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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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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쪽 | A5
ISBN-10 : 8961888110
ISBN-13 : 9788961888110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 중고
저자 이시형 | 출판사 중앙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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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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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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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무엇을 '공부'하느냐에 따라 미래가 결정된다! 불황에서 살아남기 위해 더 쉽고 즐거운 공부를 하게 해주는 과학적 방법! 이 책은 뇌과학적 근거를 통해 불황을 극복하는 창조적 인재로 거듭날 수 있는 공부법을 전한다. 정신과 전문의 이시형 박사는 '모든 것이 흔들리는 불확실하고 불안한 시대, 무엇을 할 것인가'란 질문에 '공부'라고 답한다. 죽을 때까지 해야만 하는 가장 가치 있는 일이며, 회사가 필요로 하는 창조적 인재가 될 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무조건 열심히 한다고 공부가 되는 건 아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그 How to를 알려준다. 머리를 말랑말랑하게 해서 공부 시간을 두 배로 활용하는 뇌과학적 방법을 소개한다. 공부를 습관이나 취미처럼 해내는 독종들의 비결을 탐구한 결과물이다. 그들의 구체적인 공부법을 뇌과학적 지식과 함께 전달한다.

두뇌를 어떻게 깨울 것인지, 어떤 호르몬이 정보의 입력과 숙성과 출력을 원활하게 만드는지, 잠재의식을 자극하는 비법은 무엇인지 등을 설명한다. 특히 몸과 마음을 준비시키는 집중의 비법, 집중력을 기르는 일점 집중의 비법, 긴장과 이완을 적절히 조화시키는 휴식의 비법 등 지금 당장 활용할 수 있는 공부 테크니션의 8가지 필살기를 내 놓는다.

저자소개

저자 : 이시형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정신과 전문의이자 뇌과학자. 한국자연의학종합연구원 원장이자 ‘힐리언스 선마을’ 촌장으로, 뇌과학과 정신의학을 활용한 성공 메시지를 전파해 왔다. 그의 탁월한 통찰력과 독창적인 인생론은 지난 20여 년간 끊임없이 각종 TV 프로그램과 지면에 소개되며, 행복한 삶을 꿈꾸는 이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고 있다. 경북대 의대를 졸업하고 미국 예일 대 정신과 신경정신과학박사학위(P.D.F)를 받았다. 이스턴 주립 병원 청소년과장, 강북삼성병원 원장, 사회정신건강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했고 경북대와 서울대(외래), 성관관대 등에서 교수로 활동했다. 실체가 없다고 여겨지던 ‘화병(Hwa-byung)'을 세계적 정신의학 용어로 만든 정신의학계의 권위자이기도 하다. 저서로는 《우뇌가 희망이다》, 《배짱으로 삽시다》 외 50여 권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_흔들리는 세상, 당신만의 무기는 무엇입니까?

Part01 나이들어하는 공부가 진짜다
무엇을 해야 살아남는가
나를 살리는 창조, 창조를 위한 공부 전략
창조가 경쟁력이다
학교에서는 절대 못 배우는 공부법
'저위험 고수입', 인생 최고의 투자처
써먹지 못하면 진짜 공부가 아니다
나이 들어 하는 공부가 더 잘되는 여섯가지 이유
'이 나이에'라는 생각이 가장 위험하다

Part02 뇌과학을 알면 공부의 길이 보인다
공부는 머리로만 하는게 아니다
뇌를 달래면 공부가 쉽다
시작이 반! 두뇌 측좌핵의 작업흥분과정
적군이 되는 호르몬 vs 아군이 되는 호르몬
짧고 강하게! 30분간의 세로토닌 효과를노려라
뇌가 좋아하는 여섯가지 자극
공부 잘 하는 사람들의 다섯가지 습관

Part03 공부 능력 두배로 키우는 잠재의식 활용법
모든 행동은 잠재의식의 영향을 받는다
자면서도 문제를 해결하는 잠재의식의 신비
문제해결의 이차선 도로, 의식과 잠재의식
잠재의식의 창고를 가득 채워라
공부도 창조도 감정이 한다
기본은 언어력이다
구체적 목표를 세우는 '서브 골 작전'
잠재의식을 자극하는 이미지법

