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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여유를 찾아주는 책 ///6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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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쪽 | A5
ISBN-10 : 8987744507
ISBN-13 : 9788987744506
마음의 여유를 찾아주는 책 ///6053 중고
저자 나카야마 요우코 | 역자 손미선 | 출판사 가람문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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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0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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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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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사랑, 인간관계 등 복잡한 현대 사회속에서 마음의 여유를 잃어버리고 지친 사람들을 위한 회복의 메시지. 일본의 에세이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약 중인 나라야마 요우코가 '아무 것도 하기 싫을 때', '어디로든 떠나고 싶을 때', '기대했던 일이 잘 되지 않았을 때', '계속해서 같은 실수를 반복할 때' 등 지치고 힘겨울 때의 각 상황을 구체적으로 설정하고, 그 상황에 맞춰 따스한 어조로 실질적인 기분 전환법을 소개하며 상처입은 마음을 위로한다. 분홍 빛과 푸른 빛이 주조를 이루는 감성적인 일러스트가 곳곳에 포함되어 있다.

저자소개

목차

1.우울함에서 헤어나지 못할 때-일단 익숙해지자
정말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을 때:열이 있는 척 하자
어디로든 떠나고 싶을 때:5분간의 마법
나를 필요로 하는 이가 없을 때:사랑은 외로움에서 생겨나는 것
삶에 아무런 감동과 의미가 없을 때:어린 시절의 히로인을 만나러 가다
자도 자도 피곤이 풀리지 않을 때:편안하게 잠드는 방법
변덕이 심해서 스스로 피곤하다면:밝은 기분파가 되어보자
불평만 하는 내가 한심스럽다면:어른들을 위한 공원
나의 존재가 덧없이 느껴질 때:내가 없어서 누군가 곤란해하기를 바랍니까?
우울한 원인을 알 수 없을 때:마음에 생기가 돌아올 때까지 일단은…
2.생각대로 되지 않을 때-애쓰는 나를 쉬게 하자
기대했던 일이 잘 되지 않았을 때:아쉬움을 휴식 시간으로
계속해서 같은 실수를 반복할 때:다음에는 '다른 실수'를 하자
자신의 의견에 동의하는 사람이 없을 때:듣는 사람이 더 유리하다
아무리 신경을 써도 감사의 말을 듣지 못한다면:차가운 마음, 따뜻한 마음
다른 사람들과 편안한 기분으로 대화를 나누지 못한다면:상대와 호흡 맞추기
모처럼의 휴일을 예정대로 보내지 못했을 때:휴일은 계획을 깨는 날
전화한 상대의 불쾌한 태도에 상처를 입는다면:자신을 지키기 위한 매너
해서는 안될 말을 했다면:시간의 힘을 믿어보자
강압적인 사람 앞에서는:장화 신은 고양이처럼
3.자신을 사랑할 수 없을 때-지금 할 수 있는 일을 묵묵히
나도 모르게 잡념에 빠져든다면:마음을 정리하는 방법
나 자신이 소심하다고 느껴질 때:어떤 한 순간을 위한 에너지
인상에 남지 않는 평범한 자신이 싫을 때:혼자서도 즐길 줄 아는 사람
특정한 사람에게 심술궂게 된다면:좋아해서? 싫어해서?
다른 사람을 칭찬하는 데 서툴다면:빈말부터 시작해보자
미인으로 태어나지 못한 것을 한탄하고 싶을 때:'나를 사랑하는 나'를 향해서
얌전하지 못하다는 소리를 듣는다면:작은 집중으로 큰 성과를
내 자신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내 주변의 수많은 행복들
4.당당하게 행동하지 못할 때-긴장감을 즐길 때
해보기도 전에 포기해버린다면:기다리는 시간이 더 두려운 법
무슨 소리를 듣지 않을까 불안하다면:대화하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람
어떤 것이 나에게 어울리는지 모른다면:기분 좋은 옷이 자기에게 어울리는 옷
상대방의 반응이 두렵다면:편안한 마음으로 제안하기
가진 것이 너무 차이가 나서 주눅이 든다면:'한 눈에 반하는 것'의 가치
여전하구나 하는 소리를 듣고 기분이 꿀꿀해질 때:다음에 만날 때는 '달라진 나'로
대화 중간의 적막감을 없애려고 노력하게 된다면:쓸데없는 염려를 버리자
자기 보조대로 사는 사람이 부럽다면:나의 눈금은 어느 정도?
5.앞이 보이지 않아서 괴로울 때-마음의 창문을 열고
나에게 어떤 일이 맞는지 모르겠다면:나의 적성을 발견하는 방법
하고 싶은 일은 많은데 재능이 문제라고 생각한다면:힘들어도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
언제나 즐거워 보이는 친구가 부럽다면;어느 집에 사시겠습니까?
연애를 하거나 사람을 좋아하기가 겁난다면:흔들리는 나도 괜찮다
결혼해서도 나만의 시간을 잃고 싶지 않다면:사람들과 함께 잇는 시간도 나의 시간
현모양처가 못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보통만큼 멋진 것은 없다
결국,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미래를 알 수 없기에 더욱

