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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엄마표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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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쪽 | | 151*225*31mm
ISBN-10 : 1163860050
ISBN-13 : 9791163860051
하루 10분 엄마표 영어 중고
저자 준사마(이은미) | 출판사 예문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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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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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새책처럼 깔끔하네요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legnag*** 2019.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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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아주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ukga2*** 2019.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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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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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친해지는 생활밀착형 영어환경 만들기
“사교육 한 번 없이 열 살에 영어소설을 읽는다!” 비싼 사교육 없이도 아이의 영어실력을 키울 수 있을까? 바쁘고 영어 못하는 엄마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엄마표 영어환경 만들기’ 방법을 담은 책 《하루 10분 엄마표 영어》가 나왔다. 12세, 8세 두 아들을 사교육 한 번 없이 ‘엄마표 영어’로 키운 저자는 지난 8년 동안 매일 10분씩이라도 꾸준히 영어환경을 만들어주며 아이들의 영어실력을 키웠다. 그 핵심은 엄마가 아이에게 책을 읽어줄 때 한글과 영어 구분 없이 ‘책’으로 생각하며 영어책 읽는 습관을 잡아주는 것이다.

저자는 영어가 낯설지 않게 편안한 분위기로 영어를 접하게 하는 것을 ‘엄마표 영어환경 만들기’라고 정의하며, “아이의 연령, 성향, 영어 노출 정도에 따라 진도를 다르게 해서 내 아이만의 속도로 진행하기 때문에 시간과 방법이 저절로 맞춰져 절대 실패하지 않는다”고 역설한다. 엄마표 영어만으로 첫째 아이는 《나니아 연대기》《윔피키드》와 같은 영어소설뿐 아니라 칼데콧 수상작, 뉴베리 수상작을 영어원서로 편하게 읽고, 둘째 아이는 형이 하는 것을 놀이처럼 따라하며 책과 친한 아이가 됐다.

이 책에 소개된 노하우는 보통 엄마가 공감하며 실천할 수 있는 보물 같은 방법들로, 영어동요 흘려듣기, 영어 그림책의 그림 읽기, 영어동화 캐릭터로 미니북 만들기 등 그날그날 내 아이에게 맞는 것만 쏙쏙 뽑아서 활용하면 된다. 저자의 경험들은 거창하지 않아서 부담 없이 따라 할 수 있고, 아이에게 작은 성공 경험들을 계속 쌓게 해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 특히, ‘책’을 기반으로 한 효과적인 영어책 읽기 덕분에 독서습관까지 잡을 수 있어서 아이의 평생 자산을 쌓는 계기가 된다. 포스터로 제작된 부록 ‘알파벳 음가 익히기’와 ‘사이트 워드 100개’는 아이의 영어환경 만들기에 활용할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준사마(이은미)
‘기대되는 준사마네’ 블로그를 운영 중인 보통 엄마다. 12세, 8세 두 아들을 키우며 8년째 꾸준히 엄마표 영어환경을 만들어주고 있다.
단 한 번의 사교육 없이 엄마표 영어만으로 첫째 아이가 열 살에 영어소설을 읽기 시작했다. 아동출판사의 서포터즈로 활동하다가 현재는 엄마 서포터즈들을 관리하는 팀장으로 활동 중이다. 또한, 엄마표 영어교육 네이버 대표 카페 ‘송이와 할머니’의 스태프로 8년째 활동하며 많은 엄마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고 있다.
영어책을 기본으로 한 영어환경을 만들어주다가 엄마표 영어가 ‘영어만’ 잘하는 아이가 아니라 ‘영어도’ 잘하는 아이를 만든다는 확신을 갖게 됐고, 아이 인생의 평생 자산이 되어줄 독서습관을 잡는 생활밀착형 노하우를 쌓았다.

