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그리고 책 배송왔습니다.
삼성갤럭시 이용자 무료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플럼 아일랜드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677쪽 | A5
ISBN-10 : 8925534908
ISBN-13 : 9788925534909
플럼 아일랜드 중고
저자 넬슨 드밀 | 역자 서계인 | 출판사 랜덤하우스코리아
정가
15,000원
판매가
13,500원 [10%↓, 1,5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0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9년 11월 2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091112, 판형 152x223(A5신), 쪽수 680]

이 상품 최저가
4,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4,500원 팝씨네앤북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6,700원 취화 새싹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7,000원 마이다스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000원 아나크로니즘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7,500원 꿈가득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900원 하얀나라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000원 아사리 우수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3,5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3,500원 [10%↓, 1,5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신간) 플럼 아일랜드-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29 상태가 아주 좋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내부는 멀쩡하니 괜찮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coflakd*** 2020.01.30
328 좋은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hillz*** 2020.01.29
327 깨끗하고 좋은 책,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ksw5*** 2020.01.22
326 배송이 너무 늦었어요 5점 만점에 5점 jhjy*** 2020.01.17
325 좋은 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taxc*** 2020.01.1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미국 최고의 대중소설 작가 넬슨 드밀은 천재들의 모임인 멘사 회원이면서 베트남전에 참전한 군인 출신이기도 하다. 그는 존 코리 시리즈로 미국에서만 1700만 부 이상을 판매했는데 그 중 첫 번째 작품이 바로 이『플럼 아일랜드』이다. 은퇴한 뉴욕 강력계 형사 존 코리를 주인공으로 한 이 작품은 신랄한 서구식 위트와 농담으로 무장한 남성 주인공과 아드레날린 치솟는 선 굵은 플롯, 역사적 사실을 교묘하게 결합한 흥미진진한 소재로 독자들을 스릴 만점의 공간으로 초대한다.

저자소개

저자 : 넬슨 드밀
넬슨 드밀은 1943년 뉴욕에서 출생했다. 어린 시절 롱아일랜드로 이사한 후 고등학교 때에는 축구선수와 육상선수로 활동했다.
드밀은 호프스트라 대학을 3년 다닌 뒤에 군대에 들어가 사관후보생학교를 다녔다. 1966년부터 69년까지 미육군 중위로 근무했으며 베트남전에도 참전해 훈장을 받았다.
그 후 미국으로 돌아와 호프스트라 대학에 복학해 정치학과 사학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세 자녀를 부고 있으며 롱아일랜드에 살고 있다.
드밀의 초기 작품들은 뉴욕 경찰계의 형사들을 다루고 있다. 1978년 발표한 첫 번째 작품《By the Rivers of Babylon》은 여전히 팔리고 있다. 그는 어서스 길드(The Authors Guild)와 미스터리 라이터스 오브 어메리카(The Mystery Writers of America)의 멤버일 뿐 아니라 미국 멘사의 회원이기도 하다. 또 호프스트라 대학과 다울링 대학에서 인문학 박사, 롱아일랜드 대학에서 문학 박사를 받았다.
대표작은 ‘존 코리 시리즈’ 그 외에 존 트라볼타 주연의 영화 <장군의 딸>의 주인공 폴 브레너가 등장하는 ‘폴 브레너’ 시리즈가 유명하다. 총 20여편이 넘는 소설을 발표했으며 존 코리 시리즈는 3권 모두 콜롬비아사에 영화 판권이 팔렸다. 존 코리 시리즈를 포함, 영화 판권이 팔린 소설은 총 8편인데 그 중 3편이 영화와 TV 드라마로 나왔다. (<장군의 딸><메이데이><맹세>)

역자 : 서계인
본명은 서 현. 명지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경기대 대학원 국문과를 수료했다. 1986년 계간 <시와 의식> 신인상을 받으며 문단에 데뷔한 후 번역활동을 하며 명지대 객원교수 및 성균관대 사회교육원 교수를 역임했다. 현재는 온라인교육업체를 운영하며 번역관련 활동을 겸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잃어버린 얼굴>, <패트리어트 게임>, <복수>, <적과 동지>, <거기에 강이 있었네>, <소설 붓다>, <얼음과 불의 노래>, <끝없는 여정> 등이 있으며, 저서로는 <실전 영어번역의 기술>, 가 있다.

