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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나만의 무대를 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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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쪽 | A5
ISBN-10 : 8960861359
ISBN-13 : 9788960861350
20대 나만의 무대를 세워라 [반양장] 중고
저자 유수연 |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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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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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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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다시 살라고 해도 이보다 더 열심히 살 수는 없다"
화려한 30대를 꿈꾼다면 20대 치열함으로 무장하라!


평범한 여대생에서 연봉 10억의 골드미스가 된 '유수연'의 풀스토리. 『20대 나만의 무대를 세워라』은 연봉 10억을 버는 스타강사로 유명한 '유수연'의 성공 스토리를 담은 책이다. 초라한 20대를 살았지만 이제는 남부러울 것 없는 30대를 살아가고 있는 그녀의 성공 비결을 소개한다.

흔히 말하는 일류대생도 아니고, 보잘것없는 영어실력과 흔한 컴퓨터 자격증 하나 갖고 있지 않았던 그녀가 어떻게 성공 가도를 달리게 되었을까? 그저 흔한 대학졸업생이었던 유수연이 인생역전을 이룰 수 있었던 이유와 그 과정을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들려준다.

유수연은 인생 선배이자 멘토의 입장에서, 이 땅의 젊은이들에게 현실적인 충고를 아끼지 않는다. 눈앞의 현실을 회피하지 말고 구체적인 목표를 세운 후,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직설적이지만 애정어린 그녀의 조언이 담겨 있다.

이 책의 Tip!
이 책에서는 스타강사 '유수연'이 자신이 직접 겪은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불확실한 미래와 취업 고민으로 두려워하는 20대들에게 성공비법을 들려줍니다. 단순한 성공 스토리북이 아니라, 초라했던 자신의 20대 경험을 통해, 이 땅의 젊은이들이 가져야 할 자세가 무엇인지 직접적으로 알려줍니다.

저자소개

실전토익 대표강사이다. 토익 강의 뿐만아니라 자기계발, 면접 특강 등으로 100개 대학과 수십 개의 기업 특강, 2008년 '성공사람들의 7가지 습관'의 저자인 스티븐 코비와 공동 강연자로 지명, 초청강의를 진행한 바 있다. 애스톤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석사 과정을 마쳤고, SBS 라디오 '유수연의 웁스 잉글리쉬' DJ, YBM E4U 어학원 강사, 울산대 영문과 겸임 교수를 거쳐 현재 유스타잉글리쉬어학원 대표이사 겸 원장이다. 한국경제 신문 '커리어 컬럼' 연재, 포커스 토익 칼럼을 연재했으며, 다양한 이슈로 각종 뉴스, 신문, 잡지 등에 활발히 소개되고 있다. 호주 EXCHANGE CULTURE CO. 통역관으로 활동했으며, 미국 COLORADO, HYATT 호텔 근무한 바 있다. 저서로는 '20대 나만의 무대를 세워라', '23살의 선택 맨땅에 헤딩하기', '톡톡튀는 유수연의 토익스타 만들기', '닥터스 토익', '유수연의 NEW 토익스타 만들기', '뉴토익 적중 토익 400제', '기출교과서', '명품 토익', '엔조이 토익' 등이 있다.

목차

Preface_nobody complex
프롤로그_초라한 20대 화려한 30대

Part 1_시작 화려한 미래를 꿈꾸는 20대, 반전을 연출하라
맨땅에 헤딩하기 그 초라한 시작
토할 것 같던 유학생활
왜 하필 강사예요?
블루오션 직업을 찾아라
앞뒤 재지 말고 우직하게 밀어붙여!
철밥통 쫓다가 들러리 설래?
확실한 미래는 확실한 나에게서 온다
화려한 30대는 거저 오지 않는다
요령 피는 여우보다 미련한 곰이 성공한다
눈 딱 감고! 머리 비우고! 굴러라!
변명에 익숙해지지 마라
난 달라? 뭐가 달라?
아이큐 30처럼 공부하라

Part 2_도전 무조건 저질러라! 20대의 특권이다
당근을 탓하지 마라
세상 안 끝난다
내가 이런 일이나 할 사람이야?
내 패가 맘에 안 들어?
세상이 나에게 기회를 주지 않아?
기회와 행운은 움직이는 자의 것
운이 없어? 그럼, 운이 어디 있는지 찾아!
변칙과 정석은 통한다
나는 대한민국 토익 강사다
20대, ‘새마을 정신’으로 무장하라
고인 물은 썩는다
늦게 출발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글로벌 시대, 해외 인턴에 도전하라
이왕이면 거칠고 힘든 일에 도전하라
일단 지르고 본다
머리 들어가면 몸은 따라 들어간다

Part 3_열정 날마다 오늘이 최후라고 생각하라
‘재능’보다 ‘노력’이다
미치려면 제대로 미쳐라
중도에 포기하면 내 것이 아니다
10분 단위로 나를 관리하라
선택과 집중! 나를 완성하는 열쇠
사연이 많은 사람은 낙오될 뿐이다
고민의 해답은 스스로 찾아라
진정한 자유는 성공 안에 있다
실력 없는 스타란 없다
독기 없는 실패는 실패일 뿐이다
눈앞의 유혹은 미래의 나를 제물로 삼는다
유명세 치룬 줄 아세요
토익이 한국 영어 교육의 앞날을 망쳐?
저는 시사영어사 대표 강사 유수연입니다
무책임한 사회! 부모, 기성세대, 당신들도 들어

