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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는 화학이다
192쪽 | 규격外
ISBN-10 : 1195348630
ISBN-13 : 9791195348633
요리는 화학이다 중고
저자 Arthur Le Caisne | 역자 임석 | 출판사 도림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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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1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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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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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는 화학이다』는 요리를 잘 할 수 있는 비결을 모두 담았다. 냉장고를 정리하는 방법, 필수 재료와 도구들, 식품 안 수분의 중요성, 어떤 소금과 후추를 사용해야 하는지, 마이야르 반응, 요리를 하기 위해 알아야 할 요령들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또 고기, 생선, 채소, 달걀 등의 요리를 확실하게 성공하기 위한 비결을 과학적이지만 간단하게 레시피와 그림을 통해 친절히 알려준다.

저자소개

역자 : 임석
역자 임석은 프랑스 리옹의 요리교황이라 불리는 폴 보퀴즈(Paul Bocuse)가 명예 교장으로 있는 폴 보퀴즈 요리학교(Institut Paul Bocuse)를 졸업한 후 리옹의 미슐랭 가이드 2스타 레스토랑 기라소제(Guy Lassausaie), 파리의 미슐랭 가이드 3스타 알랭뒤카스 오 플라자 아테네(Alain Ducasse au Plaza Athene) 등에서 스타주를 거쳤다. 파리의 미슐랭 가이드 레스토랑 제 키친 갤러리(Ze Kitchen Galerie) 등에서 경력을 쌓은 후 국내로 들어와 서래마을의 프렌치 레스토랑 줄라이 오픈 멤버로 일하였다. 그 후 오너 셰프로서 4년 동안 레스토랑을 운영하다가 파리의 에꼴 르노뜨르(Ecole Lenotre)에서 마스터 디플로마를 취득하였다. 현재 SPC 컬리너리 아카데미에서 르노뜨르 요리 책임강사로 재직하면서, 프랑스 요리의 기술과 그동안 쌓은 지식과 경험을 미래의 요리사들에게 전하고 있다. 요리 교육자로서 요리의 체계화된 이론과 인문학으로서의 요리라는 관점에 중점을 두고 프랑스의 요리 관련 전문 서적에 관심이 많으며, 번역도 한다.

목차

어떻게 냉장고를 잘 정리할 수 있을까?
어떻게 냉동고를 잘 정리할 수 있을까?
찬장에 넣어둘 필수 재료들
필수 도구들
식품 안의 수분
소금
후추
마이야르 반응
알아야 할 몇 가지 요령들

소고기
송아지 고기
양고기
돼지고기
가금류
생선
채소
달걀과 치즈

레시피 리스트
참고문헌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요리를 잘할 수 있는 비결이 궁금하세요? 《요리는 화학이다》는 요리를 잘해보고 싶으나 생각처럼 되지 않아 속상해하는 사람, 요리를 좀 하지만 가끔 엉뚱하게 실패한 요리를 보고 순간 좌절감을 맛봐야 했던 사람 등의 의문을 해결해줄 수 있는 책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요리를 잘할 수 있는 비결이 궁금하세요?

《요리는 화학이다》는 요리를 잘해보고 싶으나 생각처럼 되지 않아 속상해하는 사람, 요리를 좀 하지만 가끔 엉뚱하게 실패한 요리를 보고 순간 좌절감을 맛봐야 했던 사람 등의 의문을 해결해줄 수 있는 책이다.
냉장고를 정리하는 방법, 필수 재료와 도구들, 식품 안 수분의 중요성, 어떤 소금과 후추를 사용해야 하는지, 마이야르 반응, 요리를 하기 위해 알아야 할 요령들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또 고기, 생선, 채소, 달걀 등의 요리를 확실하게 성공하기 위한 비결을 과학적이지만 간단하게 레시피와 그림을 통해 요리를 하면서 더 이상의 실패는 없게 친절하게 설명한다.

▶ 출판사 서평

요리하는 게 어렵다?
왜 맛이 없지?
뭘 잘못한 거지?
...
이제는 요리에 성공하세요!


왜 요리를 화학이라고 했을까?
어떤 때는 요리를 성공하고, 가끔은 생각했던 것과 반대의 결과가 나오기도 하고 도대체 이유가 무엇인지 의문을 가져본 적이 있을 것이다. 왜 잘 되는지? 왜 잘 안되는지? 끊임없이 의문을 가지면서 요리에서의 화학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화학은 요리를 좀 더 잘하고, 주방에서의 화학과 요리화학에 대해 알려고 할 때 필수 불가결하다. 요리사들 최고의 노하우이며 요리에서 가장 중요한 작용인 마이야르 반응을 간단명료하게 설명하면서 음식의 색, 바삭거림, 맛을 내는 비결을 알려준다.