목차

1 늦여름의 비보(悲報)
2 유령의 밤
3 올드 타운 태번
4 예측불가능한 위협
5 또 하나의 가설
6 의문의 땅
7 항해
8 섬 안으로
9 포트테리
10 고든 부부의 연구실
11 졸너 박사
12 더 깊숙히
13 수사의 일단락
14 머피 부부
15 절벽 위의 땅
16 토빈 포도원
17 피코닉역사회
18 마법의 밤
19 300년 전의 단서
20 매장된 보물
21 해적의 지도
22 키드 선장의 암붕
23 폭풍전야
24 어색한 만남
25 베스의 보고서
26 힌트
27 폴 스티븐스
28 토빈의 파티
29 또다른 죽음
30 정보의 공유
31 위조된 보물지도
32 키드 선장의 보물
33 폭풍 속으로
34 폭풍과의 사투
35 추적
36 야수와의 만남
37 사자(死者)로부터의 편지
38 재회

책 속으로

창으로 다가가 안을 들여다봤다. 바닥이 붉게 칠해져 처음에는 놀랐지만 결국에는 이해했다. 방의 한가운데 커다란 돼지가 옆으로 누워 있었다. 돼지는 거의 움직이지 않았고, 주둥이와 코 그리고 귀 주위에도 피가 보였다. 붉은 바닥에도 불구하고 엉덩이 근처...

[책 속으로 더 보기]

창으로 다가가 안을 들여다봤다. 바닥이 붉게 칠해져 처음에는 놀랐지만 결국에는 이해했다. 방의 한가운데 커다란 돼지가 옆으로 누워 있었다. 돼지는 거의 움직이지 않았고, 주둥이와 코 그리고 귀 주위에도 피가 보였다. 붉은 바닥에도 불구하고 엉덩이 근처에 빛나는 피 웅덩이가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내 뒤에서 졸너가 말했다. “흘러나온 피가 보이죠? 출혈열은 끔찍하죠. 장기들이 뭉그러져요…. 이제 에볼라가 왜 그렇게 무서운지 알았을 거예요.”
바닥 중앙에 있는 커다란 금속제 배수구에 내 눈이 머물렀다. 피가 그리로 흘러 들어가는 것을 보고 있으려니 생각하기 싫은 기억이 떠오르고 말았다. 나는 뉴욕 웨스트 102 스트리트의 배수구에 쓰러져 있었다. 내 목숨이 그 빌어먹을 하수구로 빠져나가고 있었고, 나는 그것을 볼 수 있었다. 그래서 제 몸에서 피가 빠져나가는 것을 보는 돼지의 기분을 잘 안다. 게다가 그 귀울림과 가슴의 고동. 혈압이 떨어질수록 심장이 그것을 보충하려고 점점 빨리 고동치다가 결국은 멈출 것임을 자기 자신도 알고 있는 것이다. p. 216-217

거대한 파도의 엄청난 힘에 밀려 마치 서핑보드처럼 파도머리까지 들어올려진 포뮬러는 선체 무게인 3500킬로그램에 몇천 킬로그램의 물 무게가 더해졌는데도 급류에 떨어진 갈대바구니처럼 움직였다. 수륙양용차와 같은 방식으로 상륙할 것을 기대했는데 이래서는 허공에서 급강하해 착륙하게 될 것 같았다. 해안을 향해 돌진하면서도 나는 엔진을 끌 정도로 침착함은 유지했다. 그렇게 해야 어떻게든 죽지 않고 착륙했을 때, 혹시 연료가 남아있더라도 폭발할 우려가 없는 것이다. 나는 또 목이 잘리지 않도록 두 개의 프로펠러에도 주의를 기울였다.
“꽉 잡아요!”
“시끄러워요!” 그게 그녀의 대답이었다.
보트는 파도에 씻긴 해안에 뱃머리부터 처박힌 다음 옆으로 굴렀다. 우리는 둘 다 보트에서 튕겨 나갔는데, 마침 그때 또 하나의 큰 파도가 밀어닥쳤다. 나는 노출된 바위를 발견하고 한 손으로 거기에 매달리면서 다른 손을 뻗어 베스의 손목을 잡았다. 파도가 부서져서 멀어져갔고 우리는 일어나서 좀 더 높은 곳을 향해 미친 듯이 달렸다. 베스는 부상당한 옆구리를 손으로 누른 채 달렸다. p. 614-615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미국에서만 1,700만 부가 팔린 검증된 작가, 넬슨 드밀의 액션스릴러 유머러스한 터프가이 ‘존 코리’, 치밀한 플롯, 중독성 있는 스토리 전개 미국 최고의 대중소설 작가 넬슨 드밀은 천재들의 모임인 멘사 회원이면서 베트남전에 참전한 군인 출신...

