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북캉스 선물주간(8월)
[고정]e캐시 더드림 이벤트
내가 만든 카드로 BOOK FLEX
  • 교보인문학석강 정혜신 작가
  • 손글씨스타
  • 교보아트스페이스 7-8월 전시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미국 고등학교 교환학생 100문 100답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72쪽 | 규격外
ISBN-10 : 8997863312
ISBN-13 : 9788997863310
미국 고등학교 교환학생 100문 100답 중고
저자 손재호 | 출판사 책읽는귀족
정가
12,000원
판매가
4,000원 [67%↓, 8,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5년 3월 2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이 상품 최저가
4,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0,800원 [10%↓, 1,2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15년초판1쇄 부록없음, 책배볼펜얼룩있으나 그외 책상태는좋습니다 H-2

판매자 배송 정책

  • 3일출고 정책이나 오전주문건에 해당하여 당일 배송해드리겠습니다 단순변심시 왕복배송비 5500원 제외후 환불진행합니다 제주및 산간지역 추가배송비 발생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21 아주 좋은 상품으로만 배송해 주셨어용 고맙습니당 단골로 거래하고 싶은 북팩토리님... 5점 만점에 5점 nonomo*** 2020.08.03
320 빠른배송 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mylovet*** 2020.08.02
319 내가 왜 욕을 안하냐면 중등급을 최상이라고 팔아먹는 양심이면 내가 욕했다고 고소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할거 같아서요. 이렇게 알량한 걸로 사람 속여먹고 싶으십니까. 5점 만점에 1점 haca*** 2020.07.30
318 빠른배송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yjin0*** 2020.07.15
317 깨끗한 책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 5점 만점에 5점 tinsay1*** 2020.07.1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미국 고등학교 교환학생 100문 100답』은 유학이라면 무조건 돈이 많이 들고 엄청난 비용이 소비될 것이라는 오해로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그 꿈마저도 접어버리는 일이 없도록 기획되었다. 이 책은 일목요연하게 핵심 정보만을 간추려 놓은 책이 절실한 독자들을 위해 마련되었다. 미국 고등학교 교환학생에 관심이 있거나 더 넓은 세상에 대한 도전 의식이 있는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 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손재호
저자 손재호는

서울대 중어중문학과 졸업.
대구 MBC, KBS 제작단 PD 역임.
글로웍스 교육사업 본부장,
청소년 영어 신문 Edutimes 국제교류센터 이사 역임.
2003년부터 미국 교환학생 FACE 재단, CIEE 재단 한국 대표.
현재 애임하이교육(주) 대표이사

목차

추천사 : 청소년들이여, 마음껏 미래를 꿈꾸어라!
- 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

