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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0주년 기념 리커버 특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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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外
ISBN-10 : 8954620515
ISBN-13 : 9788954620512
데미안(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0주년 기념 리커버 특별판) [양장] 중고
저자 헤르만 헤세 | 역자 안인희 | 출판사 문학동네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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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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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싸게구매했네요. 잘볼께요 5점 만점에 5점 playe*** 2020.06.30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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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젊음에 바치는 영혼의 자서전
누구나 한번쯤 ‘데미안’을 만나고
누구나 한번쯤 ‘데미안’이 된다

새는 힘겹게 투쟁하여 알에서 나온다.
알은 세계다.
태어나려는 자는 한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새는 신에게로 날아간다.
그 신의 이름은 아프락사스다. 1차세계대전 직후인 1919년, 에밀 싱클레어라는 가명으로 출간된 헤르만 헤세의 소설 『데미안』은 잘 알려진 대로 “한 인간이 자기 자신에게로 이르는 길”을 그린 작품이다. 토마스 만이 말한 대로, “감전시키는 충격을 주면서 이루 말할 수 없는 정교함으로 시대의 신경을 건드린” 이 작품은 그 영향력 면에서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과 비교될 만하다. 그것은 한 개인의 청춘의 이야기이자, 전 세대-우리 모두의 청춘의 이야기인 것이다. 싱클레어라는 열 살 소년이 20대 중반의 청년이 되기까지의 아프고 괴로운 성장의 과정은-우리 모두가 겪어온-쉽고도 보편적인 이미지로 바뀌어 단단한 보석처럼 빛을 발하고, 이 표면적인 성장의 이야기 아래에는 C. G. 융의 심층심리학의 영향에서 비롯된 상당히 난해한 심층구조가 깔려 있다. 이러한 단순하면서도 복잡한 구조 덕분에 이 소설은 한 청년의 자기고백을 넘어 심오한 깊이를 지닌 고전작품으로 승화한다.
소설에서 열 살 무렵의 어린 에밀 싱클레어는 이 세계가 허용된 밝은 세계와 금지된 어두운 세계로 나뉘어 있음을 어렴풋이 느낀다. 데미안은 싱클레어를 어둠의 손아귀에서 벗어나게 해주고, 그동안 그들이 배워온 선과 악의 이분법적인 구분을 전혀 다른 눈으로 바라보는 법을 가르쳐주며 자기 내면에 귀를 기울이라는 가르침을 주는 인물이다. 바로 이것, ‘너 자신만의 길을 가라’는 것이 바로 『데미안』이 그토록 많은 젊은이들에게 던져준 메시지였다. 『데미안』은 지난 백 년간 수없이 읽혀왔듯, 그 이상의 시간을 두고 세상의 청춘들에게 읽히고, 세상의 가치가 아닌 제 내면의 목소리를 따라 자기 자신에게로 이르는 길을 찾는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문학동네에서 펴낸 『데미안』은 독일어권의 대표적 번역가이자, 인문ㆍ예술 분야에서 꾸준한 연구로 주목받아온 인문학자 안인희가 심층심리학의 영향을 받은 이 작품을 새로이 해석하고 번역하여 소개한다. 더불어 헤르만 헤세의 절친한 친구이자 팬이었던 토마스 만이 『데미안』의 첫 미국 판본에 붙인 서문을 달아 작품을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1946년 괴테상, 노벨문학상

저자소개

저자 : 헤르만 헤세
1877년 독일 뷔르템베르크의 소도시 칼프에서 태어났다. 명문 마울브론 신학교에 진학하지만 “시인이 아니면 아무것도 되고 싶지 않아” 도망쳤다. 열다섯 살에 자살을 기도했으나 실패하고 신경쇠약 치료를 받는 등 방황을 거듭했다. 이후 시계공장과 서점에서 수습생으로 일하며 정신적 안정을 찾고 글쓰기에 전념했다. 1904년 『페터 카멘친트』로 문학적 성공을 거두며 전업작가가 되었고, 이후 『데미안』 『청춘은 아름다워라』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유리알 유희』 등을 발표했다. 그의 작품은 60개가 넘는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전 세계에서 1억 5천만 부가 넘게 팔리면서 헤르만 헤세는 20세기에 가장 널리 읽힌 독일 작가가 되었다.

역자 : 안인희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독일 밤베르크 대학에서 수학했다. 옮긴 책으로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문화』(한국번역가협회 번역대상), 『인간의 미적 교육에 관한 편지』(한독문학번역상), 『베를린 알렉산더 광장』 『돈 카를로스』 『그림 전설집』 등이 있고, 지은 책으로 『안인희의 북유럽 신화』(전3권), 『게르만 신화 바그너 히틀러』 등이 있다.