[출판사서평 더 보기]

미국에서만 1,700만 부가 팔린 검증된 작가, 넬슨 드밀의 액션스릴러
유머러스한 터프가이 ‘존 코리’, 치밀한 플롯, 중독성 있는 스토리 전개


미국 최고의 대중소설 작가 넬슨 드밀은 천재들의 모임인 멘사 회원이면서 베트남전에 참전한 군인 출신이기도 하다. 이런 그의 독특한 이력과 더불어 박력 있으면서도 유머러스하고, 탄탄한 구성까지 겸비한 스릴러들을 써내면서 미국뿐 아니라 세계적인 입지를 굳혔다. 그는 존 코리 시리즈로 미국에서만 1700만 부 이상을 판매했는데 그 중 첫 번째 작품이 바로 이 《플럼 아일랜드》이다. 은퇴한 뉴욕 강력계 형사 존 코리를 주인공으로 한 이 작품은 신랄한 서구식 위트와 농담으로 무장한 남성 주인공과 아드레날린 치솟는 선 굵은 플롯, 역사적 사실을 교묘하게 결합한 흥미진진한 소재로 독자들을 스릴 만점의 공간으로 초대한다.
이 작품은 700페이지에 육박하는 분량에도 불구하고 속도감이 대단하며 중독성이 있다. 드밀은 매우 유니크하고 흥미로운 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내는데, 독자들이 한눈을 팔 수 없을 만큼 빠른 속도로 박진감 있게 전개된다.

풍부한 리서치를 바탕으로 한 블록버스터급 스릴러

이 작품에 등장하는 플럼 아일랜드, 동물질병연구소, 키드 선장의 나무들에 얽힌 전설 등 있을 법하지 않은 소재들이 모두 실제로 존재하며 역사적 근거도 있다. 책의 서두에 나오는 <감사의 말>에는 넬슨 드밀이 작품에 도움을 받은 사람들을 열거해 놓았는데, 그것만 봐도 그가 얼마나 많은 리서치에 기반해 이 작품을 탄생시켰는지 알 수 있다. 현직 경관과 리서치 전문가들뿐 아니라 플럼 아일랜드 동물질병연구소의 과학자에게도 도움을 받았고 롱아일랜드 지역에 대해서도 다양한 소스를 통해 리서치를 했다. 이런 풍부한 리서치가 있었기에 이 작품의 구성은 더욱 탄탄하게 돋보이며 재미뿐 아니라 지식까지 전달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터프한 주인공 존 코리의 거침없는 언행과 요트를 타고 폭풍 속에서 벌이는 총격전, 플럼 아일랜드에서의 추격전 등은 마치 블록버스터 영화를 보는 듯한 흥분을 자아낸다.

* 플럼 아일랜드 동물질병연구소(PIADC, Plum Island Animal Disease Center)는 동물 질병들을 연구하는 미국의 연방 연구기관으로 뉴욕 주 롱아일랜드의 북동쪽에 있는 섬, 플럼 아일랜드에 자리 잡고 있다. 1954년에 설립된 이래 미국의 가축들을 동물 질병으로부터 보호한다는 목표를 이어오고 있다.

■ 이 책에 쏟아진 찬사!

