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X 갤럭시탭 s pen 한정판매
[보라]인싸작가님만나
2020다이어리
북모닝 12주년 이벤트
  • 수요낭독공감 11월 행사
  • 제5회 교보손글쓰기대회 수상작 전시
인문학도, 개발자되다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52쪽 | | 152*225*25mm
ISBN-10 : 8931459599
ISBN-13 : 9788931459593
인문학도, 개발자되다 중고
저자 마르코 | 출판사 영진닷컴
정가
16,000원 신간
판매가
14,400원 [10%↓, 1,6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4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8년 11월 3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8,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4,400원 [10%↓, 1,6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726 새책이네요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naon*** 2019.11.11
725 너무 찾던책인데 감사합니다 ㅠㅠ 건승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klesa*** 2019.11.06
724 감사합니다. 잘 받았습니다. ^ ^ 5점 만점에 5점 flowerc*** 2019.11.06
723 좋은책 보내주셔서 감사해요~재미있게 잘읽을게요~ 5점 만점에 5점 jss020*** 2019.11.06
722 잘 받았습니다. 책 상태도 좋고 배송도 빠르네요. 5점 만점에 5점 ru*** 2019.11.02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이제 막 개발에 입문하려는 비전공자를 위해
문과 출신 개발자가 들려주는 개발 이야기

개발자가 되고 싶은 비전공자를 위해 인문학도 출신인 저자가 어떻게 개발자가 되었는지 그 과정을 이 책 한 권에 녹여냈다. 어떻게 개발 공부를 시작해야 하는지, IT 회사에는 어떤 종류가 있는지, 개발자로 취업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개발자로서 어떤 자질과 자세를 갖춰야 하는지 등 꼭 필요하고 실질적인 내용만을 담았으며, IT 회사에 취업한 후 더 좋은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실제로 개발자들은 어떤 방식으로 일을 하는지 등 처음 개발자가 되었을 때 궁금해 할 내용도 담고 있다. 마지막 파트에는 다양한 방식을 통해 개발자로 일하고 있는 사람들과의 인터뷰도 실어, 서로 다른 방식으로 일하는 여러 사람들의 개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문과생뿐만 아니라 개발자로서 어떤 길을 걸어가야 하는지 감을 잡을 수 없는 IT 전공생도 이 책을 통해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마르코
역사학도 출신 개발자. 대학 졸업 후 무역상사에 입사했으나 직장 상사들처럼 살고 싶지 않아서 퇴사 후 개발을 공부했다. 한국에서 개발자로서 3개의 스타트업을 다녔고, 이후 프리랜싱, 개인 사업 등 다양한 일을 하다가 상해를 거쳐 현재 싱가폴에서 개발자로 일하고 있다. 페미니스트이자 애처가다. 브런치에 다양한 글을 쓰고 있다.

목차

PART 1 나는 어떻게 개발자가 되었나
01 나는 전 세계를 마주할 수 있는 비즈니스를 하고 싶다
02 대한민국 정부님께서 도와주셨다
03 학원에서는 이렇게 공부했다
01 개발자로 일하기 시작했다
05 좋은 스타트업 찾는 법
06 기회가 왔을 때 준비되어 있을 것
07 인문학도가 말하는 개발 이야기
08 나는 개발이 좋다
09 이런 사람에게 개발자가 되기를 권한다
10 효과적으로 시간 관리하는 방법

PART 2 개발자들만 아는 이야기
01 한 눈에 개발 보기
02 내게 딱 맞는 첫 프로그래밍 언어 찾기
03 개발은 왜 배우기 어려울까?
04 개발자들끼리는 어떻게 협업할까?
05 웹 프로그래밍이 뭔가요?
06 데브옵스(DevOps)란 도대체 무엇인가?
07 데이터 분석가? 데이터 과학자? 데이터 엔지니어?
08 알고리즘은 왜, 그리고 어떻게 공부해야 되나요?
09 애자일(Agile)은 무엇인가?

