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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웃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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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쪽 | 규격外
ISBN-10 : 8970909974
ISBN-13 : 9788970909974
늘 웃는 엄마 중고
저자 구보타 가요코 | 역자 양영철 | 출판사 동아일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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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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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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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웃는 엄마』는 화제의 ‘78세 뇌 과학 할머니’ 구보타 가요코가 전하는 이 시대 젊은 엄마들에게 권하는 73가지 조언을 담았다. 아이를 키우면서 좋다는 육아서나 육아용품에 의존하기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의 아이에게 가장 잘 맞는 육아법을 스스로 찾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런 점에서 남들이 좋다는 육아법에 귀 기울이고 흉내 내는 아이중심 육아보다 엄마가 편하고 그래서 힘들지 않는 엄마 중심의 육아를 실천하라고 권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구보타 가요코
저자 구보타 가요코는 일본 후지 TV의 지식 전달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에티카의 거울'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언론의 주목을 받았고, ‘뇌 과학 할머니’로 불리며 일본 엄마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한국에서는 EBS TV 세계의 교육 현장 프로그램에서 구보타 할머니의 수업 현장을 방문, ‘잠자는 뇌를 깨우다-구보타 할머니의 영유아 교육법’ 편을 방영하면서 신비의 육아법으로 크게 이슈가 되었다.
1955년 일본 최고의 뇌 과학자로 유명한 구보타 기소 박사와 결혼한 후 육아를 통해 얻은 방법을 토대로 구보타식 유아교육법을 만들었다. 이 교육법이 아기의 뇌 발달에 효과적이라는 사실이 기소 박사의 뇌 과학, 신경 과학 연구로 입증되기도 했다. 1993년까지 슈후노토모사의 능력 개발 교실을 이끌어왔고 현재는 뇌연공방(腦硏工房에서 일하고 있다. 저서로 엄마라면 아이에게 정말로 가르쳐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일깨워주는《엄마니까 가르쳐야 할 아이의 기본》 이 있다.

역자 : 양영철
역자 양영철은 일본 도키와 대학교 커뮤니케이션 학과 졸업 후 시카고 드폴 대학원에서 수학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PLS 에이전시 대표이기도 하다.
번역한 책으로 《화내지 않는 연습》, 《서른다섯, 지금 하지 않으면 반드시 후회하는 87가지》 《야나이 다다시, 유니클로 이야기》 《나이테 경영, 오래 가려면 천천히 가라》 등이 있다.