목차

프롤로그 내 아이 영어 때문에 미쳐버릴 것 같은 엄마들에게

Chapter 1 내 아이에게 맞춤형이라 가장 확실하다
진정한 엄마표 영어환경 만들기
엄마가 영어를 못해도 주눅 들지 말자
엄마표 영어환경 만들기가 좋은 이유
내 아이도 성공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자
틀림없이 성공하는 비결이 있다
실패하는 요인만 피해가면 된다

영어의 벽 가뿐히 뛰어넘기 ­이해 편
우리 아이도 잘할 수 있을까요?

Chapter 2 공통된 흐름만 알면 모든 아이에게 효과적이다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할 때
엄마표 영어환경 만들기의 공통된 흐름
영어환경 만드는 3단계 초기·중기·후기
내 아이 속도에 맞춰 스텝 바이 스텝
핵심이 되는 두 가지 진행방법
‘꾸준히’를 가능하게 하는 자존감 향상

영어의 벽 가뿐히 뛰어넘기 ­핵심 편
영어가 너무 싫대요

Chapter 3 책 읽기로 얻을 수 있는 장점 모두 챙기기
Step 1 책이란 물건과 친해지기
책이 가장 기본이다 | 책과 친해지는 과정 | 실천 노하우
Step 2 책 내용과 친해지기
책 내용으로 그냥 놀기 | 영어책을 읽어주는 법 | 영어책으로 놀아주는 법 | 영어책을 선택하는 법

영어의 벽 가뿐히 뛰어넘기 ­초기 편
첫 번째 벽, 남의 집 아이만 잘하는 것 같아서 불안해요
두 번째 벽, 영상물 노출이 염려돼요
세 번째 벽, 영어책값이 너무 비싸요

Chapter 4 ‘한글 떼기’처럼 ‘영어 떼기’가 수월해진다
Step 3 음가 익히기로 제주 국제학교 따라잡기
국제학교 부럽지 않은 엄마표 영어환경 | 알파벳 음가 익히기
Step 4 리더스북으로 영어 읽기 독립
스스로 읽을 수 있게 ‘영어 떼기’ | 한글처럼 ‘영어 떼기’ | 리더스북 이해하기

영어의 벽 가뿐히 뛰어넘기 ­중기 편
첫 번째 벽, 독서 수준은 어떻게 높이나요?
두 번째 벽, 별종 취급하는 시선에 대처하는 자세
세 번째 벽, 아이와 사이가 나빠지면 어쩌죠?

Chapter 5 북레벨을 이해하고 때론 과감하게 때론 부드럽게
Step 5 챕터북으로 넘어서기
챕터북 이해하기 | 고비는 당연한 순서다 | 영어책 레벨은 내 아이에게 맞게 | 칼데콧 수상작 집중 분석
Step 6 영어소설도 자유롭게
영어소설로 실력 높이기 | 영어쓰기 걱정 접어두기

영어의 벽 가뿐히 뛰어넘기 ­후기 편
첫 번째 벽, 정체기인지 영어실력이 늘지 않아요
두 번째 벽, 단어 암기도 해야 하나요?
세 번째 벽, 아이의 영어발음이 이상해요

Chapter 6 엄마표 영어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마법이다
한글책 읽어줄 시간도 없을 때
마음은 굴뚝 같은데 몸이 힘든 순간
유지가 힘들고 자꾸 해이해질 때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 우울할 때
아이 때문에 내 인생이 없어지는 것 같은 순간

에필로그 불안한 시간을 지나 결국 ‘엄마표 영어환경 만들기’다!