Part 4_비전 나를 빛낼 수 있는 나만의 무대를 찾아라
하고 싶은 일을 제대로 알고 덤벼라
스타 강사에 대한 생각들
강사, 지식 퍼포먼스를 하는 직업
나만의 경쟁력을 개발하라
‘나’가 아닌 ‘우리’의 능력을 키워라
현장을 즐겨라
여자라서 불리하다?
눈앞에 보이는 돈보다 비전을 좇아라
무능한 사람에게는 모든 정보가 쓰레기다
누구나 좋아하는 사람? 절대 사절!
싸가지 없는 효녀
무능한 인맥은 민폐가 된다
내가 아는 친구란 나의 반쪽이다
만남의 횟수보다 내용이 중요하다
다른 사람의 능력을 얻으려면 기술이 필요하다
Don't burn your bridge!
못난 사람이나 주변 사람과 경쟁한다

책속 부록_ 스타 강사 유수연의 ‘영어 공부, 이렇게 해라!’
영화 한 달만 보면 귀가 뚫린다
수다를 많이 떨면 영어가 절로 는다
영어, 오감으로 즐겨라
한국에서 어학연수하기
문법은 조연에 불과하다
발음을 익히려면 외국 배우 대사 따라해 봐

에필로그_몸으로 뛰어야 성공한다

책 속으로

스물세 살, 영어도 못하고 컴퓨터도 못하고 집안도 외모도 평범 그 자체인 수도권 대학을 다니는 여학생. 나는 우리나라에 더 이상 흔할 수 없는, 전형적인 20대였다. 월, 화, 수, 목, 금, 토, 일과 같은 간단한 영어 단어조차 헷갈려할 정도로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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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세 살, 영어도 못하고 컴퓨터도 못하고 집안도 외모도 평범 그 자체인 수도권 대학을 다니는 여학생. 나는 우리나라에 더 이상 흔할 수 없는, 전형적인 20대였다. 월, 화, 수, 목, 금, 토, 일과 같은 간단한 영어 단어조차 헷갈려할 정도로 영어 실력이 형편없었고, 그 흔한 컴퓨터 자격증 하나 없었다. 그렇게 한심한 스물세 살 여학생이 어느 날 무작정 비행기를 타고 호주로 유학을 떠났다. 3개월 만에 어학연수과정을 통과하고 호주 대학에 입학한 후 통역관으로 취업하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그녀는 호주 유학에 만족하지 못하고 경영학 석사과정을 밟기 위해 다시 영국행 비행기를 탔고, 결국 석사학위를 따고 귀국해 지금은 연봉 10억을 버는 스타 강사가 되었다. - p19~20

공부가 아니더라도 무엇이 됐든 2년만 죽었다 생각하고 올인하면 대부분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친구들이 제일 한심하다. 일단 움직여라. 사진을 배운다면 사진 아르바이트도 뛰고, 경력도 쌓고, 동호회도 나가도, 공모전에도 도전해라. 그저 방 안에서 인터넷만 뒤지고 있지 마라. 그리고 내가 선택하지 않은 길을 기웃거리지 마라. 내가 가지 못한 길에는 항상 미련이 남는다. 그 미련에 흔들리면 결국 어떤 길도 내 것이 될 수 없다.
2년, 어찌 보면 상당히 짧은 기간이다. 그런데도 대부분의 20대는 그 2년을 독하게 버티지 못한다. 갖가지 변명으로 스스로에게 면죄부를 주며 항상 흐지부지하게 끝낸다. 내가 말하는 2년은 그 어떤 핑계도 동반하지 않는 2년이다. 적어도 2년은 흐트러지지 않고 한결같이 몰두해야 제대로 된 30대를 시작할 수 있다.…… 화려한 30대를 살고 싶다면, 초라한 20대의 모습을 30대까지 연장하고 싶지 않다면, 이거 해서 뭐 하나 혹은 해도 안 된다 등의 맥 빠지는 생각 집어치우고 딱 2년만 죽었다는 마음으로 치열하게 살아야 한다. - p55~56


조금만 눈을 돌리면 어학연수나 배낭여행처럼 비싼 돈을 들이지 않아도 조금이라도 돈을 벌면서 값진 경험을 할 수 있는 길이 많다. 그중 내가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것은 해외 인턴과 해외 전문대 진학이다. 외국의 전문대는 입학 조건과 영어 점수가 까다롭지 않고 3개월 만에도 Certificate(수료증)이 나온다. 이왕 돈을 쓸 거라면 남는 게 있어야 이력서에 한 줄이라도 더 쓸 것이 아닌가.
사실 취업을 하려면 우리나라에서 인턴 생활을 하는 것이 더 낫지만 들어가기가 어렵다. 하지만 어차피 어학연수를 생각하고 있다면 여러 모로 해외 인턴을 노려보는 것이 유용하다. …… 일단 좁은 국내에서 해외로 무대를 옮기면 시야를 넓힐 수 있다. 내가 도전해볼 수 있는 곳이 삼성, 현대, LG와 같은 대기업이나 공사가 전부가 아니며, 더 넓은 세상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만으로도 큰 소득이다. 세계 시장에 나가 세계 경제의 흐름도 느껴보고, 동양인으로서의 장점과 단점을 직접 경험해보는 것도 자기를 성장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한마디로 적극성, 경력, 영어 연수라는 세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방법이다.
해외 인턴을 하면 실무를 배우면서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게다가 향후 유능한 인재가 갖추어야 할 필수 덕목 중의 하나인 국제적인 감각까지 익힐 수 있으니 어학연수나 배낭여행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좋은 경험이다.
- p123~124


