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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MD. 3: 쇼룸(SHOW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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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쪽 | | 151*197*18mm
ISBN-10 : 8950976781
ISBN-13 : 9788950976781
패션 MD. 3: 쇼룸(SHOWROOM) 중고
저자 김정아 | 출판사 21세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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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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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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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핫한 멀티 라벨 쇼룸 톱 10 공개
대한민국 엠디들의 바이블로 불리는 ‘패션 엠디 시리즈’의 완결판! 패션계는 모든 것이 ‘비밀’이던 시절도 있었다. 지금은 누구나 알고 있는 코테리(Coterie) , 트라노이(Tranoi), 화이트(White) 등 패션 위크를 대표하는 대형 트레이드 쇼 역시 한때는 기업의 비밀이었다. “뉴욕 패션 위크에 가고 싶은데, 뉴욕 어디로 가야 하나요?” 같은 단순한 질문에조차 답해주지 않던 시간이 있었다.
이를 위해 저자는 ‘엠디들의 교과서’로 불리는 『패션 MD』 ‘바잉 편’에서 ‘어떻게’에 대한 해답을 내놓았다. 무수한 브랜드 중 무엇을 사야하는지 물어오는 사람들을 위해 ‘브랜드 편’을 만들었고, “그 브랜드들을 어디 가면 살 수 있나요?”라는 질문에 대한 해답으로 쇼룸 편을 완성했다. 패션 엠디 시리즈의 완결판인 이 책에서는, 바로 ‘어디서’에 대한 해답을 찾게 될 것이다. 세계에서 가장 핫한 멀티 라벨 쇼룸 톱 10은 물론, 각 쇼룸의 설립 스토리, 패션 철학, 브랜드 큐레이팅 기준, 슈퍼 엠디의 인사이트까지 담아냈기 때문이다. 패션 엠디가 되고 싶은가? 슈퍼 엠디를 꿈꾸는가? 단순한 바잉 그 이상을 원하는가? 그렇다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만 한다.

저자소개

저자 : 김정아
저자 김정아_(주)스페이스 눌 대표
서울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를 마쳤다. 서울대학교 박사과정 재학 중 미국으로 유학, 일리노이대학교 슬라브어문학부 대학원에서 슬라브 문학으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부전공으로는 폴란드 문학을 공부했다. 다수의 소논문을 국내외 언론에 발표했고, 서울대학교 등에서 문학을 강의했다.
운명처럼 맞닥뜨린 패션계. 잠시 거쳐 가려고 했으나 어느새 국내에서 독보적인 패션 MD가 되었다. 현재 ㈜스페이스 눌의 대표이사이며, 편집숍과 모노 브랜드 스토어 메릴링과 스테판슈나이더 MD로 활동하고 있다. 편집숍 스페이스 눌을 통해 하쉬와 에르노의 여성복 라인을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했고 호프, 타이거오브스웨덴, 메릴링, 파드칼레, 스테판슈나이더, 데이드림네이션, 데바스테 등의 브랜드를 독점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호프, 파드칼레, 데바스테, 르브리치올레 등의 국내 홀세일도 담당하고 있으며, 보다 새롭고 독창적인 브랜드를 발 빠르게 소개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연세대학교와 SK planet 등 대기업 임원들을 대상으로 ‘패션과 유통의 미래’ 등 강의 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있다.
저서로는 『패션 MD 1 :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편집숍 바잉의 비밀』 『패션 MD 2 : 브랜드』『모칠라 스토리』가 있으며, 역서로는 『죄와 벌』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외 16권이 있다.