책 속 부록 칼데콧 수상작 위너 모음 80선(연도별) | 뉴베리 수상작 위너 모음 96선(연도별)
별면 부록 알파벳 음가 익히기 | 사이트 워드 100개

책 속으로

“영어 잘하는 법이 넘쳐나는데 내 이야기가 도움이 될까?” 수없이 고민했지만 내가 선배 엄마들의 이야기에 힘을 얻었듯 ‘지금 망설이는 어느 보통 엄마’에게 분명히 한 가지라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그동안 엄마표 영어 방법들과 성공사례가 담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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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잘하는 법이 넘쳐나는데 내 이야기가 도움이 될까?”
수없이 고민했지만 내가 선배 엄마들의 이야기에 힘을 얻었듯 ‘지금 망설이는 어느 보통 엄마’에게 분명히 한 가지라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그동안 엄마표 영어 방법들과 성공사례가 담긴 책은 많았지만, 정작 엄마의 마음 문제까지 다룬 책은 찾기 어려웠다. 그래서 엄마표 영어를 꾸준히 실천하게 하는 힘인 ‘엄마의 마음’까지 이야기하고 싶다. 영어책의 종류와 노출방법들만 아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영어실력과 마음이 성장하는 만큼 엄마의 마음도 함께 성장해야 진짜다.
--p.6 ‘프롤로그’ 중에서

엄마표 영어환경 만들기를 하기로 마음을 굳게 먹고 영어책을 읽어주고 있는데도 아이가 갑자기 영어가 싫다고 선포하는 경우가 있다. 아예 영어 CD를 틀지 못하게 하는 아이도 있다. 아이의 영어 거부가 심할 때 부모는 당혹스럽다.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영어가 싫다는 아이의 말에 크게 반응할수록 영어를 싫어하는 마음은 더 강화된다. 아이가 영어를 거부하는 현상에 너무 크게 반응하지 말자. 엄청 큰일이 난 것처럼 부풀리지 말자. 그저 한순간일 수 있다. 그냥 넘길 수 있는 부분들도 아이의 말과 행동에 너무 큰 의미를 부여해 예민하게 반응하면 진짜 큰일이 돼버린다. 그리고 그것으로 인해 더 중요한 것을 놓칠 때가 많다. 아이의 말과 행동이 아니라 ‘마음’과 ‘눈빛’을 들여다보면 영어가 싫다는 표면적인 ‘말’은 큰일처럼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p.95 ‘영어가 너무 싫대요’ 중에서

한글 떼기를 할 때 아이가 잘못 읽으면 손으로 짚어주면서 올바른 소리를 들려주고, 동화책의 스토리는 물 흘러가듯이 알려준다. 영어 떼기도 그렇게 해주면 된다. 처음에는 너무 깊이 들어갈 필요가 없다. 아이가 원하는 책으로 그냥 편하게 읽는 시도를 하면 된다. 책 속의 문장들과 단어들이 어떤 소리를 내는지, 음가를 생각해서 떠듬떠듬 읽어보는 과정이 분명히 필요하다. 그것이 영어 떼기의 첫걸음이다.
알파벳 음가 익히기와 사이트 워드를 어느 정도 익힌 상태에서는 틀리더라도 혼자 읽어보게 하자.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어떤 소리가 날지 짐작해보게 하면서 읽어나가게 해주자. 틀려도 괜찮다고 말해준다. 물론 집중듣기와 따라 말하기 연습을 하고 나서 혼자 읽어보기를 할 때보다 읽기의 자연스러움은 떨어진다. 하지만 되든 안 되는 혼자서 읽어보려고 하는 시도 속에서 영어글자를 하나하나 집중해서 보게 되는 장점도 챙길 수 있다.
--p.215 ‘한글처럼 영어 떼기’ 중에서

“엄마가 자녀교육서를 읽지 않아도, 엄마표 영어환경 만들기를 하지 않아도, 전혀 아무 노력을 하지 않더라도 괜찮다. 이미 미래의 인재를 키우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이 험한 세상에 아이들을 잘 돌보고 있다. 심지어 이 책을 읽고 있지 않는가!”
이 말을 꼭 하고 싶었다. 있는 그대로 자신을 사랑하자. 너무 많이 애쓰지 말자. 지금의 당신을 돌이켜보면 지금이 최선이 아니던가. 자기 자신 에게 너무 가혹한 잣대를 들이대지 말자. 각자의 상황이 어떠하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자.
--p.360 ‘아이 때문에 내 인생이 없어지는 것 같은 순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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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독서습관과 영어를 한 번에 잡는다! ‘한글 떼기’처럼 ‘영어 떼기’가 수월하게 넘어가는 비결 아일랜드 시인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William Butler Yeats)는 “교육은 머리에 무엇을 가득 채우는 것이 아니라 가슴에 불을 붙이는 일”...