Part04 공부테크니션의 여덟 가지 필살기
효율적 공부의 매뉴얼을 익혀라
첫번째_몸과 마음을 준비시키는 집중의 비법
두번째_초고도 집중력을 기르는 일점 집중의 비법
세번째_생각과 감정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순간 전환의 비법
네번째_하루를 48시간처럼 쓰는 시간 창출의 비법
다섯번째_긴장과 이완을 적절히 조화시키는 휴식의 비법
여섯번째_필요한 정보만 골라담는 정보 습득의 기술
일곱번째_잊거나 깜빡하지 않게 하는 정보 기억의 기술
여덟번째_필요할 때만다 쏙쏙 꺼내 쓰는 정보활용의 기술
급할 때 활용하는 벼락치기 공부
'효과 두 배, 즐거움 두 배', 스터디 메이트와 함께 공부하기

Part05 불황에도 끄떡없는 '창재'로 거듭나라
천재보다 환영받는 이름, '창재
창조력은 생존의 문제다
최고의 창재, 빌 게이츠의 비밀
누구에게나 강점 지능이 있다
우리가 미처 몰랐던 우뇌의 힘
창조적 환경과 창재의 상관관계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창재가 된다
성패는 과학적 훈련 방법에 달렸다

에필로그_가난한 뇌 vs 풍족한 뇌

책 속으로

▷ ‘이 나이에? 머리도 다 굳었는데...’ 하지만 진짜 공부는 지금부터다. 본격적인 사회인이 되는 20~30대, 이젠 당신이 사회의 주인이다. 주인이 되면 문제가 보인다. 문제가 보이면 해결해야 한다. 해결하려면 공부를 해야 한다. (p.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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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나이에? 머리도 다 굳었는데...’ 하지만 진짜 공부는 지금부터다. 본격적인 사회인이 되는 20~30대, 이젠 당신이 사회의 주인이다. 주인이 되면 문제가 보인다. 문제가 보이면 해결해야 한다. 해결하려면 공부를 해야 한다. (p.25)

▷ 옛 성현들의 말씀처럼 삶이 곧 앎이라는 자세라면 얼마나 좋으랴! 쓰일 일이 있건 없건 문제 될 건 없다. 하지만 우리는 그럴 만한 팔자가 못 된다 ... 공부는 언젠가 일어날지도 모르는 만약의 일을 위한 대비가 아니다. 분명하고 확실한 필요에 의해 하는 것이다. (p.41)

▷ 공부는 부메랑이다. 그 효과는 반드시 돌아온다. 이 달콤한 투자에 딱 한 가지 필요한 것, 그것은 견디는 시간이다. (p.47)

▷ 작심삼일. 이건 속담이 아니라 과학이다. 이를 뇌과학적으로 증명해 주는 게 부신 피질의 방어 호르몬이다 ... 문제는 이 호르몬의 유효 기간이 겨우 72시간 남짓이라는 점이다 ... 그러니 싫은 공부도 의지만 있다면 끈기와 참을성으로 버티며 해낼 수 있으리라 생각하는 건 오산이다. (p.71)

▷ 아무리 싫은 일이라도 일단 시작하면 자연스레 그 일의 흐름을 타서 차츰 몰입하게 되고, 그러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좋아지게 된다. 남다른 의욕이 있어 시작하는 게 아니고 시작하면 의욕이 생기는 것이다 ... 일단 시작하면 다음은 절로 계속하게 되는 관성의 법칙, 그리고 ‘작업흥분’이 작동되기 때문이다. (p.73)

▷ 세로토닌이 가장 왕성하게 분비되는 시간은 20~30분. 우리가 기발한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거나 창조적이고 이성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뇌가 움직여 주는 시간도 30분간이다. 이때 집중력은 최고조에 달한다. 뇌과학이 증명하는 승부의 30분, 우리는 이때를 노려야 한다. (p.93)

▷ 수학 문제 푸는 장면을 생각해 보자. 많은 공식이 있다. 이 모든 게 의식선상에 있는 건 아니다 ... 기억 창고, 즉 잠재의식 속에 있던 걸 의식선상에 올려놓고 문제를 풀기 위해 이래저래 추론하고 조합을 해 본다 ... 그런데 기억 창고 속에 공식이 없다고 해 보라. 몇 시간을 끙끙거려도 풀 수가 없다. 맞는 열쇠 없이 문을 열겠다는 것과 같은 무모함이다. (p.131)