목차

PROLOGUE

1. 아이 기르는 것만큼 즐거운 일은 없다
2. 아이는 엄마가 편하게 기르는 것이 최고다
3. 엄마가 자주 말 걸어주는 것만으로도 아이의 뇌는 쑥쑥 자란다
4. 부부싸움도 ‘웃는 얼굴’로 한다
5. 엄마 마음이 편하면 아이 표정이 풍부해진다
6. 육아 매뉴얼보다 엄마가 주인이다
7. 아이를 너무 소중히 다루면 안 된다
8. 편리하다고 해서 무조건 시판 제품을 사용하지 않는다
9. 말할 때는 아이와 눈높이를 맞춘다
10. 육아는 엄마가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11. 하루에 한 번은 큰 소리로 울게 한다
12. 아이와 오랜 시간을 함께한다고 다 좋은 것 아니다
13. 쥐고, 잡고, 비틀고, 집어 올리기는 0세부터 시작한다
14. 짜증을 잘 참으면 엄마도 성장한다
15. 감정을 조절하면서 혼내는 기술을 찾는다
16. 일부러 이유식 만들지 않는다
17. 생후 6개월에 젖을 떼면 나중이 편하다
18. 이유식은 ‘꼭꼭 씹어서 꿀꺽, 아~’
19. 반드시 밤 9시 전에 재우지 않아도 된다
20. 아이가 집중하고 있을 땐 말 걸지 않는다
21. 엄마와 아빠에게는 각자 역할이 따로 있다
22. ‘엄마가 놀아줄게’가 아니다! ‘아이가 부모와 놀아주는 것’이다
23. ‘안아주는 것’ 보다 ‘업어주는 것’이 더 좋다
24. 아이가 ‘울며 애원하는 것’에 넘어가서는 안 된다
25. 아이의 타고난 감각 기능을 최대한 활용한다
26. TV는 좋아하는 프로그램만 보여준다
27. 숟가락 하나로도 뇌는 쑥쑥 자란다
28. 아이와 틈틈이 밖에 나간다
29. ‘씹는 힘’은 마른 오징어나 사과로 단련한다
30. ‘안 돼’라는 말은 삼간다
31. 아낌없이 칭찬한다
32. 가능하면 그림보다 실물을 많이 보여준다
33. 아이와 지혜를 겨루며 함께 도전하는 부모가 진정한 양육자다
34. 양치질하기 싫어하면 ‘김’이 최고
35. 아이에게 유아어를 사용하지 않는다
36. 계절감을 가르치는 데에도 비법이 있다
37. 아이 발소리나 울음소리 때문에 이웃과 갈등이 예상될 때
38. 때때로 할아버지, 할머니의 도움을 받으면 더 좋다
39. 아이의 편식은 엄마와 요리를 함께 하는 방법으로 고친다
40. 걷기보다 멈추기를 더 열심히 가르친다
41. 아빠는 엄마의 요청이 있을 때만 아이를 혼낸다
42. 반드시 단어가 아닌 문장으로 말한다
43. 며느리는 시어머니의 도움을 받고, 시어머니는 며느리와 타협하고,
남편은 아내의 뜻을 지지한다
44. 육아에서 실패란 없다
45. “어떤 게 좋아?” “왜 좋아?”는 자기 의견을 주장하게 하는 훈련
46. 세 살짜리에게는 사물 이름을 외우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47. 아이와 같은 눈높이에서 기뻐한다
48. 아이가 욕실 바닥에 소변을 보지 않게 한다
49. 수학적 사고가 육아를 돕는다
50. 일상생활에서 수학적 센스를 익힌다
51. 장난감을 계속 사주는 것은 아이를 바보로 만드는 일
52. 기억력은 단련할수록 좋다
53. 하찮은 고정관념이 아이의 재능을 없앤다
54. 부모 앞에서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토록 한다
55. ‘아이가 원하는 대로’ 하는 것이 꼭 존중은 아니다
56. “내가 할래!”는 잘 자라고 있다는 표시
57. 게임은 육아에 일석삼조의 효과를 가져다준다
58. ‘숫자 외우기’보다 ‘대충 이 정도’가 먼저
59. 아이에게 나쁜 부모는 차라리 없는 편이 낫다
60. 머리를 쓰면 고민이 사라진다
61. 괴로울 땐 신에게 도움받는 것도 좋다
62. 아이에게 아빠가 중심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63. 동생에 대한 질투심은 임신 때부터 싹튼다
64. 언제나 첫째를 먼저 칭찬한다
65. 칭찬은 집에 가서 한다
66. 자신의 꿈을 아이에게 기대지 마라
67. 학원 보내지 못하는 것을 비난할 필요 없다
68. 실패를 경험했을 때 빨리 다음 단계로 나아가도록 이끈다
69. 아이는 상황에 맞게 자기주장을 펼 줄 알아야 한다
70. 외동일수록 아이의 요구를 쉽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71. 부부의 의견이 언제나 같은 순 없다
72. 설사를 할 때는 가요코식 ‘곤약 온찜질’
73. 채소 편식, 이렇게도 잡는다

[부록]
엄마는 편하고 아이는 즐거운 생후 24월까지 아이 먹이기 습관&간단 레시피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세상은 더 이상 시험만 잘보는 공부벌레를 원하지 않는다 뇌가 비약적으로 자라는 0~3세, 엄마는 행복하고 아이는 똑똑해지는 할머니의 전통 육아법 어떤 육아서도 아이를 엄마만큼 잘 알지 못한다. 또한 육아는 육아서에서 말하는 것처럼 그렇...

[출판사서평 더 보기]

세상은 더 이상 시험만 잘보는 공부벌레를 원하지 않는다

뇌가 비약적으로 자라는 0~3세,
엄마는 행복하고 아이는 똑똑해지는 할머니의 전통 육아법


어떤 육아서도 아이를 엄마만큼 잘 알지 못한다.
또한 육아는 육아서에서 말하는 것처럼 그렇게 쉬운 일도 아니다.
아이에게 전력을 다하고 실패하면 다시 배우면 된다.
당신의 육아법으로도 언제나 충분하다.
다른 사람의 아이가 아니고, 바로 당신의 아이 아닌가.

스스로 편하고 익숙한 육아법을 찾아라.
그러면 아이를 기르는 것이 인생 최고의 기쁨이고, 축복이 된다.
화내지 않고 늘 웃는 엄마가 될 수 있다.

EBS TV [세계의 교육 현장] ‘잠자는 뇌를 깨우다’ 편에 소개된
화제의 ‘78세 뇌 과학 할머니’가
이 시대 젊은 엄마들에게 권하는 73가지 조언

이 책의 특징


초보 엄마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심어준다!

이 책은 첫아이를 낳고 모든 것이 새롭고 낯설어 불안하고 걱정 많은 초보 엄마에게 용기를 주고 자신감을 불어넣어준다. 아이에게 엄마는 세상에 하나뿐이고, 이 세상에 똑같은 아이는 단 하나도 없다는 것, 그래서 아이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은 의사도, 육아전문가도 아닌 엄마 자신이라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엄마가 편하고 아이가 행복한 엄마 중심 육아 제안!