PART 3 효과적으로 개발 공부하는 방법
01 왜 당신은 개발을 공부해야 하는가?
02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03 좋은 개발자의 자질이란?
04 나는 이렇게 개발을 공부했다
05 효과적으로 책 활용하기
06 오픈소스 참여하기
07 개발자와 영어
08 회사에서 내 공부하기
09 좋은 사수란 없다

PART 4 다양한 개발자의 삶
01 개발자에게는 어떤 선택지의 회사가 있을까
02 다양한 근무의 형태
03 개발자로 창업하기
04 조은성 비전공자에서 데이터 분석가로
05 정승욱 오픈소스, 개발자 커뮤니티, 그리고 해외 취업
06 김정훈 비전공자로서 국내 대기업, 그리고 해외 취업 개발자로
07 이중이 스타트업 개발 팀장으로 일하기
08 곽동우 대기업을 퇴사하고 비전공자로 스타트업으로
09 서준용 실리콘밸리, 그리고 원격 근무
10 김희중 스타트업 코파운더, 그리고 해외 취업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비전공자인데 개발자가 될 수 있을까요?" "개발을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는데 괜찮을까요?" "개발자가 되려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나요?" "개발을 배우면 어느 분야로 나갈 수 있나요?“ 이 질문들은 ’개발‘이라는 새로운 시작을 앞둔 사람...

[출판사서평 더 보기]

"비전공자인데 개발자가 될 수 있을까요?"
"개발을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는데 괜찮을까요?"
"개발자가 되려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나요?"
"개발을 배우면 어느 분야로 나갈 수 있나요?“

이 질문들은 ’개발‘이라는 새로운 시작을 앞둔 사람들이 많이 고민하는 것들이다. 4차 산업 혁명 시대가 도래하면서 IT 분야에 대한 관심은 나날이 커지고, 많은 IT 기업에서 전공을 가리지 않는 채용이 확산됨에 따라 비전공자 및 문과생도 개발자를 꿈꾼다. 하지만 개발에 대해 전혀 모르는 비전공자는 개발자가 되기 위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알 수 없어 첫 발을 내딛기를 두려워하고, 주변에 이러한 내용에 대해 답해 주거나 조언해 줄 개발자도 없어 더 막막할 것이다. 이 이야기는 비전공자에게만 해당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IT를 전공한 학생들조차도 개발자로서 어떠한 길로 나아가야 하는지,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알 수 없긴 마찬가지다.

이러한 사람들을 위해 문과 출신 저자는 본인이 개발자가 된 과정을 친절히 알려주며, 개발자가 되기를 희망하는 비전공자가 가지고 있는 막막함을 풀어 준다. 개발을 공부하면서 저자가 직접 경험한 것들과 거기서 느낀 것들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조언을 해 준다.
책/학원/강의 등 개발 공부를 시작할 때 선택할 수 있는 공부 방법, 대기업/SI 업체/스타트업/창업 등 개발자로서 나아갈 수 있는 방향, 개발과 영어, 내게 딱 맞는 프로그래밍 언어 찾기 등 개발자로 처음 시작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정말 궁금해 할 내용들을 담았으며, 개발자들의 협업 방법이나 오픈소스, 개발 커뮤니티, 개발자가 갖춰야 할 자질 등도 알려준다. 개발자를 꿈꾸는 비전공자와 IT 전공생 모두 이 책을 통해 개발자로서의 삶에 대한 청사진을 그릴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인문학도 개발자되다 | hy**y | 2018.12.20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인문학라면 소위 문과를 전공한 사람이다. 그런 인문학도가 It 개발자가 될 수 있을까? 이 책의 저자는 가능하다고 말하고 있...

    인문학라면 소위 문과를 전공한 사람이다. 그런 인문학도가 It 개발자가 될 수 있을까?

    이 책의 저자는 가능하다고 말하고 있다.

    안타깝게도 대학을 원하는 전공으로 가는 사람이 별로 없다. 성적으로 줄을 세워서 대학과 과를 정해주는 게 아직까지 우리나라 입시의 현실이다.

    그렇게 대학을 가면 예전과 달리 많은 학생들이 취업을 위해 달리기 시작한다. 

    그렇게 공부하고 애를 써서 들어간 회사를 만족하는 사람은 또 얼마안된다는게 참 안타까운 현실이다.

    이 책의 저자역시 그런 과정을 거쳤다. 그리고 그는 힘들게 들어간 회사를 그만 두고 지금은 싱가폴에서 개발자 로 살고 있으면서 자신의 경험을 솔찍하고 자세하게 이야기 하고 있다.