방구석에 처박혀 자기를 알아주지 않는 세상을 탓하거나 기회가 저절로 굴러 들어오기를 바라는 것보다는 밖으로 나가 무슨 일이든 하는 것이 백번 낫다. 구르면 구를수록 세상을 담을 그릇이 커지므로 될 수 있으면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것이 좋다. 이왕이면 거칠고 힘든 일에 도전해 경험을 쌓는 것이 앞으로 자기를 성장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20대는 화려한 30대를 위한 준비기간이다. 30대의 화려함은 20대의 고난과 경험을 발판으로 완성된다. 20대 때 어려움도, 좌절도, 절망도 모르고 편하고 안락하게 지냈다면 화려한 30대를 맞을 수 없다. 설령 30대를 화려하게 출발했어도 고생 없이 이룬 것이라 감동이 없는 밋밋한 드라마처럼 느껴질 것이다. …… 젊었을 적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말은 괜한 말이 아니다. 젊은 시절의 좌충우돌은 초라하지 않기 때문이다. 젊었을 때의 고생은 나를 세울 수 있는 귀중한 경험이다. 젊었을 때 고생을 많이 해본 사람은 그만큼 인생의 깊이와 폭이 넓으므로 고생을 모르고 자란 철부지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생명력도 강하고, 경쟁력도 강하다. - p127~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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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초라한 들러리에서 연봉 10억 골드미스가 된 유수연의 인생역전 스토리! 대학을 졸업하고도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는 ‘이태백’들의 취업난이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 지금 그와는 반대로 제 이름을 걸고 책을 낼만큼 성공한 사람들도 많다. 그 성공 스토리의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초라한 들러리에서 연봉 10억 골드미스가 된 유수연의 인생역전 스토리!
대학을 졸업하고도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는 ‘이태백’들의 취업난이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 지금 그와는 반대로 제 이름을 걸고 책을 낼만큼 성공한 사람들도 많다. 그 성공 스토리의 주인공들은 저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멘토 역할을 자청하고 있다. 그러나 정작 20대들은 그들의 이야기에서 그다지 공감을 얻지 못하는 실정이다. 그들의 ‘잘난’ 학벌, 집안, 배경 등이 미래를 걱정하는 현실의 20대와는 사뭇 다르기 때문이다.
여기 또 하나의 성공 스토리가 있다. ‘연봉 10억, 골드미스, 스타 강사’라는 화려한 타이틀을 달고 있는 유수연의 이야기이다. 유수연은 남부러울 것 없는 30대를 살아가고 있지만 그녀의 20대 때는 지금의 ‘이태백’들과 하나 다를 것 없었다. 공부를 뒷전으로 미뤄두었던 고등학교 시절의 대가로 이름 없는 수도권 대학에 후기로 간신히 입학한 그녀는 운동권과 압구정 오렌지족 등 극과 극의 생활을 하다 대학 졸업반이 되었다. 그 당시 그녀는 ‘월ㆍ화ㆍ수ㆍ목ㆍ금ㆍ토ㆍ일’을 영어로 헷갈려 했을 정도의 영어 실력을 갖고 있었고, 그 흔한 컴퓨터 자격증 하나 갖고 있지 않았다. 스물세 살의 유수연은 지금 20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그런 대학 졸업생이었다. 그런 그녀가 8년 동안 10개국을 돌아다니며 치열하게 보낸 결과 누구나 부러워하는 골드미스로 거듭난 인생역전 스토리는 희망을 잃어버린 20대들의 공감을 충분히 불러일으킬 수 있다.

까칠한 멘토 유수연, 이 시대 젊은이들에게 던지는 따끔하지만 애정 어린 충고!
유수연은 20대 시절을 암울하게 보냈기 때문에 방황하고 있는 인생의 후배들에게 직설적이지만 현실적인 충고를 할 수 있다. 그녀는 그들에게 장밋빛 미래가 있다고 희망만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그 대신 눈앞에 놓인 현실은 생각보다 만만한 게 아니라고 힘주어 말한다. 그리고 그 현실에 맞서기 위해 갖추어야 할 자세를 구체적으로 제시해주고 있다.
우선 자신의 현실을 직시하고,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움직이고 도전하는 자세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한다. 사회로 나가는 첫걸음인 ‘취업’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성적 관리, 영어(토익), 자격증, 인턴 경험, 공모전, 면접 족보까지 철저히 준비해두어야 한다고 알려주고, 대기업, 공사, 공무원 등 20대들이 몰리는 직업 대신에 해외 인턴/취업이라는 새로운 취업 판로를 제시해줌으로써 ‘취업 전도사’로서의 역할까지 하고 있다.
유수연은 <20대, 나만의 무대를 세워라>를 통해 자기가 겪었던 시행착오를 거울삼아 이 땅의 젊은이들에게 20대 시절을 방황하지 말고, 미래를 위한 준비 기간으로 삼으라고 따끔하지만 애정 어린 충고를 전하고 있다.