이 책에선 아이를 키우면서 좋다는 육아서나 육아용품에 의존하기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의 아이에게 가장 잘 맞는 육아법을 스스로 찾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런 점에서 남들이 좋다는 육아법에 귀 기울이고 흉내 내는 아이중심 육아보다 엄마가 편하고 그래서 힘들지 않는 엄마 중심의 육아를 실천하라고 권한다. 그래야만 아이를 기르는 것이 고행이 아니고, 인생 최고의 기쁨이자 축복이 될 수 있음을 알려준다.

아이 기르기에 우선되어야 할 것은 엄마의 행복이다!

흔히들 아이를 키우면서 착각하는 것 중 하나가 아이와 부모를 분리해서 생각하는 것이다. 그래서 자신이 못 이룬 것을 아이를 통해 이루려 하기도 하고, 다른 아이의 장점을 내 아이에게 담아내려고도 한다. 하지만 아이의 환경은 지금 살고 있는 사회가 아니라 부모, 부모의 삶 속에 아이의 모든 것이 들어있다. 이 책은 그러한 사실을 확실하게 인지시켜준다. 그래서 엄마가 아이를 기르면서 해야할 것이 학습유도나 세상의 흐름 좇기가 아니라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자세라는 것을 알게 해준다. 자신의 아이가 행복한 인생을 살기 위해 먼저 늘 웃는 엄마 자신이 되려고 노력하게 만드는 책이다.

0~3세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 꼭 읽어보면 좋을 책!

작고 가냘픈 아기가 먹고 자고 깨고 울고 웃을 땐 늘 아이처럼 해맑게 웃으려 하다가도 퇴근한 남편을 보면 괜히 ‘욱’하며 짜증이 밀려온다. 엄마가 편안한 육아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 엄마들에게 권하고 싶다. 이제 곧 탄생할 아기를 기다리고 있는 예비 엄마들에게 권하고 싶다. 0~3세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 꼭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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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늘 웃는 엄마. 모든 엄마들의 로망이 아닌가 싶다. 나 역시 아이를 낳기 전에는 늘 웃는 엄마가 되고 싶었지만, 육아는 생...
    늘 웃는 엄마.
    모든 엄마들의 로망이 아닌가 싶다.
    나 역시 아이를 낳기 전에는 늘 웃는 엄마가 되고 싶었지만, 육아는 생각보다 힘들었다.
    다양한 육아서를 보면서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 지 생각했었지만 생각처럼 되지 않아 힘든 적도 많았다.
    구보타 가요코의 <늘 웃는 엄마>는 그 어떤 육아서보다 엄마의 마음을 편하게 해 주는 육아서이다.
     

     
    책 표지에 쓰여 있는 가요코 할머니의 73가지 말이라는 부분처럼 누군가 옆에서 육아 조언을 해 주고 있는 느낌이다.
    이 책에서는 73가지 주제에 대한 가요코 할머니의 생각을 주제별로 1쪽 내외로 정리하고 있다.
     

     
    이 책을 읽을 때는 다른 육아책들을 읽을 때보다 책장을 술술 넘기면서 읽을 수가 있었다.
    명쾌하고 간단한 가요코 할머니의 조언을 옆에서 듣고 있는 기분이랄까..
     
    그 중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바로 아이와 놀아줄 때의 마음가짐을 다룬 이 부분이었다.
     

     
    아이와 놀아주느라 때로는 지칠 때도 있지만, 아이가 나와 놀아주는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면 육아가 한결 더 즐거워지지 않을까?
     
    가요코 할머니는 육아매뉴얼에 지나치게 집착하지 말라고 한다.
    나 역시 책에서 본 대로 실천하려는 경향이 있는데, 우리 아이가 책에 나온 아이가 아니라는 걸 다시금 되새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아이에게 편견을 갖게 하는 표현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은데, 그래야 아이가 사물이 지닌 냄새 그 자체를 기억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 부분을 읽고 '좋은 냄새', '지독한 냄새'와 같은 표현은 되도록 자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심코 하는 말이 이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걸 미처 생각하지 못했는데, 말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다.
     
    가요코 할머니는 아이에게 걷기보다 멈추기를 더 열심히 가르치라고 조언한다.