▷ 영어 공부! 단어 외우기부터 얼마나 고생이 많았는가. 하지만 막상 외국인을 만나니까 그만 말문이 막힌다 ... 물론 이건 내 탓이 아니다. 뇌 구조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뇌에는 감각계와 운동계가 따로 있어서 이 둘은 직접 연결이 안 되어 있다 ... 이론으로 아는 것과 실제로 해 보는 건 아주 다르다. 이 두 시스템의 간극을 메우기 위해서는 출력해 보아야 한다. (p.142)

▷ 많은 사람이 명상은 생각을 없애고 무념무상의 상태가 되어야 하는 것이라고 알고 있다. 하지만 그것은 도인의 경지이고 일반인은 그렇게까지 안 해도 된다. 애써 머리를 비우고 멍하니 앉아 있으려 하지 말고 어떤 생각이 떠오르면 떠오르는 대로 내버려 둬라. 꼭 공부에 관한 생각만 떠올리려고 노력할 것도 없다. (p.165)

▷ 작은 것에 연연하다 보면 큰 것을 잃는다. 일단 개략적인 내용을 확실하게 잡고 디테일의 정보는 굳이 외우려고 노력하지 말자 ... 굳이 기억하지 않아도 공부에 큰 지장이 없는 디테일 정보들은 따로 메모를 해 놓거나 노트를 만들어 두는 것도 좋다. (p.210)

▷ 창재(創材)는 위기 대처 능력이 탁월하다. ‘난세에 영웅 난다’는 말이 이를 입증한다. 이들이 본격적인 실력을 보여 주는 것은 회사가 위기 상황에 빠질 때다 ... 그래도 우리에게 위안이 되는 점은 이들의 능력이 처음부터 타고난 게 아니라 후천적인 노력으로 만들어진다는 사실이다. (p.229)

▷ 힘들어도 이를 돌파하려는 뇌의 본성은 우리의 의지보다 더 강할 수 있다. 성공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말을 믿어야 한다. 천재나 수재는 아무나 될 수 없지만, 창재는 마음먹기에 따라 누구든지 될 수 있다. (p.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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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 이 책은 . .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신과 전문의 이시형 박사가 뇌과학적 근거를 통해 불황을 극복하는 창조적 인재로 거듭날 수 있는 공부법을 말하고 있는 책이다! √‘모든 것이 흔들리는 불확실하고 불안한 시대, 무엇을 할 것인가?...

[출판사서평 더 보기]

▶▷ 이 책은 . .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신과 전문의 이시형 박사가 뇌과학적 근거를 통해 불황을 극복하는 창조적 인재로 거듭날 수 있는 공부법을 말하고 있는 책이다!

√‘모든 것이 흔들리는 불확실하고 불안한 시대, 무엇을 할 것인가?’란 물음에 대한 답을 주는 책이다!

√지금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는 문제의 핵심을 꿰뚫어 보고 해결책을 찾아내는 사람이다. 오직 끝없이 배우는 사람만이 새로운 세상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이 책은 ‘배우는 법’을 배우는 문제에 대한 현실적이고 명쾌한 답을 준다!

√공부하는 샐러리맨 ‘샐러던트’란 말이 나올 정도로 불황일수록 공부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이 책은 그냥 공부하라는 문제 제기에 그치지 않고, 문제를 제대로 발견하고 연구하고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말하고 있다!

√신창재 교보생명보험 회장, 이언오 삼성경제연구소 전무, 공병호경영연구소 공병호 소장, 김영걸 KAIST 경영대학 교수 등 대한민국을 이끄는 리더들이 먼저 읽고 극찬한 책이다!

▶▷ 흔들리는 시대, 불황의 파고를 무엇으로 뛰어넘을 것인가?
지금 서 있는 자리에서 문제를 발견해내는 힘 - Stop & Think

IMF 시절보다 더 매섭다는 불황의 한파가 거세다. 펀드가 반토막나고 부동산 거품이 걷힌 지 이미 오래, 이제는 최고의 재테크는 ‘직테크’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직장에서의 생존이 최대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CEO들을 대상으로 하는 대학 최고위 인문 교양 과정이 모두 마감되는가 하면 학원가와 서점은 다시 공부를 시작하려는 직장인들로 붐비고 있다.

그렇다면 무엇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가? 국내 최고의 정신과 전문의 이시형 박사가 바로 이 문제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주는 책을 펴내어 화제가 되고 있다.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중앙북스 펴냄, 값 13,000원)가 바로 그것.