[출판사서평 더 보기]

독서습관과 영어를 한 번에 잡는다!
‘한글 떼기’처럼 ‘영어 떼기’가 수월하게 넘어가는 비결

아일랜드 시인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William Butler Yeats)는 “교육은 머리에 무엇을 가득 채우는 것이 아니라 가슴에 불을 붙이는 일”이라고 했다. 아이가 스스로 불을 지필 수 있도록 근본적인 부분까지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은 아이와 가장 가까운 엄마뿐이다. 아이의 영어를 테스트하고 지식을 넣어주는 사람이 필요하다면 학원에 보내도 되지만, 행복한 영어책 읽기, 마음을 나누는 소통까지 하려면 ‘엄마표 영어환경 만들기’가 유일한 방법이다.

―정말 ‘하루 10분’만 꾸준히 하면 되나요?
일반적으로 엄마표 영어라고 하면 온 집안을 영어책과 영어 포스터로 도배해야 한다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또, 영어 노출을 하루에 3시간씩 해야 하고, 오리고 붙이고 엄청난 독후활동을 같이 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하루 10분 엄마표 영어》에서처럼 영어에 자유로운 분위기를 조성하고 영어책 읽는 습관을 만들어주는 것이다. 여기서 엄마가 ‘가르친다’ 와 엄마가 ‘환경을 만들어준다’가 다르다는 걸 이해해야 한다. ‘가르친다’는 엄마의 영어실력이 중요하지만, ‘환경을 만들어준다’는 엄마가 영어를 못해도 된다는 의미다. 아이가 주로 생활하는 곳인 가정에서 영어 CD를 틀어주거나 영어책을 종류별로 골라볼 수 있는 도서관에 데려가는 것으로도 가능하다.
저자는 “초기?중기?후기로 이어지는 영어책 읽기의 큰 흐름을 이해하고 하루 10분이라도 꾸준히 실천한다면 《해리 포터》와 같은 영어소설도 무난하게 읽을 수 있다”고 단언한다.
저자는 그동안 엄마표 영어에 대한 여러 가지 오해로 인해 아예 시작할 엄두가 나지 않았던 엄마들에게 “막상 해보면 별거 아니다”라며 용기를 준다. 또한 “엄마표 영어를 통해 아이의 성장을 확인하면 그 장점 때문에 그만두고 싶어도 아까워서 그만둘 수 없고, 매일 하다가 습관이 잡혀서 멈출 수 없다”고 역설한다.

―초기 _책 읽기로 얻을 수 있는 장점 모두 챙기기
초기에는 영어책과 친해지기, 영어소리가 낯설지 않게 해주기, 그림 집중듣기를 통한 ‘의미 있는’ 영어소리 들려주기가 포인트다. ‘엄마표 영어환경 만들기’는 끝까지 영어책 활용이 빠지지 않는다. 따라서 영어책과 친해지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책 자체를 거부하는 아이에게 영어책을 읽으라고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독서습관을 잡아준다고 생각하면 영어책도 ‘책’이기 때문에 접근이 쉬워진다. 영어책이라고 해서 어렵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 한글책, 영어책 구분 없이 아이가 만지고 펼치고 갖고 놀게만 해주자.
여기서 오해하면 안 되는 것이 있다. ‘초기’라고 해서 어린 연령대의 아이들에게만 해당된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이미 아이가 컸다고 해서 책과 친해지는 과정도 없이 바로 영어책 읽기를 시작하면 절대 안 된다. 기초를 튼튼히 해야 다음 단계가 수월해진다는 걸 명심하자.

