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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예술카페 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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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쪽 | A5
ISBN-10 : 8985673955
ISBN-13 : 9788985673952
파리 예술카페 기행 중고
저자 최내경 | 출판사 성하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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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5월 1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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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책상태는 good...배송속도는 very good....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paradox*** 2020.05.21
10 책이 깨끗해서 좋습니다. 가격도 좋았는데, 파시는 분께서 '판매한다'는 의미보다는' 나누어 함께 사용한다'는 생각으로 판매하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hzh*** 2019.08.15
9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es4*** 2019.06.19
8 감사합니다.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sungwon*** 2019.05.01
7 배송이 정말 빠르네요^^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wjn0***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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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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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도시 파리에 위치한 카페의 역사와 오늘날의 모습을, 여러 각도로 찍은 사진과 함께 담은 책. 예술가들이 사랑했던 파리의 매력적인 카페들이 몽마르트르, 몽파르나스, 생 제르맹 데 프레 등 지역별로 수록되어 있으며, 파리는 아니지만 화가와 밀접한 관계를 가졌던 고흐의 집이 있는 오베르 쉬르 우아즈도 실려있다. 또한 대표적인 파리카페들의 주소와 전화번호, 근처 지하철역까지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저자소개

목차

Ⅰ. 파리카페의 역사
- 프로코프 Le Procope
- 그랑 카페 카퓌신 Le Grand caf
- 카페 드 라 페 Cafe de la paix


Ⅱ. 몽마르트르
- 물랭 루즈 Moulin Rouge
- 물랭 드 라 갈레트 Moulin de la galette
- 라팽 아질 Au Lapin Agile
- 오베르쥬 드 라 본느 프랑케트 Auberge de la bonne Franquette /
메종 로즈 La Maison Rose


Ⅲ. 몽파르나스
- 쿠폴 La Coupole
- 르 돔 Le Dme
- 셀렉트 Le Select


Ⅳ. 생 제르맹 데 프레
- 되 마고 Les deux Magots
- 플로르 Le Flore
- 브라쓰리 리프 Brasserie Lipp


Ⅴ. 오베르 쉬르 우아즈
- 고흐의 집 Le Maison de Gogh / 오베르쥬 라부 Auverge Ravoux


Ⅵ. 카페 주소록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차 한 잔이면 새로운 경험의 여행을 할 수 있다. 이 책에는 예술가들이 사랑했던 파리의 매력적인 카페들이 몽마르트르, 몽파르나스, 생 제르맹 데 프레 등 지역별로 수록되어 있으며, 파리는 아니지만 화가와 밀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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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 잔이면 새로운 경험의 여행을 할 수 있다. 이 책에는 예술가들이 사랑했던 파리의 매력적인 카페들이 몽마르트르, 몽파르나스, 생 제르맹 데 프레 등 지역별로 수록되어 있으며, 파리는 아니지만 화가와 밀접한 관계를 가졌던 고흐의 집이 있는 오베르 쉬르 우아즈도 소개되어있다. 특히 대표적인 파리카페들의 주소와 전화번호, 근처 지하철역까지 자세히 소개하고 있어 독자들의 발걸음을 한층 더 가볍게 이끌 것이다. 「파리 예술카페 기행」은 카페의 역사만을 다룬 책도, 카페를 소개하는 가이드북도, 카페의 모습을 여러 각도로 찍은 단순한 사진집도 아니다. 이 모두를 한권의 책에 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저자는 이 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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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말 그대로 예술 기행.. | ci**bleu92 | 2006.10.04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언제나 유럽 여행을 생각하면 파리나 이탈리아 어느 도심의 한적한 카페에 앉아 오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며 유유자적하고 있는 내 모...
    언제나 유럽 여행을 생각하면 파리나 이탈리아 어느 도심의 한적한 카페에 앉아 오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며 유유자적하고 있는 내 모습이 떠오른다. 파리를 가보고 싶다는 강렬한 욕구도, 고흐의 어떤 밤의 카페 그림처럼, 노천으로 뻗어나온 테이블에 앉아 커피 한 잔을 시켜놓고, 거리도 구경하고, 친구들에게 엽서도 쓰면서 이국적인 그 풍경을 마냥 지켜보고 싶기 때문이다.

    책 제목에서 "카페 기행"이란 말을 봤을 때 가슴이 두근거렸다. 현실 속에서 하지 못하는 여행을 책 속에서라도 해보자, 라는 생각에서 였다.
    딱히 무엇을 기대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예술 기행이라는 말을 간과한 듯하다. 카페의 향취와 함께 그 카페를 지나간 예술가들의 이야기를 담는 것은 좋았으나, 예술가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사람이 읽기에는 어리둥절 하기만 했다. 수없이 나오는 예술가 중에 내가 알고 있는 이는, 기껏해야 고흐나 헤밍웨이 정도였으니..

    물론 '예술'기행이라는 말을 간과한 내 탓도 있겠지만, 좀더 예술가에 대한 소개라든가, 그들의 인생에 대한 소개라든가 하는 것이 있었다면 더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아쉬움이 남았다.

