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책 다시 숲 펀딩 감사이벤트
긴급재난지원금매장사용
삼성 갤럭시 이용자면 무료!
  • 손글쓰기캠페인 오픈 기념 이벤트
  • 교보아트스페이스 5-6월 전시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통하는 프레젠테이션 ///4729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36쪽 | A5
ISBN-10 : 8992758715
ISBN-13 : 9788992758710
통하는 프레젠테이션 ///4729 중고
저자 제리 와이즈먼 | 역자 신승미 | 출판사 코리아닷컴
정가
14,000원
판매가
5,500원 [61%↓, 8,5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45,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0년 7월 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5,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5,500원 ccdoo03...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6,000원 쿠모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6,000원 ccdoo03...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6,900원 with BO...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000원 주말농장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0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2,6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4,000원 엔젤홈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새 상품
12,600원 [10%↓, 1,4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841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lloves*** 2020.05.27
1,840 ㅗ호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5점 만점에 5점 taes*** 2020.05.27
1,839 빠른배송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hjh48*** 2020.05.26
1,838 좋은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inmo*** 2020.05.20
1,837 잘 받았어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4점 seokcha*** 2020.05.17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역사를 바꾼 연설의 달인, 그들의 프레젠테이션 노하우가 공개된다! 대기업 CEO와 중역들을 지도해온 프레젠테이션 코치 제리 와이즈먼이 공개하는 프레젠테이션 전략 『통하는 프레젠테이션』. 존 F. 케네디, 로널드 레이건, 버락 오바마 등의 연설 기술을 분석하고, 보통 직장인들이 자신의 프레젠테이션에 적용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청중을 사로잡고 연설과 프레젠테이션을 성공으로 이끄는 방법을 취업 인터뷰, 업무상 계약이나 협상, 제품 마케팅, 영업 등에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현장에서 입증된 기법과 실용적인 도구, 통찰력 넘치는 조언과 상세한 사례가 풍부하게 담겨 있어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이들에게 많은 도움을 전한다.

저자소개

저자 : 제리 와이즈먼
저자 제리 와이즈먼은 미국 최고의 기업 프레젠테이션 코치다. 야후!, 시스코 시스템즈, 마이크로소프트, 인텔, 넷플릭스를 비롯한 수많은 기업의 최고 경영진이 그에게 프레젠테이션 지도를 받는다. 기업 공개 프레젠테이션을 500건 이상 지도했다. 그의 지도 덕에 많은 기업이 성공적으로 투자금을 조성하고 기업의 가치를 올렸다. 그는 파워 프레젠테이션(Power Presentation, Ltd.)의 창업자이자 대표로 지금까지 500개 기업이 중요한 사업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고 진행하는 과정을 도왔다. 《파워 프레젠테이션 Presenting to win》,《사선에서 In the Line of Fire》를 썼다. 《파워 프레젠테이션》은 <포춘>지의 ‘8대 필독 도서’ 로 선정됐다.

목차

추천사
서문

Introduction 도입
기업공개에서의 프레젠테이션 방식이 주가를 올리는 과정
사례 연구: 시스코 시스템즈 | 아이실론 시스템즈 | 2주간의 기업공개 전국 설명회 | 레테일로드쇼닷컴

Chapter 1 말보다 몸짓이 중요하다
사례 연구: 로널드 레이건 | 올리버 색스 박사의 실어증 환자 | 니키타 흐루시초프 | 마르셀 마르소

Chapter 2 말과 몸짓 외 요소: 청중과 ‘공감대’ 형성
사례 연구: 헤드라이트 앞에 선 사슴 재검토 | 부부를 대상으로 한 영국의 전기파
실험 | 이탈리아의 실험실 원숭이 연구 | 로버트 크럴위치 | 밥 돌 | 그레이 데이비스 vs. 아놀드 슈왈제네거 | 버락 오바마