―중기 _‘한글 떼기’처럼 ‘영어 떼기’가 수월해진다
중기에는 그림 읽기를 넘어서서 글자를 제대로 읽어야 하는 시기다. 한글책처럼 영어책도 떠듬떠듬 읽다가 혼자 읽을 수 있게 ‘영어 떼기’를 해주고, 알파벳 음가를 하나하나 익히며 영어책 읽기를 독립시킨다.
아이들이 처음 한글을 배울 때 완벽하지 않아도 일단 떠듬거리며 읽는 연습을 한다. 영어도 그렇게 시작하면 된다. 파닉스를 완벽하게 마무리한 뒤에 영어책을 읽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그저 ‘한글 떼기’처럼 ‘영어 떼기’를 하면 된다. 처음부터 너무 깊이 들어가지 말고 아이가 원하는 책으로 편하게 읽기를 시도한다. 그리고 쉬운 리더스북부터 수준을 높여가면 아이의 영어실력이 눈에 띄게 향상될 것이다.
저자는 영어책 읽기의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글자와 소리를 연결하는 ‘집중듣기’와 정확하지 않아도 들리는 대로 말하는 ‘따라 말하기’를 꼽았다. 이 두 가지 방법이 엄마표 영어를 지치지 않고 할 수 있게 하는 만만한 실천 노하우임을 책 전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후기 _북레벨을 이해하고 때론 과감하게 때론 부드럽게
후기에는 중기 때와 같은 방식으로 글자 집중듣기와 따라 말하기로 하되 책의 수준만 높여준다고 생각하면 된다. 이때 포인트는 중기 때 이룬 읽기의 유창성을 바탕으로 글의 양과 이해력을 높여주는 것이다. 책들의 수준을 구분하는 기준이 되는 북레벨에 대해 알면, 내 아이의 정확한 북레벨을 파악하고 수준별 문제점을 극복할 수 있다. 점차 리더스북에서 챕터북으로, 챕터북에서 영어소설로 넘어서면서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해진다.
각 장 마지막에서는 ‘영어의 벽 가뿐히 넘어서기’를 통해 각 시기별로 올 수 있는 고민을 Q&A 형식으로 해결해나간다. 저자가 오랜 시간 동안 엄마표 영어 카페의 스태프로 활동하며 많은 엄마들의 사례에서 얻은 지식과 지혜가 알차게 담겨 있다.

―엄마표 영어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마법이다
“남의 집 아이만 잘하는 것 같아서 불안해요”, “정체기인지 영어가 늘지 않아요”, “자꾸 해이해져요”
‘엄마표 영어환경 만들기’를 진행하는 중에 경제적?시간적?심리적 문제들이 수시로 다가온다. 불안하고, 막막하고, 우울한 마음에서 오는 문제들은 한순간에 지금까지 쌓아온 노력의 끈을 놓아버리게 할 수도 있다. 그래서 책 마지막에 나오는 엄마의 마음 공부는 “아이와 장기적으로 지치지 않고 오래 해나갈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저자는 자신이 경험했던 엄마의 마음 문제를 토닥여주며 “엄마의 마음을 챙기면 엄마도 아이도 함께 성장한다”는 걸 거듭 강조한다. 저자는 자신이 10년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내용을 집약한 이 책에서 ‘엄마표 영어환경 만들기’가 목표를 향해 ‘빨리’ 가는 것이 아니라 최종 목표를 보고 꿋꿋하게 ‘끝까지’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일관되게 말하고 있다.
엄마표 영어교육 네이버 대표 카페의 송이할머니는 “엄마들도 손주를 바라보는 너그러운 할머니의 마음으로 아이들을 대한다면 더욱 느긋하고 여유 있게 영어환경을 만들어줄 수 있다”고 말하며 엄마들에게 이 책을 강력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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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준사마님의 엄마표 영어 비결 대공개 ...