    마치 멘토처럼

    지금 정부에서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는 직업교육을 늘리고 있기 때문에 이 책의 저자와 같이 자신의 진로를 IT쪽으로 바꾸는 것이 가능하다고 본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자신의 경험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는데 내가 관심 있는 분야는 데이터 전문가였는데 데이터 분석가, 데이터 과학자. 데이터 엔지니어에 대해 정확하게 알려주고 채용공고를 보여주며 그 직업군이 갖춰야 할 조건을 이야기 하는것이 참 흥미로왔다.



    데이터 분석가, 데이터 과학자. 데이터 엔지니어 는 아무래도 수학.통계, 컴퓨터공학, 물리학 전공자들을 찾는 다는것을 알수 있었다. 

    진로를 고민하는 중고등학생들에게는 이런 구체적인 전공에 대한 언급도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문과지만 새로운 세계에 대한 갈망이 있는 사람들에게도 훌륭한 멘토가 될 것이다....






  • 인문학도, 개발자되다 | ne**orea21 | 2018.12.1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사실 많은 사람들이 컴퓨터 프로그램의 개발자로의 삶을 생각하지만 막상 그 길로들어서기 위해 무엇을 어디서 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사실 많은 사람들이 컴퓨터 프로그램의 개발자로의 삶을 생각하지만 막상 그 길로
    들어서기 위해 무엇을 어디서 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를 쉽게 알 수 없어 답답해
    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개발자는 전문가만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는 것이 바로 그런 어려움과 막막함에
    기반하는 일이기에 일반적으로 그런 생각을 갖고도 제대로 된 실행 방법을 몰라서거나
    알려주는 사람, 혹은 그러한 곳이 없음이 안타까운 현실이다.
    그렇다고 엄청 어려워서라기 보다는 개발자로서의 삶에 대한 의문이 쉽게 해소되지
    않기에 그러한 의문을 가지고 만나 본 인문학도, 개발자 되다는 개발자에 대한 꿈을
    가진 이들에겐 적잖이 믿음과 희망을 심이주기에 충분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이 책 " 인문학도, 개발자 되다" 는 워낙 시대의 변화에 반응하는 컴퓨터의 대응이 있기에
    그러한 대응하는 모든 디바이스와 관련이 있는 개발자로서의 행보를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전문가가 아닌 인문학도에서 개발자로 전환한 저자의 이야기들 담아 놓고 있어
    차근차근 그의 이야기를 듣고 읽다 보면 개발자로서의 삶이 마냥 뜬구름 잡는다거나
    혹은 기대이상의 직업이라고 오도할 수 있는 일을 현실감 있게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저자는 개발을 시작하혀는 사람들이 가질 수 있는 공부법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자신이
    인문학도 였음을 밝히고 개발자가 된 과정을 통해 독자들의 용기를 붇ˑ우며 개발자로서
    선택할 수 있는 개발분야에 대한 지식을 어렵지 않게 설명하는가 하면 개발자로 일하고
    있는 사람들과의 인터뷰 엮시 함께 실어 현장감있는 분위기를 전해 주고 있다.


    대한민국 사회에서 바라보는 개발자에 대한 시각은 SI(외주화)로 이루어진 체계로 되있어
    개발자로서 성공을 하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일반 기업들에 취업하는 것과 모든것에서
    달라 위험부담을 안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그렇다 하더라도 그런 개발자로서의 삶과 행보를 원하는 이들이 꼭 국내에서만
    활동하리라는 보장은 없다.
    외국에서는 우리나라와 달리 개발자들의 삶이나 행보가 자유스럽고 만족스런 연봉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통해 국내에서 튼튼한 실력을 쌓아 외국으로 나가는 개발자들이
    많음을 살필 수 있다.


    IT 산업의 발달은 언제까지 지속될지는 모르지만 현재보다는 더 나아지는 과정을 지속
    할것이라는 사실만큼은 분명하다고 할 수 있겠다.
    그런 개발자로서의 삶을 꿈꾸는 모든이들에게 조건은 중요치 않다는 사실을 명확히
    알려주는 저자의 개발자에 대한 희망투척에 박수를 보내며 일독을 권장해 본다.