책에서 말해주는 대로 한다면, 확실하게 성공할 수 있다!
고기, 생선, 달걀, 채소 등을 요리하면 맛있을 수도 있고 평범할 수도 있고 또 맛이 없을 수도 있는데, 그 이유를 설명한다. 음식을 맛있게 하는 작은 비결이라도 모두 알려준다.
식품에 포함된 수분이 왜 중요한지,
어떤 소금을 사야 하는지 또 사용해야 하는지,
어떤 경우에 어떤 후추를 사용해야 하는지,
거품기로 섞는 것과 숟가락으로 섞는 것이 어떻게 다른지,
음식을 익힐 때 냄비 바닥이 얇은 냄비나 두꺼운 냄비를 사용했을 경우 차이가 무엇인지,
허브는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등 기본이라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한 부분까지 이해하기 쉽게 그림과 함께 설명한다.

옮긴이 임석 셰프의 한마디
요리라는 분야는 누구나 할 수는 있지만, 누구나 잘하기는 힘든 분야다. 《요리는 화학이다》에서는 누구나 실패하지 않고 요리사 못지않게 맛있는 음식을 만드는 요령을 알려준다. 간결한 레시피와 이를 친절하게 설명하는 그림들은 아주 명확하다.
왜 로스팅할 때 닭다리를 묶지 않고 구워야 하는지, 문어를 부드럽게 익히기 위해 비닐봉지에 넣어 냉동실에 보관하는 이유 등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 요리사들의 비밀을 훔쳐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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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요리는 화학이다. | to**8 | 2019.01.0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요리는 화학이다. LA CUISINE, C'EST AUSSI DE LA CHIMIE Arthur Le Caisne 지음 임석 ...

    요리는 화학이다. LA CUISINE, C'EST AUSSI DE LA CHIMIE Arthur Le Caisne 지음 임석 옮길. 확실히 성공하기 위한 70여 개 레시피의 모든 비밀과 해독. 미식가 과학자 연구원 도축업자 고기판매원 식료품상 유명한 치즈제조인 등 많은 사람들과의 교류를 통해 저자는 요리의 화학작용을 이해하고 설명한다. 의미 전달을 쉽게 하기 위해 의성어와 유머를 곁들여 내용을 담았다.

    어느 날 나는 사람들이  요리하는 동안 음식에서 일어나는 일을 간단히 설명하고, 내 경험을 나누는 게 재미있을 거라고 스스로에게 말했다. 왜 닭이나 생선 또는 소 갈빗살이 맛있을 수도 있고 또는 형편 없을 수 있는지 무엇이 이것들의 차이를 만드는지 왜 다리살은 5시간이나 익혀야 맛있고 부드럽고 육즙이 가득한지 반면에 2시간을 익혔는데 많이 익고 퍽퍽하고 단단한지 왜 오븐은 240도로 맞춰 놓는지 왜 160도가 아니라 아니면 반대인지 왜 닭 껍질은 바삭해지는지 왜 감자튀김은 기름을 먹어 축축한지 반대로 예쁘게 색이 잘나게 익었는지 바삭거리는지 가벼운지

  •             요리를 요리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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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리를 요리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과학적으로 분석해서 바라보는 이 책.

    왠지 모르게 끌리는 책이예요.


    확실히 성공하기 위항 70여개의 레시피가 들어 있다고 하니, 같이 만나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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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리로 많은 경험을 해보았으나, 될때도 있고, 잘 안될때도 있는 요리

    그래서 요리에서의 화학에 관심을 가지고 이 책을 쓰게 되었다는 저자.


    저자가 풀어낸 요리가 왜 화학인것인지 만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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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리로 많은 경험을 해보았으나, 될때도 있고, 잘 안될때도 있는 요리

    그래서 요리에서의 화학에 관심을 가지고 이 책을 쓰게 되었다는 저자.


    저자가 풀어낸 요리가 왜 화학인것인지 만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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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평소에 왜 그래야 하지 했던 점을 하나씩 밝혀주고 있는 저자.


    물이 있는 냄비에 소금을 넣는 타이밍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는 거.

    (이것을 읽으면서 왠지 모르게 속시원했다는 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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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냄비에 나무숟가락을 이용하는 것은 냄비 바닥을 긁지 않은뿐 맛은 동일하다는 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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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기를 사러 갈때면 정육점 아저씨만 믿고 샀는데,

    이렇게 식재료인 소고기의 부위를 알고 가면 조금더 요리에 도움이 될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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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리 레시피도 일반적인 사진과 함께한 레시피가 아니라,

    일러스트와 함께한 레시피.

    하지만,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레시피이랍니다.



    재료와, 준비시간, 요리시간이 표기되어 있구요.

    그림과 함께하는 요리법이라 조금더 쉽게 요리할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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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요리를 할때 왜 그래야 하는지 소개되어 있어서,

    요리를 함에 있어서, 왜 그래야 하는지 의문점을 해소해주는 시원한 레시피책이라고나할까?



    항상 그래야만 해, 하면서 요리를 했었는데, 이렇게 하면 어떨까 하는 요리의 창의력까지 늘려주는 요리책이였어요.

