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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내내 잤는데 왜 월요일이 피곤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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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쪽 | | 148*210*18mm
ISBN-10 : 1186925574
ISBN-13 : 9791186925577
주말 내내 잤는데 왜 월요일이 피곤할까? 중고
저자 이토 가즈히로 | 역자 최수진 | 출판사 책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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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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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최고입니다최고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gotsla5*** 2019.11.10
54 새책처럼 깔끔하네요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legnag*** 2019.11.09
53 새책 처럼 ?끗한 책이에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ug0*** 2019.11.08
52 이쁜 새책같은 중고도서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wof*** 2019.10.16
51 아주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ukga2*** 2019.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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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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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이 피곤한 당신을 위한
40가지 굿잠 수면법

주말 내내 몰아 자거나 퇴근길 지하철에서 잔 경험이 한 번쯤 있을 것이다. 이런 수면 습관은 밤에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는 수면의 질을 크게 떨어트린다. 그러면 다음 날 아침이 되어도 피곤이 풀리지 않고 다시 퇴근길과 주말 내내 자는 악순환이 벌어진다. 제대로 피로를 풀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수면 전문가 24인이 추천하는 피로 회복 노하우를 소개한다. 많은 이들이 잘못 알고 있던 수면 습관을 바로잡고, 푹 잘 수 있게 도와주는 여러 가지 수면법을 담았다. 직장인을 위한 낮잠의 기술과 쾌면하는 잠자리 만들기 그리고 피로 회복 스트레칭까지. 모두 어렵지 않게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다. 오늘부터 시작하는 숙면 습관, 바로바로 적용해 보자.

저자소개

저자 : 이토 가즈히로
니가타대학 법학부 졸업 후 편집프로덕션에 근무하다 93년에 독립하여 자유기고가로 활동 중이다. 의료ㆍ건강 분야, 문예ㆍ만화 관련 기사를 중심으로 집필하고 있다. 저서로는 『남자의 안티에이징』, 『소년 매거진 전설』이 있다.

저자 : 사다 세츠코
사이타마대학 대학원 문화과학연구과 석사과정을 수료하였으며 지금은 자유기고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로 잡지, 신문, 서적에 의료ㆍ건강 관련 기사를 집필 중이며 공저로 『내 몸은 내가 지킨다! 여성 호르몬 교과서』가 있다.

역자 : 최수진
이화여자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명지대학교 번역 작가 양성 과정을 수료한 뒤 현재 일본어 번역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우리집 수납 정리』, 『초보자의 채소 가꾸기』, 『아이를 빛나게 하는 행복한 엄마의 힘』, 『부자 멘토와 꼬마 제자』, 『맛있게 먹는 산나물 들나물』, 『몸이 따뜻한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낯가림을 떨쳐버리는 비밀』 『실행력: 당신의 치명적인 단점』, 『첫 번째 태팅레이스』, 『치치레의 와글와글 동물 자수』 등 다수가 있다.

감수 : 미시마 카즈오
일본 국립정신ㆍ신경의료연구센터 정신보건연구소 정신생리연구부장으로 아키타대학 의학부 졸업 후 동 의학부 정신과학강좌 조교수, 미 스탠포드대학 의학부 수면연구센터 객원 준교수 등을 거쳐 2006년부터 일본 국립정신ㆍ신경의료연구센터 정신보건연구소 정신생리연구부장을 맡고 있다. 일본수면학회 이사이기도 하며 저서로는 『불면의 고민을 해소하는 책』, 『8시간 수면의 거짓말』, 『아침형 근무가 안 되는 이유』 등이 있다.

목차

01 피로가 풀리지 않는 의외의 습관
왜 퇴근 전철에서 자면 안 될까?
주의! 잘 때는 감기에 잘 걸린다
쾌면을 위해 운동복보다 잠옷을 입는다!
졸릴 때까지 잠자리에 들어서는 안 된다

02 비즈니스에 도움을 주는 ‘잠’
잠을 줄이면 출세할 수 있을까?
생산성을 높이는 수면 노하우
1분이라도 낮잠을 자자!
낮잠 전 커피로 효율을 높이자

03 피로 누적으로 인한 건강의 적신호를 놓치지 말라
아침 식사를 거르면 몸이 시차병에 걸린다
주말 늦잠이 병의 원인이 될까?
변비와 설사는 ‘수면 혼란’의 시그널
수면 부족으로 축적되는 뇌내 물질이 기억력 감퇴를 부른다

