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교보문고 39주년
2020다이어리
매일 선착순 2,000원
ebook전종 30%할인
  • 수요낭독공감 11월 행사
  • 제5회 교보손글쓰기대회 수상작 전시
  • 북모닝 책강
우동 한 그릇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152쪽 | 규격外
ISBN-10 : 8973223615
ISBN-13 : 9788973223619
우동 한 그릇 중고
저자 구리 료헤이,다케모도 고노스케 | 역자 최영혁 | 출판사 청조사
정가
9,800원
판매가
4,900원 [50%↓, 4,9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5년 3월 1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6,370원 다른가격더보기
  • 6,370원 행복한부부책방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700원 1guitar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840원 교보할인점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84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84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84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84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84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84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84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8,820원 [10%↓, 9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 잘받았습니다 새책이네요 문의글에도 바로 답변주시고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namu1*** 2019.04.06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이 책 《어린이를 위한 우동 한 그릇》은 25년 전 처음 소개돼 현재까지 600만 명이 넘는 독자들에게 감동과 웃음을 선물한 《우동 한 그릇》의 어린이 버전이다. 원작이 주는 감동 그대로 어린이들의 감성에 맞게 되살려 ‘가난도 얼마든지 아름다울 수 있다’는 원작의 교훈을 어린이 독자들에게 선물하고 있다. 〈우동 한 그릇〉, 〈산타클로스〉, 〈마지막 손님〉의 세 작품이 실려 있으며, 상상력을 자극하는 40여 컷의 일러스트를 곁들여 더욱 깊은 감동과 진한 여운을 더했다. 세 작품 모두 읽고 나면 가슴 한 구석이 뭉클해지는 것을 넘어 눈물이 흐르는 감동을 맛볼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구리 료헤이
저자 구리 료헤이(栗 良平) 일본 홋카이도에서 태어났다. 가슴을 울리는 이야기로 많은 독자들에게 감동을 선물했다. 주요 작품으로 〈베 짜는 공주〉 〈기적이 들리다〉 〈아들의 행진곡이 들려온다〉 등이 있다.

저자 : 다케모도 고노스케
저자 다케모도 고노스케(竹本幸之祐) 일본 영상기획의 설립자로 프로듀서로 활약했다. 주요 작품으로 〈천칭의 시〉 등이 있다.

역자 : 최영혁
역자 최영혁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학과를 졸업했다. 옮긴 작품으로 《소설 오싱》 《개와 나의 10가지 약속》 《기품의 룰》 등이 있다.

그림 : 이가혜
그린이 이가혜는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그림책과 단행본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 〈엄마는 아이의 미래다〉, 〈아이의 불안을 엄마는 모른다〉 가 있다.

목차

우동 한 그릇
산타클로스
마지막 손님

책 속으로

“저…… 우동…… 일인분만 주문해도 괜찮을까요?” “네…… 네. 자, 이쪽으로 앉으세요.” 주인아주머니는 손님을 난로 바로 옆에 있는 2번 테이블로 안내하면서 남편을 향해 소리쳤습니다. “여기, 우동 일인분이요!” 주인아저씨는 그릇을 정...

[책 속으로 더 보기]

“저…… 우동…… 일인분만 주문해도 괜찮을까요?”
“네…… 네. 자, 이쪽으로 앉으세요.”
주인아주머니는 손님을 난로 바로 옆에 있는 2번 테이블로 안내하면서 남편을 향해 소리쳤습니다.
“여기, 우동 일인분이요!”
주인아저씨는 그릇을 정리하다 말고 잠깐 세 사람에게 잠깐 눈길을 보내고는 곧 대답했습니다.
“네! 우동 일인분.”
그리곤 아내 모르게 우동 한 덩어리와 반 덩어리를 더 넣어서 삶았습니다. 원래는 우동 한 덩어리가 일인분이지만 세 사람의 행색을 보고 우동을 한 그릇밖에 시킬 수 없는 이유를 짐작한 것입니다.
- ‘우동 한 그릇’ 중에서

물을 끓이고 있는데 주인여자가 주방으로 들어와 남편에게 속삭였습니다.
“여보, 그냥 공짜로 삼인분 주면 안 될까요.”
그 말에 남편이 고개를 저으며 말했습니다.
“안 돼. 그렇게 하면 오히려 부담스러워서 다신 우리 집에 오지 못할 거야.”
그러면서 남편은 작년처럼 우동 일인분에 반 덩어리를 더 넣어 삶았습니다.
- ‘우동 한 그릇’ 중에서