     

    준사마님의 엄마표 영어 비결 대공개

    하루 10분 엄마표 영어





     

     



    까페에서 워낙 유명하셨던 분이고 이 책을 꼭 한번 읽어보고 싶었는데

    아이 방학과 맞물려서 이제서야 책을 제대로 읽어보게 된 것 같아요



    첫째가 3학년 올라가고 학교에서 영어를 배우게 되니까 이제 영어학원으로 보내야하나

    아이랑 아직은 좀 더 영어책도 함께 살 부비고 읽고 싶고 영어에 대한 부담을 주고 싶지 않았거든요



    흔들거리는 제 마음을 다시 한번 다잡을 수 있게 도와준 책이 아닌가 싶어요


     



    엄마표 영어라는 것이 거창하게 느껴져서 거부감을 가졌다가도

    한글책과 친해지게 노력해보다가보니 영어책까지 아직은 아이랑 함께 보고 있는데

    그래서인지 책 속의 글처럼 영어책을 교재로 안 느끼고 학습적인 느낌없이 즐겁게 부담없이 독서로 즐기고 있는 요즘입니다



    친한 친구들이 다 영어 공부를 위해 학원으로 가고 있어서 영어에 대한 거부감도 높아져가는데

    스트레스 받지 않고 영어책에 대한 거부감도 없이 꾸준히 저와 함께 해주니 감사해야겠지요??!!


     



    거창한 계획이 아닌 꾸준히 우리가 할 수 있는 쉬운 걸로

    매일 하루 10분이라도 영어를 노출을 해주면 실패할 부담이 쏙 줄어든답니다



    엄마표 영어라는 것이 정말 부담없이 누구나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고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효과적인 해답을 얻게 되는 책이라 계속 보고 인덱스도 여기저기 붙여둔 것 같아요



     



    블로그나 까페에 올라오면 엄마표 영어의 후기를 보면 부담도 많이 되고 겁도 나는데

    전혀 겁내할 것이 아님을, 부담을 가지지 않아도 되는 것임을 알려주니까

    차근히 준사마님의 엄마표 영어 비결을 책을 읽어가면서 따라가기만 하면 된답니다



    우리 첫째는 후기에 진입해가야하는 시기라 더 자세하게 살펴보게 되었던 것 같고

    정말 옆집 언니가 겪어보고 생생하게 조언해주는 것처럼 담겨있어서 푹 빠져서 봤네요

     

     

     



    저도 외출할 때마다 아이들이 볼 책을 한짐씩 챙겨다니곤 하는데

    저도 자주 겪는 상황이라 정말 같이 애를 키우는 엄마라 공감을 많이 되고

    읽는 내내 아이에 대한 자랑도 없어서 편하게 줄줄 읽어내려갔네요



     


    초기 챕터북도 어떤 책을 선택해야할지 넘쳐나는 책들 중에서 고민도 많았는데

    일단 준사마님께서 추천해주신 책부터 열심히 같이 해보려고요



    우리 첫째에게도 이책을 보여주면서 우리가 하고 있는 방향이 맞는 것이라면서

    우리 스트레스 받지 않고 지금처럼 잘 해보자고 다짐해보았어요 ^-^

     

     

     



    고민 많았던 엄마표 영어에 대해서 해답도 제시해주고

    세 아이를 키우고 있어서 정말 시간도 절대적으로 부족한 제게 큰 도움이 된 책이에요



    '한글떼기'처럼 '영어떼기'도 수월하게 넘어가는 비결


    그 솔깃한 비결이 가득한 책이라서 제게 소중한 완소책이 되어버렸네요!!


     



    파닉스를 공부하면서 알파벳 음가를 한창 익히고 있는 우리 둘째도

    선물처럼 붙어있는 포스터를 살펴보면서 사이트워드도 함께 익혀보고 있답니다


    세 아이들 모두 엄마표 영어로 영어 소설 줄줄 읽게 될 미래가 그려지니 웃어봐도 되겠지요??!!