  • 인문학도, 개발자되다 | kk**dol8 | 2018.12.1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개발을 처음 공부할 때 또 하나의 어려움은 하나의 서비스를 만들 때 하나의 기술로만 모든 것을 개발하기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개발을 처음 공부할 때 또 하나의 어려움은 하나의 서비스를 만들 때 하나의 기술로만 모든 것을 개발하기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는 점이다. 만약 당신이 웹 사이트를 하나 만들기로 결정했다면 어떤 기술들을 알아야 할까? 가장 기본적으로는 사용자에게 데이터를 시각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HTML,CSS,자바스크립트가 필요하다. 그리고 회원가입이나 게시물 저장 등의 데이터 처리를 위해서는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지식이나 SQL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자바스크립트를 기반으로 하는 노드(Node.js) 가 아닌 파이썬 등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한다면 그 언어도 공부해야 하고, 웹사이트 제작을 도와주는 해당 프로그래밍 언어 기반의 웹 프레임워크도 공부해야 한다. 이제 이걸 다 배웠고 사용자를 만나고 싶다면 작업 내용을 서버에 올려야 되는데, 이걸 위해서는 리눅스 등 서버 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필요하다. 이 정도가 아주 기본적인 지식이고, 실제로 많은 사용자를 만나는 서비스를 만나기 위해서는 훨씬 더 방대한 지식을 공부해야 한다. (p110)


    이 책은 인문학도가 개발자가 된 상황에 대해서, 저자의 특별한 취업 비결과 방법에 대해서 나열하고 있다. 특히 사람들의 인식 속에서 컴퓨터는 IT 계열이고, 이공계 학생들이 밸우는 전문적인 영역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시대는 변하였다. 지금은 문과 출신이라도 개발자로 나서야 하는 경우가 생기고, 살아남기 위해서는 스스로 자구책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 다행스럽게도 지금 우리 사회는 배우고자 하는 욕구와 열망이 있다면 문과생들도 IT 전문 지식을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커리큘럼이 있으며, 때로는 정부 지원을 통해서 교육을 받거나, 저렴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상황들이 많이 존재한다. 물론 나 또한 여기에서 예외가 되지 않는다. 저자는 역사학도임에도 6개월 과정의 개발자 과정을 거쳐서 IT 전문가가 된 케이스이며, 지금은 싱가포르에서 일하고 있다. 여기서 저자는 특별한 케이스라 생각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앞으로 더 많이 이런 일들이 일어날 수 있다. 그건 우리 사회가 제4차 산업혁명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프로그래밍 언어를 습득하고 코딩을 일상적으로 해야 하는 상황들이 펼쳐지기 때문이다.


    나는 처음 배웠던 프로그래밍 언어로 C/C++이었다. 그 당시엔 이 언어를 왜 배우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돌이켜 보자면 이 언어가 컴퓨터 언어의 기본이었고, 언어로 치면 라틴어에 해당된다. 모든 프로그래밍 언어의 뿌리는 C/C++에서 시작하고 있으며, 윈도우 프로그래밍 언어는 C 언어로 이뤄져 있다. 여기서 언어만 배운다 해서 모든 게 해결 되는 건 아니다. 프로그래머들은 각자 스타일이 있고, 프로그래밍 프로젝트는 대부분 협업을 통해 이뤄진다. 그래서 서로가 툴킷을 활용해 프로그래밍 작업을 시도하게 되고, 그들은 그 나름대로의 프로그래밍 습관에 따라서 코딩하게 된다. 저자의 특별하면서도 컴퓨터 개발 현장에서 느껴지는 지식과 경험들이 이 책 곳곳에 스며들고 있다.한편 이 책은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대한 기본 지식없이 펼쳐들면 외계어를 나열하고 잇는 듯한 기분이 들 수 있다.