Chapter 3 긴장할 때 나타나는 몸의 반응
사례 연구: 폴 차바스의 그림 <9월의 아침>

Chapter 4 내용은 이렇게 준비하라-이야기 개발 7단계
사례 연구: 마이크로소프트의 윌 풀과 제프 라이케스 | IDG의 패트릭 맥거번

Chapter 5 당신도 연설의 달인이 될 수 있다-카리스마는 필요 없다
사례 연구: 조지 W. 부시와 빌 클린턴의 변화

Chapter 6 정신 요법 활용: 불안감을 날려 버리자
사례 연구: 액터즈 스튜디오 | 버락 오바마 vs. 힐러리 로댐 클린턴 | 리비 돌 |
칼리 시몬 | 마이크로소프트의 마리아 맥케이브 | 의학 박사 로렌스 슈타인만 |
눈을 가늘게 뜨고 발표한 여성

Chapter 7 보디랭귀지로 이야기하는 방법을 배우자
사례 연구: TD 아메리트레이드의 조 모글리아 | 의학 박사 마셜 클라우스 | 아이작 뉴턴 경 |
리처드 닐 장군과 노먼 슈워츠코프 장군 | 케네디-닉슨 토론회

Chapter 8 침묵을 이용해 운율을 조절하라
사례 연구: 중단 기법을 사용한 프랑스인 | 재즈 가수 프랭크 시나트라 | 엘라피츠제럴드 |
아만다 카르 | 디지 길레스피 | 이스라엘 퍼트넘 장군 | 루트비히판 베토벤 |
크시슈토프 이즈뎁스키 박사와 클로드 스타인버그 박사 | 퍼시픽 음성 연설 재단 | 레너드 번스타인 | 조지 W. 부시의 또 다른 변화

Chapter 9 세계적인 연설가에게 배우자
사례 연구:윈스턴 처칠 경 | 존 F. 케네디 | 마르틴 루터 킹 주니어 목사 | 빌리그레이엄 목사 |
로널드 레이건 | 버락 오바마

Chapter 10 미국을 자기 편으로 만든 버락 오바마의 연설
사례 연구: 에이브러햄 링컨 | 존 F. 케네디 | 윈스턴 처칠 경 | 마르틴 루터 킹
주니어 목사 | 로널드 레이건 | 존 매케인

Chapter 11 슬라이드의 시각적 요소 + 말과 동작의 밸런스
사례 연구: 페데리코 펠리니 | 마이크로소프트의 올리비에 폰타나 | 돌비 랩의빌 재스퍼 | 골드만삭스

Chapter 12 그래픽, 이렇게 전달하라
사례 연구: 인텔의 레슬리 컬버트슨 | 아니마스의 캐서린 크로톨 박사 | 파이퍼
제프레이의 에릭 타디프 | 에이브러햄 링컨

Chapter 13 통하는 프레젠테이션의 5대 요소
사례 연구: NAFTA 토론회에서의 앨 고어 vs. 로스 페로

Chapter 14 마무리-최고의 연설가가 되기 위한 총 점검
사례 연구: 로널드 레이건과 조 모글리아 재검토 | 샌디스크의 전 CEO 신디 버그도프

책 속으로

*누구나 변화할 수 있다는 점이다. 조지 W. 부시와 빌 클린턴 모두 변화되었다. 당신 역시 변할 수 있다. 영원히 평범한 사람으로 살아갈 운명을 타고난 사람은 없다. 빌 클린턴이나 존 F. 케네디나 마르틴 루터 킹과 같은 단계까지는 어렵겠지만, 당신...