    카페 기행이긴 하였으나 계속 뭔가 아쉬운 듯한 느낌이 드는 책이었다. 물론...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이므로 누군가는 이 책을 보고 매우 흡족해 할 거라고 생각한다.
  • 까페 향기에 취하며 | jw**ym35 | 2006.04.1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파리하면 흔히 에펠탑을 생각한다. 그러나 파리는 까페의 도시라 해도 무방하다. 많은 문학인들을 탄생시키고 많은 ...
    파리하면 흔히 에펠탑을 생각한다. 그러나 파리는 까페의 도시라 해도 무방하다. 많은 문학인들을 탄생시키고 많은 파리인들의 생활공간.. 각기 다른 까페의 향기에 취하는 것도 괜찮을 듯...
  • 최내경이 또 프랑스에 다녀왔습니다. 혼자 간 것은 아니었나 봅니다. 이번엔 프랑스의 수도이자 세계 예술의 심장인 파리를 중심으...
    최내경이 또 프랑스에 다녀왔습니다. 혼자 간 것은 아니었나 봅니다. 이번엔 프랑스의 수도이자 세계 예술의 심장인 파리를 중심으로 다녀왔는데, 프랑스가 자랑하는 또 하나의 소프트, 파리를 중심으로 지난 역사상 숱한 예술가, 정치인, 배우, 가수 등을 불러 모아 서로 토론하고 사랑하고 이별하고 술 마시던 자리, 그들로 하여금 그냥 선술집이나 밥집이 아닌 프랑스 문화, 더 나아가 세계 문화의 특별한 코드를 만들어낸 카페에 들러 파리 구석구석을 걸어다니느라 피곤한 다리를 쉬고 허기진 위장을 달랜 기록을 책으로 만들었군요. 프랑스 문화, 가운데 그냥 대충 하나를 찍어 샹송을 이야기해볼까요? 샹소니에 중에서 무슨 특별한 기준이 아니라 그냥 퍼뜩 떠오르는 인물을 한 두 명만 얘기하자면 이브 몽탕, 그리고 조르쥬 무스타키. 이브 몽탕은 이태리 태생으로 프랑스로 건너가 노래를 하고 영화를 찍고 정치도 하고... 죠르주 무스타키 역시 그리스 태생으로 조국 보다는 프랑스에서 자신의 노래 세계를 활짝 핀 가수지요. 프랑스 문화에는 이렇듯 국경이 없습니다. 어느 문화권의 것이던 간에 자존심 센 자기의 문화라는 커다란 용광로 속에 녹여 기어이 프랑스 문화로 만들어내는 그 기이하고 블랙홀 같은 흡인력. 이방의 문화를 소재로 오히려 자신의 것을 더욱 살찌우는 프랑스의 오만스럽고 거염있는, 그러나 부럽기 짝이 없는 것들 가운데 파리 시내의 카페라는 장치가 있나봅니다. 최내경의 책 《파리 예술카페 기행》에서 그녀가 파리의 예술카페에 들러 추억하는 인물들의 면면은 가히 대단합니다. 책을 무작위로 들추어보니 한 문장에 거론된 인물만 해도, 베를렌, 프루스트, 지드, 생텍쥐베리, 발레리, 프레베르, 퐁즈, 크노, 헤밍웨이, 카뮈, 말로, 조르주 퐁피두, 지스카르 데스탱, 프랑수아 미테랑, 자크 시라크, 장 폴 벨몽도, 샤를 트레네, 잭 니콜슨, 미셀 모르간, 모두 합해서 열 네 명인데, 이런 문장은 카페 하나하나를 소개할 때마다 거의 빠짐없이 등장하는지라 그녀가 거명하는 사람들만 나열한다해도 원고지 스무 장은 너끈하게 채울 듯하는군요. 게다가 거명된 인물의 무게감이 그걸 읽는 사람을 압도합니다. 세상에나, 베르렌과 프루스트, 그리고 말로가 한 자리에 있다니. 그리고 사람들의 이름을 자세하게 보면 유럽의 다른 나라와 아메리카 까지, 아시아와 아프리카를 제외하고는 빠짐없이 대륙을 대표하는 인물들이니, 프랑스 파리의 예술카페라는 용광로 속에서 자기들의 문화를 다 녹인 다음, 그 결과물을 세계 곳곳에 전파한 그곳 카페의 힘, 그리고 카페가 전세계 백인 문화에 끼친 영향을 우리는 짐작할 수 있겠습니다. 그 가운데 특히 인상 깊었던 것은, 이렇게도 뻑적지근한 인물들이 수시로 드나들었던 무수한 예술카페가 아니라, 평생 사랑하고 좌절하고 배신당하고 빼앗기면서 19살에 낳은 아들 위트릴로과 함께, 아들의 친구와 사랑에 빠져 불행한 한 삶을 살 수밖에 없었던 쉬잔 발라동, 서커스 단의 곡마사 출신인, 당시 시각과 상대했던 인사들의 이름값에 비교한다면 비루하고 남루한 삶을 살았다고 할 수 있는 발라동의 집을 개조한 카페 “메종 로즈”였습니다. 