화려한 30대를 꿈꾸는 20대들을 위한 유수연만의 성공 비법!
유수연은 ‘사회 열등생’ 취급을 받는 한국에서의 삶을 뒤로하고 스물세 살의 나이에 무작정 호주로 날아갔다. 3개월 만에 랭귀지 스쿨 과정을 마치고, 혼자만의 공부법으로 영어를 마스터한 후 IELTS(The International English Language Testing System, 호주에서 TOEFL 대신 보는 시험으로, 이 시험에서 최소 5.5를 넘어야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자격을 얻을 수 있다.) 7.5를 받아 대학에 편입학한 후 졸업하여 통역관으로 일하기도 했다. 귀국 후에는 당시 최고의 강사였던 고(故) 이익훈 원장의 파트너 강사가 된다. 잘나가는 영어 강사로 경력을 착실히 쌓던 중 늦게 배운 공부의 맛을 제대로 알아 영국으로 경영학 석사과정을 배우러 떠난다. 1997년 IMF가 터져 학업을 접고 귀국해 부모님이 운영하던 레스토랑을 맡아 호프집으로 업종 변경을 해 1년 만에 1,000만 원대의 월 매출을 올린 후 다시 영국으로 날아가 공부를 끝마친다. 호프집 경영 경험을 살려 작성한 졸업 논문은 경영학 석사 과정 졸업생들의 논문 중 최고의 평가를 받으며 미국 하얏트 호텔 취업 티켓을 따냈다. 하얏트 호텔에서 밤낮없이 치열하게 일하다가, 2001년 한국으로 돌아와 불모지였던 고시 시장을 장악하고, 종로 시사영어사에 들어가 최대 수강생을 보유하고 있는 토익 대표 강사로 일하고 있다. 토익 강사라는 주업 이외 몇 개월 전까지 SBS <유수연의 Oop! English> 진행을 했으며, 매년 두 권 이상의 단행본을 출간하고, 매주 일요일마다 1,500여 명을 상대로 9시간 마라톤 특강도 쉬지 않고 하고 있다.
유수연 그녀가 ‘마이다스의 손’처럼 하는 일마다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는 비결은 “오늘을 다시 살라고 해도 이보다 더 열심히 살 수 없다.”라는 말을 당당하게 할 수 있을 만큼 하루하루를 치열하게 살기 때문이다. 무슨 일을 하든 최선을 다하는 자세, 목표를 이루겠다는 도전 정신, 실패하면 만회하겠다는 독기 등. 그것들이 지금의 그녀를 만들어놓은 것이다.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 두려워하는 20대들에게 유수연은 <20대, 나만의 무대를 세워라>를 통해 그녀의 초라했던 20대의 경험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이를 통해 이 땅의 젊은이들이 가져야 할 자세가 무엇인지를 직접적으로 알려준다. 그녀의 삶에서 배운 자세로 이 땅에 살고 있는 20대들 스스로를 무장한다면 초라하게만 느껴지는 지금의 인생이 미래에는 화려하게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소윤정 님 2013.10.20

    . 조금이라도 덜 부딪치도록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면서 살아가는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

  • 박범석 님 2011.02.09

    20대에게 필요한 것은 노련함이 아니라 무엇이든 부딪쳐볼 수 있는 ‘용기’와 무조건 열심히 매달릴 수 있는 ‘열정’이다. ‘열정’과 ‘용기’만 있다면 시간의 차이만 있을 뿐 언젠가는 꿈꾸던 것을 꼭 이룰 수 있다. -p.304.

  • 허수연 님 2009.06.05

    기억하자. 확실한 미래는 앞에서 나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내 스스로의 노력과 열정으로 만들어가는 것임을. - 304쪽

회원리뷰

  • 우리가 알고 있는 여느 성공한 사람의 예상되는 스토리라는 어느 정도 선입견을 가지고 책을 읽기 시작했다. 딱히...

    우리가 알고 있는 여느 성공한 사람의 예상되는 스토리라는 어느 정도

    선입견을 가지고 책을 읽기 시작했다.


    딱히 내세울것도 그리고 특출나게 남들 앞에 내세울 것이 없었던 그저

    그렇고 그런 평범한 사람, 여자에서 대한민국 대표 토익강사 그리고

    연봉 10억의 골드미스가 된 비범한 사람, 여자의 스토리라고 할 수 있다.


    예상한대로 풍족한 환경에서 다양한 경험과 남부럽지 않은 생활을 하며

    더 높은 꿈을 향해 달려가고 성공을 이루었다는 의외의 얘기는 아니었다.


    시작은 생각한대로 뭔가 부족하고 특출나지 못하고 불우한 환경에서

    남들이 출발하는 출발선상보다 한참 뒤쳐진 곳에서 저자도 출발했다.


    외국으로 건너가 고생하고 한국에 와서 외국에서의 생활과 공부한 내용을

    토대로 영어강사가 되고  지금의 유명인이 되기까지의 스토리는 어느

    정도 예상은 한 내용이고 크게 감동받거나 기억에 오래 남을 내용은 아니었다.