04 단 5분이면 가능한 ‘쾌면 기술’
취침 전 5분이면 충분한 쾌면 스트레칭
불안감이 사라져 숙면을 취하게 되는 근이완법
베개와 요를 잘 고르면 한여름에도 쾌면이 가능하다!
추운 겨울에는 취침 1시간 전까지 목욕을 한다

05 오후의 졸음을 날려 버리자!
3분이면 가능한 졸음 해소 스트레칭
LED의 블루라이트로 잠에서 금방 깰 수 있다!
알람이 아닌 ‘자기각성법’으로 일어나자!
춘곤증 대책은 수면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

06 업무 실적을 높이는 잠자기의 기술
기억력이 좋아지는 골든타임을 활용하자
참신한 아이디어는 잠을 잔 후 떠오른다
업무상 실수를 한 날은 억지로 자지 않는 것이 낫다

07 수면의 질을 높여 피로를 풀자
수면의 질을 결정하는 베개 높이와 이불 속 온도
밤에 술자리가 잦은 사람은 공격적 낮잠과 예방 주스 한 잔을!
잠이 안 오는 밤에는 ‘아- 수면법’을 시도하자
운동을 습관화하면 젊은이처럼 잘 수 있다
수면을 식사로 제어한다

08 나에게 맞는 수면 시간을 알아내는 방법
나에게 맞는 수면 시간 정하기
수면 시간은 얼마나 짧아질 수 있을까?
수면 부족을 자각하지 못하는 사람은 주의할 것!
야근이 잦은 사람이 수면의 질을 높이는 방법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만성 피로에서 시달리는 현대인을 위한 수면 전문가 24인이 전하는 피로 회복 노하우 잘못된 수면 습관 바로잡기 오늘도 고단한 당신, 잠자리에 누워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며 앞으로 몇 시간을 잘 수 있는지 계산하다가 또 깊게 잠들지 못하고, 출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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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피로에서 시달리는 현대인을 위한
수면 전문가 24인이 전하는 피로 회복 노하우

잘못된 수면 습관 바로잡기
오늘도 고단한 당신, 잠자리에 누워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며 앞으로 몇 시간을 잘 수 있는지 계산하다가 또 깊게 잠들지 못하고, 출퇴근길 꾸벅꾸벅 졸며 잠을 보충하고, 주말에는 대낮까지 늘어지게 잤지만 어쩐지 피로가 풀리지 않는다. 잠을 자도 여전히 피곤한 당신은 잘못된 수면 습관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그런 당신을 위해 24인의 수면 전문가가 나섰다. 이제까지 우리가 잘못 알고 실천해 오던 수면 습관을 하나하나 바로잡고, 개운하게 푹 잘 수 있는 노하우를 아낌없이 소개한다. 일상에서 잠이 부족한 순간마다 바로 적용할 수 있는 40가지 수면법을 그때그때 실천해 보자.

직장인이라면 꼭 알아야 할 낮잠의 기술
비교적 오전까지는 빠른 두뇌 회전을 하며 업무를 처리하다가도 점심 식사만 하고 나면 걷잡을 수 없이 졸음이 쏟아진다. 집중력은 급격히 떨어지고 실수를 하기도 한다. 봄도 아닌데 하루도 거르지 않고 찾아오는 식곤증에 ‘내가 이상한 걸까?’ 생각하기 쉽지만, 이 책의 수면 전문가 구리야마 겐이치에 의하면 인간의 몸은 오후 1~3시쯤 잠이 오게 되는 생체리듬을 가지고 있다. 그러니 낮잠은 기피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적극 활용해야 하는 업무의 기술이다. 직장에서나 일상생활에서나 수면의 힘을 잘 활용하면 효율적으로 실행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우선 낮잠을 언제, 얼마나 자야 하는지 알아보고 자신의 생체리듬에 맞게 처리해야 할 업무를 시간순으로 정리하자. 더 이상 오후의 불청객이 두렵지 않을 것이다.