물론 몽마르트를 이야기하면서 쉬잔을 거론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지만, 무수한 쉬잔들을 생산해냈던 나폴레옹 3세의 퇴폐문화를 고스란히 간직한 그 시절, 몽마르트의 후미진 뒷골목에서 로트렉과 모딜리아니가 일본의 기모노를 입고 압생트를 마시며 쉬잔 발라동과 함께 아편에 몰두해야 했던 세기말의 로망을 최내경은 그들보다 조금 후세에 세기의 지성으로 찬사를 받았던 사르트르와 보부아르와 같은 무게, 아니면 적어도 상당히 비슷한 무게로 다루고 있다는 것에 주목하고 싶습니다. 최내경의 파리 기행, 그것도 자칫하면 식도락 기행이라고 오해를 받을 수 있는 예술카페로 향한 걸음. 작가는 그곳에서 무엇을 보았을까요. 거위 간 요리와 타르타르 소스를 첨가한 스테이크, 크루아상, 위스키나 코냑을 넘어서는, 파리의 수많은 카페에서 작가는 미각과 더불어 무엇을 보고 듣고 만지고 느꼈을 겁니다. 그 “무엇”이 비행기 삯만 해도 수백만원이 넘는 파리로 날아가 대뇌에 깊이 각인하고 싶었던 것이었을 겁니다. 그녀는 예전 저작인 《고흐의 집을 아시나요》에서와는 달리 그 “무엇”에 관하여 확실한 단어로 설명합니다. “지금도 그들은 카페에서 만나 사랑을 나누기도 하고, 토론을 하기도 헤어짐을 아쉬워하기도 한다. 이 책을 읽은 독자들 모두는 이 카페들을 꼭 한 번 둘러보길 바란다. 계획만 세운다면 누구든 가능하리라고 본다. 그러면 여러분 모두는 이전보다 시 공간이 훨씬 넓어진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고, 잊지 못할 추억으로 떠올릴 그런 순간을 가지는 멋진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 때 기분은 무척 행복할 것이다. 이 책으로 여러분 모두가 예술가와 문인들과 함께 한 멋진 여행이 되었길 바란다.” 최내경은 행복을 위해서 독자들에게 파리의 예술카페들을 소개했군요. 추억을, 그것도 세계적인 예술가와 문인들과 함께한 멋진 여행의 추억을 간직하기 위해 독자들에게 작가는 파리의 예술카페로의 여행을 권하고 있습니다. 비록 그것이 지금 당장이 아니어도 좋고, 10년 이내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언젠가는 파리에, 그 카페에 들어 딱딱한 빵 한 조각에 커피 한 잔이라도 해보고 말리라, 하는 희망뿐이어도 작가는 우리가 그런 생각을 하는 것만 가지고도 스스로 행복해할 것입니다.
  • 카페란 말에 덥석~ | ch**gya777 | 2005.07.13 | 5점 만점에 4점 | 추천:1
    +++여행기의 책들은 나만의 환상을 가지고 읽기에 다소 저자분의 의도나 느낌과는 다르게 읽혀질 수 있습니다. 여행지에서 ...
    +++여행기의 책들은 나만의 환상을 가지고 읽기에 다소 저자분의 의도나 느낌과는 다르게 읽혀질 수 있습니다. 여행지에서 기차나 버스의 창 너머로 풍경들이 휙휙 지나가듯 책 속에서 순간순간 느껴졌던 생각들을 짧게 적어본 것입니다.+++ 카페만 다녀오면서 적은 글이 재미있으면 얼마나 있을까 그저 마시는 차나 곁들여 먹는 케잌 정도 소개하려나? 여기는 프랑스 파리였다! 카페는 카페만으로 끝나지 않았다. 거기 앉아있는 손님들이 예술이었고 그 안에서 나누어지는 대화들이 예술이었고 카페의 과거 시간들이 예술이었고... 하다못해 웨이터 (프랑스에선 뭐라 부르더라...갸르송?)들도 예술로 보일 수 있겠다.낮에 보아도 사람들을 이끌며 밤에 보아도 강하게 사람들을 유혹할 수 있는 곳이지 않을까. (정말 고흐의 밤의 까페 그림이 절로 생각난다. 그 그림속에선 저녁 바람이 반드시 불어야 한다. 신선한 초저녁 바람 냄새가 풍겨야 한다.) 사진은 다소 예술적 구도는 아니었지만(카탈로그 사진 같았다) 글과 함께 읽다보면 그 속에서 오는 카푸치노 향과 사람들의 프랑스어 리듬이 느껴질 뻔 했다! 몇 군데 점찍어 두었다. 나 역시 파리에 가면 그 곳에 앉아 (반드시 길가에 있는 테이블에 앉으리) 글도 써 볼 것이다.한국처럼 오래 앉아있다고 눈치 주지는 않으리란 기대를 하며 펜과 종이를 수북이 싸가지고 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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