[책 속으로 더 보기]

*누구나 변화할 수 있다는 점이다. 조지 W. 부시와 빌 클린턴 모두 변화되었다. 당신 역시 변할 수 있다. 영원히 평범한 사람으로 살아갈 운명을 타고난 사람은 없다. 빌 클린턴이나 존 F. 케네디나 마르틴 루터 킹과 같은 단계까지는 어렵겠지만, 당신은 변할 수 있는 능력을 확실히 지니고 있다. 생각을 바꿔 보자. 그리고 그 결과로 행동을 바꿔 보자. 긍정적인 정신 자세를 지니자!(95쪽)

*로널드 레이건의 강점은 풍부한 표정이었다. 로널드 레이건은 표정 덕분에 수백만 명에 달하는 유권자의 지지를 이끌어 냈다. 레이건이 추켜올린 눈썹과 잔주름이 많은 눈가와 훈훈한 미소에 주목해 보자. 의사소통의 대가인 레이건을 따라 해보자. 표정을 풍부하게 지어 보자. 눈썹을 추켜세우고 이마에 주름살을 짓고 미소를 지어 보자. 이 모든 표정은 열정을 드러내므로 당신이 전달하려는 메시지에 청중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도록 만든다.(143쪽)

*골프 선수는 게임이 시작되기 전에 골프 코스를 걸어 본다. 모래 구덩이와 나무가 어디에 있는지 미리 확인하려는 것이다. 이런 방법을 발표에도 활용해 보자. 시작하기 전에 눈으로 프레젠테이션 코스를 쭉 훑어보자.(202쪽)

각 상황에 맞도록 여러 요소를 적절하게 혼합해 자신의 발표 스타일로 발전시켜야 한다. 사람마다 지문이 다르듯, 사람마다 독특한 발표 스타일이 있다. 연설의 달인들도 마찬가지다.(209쪽)

*레이건의 대화 스타일의 정수는 장소와 위치를 불문하고 청중 한 명 한 명과 완전하게 일체가 되어 모든 청중이 ‘나에게 이야기하고 있구나!’라고 느끼게 만드는 묘한 능력이었다.(229쪽)

*오바마가 극적으로 두각을 나타내게 된 계기는 모두의 기억에 남은 16분 25초짜리 기조연설이었다. 그 후 오바마는 민주당 대선 후보로 지명됐고 이어서 대통령으로 선출됐다. 그가 이런 성공을 거둔 주 이유는 유권자가 그의 놀라운 전달 기술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그가 연설을 할 때 선보인 긍정적인 행동을 청중이 긍정적으로 인식했던 것이다.(237쪽)

*버락 오바마의 주요한 전달 기술은 그가 시각적 요소와 음성적 요소와 언어적 요소를 능수능란하게 다룬다는 점을 보여 준다. 오바마가 사용한 기법은 특별하지 않다. 누구나 그와 동일한 기법을 습득해서 활용할 수 있다.(253쪽)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 직장 생활의 든든한 스펙이 되어줄 프레젠테이션 완벽 가이드 - 고객과 청중 앞에서 자연스럽고 당당하게 만들어 주는 프레젠테이션 필수 지침서 - 역사를 바꾼 처칠, 케네디, 클린턴, 오바마 등 연설 고수들의 프레젠테이션 기술, 형식, 전략 분석 ...

[출판사서평 더 보기]

- 직장 생활의 든든한 스펙이 되어줄 프레젠테이션 완벽 가이드
- 고객과 청중 앞에서 자연스럽고 당당하게 만들어 주는 프레젠테이션 필수 지침서
- 역사를 바꾼 처칠, 케네디, 클린턴, 오바마 등 연설 고수들의 프레젠테이션 기술, 형식, 전략 분석
- 인류사에 남을 명 프레젠테이션 동영상을 직접 볼 수 있는 실전서
- 소통하고 감동시켜 청중을 내 편으로 만드는 설득의 노하우

"프레젠테이션의 성공은 기업의 가치를 올리고 몸값을 올린다.
CEO 제일의 덕목이며 승진, 전직까지 좌우하는 프레젠테이션 능력은 이제 비즈니스계의 야망가인 당신에게 최고의 스펙이 될 것이다."

