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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부론. 상(경제학고전선)(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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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4쪽 | B5
ISBN-10 : 8937603608
ISBN-13 : 9788937603600
국부론. 상(경제학고전선)(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애덤 스미스 | 역자 김수행 | 출판사 비봉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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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2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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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071229, 판형 188x257(B5), 쪽수 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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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국부론-상-경제학고전선 애덤 스미스 개역판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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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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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을 사회과학의 여왕으로 등극시킨 애덤 스미스의 명저(名著)!

현대 경제학의 아버지 애덤 스미스의『국부론』상권. 이 책은 한 나라가 부유해지기도 하고 가난해지기도 하는 이유와 모든 경제문제의 본질을 밝힌 경제학 명저이다. 경제학의 체계를 최초로 세웠고, 독립된 사회과학으로 경제학을 정립시켰다고도 볼 수 있다. 엄청난 분량의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종교적, 국가별 역사에 대한 상식들이 담겨 있다.

한 나라의 국부(國富)를 증진시키는데 영향을 미치는 기술, 고용, 생산, 분배, 화폐, 금융, 무역, 조세 등의 경제문제뿐만 아니라 정치, 사회, 문화, 역사, 종교, 교육, 외교, 국방 등 전 분야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사회과학의 고전이다. 경제학 관련 항목 이외의 항목을 색인에 많이 집어넣어 쉽게 찾아볼 수 있록 하였다.

특히 '금은보화를 가장 많이 가졌던 포르투갈과 스페인이 유럽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가 된 이유, 등록금이 아닌 기부재산으로 봉급을 받는 교수가 강의에 소홀할 경우의 개선방법, 공정한 재판이 국부의 증진에 기여하는 과정' 등 흥미로운 질문들을 제기하고 답을 풀이한다. (개역초판) [양장본]

『국부론』은?
풀 타이틀은 '한 나라의 국부가 증감되는 원인 및 국부의 성질'. 1776년 초판이 발간되었고, 스미스의 생전에 제5판까지 나왔다. 1700년대에 유행하던 중상주의적 국가개입을 비판하고 경제활동을 경제인에게자유방임할 것을 주장하여 주류경제학의 사상적 토대를 이루고 있다. 노동가치설을 처음 제시하여 마르크스경제학의 탄생에 이론적 기반을 제공한다.

저자소개

목차

제1편 노동생산력을 향상시키는 원인들과 노동생산물이 상이한 계급들 사이에 자연법칙에 따라 분배되는 질서
제1장 분업
제2장 분업을 야기하는 원리
제3장 분업은 시장의 크기에 의해 제한된다
제4장 화폐의 기원과 사용
제5장 상품의 진실가격과 명목가격, 또는 상품의 노동가격과 화폐가격
제6장 상품가격의 구성부분
제7장 상품의 자연가격과 시장가격
제8장 노동의 임금
제9장 자본의 이윤
제10장 노동. 자본의 각종 사용처의 임금. 이윤
제1절 사용처 그 자체의 성질로부터 생기는 불균등
제2절 유럽의 정책에 기인하는 불균등
제11장 토지의 지대
제1절 언제나 지대를 낳는 토지생산물
제2절 지대를 낳을 때도 있고 낳지 않을 때도 있는 토지생산물
제3절 항상 지대를 낳는 생산물과 어떤 때는 지대를 낳고 어떤 때는 낳지 않는 생산물의 가치 사이의 비율 변동
1.지난 4세기 동안의 은가치의 변동에 관한 이야기
2.금은가치 사이의 비율 변화
3.은의 가격이 계속 하락하지 않을까 의심하는 이유
4.사회의 진보가 세 가지 종류의 천연생산물의 진실가격에 미치는 영향
5.은가치의 변동에 관한 이야기의 결론
6.사회의 진보가 제조품의 진실가격에 미치는 결과
제4절 본장의 결론

제2편 자본의 성질, 축적, 사용
제1장 재고의 분할
제2장 사회의 총재고의 특수한 부문으로 간주되는 화폐, 또는 국민자본의 유지비
제3장 자본축적, 또는 생산적 노동과 비생산적 노동
제4장 이자를 받고 대부되는 자본
제5장 자본의 각종 용도

제3편 각국의 상이한 국부증진과정
제1장 국부증진의 자연적인 진행과정
제2장 로마제국 멸망 후 농업이 유럽의 구체제에 의해 받았던 억압
제3장 로마제국 멸망 후 크고 작은 도시의 발흥과 발전
제4장 도시의 상업은 농촌의 개량에 어떻게 공헌했는가?