섹시하고 유머러스하고 빨리 읽히는 책. 플럼 아일랜드는 약속한 것을 반드시 가져다 줄 것이다.
-워싱턴 포스트 북 월드

으시시하다… 크게 웃게 만드는 와중에도 잔뜩 긴장해 해변의자 끝에 걸터앉게 만드는, 보기 드문 부류의 서스펜스.
-뉴스데이

드밀의 주종목: 서스펜스, 기술관료적 스릴, 독한 유머.
-하트포드 쿠랑

당신을 바로 빨아당길 것이다.
-세인트루이스 포스트 디스패치

이 나라 최고의 이야기꾼이 가장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톨레도 블레이드

매력적인… 넬슨 드밀은 기막힌 이야기꾼이다.
-북맨 뉴스

멋진 이야기… 드밀은 최상급 작가이다. 열중하게 하고 캐러비안 해안을 채울 정도로 충분히 꼬인 이야기들을 풀어 놓는다. 캐릭터들은 현실적이고 생동감 있으며 대화들은 활기차고 유머러스하며 도발적이다.
-피츠버그 포스트가젯

오싹한, 뻔뻔하고 냉소적인 유머감각…. 완전히 현실적인 캐릭터들을 보여주면서 여러 가지 플롯으로 솜씨 좋게 곡예를 부린다.
-록키마운틴 뉴스

쾌활한… 드밀은 이야기를 노련하게 다룬다. 날카롭고 즐겁고 이따금은 박장대소할 정도로 웃기다.
-클리브랜드 플래인 딜러

드밀은 전성기를 맞고 있다… 책을 내려놓을 수 없는 풍부한 이야기… 처음부터 끝까지 빨리 읽힌다… 따뜻하고 웃기고 한없이 즐겁다.
-오렌지카운티 레지스터

■ 줄거리

동물질병연구소가 있는 의문의 섬
‘플럼 아일랜드’와 관련된 살인사건, 비밀과 음모, 그리고 액션!


존 코리는 뉴욕 강력계 형사로 최근 저격사건으로 큰 부상을 입고 외삼촌 소유의 롱아일랜드 나소포인트 해안가 주택에서 휴양중이다. 한편, 친하게 지내는 이웃인 톰과 주디 부부가 권총으로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이 지역 경찰서장이자 친구인 맥스가 존을 찾아온다. 그는 컨설턴트로 고용할 테니 사건 해결을 위해 나서달라고 종용한다.
이 사건이 특별한 것은 피해자들이 플럼 아일랜드에 근무하는 과학자들이었다는 점이다. 플럼 아일랜드는 롱아일랜드의 집게발 부분에 해당하는 섬으로, 구제역이나 에볼라 바이러스, 탄저균 등을 연구하는 농무부 산하 동물 질병센터가 있다. 그러나 세간에는 이곳에서 생물학전의 무기를 개발하고 있다는 루머가 떠돌고 있다. 따라서 수사진은 이들 부부의 어울리지 않은 호화요트와 주택 등의 지출내역을 둘러싸고 생물학전의 무기가 될 수 있는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유출해 팔았거나 마약 밀매에 연루됐을 것이라는 가설을 세운다.
이에 농무부를 가장한 FBI와 CIA 요원, 담당 형사 펜로즈와 맥스, 그리고 존 코리는 함께 플럼 아일랜드를 방문해 보안부장인 스티븐스의 안내로 온갖 동물에 대한 바이러스와 세균이 접종, 배양되고 있는 으스스한 플럼 아일랜드 시설 내부를 둘러보게 된다.
이어서 만난 연구센터의 책임자 졸너 박사는 고든 부부의 바이러스 유출설 대신 돈이 되는 백신을 민간기업에 팔려했을 거라는 새로운 견해를 내놓는다.
대중들의 공황상태를 걱정한 FBI와 CIA는 이 백신설을 기정사실화하지만 존은 어딘가 찜찜함을 감출 수 없다. 특히 그 부부가 2만5천 달러나 주고 정부소유지라 매매도 불가능한 절벽 위의 땅을 샀다는 말에 더욱 의혹을 품는다.
그러나 사건은 일단락되고 컨설턴트로서의 자격도 잃은 존은 홀로 외로운 수사를 계속해 간다. 고든 부부가 관여했던 피코닉역사회 회장인 엠마와 와인 양조업자이자 지역 명사인 프레드릭 토빈 등을 만나며 용의자들을 좁혀간다.
이 와중에 펜로즈 형사에게 끌렸지만 진도가 나가지 않는 가운데 엠마와 사랑에 빠진 존은 그녀에게서 롱아일랜드와 플럼 아일랜드에 대한 역사적 사실들에 대해 듣게 되면서 이 사건의 단서는 전혀 뜻밖의 사실에 있음을 알게 된다.
바로 300년 전의 전설로 남아있는 ‘키드 선장의 보물’과 관련된 동화 같고도 끔찍한 사건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다채로운(?) 추리소설. | sa**2000 | 2010.05.24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보자말자 헉 하는 소리가 났다. 책이 무슨 둔기같이 느껴질 정도로 묵직했기 때문이다.한때는 책 분량이 많으면 분권해서 출간했었...