목차

추천사 - 8
Prologue 슈퍼 엠디의 11년 노하우를 담다 - 10

Riccardo Grassi
설립 스토리 - 25 | 리카르도그라시의 패션 철학 - 28 | 브랜드 큐레이팅 기준 - 29 리카르도그라시를 통해 소개되고 있는 브랜드 - 30 Giambattista Valli / Joshua Sanders / MSGM / N°21(RTW) / Walk of Shame 엠디 인사이트 - 40

Massimo Bonini
설립 스토리 - 44 | 마시모보니니의 패션 철학 - 47 | 브랜드 큐레이팅 기준 - 48 마시보 보니니를 통해 소개되고 있는 브랜드 - 50 Giannico / Les Petits Joueurs / Marco de Vincenzo / MSGM / N°21(Accessory) 엠디 인사이트 - 62

247 Showroom
설립 스토리 - 67 | 247쇼룸의 패션 철학 - 68 | 브랜드 큐레이팅 기준 - 69 247쇼룸을 통해 소개되고 있는 브랜드 - 70 Army by Yves Salomon / Each X Other / Sanayi313 / The Editor / Victoria Beckham 엠디 인사이트 - 77

Marcona 3
설립 스토리 - 80 | 마르코나3의 패션 철학 - 82 | 브랜드 큐레이팅 기준 - 83 마르코나3을 통해 소개되고 있는 브랜드 - 84 Attico / GCDS / History Repeats / Ih Nom Uh Nit / Represent / RtA 엠디 인사이트 - 91

Ordre
설립 스토리 - 94 | 오드르의 패션 철학 - 97 | 브랜드 큐레이팅 기준 - 99 오드르를 통해 소개되고 있는 브랜드 - 100 Angel Chen / Astrid Andersen / Dion Lee / JH. Zane / Proenza Schouler 엠디 인사이트 - 108

Paper Mache Tiger
설립 스토리 - 112 | 페이퍼마셰타이거의 패션 철학 - 116 | 브랜드 큐레이팅 기준 - 117 페이퍼마셰타이거를 통해 소개되고 있는 브랜드 - 118 Beaufille / Etre Cecile / Herculie / Petar Petrov / Solace London 엠디 인사이트 - 127

Polly King & Co
설립 스토리 - 130 | 폴리킹앤코의 패션 철학 - 132 | 브랜드 큐레이팅 기준 - 133 폴리킹앤코를 통해 소개되고 있는 브랜드 - 134 Chinti & Parker / Desingers Remix / House of Holland / Self-portrait / Studio Nicholson 엠디 인사이트 - 143

Studio Zeta
설립 스토리 - 165 | 스튜디오제타의 패션 철학 - 168 스튜디오제타를 통해 소개되고 있는 브랜드 - 172 Add / Au Jour Le Jour / John Richmond / L’edition / Maryling 엠디 인사이트 - 181

Tomorrow Showroom
설립스토리 - 185 | 투모로우쇼룸의 패션철학 - 190 | 브랜드 큐레이팅 기준 - 191 투모로우쇼룸을 통해 소개되고 있는 브랜드 - 194 Jourden / Merchant Archive / Ports 1961 / Stella Jean / Tibi 엠디 인사이트 - 201

Other Showrooms
88 Showroom - 204 | Four Marketing - 206 | Man/Woman Shows - 208 MC2 Diffusion - 210 | Rainbowwave Showroom - 212 | Showroom Papaveri - 214 Showroom Thomasdufour - 217 | 495 News Showroom - 218 Magazzine - 219 | ONWARD LUXURY GROUP S.p.A. - 220 Showroom Space Null - 222 Devastee / Front Street 8 / Hope / Katya Dobryakova / Mino Maestrelli Pas de Calais / Stella in Paris / Stephan Schneider

Epilogue 무모할 것, 도전할 것, 발전할 것 - 234

책 속으로

패션 도시에서 열리는 커다란 패션 트레이드 쇼는 이미 『패션 MD』 바잉 편에서 소개한 바 있다. 패션 엠디 시리즈의 마지막인 이 책에서는, 나머지 “어디서”에 대한 답을 찾게 될 것이다. 이렇게 패션 엠디들과 패션 엠디를 꿈꾸는 수많은 패션 피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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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도시에서 열리는 커다란 패션 트레이드 쇼는 이미 『패션 MD』 바잉 편에서 소개한 바 있다. 패션 엠디 시리즈의 마지막인 이 책에서는, 나머지 “어디서”에 대한 답을 찾게 될 것이다. 이렇게 패션 엠디들과 패션 엠디를 꿈꾸는 수많은 패션 피플들은 『패션 MD』 시리즈 세 권만으로도, 2-3주에 수백만 원 한다는 패션 MD 아카데미보다 실제적인 정보를 훨씬 많이 손에 쥐게 되리라 확신한다. 지난 10여 년간 온갖 실수와 실패, 시행착오와 땀방울로 단단해진 슈퍼 엠디로서 겪은 일 중 엑기스만을 뽑고 또 뽑아 고스란히 적었기 때문이다. 그 어떤 노하우와 정보도 아끼거나 숨기지 않았다. 모든 것을 다 나누고자 한다.
__「슈퍼 엠디의 11년 노하우를 담다」 중에서