이시형 박사는 이 책에서 나이가 들수록 머리가 굳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좋아질 수 있으며, 나이 든 후의 공부가 더 효율적이라는 뇌과학적 연구 결과를 밝히고 있어 30~40대 직장인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기억력은 나이가 들수록 떨어지지만 문제 해결 능력과 판단력 등은 좋아지므로 전반적 지능은 오히려 향상된다는 것이다.

이시형 박사는 혼과 카텔(Horn and Catell)의 연구 결과를 인용해 ‘기억력 등을 의미하는 유동성 지능은 나이가 들면서 떨어지는 반면, 지식과 경험에 의해 만들어지는 결정성 지능은 올라간다’고 설명했다. 특히 정보를 관리하고 판단하는 지능인 ‘통괄성 지능’은 40세 이후부터 사람에 따라 높아지기도 하고 떨어지기도 하는데, 이는 사람에 따라 정보를 다루는 훈련, 즉 공부를 얼마나 하느냐의 차이로 달라진다는 것이다.

이시형 박사는 “나이와 상관없이 공부를 계속하면 기억에 관여하는 해마 신경 세포가 증식하므로, 뇌를 제대로 활용하는 법만 배운다면 누구나 10대 못지않은 젊은 뇌를 유지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또 “불황 속에서 나를 지킬 수 있는 힘은 끊임없는 자기계발뿐”이라며 “이 나이에 무슨 공부냐는 생각을 버리고 독한 마음으로 공부를 시작하면 불황이 끝났을 때 당신의 인생도 달라져 있을 것”이라고 조언한다.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는 공부를 습관이나 취미처럼 해내는 독종들의 비결을 탐구하며, 그 구체적 공부법을 뇌과학적 지식과 함께 전달하는 공부 지침서이다. 한국의 대표적인 정신과 전문의이자 뇌과학자, 그리고 60여 년을 끊임없이 공부해온 소문난 ‘공부꾼’ 이시형 박사는 뇌과학이라는 전문지식에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담아,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공부 지침서를 만들어냈다.

뇌과학을 알기 쉽게 설명해 공부의 길을 알려주고 공부 능력을 두 배로 키우는 잠재의식 활용법, 공부 테크니션의 여덟 가지 필살기 등을 통해 창조적 인재로 거듭나도록 도와주고 있다. 최종적으로는 이런 공부 방법을 머릿속에 습관으로 고정시켜 공부를 힘들어하지 않도록 하는 게 이 책의 목표다.

▷‘독종들의 공부법’은 이렇게 다르다

열심히 한다고 다 되는 게 아니다! 인간의 뇌는 딱 72시간 동안만 하기 싫은 것을 참을 수 있게 만들어졌다. 저자가 “뇌를 달래야 공부가 쉬워진다”라고 말하는 것도 그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공부 호르몬 세로토닌과 잠재의식을 활용해 뇌를 달래는 방법을 제시한다.

나이 들면 머리가 굳는 게 아니라 더 좋아진다! 정보를 통합하고 관리하는 통괄성 지능은 40대 이후부터 격차가 벌어진다. 주요 원인은 개인의 노력이다. 나이 들면 머리가 굳어서 공부가 어렵다는 말은 잘못 알려진 상식이다. 이 책에서는 나이 들고 하는 공부가 오히려 효율적인 여섯 가지 이유를 만나볼 수 있다.

책상 앞에 오래 붙어 있어 봐야 소용없다! 두뇌는 적당한 압박을 느낄 때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하므로, 오래 공부하는 것보다 짧게 집중해 공부하는 것이 오히려 효과가 크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뇌에 적당한 압박을 줄 수 있는지, 초고도 집중력은 어떻게 길러지는지를 알려준다.

공부를 지배하는 것은 이성이 아니라 감정이다! 지식을 이해하는 것은 이성의 영역이지만, 습득한 지식을 어디에 사용할 것인지 판단하는 것은 감정의 영역이다. 뿐만 아니라 감정 조절은 호르몬 분비 및 두뇌 활동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이 책은 감정을 활용해 기억력을 높이는 기술과 집중하는 기술을 설명한다.

써먹지 못하면 진짜 공부가 아니다! ‘언젠가 쓰일 지도 모르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쓰일 것’을 공부하라. 구체적 목표를 상상하는 것이 공부에도 도움을 준다. 이 책에서는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여 잠재의식을 자극하는 요령을 배울 수 있다.

▷ 이시형 박사, 불황 속 대한민국에 ‘독한 희망의 메시지’를 던지다

“ ‘진짜 공부’는 영어 단어 몇 개 더 외우는 능력이 아니다. 문제를 찾아내고 해결할 줄 아는 능력, 즉 문제 해결법을 연구하는 것이 진짜 공부다.”