그런데 이상했습니다. 선생님도 울고, 겐보오의 엄마도 울었습니다. 선생님이 그만 가보겠다며 엄마와 밖으로 나가선 병실 복도에서 울고 있는 걸 우연히 보았습니다. 그날 저녁, 겐보오는 엄마에게 씩씩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엄마, 나 금방 나을 테니 걱정 마세요. 약도 잘 먹고 치료도 잘 받아서 얼른 건강해질게요.”
“그래, 겐보오. 고맙구나.”
하지만 그런 말도 겐보오와 겐보오의 병에는 효과가 없었습니다.
“겐보오의 병은 급성 골수성 백혈병입니다. 앞으로 삼 개월 정도밖에 살지 못할 겁니다.”
- ‘산타클로스’ 중에서

“겐보오…… 아저씨는 방금 산타할아버지를 만났단다.”
“……산타…… 할아버지를……요?”
“그래, 산타할아버지가 겐보오는 아주 착한 아이니까 동화의 나라에 초대해서 산타할아버지의 심부름을 시키고 싶다고 하더구나. 그리고 네가 어른이 되면 산타클로스가 되어 주었으면 좋겠다고 했어!”
“내가 산타클로스가 된다고요?”
“그래, 산타클로스! 세상의 어린이들을 찾아다니면서 선물을 주고 희망을 주는 산타클로스!”
- ‘산타클로스’ 중에서

‘이 세상에서 마지막으로 우리 가게의 과자가 먹고 싶다고 하는 손님에게 어떻게 보답하는 것이 좋을까?’
게이코는 입장을 바꿔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 어머니도 병상에 계신다. 그런 어머니가 세상에서 마지막일지도 모른다는 말을 들었을 때, 어디의 무엇이 먹고 싶다고 말씀하신다면 나 역시 달려가겠지. 그랬을 때 내가 달려간 가게에서 나에게 어떻게 대해 주면 기쁠까?’
게이코는 이렇게 생각한 뒤 자신이 그렇게 함으로써 받아서 기쁜 것을 손님에게 해드리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런 사정이라면, 과자를 고르는 것은 저한테 맡겨 주시겠습니까?”
- ‘마지막 손님’ 중에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밤늦게 죄송했습니다. 얼마지요?”
“과자 값은 받을 수 없습니다.”
“네, 어째서요?”
“이 세상 마지막 날에 저희 가게의 과자를 잡숫고 싶다는 손님께 드리는 저와 저희 가게의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아니 그래도……. 닫았던 가게를 다시 열어 주었는데 과자까지 무료로 받아 돌아간다면 내 맘이 편치 않아요. 과자 값은 받아 주세요, 부탁해요.”
“아닙니다. 그런 말씀 마시고 저희의 성의를 받아 주시지 않겠습니까……. 부탁드립니다.”
- ‘마지막 손님’ 중에서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추운 겨울날 밤, 우동집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눈물과 웃음의 감동 스토리 원작이 주는 감동 그대로 어린이 감성에 맞게 되살린 〈우동 한 그릇〉 ‘가난도 아름다울 수 있다’는 원작의 교훈을 어린이 독자들에게 선물합니다 어린이를 위한 최고...

[출판사서평 더 보기]

추운 겨울날 밤,
우동집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눈물과 웃음의 감동 스토리

원작이 주는 감동 그대로 어린이 감성에 맞게 되살린 〈우동 한 그릇〉
‘가난도 아름다울 수 있다’는 원작의 교훈을 어린이 독자들에게 선물합니다

어린이를 위한 최고의 감동 교과서
이 책 《어린이를 위한 우동 한 그릇》은 25년 전 처음 소개돼 현재까지 600만 명이 넘는 독자들에게 감동과 웃음을 선물한 《우동 한 그릇》의 어린이 버전이다. 원작이 주는 감동 그대로 어린이들의 감성에 맞게 되살려 ‘가난도 얼마든지 아름다울 수 있다’는 원작의 교훈을 어린이 독자들에게 선물하고 있다. 〈우동 한 그릇〉, 〈산타클로스〉, 〈마지막 손님〉의 세 작품이 실려 있으며, 상상력을 자극하는 40여 컷의 일러스트를 곁들여 더욱 깊은 감동과 진한 여운을 더했다. 세 작품 모두 읽고 나면 가슴 한 구석이 뭉클해지는 것을 넘어 눈물이 흐르는 감동을 맛볼 수 있다.