제4편 정치경제학의 학설체계
제1장 상업주의 또는 중상주의의 원리
제2장 국내에서 생산될 수 있는 재화를 외국에서 수입하는 것에 대한 제한
제3장 무역수지가 불리한 나라로부터의 거의 모든 종류의 상품수입에 대한 특별한 제한
제1절 중상주의의 원칙상으로도 이러한 제한은 불합리하다
1.예금은행, 특히 암스테르담 은행에 관한 보충설명
제2절 다른 원칙에서 봐도 이와 같은 특별제한은 불합리하다
제4장 세금환불
제5장 장려금
제1절 곡물무역과 곡물법에 관한 보충설명

책 속으로

"우리가 매일 식사를 마련할 수 있는 것은 푸줏간 주인과 양조장 주인, 그리고 빵집 주인의 자비심 때문이 아니라, 그들 자신의 이익을 위한 그들의 계산 때문이다. 우리는 그들의 자비심에 호소하지 않고 그들의 이기심에 호소하며, 그들에게 우리 자신의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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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매일 식사를 마련할 수 있는 것은 푸줏간 주인과 양조장 주인, 그리고 빵집 주인의 자비심 때문이 아니라, 그들 자신의 이익을 위한 그들의 계산 때문이다. 우리는 그들의 자비심에 호소하지 않고 그들의 이기심에 호소하며, 그들에게 우리 자신의 필요를 말하지 않고 그들에게 유리함을 말한다. 거지 이외에는 아무도 전적으로 동포들의 자비심에만 의지해서 살아가려고 하지 않는다."
-제 2편 제 2장(p.19)

"사실 그는 공공의 이익을 증진시키려고 의도하지도 않고, 공공의 이익을 그가 얼마나 촉진하는지도 몰느다. 자신의 노동생산물이 최대의 가치를 갖도록 그 노동을 이끈 것은 오로지 자기 자신의 이익(gain)을 위해서다. 이 경우 그는 보이지 않는 손(invisible hand)에 이끌려서 그가 전혀 의도하지 않았던 목적을 달성하게 된다. 그가 자기 자신의 이익을 추구함으로써 흔히, 그 자신이 진실로 사회의 이익을 증진시키려고 의도하는 경우보다, 더욱 효과적으로 그것을 증진시킨다."
-제4편 제2장(p.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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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국부론』은 경제학의 체계를 최초로 세운 책이다. 경제학이 독립된 사회과학으로 정립된 것은 바로 이 책에 의해서이다. 뿐만 아니라 이 책은 정치, 경제, 사회, 법률, 역사, 교육, 종교, 철학, 국방 등 다양한 분야의 문제들을 최초로 종합적으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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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부론』은 경제학의 체계를 최초로 세운 책이다. 경제학이 독립된 사회과학으로 정립된 것은 바로 이 책에 의해서이다. 뿐만 아니라 이 책은 정치, 경제, 사회, 법률, 역사, 교육, 종교, 철학, 국방 등 다양한 분야의 문제들을 최초로 종합적으로 분석한 전체 사회과학 분야의 최고의 고전이다.


특히 이 책은 1700년대에 유행하던 중상주의적 국가개입(예: 수입규제, 수출장려, 독점적 무역회사의 허가, 식민지건설)을 비판하고 경제활동을 경제인에게 자유방임할 것을 주장한 점에서 주류경제학의 사상적 토대를 이루고 있으며, 또한 이 책은 노동가치설을 처음 제시함으로써 마르크스경제학의 탄생에 이론적 기반을 제공하였다.