추천사 : 미래의 직장에서는 소통력과 글로벌 마인드, 도전정신이 더 필요하다
- 윈텍정보 황영헌 대표이사

추천사 : 얼마나 준비하고 계획하느냐에 따라 그 결과는 하늘과 땅 차이다
- 이화여대 국제학부 2학년 박주영

작가의 말 : 교환학생은 ‘영어’와 ‘글로벌한 체험’을 위한 여행이다

001 미국 교환학생이란 무엇인가요?
002 교환학생에 참가하는 학생 수는 얼마나 되나요?
003 교환학생 프로그램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004 교환학생 프로그램의 단점은 무엇인가요?
005 교환학생과 일반 유학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006 교환학생 참가 시기는 언제가 좋을까요?
007 고3인 경우에도 교환학생 참가가 가능한가요?
008 제가 다닐 학교의 한국 학생 수는 어느 정도인가요?
009 교환학생에 지원하려면 학교 성적은 어느 정도 되어야 하나요?
010 한국에서 다니던 학교는 어떻게 하나요?
[중략]
053 교환학생의 정확한 나이 제한을 알려주세요.
054 중3에서 고2 기간 중 교환학생은 언제 참가하는 게 좋을까요?
055 교환학생을 신청하고 출국하기까지 어떤 절차를 거치는가요?
056 교환학생의 호스트 가정은 무료 자원봉사라는데, 왜 호스트를 하나요?
믿을 수 있는 건가요?
057 교환학생은 한 가정에 한 명만 배정되나요?
058 어릴 때 교환교수로 나간 아버지를 따라 미국 학교에 1년 다녔어요.
저도 교환학생에 참가할 수 있나요?
059 중1입니다. 2년 후 교환학생을 가려면 지금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060 교환학생을 다녀오면 영어가 얼마나 늘까요?
061 교환학생을 다녀오면 대학 진학에 유리할까요?
062 교환학생을 다녀오면 취업에 유리할까요?
063 교환학생으로 참가하기에 적합한 성격이 있을까요?
064 교환학생으로 가면 무료 호스트 가정이라 일을 많이 시켜 고생이 많다고 하던데 사실인가요?
065 공립학교는 ESL 과정이 없을 텐데 아이들이 바로 현지 학생들과 수업이 가능한가요?
066 교환학생은 최소한 “C” 학점을 유지해야 하는 조건이 있다고 들었어요. 혹시 학점 유지를 못해서 쫓겨 오는 경우도 있나요?
[중략]
090 로컬 코디네이터(Local Coodinator)와 사이가 안 좋으면 불이익이 있나요?
091 교환학생을 떠나기 전에 출국 오리엔테이션을 한다고 하는데 꼭 참석해야 하나요?
092 교환학생 체류 중인데 지역 봉사활동이 의무라고 합니다. 사실인가요?
093 교환학생 호스트 가정은 하숙비를 전혀 받지 않는다고 들었는데 사실인가요?
094 호스트 가정은 대체로 어떤 사람들인가요?
095 교환학생은 지역 선택이 가능한가요?
096 교환학생 생활 중 문제가 생기면 누구와 상의해야 하나요?
097 미국 교환학생으로 가서 미국 고교를 졸업할 수도 있나요?
098 교환학생을 하고 나면 성격이 활발하게 바뀐다는데 사실인가요?
099 호스트 가족이 나중에 한국으로 놀러오는 경우도 있나요?
100 미국 국무부 장관이 직접 교환학생 참가를 권하는 연설을 했나요?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기획 의도 ◎청소년들이여, 한반도를 넘어서라! 『미국 고등학교 교환학생 100문 100답』은 유학이라면 무조건 돈이 많이 들고 엄청난 비용이 소비될 것이라는 오해로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그 꿈마저도 접어버리는 일이 없도록 기획되었다. ...

[출판사서평 더 보기]

♣기획 의도

◎청소년들이여, 한반도를 넘어서라!


『미국 고등학교 교환학생 100문 100답』은 유학이라면 무조건 돈이 많이 들고 엄청난 비용이 소비될 것이라는 오해로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그 꿈마저도 접어버리는 일이 없도록 기획되었다.
미국 고등학교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물론 유학과는 다르다. 하지만 미국 국무부에서 주관하여 미국 공립학교에서 학비 없이 의식 있는 미국 시민들이 제공하는 주거지에서 큰 비용 없이 미국 문화를 체험하고 돌아오는 기회이다.
아직까지 국내 대다수의 학부모나 청소년들이 이런 프로그램이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있어 미국에서 일 년여 동안 공부하고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알리고자 이 책은 세상에 나왔다.
물론 교환학생 관련 책이 아주 없진 않지만 『미국 고등학교 교환학생 100문 100답』처럼 일목요연하게 핵심 정보만을 간추려 놓은 책이 절실한 독자들을 위해 마련되었다. 미국 고등학교 교환학생에 관심이 있거나 더 넓은 세상에 대한 도전 의식이 있는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 될 것이다.