    하지만 저자가 삶을 대하는 마음가짐과 태도 그리고 그녀가 보여준 행동 및

    철학과 관련한 내용들은 내 머리와 가슴속에 깊은 인상을 남겨줬다.


    여느 저자나 작가처럼 그냥 좋은게 좋은거고 부드럽고 긍정적인 언어와

    어휘로 문장을 구성한 것이 아니라 때로는 독하게 현실적으로 그리고

    냉정하게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고 있어 그 내용들이 좀 더 깊이 새겨지고

    기억에 많이 남게 되었다.


    '진정한 변화는 외부로부터의 자극이 아닌 자기내부로부터의 자극이 필요하다'


    '마음먹은 것을 실천할 수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생각하는 즉시 바로 행동한다'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부여되는 시간을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 성공의 열쇠다.'


    '아무것도 선택하지 못하면서 성공하고 싶다고, 남들보다 특별한 삶을 살고

    싶다고 말하는 유아적 발언을 세상은 들어주지 않는다'


    '최선을 다해 산 사람들은 절대 후회하지 않는다. 미련없이 다음단계에 도전하기

    위해 떠난 수 있다'


    '실패도 습관처럼 하면 할 수록 익숙해진다. 처음 실패를 했을 때는 큰 충격을 받고

    마음의 각오를 단단히 다졌더라도 한 두 번 반복되면 내성이 생긴다.'


    '준비된 내가 있다면 무대는 그 곳에서 시작된다. 자신안에 세상에 보여줄 진정한

    가치가 있다면 자신이 어디에 있든 그 곳이 무대가 된다.'


    '굴러라 움직여라, 반전을 연출하라, 내가 바닥에서 출발할수록, 지금의 내가

    초라할 수록 내 성공은 더 화려한 비상이 된다.'


    이 외에도 많은 문장들을 줄을 쳐가고 색을 칠하며 읽어왔다. 하루하루를

    치열하고 1분 1초를 헛되이 쓰지 않는 저자의 삶과 삶을 대하는 마음가짐과

    원칙을 보며 나 자신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해 보지 않고 이럴걸 저럴걸 생각하는 것은 아무 의미 없는 것이다. 생각하면

    바로 행동에 옮기고 바라고 생각하는 것을 묵묵하고 꾸준히 지속적으로 

    할 수 있다면 비록 남들보다 출발이 늦더라도 결국 남보다 먼저 결승점에

    도달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 봤다. 


    마음에 와 닿아 별도로 표시해 놓은 문장들과 문구들을 생각날때마다 

    다시 한 번 꺼내어 읽고 나를 점검하고 다시 마음을 새롭게 다잡는

    계기로 삼아야 겠다고 생각했다.



  • 워낙 자기계발서가 많기에 그렇게 큰 기대를 갖고 읽기 시작했던 책은 아니었다. 그래서 였을까 책을 읽으면서 뒷통수를 맞는 기분...


    워낙 자기계발서가 많기에 그렇게 큰 기대를 갖고 읽기 시작했던 책은 아니었다. 그래서 였을까 책을 읽으면서 뒷통수를 맞는 기분이었다. 왜 모두가 이런식으로 생각한다고 저런식으로 생각해보지 않았을까 지금까지 생각해오던 방식을 새로운 방식으로 생각해보게 만든 그런책이다. 책을 읽다보면 본인이 독설가라고 말한다. 실제로 책에서 볼수있는 말투에도 독설이 담겨있다. 독설이기는 하지만 반박하기는 힘들면서 정말 진심으로 걱정되서하는말인 그런 독설이랄까 독설인걸 알면서도 들으면서 짜증이 나기보다는 정신이 번쩍들어 나태해진 자신을 돌아보게된다.

    채찍과 당근 요즘 시대에 당근은 널려있지만 채찍을 찾아보기는 힘들다. 우리가 힘들때 사람들은 "괜찮아", "다음엔 잘될꺼야" 등 하나같이 당근을 내민다. 물론 힘들어 하는 사람에게 실패한 사람에게 더 열심히하라고 채찍질을하면 그 사람은 더 힘들어하고 결국엔 분쟁이 일어나게 될것이다. 그래서 언제부터인가 채찍은 주변에서 보기 힘들어졌고 당근이 넘치는 세상이 되어버렸다. 그러한 세상에서 당당하게 자기 주장을 펼쳐내는 사람이랄까 처음 읽을때도 뭐 이런사람이 다있냐는 생각도 들었지만 점점 고개를 끄덕이고 생각을 바꿔보게 되었다.

    20대 나만의 무대를 세워라 얼마전부터인가 나만의 무대를 만들고 주인공이되는 그러한 계획을 꿈꾸고 있었다. 그래서 이 책제목에 더욱 끌렸던것은 아닌가 생각하기도한다. 나만의 무대 생각만해도 설레지 않는가 많고많은 들러리가 아닌 주인공이되어 나만의 무대에서 내가 가장 잘하고 내가 가장 하고싶은 일을 펼쳐낸다는것 책을 읽기전까지는 그저 머릿속의 상상으로만 꿈꿔왔는데 지금은 혹여나 실패 할지라도 나만의 무대를 만들려하다 들러리보다 더한 실패자가 된다하더라도 결과의 연연하지않고 일단 도전해보고싶은 마음이 들었다.