리카르도 그라시가 스튜디오제타 시절 론칭했던 브랜드 들을 보면 그의 아방가르드하고 고급스러운 성향을 알 수 있다. 아방가르드의 대명사라 할 수 있는 메종마틴마르지엘라 Maison Martin Margiela 도 그의 쇼룸을 통해 이탈리아에 소개되었으며, 윔닐스 Wim Neels , 잔앤카를로스 Jan & Carlos , 캐서린햄닛 Katharine Hamnett , 이갈아즈로엘 Yigal Azrouel , 줄리아노후지와라 Giuliano Fujiwara , 안토니오마라스 Antonio Marras , 알비노 Albino , 지암바티스타발리 Giambattista Valli , 잘리아니 Zagliani , 닐바렛 Neil Barrett 등이 모두 스튜디오제타 시절 그라시가 론칭한 브랜드들이다.
__「리카르도 그라시 설립 스토리」 중에서

열심히 키우던 브랜드를 다른 쇼룸에 빼앗기기도 하고, 또 모노 쇼룸으로 내보내며 협업을 끝내기도 한다. 그래서 알티에이나 리프레젠트 같은 퍼텐셜 큰 브랜드를 계속해서 발굴하고 키워나가야 한다. 이런 의미에서 멀티 라벨 쇼룸들은 멀티숍과 같은 고민을 하고, 언제든지 사라져버릴 수 있는 캐시카우에 대비해 제2, 제3의 주요 브랜드를 키워두어야 한다. 그래서 마르코나3의 브랜드 리스트를 보면, (NEW)라고 표시된 브랜드가 유독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__「마르코나 3, 엠디 인사이트」 중에서

이미 확고하게 자리 잡은 유명 브랜드뿐 아니라 재능 있고 시크하며 진취적인 디자인에 고급 퀄리티를 가진 브랜드라면 신진 디자이너도 입점시킨다. 단 로우 컨템이나 가격이 저렴한 매스 브랜드는 제외하고 하이 컨템부터 럭셔리까지 고급 브랜드만을 선택한다. 오드르가 보유한 많은 디자이너 브랜드 가운데 이미 유명 백화점이나 편집숍 등에 입점해 있는 브랜드도 많다. 브랜드의 네이버링 Neighboring 과 포지셔닝을 매우 중요한 큐레이팅 포인트로 생각한다.
__「오드르, 브랜드 큐레이팅 기준」 중에서

유통업계의 패션 브랜드 사업 진출은 막을 수도, 되돌릴 수도 없는 거대한 물결이다. 이 물결은 점점 더 거세게 일
고 있다. 리테일 부문의 중소기업이나 다른 패션 대기업이 살아남을 가능성은 점점 줄고 있다. 바로 지금이 기회다.
개인 기업이나 중소기업은 리테일에서 눈을 돌려 홀세일 비즈니스 시장을 겨냥해야 할 때가 온 것이다. 리테일에서
얻은 경험으로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거기에 맞는 브랜드를 골라 쇼룸을 전개해야 한다. 다양한 리테일러를 통해
마켓을 개발하는 일은 매우 흥미롭고 가슴 뿌듯한 일이다.
__「무모할 것, 도전할 것, 발전할 것」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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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트렌드는 좇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이다 ‘평범함’을 ‘비범함’으로 만드는 쇼룸 비즈니스의 모든 것 많은 사람이 묻는다. “패션계는 정보 공유에 인색한 곳인데, 유명 편집숍들이 거의 똑같은 브랜드 셀렉션을 가지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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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는 좇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이다
‘평범함’을 ‘비범함’으로 만드는 쇼룸 비즈니스의 모든 것