◎12년 동안 차곡차곡 쌓아온 저자의 경험담, 참고서로 삼길

어떤 사람은 태어나서 고향을 한번도 떠나지 않고 살아갈 수도 있다. 삶이 고착화되면 자기를 둘러싼 물리적 울타리가 없는데도 그곳을 넘어서는 일이 심리적으로도 쉽지 않은 일이 된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이런 안주와 고착의 향기는 짙어진다.
개구리도 오랫동안 병에 가둬 놓았다가 밖에 내놓으면 그 병의 높이 이상을 뛰어오를 수가 없다고 한다. 인간도 안주하게 되면 더 이상 꿈을 꿀 수 없어질지도 모른다. 개척정신도 퇴화되어버릴 수도 있다. 하지만 『미국 고등학교 교환학생 100문 100답』을 통해 뉴프론티어 정신을 되찾아 볼 수 있다.
우리나라는 남북이 분단되어 있는 까닭에 드넓은 유라시아 대륙으로 나아가는 호연지기를 잃어버리고 산 지 오래다. 섬이 아니지만 마치 섬처럼 되어버린 한반도 남쪽. 그곳에서 우리의 꿈 많은 청소년들도 더 많은 기회를 잃어버리고 사는 건 아닌지.
외국에 나간다는 것이 보통 사람들에겐 그리 흔하지 않은 경험이다. 게다가 중고등학생 시절에 미국이라는 곳에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는 것은 꿈같은 일일지도 모른다. 얼핏 생각하면 일 년여 동안을 미국에서 공부한다? 비용도 굉장히 많이 들고 부모님이 큰 부자가 아닌 이상 감히 상상도 못할 일이 아닐까.
그러나 『미국 고등학교 교환학생 100문 100답』을 읽어 보면 세상은 꿈을 그냥 접어야 할 만큼 삭막한 곳은 아닌 것 같다. 찾아보면 기회는 분명히 있는데 등잔 밑이 어두울 뿐이다. 흔한 말로 ‘두드려라, 그러면 열릴 것’이고 ‘찾으라, 그러면 찾아질 것’이다.
『미국 고등학교 교환학생 100문 100답』의 핵심어인 미국 국무부가 주관하는 미국 고등학교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큰 비용 없이도 일 년여 동안, 구체적으로 따지자면 약 열 달가량을 미국에 교환학생으로 갈 수 있다. 공립학교일 경우 학비도 없고, 자원봉사를 지원하는 미국 시민의 집에서 숙식을 해결하는 좋은 기회라고 한다. 오래 전부터 이 프로그램은 미국 국무부의 주관 하에 실시되어 왔지만,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더 많다. ‘부뚜막에 있는 소금도 넣어야 짜다’는 우리 옛 속담도 있듯이 좋은 기회도 찾아 활용해야 자기 것이 될 수 있다.
한편, 영어를 잘하고 공부를 잘해야 미국 교환학생에 참가할 수 있다? 이런 선입견을 가지고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에 접근하는 것조차 망설여진다면 일단 한번 읽어 보라. 『미국 고등학교 교환학생 100문 100답』을 읽어 보면 그 문제에 대한 걱정도 기우라는 걸 알게 된다.
알고 가는 길은 더 쉽다. 2003년부터 미국 교환학생 FACE 재단, CIEE 재단의 한국 대표로 미국 교환학생을 소개해온 이 책의 저자가 가진 노하우가 바로 그 손을 잡아줄 것이다. 초행길이라도 전문적이고 친절한 가이드가 있다면 지레 겁을 먹을 필요가 없다. 모르는 것이 불안함을 잉태한다. 그 주저하는 마음을 잡아줄 저자에게 미국 고등학교 교환학생에 대해 무엇이든 물어 보자. 누군가는 간절히 필요로 할 명쾌한 답변이 기다리고 있다.
「작가의 말」에 나오는 다음의 이야기처럼 이 책은 많은 사람들에게 미국 고등학교 교환학생이라는 새로운 도전의 길에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참고서가 될 것이다.

“미국 교환학생을 소개해 온 지 12년이 지났다. 나를 통해서 미국 교환학생을 알게 되고, 참가한 학생이 500명을 넘었다. 지금쯤 나의 지식을 정리해 두어야겠다고 느꼈다. 인터넷을 뒤지면 넘쳐나는 정보들! 하지만 나무, 나무들만 보여주고 산을 보여주지 못한다.
이 책이 ‘교환학생’에 대하여 고민하는 이들에게 산을 보여주는 참고서가 되었으면 한다.”

◎추천의 메시지

매년 교환학생 프로그램으로 1,400여 명의 한국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떠난다. 그런 우리 아이들이 자랑스럽다. 또한 낯선 외국 아이를 가족의 일원으로 받아들여 1년간 먹여주고 재워주는 미국인 자원봉사자들도 존경스럽다.
언어는 경쟁력이다. 특히 영어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언어이고 인터넷상의 표준어가 되었다. 전 세계 인터넷 서버에 담긴 정보의 70에서 80퍼센트가 영어다. 청소년들이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미국 문화 속에 들어가 영어라는 경쟁력을 확보하고 세계에 대한 안목을 넓힐 수 있다는 점에서 미국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매력적이다.
-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