    보자말자 헉 하는 소리가 났다. 책이 무슨 둔기같이 느껴질 정도로 묵직했기 때문이다.
    한때는 책 분량이 많으면 분권해서 출간했었는데 요즘은 가능하면 단권으로 해서 내는것이 대세인거같다. 분권으로 했으면 그리 느껴지지 않을 부피감이 단권으로 하니깐 확 느껴지는 것이다.

    이 책, 플럼 아일랜드는 그 책 두께만큼이나 참 다채로운 소설이다.
    추리- 스릴러물에 다채롭다니? 그것은 그 내용이 뭔가를 규정짓기에는 애매한 뭔가가 있다는 뜻이다. 전개방향이 여러방향이라서 어 하는 사이에 다른쪽으로 전환하고 끝내는 전혀 예상하지 못한 쪽으로 이야기가 전개되기 때문이다. 전체적으론 추리소설이지만 서스펜스도 있고 역사적인 내용도 나오고 하드보일드한 면도 있고 로맨스까지 있으며 이런 장르에서는 잘 안 보이는 좀 유치한 유머까지 나오니 다채롭다고 할수밖에.

    제목인 플럼 아일랜드는 어느 섬을 가리키는 단어다. 이 플럼 아일랜드에서 중요한 일이 벌어진것이다. 이 섬에는 병원균을 연구하는 연구소가 있는데 이 연구소는 평소에도 생물학전과 관련된 무기를 만드는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받아왔다. 그런차에 여기에서 근무하는 한 부부과학자가 자기집에서 살해된 채로 발견이 된것이다. 주인공인 존 코리는 마침 이 부부와도 아는사이이면서 근처에서 요양하고 있었다. 뉴욕경찰인 존은 관할이 아니지만 지역경찰의 요청으로 수사에 도움을 주기로 한다. 일이 벌어진곳이 특별한 곳인만큼 혹시 무시무시한 세균과 관련된 범죄가 아닌가에 대해서 촛점이 맞춰진다. 하지만 FBI나 CIA의 노골적인 은폐속에서 실마리를 잡기는 쉽지 않고, 부부과학자의 주변을 탐문하면서 뭔가 다른쪽으로 사건 방향이 나아감을 느끼게 된다. 진실은 다른쪽에 있었던 것이다.

    어떻게보면 화학무기와 관련되거나 마약과 관련된 이야기는 이미 많이 다루어진 주제가 아닌가 한다. 그런 내용은 뒤에 나올 이야기에 대해서 반전의 기회를 주기위해서 설정한 장치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처음에는 익숙하게 그리고 나중에는 전혀 뜻밖의 사실을 알게하기 위한 장치.

    둔기 내지는 베개로도 쓸수있는 두꺼운 두께의 내용이라서 언제 다 읽나했지만 실제로는 술술 잘 읽힌다. 내용이 아주 복잡하고 이해력을 요하는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세세하면서도 빠르게 전개되기 때문에 어느정도 속도감을 느끼게 한다. 하지만 사건의 전모을 알게되기까지 너무 자세하게 이야기가 나아가서 중간쯤부터는 지루한 느낌이 들수도 있을꺼 같다. 서술 구조가 좀 방대한 느낌도 들고. 한번에 다 읽는다면 모르겠는데 중간에 그치고 또 읽기에는 좀 지칠꺼 같은 느낌도 든다.

    하지만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라면 주인공인 존 코리이다. 참 독특한 캐릭터다.
    아주 마초스러운거 같으면서도 상대에 대한 배려나 예의도 있고 형사라는 직업에 투철한 모습도 보인다. 설렁설렁한거 같은데도 의외로 꼼꼼하고 세밀하게 조사할껀 다하는 모습이 참 입체적으로 잘 그려진거 같다.
    무엇보다 쉴새없이 그려지는 그의 유머다. 떡줄 사람은 생각도 않는데 김칫국부터 마시는 그런 형국의 유머가 계속 나와서 웃음을 띄게 한다. 그래서 그런가 거기 나온 주요한 여자 등장인물과 로맨스도 꽃피운다.
    재미난 사람이지만 개인적으로 한대 때리고 싶은 느낌도 드는 사람었다. 허구헌날 여자 몸이나 생각하고 어떻게 해볼려는 생각으로 가득차있는 묘사가 나오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그만큼 캐릭터 구축을 잘했다고 할수 있을것이다. 소설속의 사람이 진짜 현실에 있는 사람처럼 현실감 있게 잘 그려졌기 때문이다.