     
     
    아이가 한참 뛰어다니는 시기라 외출할 때마다 온 정신이 아이에게 쏠리는데 멈춰라는 말에 반드시 멈추도록 가르치는 것은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책에 나오는 것처럼 아이의 생명과도 연결되는 중요한 문제이니 집에서부터 연습을 시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친절하게 연습 방법까지 알려주고 있어 굉장히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엄마들이 흔히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꼼꼼하게 짚어주는 <늘 웃는 엄마>.
    이 책을 읽고 정말 늘 웃는 엄마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 늘 웃는 엄마!! 셋아이를 둔 엄마로써 세아이들에게웃는 엄마로 기억되고 싶은데 생각 만큼 쉽지않은 일이더군요그래도 엄...
    늘 웃는 엄마!!

    셋아이를 둔 엄마로써 세아이들에게
    웃는 엄마로 기억되고 싶은데 생각 만큼 쉽지않은 일이더군요
    그래도 엄마니깐 엄마의 이미지 관리를 하기위해 노력하려해요.

    "아이를 기르는 것만큼 즐거운 일은 없다 !"
    얼마전부터 일을 하러 나가보니 저 말을 알겠더라구요.
    세상에 쉬운일이 없다지만 즐거운일은 아이들이
    커가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생활하는것인것같아요.
    일은 잘해내면 뿌듯함은 있지만 즐겁지는 않아요.
    그렇지만 아이들이 태어나 젖을먹고 트림을하고
    방긋웃어줄때!
    뒤집으려고 애를 몇일을 쓰다가
    성공할때
    배변훈련 할때
    혼자서 변기에서 쉬아를 할때
    기타등등
    그때는 뿌듯하면서
    즐거움도 함께 맛을 봤네요.

    이 세상에서
    아이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은
    엄마인 바로 당신,
    당신의 육아법으로도 언제나 충분하다!

    초보엄마들은 아이가 울면 안절부절못하는데
    일단 기저귀가 젖었는지, 배가 고픈지
    옷깃이 닿아 간지러운지 등등 살펴본후
    이상이 없다면 그냥 놔둬도 된다.
    아이가 큰 소리로 운다는 것은 제대로 호흡하고 있다는 증거이고
    크게 울수록 폐가 강해지기 때문이다.
    한밤중에 아이가 이렇게 운다면 이웃에 폐가 될것이다.
    이럴때는 포대기로 아이를 업어 엄마의 포근한 등에 업히면 금세 울음을 멈추고 잠들것이다.
    아이도 관심받고싶어 우는것이기때문에....
    남편의 수입만으로 생활이 힘들어서 맞벌이하는 가정이 늘어서
    0세부터 어린이집에 맡기고 일을하는 부부가 늘고 있다.
    아이를 돌보지 못한다고 죄책감을 느끼는 사람이 있는데
    그럴필요없다.
    아이에게 `살아가는 힘'을 길러주는 육아는 시간의 양보다는 내용이 더
    중요하다.

    맨손으로 아이를 때리는 게 습관이 되면 화가 날때 곧바로
    손을 쓰게 된다. 하지만 주걱이나 사랑의 매?로 야단을
    치게되면 찾으려 시간이 걸린다. 이렇게 각자 자신의
    형편에 맞는 방법을 찾아 감정을 다스리면서 질책하는
    기술을 익혀야 한다.




    엄마는 편하고 아이는 즐거운
    생후 24개월까지 아이 먹이기 습관
    &간단 레시피 까지 있어
    참고하고 이유식도 만들어 먹일수 있어요.

     
  • EBS TV <세계의 교육 현장> ‘잠자는 뇌를 깨우다’ 편에 소개된화제의  ‘78세 뇌 과학 할...
    EBS TV <세계의 교육 현장>
    ‘잠자는 뇌를 깨우다’ 편에
    소개된화제의
     ‘78세 뇌 과학 할머니’가
    이 시대 젊은 엄마들에게 권하는 73가지 조언
     
     
     
     


     
    작가 구보타 가요코
     
     



    작가에 대한 설명이다.
    정말 훌륭하신 분이당.
     



    73가지말만 기억해서 우리아이에게 적용시키면 정말
    성공한 엄마일것 같다.
     



     
     
    나는 7,8살 남자아이를 키우고 있는 전업주부이다.
    올해부터 큰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하면서
    직장을 다니다가 전업주부로 돌아왔다.
    돈도 좋지만 아이들이 나보다 더 나은삶을 살기 바라는
     마음에 단호하게 일을 그만두게 되었다.
     단호하게 결정내린 나에게 육아란?
    은 육아서를 읽어봤지만 다 말이 다르다.
     