교환학생의 유익에 대해서는 이 책에서도 잘 언급하고 있지만 다가오는 미래의 직장에서는 소통력과 글로벌 마인드, 그리고 도전정신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따라서 부모의 보호를 받으면서 한국에서 살아가는 학생들에 비해 일 년이라는 교환학생 기간을 경험한 학생들이 훨씬 경쟁력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면, 교환학생의 유익은 더욱 커지고 있다. (중략)
이제 오랜 기간 많은 학생들을 교환학생으로 보내면서 축적한 지식, 아니 지혜를 담아 손 대표가 쓴 이 책은 교환학생을 망설이는 많은 학생과 부모들에게, 그리고 과감히 새로운 세계를 향하여 떠나는 학생들과 떠나보내는 부모들에게 든든한 참고서가 되리라 생각한다.
-윈텍정보 황영헌 대표이사
(전 KT연구소 상무. 2남 1녀를 모두 미국 교환학생으로 보내 첫째 규준이는 현재 세인트루이스대학교 4학년, 둘째 다솜이는 국민대 실내디자인과 3학년, 셋째 규승이는 미국 캔자스 과학고 3학년에 재학 중이다.)

『미국 고등학교 교환학생 100문 100답』은 당시 17살의 내가, 그리고 부모님이 했던 걱정을 지금 그대로 안고 계신 수많은 독자 여러분께 조금 더 확실한 방향을 제시해 줄 수 있을 것이다. 또 미국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이에 대해 알게 되고, 참가까지 고려해보게 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미국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영어실력 향상이 최우선 목표인 어학연수와는 분명히 다르다. 유학과도 물론 다르다. 얼마나 준비하고 또 얼마나 계획하고 참가하느냐에 따라 그 결과는 하늘과 땅 차이다. 관련 정보의 축적과 준비 과정에 따라 어학연수나 유학보다 훨씬 좋을 수도 있고, 그에 미치지 못할 수도 있다.
미국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대해 알아가고자 하는 분들, 그리고 미국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참가하기로 마음을 먹고 조금 더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보고자 하는 분들께 이 책은 분명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이화여대 국제학부 2학년 박주영(2010년 고교 1년 때 미국 교환학생 참가, 용인외고 졸업)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청소년들은 미래를 이야기하고 노,장년은 과거를 이야기 한다 청소년들의 특권...
        

    청소년들은 미래를 이야기하고 노,장년은 과거를 이야기 한다

    청소년들의 특권은 모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마음껏 미래를 꿈꿀 수 있다는 것이다

    학비도 없고 주거비도 없는 미국의 의식있는 시민들이 제공하는 문화채험 기회를 잡아보자

    영어가 학벌보다 더 절실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 것이 요즘 현실이다

    영어와 글로벌한 경험이 청소년기에 눈을 뜨게만 해 줄 수 있다면 하는 마음이 이미 어른들은 실패인지는 모르나 우리 아이들에겐 이런 아픔과 실수를 되물림하고 싶지 않기에 영어에 대해 절실함을 깨닫게 된다

    교환학생이란 ,,,전세계 청소년을 대상으로 미국 국무부에서 실시하는 청소년 문화교류 프로그램

    1961년 상원의원인 풀브라이트 의원의 제안에 따라 제정된 교육뮨화상호교류법에 근거를 두고 있다

    교환학생 참가 시기도 언제가 좋을지를 잘 알 수 있다

    개인의 차이가 있겠지만 중3부터 고3사이중에 선택해 가면 된다

    호스트 배정의 확실성을 높이려면

    첫째,,,미국의 대다수 호스트 가정은 매우 활동적인 취미를 가지고 있다 호스트 가정이 원하는 것은 유학생에게 방을 빌려주는 것이 아니다 문화교류를 위해서 온 교환학생과 함께 어울리고 한 가족으로서 즐기고 싶은 것이다

    둘째,,,공립학교 배정을 고집하지 않고 사립학교 배정을 받아들인다면 배정 확률이 더 높아진다

    공립학교의 경우 예산 삭감으로 인해 교환학생 인원을 줄이려는 경향이 있어 사립학교는 교환하갯ㅇ이라도 학비를 받기 때문에 거부감이 없다

    셋째,,,참가비를 추가로 내면 배정을 100%보장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도 한다

