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1만원 캐시백
책들고여행
2020다이어리
  • 교보아트스페이스
  • 북모닝책강
행복을 가져오는 붓다의 말씀(지도무난 6)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68쪽 | A5
ISBN-10 : 8990223628
ISBN-13 : 9788990223623
행복을 가져오는 붓다의 말씀(지도무난 6) 중고
저자 안양규 | 출판사 도피안사
정가
15,000원
판매가
13,500원 [10%↓, 1,5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0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5년 11월 1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20315, 판형 152x223(A5신), 쪽수 368]

이 상품 최저가
7,5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3,500원 [10%↓, 1,5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신간) 행복을 가져오는 붓다의 말씀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18 잘 받았습니다. cd 누락되었을까봐 걱정이 조금 되었는데 빠짐없이 잘 왔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lani5*** 2019.12.14
317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3점 daro*** 2019.12.13
316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oong*** 2019.12.13
315 감사합니다 책 잘 수령했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ggoodd*** 2019.12.11
314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agnum8*** 2019.12.05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교수 안양규의 『행복을 가져오는 붓다의 말씀』. 21세기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도 유효한, 2,600여 년 전 인도에서 45년간 붓다가 설파한 가르침을 모은 것이다. 인간의 본질에 집중된 붓다의 가르침을 일상생활에서 바르게 적용하면서 그를 거울삼아 자신의 허물을 보고 고쳐나가도록 인도한다. 현대 사회의 이슈를 붓다의 가르침으로도 조망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안양규
저자 안양규는 동국대학교(경주) 교수. 서울대학교(학사), 동국대학교(학사, 석사), 영국 옥스퍼드대학교(박사), 일본 동경대 연구원. 서울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특별연구원. 역저서로 『The Buddha's Last Day』(민족사)와 논문으로「사고의 역기능과 그 해결- 붓다(the buddha)의 가르침과 아론 벡(Aaron T. Beck)의 인지치료(Cognitive Therapy)를 중심으로」외 다수가 있음.

목차

제1장_ 붓다(Buddha), 깨어있는 사람
잠에서 깨어난 자
마라(Mara)를 이긴 승자
훌륭한 의사
나는 단지 길을 가르쳐 줄뿐이다
붓다의 사람 죽이는 법
중생을 위한 붓다의 탄생
복업 짓는 사람
나도 농사짓고 있다
쿨(cool)한 사람
웰빙(well-being)의 선구자
붓다만 섬겨야 하는가
붓다의 낡은 수레
붓다의 최후 가르침

제2장_ 붓다의 가르침 배우기
우리는 지금 무엇을 향해 달리고 있는가
떡 세 개 먹기
우리가 흘린 피와 눈물
고통이라는 경고신호
세 종류의 밭과 물그릇
사람이 소중한 이유
바르게 충고하기와 충고에 감사하기
나라와 자신을 지키는 법
많이 아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법이라는 거울보기
기울어진 나무가 넘어질 곳
구더기와 파리를 불러들이는 것
호흡 명상과 심신치유

제3장_ 붓다의 행복 가르침
고통의 해결을 위한 가르침
행복을 가져오는 주문
윤회의 증명
짠맛을 덜 느끼게 하는 법
욕망이 고통의 원인이 되는 이유
기도로 고칠 수 없는 질병
결국 누구 책임인가
두 번째 화살 맞지 않기
나의 것이 아니면 모두 버려라
새고 있지 않나요
목숨은 들숨과 날숨 사이에
마음의 성(城) 지키기
허공이 바람을 대하듯이

제4장_ 현대 사회와 붓다의 가르침
오래된 소음공해
40초마다 한 명씩 자살
붓다가 처방한 다이어트 비법
성형 미인과 맘짱
내세에도 부부로 만나고 싶으면
금동이를 잃은 어머니
편안하게 보내기
지팡이 보다 못한 불효자
존경받는 노인이 되려면
제사 증후군
최상의 독신생활
인욕의 두 달인
우리나라 선수가 패할 때 마음이 아픈 이유