〈우동 한 그릇〉은 한 해의 마지막 날인 섣달그믐날 밤 북해정이라는 우동집을 배경으로 세 모자와 우동집 주인 내외가 펼치는 아름다운 이야기다. 이야기는 문을 닫기 직전 아이 둘을 데리고 들어와 우동 한 그릇을 주문하며 시작된다. 형편이 넉넉지 않아 셋이서 우동을 한 그릇밖에 주문하지 못하는 엄마와 두 아이에게 마음 같아선 삼인분을 내주고 싶지만 그렇게 하면 행여 손님의 마음이 다칠까봐 표나지 않게 조금 더 얹어주는 주인아저씨의 따뜻함과 우동을 다 먹고 나가는 세 모자에게 진심을 담아 새해 인사를 건네는 모습에서 진정한 배려와 감사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된다.

두 번째 이야기 〈산타클로스〉는 켄보오라는 일곱 살 소년이 주인공이다. 급성 골수성 백혈병으로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지만 자신의 병명을 모른 채 큰 병원에 입원해 있는 겐보오는 늘 자기보다 어려운 사람을 배려할 줄 알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친구를 도울 줄 아는 착한 어린이다. 그런 겐보오에게는 의사선생님의 친구이자 같은 병원에 입원해 있는 환자인 료헤이 아저씨라는 친구가 있다. 료헤이 아저씨는 때론 고민을 들어주는 따뜻한 선생님처럼, 때론 교통사고로 돌아가신 아빠를 대신해 힘을 주는 가족처럼 겐보오에겐 든든한 존재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겐보오의 병세는 깊어져 가고, 겐보오와 료헤이 아저씨에겐 슬픈 결말이 다가온다. 료헤이 아저씨의 이름은 작품의 원작자이기도 한 구리 료헤이와 이름이 똑같다. 작가가 주인공의 친구가 되어 겐보오에게 따뜻한 정을 베푸는 것 같아 더욱 뭉클하다.

〈마지막 손님>은 춘추암이라는 과자점에서 종업원으로 일하고 있는 열아홉 살 소녀 게이코의 이야기다. 게이코는 아버지를 대신해 몸이 아프신 엄마와 다섯 명의 동생을 돌보는 소녀 가장이다. 가게에선 언제나 밝은 표정과 예의바른 태도로 손님에게 정성을 다하고, 집에선 정성을 다해 엄마와 동생들을 보살피며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간다. 어느 늦은 밤, 게이코는 임종을 앞둔 어머니를 위해 눈길을 뚫고 먼 곳에서부터 차를 몰아 과자를 사기 위해 달려온 한 중년 남성을 손님으로 맞이한다. 생애 마지막 가는 길에 자신의 가게에서 파는 과자를 드시고 싶다 하신 할머니를 생각하며 게이코는 정성스레 과자를 고르고 포장해 건네드리는데……. 게이코의 행동에서 우리는 장사가 단지 물건을 팔고 돈을 받는 행위가 아니라 상인과 손님간의 마음과 정성을 주고받는 귀한 일이라는 걸 깨닫게 된다. 무엇보다 게이코의 행동에서 장사하는 사람이 지녀야 진정한 마음가짐을 배울 수 있다.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눈물의 가치 배우길……
세 이야기 모두 물질적으로 넉넉하지 않은 사람들이 주인공이다. 하지만 이들의 마음은 누구보다 부자다. 우동집 주인 내외가 보여주는 배려에 대한 세 모자의 진심 어린 감사, 겐보오와 료헤이 아저씨 사이에 흐르는 나이를 초월한 우정, 게이코가 보여주는 장사하는 사람으로써의 아름다운 행동은 모두 마음속에서 우러나온 진심이 아니면 보여줄 수 없는 행위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물질적 가난은 결코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마음이 부자인 사람이 진정 아름다운 부자다’라는 진리를 배울 수 있기를 바라며,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눈물의 가치를 깨달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우동 한 그릇 | pe**ies01 | 2019.09.0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해의 마지막 날인 섣달그믐날 밤 북해정이라는 우동집을 배경으로 세 모자와 우동집 주인 내외가 펼치는 아름다운 이야기...