책 속으로

나를 필요로 하는 이가 없을 때- 사랑은 외로움에서 생겨나는 것 중에서 …… 프랑스의 여류 화가 마리 로렌슨은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따분한 여자보다 더 가련한 것은 슬픈 여자입니다...

[책 속으로 더 보기]

나를 필요로 하는 이가 없을 때- 사랑은 외로움에서 생겨나는 것 중에서 …… 프랑스의 여류 화가 마리 로렌슨은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따분한 여자보다 더 가련한 것은 슬픈 여자입니다. 그리고 더욱 가련한 것은 잊혀진 여자입니다. 누구나 잊혀지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많은 예술가들로부터 ‘뮤즈’라 불리며 사랑받았던 로렌슨조차 잊혀지는 것이 두려웠나 봅니다. ‘혼자 있는 것이 전혀 외롭지 않다’거나 ‘모두가 나를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어딘가에 ‘약한 자신’이 있다면 우리하게 숨기지 마세요. 때로 가련해진들 어떻습니까…… 변덕이 심해 스스로 피곤하다면- 밝은 기분파가 되어보자 중에서 …… 친구에게는 “어휴, 정말~ 그렇게 기분파니까 사람들이 싫어하지”라고 단호하게 말할 수 있지만, 자기한테는 그럴 수도 없지요. 또한 싫은 친구에게는 “굳바이!” 하고 손을 흔들면 그만이지만 자기와는 계속해서 함께 있지 않을 수 없습니다. 기분이 자주 변한다는 것은 대단히 감수성이 예민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둔감한 사람은 기분파가 못되지요. 내가 그렇기 때문에 기분파만을 감싸는 것은 아닙니다.…… 우울한 원인을 알 수 없을 때- 마음에 생기가 돌아올 때까지 일단은 중에서 최근 저는 이유를 알 수 없는 우울함을 퇴치하기 위한 ‘일단 2만 원 내에서 마음껏 쇼핑하기’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지갑에 든 돈과는 별도로 봉투에 만 원짜리 지폐 두 장을 넣고 예쁜 물건이나 희귀한 것, 그리고 맛있는 것 등을 얼마나 많이 살 수 있는지 게임하는 식이지요. 며칠 전에는 달랑 잔돈 3백 원만 남기고 모두 쓴 적도 있었습니다. 작은 매니큐어 네 개(골드, 화이트, 오렌지, 브라운), 손톱에 붙이는 네일 세 가지(하트, 테디베어, 쿠키), 그리고 야채 모양의 지우개도 샀습니다. 집에 돌아오자마자 쿠키 모양의 네일과 지우개는 바로 딸한테 빼앗겨 버렸지만, 오렌지색 매니큐어를 바른 손톱을 바라볼 때 이미 원인 불명의 우울함은 완전히 사라지고 없었지요. 자신의 의견에 동의하는 사람이 없을 때- 듣는 사람이 더 유리하다 중에서 말보다는 먼저 듣기에 집중하세요. 상대방은 말을 하면 할수록 자기 의견에 다른 사람들이 동의해줄지 불안해합니다. 이때 주위 사람들에게, 내 의견은 받아들여지지는 않았지만, 상대방의 의견을 차분히 들을 줄 아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줄 수 있다면, 이 시합은 진 것처럼 보이지만 실은 이긴 시합니다. 아무리 신경을 써도 감사의 말을 듣지 못한다면- 차가운 마음, 따뜻한 마음 중에서 기본적으로 세상에는 여러 타입의 사람들이 함께 어울려 사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니까 감사의 말을 듣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 말로 표현하기 부담스러우니까 친절은 필요없다는 사람 등, 모두가 필요합니다. 또 신경을 써주어도 감사는커녕 삐딱하게 생각하거나 상대의 배려를 무거운 짐처럼 느끼는 사람이 있는 것도 좋습니다. 체온은 높아질 때도 있고 낮아질 때도 있습니다. 마음의 온도도 마찬가지입니다. 인간관계 또한 고정되어 있지 않고요. 사람들이 어쩔 때는 차갑게 대응하기도, 따뜻하게 대응하기도 하듯이 우리들 마음에는 예측할 수 없는 면이 있는 것이 매력입니다. 모처럼의 휴일을 예정대로 보내지 못했을 때- 휴일은 계획을 깨는 날 중에서 “모처럼만의 휴일인데 이렇게 보내도 될까?” 이 물음에 대해서 나는 이렇게 대답하겠습니다. “휴일이란 그 자체로 좋은 것!” 계획을 세우는 것 자체에 의미가 있는 것이지, 그대로 하느냐 안 하느냐는 또다른 문제입니다. 계획대로 안 되었다고 실망할 것이 아니라 어떻게 계획을 깨뜨릴 수 있었는지를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계획을 깨는 일이 가능한 것 또한 “휴일의 특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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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나도 어쩔 수 없는 나를 만났을 때 - 행복 만들기- - ‘나’를 사랑할 수 있는 나 - ‘마음의 여유를 찾아주는 책’은 짧은 콩트...