목차

두 세계
카인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강도
베아트리체
새는 힘겹게 투쟁하여 알에서 나온다
야곱의 싸움
에바 부인
종말의 시작

부록│영문판 서문(토마스 만)
해설│『데미안』 다시 읽기-너 자신만의 길을 가라
헤르만 헤세 연보

책 속으로

각성이 일어나면서 익숙한 감정들과 기쁨들이 변질되고 빛이 바랬다. 정원엔 향기가 사라지고, 숲은 유혹하지 않고, 내 주변의 세계는 낡은 상품의 떨이판매같이 김빠지고 자극이 없고, 책들은 종이, 음악은 소음이 되어버렸다. 가을 나무 주변으로 그렇게 잎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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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성이 일어나면서 익숙한 감정들과 기쁨들이 변질되고 빛이 바랬다. 정원엔 향기가 사라지고, 숲은 유혹하지 않고, 내 주변의 세계는 낡은 상품의 떨이판매같이 김빠지고 자극이 없고, 책들은 종이, 음악은 소음이 되어버렸다. 가을 나무 주변으로 그렇게 잎사귀가 떨어진다. 나무는 그것을 느끼지 못하고, 비가 나무에 내리고, 햇빛이나 서리도 내리지만, 나무는 천천히 가장 내밀하고 가장 깊은 속으로 점점 더 움츠러든다. 나무는 죽지는 않는다. 기다린다. _p. 81~82

사랑은 이제 내가 맨 처음에 두려워하며 느끼던 동물적인 어두운 충동이 아니었다. 그리고 베아트리체의 모습에 바치던 경건하게 정신화된 예배도 아니었다. 사랑은 두 가지 모두였다. 두 가지 모두이면서 동시에 그 이상이었다. 사랑은 천사의 모습이며 악마이고, 하나가 된 남자이며 여자이고, 인간이며 동물이고, 최고의 선이며 극단적인 악이었다. 이를 겪는 것이 내게 주어진 일이었고, 이를 맛보는 것이 내 운명이었다. 나는 운명을 향해 동경과 공포를 품었지만, 운명은 언제나 거기 있었고, 언제나 내 위에 있었다. _p. 114

“자넨 설마 저 바깥 길거리를 두 발로 서서 돌아다니는 모든 존재를 인간이라고 생각하는 건 아니겠지? 그들이 두 발로 똑바로 서고 애를 임신하면 태내에 아홉 달을 품는다는 이유만으로? 그들 중 얼마나 많은 이들이 물고기나 양, 벌레나 거머리인지, 얼마나 많은 이들이 개미이고 얼마나 많은 이들이 꿀벌인지 알고 있겠지! 하지만 그들 모두에겐 인간이 될 가능성이 있어. 다만 스스로 그걸 눈치채고, 스스로 어느 정도는 그걸 의식하는 법을 배워야만 이 가능성이 진짜 그의 것이 되는 거지.” _p. 128

“사랑은 간청해서는 안 돼요.” 그녀가 말했다. “요구해서도 안 되고. 사랑은 자기 자신 속에서 확신에 도달할 힘을 가져야 해요. 그러면 사랑은 상대에게 이끌리지 않고 상대를 이끌어와요. 싱클레어, 당신의 사랑은 내게 이끌리고 있어요. 그 사랑이 나를 이끌게 된다면 내가 갈 거예요. 나는 선물하지 않죠. 나를 획득해야 해요.”_p.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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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시대를 뛰어넘어 빛을 발하는 상상의 도서관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0주년 기념 리커버 특별판 출간 새로운 목록, 충실한 번역, 정교한 편집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독자의 사랑과 신뢰를 꾸준히 쌓아온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시대를 뛰어넘어 빛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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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뛰어넘어 빛을 발하는 상상의 도서관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0주년 기념 리커버 특별판 출간