     해의 마지막 날인 섣달그믐날 밤 북해정이라는 우동집을 배경으로 세 모자와 우동집 주인 내외가 펼치는 아름다운 이야기다. 이야기는 문을 닫기 직전 아이 둘을 데리고 들어와 우동 한 그릇을 주문하며 시작된다. 형편이 넉넉지 않아 셋이서 우동을 한 그릇밖에 주문하지 못하는 엄마와 두 아이에게 마음 같아선 삼인분을 내주고 싶지만 그렇게 하면 행여 손님의 마음이 다칠까봐 표나지 않게 조금 더 얹어주는 주인아저씨의 따뜻함과 우동을 다 먹고 나가는 세 모자에게 진심을 담아 새해 인사를 건네는 모습에서 진정한 배려와 감사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된다. 두 번째 이야기 〈산타클로스〉는 켄보오라는 일곱 살 소년이 주인공이다. 급성 골수성 백혈병으로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지만 자신의 병명을 모른 채 큰 병원에 입원해 있는 겐보오는 늘 자기보다 어려운 사람을 배려할 줄 알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친구를 도울 줄 아는 착한 어린이다. 그런 겐보오에게는 의사선생님의 친구이자 같은 병원에 입원해 있는 환자인 료헤이 아저씨라는 친구가 있다. 료헤이 아저씨는 때론 고민을 들어주는 따뜻한 선생님처럼, 때론 교통사고로 돌아가신 아빠를 대신해 힘을 주는 가족처럼 겐보오에겐 든든한 존재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겐보오의 병세는 깊어져 가고, 겐보오와 료헤이 아저씨에겐 슬픈 결말이 다가온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40여 컷의 일러스트를 곁들여 더욱 깊은 감동과 진한 여운을 더했다. 세 작품 모두 읽고 나면 가슴 한 구석이 뭉클해지는 것을 넘어 눈물이 흐르는 감동을 맛볼 수 있다.  

  •   어린이를 우동 한 그릇 !! 구리 료헤이의 우동 한 그릇이 어린이를 위해 출판되었네요. 이 책엔 세가...


    1.jpg

     

    어린이를 우동 한 그릇 !!
    구리 료헤이의 우동 한 그릇이 어린이를 위해 출판되었네요.
    이 책엔 세가지 이야기가 있어요.
    우동한그릇/산타클로스/마지막 손님

    한편 한편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이야기들이에요.
    그중 대표적인 우동한그릇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까해요.

     이책을 첨 읽어본건 지금으로부터 딱 11년 전이네요.
    일본 유학시절 원서로 읽어본 책.그래서 기억에 더 많이 남는 책인것 같아요.
    스물넘어 모르는단어를 사전찾아가며 재밌게읽었던 ^^ 추억있는 책이죠.
    그리고 진짜 너무 신기한 책이기도해요. 그때도 맘이 뭉클 했었었는데...
    아이책으로 만난 지금도 ... 왠지 가슴 찡했어요.
    만약... 내가 이책의 엄마였더라면...
    내 두딸들을 데리고 우동집에서 한그릇의 우동을 시켜 먹일 수 있었을까? 하고 생각도 해보았네요

    2.JPG
    이 짧은 이야기엔...
     우동한그릇만을 시켜서 나눠먹는 세모자가 등장합니다.
    그리고 ...행여나 세 모자의 마음이 상하지 않을까해서
    티가 나지않게 우동의 양을 더 많이 주는
    따뜻한마음의 주인아저씨가 나오고요....^^


    세 모자는 다음해 12월 31일에도 가게문을 닫으려던 10시가
     지난시간에 가게를 방문합니다.

    작년과 같은 옷을 입은 여자를 본 주인여자는...
    일년전 오늘 왔던 손님들이란걸 기억하죠.
    여전히 조심스럽게 1인분의 우동을 주문하고
    2번테이블에서 맛있게 먹고 새해인사를 하고 갑니다.