[출판사서평 더 보기]

나도 어쩔 수 없는 나를 만났을 때 - 행복 만들기- - ‘나’를 사랑할 수 있는 나 - ‘마음의 여유를 찾아주는 책’은 짧은 콩트 형식으로 하루에 하나씩, 또는 나른한 티타임에 따뜻한 차 한잔과 함께 편안하게 페이지를 넘길 수 있는 책입니다. 또한 마음이 불편할 때, 무언가에 쫓기는 듯한 느낌이 들 때 집어 들어도 좋습니다. 흠흠 헛기침을 하며 찬찬히 읽어나가다 보면, 어느 순간 무릎을 찰싹 치게 됩니다. 사람이 다 같을 수는 없지만, 작가 자신이 삶의 영롱한 정수에 근접해 있기 때문일까요. 작가가 얘기하는 구구절절이 모두 내 얘기만 같습니다. - 나도 몰랐던 내 행동의 이유들을 다른 이의 입을 통해 듣자니 기분이 묘하기도 합니다. 그럴 때면 자신도 모르게 앞부분을 뒤적여 작가의 이름을 확인합니다. 혹시 나를 아는 사람인가 싶어서죠. 물론 작가는 나를 모릅니다. 나 또한 작가를 알 리 없지요. 그럼에도 이 책의 내용들이 익숙하게 느껴지는 것은, 어떤 가식도 끼어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솔직하고, 복잡하지 않으면서도 미묘한, 삶의 원칙이 자리 잡고 있다고 할까요. 가볍지 않게, 그러나 세상을 보다 쉽고 희망적으로 살아가는 것, 거기에는 현명한 타협이 필요합니다. - 사람을 좋아하는 감정에는 예쁘고 좋기만 한 고운 정만 있을 수 없습니다. 사실 미운 정은 고운 정보다 더 어렵게 생겨납니다. 마음에 상처를 입고 속상할 때, 그 자리에 피가 흐르고 얼마 뒤에는 딱지가 생기면서 조금 더 너그러워진 마음이 자리 잡지요. 다시 말해, 약간의 상처는 사랑을 키워내는 거름이기도 하다는 이야기입니다. - ‘마음의 여유를 찾아주는 책’은 누구도 아닌 자신과의 다툼, 상처, 그리고 사랑을 생활 속의 작은 이야기를 통해 보여줍니다. 때문에 이 책에는 고운 정보다는 미운 정에 대한 이야기가 많습니다. 내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 나, 마음에 들지 않는 나, 바보처럼 우왕좌왕하는 나. -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이 타인일 때에는 타협이 가능합니다. ‘여차 하면 널 포기해버릴 거야’라는 편리한 생각이라도 가질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것이 자신일 때에는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할까’ 보다는, 실망이나 조급함 등 불필요한 감정이 끼어들기 쉽습니다. 자신을 포기한다는 건 역시 어려운 일이니까요. - ‘마음의 여유를 찾아주는 책’은 자신을 포기하지 않고도, 삶의 굴곡들을 넘는 법을 말합니다. 삶의 액셀러레이터와 브레이크를 번갈아 밟으면서, 몇 번은 어딘가에 호되게 부딪치기도 하면서 자신과 타협하는 방법을 배우게 되는 거죠. - 간결하면서도 마음의 깊은 곳을 두드리는 작가의 고해성사에 빠져들다 보면, 우리는 소심하면서도 용감한 자신, 끊임없는 훈련을 통해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스스로에게 가르치는 조련사 같은 자신을 만나게 됩니다. - 그렇게 끊임없이 ‘자신을 사랑하는 법’, ‘타인과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우다 보면, 나도 모르게 ‘그래, 참 바보같이 살았네’ 하고 속삭이게 되지요. 그러고 보면 참 이상한 일입니다. 참된 행복은 그 누구도 아닌 자신으로부터 시작된다는, 마음만 바꾸면 모든 것이 달라진다는 평범한 진리를, 어째서 우리는 늘 잊고 사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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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흔들리는 나도 괜찮다. | ju**su19 | 2010.03.26 | 5점 만점에 3점 | 추천:1
    '혼자 있는 것이 전혀 외롭지 않다'거나,'모두가 나를 좋아한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그런 사람의 인생은 틀...