    한번쯤 실패하면 어떤가 세상이 실패와 성공만으로만 나뉘는것도 아니고 겨우 실패와 성공만으로 모든걸 나누기에 세상은 너무 넓고 생각만으로도 설레는 일들이 넘치지않는가

  • 초라한 들러리에서 연봉 10억 골드미스가 된 시사 영어 토익 대표 강사 유수연! '아프니까 청춘이다'의 저자 김난도가 따뜻한...
    초라한 들러리에서 연봉 10억 골드미스가 된 시사 영어 토익 대표 강사 유수연!
    '아프니까 청춘이다'의 저자 김난도가 따뜻한 말로 청춘들을 위로해줬다면 유수연은 직설적이기도 하면서 현실적인 충고로 청춘들의 정신을 '번쩍'들게 한다. 내가 저자를 처음 보게 된것은 스타 특강쇼에서 강연하는 모습이였다. 시종일관 밝은 모습은 거의 없었다. 현실적인 충고를 하였기에 철부지 청춘들을 혼내는 듯한 모습이였다. 하지만 그 모습이 더 인상적이였다.
     
    저자는 처음부터 영어에 소질 있었던 건 아니라고 한다. 이 시대 대부분 사람이 그렇듯 성공하기 위해노력한 시간과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열정'으로 미친듯이 준비하여 성공한 케이스다.
     
    성공적인 30대를 맞이하기 위해서 20대에 독한 시간을 요구한다. 딱 2년만이라도 외부의 어떤 요인에도 흐트러지지 않을 것을 요한다. 또 20대에는 무조건적인 도전을 하라고 한다. 상황이 이러해서... 저렇기 때문에... 다 치우라고 한다. 상황으로 변명하고  자기 위안은 자기에게만 손해다. 이 말은 안철수씨도 얘기 한적이 있다. 무릎팍도사에 나와서 불평불만은 자기를 좀먹는 일이라고... 상황을 변명하고 불평불만은 자기 입만 아프고 현실을 그대로이다.
     
    기회와 행운을 가만히 앉아서 기다리지 마라 '운'도 준비된 자에게만 효과가 있는 것이다. 늦게 출발하는 것에 대해서도 두려워하거나 초조해지지 말자. 남자라면 군 전역하고 이런저런 걸로 시간보내면 20대 중반이 훌쩍 넘는다. 하지만 인생은 20대가 끝이 아니다. 30대 맞이하기에 아직 4~5년이 있다. 그 기간동안 제대로 미친다면 앞서 간 사람들을 따라 잡고 추월할 수 있을 것이다.
     
    § Top Secret §
    1) 미치려면 제대로 미쳐라
    2) 힘들다고 피하지 마라
        젊었을 때 고생은 나를 세울 수 있는 귀중한 경험이다. 큰 그릇이 되기위해 좀 더 치열하게
        몸을 굴려라
    3) 실패에 관용을 베풀지 마라
        실패를 인정하고 성공으로 이끌어내겠다는 마음 가질것
        실패를 실수라 타협하지 말고 반전을 꿈꾸며 항상 노력하기
    4) 철저한 시간 관리
        남들보다 가진 것이 없다면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부여된 시간을 내 것으로 만들어라
     
    § 유수연의 영어 공부 §
    - 매일 2시간 이상 영화를 반복해서 보며 받아쓰기 할것. 시트콤이나 로맨스 영화로. 한 영화만 집중적으로 '분'단위로 끊어서 보며 집중적 학습. 난 윌스미스 주연의 행복을 찾아서를 보기로 했다. 최근 감상한 영화인데 보면서도 대화가 어느정도 귀에 들어왔기에 이 영화로 시작할 것이다
     
    - 영어로 수다 많이 떨기
     
    - 오감으로 즐기기
     
    - 한국에서 영어 정복하기
     1) 3시간 동안 한국어 사용하지 않기. 영어에 빠져있기
     2) 이태원이나 인사동에서 외국인 만나서 얘기하기.
     3) 전화영어 활용. 단 외국인에게 대화 주도권 넘기면 안됨
     
    - 문법 공부
     1) 쉬운 문법 책 하나를 반복
     2) 원서로 된 것이 효과적
     3) 독해,듣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터득하기. 상황에 맞는 문법 익히기
  • 유수연:기회는 자신이 원하는 시기에. 원하는 모습으로 오지 않는다. 기회는 저절로 오는 법이 없다. 현재 발판을...
    유수연:
    기회는 자신이 원하는 시기에. 원하는 모습으로 오지 않는다. 기회는 저절로 오는 법이 없다. 현재 발판을 닦지 않는 한 기회는 오지 않는다. 아니, 설령 온다 해도 그것이 기회인지 모르고 놓쳐버릴 것이다.

    잔머리로 요령 피우면서 공부할 생각하지 마라. 어설픈 요령은 미련한 것에 절대 못 이긴다.
    중도 포기한 자는 할 말이 없다. 사연이 어찌 되었든 패배자는 패배자일 뿐이다. 나라도 저 정도는 할 수 있다. 나도 방법은 안다고 그만 칭얼대라, 세상은 그런 허튼 어리광을 받아줄 정도로 한가하지 않다. 정말로 그 안에 뛰어들어 당장 그것을 하는 사람들만이 움직이는 것이 세상이다.
     