세밀하고 디테일하게 프레젠테이션 스킬을 전수한다
한국은 IT 산업의 발전으로 프레젠테이션 환경이 세계 최고다. 그러나 프레젠테이션 능력은 상대적으로 저평가 받고 있다. 프레젠테이션 능력은 계약 체결이나 사업 파트너의 설득,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비즈니스의 모든 분야에서 직장인이 갖춰야 할 필수 자질로 꼽힌다.
그러나 다양한 실전 상황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프레젠테이션 스킬을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코치해주는 ‘친절한’ 지침서는 그리 많지 않다.
이 책은 대화하듯 자연스럽게 일대일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는 공감하는 프레젠테이션을 강조하며, 누구나 프레젠테이션 강자가 될 수 있도록 세부적인 실전 지침을 제공한다.
프레젠테이션 발표자들이 간단한 시선, 손동작, 쉼 등을 어떻게 유효 적절히 활용해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지 가르쳐 주며, 또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역사를 바꾼 파워 프레젠터인 처칠, 케네디, 레이건, 오바마 등의 주요 연설 장면을 면밀히 분석하여 프레젠테이션의 기본에 대해 명확히 일깨워준다.

미국 최고의 스피킹 코치, 제리 와이즈먼에게 강력하게 청중을 사로잡는 법을 배우다
이 책의 저자인 제리 와이즈먼은 미국에서 손꼽히는 기업 프레젠테이션 코치다. 야후! 시스코 시스템즈, 마이크로 소프트, 인텔 등 수많은 기업의 최고 경영진과 마케팅 담당자들이 그의 지도를 받았다. 그의 도움과 지도로 프레젠테이션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세계적인 기업으로 부상한 사례도 많다. 프레젠테이션 코치 제리 와이즈먼은 20년 동안 수많은 대기업 CEO와 중역에게 기업공개 전국 설명회를 성공리에 진행해 높은 이익을 올리는 방법을 지도해 왔다. 회사의 주가가 올라가고 기업공개 설명회가 좋은 평가를 받은 이유는 전적으로 제리의 프레젠테이션 강의 덕분이라고 그의 고객들은 입을 모아 말한다.
이 책은 그간 1,000여 곳 이상의 기업이 자금을 조달하거나 제품을 판매하거나 동업을 제안하거나 프로젝트를 승인받는 과정에서 효과적으로 사용해 온 프레젠테이션 기법과 전략을 고스란히 담았다.

역사를 바꾼 프레젠테이션 사례를 상세하게 분석
이 책은 유명한 파워 프레젠터(마르틴 루터 킹 주니어부터 존 F. 케네디, 로널드 레이건을 거쳐 버락 오바마에 이르기까지)들이 청중을 사로잡고 연설과 프레젠테이션을 성공으로 이끄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이러한 실례는 다양한 발표 현장에 적용할 수 있어서 취업 인터뷰, 업무상 계약이나 협상, 제품 마케팅이나 영업 등에 아주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통하는 프레젠테이션》은 현장에서 입증된 기법과 실용적인 도구, 통찰력이 넘치는 조언과 상세한 사례가 풍부하다. 따라서 프레젠테이션을 해야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필수적으로 봐야 할 중요한 전략서다.
회사에서 프레젠테이션 업무가 많은 직장인에게 꼭 필요한 지침서다. 물론 학생, 연설가, 토론 사회자, 패널, 목사 등에게도 적합하다.

<추천사>
* 다양한 실례와 면밀한 분석을 통한 프레젠테이션 코칭은 독자들을 비즈니스 세계의 승부사로 만들어 줄 것이다. ― 이승한, 홈플러스그룹 회장

* 교감하고 소통하고 새로운 정보와 깨우침을 주고 설득하는 스피치의 비결이 이 책 안에 녹아 있다. ― 김미경, 아트스피치 원장

* 제리 와이즈먼은 발표할 때 느끼는 긴장감을 극복하도록 지도해 주는 세계 최고 전문가다. ― 칩 히스, 베스트셀러 《스위치》《스틱!》의 공동 저자

* 기업공개를 앞둔 CEO는 물론이고 중요한 프레젠테이션을 해야 하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 리드 헤이스팅스, 넷플릭스 창업자·CEO