이처럼 경제학을 탄생시키고, 사회과학 최고의 고전이 되어 있는 본서의 풀 타이틀은 『한 나라의 국부(國富)가 증감되는 원인 및 국부의 성질(The Cause and Nature of The Wealth of Nations)”로서, 총 5편으로 구성되어 있다(번역서는 편의상 상 ‧ 하로 나누었다).


제 1편에서 애덤 스미스는 국부(wealth of the nation)가 중상주의에서 주장하는 금과 은이 아니라 한 나라의 주민들이 소비할 수 있는 생활필수품과 편의품이라는 사실을 강조하면서, 한 국민의 연간 노동이 국부의 원천이라고 주장한다. 이에 따라 노동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분업과 생산적 노동자를 증가시키는 자본축적이 강조된 것이다.
그리고 노동생산물이 생산에 기여한 여러 계급들 사이에 어떻게 분배되는가를 연구하면서 임금, 이윤, 지대의 개념을 만들어 내고 있다.
특히 노동생산물은 가격을 가지는데, 이 가격은 노동생산물 그 자체의‘가치’의 변화에 의해서 뿐만 아니라 화폐(금과 은)의‘가치’의 변화에 의해서도 변동한다는 사실에 주목하면서 노동생산물의 가치를 그 상품을 생산하는 데 필요한 노동량으로 측정하기를‘역사상 처음으로’주장한다.
제 2편은 자본의 성질, 자본이 점차로 축적되는 방식, 자본의 사용방식이 상이함에 따라 자본이 고용하는 노동량이 달라지는 것을 다룬다. 여기에서 스미스는 국부증진(또는 사회에‘가장 유리한 투자’)에는‘자연적인 순서’가 있는데, 이것은 농업 ‧ 제조업 ‧ 소매업 ‧ 도매업의 순서라는 것과, 각 개인에게 자기의 이익을 추구하라고 내버려두면‘보이지 않는 손(invisible hand)’에 이끌리어 사회 전체의 이익도 증진된다는 것을‘증명’하고 있다.
제 3편에서는 국가들이 국부증진의 자연적인 순서를 교란시키는 경제정책(자연히 저절로 흘러드는 것보다 큰 규모의 자본을 특정부문에 흘러가도록 강제하거나 유인하는 정책)을 채택함으로써 국부증진을 약화시켰다고 주장한다.
제 4편에서는 이런 상이한 정책들이 특정 계급의 사적 이익과 편견에 의해 도입되었을 뿐 아니라 매우 상이한 경제이론들에 의거하고 있음을 중상주의(와 중농주의)를 중심으로 해명하고 있다.
마지막 제 5편은 왕 또는 국가의 세출과 세입 및 공채를 다루고 있다.



이번의 번역판은 이전의 번역판(1992년 동아출판사 판)을 참조하면서도 완전히 다시 번역한 완성본이다. 특히 이번의 번역판은 그 당시의 역사적 상황에 관한 스미스의 묘사를 올바르게 자세히 번역하려고 애썼으며, 영어권 밖에서 이루어진 번역으로는 최고의 번역서가 되게 하겠다는 의도에서 일본어판, 중국어판 등 동양 언어권의 번역서를 전부 검토하고 대조하고 참조하며 번역하였다. 색인은 이전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풍부하고 충실하게 만들어서 쉽게 본문을 참조할 수 있게 하였다.


경제활동이 한 나라의 국경에 의해 제한되던 패쇄 경제에서 벗어나 모든 경제활동이 세계화(globalize)된 현대 자본주의 경제에서는 더 이상 경제에 대한 정부의 간섭이 그 효력을 갖기 어렵게 되었다. 그리하여 우리나라의 경제정책 화두 역시“정부간섭”의 최소화와“민간의 자율화”증진이 되어 있다. 이런 상황에서 개인의 자유로운 경제활동이야말로 경제발전의 핵심이라 주장한 아담 스미스의『국부론』은 새롭게 평가되고 새롭게 읽혀져야 할 것이다. 이제『국부론』을 읽지 않고 경제정책을 입안하거나 경제학을 배웠다고 말하기가 어려운 시대상황에 우리나라도 들어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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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국부론. 상 | y0**21man | 2019.04.2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우리는 흔히 식민지을 거느리고 있으면 그 넓은 땅덩어리에 자원과 값싼 노동력으로 인해 타국에 비해 조국은더욱 부강해 질것이라 ...