“구직난이라고 하지만, 기업들은 오히려 쓸 만한 인재가 없다고 하소연이다. 문제를 푸는 공식을 달달 외울 줄만 알았지, 그 공식을 만들어내고 활용할 줄 아는 인재가 없기 때문이다.”

“불확실한 시대에 살아남으려면 왕도는 없다. 가장 기본으로 돌아가 ‘배우는 법’을 배우는 것뿐이다. 그러나 이것이야말로 미래를 준비하는 데 가장 큰 무기가 될 것이다.”

“청년실업과 불황을 이겨내는 유일한 방법은 공부뿐이다. 배우는 법을 아는 인재는 불황일수록 기업으로부터 환영받는다.”

추천사
공부는 고수익을 약속하는 복리 예금이다
철없던 시절엔 학교만 졸업하면 지겨운 공부는 하지 않아도 되는 줄 알았다. 그러나 요즘처럼 평균수명이 늘어나고 지식정보화 사회로 접어들수록 평생 잘 배우고 익히는 것은 인생 성공의 결정적 요소가 된다. 특히 사회 구성원 간의 지식·정보 수준 격차가 심해질수록 엄청난 사회적 갈등이 생기므로 평생공부, 평생학습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개인적 경험을 돌이켜 볼 때, 대학교수를 거쳐 공익재단과 생명보험회사 경영자로 직업을 바꿔 오면서 스스로 성장하거나 남에게 도움을 주려면 평생공부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매년 공부를 통해 얻어지는 능력은 마치 은행의 복리 예금과도 같아서, 해가 가면 갈수록 더 빠른 속도로 증가한다. 이렇게 공부를 잘하려면 뚜렷한 목표 의식과 열정도 필요하지만 공부를 효과적으로 하는 요령도 무척 중요하다.
여러 책을 통해 효과적인 학습법을 섭렵해 왔지만, 뇌과학적 근거를 통해 창조적 인재로 거듭나는 효과적 공부법을 제시한 책은 이것이 처음이 아닐까 싶다. 권위 있는 정신과학 전문의로서 저자가 심혈을 기울인 이 책을 통해 부디 많은 사람, 특히 공부를 소홀히 했던 성인들이 평생공부에 눈을 뜨고 인생의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신창재 (교보생명보험 회장)
인생 선배가 청년들에게 고한다이력서 스펙은 계속 높아지는데 청년들이 취업을 못해 좌절하는 이유는 오늘날 우리 사회가 공부만 열심히 한 상아탑 인재를 원치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은 창조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공부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뇌과학에 바탕을 둔 공부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인생 선배가 젊은 도전자들에게 주는 소중한 지혜이다. 어려운 시국이지만, 이 책과 인연을 맺은 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더 나은 삶을 살게 되기를 바란다.
- 이언오 (삼성경제연구소 전무)
배울 줄 아는 인재가 되라
시시각각 변하는 사회에서 가장 촉망받는 인재는 많이 배운 인재가 아니라 ‘배울 줄 아는 인재’다. 빠르게 정보를 습득하고 그것을 적재적소에서 활용할 줄 아는 인재는 자신은 물론 사회까지 발전시킬 수 있다. 그러나 대체 어떻게 ‘배우는 법’을 배운단 말인가? 이 책은 이 문제에 대한 현실적이고 명쾌한 답을 준다. 이 책이 알려 주는 공부의 기술은 ‘배울 줄 아는 인재’가 되기 위한 디딤돌이 될 것이다. -공병호 (공병호경영연구소 소장)

당신의 미래가 대한민국의 미래다자동차에 대해 가장 잘 아는 사람은 공학 박사가 아니라 카센터 정비공들이다. 이들의 ‘살아 있는 지식’을 얻기 위해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경쟁하듯이, 불황의 그늘이 짙어질수록 기업들은 영어 성적이나 학점이 높은 사람보다는 문제를 제대로 발견하고 창의적으로 해결할 줄 아는 사람을 찾게 된다. 이 책은 바로 그 방법을 알려 준다. 취업난에 몸부림치는 젊은이들, 불안한 미래를 걱정하는 직장인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그들의 미래가 곧 대한민국의 미래이기 때문이다. - 김영걸 (KAIST 경영대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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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수록 머리 더 좋아진다