새로운 목록, 충실한 번역, 정교한 편집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독자의 사랑과 신뢰를 꾸준히 쌓아온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시대를 뛰어넘어 빛을 발하는 상상의 도서관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이 10주년을 맞았다. 2009년 12월 톨스토이의 『안나 카레니나』로 시작해 185번 토니 모리슨의 『솔로몬의 노래』까지 11개 언어권 127명 작가들의 대표 걸작을 선보였으며, 이중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된 작품만 48편에 이른다. 범세계적으로 통용되는 고전의 상식을 따른 불멸의 걸작들을 정교하고 유려한 번역과 해설로 선보이고, 동시대 세계의 중요한 정치ㆍ문화적 실천에 영감을 준 현대 고전을 엄선하며, 나아가 연구의 진전 및 변화하는 사회상을 고려해 미래 고전을 소개해왔다.
이러한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의 방향성을 대표하는 열 작품을 엄선해 새로운 장정으로 10주년 기념 한정판을 출간한다. 1차분 5종(『숨그네』 『대성당』 『불안의 책』 『빌러비드』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에 더해 다음의 2차분 5종을 선보인다. 톨스토이 권위자 박형규 교수가 옮긴, 『안나 카레니나』 번역의 결정판으로 손꼽히는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3권을 합본한 『안나 카레니나』 특별판, 소설가 김영하가 옮긴 ‘젊은 개츠비’ 『위대한 개츠비』, 데뷔와 동시에 부커상을 거머쥔 걸작 『작은 것들의 신』, 20세기 문학의 가장 아름다운 스캔들 『롤리타』, 동네책방 주인장들의 투표로 결정된 열번째 작품 『데미안』까지 다섯 작품이다. 가히 세계문학사를 빛낸 전설적 캐릭터들의 면모를 새로운 이미지로 구현한 표지가 특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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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데미안 | po**e51 | 2020.02.2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헤르만 헤세 작가님의 <<  데미안  >> 이라는 소설 책을 구매하였습니다. 최근 세계...

    헤르만 헤세 작가님의 <<  데미안  >> 이라는 소설 책을 구매하였습니다. 최근 세계문학 전집 10주년 기념으로 리커버 특별판으로 나왔다고 해서 구매해 보았습니다. 표지에서 부터 << 데미안 >> 소설의 느낌을 잘 살려내 준 것 같아서 책을 받았을 때, 구매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 데미안 >> 이라는 책을 처음 읽었을 때는 과연 이 소설에서 의미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무엇일까?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명확하게 무엇을 의미하려고 하는지 잘 이해가 되지 않기도 했습니다. 물론 지금도 완벽하게 이 책을 이해했다는 말은 할 순 없지만... 헤르만 헤세 작가님께서 이 책을 통해 이야기 하고 싶었던 내용이 무엇일지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게 된 것 같습니다. '사랑은 간청해서는 안 돼요.' '요구해서도 안 되고. 사랑은 자기 자신 속에서 확신에 도달할 힘을 가져야 해요. 그러면 사랑은 상대에게 이끌리지 않고 상대를 이끌어와요. 당신의 사랑은 내게 이끌리고 있어요. 그 사랑이 나를 이끌게 된다면 내가 갈 거예요. 나는 선물하지 않죠. 나를 획득해야 해요.' 라는 내용을 읽으면서 무언가 작가님이 말하는 글귀가 눈에 들어오고 자꾸 생각이 납니다. 호불호는 나뉘지만 한 번쯤은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 많은 분들이 한 번쯤은 이 ...

    많은 분들이 한 번쯤은 이 책을 집어 들어 봤을 거라 생각합니다. 읽고 나면 작품 자체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 지금의 나는 어디쯤 서 있는지, 또 앞으로 나는 어디로 가게 될지, 고민도 하고 자문도 하지 않았을까요?

     

    <데미안>은 그저 소설의 이야기를 따라가기 보다는 작가의 삶을 이해할 때 더 많은 것들이 보이는 작품입니다. 이 소설을 쓰기 전, 헤르만 헤세는 분석심리학의 창시자인 칼 구스타프 융과 그의 제자인 랑 박사에게 정신 분석 치료를 받았었고, 당시의 경험과 생각들이 여러 가지 상징으로 소설에 나타나 있죠. <데미안>을 몇 번이나 읽었음에도 책의 후반부는 항상 흐릿하게 남아 있었는데, 배경지식을 공부하고 나서 읽으니 좀 더 명확하게 내용이 들어오는 느낌이었습니다.

     

    나에게 이르는 길이라는 건 어쩌면 끝이 정해져 있는 게 아니라, 평생에 걸쳐 끝없이 펼쳐질 과정의 연속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다가간 것 같다가도 아득해 보이고, 한없이 가까워질 수는 있을지언정 완벽히 도달했다고 단언하기는 힘든, 그런 게 아닐까 싶습니다.

     

     

    팟빵>> http://m.podbbang.com/ch/14942

    오디오 클립>> https://audioclip.naver.com/channels/1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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