    교환학생을 가기로 했다면 출국전까지 미국 문화,미국 역사등에 대하여 많이 공부해 두는 것이 좋다

    그래야 현지에 잘 적응하고 도움이 된다

    교환학생 참가에 결정하였다 하더라도 한국 교과목 공부를 소홀히 하면 안된다

    교환학생 참가를 위해서 최종적으로 대사관인터뷰를 할 때 한국 학교 성적이 나쁘면 비자가 거절 될 수도 있으며 귀국후 대입 준비를 위해서도 소홀히 하면 안된다

    호스트 가정은 오픈 마인드가 되어 있는 따뜻한 가정인데 미국 가정은 한국학생에게는 매우 엄격하다고 느껴질 수 있다고 한다

    미국 가정은 가정 예절, 가정의 규칙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대부분의 가정은 자녀들의 저녁 통금시간이 정해져 있어 저녁 7시까지 청소년 자녀들이 반드시 귀가하는 것으로 정하고 가정이 많다

    가사분담을 원칙으로 정해져 아들은 잔디깎기, 딸은 부엌일을 가사분담한다고 한다

    우리나라 청소년들은 밤에도 학원으로 돌아다니기 때문에 아무래도 익숙하지 않을 수 있을 것 이다

    또 미국 가정은 감사의 인사도 철저히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교환학생으로 가기 위해 준비해야하는 것이 영어공부는 문법 위주의 공부보다는 말하기 ,쓰기 ,위주의 영어 공부를 해아하고 태권도, 운동,음악,미술등의 특별활동을 하는게있다면 중단하지 말고 계속 할 것을 권한다고 한다

    공부만 하던 학생보다는 다양한 활동을 즐긴 학생이 교환학생으로서 더 적합하다

    미국고등학교 교환학생으로써 홈스테이를 통해 미국에 대해 더 많이 공부할 수 있고 영어로 세계의 넓은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누릴 수 있는 청소년들이다

    누구나 도전하고자 하는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한반도를 넘어 전 세계를 통해 글로벌시대의 길을 열어갈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우리 청소년들이 많이 누렸으면 한다

    미국의 이런 정신세계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 대한민국의 수 많은 젊은이들은 여전히 '미국' 을 동경한다. 미국 제품이 좋아서? 영화/드라마를 잘 만들어서? 땅이 넓어서?...

    대한민국의 수 많은 젊은이들은 여전히 '미국' 을 동경한다.

    미국 제품이 좋아서? 영화/드라마를 잘 만들어서? 땅이 넓어서? 영어를 사용하는 국가라? '주(州)' 마다 특색이 달라서?

    뭐, 이 외에도 미국을 좋아하는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누가 뭐래도 그들 중 대부분은 '그냥 미국이기 때문에' 좋아할 것이다.

     

    그 마음 속 동경을 세상 밖으로 표출하는 가장 대표적인 예가 '여행' 과 '교환학생' 이다.

    여행이라는 의미는 단순히 '기분 전환을 위한 짧은 바캉스' 를 내포하고 있지만, <교환학생> 은 참으로 많은 수식어를 포괄해 놓은 듯한 단어이다.

    어린 나이에 영어를 배우러 해외에 나가 수업도 받고, 관광도 하며, 문화를 즐기면서 미국의 모든 것을 수용할 수 있는 기회, 교환학생!

    특히, 요즘 대다수 대기업에서는 해외 연수 경험이 있는 지원자를 채용하는 추세이다 보니, 미국으로 교환학생을 다녀 온 사람이라면 분명 나쁘지 않은 인상을 주기에 충분할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일찍이 한국을 떠나 영어권 국가로의 이민/여행/연수는 이미 당연시 되어버린 사회가 되어 한편으로는 안타까운 생각도 들었다.

     

    나 역시 학창시절에 영어를 굉장히 좋아했고, 열렬히 학습을 했었지만 '미국 교환학생' 까지 생각을 해 본 적이 없다.

    하지만 이제는 시대가 변해서 전보다 더 다양한 경험과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많은 학생들이 이런 교환학생에 대한 관심도가 분명 높아졌을 것이다.

    물론, 한국에서만 쭉 교육을 받는 것도 좋지만, 가끔은 해외로 나가 다양한 영어와 문화를 같이 체험할 수 있는 교환학생의 길을 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본다.

     

     

    이 도서는 미국 고등학교 교환학생으로 가고자 생각하고 있는 - 혹은 이미 마음을 먹은 상태로 정보를 수집하고 있는 단계에 있는 사람에게도 - 학생이 읽기에 딱 좋은 도서이다.