많은 사람이 묻는다. “패션계는 정보 공유에 인색한 곳인데, 유명 편집숍들이 거의 똑같은 브랜드 셀렉션을 가지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혹, 서로서로 미리 상의라도 하는 건가요?” 그들은 일말의 정보도 나누지 않는다. 영업 비밀을 굳이 경쟁사와 나눌 이유가 없다.
국내 유명 편집숍 바이어들이 가는 곳은 정해져 있다. 가끔 트레이드 쇼에서 브랜드를 발굴하기도 하지만, 우리나라의 유명 편집숍 엠디들은 대부분 유명 멀티 라벨 쇼룸을 주로 방문하고 바잉한다. 수백, 수천 개의 쇼룸이 있지만 그들이 가는 쇼룸은 손가락 안에 꼽는다.
스토어에 모노 브랜드 스토어와 멀티 브랜드 스토어, 즉 편집숍이 있는 것처럼 쇼룸에도 모노 브랜드 쇼룸과 멀티 라벨 쇼룸이 있다. 편집숍에서 브랜드의 인기가 높아지고 브랜드의 컬렉션이 점차 커지면 모노 브랜드 스토어로 독립해서 나간다. 쇼룸도 마찬가지다. 처음에는 많은 브랜드가 멀티 라벨 쇼룸에서 론칭하거나 영입된다. 그 후 인기를 얻고 단단한 고객층을 확보하면 모노 브랜드 쇼룸을 직접 운영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모노 브랜드 쇼룸의 경우 직접 컨택해서 찾아가면 되므로, 이 책에서는 국내외 유명 편집숍 바이어들이 반드시 들르게 되는 세계에서 가장 핫한 쇼룸 톱 10을 소개한다.
RTW(Ready to Wear)로 가장 핫한 쇼룸인 리카르도그라시(Riccardo Grassi)와 가방, 슈즈 등 레더 액세서리로 가장 핫한 쇼룸인 마시모보니니(Massimo Bonini)를 시작으로 나머지 쇼룸은 알파벳 순서로 정리했다. 또 아주 신선한 브랜드를 만날 수 있는 쇼룸 6개, 미국, 홍콩, 일본의 유명한 쇼룸 각각 1개씩, 국내 멀티 라벨 쇼룸으로는 스페이스 눌(Space Null)이 바로 그것이다.

‘패션 엠디 시리즈’가 대한민국 엠디들의 바이블,
엠디들의 교과서라고 불리는 이유

유통업계의 패션 브랜드 사업 진출은 막을 수도, 되돌릴 수도 없는 거대한 물결이다. 개인이나 중소기업이 리테일에서 눈을 돌려 홀세일 비즈니스 시장을 겨냥해야 할 때가 온 것이다. 리테일에서 얻은 경험으로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거기에 맞는 브랜드를 골라 쇼룸을 전개해야만 하는데 이를 위한 정보가 너무 부족하다. 새로운 정보에 목말라하는 엠디들을 위해 저자는 세상에서 가장 핫한 쇼룸 톱 10의 위치와 전화번호는 물론 디자이너의 철학과 브랜드 큐레이션 선택 기준까지 공개해 주었다. 이것이 바로 패션 엠디 시리즈가 대한민국 엠디들의 바이블, 엠디들의 교과서라고 불리는 이유다.
‘패션 엠디 시리즈’ 속에는 2-3주에 수백만 원씩 하는 패션 엠디 아카데미에서 배울 수 없는 살아있고, 실제적인 정보가 가득 차 있다. 지난 11여 년간 온갖 실수와 실패, 시행착오를 겪으며 후배들이 중 엑기스만을 뽑고 또 뽑아 고스란히 적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국내 패션 유통업계 관계자들, 수입 브랜드와 편집숍의 바이어들, 패션 아이템 ‘바잉’을 필요로 하는 업체, ‘편집’이 절실한 브랜드 기획자, MD를 희망하는 예비 취업자에 이르기까지 발품 외에 뾰족한 묘수가 없는 많은 이들에게 단비와 같은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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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소개해드릴 책은 패션md3 쇼룸3입니다 패션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저로써는 그냥 옷은 막입고 다니는 가 보다구나 생각을...