    이때 주인집 여자는 남편에게 말합니다.
    그냥 공짜로 3인분을 주면 안될까요?하고 말이죠. 
    그말에 남편은 고개를 저으며...
    그럼 부담스러워 다신 우리집에 오지않을꺼라 이야기합니다.

    맞아요.때론 동정이 상처가 될수 있다고 생각해요.
    손님의 마음이 다칠까 배려하는 주인아저씨의 행동에서
    따뜻한 마음을 느낄수있었던것 같아요.

    두번째 해 ,그들이 방문해서 우동1인분을 주문했을땐,
    그들의 대화를 통해 힘든 사연을 알고
    주인내외가 몰래 숨어 눈물을 닦았습니다.

    3.jpg
    사실 이부분..저도 맘이 찡했어요.
    아빠가 돌아가신것도 슬픈일인데..
    아빠가 낸 사고로 다치신 분들의 보상금으로
    세가족은 정말 힘든나날들을 보냈거든요.
    하지만 ,엄마는 늘 열심히 일했고 ,형은 신문을 돌리고 ,동생은 가족들의 식사를 당번했죠.서로를 사랑하고 아끼는 맘이 있었기에 가능했었던 것 같아요.

    시간이 흘러 ..한동안 방문하지않았던 세 모자가 가 
    게에 방문했습니다.
    사실.. 주인내외는 추억의 2번테이블만을 바꾸지않고 해마다 예약석으로 비워두었었어요. 2번테이블은 행복의 테이블로 소문이 나있었고 힘든사연을 가진 사람들이 와서 우동을 먹고 가기도 했죠.

    이요이요... 드디어.. 방문한 기다렸던 사람들!!
    모두다 행복한 모습이었어요.
    낡은 체크코트 대신 이쁘게 기모노를 차려입은 엄마와
    의사가 된 형 ,은행원이 된 동생이 와서
    이때까지 가족의 인생중 가장 사치스러우면서도 행복한 우동  3인분을
    주문하게  됩니다.

    4.jpg

    가게의 모든 사람들이 환성과 함께 박수를 치는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


     

    5.jpg

    글을 옮긴 최영혁님께선

    가난은결코 자랑일 수 는 없지만 ,가난을 딛고 일어서겠다는 의지가 있는한 결코 부끄럽지 않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고 싶다고 했습니다.


    책을읽고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엄마가주인공 엄마라면 ...자존심에 안먹고 말지라고 ..용기를 내지 못했을것 같아요. 그리고 우리큰딸은.. 신문을 돌리고 동생을 돌보고 ... 할수있었을까??하고  주인공이 되어 상상해보았습니다.

    사실..  우리딸은  ... 우동을 세그릇 그냥 시켜서 배부르게 맛있게 먹고

    더 아껴도 될텐데 라는 말을 하더군요.ㅜㅜ


    아직 백퍼센트는 아니지만 그래도

     가난에 대해서 이해하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던듯해요.

    그리고  가슴 따듯해지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던것 같아요.



    나보다 더 어려운 아이들에게 먼저  크리스마스 선물을 줬음 좋겠다고 생각하는 ....  겐보오가 나오는 산타클로스에서는 배려심이란걸 배울수 있고 ...


     마지막손님 에서의 게이코!!

    19살의 나이에 열심히 과자점에서 일하는 게이코는... 사실 과자를 파는게 아니라 사랑을 파는 소녀같아요. 그리고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친절은 숨길수도 없고 상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는걸 깨닫게 되는 이야기 인것 같아요.


    주옥같은 세편의 이야기~ 

    해마다 아이와 또 읽고  생각해보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책과 함께  해가 지나면서 아이의 생각도 마음도 쑥쑥 자랄수 있길 바래요.


    아름다운 우동 한그릇 !!


     

    movie_imageOGHGEL90.jpg


     

  • 요즘 우리의 아이들은 고생이나 배고픔을 ㅁ르고 서장하고 있습니다. 배고파서 먹을것이 없었던 시절이 있다고 하면 그럼빵이나 ...

    g1.jpg
    요즘 우리의 아이들은 고생이나 배고픔을 ㅁ르고 서장하고 있습니다. 배고파서 먹을것이 없었던 시절이 있다고 하면 그럼빵이나 라면을 먹으면 될텐데,,,, 하더라구요. 그래서 찬찬히 설명해 주고 지금도 돈이 없어 한그릇으로나누어 먹거나 굶어야 하는 사람이 있다고 알려주었답니다.