    이미 미국 고등학교 교환학생 시스템에 통달한 전문가가 예비 교환학생들이 궁금해할 수 있는 100가지 주요 질문들을 하나하나 쫙쫙 풀어서 쉽게 설명하고 있다.

     

    미국 고등학교 교환학생이 무엇인지부터 시작해, 해당 프로그램의 장/단점, 필요한 성적, 미국생활 노하우, 비자, 비용, 귀국 후 복학 문제, 미국 호스트 가정, 아르바이트, 음식 등에 대한 질문들이 있으며, 그 밖에 일반적으로 미국 생활에 대한 유의사항이나 팁이 수록되어 있다.

     

    다만, 100가지나 되는 사항을 이 작은 책에 수록을 하려다 보니 조금은 내용들이 추상적이라고 느껴질 수가 있다.

    그러니 너무 이 책만 보고 자신이 평소 교환학생에 대해 궁금했던 사항을 바로 해결하려 하지 말고, 이 책을 토대로 또 다른 곳에서 정보를 습득한 후 비교하고, 정리하길 바란다.

     

    끝으로 이 책을 읽으며 아쉬웠던 점은, 간혹 나오는 일부 이미지나 도표에 '해당 날짜' 가 기재되어 있지 않아서 그 사진이 언제 찍힌 것인지(해당 문서/통계치가 몇 년도 기준인지) 알 수가 없었다는 것이다.

    첨부된 공문서 같은 경우는 단기간에 그 문서 형태가 쉬이 바뀌지 않겠지만, 그 서류가 어느 시기를 기준으로 첨부된 것인지 아느냐 모르느냐가 정보를 수집하는 입장에서는 정말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 점을 제외하고는 정말 질문과 답이 눈에 확 들어올 만큼 잘 작성해 놨다!

  •     미국 고등학교 교환학생 100문 100답       한때 유학이...

     

     

    미국 고등학교 교환학생 100문 100답

     

     

     

    한때 유학이, 교환학생이 너무 가고 싶었던 적이 있었다.

    물론, 그 소망은 이루어지지 못했고

    한동안 좌절좌절 했었더랬지.

     

    그리고 꽤 미국 고등학교 잊고 지냈는데

    마침

    미국 고등학교 교환학생 100문 100답

    이라는 제목의 이 책을 본 순간 다시 떠올랐고 신청.

    그리고 당첨!!

     

     

     

     

     

     

    정신없는 듯, 깔끔한 듯 책 표지에 글자가 가득가득히 쓰여져 있다.

     

     

     

     

     

     

    미국 고등학교 교환학생 100문 100답에는 어떤것이 있는지

    우리가 어떤 질문과 답을 보게 될지

    목차에 미리 나와있다.

    물론, 질문만 말이다^^

     

     


     

     

     

     

    각 질문에 들어갈 때마다 이렇게 샛노오란 색의 배경에 큼지막한 질문이 나를 맞아준다.




     

     

     

    과연 어느 나라에서 미국 고등학교로 교환학생을 보내는지

    조사를 했다고 한다.

    1순위는 의외로 독일이었다.

    2순위는 역시나 중국.

    그 다음으로는 이탈리아 브라질 등 유럽과 남미가 주를 이었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6위!!

    인구대비 이만하면 결코 적지 않은 수가 아닌가 싶다.

     

     

    내가 고등학생일 때만 해도 고등학생이 교환학생을 간다는 건

    정말 먼나라 이웃나라의 이야기였다.

    그만큼 사교육에 찌들어 그저 수능과 대학만을 목표로 공부를 시켰으니까 말이다.

    거기다 외국으로 나간다 해도 그야말로 교환학생이 아닌

    유학을 보내는 것이 전부였다.

     

    하지만 어느순간부터 고등학생 역시도 교환학생이 가능해졌고,

    (사실, 교환학생이라는 이름하에 유학이 아닐까 싶지만 말이다.)

    이를 통해 외국을 향하는 학생들의 수도 증가하기에 이르렀다

     

    이런 모습을 보자면 심히 부럽기도 하지만 그와 동시에 걱정이 되는것도 사실이다.

    그만큼 우리의 교육은 위태로워지고 있으며,

    외국으로 향하는 아이들 역시도 위태로움 속에 향하는 것이니까 말이다.