    소개해드릴 책은 패션md3 쇼룸3입니다 패션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저로써는 그냥 옷은 막입고 다니는 가 보다구나 생각을 하였지만 나이 별로 옷을 입는 스타일들이 다 다르고 유행에 따라서 입지 않고 자기 스타일에 맞는 옷을 입고 복고 패션도 서스럼 없이 입고 또한 구제옷이라고 해서 옷이 조금 구제틱한 옷도 많이 입는 추세이고 해서 사람들의 시선에 아랑곳 하지 않고 자기만의 스타일대로 옷을 입는 흐름으로 변화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책에 어떠한 내용이 있을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실무 매뉴얼이라고 적혀 있으며 옷을 잘 못입는 사람들에게는 왠지 어떻게 옷을 깔끔하고 자기만의 스타일대로 입어야 할지 제시를 해주는 참고서 같기도 하면서 패션에 흐름이 역사별로 다양하게 변화를 하면서 다양한 패션쇼를 많이 하면서 다양한 패션으로 변모를 하게 되면서 가을 컬렉션이라던지 여름 그리고 우리나라는 4계절이여서 여러가지 다 신제품 론칭으로 옷이 나오고 해서 저 또한 옷을 잘 입고 싶지만 키가 크지 않고 작은 편이여서 옷을 소화를 하기에는 아주 불리한 신체를 가지고 있어서 참으로 안타까울 뿐이고 책 디자인도 독특하거나 그러지 않고 컬러풀하면서도 다양한 패션들을 제시해 줄건만 같은 예감이 가득하네요

    옷 브랜드 마다 디자인들이 다 다르고 원단별로 옷 가격이 천차만별이고 해서 동대문에 새벽시장을 갔다 온적이 있었는데 원단별로 가격이 다 다르고 품질도 저가는 오래 입을 수 있고 좋은 원단일수록 옷을 오래 입을 수 있고 쉽게 옷을 버리거나 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어서 브랜드 별로 다양한 론칭 행사와 더불어서 다양한 컬렉션들이 줄기차게 요즘에는 활성화가 많이 되어 있어서 인터넷으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이 책에서는 과연 어떠한 패션 내용들이 적혀있을지 너무나 궁금합니다.

    자켓이 다 같은것 같지만 다 다르게 보이고 색깔별로 라인이 있고 해서 자켓도 여러가지 다양하게 계절별로 패션을 소화를 할 수 있고 해서 책을 읽고 그림으로 된 옷 사진을 보니 다 하나씩 입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고 요즘 서울에 가로수길에 편집샵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여서 그런지 뭔가 시장 옷 같이 그냥 저렴한 옷으로 생각을 해왔었는데 tv에서 가로수길 편집샵이 나오는 것을 보고 정말 옷 라인이 잘 빠지고 고급스럽게 바뀌어서 시장 옷이라는 나쁜 인식에서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뀌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신발도 슬랙스 바지에는 단화가 어울리듯이 정장바지에는 구두를 신어야지 다른 사람들에게 대우를 받을때 달라지면서 무시를 당하지 않는 것이 옷을 잘 입는 것과도 연관이 되있는 거 같아요 제 친구도 정장을 입었을때와 그냥 청바지를 입었을때와 사람들의 대하는 태도와 대우가 달라진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예를 들어 예기하자면 그냥 평범한 지갑과 bmw 지갑을 꺼냈을때 사람들의 반응이 어디 매장에 갔을때 bmw 지갑을 보였을때 그냥 지갑을 보였을때와 다르게 더욱 더 친절하고 태도가 좋다는 것이고 차도 마찬가지로 국산차와 외제차와의 비교를 하는 것이 아직도 있고 해서 이 책을 읽고 나서 다양한 패션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패션 MD : 쇼룸 편 | ko**agamei | 2018.10.1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ϻ패션은 정말 중요하다. 사람들에게 자신의 첫인상을 선보일때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이자 개성을 나타내는 도구이...