40대 이후 훈련에 따라 개인차
공부법 알면 젊은 뇌 유지한다

나이가 들수록 머리가 굳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좋아질 수 있으며, 나이 든 후의 공부가 어렸을 때보다 더 효율적이라는 주장이 나와 화제다. 기억력은 나이가 들수록 떨어지지만 문제 해결 능력과 판단력 등은 좋아지므로 전반적 지능은 오히려 향상된다는 것.
정신과 전문의이자 한국자연의학종합연구원장인 이시형 박사는 최근 펴낸 책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중앙북스 펴냄)에서 이렇게 주장했다. 그는 혼과 카텔(Horn and Catell)의 1967년 연구 결과를 인용해 ‘기억력 등을 의미하는 유동성 지능은 나이가 들면서 떨어지는 반면, 지식과 경험에 의해 만들어지는 결정성 지능은 올라간다’고 설명했다.
특히 정보를 관리하고 판단하는 지능인 ‘통괄성 지능’은 40세 이후부터 사람에 따라 높아지기도 하고 떨어지기도 한다. 원인은 정보를 다루는 훈련, 즉 공부를 얼마나 하느냐의 차이다.
이시형 박사는 “나이와 상관없이 공부를 계속하면 기억에 관여하는 해마 신경 세포가 증식한다.”면서 “뇌를 제대로 활용하는 법만 배운다면 누구나 10대 못지않은 젊은 뇌를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시형 박사는 또 “불황 속에서 나를 지킬 수 있는 힘은 끊임없는 자기계발”이라며 “이 나이에 무슨 공부냐는 생각을 버리고 독한 마음으로 공부를 시작하면 불황이 끝났을 때 당신의 인생도 달라져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신의학계의 권위자인 이시형 박사는 현재 자연치유센터 힐리언스 선마을의 촌장으로 활동 중이다. 그의 신간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는 공부를 습관이나 취미처럼 해내는 독종들의 비결을 탐구하며, 그 구체적 공부법을 뇌과학적 지식과 함께 전달하는 공부 지침서이다.

직장인의 공부는‘초반 30분’이 승부처

‘공부 호르몬’세로토닌 활용하면
짧고 굵게 공부하는 습관 생긴다

불황에서 살아남기 위해 자기계발에 매진하는 직장인들이 늘고 있지만, 바쁜 생활 속에서 틈틈이 공부 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런 가운데 짧은 시간에 초고도 집중력을 활용해 공부 하는 법이 소개돼 주목을 끌고 있다.
주인공은 정신과 전문의이자 이론가로 유명한 이시형 박사. 그는 신간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중앙북스 펴냄)에서 ‘공부 호르몬’으로 불리는 세로토닌의 활용법을 소개했다. 세로토닌은 정서적 안정과 적당한 생기를 느끼게 하는 호르몬으로, 집중력을 높여주므로 짧은 시간에 몇 배의 공부 효과를 내게 한다.
그러나 세로토닌은 분비량이 매우 적고, 지속 시간도 30분에서 90분에 불과하다. 따라서 오래 눌러 앉아 하는 공부보다는 세로토닌 분비가 최고조에 이르는 30분을 활용해 짧고 굵게 공부하는 것이 직장인들에게 더 적합하다는 것이다.
이시형 박사가 제안한 구체적 공부법은 먼저 시간제한을 걸어놓는 것. 정해진 시간 내에 해야 할 일이 생기면 뇌는 적정한 긴장(Optimum Tension) 상태에 접어들게 되고, 놀라운 집중력이 생겨난다. 심호흡과 스트레칭으로 두뇌를 깨우는 것도 좋다. 공부가 슬슬 지겨워지면 잠시 쉬되, 공부하던 것 주변을 너무 벗어나지 않는 것이 좋다.
이런 공부법의 가장 큰 장점은 두뇌가 공부를 일종의 습관으로 인식하게 된다는 것이다. 세로토닌을 통해 안정과 행복감을 느끼게 되면 두뇌는 공부를 ‘좋은 것’으로 간주하게 되고, 점점 더 공부에 흥미를 느끼게 된다.
이시형 박사는 “정보를 머리에 입력하는 것뿐만 아니라 문제를 발견하고, 연구하고, 해결하는 것까지 모두 공부”라고 말하며 ‘제대로 배우는 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또 “청년실업과 불황을 이겨내는 유일한 방법은 공부뿐”이라면서 “배우는 법을 아는 인재는 불황일수록 기업으로부터 환영받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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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 허성미 님 2011.10.16

    우리가 피해야 할 한가지, 자기 한계 설정이다. 내가 가진 게 이것뿐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정말로 그것이 전부가 된다. 그리고 발전은 그 자리에서 멈추고 만다. 이게 우리 인생의 덫이다.