     

    책을 읽는 내내 뭔지모르게 안타까운 마음도 들었다.

    오죽했으면 미국 교환학생을 추천하고, 이를 알리기 위한 책까지 나왔을까

    하고 말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런 책이 있기에

    고등학교 교환학생을 원하는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그 전 보다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기에 훨씬 다행이다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이것저것 다양한 사레는 물론이고,

    교환학생을 준비하는 학생이나 학부모에게는 더욱 필요한 책이 아닐 수 없다.

    교환학생을 원하고 생각하는 사람이 주위에 있다면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고등학생 시절 1년을 미국에서 보낸다고 상상해보면, 언어문제와 거취 문제가 가장 큰 걱정거리이고 또 학력에 공백...

     

    고등학생 시절 1년을 미국에서 보낸다고 상상해보면, 언어문제와 거취 문제가 가장 큰 걱정거리이고 또 학력에 공백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도 생긴다.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이국땅에서 생활해야한다는 두려움도 큰 장벽이다. 혈기 넘치는 청소년기에 이런 모든 불가능을 뛰어넘어 새로운 세계로 도전을 해본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인생의 귀중한 경험이 될 것이다.

     

    미국 기관에서 요구하는 성적 제한은 평균 “미”이상이라 하니 아주 까다롭지는 않은 듯하다. 성적이 부족하더라도 선생님들의 추천서와 본인의 의지를 보여줄 수 있는 편지를 첨부하면 참고가 되겠지만, 다만 영어 성적은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한다. 수업을 듣고 생활을 하려면 당연히 학생의 영어 실력은 어느 정도 있어야 할 것이다. 영어 능력 시험으로는 ELTiS를 준비해야 한다. 교환학생 혹은 중·고교생 조기 유학 영어능력 시험으로 미국교환학생협의회(CSIET)에서 공식적으로 채택한 시험이라고 한다. 테스트 구성에 대한 정보는 간략하게 나와있고, 미리 준비하려면 더 많은 정보를 알아봐야 하겠다.

     

    학생들이 머물게 되는 호스트 가정이 어떤 대가도 없이 자원봉사로 참여한다는 것이 조금 놀라웠다.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순수한 미국 문화를 경험하고 배우기 위함이기 때문에 호스트 가정도 새로운 문화에 대한 호기심과 공부하러 온 학생에 대한 배려가 있는 열린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라는 사실이 대단하게 느껴지고 존경심이 생긴다. 또한 국무부의 요구 조건에 따라 가정과 학교에서의 식사, 학생의 침실과 공부방, 교통수단을 제공해야 하는 등 까다로운 심사절차에 의해 지정되는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가정이라고 하니 보내는 부모입장에서 안심이 될 것 같다. 무엇보다도 학생의 보호자 역할을 자원한 사람들에게 감사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는 저자의 말에 큰 공감이 간다. 가정 예절과 가정 규칙을 중요시하는 미국 가정에서는 가사분담을 하기도 하고 대부분 통금 시간이 정해져 있다고 하니 잘 지키면서 지내면 아이들에게도 좋은 교육이 될 것이다.

     

    독자들이 가장 궁금해 할 부분인 비용 문제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학생이 머무는 호스트 가정도 자원봉사이고, 학비도 무료지만 프로그램 비용이 있다고 한다. 재단의 호스트 배정비, 지역관리자의 급여, 한국 파트너 회사의 관리 비용 등이 포함된 금액이라는 설명이다. 프로그램 비용 외에 추가적으로 항공료와 용돈, 비자 수속비, 의료보험료, 학교 수학여행비 등도 발생하므로 생각보다 부모가 준비해야할 비용이 많아 보인다. 또 유학원을 선택할 때는 미국 교환학생 재단과 직접 파트너십이 되어 있는 유학원인지 확인해야 한다고 한다.

     

    책의 중간쯤에 들어있는 FACE 재단 행동 지침서에 교환학생 프로그램의 전반적인 내용이 설명되어 있어 독자들이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그 밖에 아이들의 미국 생활이 범죄나 탈선으로부터 안전한지, 문제가 생기면 누구와 상의해야 하는지, 교환학생을 마친 후의 진로는 어떻게 정하는 것이 좋은지 등등 프로그램을 경험한 학생들의 사례들을 바탕으로 많은 조언들을 들을 수 있다.