제5장_ 붓다의 전생 이야기
현명한 상인
세리바(Seriva)의 두 상인
까마귀가 죽은 이유
끔찍한 새소리
동물을 제물로 삼지 말라
누구도 믿지 말라
누가 존경 받아야 하는가?
어린 메추라기의 발원
바람난 아내
기적을 일으킨 물고기의 기도
부처님을 비방한 왕비
술의 기원과 음주의 해악
걸어서 강 건너기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일간지 신문을 읽을 때 마다 붓다의 말씀이 저절로 떠오른다. 대략 40여 페이지에 달하는 일간지 신문을 들여다보면 온통 살인, 전쟁, 갈등, 폭력, 사기 비방, 잔인한 사건 등으로 채워져 있으며, 스포츠와 연예계 기사가 몇 페이지를 차지하고 있다. 사...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일간지 신문을 읽을 때 마다 붓다의 말씀이 저절로 떠오른다. 대략 40여 페이지에 달하는 일간지 신문을 들여다보면 온통 살인, 전쟁, 갈등, 폭력, 사기 비방, 잔인한 사건 등으로 채워져 있으며, 스포츠와 연예계 기사가 몇 페이지를 차지하고 있다. 사이사이에 상업용 광고가 지면을 메우고 있다. 신문은 우리의 현재 삶을 보여주는 거울이다. 신문이라는 거울에 비친 우리 현대인의 삶이 온갖 문제로 가득차 있다는 것을 간명하게 알 수 있다. 금전으로 인한 싸움과 사기 사건, 권력 투쟁, 이혼문제, 청소년 문제, 노인문제 등에 관련된 기사를 접하게 되면 붓다의 가르침을 되새기게 된다. 오늘날 우리가 직면하는 이러한 문제에 대한 해답을 붓다의 가르침에서 찾을 수 있다 라고 확신한다. 이러한 확신에 기초하여 글을 쓰게 되었다.

모든 생명체는 한결같이 고통없이 행복하게 살고 싶어 한다. 일찍이 붓다는 이러한 사실을 통찰하고 “모든 생명체는 폭력을 두려워한다. 라고 말하였다. 자신의 삶을 괴롭히거나 방해하는 것을 만나지 아니하고, 행복하게 살고 싶어 하는 것이다. 조그마한 벌레부터 인간에 이르기까지 모든 생명체는 평화롭고 행복하게 살고 싶어 한다. 붓다의 모든 가르침은 바로 여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나는 오로지 고통의 원인과 그 해결을 가르칠 뿐이다”라고 붓다는 당신의 가르침의 진의를 밝히고 있다.

2600여 년 전 인도에서 붓다는 45년 간 많은 사람들에게 가르침을 베풀었다. 그의 가르침을 듣고 실천한 사람은 붓다처럼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21세기를 살고 있는 현대인에게도 붓다의 가르침은 여전히 유효하다. 아니 어쩌면 현대인이 반드시 알아 일상생활에서 실천해야 할 지침서이다. 붓다의 가르침은 단지 박물관에 진열되어 있는 유물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바르게 적용해야 할 생활의 필수품이다. 가끔 시간을 내어 놀이 삼아 박물관을 찾아 유물을 관람하는 방식으로 붓다의 가르침을 들여다본다면 그것은 잘못된 것이다.

붓다가 살았던 시대의 종교 정치 문화 등 사회 제반 현상은 현대와 판이하게 다르므로 붓다의 가르침이 현대인에게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하고 의문을 가지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런 걱정은 붓다의 가르침의 본질을 오해한데서 기인한다. 붓다의 가르침은 인간의 본질에 집중되어 있다. 현상은 다르게 나타나겠지만 인간의 본질은 과거나 현재나 변함없다. 인간의 고통과 그 원인을 깊이 다루는 붓다의 가르침은 모든 인류에게---고대의 사람이나 현대인에게--- 유효하고 유익한 것이다. 완전한 행복을 누리는 사람에겐 붓다의 가르침은 크게 소용이 없겠지만 고통의 질병에 노출된 사람들에겐 가장 효과적인 약이 되는 것이다.