나에게 꼭 맞는 스트레칭과 잠자리로 드디어 굿잠
졸리지 않거나 걱정을 한가득 안은 상태에서 억지로 누우면 좀처럼 잠이 오지 않는다. 이때는 경직된 몸을 풀어주는 것이 굿잠의 방법이다. 번거롭게 몸을 움직이는 게 귀찮다면 '폴 스트레칭'을 해 보자. 전부 다 해도 4~5분밖에 걸리지 않는다. 이처럼 제대로 된 수면법을 알게 되었더라도 잠자리가 바뀌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당신은 잘 때 잠옷파인가, 운동복파인가? 무엇을 입고 자든 수면과는 별 상관이 없을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잘 때 입는 옷에 따라 잠의 질이 달라질 뿐만 아니라 심리적으로도 전혀 다른 효과를 얻기 때문이다. 잠옷을 입을 때와 운동복을 입고 잘 때가 어떻게 다른지 또 계절마다 어떻게 다른 게 효과적인지 알아본다. 더불어 베개 높이와 이불 속 온도를 숙면에 적합한 상태로 바꾸는 것이 굿잠의 방법이다. 지금부터 잘못된 습관을 바로잡고 제대로 된 수면 습관을 실천하여 만성 피로를 회복하고 굿잠으로 가뿐하게 하루를 시작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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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바쁜 현대인은 항상 피곤함에 지쳐 살고 있습니다. 예전에 비해서 법적으로 일하는 시간도 줄어들고 토요일에 일을 하지 않아서 주...

    바쁜 현대인은 항상 피곤함에 지쳐 살고 있습니다. 예전에 비해서 법적으로 일하는 시간도 줄어들고 토요일에 일을 하지 않아서 주말 2일의 여유를 가진 사람들이 많이 늘었는데도 불구하고 피곤한 사람들은 줄어 들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 원인의 하나가 수면과 관련이 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런데 수면과 피곤함의 관계를 알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잘 알고 있는 사람은 별로 없는 것입니다. 이 책에는 일본에서 활약하는 24명의 의사와 전문가의 의견과 과학적 자료를 근거로 한 피로 회복 노하우를 실었다고 합니다.

     

    책에는 잠드는 일을 포함해서 피로를 풀기 위한 방법으로 절대 해서는 안 되는 생활 습관을 먼저 언급하고 있습니다. 퇴근 지하철에서 자는 것, 자기 전에 책을 읽는 것, 졸리지도 않는데 잠자리에 드는 것, 휴일에 온종일 자는 것이라고 합니다.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는 행동들이 오히려 피로를 푸는데 방해가 되는 습관이었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습관을 고치기 위한 방법으로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기가 아니라, 일찍 일어나고 일찍 자기를 하라고 합니다. 기상 시간을 정해 놓고 일찍 일어나게 되면 저녁에 일찍 졸음이 오게 된다는 것입니다. 일요일에 늦잠을 자게 되도 2시간 이내로 관리할 수 있어야 하고, 침대에 머무는 시간도 수면 시간 더하기 30분을 넘지 말라고 합니다. 수면 2시간 전부터는 숙면을 위해 블루라이트가 나오는 노트북이나 스마트 폰을 멀리하라고 합니다.

     

    세 종류의 생체 리듬을 정비하는 방법으로 멜라토닌 정비를 위해 기상 후 4시간 이내에 빛을 보기, 수면-각성 리듬 정비를 위해 기상 후 6시간이 지나면 낮잠 타임을 가지기, 심부 체온 리듬 정비를 위해 기상 후 11시간이 지나면 몸을 움직이는 4-6-11법칙을 실행하라고 합니다. 특히 낮잠은 졸리기 전에, 10~30분 이내로 의자에 앉은 채, 일어난 시간을 3회 소리 내어 말하기의 포인트도 알려 주고 있습니다. 30분 정도의 낮잠은 알츠하이머병의 위험성을 20%로 줄여 주는 조사 결과도 있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책에는 많은 수면과 관련된 보석 같은 정보들이 숨겨져 있습니다. 이를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책의 후반부에 있는 ‘나에게 맞는 수면 시간을 알아내는 방법’ 부분을 참고하여 자신만의 수면 습관을 찾아 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

  • 정말 가끔 책제목처럼 그런때가 있다. 나름 푹 쉰다고 잠을잤었는데 오히려 자기전보다 더 몸이 무겁고 피로가 쌓여 역효과를 나타...

    정말 가끔 책제목처럼 그런때가 있다. 나름 푹 쉰다고 잠을잤었는데 오히려 자기전보다 더 몸이 무겁고 피로가 쌓여 역효과를 나타낼때가 있다. 차라리 그냥 활동했으면 이정도까진 아니었을텐데...하며 후회하게 될때가 있는데 이책이 내 의문을 좀 해결해주지 않을까...싶어 읽어보게되었다.