    그런데 나에게는 자신감이 없는 엄마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들 때 나에게 다가온
    “늘 웃는 엄마”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늘웃는 엄마는 초보 엄마에게 용기를 주고 자신감을 심어주는
    78세 뇌 과학 할머니의 육아 조언들이 기록되어 있다. 우리아이들은 많이 자라서 나에게 맞지 않는
    육아서 인가 잠시 착각을 했는데 우리아이에게 적용시킬 좋은 정보들이 가득 가득 실려있다.
    임신중이거나 임신준비중이 엄마들이 보아도 참 좋은 육아서 인 것 같은 예감이 든다.
    뇌가 비약적으로 자라는 0~3세, 엄마는 행복하고 아이는 똑똑해지는 할머니의 전통 육아법,
    어떤 육아서도 아이를 엄마만큼 잘 알지 못한다.
    육아는 육아서에서 말하는 것처럼 그렇게 쉬운 일도 아니다.
    아이에게 전력을 다하고 실패하면 다시 배우면 된다.
    당신의 육아법으로도 언제나 충분하다.다른 사람의 아이가 아니고, 바로 나의 아이 아닌가...
     
    아이를 키우면서 좋다는 육아서나 육아용품에 의존하기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의 아이에게 가장 잘 맞는
    육아법을 스스로 찾는 것이라고 한다. 남들이 좋다는 육아법에 귀 기울이고 흉내 내는 아이중심 육아보다 엄마가
    편하고 그래서 힘들지 않는 엄마 중심의 육아를 실천하라고 권하고 있다.
    아이를 기르는 것이 고행이 아니고, 인생 최고의 기쁨이자 축복이 될 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아이 기르기에 우선되어야 할 것은 엄마의 행복인 것 같다.
    우리들은 아이와 부모를 분리해서 생각한다. 너무도 큰 착각인 것 같다.
     자신이 못 이룬 것을 아이를 통해 이루려 하기도 하고, 다른 아이의 장점을 내 아이에게 담아 내려고도 한다.
     아이의 환경은 지금 살고 있는 사회가 아니라 부모, 부모의 삶 속에 아이의 모든 것이 들어있다.
     엄마가 아이를 기르면서 해야 할 것이 학습유도나 세상의 흐름 좇기가 아니라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자세라는 것을 알게 해준다.
    자신의 아이가 행복한 인생을 살기 위해 먼저 늘 웃는 엄마 자신이 되려고 노력하는게 더욱더 중요하다..
    스스로 편하고 익숙한 육아법을 찾으라고 이책의 저자는 이야기하고 있다.
    그렇다 옆집엄마 윗집 엄마 이야기를 듣고 다따라가려면 내가 먼저 지친다.
    정말 맞는 말이다 우리아이와 엄마에게 맞는 육아가 있다. 내가 중심이 되어 아이의 성격과
    장점 단점을 판단하고 육아를 하면 참 편할 것 같다.
    화내지 않고 늘 웃는 엄마로 아이를 기른다면 인생 최고의 기쁨이고, 축복이 된다.
     


     
     
    간단레시피까지 소개되어있다.
    육아서에 레시피소개된건 처음 보는것 같다.
    만들기도 간편하고 영양가만점에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요리레시피가 소개된다.
     
    아이들에게 만들어 줘야겠다.
     
    좋은육아서 읽고 나만의 육아법을 찾은것 같아 행복하다.
  •   육아 휴직 후 육아에 전념한 지 이제 꽉 채운 11개월이 다 되가는데..   매일 늦게 퇴근하는...
     
    육아 휴직 후 육아에 전념한 지 이제 꽉 채운 11개월이 다 되가는데..
     
    매일 늦게 퇴근하는 신랑과 멀리 사는 친정엄마, 바쁘신 시어머님~
     
    출산 초반 산후조리원과 산후도우미의 도움을 제외하곤..
     
    거의 혼자서 육아를 100% 전담하고 있다 보니
     
    슬슬 내 스스로도 지쳐가는 게 느껴지는 요즘..
     
    아이한테도 점점 화를 자주 내게 되고 내 감정 하나 제대로 제어가 되지 않던 차에
     
    "늘 웃는 엄마"라는 제목의 책을 읽게 되었다.
     
     
     
    표지 완전 산뜻. ㅎㅎ 육아서와는 거리가 멀어보이는 귀여운 표지가 눈에 들어왔다.
     
    먼저.. 서평 쓰기 전에 사족을 좀 달자면..^^;;
     
    난 좀 남의 말을 쉽게 믿지 않는 경향이 있는데다가 이과생이라서 그런지
     
    수치적으로 증명되지 않는 사실은 잘 믿지 않고.. 또 이렇게 어떻게 보면 비 전문가가 쓴 책은
     
    신뢰하지 않는 편이다..^^;;
     
    지은이가 물론 78년 살면서 직접 육아를 하고, 뇌연공방을 차려서 여러 엄마들에게 도움을 주며
     
    얻은 노하우와 일본 최고의 뇌 과학자인 남편을 두고 있다지만..
     
    내 기준으로는 비 전문가..ㅎㅎ; 아동심리나 교육학이나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도 아니니..
     