각각의 경전은 독립되어 있으며 그 자체 완결된 법문이다. 그러므로 독자들은 어떤 정해진 순서대로 읽을 필요는 없다. 경전은 장편소설이 아니므로 자신이 원하는 경전을 먼저 읽어 도 무방하다. 단지 소설 읽듯이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흥미 위주로 속독해 버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천천히 읽으면서 붓다의 가르침을 거울삼아 자신의 허물을 보고 고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대략 내용별로 크게 다섯 가지로 분류하였다. 첫째 부류의 경전은 붓다에 관한 것이다. 붓다의 인품을 알 수 있게 해주는 경전이다. 둘째 부류의 경전은 붓다의 가르침을 배우기 위한 마음 자세에 관한 내용이다. 무슨 일이든지 준비 자세가 중요하듯이 불교를 공부하는데도 마음의 자세가 중요하므로 별도로 경전을 모았다. 셋째 부류의 경전은 행복을 위한 붓다의 가르침을 담고 있다. 자신의 행위에 스스로 책임지며 마음을 다스리는 가르침을 모았다. 넷째 부류의 경전은 붓다의 가르침이 현대사회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을까를 고민하면서 모았다. 현대의 제반 사회 이슈를 붓다의 가르침으로 조망하였다. 마지막 경전군은 붓다의 전생담을 모았다. 전생 이야기를 통하여 붓다의 근본 가르침을 쉽게 접하도록 하였다.

붓다의 가르침을 읽을 때마다 마음이 맑아지고 세상사가 분명해 진다는 느낌을 갖는다. 나 자신을 좀 더 이해하게 되고 주위 사람도 그 만큼 이해하게 된다. 이해하는 만큼 나 자신을 용서하게 되고 다른 사람도 용서하게 된다. 그리고 사랑하는 마음도 더 자란다. 붓다의 말씀을 읽는다는 것은 결국 지금 여기 살고 있는 자기 자신과 이웃을 동시에 사랑하는 것이다. 붓다는 대지(大地)의 포용성을 지적하면서 집착하지 않는 마음과 사랑의 마음을 개발하도록 하고 있다. “대지는 깨끗한 것도 받아들이고 더러운 똥과 오줌도 받아들인다. 그렇지만 대지는 ‘이것은 깨끗하다, 저것은 더럽다’라고 분별하여 탐착하거나 증오하지 않는다. 이처럼 수행자도 그 마음을 대지와 같이해야 한다. 나쁜 것을 받거나 좋은 것을 받더라도 조금도 탐착하거나 증오하지 말고 오직 사랑하고 평정한 마음으로 중생을 대해야 한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김용환 님 2012.04.26

    인간의 삶의 궁극적인 목적은 行福이다. 누구에게도 질문을 던져도 이렇게 명확하게 쉽게 이야기 하지 않는다. 쉬운 답이지만 쉽게 표현을 못하은 우리들의 현실적인 문제이다. `행북을 가져오는 붓다의 말씀`은 이렇게 논리적이며 합리적인 명제의 타당성을 제시해 준다. 佛敎를 알려고 하는 사람, 종교에 대해 질문을 던지면 불교는 종교이기 전에 문화에 가깝다고 보면 된다는 느낌을 받았다. 현대인에 있어서 질병의 문제는 `우울증``스트레스``대인기피증`등... 이러한 증세는 묘약은 없다고 한다. 하지만 약물로 완치 보다 이책에서는 치료하는 비법을 알려주기도 한다. 또한 정치,경제,사회,문화,의학,심리학,... 여러 각도로 현대인들게 필요로 하는 정신적 갈증을 해소 해 주는 뜻깊은 만남이었다.

회원리뷰

  • 행복이란? | kk**g64 | 2012.04.2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1
    인간의 삶의 궁극적인 목적은 行福이다. 누구에게나 질문을 던져도 이렇게 명확하게 쉽게 ...
    인간의 삶의 궁극적인 목적은 行福이다. 누구에게나 질문을 던져도 이렇게 명확하게 쉽게 이야기 하지 않는다. 쉬운 답이지만 쉽게 표현을 못하는 우리들의 현실적인 문제이다. `행북을 가져오는 붓다의 말씀`은 이렇게 논리적이며 합리적인 명제의 타당성을 제시해 준다. 佛敎를 알려고 하는 사람, 종교에 대해 질문을 던지면 불교는 종교이기 전에 문화에 가깝다고 보면 된다는 느낌을 받았다. 현대인에 있어서 질병의 문제는 `우울증``스트레스``대인기피증`등... 이러한 증세는 묘약은 없다고 한다. 하지만 약물로 완치 보다 이 책에서는 치료하는 비법을 알려주기도 한다. 또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의학, 심리학,... 여러 각도로 현대인들에게 필요로 하는 정신적 갈증을 해소 해 주는 뜻 깊은 만남이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스떼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8%

이 분야의 중고 신간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