* 이 책은 당신의 수입과 지위뿐만 아니라 업무 성공 여부를 좌우할 것이다. ― 스콧 쿡, 인튜이트 창립자·집행위원회 회장

* 제리 와이즈먼은 발표할 때의 올바른 자세, 청중이 경청하도록 유도하는 방법, 청중과의 의사소통법을 명료하게 설명한다. ― 사이먼 위츠, 마이크로소프트 기업고객사업본부 총괄 부사장

* 버락 오바마의 운명을 바꿔 준 연설을 비롯해 이 책에 실린 파워 프레젠터들의 역사적인 연설을 동영상과 연계하여, 보실 수 있습니다.(www.powerltd.com/tpp 도서 구입하시면 접속번호를 알려드립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통하는 프레젠테이션 | sa**hya | 2010.08.0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어떻게 하면 프레젠테이션을 잘 할 수 있을까?’누구나 잘 하고 싶지만, 욕심만큼 잘 안되는 것이 프레젠테이션일 것이다.그래서...

    ‘어떻게 하면 프레젠테이션을 잘 할 수 있을까?’
    누구나 잘 하고 싶지만, 욕심만큼 잘 안되는 것이 프레젠테이션일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나의 프레젠테이션 기술에 도움이 되고자, 순전히 제목만 보고 선택을 하게 된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 프레젠테이션을 좀 더 알게 될 것이라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원하는 것을 얻었는가? ’ 라고 질문한다면,
    ’그 이상의 성과가 있는 책이었다’ 고 대답할 수 있다.

    일단 나는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연설하는 것이 긴장된다. 자신없기도 하고, 두렵다.
    만족하지 못하게 발표를 하고 나서는 ‘긴장하지 말걸. 연습을 한 번 하고 올걸. 좀더 준비를 할 걸.’하며 후회하게 된다.
    하지만 그런 생각이 드는 것이 그저 준비 한 가지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이 책을 보며 깨닫는다.
    “연설자는 두 종류가 있다. 긴장하는 사람과 긴장하지 않는다고 거짓말하는 사람이다. -마크 트웨인-” 
    누구나 중요한 순간인 프레젠테이션에서 긴장하고 불안해하며 아드레날린을 분출시킨다. 
    이 책에서도 그 부분에대해 다음과 같이 담았다.
    발표자는 ’어어! 사람들이 다 나만 쳐다보고 있네!’, ’난처하게 됐는걸!’, ’잘해야 하는데!’다. 이런 사고방식은 연설공포증을 고조시킨다.
    (100p)
    그래서 심리적인 문제를 직시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해보는 내용을 담은 이 책을 보며 마음이 편해졌다. 긴장할 때 나타나는 몸의 반응을 보며, 발표를 하는 사람들에게서 볼 수 있는 반응을 예리하게 살펴볼 수 있었고, 정신 요법을 활용하여 불안감을 날려버리자는 부분에서는 마음을 다스려서 보다 프레젠테이션을 잘 할 수 있는 방법까지 알 수 있었다.

    무엇보다도 이 책에서 흥미롭게 본 것은 유명인들의 연설을 비교 분석한 것이었다.
    유명인들이라고 연설을 다 잘 한 것이 아닐텐데, 어떤 면이 부족했고, 어떤 면이 잘 한 것인지 알 수 있도록 면밀하게 분석되어 있어서 마음에 들었다.
    게다가 동영상 자료를 실제로 인터넷에서 찾아보도록 Note 로 담아두어 유용하다.
    프레젠테이션을 보다 잘 하고 싶은 사람, 중요한 프레젠테이션에 어떤 점을 유의해야할 지 걱정이 많아지는 사람 등에게 이 책이 유용할 것이다.


  •  책 갑지에서 느껴지는 부분은 일반 다른 프리젠테이션 서적과 큰 차이를 느끼지 못했다. 하지만 책 안에 적혀 있는 추...