    '혼자 있는 것이 전혀 외롭지 않다'거나,
    '모두가 나를 좋아한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 사람의 인생은 틀림없이 거침없고 정열적일 것입니다.
    하지만 어딘가에 '약한 자신'이 있다면 무리하게 숨기지 마세요.


    때로 가련해진들 어떻겠습니까.
    시와 노래와 사랑이 움트기 전에 반드시 겪어내야 하는 것,
    그것이 바로 어둠과 외로움입니다.
    그것이야말로 새로운 시와 노래와 연인을 만드는 데 꼭 필요한 과정입니다.

     

    ..

     


    이제 나는 그 사람이 한 말을 잊기로 했습니다.
    화나는 일이나 실수는 누구한테나 있는 것이니까요.
    그리고 왜 지금까지 그렇게 얽매어 있었나 생각해보니, 그 사람과 잘 지내고 싶은 바람이
    나에게 남아 있었기 때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이제 앞으로는 무리해가면서까지 좋아하려고 하지는 않을 생각입니다.
    이제는 '모두에게 사랑받아야 한다'는 집착에서도 해방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인생을 즐기자, 그 반대는 무의미하니까."

     

    "모든 이에게 사랑받는다는 것은 실은 아무에게도 사랑받지 못하는 것과 같다'

     

    는 말도 있지요.
    우리가 결코 말해서는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상대방이 자신의 힘으로는 도저히 바꿀 수 없는 것을 '지적'하고 '차별'하는 것입니다.


    차별하지 않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교양입니다.

     


    본문 中


    어느 날, 지인으로부터 선물 받은 책이다.
    '마음의 여유를 찾아주는 책'이란 표제를 읽어보며 내가 어지간히 여유가 없이 사는 모습으로
    비쳐졌을 생각을 하니 씁쓸하기도 하고 배려해주는 고마운 마음에 슬쩍 창피하기도 했다.

     

    직장을 다니는 나는 출근과 동시에 일 속에 빠져 하루를 뺏기다 저녁무렵 종종걸음으로 집에 돌아와
    집안일과 먹을거리로 동분서주한다.
    때론 내 자신이 왜이렇게 정신없이 사는 지 한심스럽기도 하다.
    어떨땐 딱 며칠만 자유시간을 준다면 소원이 없겠다..싶다가도 모처럼의 휴일날엔 무엇을 해야 하는지
    허둥대다 겨우 이부자리에 몸을 던지는게 고작이다.