     

    ('책 읽는 귀족'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개인적으로 대학 시절에 가장 후회되는 것 중의 하나는 짧게라도 해외 유학 경험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물론 1...

    개인적으로 대학 시절에 가장 후회되는 것 중의 하나는 짧게라도 해외 유학 경험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물론 1~2주 정도의 해외여행 경험은 있었지만 6개월 이상의 해외 생활은 진취적이고 도전적인 정신을 갖는데 더 큰 도움이 되었으리라 생각된다. 이 책은 고등학교 교환학생에 관한 책이다. 사실 고등학생들도 교환학생으로 갈 수 있는지는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다. 그래서인지 이 책을 읽고나서 후회가 하나 더 늘었다. 고등학교때 미국으로 교환학생을 가지 않은 것 말이다.



    나는 아이들이 세명이다. 아직 미취학 연령이지만 곧 초등학교에 입학할 것이고 또 시간이 흘러 중고등학교로 진학할 것이다. 그때 상황이 되면 또 제도나 조건이 달라지겠지만 부모가 꾸는 꿈이 아이들에게 영향을 줄 것이라 믿어 이 책을 읽고 나서 우리 아이들이 교환학생을 포함하여 해외 문화체험을 많이 할 수 있도록 여건이 마련되는 꿈을 꾸게 되었다. 책의 중간중간에 미국 학생들의 단체사진이나 교실 사진들이 나오는데 그 중에 한명으로 우리 아이들이 앉아있을 모습을 상상하니 눈물이 핑 돌 지경이었다.


    책은 전체 페이지가 270 페이지 가량 되는데 절반 정도는 제목에 할애되고 있고 나머지 본문들도 전체 페이지를 다 채우고 있지는 않아 대략 그 절반 정도 분량인 130~140페이지 내외의 책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 하지만 내용 자체가 허술하거나 단순하지는 않다. 미국으로 교환학생을 가고자 하는 중3부터 고2 가량의 학생들이 교환학생을 준비하는 과정부터 교환학생으로 생활하는 방법까지 전체 100가지의 질문과 답변을 통해 궁금증을 해결해 주고 있다.


    교환학생 과정을 마치면 미국 고등학교로 진학하는 경우가 많은지 아니면 한국으로 다시 복학하여 대학입시를 준비하는지의 문제가 한국 부모들로서는 가장 현실적인 궁금증이지 않을까 생각된다. 한국의 경제 상황에 따라서 남는 경우와 돌아오는 경우의 비율이 달라진다는 것이 저자의 답변이었다. 즉 장단점이 있을 것이므로 자녀의 10년 뒤, 20년 뒤의 장기적 미래 비전을 먼저 세우게 한뒤 결정하는 것이 좋으리라는 생각이다.


    교환학생으로 가게 되면 홈스테이를 하게 되는데 F-1비자 유학과는 다르게 교환학생 홈스테이는 무료로 진행된다고 한다. 홈스테이 제공자를 호스트 패밀리라고 하는데 이들은 다양한 국가의 문화를 체험할 목적으로 자원봉사를 하는 분들이기 때문에 교환학생의 양부모 역할을 하면서 미국 가정 내의 규율대로 생활하도록 도와주는 사람들이라고 한다. 물론 사람간의 관계이므로 트러블이 없지는 않겠지만 학생입장에서도 적극적으로 미국 문화를 체험하기 위해서 좋은 제도라고 생각된다.


    교환학생은 보통 1년동안 다녀오게 되며, 가게 되는 시기는 중3부터 고2까지 다양하다고 한다. 가능성 측면에서 중3때 일찍 가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영어 능력이나 정신적인 성숙도 등을 고려하여 결정하는 것이 좋겠다고 저자는 조언한다. 또한 재단과 유학원을 잘 선택하는 것도 성공적인 교환학생 생활에 필수적이라고 알려주고 있다.


    언제까지일지 모르지만 일단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사회는 영어가 필수인 시대가 되버렸다. 어떻게든 자녀들에게 영어 말문을 틔워주고 다양한 해외문화체험을 시키고자 하는 부모들에게는 미국 고등학교 교환학생이 하나의 옵션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나도 나의 자녀들을 우해 좀더 시기를 두고 차근차근 준비해 보고 싶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북팩토리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4%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