     책 갑지에서 느껴지는 부분은 일반 다른 프리젠테이션 서적과 큰 차이를 느끼지 못했다. 하지만 책 안에 적혀 있는 추천사를 보면서, 강한 자극을 받은 책이다. 국내에서의 추천사는 홈플러스그룹 이승한 회장이 작성하였다.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프리젠테이션은 "화려하고 자료가 풍부해야 한다"가 아니라, "비주얼은 적을수록 효과적이다"라는 결론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최근 아트스피치란 서적으로더욱 유명해진 김미경원장의 추천사도 같이 담고 있다.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운율을 강조하고 있는데, 이 운율을 바탕으로한 음악기법 활용은 김미경원장이 말하고 있는 스피치인 "인트로→주제→클라이맥스→엔딩"형태의 구성을 말한다. 다른이야기는 여기서 마무리하고 책의 내용으로 들어가볼까 한다.

     

     우선 책의 구성은 총 14개의 Chapter로 되어있다. 우선 서문에서 기업공개(IPO)의 사례를 바탕으로 엄청난 구미를 당기는 제목을 가지고 있다. 누구나 CEO가 되면 자신의 이름을 건 기업을 증권시장에 상장하기위한 IPO를 하게 될 것이다. 그 때 프리젠테이션을 통한 사업보고를 통해 기존의 상장가에서 엄청난 프리미엄을 득한 상장을 하게된다면 정말 CEO로써 대단한 기회이자 영광이 될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을 이 책을 잡고있는 사람이라면 느끼지 않았을까 한다. 1장부터 14장은 즉 사례연구를 바탕으로 제리와이즈먼이 하고자하는 프리젠테이션의 정의를 담고있다고 할 수 있겠다. 인터넷을 통해서 저자가 인용하고 있는 각 사례는 간단한 절차를 통하면 실시간으로 책을 읽으면서 프리젠테이션 사례를 볼 수 있다. 이것은 큰 기회이자, 실제 이론적용이라 할 수 있겠다.

     

     하지만 초기 Chapter 1부터 Chapter 10까지는 정치인들 즉, 대통령, 주지사, 수상 등을 바탕으로 대중연설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직장인들에게는 좀 내가 원하던 내용과 많이 떨어져있다는 것을 느낄 것이다. 그러나 11장부터는 드디어 원하는 각 Global기업의 CEO들이 한 사례를 담고 있다. 아쉬운 점은 그들의 사례인용은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 다는 것이다. 그리고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스타CEO인 스티브잡스에 대한 내용은 존재하지도 않는다. 그렇다고 책이 일찍쓰여진 책도 아니고 저작권도 보면 2009년인데, 너무 정치인 위주의 연설에 집중해있지않나란 느낌을 많이 받았다. 책의 서문에서는 기업공개에 관한내용을 담고 있어 당연지사 기업인들 중심의 사례연구일줄 알았는데 좀 뒤통수 맞았다고 할 수 있겠다.

     

     그래도 이 기회에 정치인들의 연설과 대중을 사로잡는 기술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였다고 말할 수 있겠다. 그리고 다양한 이론정의를 통해 노하우정리를 할 수 있는 내용을 많이 담고 있다. 서평을 마무리 지을때 그중 기억에 남았던 내용을 적어볼까 한다.

     

     마지막으로 프리젠테이션은 배우나 공연가가 하는 것이 아니다. 개인 대 개인으로 청중과 대화하듯이 프리젠테이션을 하면 자연스럽고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이 주고 받는 모든 의사소통(회의, 면접, 컨퍼런스, 토론, 일대일 대화등)에는 프레젠테이션 혹은 연셜과 동일한 핵심요소와 동력이 들어 있다. 발표를 할 때 청중에게 긍정적 인식을 주고 싶다면 긍정적으로 행동을 해야한다. 존경받는 행동이야말로 시공을 막론하고 지배력을 얻는 지름길이라 할 수 있겠다.