    주말내내 잤는데 왜 월요일이 피곤할까...? 수면의 질은 수면의 양과 꼭 비례하는것은 아니기때문이 아닐까.? 많이 자긴했어도 올바른 수면이 아니었기에 시간만 괜히 낭비하며 수면의 질을 떨어뜨린게 아닐까..? 다양한 저자를보며 저마다의 전문적인 이야기를 들려줄것같았는데 읽으면서 수면에 대한 지식을 쌓고 내 수면습관을 체크해보고 나한테는 문제점이 없는지도 생각해보았다. 언제부터인지 원하는 타이밍에 잠을 못자다보니 카페인섭취가 늘고 어떻게라도 자야지싶을땐 잠이 오지않아 거의 뜬눈으로 밤을 지새는게 일주일중 5일정도인데 잠깐 자더라도 수면효과를 높이기위해 어떻게 해야할지를 배워볼 수 있었다.

    나름 시간활용을 한다고 쪽잠을 자던것이 어떤시간대이냐에따라 오히려 수면의 질을 떨어뜨린다는것을 알 수 있었고 ㅡ 퇴근길 잠깐의 쪽잠은 안된다, 오전에 쪽잠을 자야 밤에 잠을잘때 수월하다. 등 ㅡ 어떠한 차림의 잠옷이 효과적인지, 그밖에 이러이러한 것들이 도움이 되고 저러저러한 것들은 별로 좋지않다 등의 견해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잠을 청하고 일어나는것도 습관이기에 하루아침에 달라지기란 어렵다. 하지만 시간을 두고 반복하다보면 나아질테니 더늦기전에 내건강을 헤치고 자녀에게까지 영향을 주는 수면습관을 바꾸기위해 책속 여러 정보의 홍수속에서 나에게 맞을듯 싶은것들을 추려 시도해 보아야겠다. 요며칠도 독감에걸려 합병증까지 온 아이와 함께 입원해 잠못자고졸기만 한게 몇밤되나보니 몽롱하고 두통에 미칠지경인데 잠깐이나마 수면을 취하기위해 병원에서 내가 할수있는것부터 해서 상쾌한 아침을 맞이해봐야겠다.

    숙면으로 건강도 지키고 활력있는 삶도 살고말이다...

  • 주말 내내 잤는데 왜 월...

    주말 내내 잤는데 왜 월요일이 피곤할까?



    깊은 숙면을 못하고 있어서 이 책을 읽으면서 알고싶었습니다.

    그리고 깊은 숙면을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고싶어서 읽게된 책입니다.

    책 제목을 보자마자 공감되는 부분이였습니다. 주말에 푹 자고 푹 쉬어도 항상 월요일은 피곤한것같다는 느낌 .

    이 책은 수면전문가가 전해주는 이야기가 담겨져있기에 더욱 도움이되고 수면에 관한 알찬 정보가 가득합니다.

    제대로 피로를 푸는것이 정말 중요하다는걸 다시한번 알게되는책입니다.

    그리고 나의 수면습관을 돌아보고, 수면 습관을 어떻게 바르게 잡을지 생각해보게됩니다.

    수면 전문가가 추천하는 피로회복 노하우는 정말 알찬 정보이고, 바로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정보였어요.

    평소에 피로가 쌓이고 금방 지쳐하는타입인데 이 책을 통해서 알게된 방법들을 내 삶에 적용하고있습니다.

    여러가지 수면법에 대해서도 알게되고, 또 나의 수면패턴도 돌아보게됩니다.

    짧게 자더라도 깊이있게 숙면을 취하는것이 정말 중요하더라구요,

    책에서 5분 쾌면 기술을알려주는데, 참 알차더라구요. 무엇보다 나에게 필요한 정보였어요.

    책에서 알려주는 방법들로 수면을 취하려도 노력하니까 이전보다 조금씩 좋아지고 피로가 덜하다는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대로 자는 것 정말 중요하고, 잠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듯이 잠을 잘 자야 건강하게 개운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숙면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깨달으며, 수면법을 알게되는 책입니다.

  • 요즘 잠을 자고 일어나도 금방 다시 졸리고 줄곧 피곤해져 몸에 이상이 있는 건 아닌지 내 몸을 잘 못 챙기는 건지 그 이유가 ...

    요즘 잠을 자고 일어나도 금방 다시 졸리고 줄곧 피곤해져 몸에 이상이 있는 건 아닌지 내 몸을 잘 못 챙기는 건지 그 이유가 너무 궁금했다. 잠을 푹 잤는데도 자면 잘수록 계속 졸리고 피곤했다. 내가 알지 못하는 신체의 비밀이 있는 걸까. 막연히 나이를 먹어가면서 체력이 약해진 거라 생각하고 넘어가기 일쑤였다. 어떻게 하면 잠을 자고 일어나도 금방 피로해지지 않고 하루를 상쾌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는지 방법을 알고 싶었다.