    그렇다. 어찌보면 나에 대한 여유는 내 자신이 포기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사실 요즘도 세무조정이 끝나고 주주총회 준비로 정신없이 바쁘지만, 이럴수록 삶을 바라보는
    여유를 놓치지 말아야 겠다고 문득 생각이 들었다. 정말 여유가 생길때 읽어야지 꽁쳐 놓았던 이 책을 꺼내들고
    몇 장을 가볍게 넘겨보았다. 화려한 색감의 카툰들과 글들이 군더더기 없이 평범하고 진솔하게 펼쳐져 있다.

     

    삶을 어떤 각도로 바라보는가..가 이 책의 주제라 생각이 든다.
    그리고 과연 우리는.. 나는 어떻게 살고 있는가.. 반성이 된다.

     

    여유는 마음으로부터 오는 것.
    많은 시간이 주는게 아니었다.

     

     

     

     

  • 당신의 '마음의 날씨'는 지금 어떤 상태입니까?   이책은 크게 우울함에서 헤어나지 못할땐 일단 익숙해지자 ...

    당신의 '마음의 날씨'는 지금 어떤 상태입니까?

     

    이책은 크게

    우울함에서 헤어나지 못할땐 일단 익숙해지자

    생각대로 되지 않을 땐 애쓰는 나를 쉬게 하자

    자신을 사랑할 수 없을땐 지금 할수 있는 일을 묵묵히 하자

    당당하게 행동하지 못할땐 긴장감을 즐기자

    앞이 보이지 않아서 괴로울 때는 마음의 창문을 열자

    라고 말하고 있다.

     

    책 제목 그대로

    삶에 있어 마음대로 되지 않을때, 혹은 답답할때

    마음의 여유를 찾아주는 책이다

    일상생활에서 자기 자신과의 싸움,상처,사랑이야기들이

    참된 행복은 나 자신의 마음에 따라 달라진다는 진리를 담고 있다.

     

     

    일러스트레이터이기도한 나카야마 요우코 작가의 일러스트도 같이 있어

    지루하지 않게 읽을수 있다.

    아 오늘 하루도 기분이 안좋아~라고 생각한다면 이책을 읽어보길~

     

    삶에 지친 영혼을 위로하는 사랑과 평화의 메세지!

    '혼자 있는 것이 전혀 외롭지 않다'거나

    .

    .

    하지만 어딘가에 '약한 자신'이 있다면 무리하게 숨기지 마세요.

    때로 가련해진들 어떻겠습니까.

    시와 노래와 사랑이 움트기 전에 반드시 겪어내야 하는 것,

    그것은 바로 어둠과 외로움입니다.

    .

    .

    - 본문 中에서 -

     

    추천연령 : 10대~20대 여성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 | dd**ki2523 | 2006.09.1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 책을 산지 2년이 댔는데 마음이 우울할때마다 읽으면 왠지 안정되는 기분이랄까 읽으면 읽을수록 멋스러운 책

    이 책을 산지 2년이 댔는데

    마음이 우울할때마다 읽으면

    왠지 안정되는 기분이랄까

    읽으면 읽을수록 멋스러운 책

  • 마음이 불안하신 분들.. | ap** | 2005.10.16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힘든 날들이 연속으로 될때가 많고 내 맘대로 안 돼는 일이 더 많습니다. 저는 아무래도 학생이다 보니 시험에 스트레스를 많이 ...
    힘든 날들이 연속으로 될때가 많고 내 맘대로 안 돼는 일이 더 많습니다. 저는 아무래도 학생이다 보니 시험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데요 . 스트레스를 풀어 준다기 보다 이 책은 제 마음을 안정시켜 주더군요 . 스트레스를 쌓기 보다 안정시키며 푸는 것은 어떨까요?
  • 마음의 여유를... | lo**ttl99 | 2005.02.16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읽으면서 한번 돌아보고 ~ 여유를 갖게 해주었던 책이다... 실수하는 나에게 지극히~ 자신감을 준 책이었다..
    읽으면서 한번 돌아보고 ~ 여유를 갖게 해주었던 책이다... 실수하는 나에게 지극히~ 자신감을 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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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doo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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