    재미난 캐릭터인 존 코리가 활약하는 묘한 추리소설. 기존에 봐왔던 소설과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수 있는 소설이었다. 책 두께에 전혀 좌절할 필요가 없는 소설. 편안히 읽어가면 어느새 소설속에 빠져있는 자신을 느끼게 할 것이다.

  • 뭐.. 우리의 입장에서 볼때 생화학적 테레전에 대비한 화생방에 대해서는어느정도 적응이 되어있지 않나?...젊은시절 콧구녕에 치...



    뭐.. 우리의 입장에서 볼때 생화학적 테레전에 대비한 화생방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적응이 되어있지 않나?...젊은시절 콧구녕에 치약을 바른체 
    마스크를 쓰고 화염속으로 몸을 날리던 파괴적 젊음을 보내본 사람들에겐
    어느정도 적응되어 있다고 본다...얼굴에서 물이라는 물은 다 쏟아내던 그시절...
    생물화학적 대테러전에 대비한 자연스러운 대책을 구비한 대학생활이 떠오른다.
    콧구녕을 무조건 틀어막는것 보다는 물에 적신 수건을 가져다대면 좋다는 사실 역시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고...최루탄의 연기를 피하기 위해 치약과 생리대??를 구비하는
    전천후 군사적 대책을 마련하는 멋진 대한민국 대학생이었다는거쥐...대단하지 않는가?
    아마도 생물화학적 테러에 있어서는 우리나라가 한수 앞서나가고 있는지도 모른다..ㅋㅋ물론 그 시대를 살아온 사람들에 한해서 하는 말이다...제발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기를
    정녕으로 바라지만...뭐..내가 바란다고 전쟁을 안할것도 아니고....떨어지는 유성에다 
    전인류적 소원을 마음속으로 한번 빌어보는수밖에....ㅋㅋ 

    하지만 미국의 한 섬에서는 그렇지 않은가 보다...말로는 동물질병연구소 비스므리한 이름으로 인간을 제외한 가축과 동물들의 질병을 연구하는 생물적 전문연구소가 있단다..
    그것도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미국하고도 빅애플 근처의 롱아일랜드의 한 섬이라네??
    돼지의 갈비뼈를 닮은 섬인 플럼 아일랜드...우리말로 자두섬!!!!~~무서운 곳이다~~
    수많은 생물학적 바이러스로 인해 수억명의 인류를 말살할 수도 있는 세균들을 연구하는 곳!!하지만 만 건너의 삶은 아주 미국적 전원의 풍경이 묻어나는 사람들이 자신들의 삶을 영위하는 곳으로 편안한 인생을 즐기고 있다...그 가운데 남녀가 살인을 당한다...그들은 플럼아일랜드에 근무하는 박사들(똑똑한 사람들이다..)이고 그들의 죽음은 무언가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 그리고 그들속에 우리의 마초 주인공인 존 코리가 몸속에 총알을 박고 죽음에서 가까스로 벗어나 롱아일랜드에서 휴양차 몸을 다스리고 있었다는 점이 중요하다. 카운티의 맥스서장의 요청으로 사건에 들어서고...톰과 주디(죽은 박사부부)와 휴양동안 상당한 친분을 가지고 있던 존 코리는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하나씩 단서를 찾아나서고...이 사건의 책임자인 엘리자베스 펜로즈 와 함께 그들의 죽음속에 남겨진 비밀을 마초답게 건들거리고 농담을 지껄이면서 하나씩 밝혀나간다.. 모든것은 롱아일랜드와 관련되고 플럼아일랜드의 진실과 연관성이 짙다...하지만 당신이 뭘 예상하던 그 예상은 빗나갈 것이다....그럼 생각지도 못한 진실은 어디에?...삽 들고 나서시라..파헤쳐보게....ㅋㅋ 