  • 김경림 님 2011.03.27

    흔들리는 당신만의 무기는 무엇입니까? 진짜 실력은 진짜 공부에서 나온다. 진짜공부는 문제의 창조적 해결법을 배우는일 공부는 저위험 고수익의 확실한 투자처이자 젊음의 명약

  • 방혜영 님 2010.12.08

    당신의 미래는 오늘 무엇을 공부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표지글

회원리뷰

  • 10대에는 대학을 위해 공부를 했다면.... 20대에는 자기 계발을 위한 공부인것같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공부는 남주기 위해...
    10대에는 대학을 위해 공부를 했다면.... 20대에는 자기 계발을 위한 공부인것같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공부는 남주기 위해 하는것이고 평생 나를 위해 해야된다고 생각된다. 10대에는 학교선생님의 도움으로 공부를 했다면 지금 공붕하기 위해서는 이 책이 안성맞춤이듯하다. 박사님의 연구를 통해 앞으로 어떠한 방향으로 공부를 해야될지 공부의 테크니션을 알려주셔서 저만의 테크니션을 만드는데 큰 도움이된 책이였다.
  • 공부법을 공부해보자 | ja**tor7 | 2012.12.3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 책도 다른 공부법 알려주는 책과 내용이 크게 다르지는 않습니다. 목표를 정하고 무턱대고 하지말고 시간을 정해서 공부하라는...
    이 책도 다른 공부법 알려주는 책과 내용이 크게 다르지는 않습니다.
    목표를 정하고 무턱대고 하지말고 시간을 정해서 공부하라는 뻔한 공부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이 뻔하기만 했다면 살아남지 못했겠죠. 저자는 공부법에 관해서 과학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왜 시간을 나눠서 공부해야 하는가?
     
    왜 목표를 정해서 공부해야 하는가?
     
    등등을 뇌의 원리를 들어 설명해주고 있어서 내용에 신뢰가 갑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세상 살아갈려면 계속 공부가 필요하다고 공부의 필요성도 언급하고 있어서 공부 시작하는데 좋은 자극제가 될겁니다.
     
    책 내용도 되게 쉽고 적용하기가 쉬워서 공부법을 공부한다고 공부에 방해가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 <...
    고등학교를 다니는 내내 책상 앞에 앉아서 하던 생각은 무엇이든 결국 이 생각으로 마무리되곤 했다. ‘수능만 끝나면…….’ 수능만 끝나면 이 지긋지긋한 수업도, 문제집풀이도, 이미 자율이 아닌 야간자율학습도 모두 끝이다. 수능이 끝나고 펼쳐질 행복한 삶을 상상하며 고된 3년을 버텨냈다. 하지만 웬걸, 고등학교 때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대학 공부에 적응하려고 허둥대야 했다. 이제 조금 감이 잡히나 싶었더니 어느새 졸업이 코앞에 다가왔고, 졸업을 하고 나니 또 새로운 공부가 앞에 줄지어 서 있었다. 취업준비를 위해 공부를 해야 하고, 취직하고 나면 직장 업무를 공부해야 한다. 학생 때 하는 것만 공부인 줄 알았더니 공부는 정말 끝이 없다. 오죽하면 공부하다 죽으라는 책까지 나올 정도다.
    하지만 공부에만 시간을 쏟으면 됐던 학생 때와는 달리, 취직하고 직장을 다니는 사회인들은 공부에 쓸 수 있는 시간이 그리 많지 않다. 최대한 시간과 에너지를 능률적으로 쓸 수 있는 공부 테크닉이 절실한 것이다. 그리고 그런 사회인들을 위한 공부법 교과서로 제작된 책이 바로 이 책,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이다.
     