    ϻ패션은 정말 중요하다. 사람들에게 자신의 첫인상을 선보일때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이자 개성을 나타내는 도구이다. 사람에게 반드시 필요한 ‘의식주’에 포함되기 때문일 수 있다. 하지만 자신이 마음에 든다고 유행과 조합을 무시하고 입을 수 있을까? 입을 수는 있겠지만 그렇게 한다면 사람들에게 무시당하고 안좋게 보이기 쉽상이다. 그래서 옷을 입는 ‘센스’가 매우 중요하다.


    책에서는 패션의 모든 부분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특정 분야인 ‘쇼룸’을 다루고 있다. 옷이 아니라 쇼룸을 주제로 다룬 책이라 사람들에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다. 쇼룸은 말 그대로 옷을 진열하고 보여주는 장소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리고 책에서는 우리나라에 국한된 것이 아닌 세계 곳곳에 퍼져있는 유명한 쇼룸들을 다룬다. 패션의 중심지인 이탈리아 밀라노의 쇼룸들이 유명하기에 많이 다루고 있는 편이다.



    리카르도 그라시 , 마씨모 보니니 , 247 쇼룸.. 등 인기있는 쇼룸의 트렌드가 나와있다 보니 전세계 쇼룸의 성향이 대충 어느정도 인지 감을 잡을 수 있다. 패션을 유행을 이끄는 파격적이고 시선을 끄는 옷을 선보이는 곳도 있는 반면 , 평범하게 느껴지는 쇼룸도 많았다. 각각의 쇼룸마다의 특색이 반드시 존재한다.


    읽다보니 책에 옷 사진들이 많아서 각 쇼룸들의 대표 의상과 스타일을 한눈에 파악하기 쉽다. 그렇다보니 책을 글자중심이 아니라 사진중심으로 보았던것 같다. 예시가 훌륭한 반면에 쇼룸 자체의 개념을 제대로 알려주지 않아 포털사이트 등에 따로 검색해 보아야할 필요성을 느꼈다. 때로는 전문가들의 책이라는 느낌을 받게되었다.


    평소에 패션에 크게 관심이 없었고 쇼룸이 뭔지 조차 몰랐던 나에게 어떤 쇼룸이 있고 무슨 옷들이 있는지 알려주는 책이 었다. 패션관련 책은 처음 접해 보는 거라 다른책과 다른 색다른 느낌이 들었다. 세상에서 가장 잘나가고 핫한 쇼룸들을 수십개 보여주며 설명하니 이쪽 분야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참고서로는 여러가지 예시를 제시해 줄 수 있다. 그만큼 도움이 되는 책이다. 


  • 패션 MD 3 | kk**dol8 | 2018.10.0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1996년 밀라노에서 태어난 니콜로 베레타는 어려서부터 스타일에 대한감각이 뛰어났다. 매우 창의적이었던 그는 사내아이라면 으레...
    1996년 밀라노에서 태어난 니콜로 베레타는 어려서부터 스타일에 대한감각이 뛰어났다. 매우 창의적이었던 그는 사내아이라면 으레 좋아하는 자동차나 비행기 대신,천과 단추 등을 가지고 노는 것을 좋아했다. 또한 자신이 꿈꾸는 환상 나라의 공주들에게 직접 옷을 만들어 입히고 액세서리를 만들어주었다.그는 14세에 호주 시드니로 이사를 가게 되는데, 그 틀별한 코즈모폴리탄 도시는 그의 창의적인 영감에 불을 지핀다.(p51)


    패션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이다.. 그 영화 속 주인공 미란다로 나오는 메릴 스트립과 앤디삭스로 나오는 앤 헤서웨이˦ 모습을 보자면, 실제 패션 업계는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지 짐작하게 된다.때로는 신데렐라가 될 수 있고, 누군가를 신데렐라로 만들어 주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 그들의 뜨거운 열정을 느낄 수 있고, 패션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잠시나마 엿볼 수 있다.