     

    ※ 이야기 개발 7단계

    1. 프리젠테이션의 틀을 구축하자

    2. 브레인스토밍 : 모든 가능성을 고려하자

    3. 로마의 기둥 : 주요 주제를 연상시켜 줄 장치를 찾자

    4. 흐름 구조: 당신과 청중을 위한 지도를 제공하자

    5. 그래픽 : 시각자료를 사용하자

    6. 주인의식 : 책임을 전가하지 말자

    7. 소리내서말하기 : 올바른 방식으로 연습하자

  • 통하는 프레젠테이션 | gu**479 | 2010.07.1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프레젠테이션을 잘하는 것도 사람들이 가지는 경쟁력 중 하나이다....

    프레젠테이션을 잘하는 것도 사람들이 가지는 경쟁력 중 하나이다.

    , 프레젠테이션을 잘하는 사람을 보면 부러움과 존경심(?)도 느껴지고

    자기 자신도 잘하고 싶은 마음을 가질 것이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토론 같은 프로그램을 가끔씩 보게 되는데

    사람들이 토론을 하거나 자기 주장을 펼치는 부분을 보면서

    자기 나름대로의 평가를 내리고 또 배워야 할 점을 살펴보기도 하고

    프레젠테이션과 관련된 책과 연습을 하고는 하는데 마음처럼 쉽지가 않다.;;;;

     

    통하는 프레젠테이션의 저자는 오랜 기간 프레젠테이션 전문가로 활동을 하면서

    많은 기업과 사람들에게 지도를 한 바탕으로 청중을 사로잡고

    연설이나 토의, 프레젠테이션을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쉽게 설명하려고 하고 있다.

     

    먼저 프레젠테이션에서 어떤 것이 중요한 것인가를 알려주고 있는데

    대부분 프레젠테이션을 하기 위해 자료를 만드는데 많은 치중을 하곤 했다.

    하지만, 결과를 보니 자료보다는 음성이, 음성보다는 몸짓이 중요함에 놀랐다.

    , 프레젠테이션을 하게 되면 떨리게 되는데 그것을 방지(?)하기 위한

    원인과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을 하고 있다.

    , 여러책에서 보아온 프레젠테이션의 구성 부분이나 공감을 이끌어내야

    하는 부분은 중요하기에 다시 눈여겨 보았다.

    가장 흥미를 가지고 보게 되는 부분은 미국의 유명인에 대한 연설에 대해

    분석을 하고 또 초기와 나중에 어떻게 변했는지에 대한 설명도 재미있게 읽었다.

     

    프레젠테이션~!! 처음에도 말했다시피 크게는 기업

    작게는 개개인의 스펙을 높여주는 능력중의 하나이다.

    이 책을 본다고 프레젠테이션을 갑자기 잘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프레젠테이션의 기본에 대해서는 충실하게 설명이 되어있고

    무엇이 중요한지, , 어떤 방식으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어렵지 않게 잘 설명이 되어 있는 책인 것 같다.

    물론 프레젠테이션은 연습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하지만, 아직은 어색한 시선연결, 팔 뻗기 등을 몸에 뵐 수 있는 것도 중요함을 알았다.