     
     
    <20대, 나만의 무대를 세워라>를 읽다보면 유수연 강사의 현실적인 발언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일반적인 자기계발서들과 달리 글 속에 강인한 생존력이 느껴집니다. 그녀는 마치 강한 군인 같기도 합니다.

    유수연: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길을 찾아라. 만약 정석대로 가는 길이 맞지 않다면 굳이 몸을 끼워 맞추고 안주할 필요는 없다. 남들이 많이 가는 길의 끝에 반드시 해답이 있는 것은 아니다. 그 기다란 줄 끝에 있다가는 내 순서가 오지 않을 수도 있다. 자신의 시간들에 대한 책임은 누구도 대신 지지 않는다. 일단 길을 나섰다면 최대한 적극적으로 치고 나가야 한다. 남과 다른 성공의 이면에는 남과 다른 길이 있다. 같은 속도, 같은 모습, 같은 공간에서는 결코 차별화를 꾀할 수 없다.
     
    유수연은 지금의 스타 토익강사가 되기 전까지 연단의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녀는 지방대 출신이고 열등감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녀에겐 남들과 다른 20대라면 한 번쯤 가져볼 만한 그 무모할 정도로 열정적인 자신감이 있었습니다. 바로 그것이 그녀의 삶을 바꾸어 줬습니다.

     
    유수연:
    대학생이라면 대부분 3개월에서 6개월 정도만 죽어라 토익과 씨름하면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 물론 토익만으로 화려한 30대를 맞을 수는 없다. 토익은 사회가 만들어놓은 서류 심사과정의 하나에 불과하다. 취업을 하려면 또 다른 무기가 필요하다. 인턴 경험, 공모전 경험, 자격증, 학점, 자기 분야에 대한 공부 등. 공부가 아니더라도 무엇이 됐든 2년만 죽었다 생각하고 올인하면 대부분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친구들이 제일 한심하다. 일단 움직여라. 사진을 배운다면 사진 아르바이트도 뛰고, 경력도 쌓고, 동호회도 나가고, 공모전에도 도전해라. 그저 방 안에서 인터넷만 뒤지고 있지 마라. 그리고 내가 선택하지 않을 길을 기웃거리지 마라. 내가 가지 못한 길에는 항상 미련이 남는다. 그 미련에 흔들리면 결국 어떤 길도 내 것이 될 수 없다. (중략) 20대 때는 2년이면 충분했지만 30대 때는 그 두 배인 4년을 투자해야 겨우 격차를 좁힐 수 있다.
     
    서른 살을 훌쩍 넘긴 후에야 알았다. 8년 만에 한국에 돌아와 비교적 짧은 시간에 스타 강사로 자리를 잡은 후에야 20대 때 1~2년 늦게 출발한 것은 전혀 문제가 안 된다는 것을 말이다. 1~2년이 아니라 8년이라는 긴 시간을 잠수해 있다 수면에 떠오른 나로서는 20대 전부를 도전을 준비하는 시간으로 써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단, 조건이 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시간을 보내면 안 된다. 최소한 내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움직일 것인지 큰 줄기는 정해놓고 그쪽을 향해 부지런히 움직여야 한다. 그렇게 움직이면 준비기간이 길어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렇게 움직이면 준비기간이 길어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오랜 시간 내공을 쌓으면 쌓을수록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을 때 무섭게 가속도가 붙기 때문에 앞선 사람들을 얼마든지 따라잡을 수 있다.

     
    저자가 강조하고 싶은 것은 치열하게 고민하고, 다양한 삶을 경험하고, 그 곳에서 생존력을 길러나가야 한다는 것 같습니다. 오늘날 우리나라 청년들은 겁이 많은 것 같이 느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어른들이 만들어 논 시스템에 맞춰져가는 탓도 있지만 글로벌 시대에 능력 있는 많은 청년들이 공무원 시험이나 대기업 입사에 몰려 안정을 추구한다면 훗날 생존에 문제가 될 가능성이 발생할 것 같습니다. 전 아직 성공이란 단어와 거리가 멀지만 여러 책들과 리더들을 직접 만나보니 자신이 진정으로 잘하는 것과 열정을 가지고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치열하게 찾는 것이 성공의 열쇠인 것을 깨달았습니다.
    출발한 시기는 성공의 시기와 전혀 상관이 없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입니다. 그러니 언제 출발할 것인가를 고민하지 말고 내가 가고 싶은 분야에 어떤 무기를 갖고 진입할 것인지를 고민하는 것이 현명할 것입니다.
     
    유수연:
    아무리 작고 별 볼일 없는 곳이라도 최고가 되어본 사람은 다음 단계로 이동할 수 있다. 성공의 기회는 내가 이런 일이나 할 사람이 아니라며 물러앉는 사람에게 주어지지 않는다. 어느 분야든 최고가 되면 '다음 기회'를 만나게 된다. 기회는 현재 자신의 위치의 끝에서 기다리고 있다. 그런 기회를 타고 아주 조금씩 이동하는 것이 성공의 시작이다.
     
     
    저자의 말의 핵심은 자신에게 어떤 패가 들어오든지 그것을 바탕으로 일어설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대부분 똑같은 길에 다양한 사람들이 몰려들어 똑같은 경쟁을 하여 똑같은 사람이 돼버립니다. 경쟁력도, 개성도 없습니다. 성공의 기준이 단지 돈이라면 그의 삶은 실패작일 것입니다. 그 아무리 돈을 많이 쌓고 있어도 말입니다.
     