    플럼아일랜드는 미국의 걸출한 대중스릴러작가이신 넬슨 드밀옹께서 집필하신 존코리시리즈의 한 작품이다.. 뭐...들리는 바로는 한 2000만부 가까이 팔려나갔단다....일단 인기면에서는 50% 먹고 들어가신다는 말씀!!!~ 우리나라에서는 잘 모르실수도 있지 싶다...음...그럼 전에 "장군의 딸"이라는 존 트라볼타 나오는 영화.. 군부대내의 강간살인에 대한 영화였는데 기억하실랑가 모르겠다..하여튼 그 영화의 원작을 쓰신 분이시다..
    상당히 남성스러운 소설을 만드시는 분이신것 같다는 느낌이다...특히나 이 작품 플럼아일랜드는 아주... 마초적 감성이 덕지덕지 묻어나는 소설이시다....소설내에는 못난 여인네라고는 단 한명도 등장하지 않는다.. 물론 할머니들은 죄송하지만 여인네라고 칭하지는 않았다...욕하시더라도 할 수 없다...마초맨 존 코리는 불타는 성적 호르몬이 넘치는 헛소리 찬란한 농담쟁이다...아주 농담이 입에 붙었다...언제 어느시점이고 내키는대로 지껄여댄다...지껄여댄다는 표현이 정확할것이다...근데 그 헛소리같은 농담들이 매력이 있다... 소설속 여인네들도 혹하고 빠져든다고나 할까....하여튼 근 700페이지의 소설속에 존 코리의 농담을 빼면 별볼일 없는 소설이 되지 않을까 싶다...순간순간 튀어나오는 농담들이 대중적 소설의 즐거움을 안겨준다...소설의 제목처럼 플럼아일랜드는 음모같은 사실처럼 실제로 미국의 생물화학적 바이러스 전문 연구소로서 유명한 곳이다....아마도 2차대전 이후 냉전시대와 베트남전등을 거치면서 자연스럽게 군사적 요지와 질병연구소의 책임을 함께 지고 가는 곳이지 싶다....그 곳을 배경으로 집필된 이소설도 상당히 생물화학적 위험을 내포하고 있는것처럼 보인다...언듯 보기에는 사건의 중심이 플럼아일랜드의 바이러스와 심각한 관계가 있는것으로 보여진다..그러다가...어라????!~~~뭐야??..이거!!!~..하면서 미국의 역사적 과거의 어드벤쳐가 조금씩 들어나면서 폭풍이 몰아치고 죽음이 가까이 다가온다는거쥐.....먼 말인지 모르시겠다고요???
    아시면 소설 안 보실수도 있습니다...요까지 하겠습니다...그런데!!!!~~문제는 처음의 연결고리와 뒤에 이어지는 연관관계의 필연성이라던지 개연성등이 좀 아니지 않는가 싶다...뭐...재미도 있고 즐거움도 주는 글읽기지만 가장 중요한 소설의 중심인 스릴러와 추리적 요소가 내 입맛에 쫙 달아붙지는 않았다는 말이다....그렇다고 마초스럽게 남성적 매력이 물씬 풍기는 액션스러움도 그다지 만족스럽지가 않고...성적에너지가 넘쳐나면 멋지구리한 남성적 페르몬을 무차별적으로 발산해야되는데 또 그다지 만족스럽지가 않고...단지..오로지 단지!! 무차별적으로다가 수천만개의 파편을 쏟아내는 농담따먹기가 전체를 이루고 있는 즐거운 소설...플럼아일랜드.. 결론적으로 이 소설은 그럼 재미가 없다는 말씀????...절대 아니다...무조건 아니다...700페이지나 되는 소설이지만 읽고 즐기는데 있어서 너무나도 대중스러운 행복이 있다...우리의 드밀옹께서 쉽게 2000만부씩이나 존 코리시리즈를 판매하신게 아니시다라는 거쥐..물론 이제 시작단계니까 뒤로 갈수록 더욱더 그 재미가 크질 가능성이 많겠지만...
    뭐...시리즈의 시작치고는 상당히 그럴듯한 기본바탕은 만들어 주신것 같다....처음부터 대박터지면 뒤로 갈수록 반감 될 수 있다는 대중작가의 영리함이 작용할 수도 있었겠다..ㅋㅋ..농담이고..하여튼 많은 허술함에도 불구하고 대중소설적 재미는 충분히 안겨주고 있다는점에 중점을 두고 싶다...그렇지 않은가?..뭐니뭐니해도 대중스릴러소설이 추구하는점이 역사적 의의나 감성적 카타르시스나 교육적 충만을 줄라고 하는게 아니지 않나???..재미있다면 그게 장땡이다!!  난 이 책이 재미있었다...너무 길긴 했지만...일단은 700페이지 가까운 분량을 한권으로 묶는다는게 쉬운 결정은 아닐것이다.. 꾸준히 이어주길 바라는 존 코리시리즈이니만큼 첫작품에 일단은 찬사를 보내며 향후 이어질 시리즈를 위해서라도 꼭 읽을 필요가 있는 소설일 것 같다...마초맨 존 코리의 감성적 공감대는 형성하고 가야되지 않겠나???.. 