    우리는 흔히 식민지을 거느리고 있으면 그 넓은 땅덩어리에 자원과 값싼 노동력으로 인해 타국에 비해 조국은
    더욱 부강해 질것이라 생각하기 쉽다면 스미스는 아니라고 말한다 식민지 정책은
    필요로 하는 것은 줄이고 불 필요한것은 늘리는 모두가 불행에 지는 게임이라고 말한다
    나는 이부분을 읽으면서 경제는 니가 죽으면 내가 더 행복해지는 그런 제로섬이 아닌
    다같이 죽던가 다같이 살던가의 문제이지 않겠느냐 라는 생각이 들었다
    스미스의 식민지 정책 분석은 경제학설에서 위대한 분석이지 않을까 싶다
    그러나 시대적인 한계로 인해 주식회사에 대한 효율성 인식에서 다소 동떨어진 분석등이 존재하기도 하였다 그렇다고 해서
    분석 그 자체에 부족함을 지적하기엔 곤란하다 스미스에게 있어 주식회사는 개인경영이 불가능한 이른바 주주민주주의
    차원에서 바라본다 이부분 만큼은 본인의 경영철학이 양자택일 하듯이 표현 되어 있지 않지만
    근본적으로 사업에 대한 소유주로써 책임의식을 강조하는 편이다 그래서 무리한 증자을 통한 납입자본에
    범람과 낭비 각종 무리한 배당으로 인한 사치와 향락을 우려한다 따라서 현재로써의 측면에서 본다면 다소
    지나친 걱정이었다 그러나 분석 자체의 뉘앙스는 대체로 공감하는 편이다

  • 국부론을 읽고 | ci**l765 | 2011.05.1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애덤스미스는 1723년 스코틀랜드의 커콜디에서 유복자로 태어나 1737년부터 1740년까지 글래스고 대학에서 라틴어, 희랍어,...
    애덤스미스는 1723년 스코틀랜드의 커콜디에서 유복자로 태어나 1737년부터 1740년까지 글래스고 대학에서 라틴어, 희랍어, 자연철학, 도덕철학을 배웠고, 1746년까지 옥스퍼드 대학에서 언어학과 고전을 연구했다. 1748년부터 1751년에는 에든버러에서 수사학과 미문학에 관해 공개강의를 했으며, 이것이 큰 호평을 받아 글래스고 대학의 논리학 교수로 임명되었고, 그 뒤 도덕철학 교수로 자리를 옮겼다. 1751년부터 1764년까지는 글래스고 대학에서 교수로 활약하면서, 1759년 『도덕 감정론』을 발간했다. 1764년부터 1766년까지는 교수직을 버리고 귀족의 개인교수로 프랑스를 여행하면서 중농학가와 교류했으며, 귀국 후 커콜디에 10년간 머물면서 드디어 1776년에 『국부론』을 내놓았다. 『국부론』의 발간과 더불어 당시 최고의 사상가로 존경받았으며, 각계 각층의 인사들과 교류했다. 1778년에는 에든버러의 관세위원이 되었고, 1787년에는 글래스고 대학의 총장이 되었다. 1790년 7월 17일 에든버러의 캐넌게이트에서 평생을 총각으로 지내다가 세상을 떠났다.
    이 책은 현대 경제학의 아버지 애덤 스미스의『국부론』상권이다. 한 나라가 부유해지기도 하고 가난해지기도 하는 이유와 모든 경제문제의 본질을 밝힌 책이다. 경제학의 체계를 최초로 세웠고, 독립된 사회과학으로 경제학을 정립시켰다. 엄청난 분량의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종교적, 국가별 역사에 대한 상식들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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