    사실 그렇다. 프로그래머에게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는 기본이고, 영어는 필수이다. 그 이유는 컴퓨터 프로그래밍 책자나 소스들, 템플릿, 더나아가 지식 공유까지 영어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물론 영어에 중국어를 추가하거나 다른 언어를 병행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특히 IT 계열은 변화를 당연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영어로 된 책이 국내로 번역되기 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걸리고, 번역되고 난 이후에 개발환경은 바뀌기 때문에 영어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다. 또한 수많은 프로그래밍 언어를 습득해야 하는데, 때로는 1000페이지 두꺼운 책들을 읽어야 하는 경우도 있다. 다행스럽게도 프로그래밍 언어들은 그 특징에 따라 다르지만, 기본적인 요소들은 비슷하기 때문에 하나의 언어를 배우면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데 금방 익숙해진다. 물론 플래시나 포토샵, 일러스트,프리미어 등등 코딩이 아닌 예술적인 감각이 필요한 것들은 배우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될 수 있다. 하지만 서버, 컴퓨터,웹기반 언어들은 거의 대부분 습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 큰 무리 없이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로 전환이 가능하다. 
  • 인문학도, 개발자되다 | gi**erna | 2018.12.1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https://blog.naver.com/gingerna/221422198742



    디지털 노마드, 재택근무에 적합한 직업이 뭐가 있을까 생각하던 중 개발자가 아닐까 생각이 들어 찾아봤었다. 이전에는, 약간 맛보았던 c+은 내게 버거웠기에 다가가리라 생각지도 않았고 무엇보다 스스로 찾을지 몰랐던 코딩은 다시 한 번 내 궁금증의 중간에 위치했었다. 그렇게 파이썬 책을 샀고 파이썬을 공부하다가 손에서 논지 몇 년인데 그 이후에 디지털 노마드라는 키워드의 출현과 함께 다시 한 번 개발과 코딩에 관심이 갔다.

    문송합니다에 속하는 축이기에 개발은 더욱 멀었고 이공계열만 빠질 듯한 느낌이어서 다시 포기한 지 몇 년, 그리고 디지털 노마드라는 키워드를 통해 찾아본 지 몇 개월(?) 뒤인 지금, 인문학도, 개발자가 되다라는 책을 만났다. 인문 학도이면 개발이 복수전공이었을까? 설마 비전공자는 아니겠지?라며 기대 반, 궁금 반으로 클릭해본 책 자료에는 비전공자가 들려주는 개발자가 되는 방법이 나와있다는 소개가 있었다.

    비전공자가 개발이라니! 조금의 희망이 보였고 인문학도, 개발자가 되다 서평단을 신청했다. (서평 할 위치가 아니기에 감상문이라 칭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인문학도, 개발자가 되다를 제공받았지만 제 주관을 담을 예정입니다.)






    인문학도 즉, 개발자로서는 비전공을 배우고 대기업에 입사한 후, 본인의 삶을 위해(?- 제가 해석한 바로는 이렇습니다^^) 회사를 그만두고 개발자로서 도전한 마르코(곽민수)씨가 이 이야기를 통해 전달하고 싶다는 이야기가 이 책의 주 내용이었고 가장 다가왔기에 한 번 언급하고자 한다.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그는 또 이런 말도 했는데, 요즘 어떻게 공부할지 모르겠다고 하는 건 어리광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했다. Youtube(유투브)나 Google(구글)에서도 검색을 통해 양질의 자료를 얻을 수 있기에.


    그가 어리광이라고 표현할 수 있던 이유는 뒤 내용에서 반복된 확인을 할 수 있었다. 그는 지속적으로 정보를 얻었고 그가 얻은 정보들을 아낌없이 그리고 세세하게 공개해주었다. 그의 표현을 빌리자면, 개발자의 작업은 가장 투명히 공개되었다고 한다. 그 또한 이 책에서 개발자 마르코로서 투명히 공개해준 것 같다. 책보다는 영상을 추천한다는 그는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학원도 수료했지만 인강과 연습, 그리고 무엇보다 개발자로서 회사에 들어가 일을 시작하는 걸 추천한다고 한다. 두세 번 정도 이 말을 보았던 것 같다.