    이책은 3가지의 이야기가 들어 있는데 작은 아이는 어떻게 생각할까요~

    g2.jpg
    첫번째 이야기는 우도 한그릇이랍니다. 북해정이라는 우동집을 배경으로 세 모자와 우동집 주인 부부가 펼치는 감동이 있는 이야기랍니다. 가게 문 앞에 한눈에 봐도 형편이 그리 넉넉해 보이지 않는 엄마와 두아들은 망설이며 우동 한 그릇을 부탁합니다. 주방에 있던 남편은 일인분에 우동 반 덩어리를 더 넣어 넉넉한 우동 일인분을 만들어 내어 준답니다. 맛있게 먹고 공손히 인사를 하고 떠난 세 모자와의 인연이 이렇게 시작이 됩니다. 그리고 그 다음해에도 세모자는 찾아와 우동 한그릇을 먹고 간답니다. 그리고 한동안 찾아오지 않는 세모자.... 10년뒤 아들이 찾아오네요~ 과연 무슨일이 있었을까요?
    g3.jpg
    <산타클로스>는 급성 골수성 백혈병으로 병원에 입원해 있는 소년 겐보오와 폐렴으로 입원한 료헤이씨와의 우정 이야기를 그리고 있답니다.초등 3학년 작은 아이가 그래도 지루해 하지 않고 잘 읽은 이야기 랍니다.
    g4.jpg

    초등학교 3학년인 찬영이는 이책을 읽고 이렇게 독서록을 작성하였답니다. 이 우동 한그릇은 감동이 들어간 이야기다. 난 감수성이 ㅍㅇ부해 책을 보고 울먹거리기도 하였다. 우동집은 2번 테이블을 그 손님이 오길 기다렸다. 밤 늦게 찾아온 그 사람 주인장은 울고 있고 아줌마는 반갑게 마중하고 그래서 형제들은 일과 살이가 아주 ~~~ 좋았습니다. 이책을 읽으세요!! 강력 추천합니다. 가난했지만 우동 한그릇을 즐겁게 먹는것이 좋았다.

    찬영이는 늦은 시간에 찾아온 세모자에게 따뜻하고 넉넉하게 우동을 준 우동집 아저씨도 좋았고 아이들과 우동으 한그릇이지만 맛나게 먹는 모습이 좋았답니다. 부족함을 사랑으로 넉넉하게 만들어준 그런 사랑이 아직은 이세상을 살아가게 하는 힘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 찬여이도 읽으면서 눈물이 날뻔 했다고 이야기 하네요~ 남자 아이라 감수성이 다를까 했는데 스스로 감수성이 풍부하다고 이야기 하니깐요~ 남에게 배풀고 살아가는삶을 우리의 아이들고 알았은 하네요~

  •       청조사 어린이를 위한 우동 한 그릇 세 개의 이야기가 옴니버스...

    20150313_150525.jpg

     

     

     

    청조사


    어린이를 위한 우동 한 그릇


    세 개의 이야기가 옴니버스 식으로 구성 돼 있습니다.


    우동 한 그릇, 산타클로스, 마지막 손님으로 이뤄져있습니다.


    25년 전부터 사랑을 받아온 [우동 한 그릇]이 어린이판으로 나왔다는데요.

    아이들은 이 책에 나오는 가난을 알지 모르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세 작품 모두 가슴이 찡해지는 그런 감동의 이야기입니다. ^^

     


     

    20150313_150550.jpg

    20150313_150621.jpg

     

     

    맨 처음에 나오는 이 책의 제목과 같은 <우동 한 그릇>

    12월 31일...섣달 그믐날에는  일본에서는 (토시코시) 소바를 먹는데요.

    아이들의 이해가 쉽게 그냥 우동으로 의역한듯 합니다.


    행색이 딱 봐도 초라한 아들 둘과 들어온 엄마.

    10시가 넘어 문을 닫으려는 즈음에 들어온 이들은 망설이며 우동 한 그릇을 부탁합니다.

    겉은 무뚝뚝하지만 인정 많은 주방장 남편은 한 그릇이지만,

    부인 몰래 우동 사리를 반 개 더 넣습니다.

    사이좋게 맛있게 먹는 세 명의 모자.