    이 책을 쓴 김정아 씨는 8개의 쇼룸을 운영하고 있다. 미국 뉴욕, 영국 런던, 홍콩, 이탈리아 밀라노, 일본 도쿄에는 유명한 쇼룸을 운영하고 있는 곳에 많고, 패션 MD 또한 상당수 활동하고 있다. 저자 김정아씨는 (주) 스페이스 눌 대표이면서, 바로 그런 한국이 처해있는 현실들을 이 책에서 엿볼 수 있다. 세계 유수의 패션의 도시에 입점한 쇼룸과 달리 한국의 열악한 현실을 엿볼 수 있으며, 그들은 패션 트렌드를 어떻게 유행시키고, 비즈니스화 하는지 찾아볼 수 있다. 즉 패션업계에서 쇼룸은 패션 바이어와 연계되어 비즈니스화 되고 있으며, 인터넷이 발달하고, 온라인 전자상거래가 활성화 대어 있는 현대 사회에서 누구나 패션 트렌드를 선도할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느낄 수 있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한가지 패션은 여성의 전유물이 아니며,패션 MD 또한 마찬가지이다. 유난히 한국은 그런 면에서 아쉽고 부족하다. 특히 남성이 패션 업계에 종사하고 있으면, 사회적 편견은 상당히 심하고, 그 사람의 역량이나 패션 업계에서 자신의 위치와 상관없이 깍아내리기 바쁘다. 하지만 해외 유수의 유명한 남성 패션 MD를 바라보는 시선은 좀 다른 측면을 보여주고 있어서 ,이율배반적인 모습 또한 갖추고 있다. 책에는 다양한 패션 트렌드를 엿볼 수 있으며, 때로는 일본풍의 '롤리타 패션'에 대한 독특하고 개성들을 엿보게 된다.책을 읽으면서 한국의 유명한 패션 모델 장윤주가 해외에서 자주 언급되는 이유가 무엇인지도 알 수 있었다.
  • 패션 MD3 쇼륨편 | lm**311 | 2018.10.0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트렌드는 좇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이다.’ 패션 MD 쇼룸 편에서 만난 인상적인 글이다. 저자는 패션회사의 CEO ...

    트렌드는 좇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이다.’ 패션 MD 쇼룸 편에서 만난 인상적인 글이다. 저자는 패션회사의 CEO 이자 문학박사이다. 뿐만 아니라 스페이스 눌의 대표인 김정아 님을 통해 패션에 대한 감각과 안목을 넓혀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창작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평범함비범함으로 바꾸는 사람이라는 표현에 공감하는 바이다. 같은 옷을 입어도 남다른 감각과 센스가 발휘되는 것을 종종 목격했었다. 시간을 보낸다는 의미는 나이를 한 살씩 더 먹는다는 의미도 된다. 같은 나이지만 어떤 복장을 하는가에 따라 나타나는 양상은 매우 다르다는 사실.... 꼭 누군가를 지목하지 않아도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다 

     

    방송에서 어떤 유명인이 입고 나온 의상을 보며 어느 브랜드인지 찾아보고 따라 하는 사람들을 보게 된다. 예쁘고 세련된 느낌은 누구나 비슷하게 받는 인상이라는 생각을 확인하는 것일 수도 있다. 그러나 그 제품은 입는 사람의 체형과 연령대에 따라 다르게 보인다는 사실이다. 어떻게 하면 세련되게 연출할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좀 더 어리게 보일 수 있을지 고민인 나에게 패션의 안목을 넓혀 주리라는 기대를 하며 읽을 수 있었다.

     

    저자의 경험에 의하면 10년 전 운명에 이끌려 우연히 패션계에 발을 내딛게 되었다는 고백과 함께 당시 패션계는 모든 것이 비밀리에 진행되었다고 회고한다. 뉴욕 패션 위크에 가려면 어디로 가야 할지 몰랐다는 초보 엠디가 알아야 할 내용들이 너무 많았다고 하는 저자, 어느 누구도 알려주지 않는 그 많은 일들을 어떻게 찾아 해결했을지 그 간절함이 오늘의 이 책을 출간하게 된 하나의 이유라고 해도 좋을 것 같다.