     

     



    엄마표 영어에 대한 책이 넘쳐나는 것도 사실이고

    추천하는 책들도 겹치기도 하고 아이들 자랑만 가득했던 책들도 있었고

    많은 엄마표 영어 관련 책들을 읽어봤지만 사실 손에 남는 책은 몇권이 없었어요



    하루 10분 엄마표 영어



    이책은 제게 손에 남는 책이고 인덱스로 표시해준 부분을 계속 아이 성장과 함께 들춰보게 할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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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만 봐도 깔끔하게 정리되어있었다.

    엄마표 영어 이해엄

    마표 환경만들기

    초기

    중기

    후기

    그리고 엄마 마음 공부

    책을 모두 읽고 내가 필요한 부분이 떠오르면 목차를 보고

    바로 찾아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은 책 같다.

     

    내가 가장 궁금했던 부분이다.

    초기 - 중기 - 후기

    과연 나는 어디까지 왔으며

    어느방향으로 가주며

    이 때 어떤 책과 활동을 해줘야하는지 너무 궁금했다.

    그런데,

    이 책은 실전편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엄마표 영어 경험담 그대로 다 적혀있다.

    정말 감사하다는 생각...

    찾아보고 실천하면 되니 너무 좋았다

     

     

    또한 실천이라고 하는것이

    거창한 것이 아니라,

    하루 10분만 투자하는 것이다.

    너무 바빠서 못한다고 하더라도,

    어느 틈에든 10분은 나오기 마련인 것 같았다.

    준사마님은 외출시에도

    등원하면서 미니북 한 권이라도 읽을 수 있는

    소소한 팁을 주셨다.

    ( 정말 엄마표 멋지셨음 !! )

     

     

    책 마지막 챕터를 읽으며

    준사마님이 아이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내 소감으로는

    준사마님의 엄마표 영어는

    아이에 대한 사랑...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해주는...

    멋진... 엄마의 사랑이었던 것 같다.

    단순히 영어를 잘하게 하기 위한 엄마가 아니신 것 같다.

    이런분의 책을 읽으니,

    작가와 일면식도 없고

    글을 예전에 본 적도 없는 나이지만

    ( 블로그로 유명하셨지만 )

    아이를 생각하는 마음만으로도 가까이 하고 싶은 분이 었다.

    끝까지 응원하고 싶다.

  • 카페에서 준사마님의 글을...

    카페에서 준사마님의 글을 만날때마다
    엄마표영어의 초보자인 제가 보기에도 너무나도 정리가 잘 되어 있어 항상 감탄을 하며 글을 읽었는데
    이렇게  준사마님이 쓰신 책을 보게되는 영광을 갖게 되었어요.


     

    1213-1.jpg
     
    엄마표영어를 하고 있지만
    항상 뭔가 부족한거 같고  잘못하고 있는것 같은 불안감을 느낄때가 있어요.
    내가 영어를 잘 못해서, 그리고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더욱 그런거 같아요.
    그런데 이번에 준사마님의 하루 10분 엄마표 영어를 읽으면서
    그런 마음이 정리가 된거 같아요.
    준사마님은 엄마표영어를 진행하는 방법뿐 아니라
    엄마인 제 마음에서 궁금하고 불안했던 것들을 콕콕 찍어서 적어놓으셨는지
    책을 읽고는 나도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네요.
    책속에 엄마표를 영어를 해야만 하는 이유와
    영어환경을 왜 만들어야하는지
    그리고 내 아이 속도는 어디쯤인지 알고 나는 어떻게 해줘야하는지 알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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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하루 10분이 쉬운것 같지만
    실천이 생각보다 어려워요.
    마음은 먹지만 여러가지 일로 일이 흩뜨러질때가 있는데
    준사마님은 모든게 귀찮을때는 한달에 한두번은 엉망진창의 날을 만들어 쉬셨다고 해요.
    꾸준히 한뒤 아이에게 보상으로 이런날을 만드는것도 정말 좋을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렇게 하기전에 우선 아이가 습관이 들게 하기위해
    저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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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읽으며 내가 부족하고 놓치고 있던 부분들을 알게되었어요.
    그 중에서도내가 영어를 가르친다고 생각해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은건 아닌지 생각해볼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내가 가르친다고 생각해서 주춤하고 아이에게 말은 안하지만 스트레스를 준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 놀이로 충분히 할수 있는데 나의 잘못된 생각들을 정리할수 있었어요.
    그리고 단계별로 준사마님이 추천해주시는 시크릿 책 추천도
    너무 좋네요.
    앞으로 하루 10분 엄마표 영어는  옆에 놓고
    어려움이 있을때마다 마음의 위로와 함께 용기를 얻을수 있는 책이 될거 같아요.
    이번에 읽으면서도 내가 무엇을 놓치는지 알수 있었고
    어떻게 바꾸면 좋을지 배울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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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 어찌하여할지  틀도  잡히지않지만사교육 한번 없이도  영어소설...