    유수연:
    남들보다 가진 것이 없다면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부여되는 시간을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 성공의 열쇠다. 시간 단위로 체크하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10분 단위로 철저하게 시간을 어떻게 쓰는지 체크하자.
     
     
    어느 한 순간의 노력으로 성공한 자신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대수롭지 않은 순간순간들이 모여 성공한 자신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저자가 TVN방송에서 한 말처럼 인맥이라는 것은 서로가 동등한 위치에 있을 때 가능한 정의라고 생각합니다. 사회는 냉정합니다. 힘이 있는 사람이 공동체를 이끌어가고, 생각하고 표현할 줄 아는 사람에 의해 역사는 진행됩니다. 그런 사람들을 알고 있단 것이 인맥과는 거리가 멀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부담을 주는 관계가 될 수 있음을 깨닫는 일들을 겪어보기도 했습니다. 따라서 저는 최근 안정된 길을 포기하고 제가 좋아하는 일에 승부를 보기로 결심했습니다. 그것이 옳은 선택인지는 훗날 오늘의 글들을 돌아보며 확인 할 수 있겠죠. 한국의 청년으로써 안주하고 싶지 않습니다. 단순히 돈을 쌓는 일에만 몰두 하고 싶지 않습니다. 선한 영향력, 사람들에게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역할을 감당하고 싶네요.

    끝으로 토익의 스타강사인 유수연 강사의 영어 잘하는 비법을 알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직접 책을 통해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영화로 영어 공부할 때 이것만은 주의하자!
    1. 영화 이외의 모든 외부와의 소통을 차단한다.
    2. 영화는 내용을 알고 있는 것으로 고른다.
    3. 좋아하는 장면부터 한 구간을 반복하면서 20회 이상 본다.
    4. 일상생활을 담은 시트콤이나 로멘스 영화 등 무난한 영화를 고른다.
    5. 한 영화만 집중적으로 파라. : 한 영화를 하루 2시간, 한 달 이상은 봐주어야 그 영화를 완전히 소화할 수 있다.
     
    영어로 수다를 떨기 위해 지켜야 할 원칙 4가지
    1. 뻔뻔해져라
    2. 소재를 많이 준비하라.
    3. 대화할 상대의 성향을 파악하라.
    4. 감탄사를 많이 써라
     
    한국에서 영어 정복하기
    1, 하루에 3시간 이상 우리말을 쓰지 않는다.: 외국 영화를 보면서, 원서를 읽으면서 혹은 미국 드라마를 보면서 영어 속에서만 3시간을 보낸다.
    우리말을 하고 싶은 유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2. 시간 날 때마다 인사동과 이태원에 가서 외국인을 헌팅한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말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좋은 곳에 좋은 사람이 오듯이 이태원에 좋은 외국인이 모여 있진 않은 듯합니다.
    3. 전화 영어를 활용한다.

     
    문법 공부 비법
    1. 쉬운 문법책 하나를 떼는 것으로 충분하다.
    2. 원서로 된 문법책이 더 효과적이다.
    3. 독해, 듣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상황에 맞는 문법을 익히는 것이 좋다.
     
    발음을 효과적으로 익히려면?
    1. 대사가 많지 않고 발음이 정확한 영화를 선택한다.
    2. 발음뿐만 아니라 억양, 악센트까지 완벽하게 따라한다.
    3. 자기 목소리를 녹음해 원 대사와 비교해 본다.

     
    해외 인턴
    일단 좁은 국내에서 해외로 무대를 옮기면 시야를 넓힐 수 있다.
    세계 시장에 나가 세계 경제의 흐름도 느껴보고, 동양인으로서의 장점과 단점을 직접 경험해보는 것도 자기를 성장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실무를 배우면서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게다가 향후 유능한 인재가 갖추어야 할 필수 덕목 중의 하나인 구제적인 감각까지 익힐 수 있으니 어학연수나 배낭여행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좋은 경험이다.

    Ps. 여러분! 북트레이너 21C Gladiator입니다. http://blog.naver.com/lcsvictory에 놀러오시면 더 많은 정보가 있습니다!
  • 나의 소중한 20대를 위한 | ah**n0907 | 2010.12.0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20대의 절반을 지나고 있는 나로서 이 책이 확 끌렸다.   20대를 지내고 있는 이들이나, 무언가...
     
    20대의 절반을 지나고 있는 나로서 이 책이 확 끌렸다.
     
    20대를 지내고 있는 이들이나, 무언가 자신의 위치에 대한 확신과 믿음이 서지 않는 이들에게 이책이 약이 될 수 있을 듯하다.
     
    그녀는 정말 보잘 것 없었던 나란 평범한 이도 지금의 자리에 있으니 당신들도 나같이 되지 말란법이 없다며 자신감을 불어넣어주고,
    무엇보다도 치열하게 살고 부딪치고 깨지기도 하면서 노력하면 분명 기회가 온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그동안 꽤나 평탄한 삶을 살아왔지만 치열하지 못했던 과거의 나를 돌이켜보며
    좀더 치열하게 살고 더 큰 꿈을 안고 살아야겠다는 욕심을 생기게 해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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