    그래서 다른 사람들도 이 책을 읽을 때 무조건적으로 내용에 대한 신뢰는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비단 이 책 뿐만이 아니라~ 육아서를 여러권 읽다보면 뭐 ㅎㅎ
     
    이 책에서는 이게 맞다고 하고 저 책에선 저게 맞다고 하니.. 결국엔 엄마가 편한대로..
     
    엄마가 자기 아이에게 맞다고 생각하는 방법을 믿고 실천하면 되는 게 아닐까 뭐 그렇게 생각한다.
     
     
     
     
     
     
     
     
    그래서인지~ 이 책에서 정~~말 이건 아니지 않나 하는 내용도 있었다는 사실.
     
    예를 들어 생후 6개월에 젖을 떼면 나중이 편하다는 내용..
     
    6개월에도 이유식을 잘 먹으면 젖을 떼도 된다고 하는데.. 임신출산육아대백과 사전이나 이런걸 보면
     
    대부분 이유식을 시작해도 이 시기에는 아직 모유/분유로부터 얻는 영양분이 꼭 필요한 시기라고
     
    먹여야 한다고 하는데.. 이 책에서는 떼도 된다고 한다..;;
     
    이런 내용이 간혹 있기 때문에 취사선택을 잘하면서 읽어야 할 듯.
     
     
     
     
     
     
     
     
    그래도 "이건 아니지 않나?" 하는 내용보다
     
    훨씬 많은 마음의 위안을 얻을 수 있는 얘기들이 가득하기에
     
    나처럼 육아에 지쳐서 하루 하루 화와 짜증으로 보내던 엄마들은 읽어보라고 추천해주고 싶다.
     
    그 중 마음에 남았던 부분 몇 가지를 소개해보겠다.
     
     
     
     
     


     
     


     
    <계절감을 가르치는 데에도 비법이 있다>
     
    요새 날씨가 좋아져서 자주 아이와 산책을 하게 되면서 종종 하는 일이라 그런지 고개가 끄덕여졌다.
     
    작년 이맘때 만삭에 가까운 몸으로 매일 같이 걷던 공원을
     
    유모차를 끌고 아이와 함께 지나가게 되니 얼마나 감회가 새롭던지.
     
    처음엔 "꽃 참 예쁘지~"로 시작한 얘기가
     
    "작년에 네가 엄마 뱃속에 있을때 이 길을 엄청 걸었단다. 시간 참 빠르네.
     
    그 새 네가 태어나서 이렇게 같이 지나가게 되다니.. 몇개월 뒤면 너랑 손잡고 같이 걸을 수 있겠지?"
     
    와 같은 얘기로 연결이 되었다.
     
    그러면서 매번 갈때마다 사진을 찍어주었다.
     
    아이와 함께 올 여름도, 가을도, 겨울도 함께 거닐며 아이에게 계절감을 가르쳐주어야겠다.
     
     
     
     
     
     
     



     
    <걷기보다 멈추기를 더 열심히 가르친다>
     
    정말 중요한 내용 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
     
    요새 나도 아이한테 가르치고 있는 거 중에 하나.
     
    이상하게 멈춰! 라고 얘기하면 못 알아듣고 스탑!이라고 하면 멈추는... ㅋㅋㅋㅋ
     
    아직 100% 알아듣고 멈추는 건 아닌 것 같지만... 앞으로도 열심히 습득시켜줘야
     
    스스로 걸을 수 있을때 발생할 위험요소를 많이 줄여줄 수 있을 것 같다..
     
     
     
     
     



     
    <육아에서 실패란 없다>
     
    가장 마음의 위안을 얻었던 부분이다..
     
    낮잠을 자지 않는다고, 내가 보이는 곳에 있는데도 징징거린다고, 이유식 먹을 때 장난친다고..
     
    화를 내지 말아야지 말아야지 다짐하다가도 한번씩 버럭해서 화를 내버리고는
     
    미안해져서 밤에 자기 전에 엄마가 오늘 화내서 미안해.. 라곤 얘기하며 혼자 자책했었는데..
     
    이 책에서는 그냥 쿨~하게 잘못했으면 사과하고 다음엔 더 잘하면 된다고 하니
     
    어찌나 마음이 가벼운지..ㅎㅎㅎ 이런 고민을 나만 하는 게 아니라는 사실도 다행이고.
     
     
     
     
     



     
    <"어떤 게 좋아?", "왜 좋아?"는 자기 의견을 주장하게 하는 훈련>
     
    내가 요새 자주 하는 것...ㅎㅎ
     
    아이에게 스스로 선택하게 하는 것이다.
     
    아직 돌도 안된 아이지만 호불호는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6개월쯔음부터 종종 아이에게 직접 선택하게 했었다.
     