    그리고 그 다음해에도 어김없이 세 명은 찾아와서

    주저하며 우동 한 그릇을 주문하는데요.

    주방장 남편은 역시 넉넉하게 면을 담습니다.


    세월이 흘러 가게 리모델링을 해도 우동집인 북해정 주인은

    그 세 모자들이 앉았던 자리만큼은 난로 옆 그대로 남겨두었습니다.

    그런데 계속 그 손님들은 오지를 않네요.


    그리고 십 년 후 찾아 온 그 들.

    그들에게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걸까요?

    그리고 초라한 행색의 엄마는 왜 그랬었던걸까요?


    서로를 사랑하고 의지하는 세 모자와 그 세 모자에게 따뜻한 우동 한 그릇을 준비하는

    북해정 식당 부부들.

    그리고 그들의 자리만큼은 리모델링하지 않고 항상 그대로 놔둔 따뜻한 마음.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진 지금 아이들은 가난때문에 우동 한 그릇을 시켜서

    세 명이 나눠먹는 그런 상황을 잘 알까 모르겠네요.

    비록 풍요롭게 먹지는 못하지만 서로를 아껴주고 사랑하는 엄마와 두 아들의 마음은

    우리의 마음을 참 따뜻하게 해 줍니다.



    20150313_150704.jpg

     

     

    산타클로스.


    백혈병으로 병원에 입원해 있는 소년 겐보오.

    그리고 폐렴으로 입원해 있는 료헤이의 우정 얘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에피소드가 가장 마음이 아팠습니다.


    나이를 초월한 그 둘의 우정도 참 애틋하고 슬펐구요.

    겐보오의 산타클로스가 되어준 료헤이에게 엄마의 마음으로 정말 고마울 지경이었습니다.

    비록...산타클로스에게 받은 선물을 쓸 수는 없게 되었지만,

    두려움을 갖지 않고 기쁜 마음으로 갈 수 있게 도와 준 료헤이의 따뜻한 말들이 기억에 남네요.

     


    20150313_150727.jpg
     
     

    마지막 손님


    어린 점원인 게이코의 착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그런 작품이었습니다.

    아, 어떻게 저렇게까지 하지? 싶은 그런 마음이 들더라구요.

    자기가 코트 살 돈에서 돈을 꺼내어 생판 얼굴도 모르는 사람을 위해

    과자를 사 주고.

    장례식까지 가다니요.

    순수하고 착한 어린 점원 게이코의 마음이 여러 명의 마음을 움직이네요.


    가난을 잘 모르는 아이들은 돈이 모자라서 우동 한 그릇을 세 가족이 나눠먹는게 의아할 수 있을겁니다.

    비록 한 그릇으로 세 명이 나눠먹으면서 넉넉하지 못하고 부족하게 먹을지언정

    그들의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만큼은 정말 돈독하고 눈물겹지요.

    너무도 힘든 상황을 가족의 사랑을 통해 이겨내는 그런 모습이 참 감동적이었습니다.

    남 몰래 우동 사리를 더 넣어주는 북해정의 가게 주인인 남편의 마음도

    부인의 마음도 참 따뜻하더라구요.


    몹쓸 병에 걸린 아이의 모습이 참으로 천진난만하고 밝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슬픕니다.

    나이를 초월한 그들의 우정.

    참으로 코가 찡긋해지네요.


    물질 만능주의와 공부, 학원에 시달리는 요즘의 아이들에게

    이런 따뜻해지는 얘기가 있는 책 한 권이 잠자고 있는 그들의 감성을 깨워줄듯 합니다. ^^


    20150313_150738.jpg

  • 이 책속엔 우동한그릇 뿐만 아니라 두가지의 이야기가 더 담겨 있네요. 첫장의 우동 한그릇은 제목만 봐도 책의 내용을 아는 분...

    이 책속엔 우동한그릇 뿐만 아니라 두가지의 이야기가 더 담겨 있네요.

    첫장의 우동 한그릇은 제목만 봐도 책의 내용을 아는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해요.

    어른들은 한번쯤은 주변에서 들어봤을법한 내용인데..

    말 그대로 흘려들은 이야기가 전부일 뿐..

    제대로 된 이야기의 내용은 모르고 있었네요.

    그림의 표지만큼이나 따뜻하고 정감있는..

