다

chapter 3 생활이 쾌적해지는 공간별 수납
방의 쓰임새를 고려해 수납한다
주방 수납을 생각하다
Ⅰ. 주방 수납의 기본
Ⅱ. 손을 뻗으면 닿을 수 있는 ‘조종석 수납’이 이상적
Ⅲ. 함께 사용하는 것은 가까이에 수납한다
Ⅳ. 60cm 정도 깊이의 후면 수납장이 해결사
다이닝 룸의 수납을 생각하다
Ⅰ. 다이닝 룸 수납의 기본
Ⅱ. 식사할 때 사용하는 물건은 테이블 가까이에
Ⅲ. 식사 이외의 일상사를 리스트 업
Ⅳ. 아이들의 학습 도구도 다이닝 룸에
거실 수납을 생각하다
Ⅰ. 거실에 많은 수납은 필요 없다
Ⅱ. 카운터 수납장으로 압박감을 줄인다
Ⅲ. 벽면에 깊지 않은 수납장을 짜 넣는다
옷방 수납을 생각하다
Ⅰ. 워크인 수납을 할 것인가, 벽면 수납을 할 것인가
Ⅱ. 침실에 만들까, 세면실 가까이 만들까
Ⅲ. 각자 개별 옷장을 만드는 것이 편리하다
세면실 수납을 생각하다
Ⅰ. 세면실에는 충분한 수납이 필요
Ⅱ. 가족 각자의 물건을 바구니에 따로 수납한다
Ⅲ. 세면실이 좁을 때 해결책
침실 수납을 생각하다
Ⅰ. 출창이나 하부장이 있으면 쾌적
Ⅱ. 침실에 서재를 만든다
현관 수납을 생각하다
Ⅰ. 외출에 필요한 것은 모두 수납한다
Ⅱ. 자녀의 성장을 예측해 수납공간을 여유 있게
Ⅲ. ‘불청객’은 현관에서 처리한다

chapter 4 아름다운 생활을 만들어주는 수납
좋아하는 물건을 장식하면서 수납한다
인테리어 감각이 뛰어난 수납 가구를 고른다
블라인드 존에 수납한다
필요할 때만 나타나는 수납 매직
수납공간의 외관까지 깔끔하게
프린터와 팩스의 위치
지저분한 설비를 수납한다

마치며
소개 주택 일람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시간이 갈수록 더 편안한 집, 깨끗한 집이어야 한다 우리가 일상의 피로를 풀고 내일을 위한 에너지를 축적하는 곳, 가족과 화목한 일상의 행복을 만들어가는 곳이 집이다. 집이 잘 갖춰져 있다면 아름답고 편안한 삶의 토대가 구축된다. 일본의 최고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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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갈수록 더 편안한 집, 깨끗한 집이어야 한다
우리가 일상의 피로를 풀고 내일을 위한 에너지를 축적하는 곳, 가족과 화목한 일상의 행복을 만들어가는 곳이 집이다. 집이 잘 갖춰져 있다면 아름답고 편안한 삶의 토대가 구축된다. 일본의 최고 인기 건축설계사 미즈코시 미에코 씨는 전국의 수많은 의뢰인을 만나고 200채 이상의 집을 개축하면서 이런 생각을 한층 굳히게 되었다. 그리고 집은 철저하게 그곳에 사는 사람에 맞춰 과학적이고 합리적으로 설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집의 주역은 ‘사람’이어야 한다. 집에 나의 생활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나의 생활 패턴에 맞춰 집을 가꾸는 것이 현명한 사고가 아닐까?”(본문 중에서)
오랫동안 ‘좋은 집’에 대한 개념은 멋진 외관, 견고함, 크기 등 하드웨어적인 문제에 맞춰져왔다. 그러나 근래 들어서 점차 생활철학이 ‘사람 중심’으로 이동하면서 집에 대한 개념도 그곳에 실제 거주하는 가족의 라이프스타일을 뒷받침하는 소프트웨어적 개념으로까지 한층 폭넓게 확장되고 있다. 저자 미즈코시 미에코 씨는 이런 시대적 추이를 정확히 짚어내고 선도적으로 이끄는 인물이다. 《미니멀 라이프 수납의 룰》에서는 바로 이런 집을 실현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수납’의 문제라는 것을 설명한다.

미니멀 라이프를 실현하는 ‘수납’
저자 미즈코시 씨는 의뢰인이나 매스컴의 인터뷰까지 주로 자택에서 진행하길 즐긴다. 17년 전에 건축한 집이지만 오랜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잘 관리되는 모습을 직접 확인해주기 위함이다. 수납이 잘 설계되어 있으면 따로 정리하지 않아도 집이 깨끗하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는 것이다. 특별히 의식해 치우지 않아도 아름다운 일상을 실현할 수 있기 때문에 갑자기 외부인이 찾아와도 거리낌 없이 집에 들일 수 있다.
“말끔하게 정돈되어 있고, 불필요한 물건이 하나도 나와 있지 않은 집. 멋진 장식이 돋보이는 집. 인테리어 센스가 좋은 집……. 그런데 이런 멋진 집을 실현하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가 ‘수납’이다. 집을 무대에 비유하면 수납은 무대 뒤다. 이곳이 제대로 갖춰져 있으면 무대가 훌륭하게 빛이 난다.”(‘들어가며’ 중에서)
최근 미니멀 라이프가 유행하면서 깔끔한 집을 유지하기 위해 물건을 최소한으로 줄이는 풍조가 널리 퍼지고 있다.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 집 안 구석구석 살림이 순식간에 불어난다. 불필요하게 쌓이는 살림은 당연히 줄여야 한다. 그러나 1인 가구나 부부만 사는 단출한 집이 아닌 이상 최소한의 것만 남기고 모조리 버리는 과격한 개념은 실천하기가 쉽지 않다. 그에 우선하여 꿈의 미니멀 라이프를 실현하는 현실적인 문제에 눈을 돌려보자. 눈에 보이지 않는 무대 뒤의 수납을 꼼꼼하게 잘 갖추는 일이다.

집이 좁아도 수납 요령을 터득하면 문제없다
과학적인 수납을 실현하기 위해 미즈코시 씨는 ‘고밀도 수납’의 노하우를 다양하게 제안한다. 수납을 가로가 아닌 세로 개념으로 전환해 값싼 파일 박스를 활용해 많은 물건을 정리한다. 이에 맞춰 빈 공간 없이 선반의 높이를 조정할 수 있으며, 사용하는 물건만 정위치에 남기고 여유분은 별도의 장소에 모아 보관하는 등 실용적이며 유용한 아이디어와 사례를 사진과 함께 친절하게 소개한다. 무엇보다 책에 등장하는 집은 모두 저자가 과거에 직접 리모델링하거나 설계한 곳으로, 의뢰인이 오랜 시간 직접 살아보고 깨달은 감상을 함께 더해 공감할 수 있는 포인트가 가득하다.
정리되지 못한 지저분한 집은 전적으로 주부나 가족 누구의 책임이 아니다. 《미니멀 라이프 수납의 룰》은 바로 그 점을 일깨우고 나아가 불편을 감수하며 타성적으로 살고 있는 지금의 집을 새롭게 환기하도록 도와준다. 수납을 개선하면 생활은 쾌적해지고, 가사 효율은 높아지며, 무엇보다 집에 있는 시간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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