    기존의 요리책과는 차별화된 점이 꼭 이 레시피대로 한번 만들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정말 이 책처럼 맛있는 요리가 가능한지 너무 궁금하니까요~^^






     

  • 요리는 화학인데... | ls**ea1 | 2015.07.16 | 5점 만점에 2점 | 추천:0
    제목에 꽂혀서 인터넷으로 주문했는데..... 역시 서점에서 한번 보고 샀어야......   일단 좋았던 점은, ...

    제목에 꽂혀서 인터넷으로 주문했는데..... 역시 서점에서 한번 보고 샀어야......

     

    일단 좋았던 점은,

    1. 평소에 알지 못했던 정보를 알려줘서 좋았음.

    2. 아기 자기한 그림들이 보기 재밌었음.

    3. 레서피마다 깨알같은 팁들이 많아서 좋았음.

     

    그럼 안좋았던 점들은,

    1. 책 제목이 '요리는 화학이다'인데 화학적 혹은 과학적 이론이나 원리는 많아 쳐줘야 책 분량의 1/5도 되지 않음.

    2. 역시 번역본이다 보니 번역이 매끄럽지가 못함. 예를 들자면, 24페이지 '거품을 많이 낼수록 기름진 맛은 더 끄집어 낼 수 있고' 이말이 기름진 맛을 낮춘다는 건지 높인다는 건지 문맥을 통해서만 이해가 가능했음.

    3. 아기 자기한 그림들이 많은건 좋은데 쓸데없는 그림들도 많음.

    4. 책의 80%가 레서피인데..... 너무 생소한 서양요리들만 있는지라 보기가 좀 많이 어려웠음.

    5. 가장 큰 문제는... 책의 80%가 레서피인데 정작 완성된 요리를 플레이팅해논 그림이나 사진은 단 한장도 없었음. 서양요리에 문외한인 나같은 사람은 그냥 상상으로 만족해야 함.

     

    개인적으로 이 책은 서양요리를 전공했거나 서양요리에 지식이 좀 있는 사람들이 막간을 이용해서 한번 훑어보면 좋을듯 싶습니다.

  • 요리는 화학이다 | jj**234 | 2015.05.1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요즘 한참 고민이...

     

     


     

    요즘 한참 고민이었던 것이 같은 레시피를 해도 맛이 다르다는 점이었어요


    내가 놓치고 있는 것이 뭘까 한창 고민하던 차에 <요리는 화학이다>라는 책을 읽게 되었지요


    이 책을 읽은 뒤 그동안 궁금했던 것들, 의문을 가지고 해결을 하지 못한 이유에 대해 알게 되었답니다~



     




    이 책을 번역하신 임석 님은 정말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시네요


    단순히 불어를 한글로 번역한 것이 아니라 디테일한 내용까지 꼼꼼히 놓치지 않고 완벽하게 번역하신거 같아요






    먼저 차례를 보면 일반적인 요리책과는 다른 내용의 목차를 볼 수 있어요


    정말 기본중에 기본인 냉장고 정리부터 필수적으로 갖추어야할 기본 재료까지!


    요리를 막 시작한 새댁님들이나 자취생분들께 정말 유용할 거 같아요






    이 책의 특징은 자칫 어려울 수도 있는 내용 혹은 글로만 쓰여 있어 한 눈에 들어오지 않을 법한 내용들을


    글로 요약한 것이 아니라 이렇게 그림으로 간단히 나타내어 누구든지 쉽게 이해하도록 만든 점이었어요


    읽기 귀찮아하는 저로써는 요 그림들이 아주 유용했답니다


    정말 사소하지만 꼭 필요하고

    별거아닌거 같은데 요리의 맛을 좌우하는 세세한 것들에 대한 내용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머리아픈 내용이라고 생각할 수 도 있지만 요런 과학적 원리들을 알고 있다면 요리가 조금더 쉬워질거 같아요


    그림과 함께 쓰인 레시피는 누구든지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한 작가의 깊은 배려심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line_characters_in_love-7




    항상 고기를 먹으면서 요건 삽겹살이야, 우둔살이야 하면서 정확한 부위에 대한 지식없이 먹었던 거 같은데


    역시 그림과 함께 되어있는 설명이 정말 큰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line_characters_in_love-5



  • 요리가 맛있게 되는 원리에 대해 알려주는 책. 요리의 가장 기본이 되는 냉장고, 냉동실 정리부터 가장 많이 접하는 소금, 후...

    요리가 맛있게 되는 원리에 대해 알려주는 책.

    요리의 가장 기본이 되는 냉장고, 냉동실 정리부터 가장 많이 접하는 소금, 후추 등등의 식재료에 대한 정보들

    그리고 각종 고기류와 생선, 채소등에 대한 원리들이 들어있습니다.

    다른 요리에 대한 원리를 담은 책들과는 다르게 요리레시피들이 상당히 많이 들어있고

    전체적으로 사진이 아닌 손그림으로 사진을 대신해서 전체적으로 무척 부드러운 느낌이 듭니다..^^

    서양요리들이 주로 실려있으니 서양요리에 관심이 많은 분들에게는 더욱 좋은 책이 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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