     

    KakaoTalk_20181211_013954080.jpg


     

    영어 어찌하여할지  틀도  잡히지않지만
    사교육 한번 없이도  영어소설  읽기 가능케
    만든  준사마님의  노하우를  배워보고자
    읽기 시작한  하루10분 엄마표 영어
    바쁘고  영어  못하는  엄마도
      쉽게  할수있는~
    딱  제목만에서도  왠지 끌려끌려들어요
    영풍문고들려  아이들은  각자  좋아하는 
    책찾아떠나고  한켠에서 가지고온 
    하루10분 엄마표영어  책장 넘겼지요



    하루 아침에  성과를  볼수없는게  학습이고
    특히  영어는  더더욱 어렵게만  느껴지는데
    자그만치  8년째 이 현대화시대에 강산이 변해도  초고속으로  변하였겠네요
    두아들  키우며  워킹맘에  학습시간  조율도
    어렵고  내몸이  지치다보니  아~~이래서
    나 편하기위해  학원을  보내는구나가  몸으로
    팍팍  느껴지는  요즘이네요..



    준사마님  두아들  엄마표  영어 이야기 현재의 위치한
    제자리도  다시 생각해보게  만드네요
    제가  어려서는  책읽는게  그리 재밌다고  느껴지지않았는데  아이들  키우다보니 
    책보는 시간이  나의  힐링이고  나만의 행복의 시간이라는것도  애들 키우며 알게되더라구요



    결혼도  처음,  출산도 처음,  육아도  처음
    모든게  처음으로  낯설었지만  엄마표로  즐기며 느껴지는  행복감은
    그 어디에서도  찾을수없는  대만족감을  느껴지게  되더라구요
    하루10분  엄마표  영어  읽으며  궁금하고
    해결못찾던  곳까지도  경험하에  얻어진  이야기속에서  어찌나  대공감되던지요



    책과  친해지게  하기위해서  마냥  읽어주기만도 하였는데  독서습관과 
    영어를  한번에  잡을수있고,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였는데 
    공통된  흐름도  알려주고,  한글떼기처럼  영어떼기도  수월해지며
      엄마표  영어통해
    엄마와  아이가  함께  성장해가는  마법까지
    하루10분  엄마표영어  통해  실천할수있는
    힘을  기를수있었지요
    마냥 난감하게만  느껴지던  엄마표 영어
    준사마님의  하루10분 엄마표 영어 육아서
    만나보길  추천해요~
    내아이  학원의 ̫김보다  엄마와 함께 놀이처럼
    웃음속에  엄마표 영어  즐겨도 좋을꺼같아요


    부록으로  알파벳 음가익히기  벽차트도  있어
    아이와  함께  알차더군요


    작심삼일이어도  잊지말고  상기상기  또상기시겨야겠네요
    하루10분이라도  꾸준히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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