       

     

    그래서 패션 엠디를 꿈꾸는 사람들과 멀티숍을 운영하고자 하는 분들을 돕기 위해 패션 MD바잉 편을 썼다. -12

    저자의 간절한 마음탓인지 그 책은 엠디 교과서로 불릴 정도가 되었다고... 실무에 도움이 되는 책인 것만은 분명하다.

     

    패션 MD이 책에는 세계에서 가장 핫한 멀티 라벨 쇼룸 톱10이 공개된다. 브랜드 큐레이팅 기준부터 슈퍼 엠디의 인사이트에 이르는 내용을 담고 있다. 단순한 바잉을 넘어서는 엠디를 위한 실무 매뉴얼을 확인할 수 있다는 소개를 받고 보니 이 책이 패션 엠디들에게 참고하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패션에 문외한인 나에게는 생소한 브랜드가 눈에 띈다. 이 책 덕분에 대략적인 흐름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다.

     

    리카르도 그라시가 스튜디오제타 시절 론칭했던 브랜드 들을 보면 그의 아방가르드하고 고급스러운 성향을 알 수 있다. 아방가르드의 대명사라 할 수 있는 메종마틴마르지엘라 Maison Martin Margiela 도 그의 쇼룸을 통해 이탈리아에 소개되었으며, 윔닐스 Wim Neels , 잔앤카를로스 Jan & Carlos , 캐서린햄닛 Katharine Hamnett , 이갈아즈로엘 Yigal Azrouel , 줄리아노후지와라 Giuliano Fujiwara , 안토니오마라스 Antonio Marras , 알비노 Albino , 지암바티스타발리 Giambattista Valli , 잘리아니 Zagliani , 닐바렛 Neil Barrett 등이 모두 스튜디오제타 시절 그라시가 론칭한 브랜드들이다.

    -26

  • 패션 MD3 | pr**ty9106 | 2018.10.0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패션 MD3  ...

    패션 MD3 



    패션에 관심이 많아서 읽게된 책이에요. 이 책은 패션 트렌드를 알 수 있어서 의미가 있네요.

    세계에서 가장 핫한 멀티 라벨 쇼룸 톱 10개를 공개하고있습니다.

    패션 엠디 시리즈의 완결판이라고 불리는 이 책.

    이 책은 바잉편, 브랜드편을 통해서 쇼룸편을 만들었다고합니다.

    쇼룸에 대해서 깊이있는 이해를 하고 패션을 알아가는 책이에요.

    쇼룸의 설립이야기, 그리고 패션철학 등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져있습니다.

    패션을 알면 나 자신을 꾸밀 수 있는 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패션 엠디가 되고싶은 분, 그리고 패션에 관심있다면 이 책을 읽어보세요.

    저도 패션에 관심있어서 읽게된 책인데 눈도 즐겁더라구요.

    패션에 대해서 깊이있는 이해를 할 수 있었고, 트렌드도 알게됩니다.

    패션의 매력을 알 수 있는 책입니다. 패션은 나를 가꾸는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을 통해서 패션에 대해서 깊이있게 알아갈 수 있습니다.

    쇼룸 톱10개를 보면서 참 멋지고 아름답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패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참 많다는 생각도 들어요.

    그리고 슈퍼 엠디의 11년 노하우의 이야기가 담져있어요.

    책을 통해서 패션를 이해하고 조금더 색다르게 바라 볼 수 있었습니다.

    패션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가 무엇인가 나에게 주는 의미가 무엇인가 한번쯤 생각해보면 좋을것같아요.

    패션이 담는 의미를 배워가면서 패션 하나로 나를 보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쇼룸의 패션 철학들을 보면서 참 새로웠고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이야기도 들어보니까 흥미롭더라구요.

    €트렌드는 만드는 것이라고 합니다. 평범함을 유니크하게 만들어가는 것은  패션인것같아요.

    책을 읽으면서 공감하고 배우고 깨닫네요. 패션의 이야기는 참 흥미롭고 알찬정보도 가득합니다.

    알찬 패션의 이야기를 알고싶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패션의 이야기 담고있습니다.

    €패션의 매력을 알게해주는 책이에요. 그리고 저도 패션에 대해서 이해하고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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