    마지막 한마디...두껍다고 두려워말고 읽다보면 한순간일세!!!~

  •  마이클 코넬리의 <블러드 워크>를 읽을 때도 주인공인 테리 메케일렙이 아파 배에서 휴양중이더니 <플...

     마이클 코넬리의 <블러드 워크>를 읽을 때도 주인공인 테리 메케일렙이 아파 배에서 휴양중이더니 <플럼 아일랜드> 역시, 주인공 존 코리가 휴양차 롱아일랜드의 시골 마을에 있었다. 뉴욕 강력계 형사지만 저격사건으로 큰 부상을 입은 그는 몸은 다쳤지만 입은 다치지? 않았는지 첫장부터 자신의 입으로 말하는 자랑과 포스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강렬한 포스로 도장을 꾸욱 찍으며 머나먼 여정길에 나섰다. 

     

    언제 어디서든 우리의 주인공 몸이 아파도 쉴 수가 없다. 몸이 아파서 쉬려고 왔더니 또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그저 이럴 땐 운명이려니 하는 수 밖에. 더욱이 그와 친분이 있는 고든 부부가 살해 당하는 사건이 일어나고, 실제 존재하는 플럼 아일랜드 동물질병연구소에서 구제역이나 에볼라바이러스, 탄저균 등을 개발한다는 루머가 떠돌뿐 아니라 이 연구소에서 생화학전의 무기를 개발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들려온다. 세상의 이목이 주목되어 FBI와 CIA까지 개입되면서 복잡한 상황을 이루는 가운데 존 코리의 수사가 시작된다.

     

    기존의 스릴러 소설보다 독특하고 세밀하지만 '스릴러 소설'이라고 딱 꼬집어서 말하기가 불분명하다. 질병 미스테리, 경찰 수사물, 해양 모험담인지 다양한 장르가 혼합된 '종합 스릴러' 소설이라 말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 중심에는 항상 위풍당당! 존 코리 형사가 있었다. 그 중심에 서 있는 건 좋은데 중간, 중간 들어가는 농담의 수위가 피식~하고 웃기에는 말에 뼈가 담긴 것 같아 절로 정색할 수 밖에.

     

    존 코리, 이남자 가면 갈수록 가관이다. 잘난척 대마왕에 여자를 보는 눈은 어찌나 야시럽던지. 절로 선그라스를 사서 껴주고 싶은 심정이었다. 선수라기 보다는 모든 여자를 보면 점수를 매기는 건 물론이고 어떻게 하면 함께 해 볼까 하는 생각만 들은 강력계 형사님이셨다. 옆에 있었다면 다가가고 싶지 않는 주인공.-.-;;; 더욱이 두 여자 사이를 오가는 호랑말코 같은 놈!이었다. 목을 부여잡고 마음을 가다듬으며 책을 읽었지만 뻔뻔 스러운 주인공에 좋은 점수는 줄 수 없었다.

     

    그가 보는 여자의 시각은 파트너가 아닌 그저 함께 하고 밤을 보내고 싶은 사람으로 치부되는 점이 불편하게 다가온다. 치마만 두르면 다 좋다라는 식의 모습은 절로 눈살을 찌푸리게 만든다. 존 코리의 화려한 여성 편력을 제외한다면 책은 700페이지 가까운 두께에도 불구하고 잘 읽힌다. 한 권의 책으로 다양한 장르의 소설을 맛보고 싶은 독자라면 주인공 존 코리와 만나보시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스떼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7%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