    치발기를 줘도 2-3개를 보여주며 고르게 했었고..
     
    요즘들어서는 간식을 줘도 과자와 과일을 보여주며 고르게 하고..
     
    외출할 때도 색깔이 다른 옷을 보여주며 고르게 하는..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하다못해 점심 메뉴 하나도 잘 못 고르는 사람이 허다하다.
     
    본인이 뭘 좋아하는지도 잘 모르고...아무거나 다 상관없다는 사람들..
     
    물론 성격이 좋아서 그럴 수도 있지만.. 그 중 어떤 사람들은 단지 우유부단할 뿐..
     
    우리 아이는 그렇지 않기를, 본인의 뭘 좋아하고 뭘 싫어하는지 스스로 잘 알고 있고..
     
    자기가 원하는 것을 주장할 수 있는 아이로 커주길 바란다.
     
     
     
     





     
    <아이에게 아빠가 중심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신랑이 회사가 매일 늦게 끝나서 평일에는 거의 아이의 얼굴을 볼 수가 없다.
     
    딸은 아빠와의 관계가 좋아야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다고들 한다..
     
    나도 그 말에 전적으로 동감하는지라.. 아이가 아빠를 편안하게 생각하고 많이 좋아했으면 한다.
     
    그래서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만이라도 아이와 많이 놀아주고 안아주고 책도 읽어주라고
     
    신랑을 늘 닥달한다는..ㅎㅎ
     
    여튼.. 그래서 아이가 아빠가 없어도 아빠의 존재를 잊지 않았으면 해서
     
    아빠라는 말도 자주 해주고, 아빠가 나오는 책도 자주 읽어주고
     
    아빠가 아이한테 해 준 것에 대한 얘기도 자주 해주고..
     
    사진을 보여주며 아빠라고 얘기도 해준다.
     
    효과가 있겠지? ㅎㅎ 송이야 아빠를 잊으면 안된다.. 아빠가 있으니 네가 있는거야~
     
     
     
     
     
     
     
     
     
     
    이외에도.. 총 73가지의 조언들이 담겨있다.
     
    엄마들마다 마음쓰이는 부분이 다를테니.. 기회가 되면 직접 읽어보고
     
    위안을 받을 수 있었음 좋겠다.
     
     
     
     

  •           어떤 육아서도 아이를 엄마만큼 잘 알지 못한다 ...
     
     
     
     
     
    어떤 육아서도 아이를 엄마만큼 잘 알지 못한다
    또한 육아는 육아서에서 말하는 거서럼 그렇게 쉬운 일도 아니다
    아이에게 전력을 다하고, 실패하면 다시 배우면 된다
    당신의 육아법으로도 언제나 충분하다
    다른 사람의 아이가 아니고, 바로 당신의 아이 아닌가
    스스로 편하고 익숙한 육아법을 찾아라
    그러면 아이를 기르는 것이
    인생 최고의 기쁨이고, 축복이 된다
    화내지 않고 늘 웃는 엄마로 살 수 있다
     
     
     
    아들은 9세,,, 직장생활을 했던 나는 3세까지 아이를 양가 어머니께서 번갈아 돌보아 주셨다
    그래서 그런지 3세까지의 육아를 잘 모르고 있었던게 사실이다
    3세 이후 직장을 그만두고 육아를 시작했을때는 초보엄마의 소리를 들었고
    그후 육아서를 이것저것 읽고 잘 키워야 겠다 싶었지만, 아직도 내가 하는 육아가 제대로 된
    것인지 조차 의문이 생길때가 많다 ^^
     
    오늘 만나본 <늘 웃는 엄마> 를 통해 엄마의 육아가 진정한 해답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지금처럼 쭉 해나가면 될 것 같다는 자신감도 생겼던 것 같다
     
    <늘 웃는 엄마> 는 0 ~ 3세, 뇌가 비약적으로 자라는 시기에 육아법을
    일본 최고의 뇌 과학자로 유명한 78세 구보타 가요코 어른신이 말씀해주시는 육아서이다
    일명 할머니의 전통 육아 노하우법이라고 할 수 있겠다...