    이미 무한경쟁사회에 돌입한 한국, 어지간히 독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들다. 거기다 저자 이시형 박사는 그냥 독하기만 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을 수 있음을 거듭 강조하며 공부가 선택이 아닌 필수임을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해야 할 게 공부밖에 없는 학창시절에도 공부가 손에 안 잡히고 공부하기 싫어 꾀를 부리는 판인데, 바쁜 사회인들이 필요하다고 선뜻 공부를 시작할 수 있을까.
    저자는 ‘시간이 없다’, ‘두뇌회전이 예전만 못하다’, ‘집중이 잘 되지 않는다’ 등 사회인이 공부를 쉽게 시작하지 못하는 이유들을 하나하나 짚어 가며 반박한다. 시간 부족은 효율적인 공부 전략과 자투리 시간 활용으로 해결할 수 있고, 단순 암기가 아닌 창의적 공부는 오히려 경험이 풍부한 사회인에게 더 유리하며, 구체적이고 절실한 목표가 세워지면 집중은 저절로 따라온다. 게다가 금전적인 면에서 여유가 있으니 오히려 학생 때보다 공부를 위한 조건은 더 잘 갖춰져 있지 않느냐는 것이다. 공부를 못 할 이유는 아무 것도 없다. 할 수 있다. 그것도 더 잘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는 것은 확인했지만 실제로 공부를 하려면 의욕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공부는 막연한 것이어서는 안 되고, 자신에게 꼭 필요하고 반드시 써먹을 수 있는 것이어야만 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필요한 것이어야 의욕이 생기고, 공부한 것을 실제로 써먹어야 보람을 느끼고 공부를 계속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기왕 하는 공부, 능률을 높이고 더 큰 성과를 얻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바로 여기서 이 책의 진가가 발휘된다. 한국의 대표 뇌과학자인 저자 이시형 박사는 자신의 지식과 경험, 그리고 국내외 여러 연구 결과를 토대로 뇌의 특성을 분석해 효과적이고 능률적인 공부 전략을 독자들에게 제시한다. 예를 들면 마음을 가라앉히고 집중을 도와주는 호르몬인 세로토닌을 분비시키기 위해 규칙적인 몸의 리듬을 회복하고, 세로토닌이 왕성하게 분비되는 20~30분 동안 집중적으로 공부를 한 뒤, 기억이 잘 정착될 수 있도록 반드시 짧게라도 복습을 하는 식이다. 이 밖에도 배운 내용을 반드시 써먹어 봐야 하는 이유, 때로는 눈앞의 문제를 잠시 내려놓고 머리를 비워야 하는 이유 등도 뇌의 구조와 기능을 들어 알기 쉽게 설명한다. 공부가 잘 안 돼서 고민해 본 적 있는 사람들이라면 책을 보면서 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될 것이다.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는 공부의 기술을 가르쳐 주는 기술서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공부의 가치를 알려주고 누구나 공부를 시작할 수 있다는 용기를 북돋아 주는 책이기도 하다. 공부의 필요성이 잘 와 닿지 않는 사람, 필요는 느끼고 있지만 선뜻 시작할 용기가 나지 않는 사람, 시작은 했지만 좀처럼 생각대로 되지 않아 고민인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어 보기를 적극 추천한다.
  • 구구절절 옳은 소리고, 좋은 내용이지만 역시 실용서적이라 두고두고 읽을 가치가 있을지는 의문이다.   그리고 여러...

    구구절절 옳은 소리고, 좋은 내용이지만 역시 실용서적이라 두고두고 읽을 가치가 있을지는 의문이다.

     

    그리고 여러 공부방법은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그다지 새롭지않고, 분량도 많지않으니 구입해서 보기에는 여러모로 아쉬운 면이 있다.

     

    가볍게 도서관에 가서 2~3시간이면 읽을 수 있는 책..

  • 우리의 뇌는 어찌보면 굉장히 단순하고 또어찌보면 그끝을 도저히혜아릴수없을정도로 복잡하다 의식과무의식을세계를 관여하는 뇌는 자...
    우리의 뇌는 어찌보면 굉장히 단순하고 또어찌보면 그끝을 도저히혜아릴수없을정도로 복잡하다
    의식과무의식을세계를 관여하는 뇌는 자율신경하의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바란스가 안맞으면 여러신경증을 일으키고
    또 여러호르몬의 균형이 안맞으면 여러가지질병을 일으키기도하고  그중에서 무의식의 세계가 우리가하는행동,생각 즉 그삶의 정체성을 거의결정한다고하니 이놈의 무의식을 샅샅이 파해칠수만있다면 인류의 삶을 더욱더 창조적이고 인간적으로 이끌어나갈수있을까?
    아뭏든 뇌는 호기심을좋아하며 지식의다양성을 좋아하며 가끔은 안해봤던 일들을 좋아한다니 ,그것이 생존전략이라고하니 그럴수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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