    책에는 숙면에 필요한 옷에서부터 취침 전 필요한 스트레칭과 낮잠의 기술 그리고 꿀잠과 피로회복의 방법까지 두루 갖추고 있다. 이러한 지식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적합할 것 같다. 기존에 알고 있던 수면에 대한 지식에 오류는 없는지 내 몸이 편했던 생활습관이 오히려 수면장애를 유발하고 있었던 건 아닌지를 확인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 피로와 수면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얻을 수 있고, 이를 실천해보면서 수면습관을 바꾸도록 노력해야한다고 본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보다 일찍 일어나고 일찍 자기를 실천하라. 기존에 알고 있었던 지식은 일찍 자야 일찍 일어난다고 알고 있었다. 하지만 되돌아보면 일찍 일어나기 위해 잠이 안 와도 그냥 일찍 잠자리에 들었던 것 같다. 되도록이면 잠이 올 때 잠자리에 들고, 매일 일정한 시간에 기상하는 것이 맞다. 그동안 수면에 방해되는 행동이나 잘못 알고 있었던 습관을 재정비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불면증과 수면장애를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내게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파악할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해준다. 수면의 질에 대한 올바른 상식을 들을 수 있다. 적정한 수면패턴을 유지하기 위해 불필요한 생활습관을 제거하고, 내게 꼭 필요했던 생활습관을 의식적으로 행하면서 생체리듬을 유연하게 다룰 수 있도록 노력을 해보는 건 어떨까.

    수면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노하우를 알 수 있다. 그저 본능이라 알고 있었던 잠자는 시간을 적절하게 다룰 줄만 안다면 질적인 쾌감도 느낄 수 있다. 이번 기회에 제대로 된 수면의 기술을 배워보는 건 어떨까. 알고 모르고의 차이는 크다. 그냥 넘어가지 말고 알아보려는 노력은 필요하다. 피로를 회복하는 방법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봐도 좋을 것 같다.

  • 회사를 다니며 한주를 보내면 무척 피곤해서 주말에는 늦잠을 자거나, 낮잠을 통해 피로를 회복하려고 한다. 하지만 주말 내...

    회사를 다니며 한주를 보내면 무척 피곤해서 주말에는 늦잠을 자거나, 낮잠을 통해 피로를 회복하려고 한다.

    하지만 주말 내내 잠을 자도 개운한 느낌도 잠깐이고, 월요일이 되면 더 피곤이 느껴져 힘든 시간을 보낸다.

    물리적인 시간만으로 보면 충분히 피로를 풀 수 있을 것 같은데, 생각만큼 피로가 풀리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주말 내내 잤는데 왜 월요일이 피곤할까?” 라는 이 책의 제목을 처음 봤을 때 지금의 나의 상황을 너무나 잘 대변해주는 것 같아 한편으로 반갑기 까지 했다.

    또 한편으로는 지금까지 내가 풀지 못한 피로의 비밀을 풀 수 있을 것 같다는 반가움도 있었다.

    이 책은 책 제목처럼 만성 피로에 시달리고 있는 현대인을 위해 수면 전문가 24인이 제안하는 피로 회복 노하우가 담겨 있는 책이다.

    저자는 피로가 풀리지 않는 이유의 첫번째로 평소의 잘못되 습관에 대해 이야기 한다.

    퇴근길 피곤하다고 전철에서 자게 되면 오히려 저녁 잠에 방해가 된다거나, 침대는 잠을 자는 곳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졸릴때까지 잠자리에 들어서는 안된다는 등 일상 생활에서 미쳐 생각지도 못한 부분에서 숙면을 방해하는 요소들이 참 많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책에서는 피로를 회복하기 위해 낮잠의 효용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데 하루 15분간의 낮잠이 얼마나 효과적인지 잘 알 수 있었다.

    이러한 낮잠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낮잠에 들 기전에 커피를 마시는 것이 도움이 된다는 내용도 놀라웠는데, 이는 카페인의 효과가 몸에 적용되기까지는 일정 시간이 필요한데 낮잠을 자기 전에 커피를 먹으면 낮잠이 깰 때 정신을 맑게 해주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는 내용이었다.

    그 밖에도 자기 전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 방법 등과 사무실 의자에서 할 수 있는 스트레칭 등 수면에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많이 소개 되고 있다.

    잠은 많이 자는 것도 중요하지만 수면의 질을 높이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었다.

    또한 이러한 수면의 질을 높이는 방법도 특별하거나 어렵지 않아 바로 활용해 볼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이 책을 통해 지금까지 잘 알려지지 않은 잠의 비밀을 파헤치고, 피곤이 풀리는 수면 법을 배워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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