    우리 주변에서도 충분히 일어 날 수 있는 이야기더라구요.

    이야기 자체만으로도 너무너무 따뜻했네요.


    저와 딸은 우동을 무척이나 좋아 해요.

    아마 그래서 같이 읽어보기에 더 좋았던 듯 해요.

    단순한 우동 한그릇이 아닌..

    힘든 한 가정에 큰 희망을 심어준 우동 한그릇!

    아이들 책을 읽으면서 딸아이 옆에서 훌쩍훌쩍 눈물을 흘렸더니..

    딸아이 눈에도 눈물이 그렁그렁...

    아들 녀석도 덩달아 닭똥같은 눈물을 흘릴듯한 눈으로 저를 바라보며..

    "엄마 우동이 그렇게 비싸? -_-"

    순간 풉~하고 웃어버렸네요.


    언제 봐도 참 따뜻한 이야기 인듯 해요.


    두번째 장의 산타클로스이야기는...

    겐보오라는 급성 골수성 백혈병을 앓고있는 아이가 주인공 이네요.

    병이 너~무 심해서 매일 많은 검사들과 치료로 지쳐있을법도 한데..

    7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만큼 밝고 명랑한 아이예요.

    어느날 겐보오에게 다가온 료헤이는..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어른이에요.

    하지만 겐보오와 료헤이는 금방 친구가 되었어요.


    크리스마스날 겐보오는 밤늦게 퇴근하고 돌아오시는 엄마로부터 선물을 받아요.

    주황색 스웨터와 주황색양말..

    엄마가 늘 입고 다니시던 한뿐인 스웨터와 같은 색의 옷..

    어린 겐보오는 금새 엄마가 자신의 스웨터를 풀어

    겐보오에게 줄 옷을 만들어 주셨다는걸 알죠..

    그리곤 침대에 누워 모두가 잠든 시간에 눈물을 흘려요.

    하지만 자신이 걸어놓은 양말에 산타의 선물이 담겨있지 않을걸 본 겐보오는

    료헤이에게 와 속상하다며 말을 하죠.. 학용품이 받고 싶었다고.

    료헤이는 겐보오에게 산타가 늦게 오는 이유를 알려준 후..

    다음날 겐보오의 침대에 책가방과 학용품을 한가득 선물해요.

    하지만 그 기쁨도 잠시.. 몇일 후 겐보오는.. 병이 더 악화되요.

    료헤이는 죽음을 무서워 하는 겐보오에게..

    산타클로스 이야기를 해줘요...

    겐보오는...웃으면서.. 죽음을 맞이하죠.


    짧지만 이 이야기 역시 눈물이 나더라구요.


    세번째장의 마지막 손님은..

    중학교를 졸업하자 마자 과자점에 취업한 게이코의 이야기네요.

    아픈 어머니를 위해 대신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진 장녀..

    밑으로는 5명의 동생들...헐~!!!

    어느날 게이코가 가게문을 닫고 퇴근을 하는 중

    가게앞에 주차된 차를 보고 가게에 과자를 사러 온 사람이라 생각해 다시 가게문을 열어요.

    위급하신 어머니를 위해 과자를 사러 왔다는 시로도를 위해

    가게문을 열고 직접 과자를 골라주고 과자값도 받지 않아요.

    그 남자가 집으로 간 후 본인의 돈을 과자값으로 낸 후 집으로 가요.

    게이코의 집에도 아픈 어머니가 계시지만..

    늘 밝고 명랑하게 동생들과 엄마를 보살펴요.


    다음날 가계에 밤늦게 왔던 시로도의 전화를 받아요..

    그런데 과자를 먹고 싶다던 어머니는 아들이 집에 도착하기 전 돌아가세요.

    집에 돌아가는 길 이상하게 신경이 쓰인 아들은 어머니께 전화를 걸고

    게이코의 이야기를 해요.

    집에 돌아온 아들이 본 어머니의 표정은 그 어느때보다 평온한 얼굴로 숨을 거두신 후였어요.


    뒷 이야기가 더 눈물샘을 자극해서...

    이 얇은 책 한권을 읽는 내내 눈물이 마르질 않았네요.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해 줄만한 책 이네요.

    한편의 슬픈 영화를 본듯해요.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책엄마
판매등급
새싹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1%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