    마르코 이외의 다른 개발자분들과 인터뷰 내용도 마지막 부분인 part 4에 기재되어있어 다양한 분들의 이야기를 접해볼 수 있었는데 이 점 또한 매력적이었다. 사실 개발과 친하지 않은 상태이기에 앞의 내용을 읽으면서도 '유익하다'라는 생각 반, '역시 개발은 내게 어렵구나'라는 절반의 생각으로 읽었는데 part4에서 두 분의 이야기를 읽다가 조금 버거워서 QR코드를 찍었더니 Imagineer로 활동하시는 마르코 님의 유튜브를 통해 인터뷰를 영상으로 접할 수 있었다. 책도 좋지만 영상을 추천하시는 작가님의 말씀에 공감하는 바였다. (물론 이 뜻으로 하신 건 아니지만 말이다^^)


    인문학도, 개발자되다에 대한 최종 느낌을 적으며 마무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비전공자로서 개발자를 준비하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다.

    : 개발 입문자들을 위한 정보들이 풍부하게 담겨있다.

    개발을 공부하기 위해 참고해야 할 사이트 리스트는 물론 각종 용어 및 파이썬이 어떤 아이인지,

    루비는 누가 어떤 의미로 만들었는지 자바와 비슷할 거 같은 자바 스크립트는 사실 다른 친구라는 사실 등 여러 흥미로운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

    둘째, 개발자로서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다.

    : 스타트업, 회사, 해외 취업, 많이들 하는 취업 루트 등 각 회사 타입별로 설명을 해주시는 덕에 이쪽 분야에 하나도 모르는 나도 이해가 되는 정도니 여러분은 충분히 이해하실 수 있을 친절한 설명이 담겨있다.

    마지막으로, 디지털 노마드, 재택근무를 희망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다.

    : 마르코 (곽민수) 저자님의 생각처럼 위 두 사항에는 개발자가 적합하기에~

  • 인문학도, 개발자되다 | sk**117 | 2018.12.1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애플에서 스티브잡스가 인문학을 강조하면서 차츰 인문학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도 늘어나곤 하지만 사실 인문학과 개발자는...

     애플에서 스티브잡스가 인문학을 강조하면서 차츰 인문학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도 늘어나곤 하지만 사실 인문학과 개발자는 물과 기름처럼 잘 섞이지 않고 거리가 먼 것처럼 느껴지는게 사실이다. 개발자가 다루는 각종 프로그래밍 언어와 IT용어들은 무슨 외계어인가 하는 느낌이 든다. 비전공자 특히 인문학을 하는 사람은 IT 개발자로 뛰어들기도 쉽지 않고, 설령 뛰어들어도 잘 적응하기 쉽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게다가 떠도는 풍문으로는 IT 개발자의 삶도 퍽 그리 형편이 좋은 것만은 아니여서 야근을 밥먹듯이 하는 3D업종이라는 말에 선뜻 다가서기도 어렵다.


     하지만 이렇게 소문만 무성하지 비전공자의 경우 그 진짜 실체에 대해서는 궁금한 점이 많은데 인문학도, 개발자되다라는 책은 전공자가 아닌 사람에게 개발자에 대한 진짜 이야기를 조금 엿볼 수 있는 기회라는 생각이 든다. IT 개발에 대한 실질적인 기술서가 아니라 개발자에 대한 이야기를 알고 싶은 비전문가와 입문자들에게는 좋은 서적이다. 저자 마르코(곽민수)는 역사학도로써 IT개발자로 도전하기 까지의 자신의 이야기를 한편의 에세이처럼 차근차근 풀어나가고 있어서 딱딱하지 않고 읽는 재미가 있었다. 치장하지 않고 솔직하게 고용복지센터에서 정부지원의 개발자 양성과정에 지원한 것 부터 학원에서 공부하던 이야기까지 개발에 관심을 두고 초반에 어떻게 좌충우돌했는지 솔직한 이야기가 있어서 인상이 깊었다.


     그 밖에도 현직 개발자들과의 인터뷰를 비롯해서 개발자는 무엇을 하고 어떻게 공부하고 어떤 식으로 일하나가는지 알려주는 글이 실려있어서 개발자에 뜻을 두고 있거나 개발자에 입문하려는 사람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 같다. 이렇게 무겁지 않게 전반적으로 다루어주어서 한 인문학도의 개발자 도전기의 이야기를 읽는다는 생각으로 보아도 괜찮은 것 같고 그러면서 개발자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단순 소문이 아닌 직접 들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좋았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우주책방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5%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