    아무리 연습을 해도 사람들 앞에 서서 프레젠테이션을 하게 되면 떨리는데

    여기에 있는 tip을 이용하여 이런 부분을 감소할 수 있다면

    몸에서 솟구치는 아드레날린(?) 분비를 감소할 수 있을 것이며

    자신의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 통하는 프레젠테이션 | kh**e9 | 2010.07.17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세상을 살아가면서 사람과 사람의 관계 속에서 내가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서는 그것을 상대방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어야되...
    세상을 살아가면서 사람과 사람의 관계 속에서 내가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서는 그것을 상대방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어야되는데 그것이 부족한 사람들이 너무나 많고 또 그것으로 인해서 회사 내에서도 힘들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어쩌면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를 떠나서 일단 상대방에게 자신이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과 그것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느냐에 먼저 관심을 가지느냐 또는 관심을 가지지않느냐의 갈림일인 것 같아요.
    아무리 멋진 기획과 제안서라고 해도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는다면 그것은 이미 아무 쓸모없는 잡동사니일 수 밖에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상대방을 사로잡을 수 있는 매력을 가진 프레젠테이션을 할 것인지 고민해봐야겠죠.
    최근 열풍처럼 번지고 있는 것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틍령의 취임사나 그가 했던 여러 연설문등을 통해서 그의 청중을 사로잡는 연설의 비법이나 또는 영어공부에 많이 이용되고 있다고 하죠.
    사실 지금까지 수많은 대통령이나 수상 또는 정치가의 연설이 그만큼 많이 사람들에게 이야기되고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었는지 알 수 있을정도로 잘 꾸며진 형식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들은 이처럼 사람들과 통하였기 때문에 마음을 움직일 수가 있었고 유명해지고 자신이 가고자했던 것들을 이룰 수가 있지 않았을까 하네요.
    단순히 연설이나 회사의 제품 발표나 여러가지 분야에서 통할 수 있는 프레젠테이션의 방법을 알고 있다면 그야말로 자신의 가치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실 누구나 처음에는 힘들고 서툴지만 잘 하는 사람들의 잘하는 방법을 보고 배우고 또한 연습을 통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든다면 아마도 사람들의 마음을 여는 데 결코 불가능한 것은 아닐 듯 하네요.
    직장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풍부한 사례들이 많아서 현장에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실 아무리 수많은 자료를 찾았다고 한들 짧은 시간동안 강한 인상을 남겨주어야 하고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켜야 하는 프레젠테이션에서는 그것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고 그렇기 위해서 수많은 사례 연구를 통해서 어떤 상황에서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전달할 수 있는 방법들이 평범한 사람을 정말 달인으로 만들어 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그것을 자신의 것으로 소화할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말이죠.
  • 통하는 피티 | cs**79 | 2010.07.01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평소 프레젠테이션, PT를 할 일이 많았기에 이 책이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 같아 선택했었습니다. 이론서도 정말 많고 정보가 ...

    평소 프레젠테이션, PT를 할 일이 많았기에 이 책이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 같아 선택했었습니다. 이론서도 정말 많고 정보가 많지만, 괜찮은 실전서는 찾기가 힘들거든요. 특히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을 좋아했던 터라 그 책이외에 더 좋은 책들을 찾고 있었습니다. 이 책의 특징은 천여 개 이상의 기업이 자금을 구하고 판매하는 등의 일을 하면서 실제 업무에서 사용한 프레젠테이션 기법, 전략을 담았다는 것입니다. 실전에서 우러나온 이야기여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아이디어도 넘친다고 생각하는게, 이론서를 보며 머릿속으로 구상만 한게 아니라 실용적인 도움면에서 큰 힘이 되었어요. 제일 좋았떤 부분은 파워 프레젠터라고 불리우는 유명인사, 대표자들의 예를 풍부하게 다뤄주었다는 점이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하나, 이럴 떄 어떻게 위기를 모면하나, 이럴때 어디서 자료를 가져오나 등등이 저는 평소에 궁금했었습니다. 최근에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사례가 가장 궁금했었고

     

     

    F 케네디도궁금했었던 인물이었습니다. 이 책에서 다뤄주어 유의하면 읽었습니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자기 피알시대인만큼 직장인이 아니더라도 이 책은 꼭 필요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선물 해도 좋을 것 같고 특히 대학생! 들에게 리포트 쓰고 앞에서 발표할떄 도움될거 같애요. 이때부터 한다면 직장 입사하고나서도 그 실력으로 계속 직장 생활이 될테니까요. 미리미리 이 책을 봤다면 더 많은 효과가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건 이걸 동영상 강의처럼^^실제로 눈으로 귀로 보고 듣고 했다면 더 좋은 효과가 나오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저자의 이력을 보니 세계 회사의 중역 코칭 등 다양한 강의/발표/플레젠테이션 이력이 있었어요. 어떻게 그렇게 되었는 지 인생역정^^이야기도 듣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에피소드 에세이 같은 개인사도 들으면 더 도움이 되고 재미도 있을 것 같았습니다. 다 읽고나서 주변 친구에게도 빌려주고싶은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소장가치도 충분합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ccdoo0308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