     
     

     
     
    가요코 할머니께서는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아이들은 모두 놀아운 재능을 갖고 태어난다
    우리는 아이들이 이 놀라운 '선물' 을 잘 활용하고 마음껏 꽃피우도록 도와줘야 한다
    0세부터 시작되는 부모의 정성이 아이의 미래를 좌우한다는 것을 꼭 기억하자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교육법과는 어떻게 다른지, 또 자신에게 부족한 것은 무엇인지 고민해보기 바란다
    필요한 부분은 표시해두었다가 반복해서 읽어도 좋다
    육아로 고민하는 모든 엄마, 아빠에게 이 책이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 - 구보타 가요코 -
     
     
     


     
     
    <늘 웃는 엄마> 에서는 73가지 이야기 주제가 나온다
    하나하나 모두 도움이 되고 진리가 되는 이야기들이라 읽는내내 공감도 하고 배우는 것도 많았다
    그때는 아무 생각없이 했던 행동들이 책에서 나오다 보니 더욱 신기했던 것 같다
     
    한 예로 아이의 씹는 훈련을 위해 오징어와 사과를 이용하는 부분에서는
    친정엄마가 아이가 이가 생기기 시작하면 오징어를 물리라고 해서 그렇게 했던 것이 생각났고
    그래서 어른들의 말이 진리라는 것도 새삼 알게되었던 것 같다... ^^
     
     
     


     
     
    아이는 엄마가 편하게 지르는 것이 최고다
     
    엄마도 '편해지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에 죄책감을 느낄 필요 없다.
    육아는 무조건 엄마가 편해야 한다. 그래야 아이는 물론 가족 모두가 행복해진다
     
     
    정말로 공감만배 했던 부분이 아닌가 싶다~
    항상 의문이 되었던,, 걱정 고민했던 부분이 아니였나 싶었는데,,
    이렇게 명쾌한 해답을 주실지 몰랐다.. ^^
     
    간혹 정말로 몸도 맘도 힘들때, 아들이 놀아달라고 했던 그때를 생각하면
    짜증은 시간이 갈수록 더해지는데,, 아들은 연신 놀아달라고 하면,,,
    이걸 놀아주어야 하는거야,,, 어디까지 참아야 하는거야,,, 내내 고민하고 걱정하고
    짜증내고 나면 아이 자는 얼굴보고 눈물나고 반성했던 것이 한두번이 아니였던 것 같다
     
    하지만, 작가님은 엄마가 편해야 아이도 편하고 행복하다고 하시니
    어느선에서는 적당하게 엄마의 불편함을 해결하고, 그다음 육아에 전념하는 것이
    하나의 방법이 된다고 하신다~!!!
     
     

     

     
     
    육아 매뉴얼보다 엄마가 주인이다
     
    아이를 키우면서 육아서를 참고하는 정도라면 상관없지만 너무 의존하는 것도 좋은 방법은 아니다
    자신의 오감을 살려 아이를 보살피고 자신의 아이에게 가장 잘 맞는 육아법을 스스로 찾는 것이 더 중요하다
     
     
    모든 아이들이 같을 수 없는건 사실인 것 같다..
    비교자체가 나쁜 것도 이 때문이 아닌가 싶은데~ 4세에 다른 아이는 한글을 안다고 해서 반드시
    내 아이도 한글을 알아야 하는건 아니지 않을까? ^^
     
    수학을 잘하는 아이, 국어를 잘 하는 아이, 스포츠를 잘 하는 아이..
    이렇듯, 모든 아이들이 같을 수는 없으니
    엄마는 내 아이에 맞는 육아를 하는 것이 정답이다 싶다
     
     
     


     
     
    육아에서 실패란 없다
     
    육아에 실패했다는 말은 곧 자기 아이가 실패작이 되었다는 말이다
    부정적인 생각은 버리고 밝고 즐거운 마음으로 육아에 임하는 것이 좋다.
     
     
    육아를 하면서 나 또한 들었던 생각이 아니였나 싶다
    정령 내가 아들을 잘 키우고 있는게 맞는 것인가?
    이제는 실패라는 단어보다는 더 잘 해야 겠다는 결심만 하는걸로 해결을 볼까한다... ^^
     
     

     
     
     
     
    외동일수록 아이의 요구를 쉽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항상 경쟁자가 없이 모든 것을 독차지하던 아이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초등학교와 같은 사회만
    접해도 당장 문제가 시작된다.
    사회에서는 집에서 처럼 혼자서 많은 것을 독차지할 수 없다
     
    엄마, 아빠가 다양한 변수에 대한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좋다
    아이의 요구가 쉽게 통하지 않는 경험을 가정에서 먼저 접하도록 해주어야 한다
     
     
    요즘은 많은 가정이 외동인 것 같은데 나 또한 그러하니, 많은 공감을 했던 부분이였다
    아이가 새로운 집단에 적응할 수 있도록 적당한 소스를 부모가 가정에서부터
    경험하게 해주는 것이 절실한 것 같다...!!
     
     
     


     
     
    <늘 웃는 엄마> 에서는 육아 노하우 뿐만 아니라, 아이의 먹거리를 소개해주셨는데
    이유식을 준비하고 있는 엄마들이라면 꼭 한번 보았음 한다..
     
    이유식이 꼭 죽이어야 하지 않는 이유도 나와있으며, 간단 레시피도 별도로 나와있으니
    활용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다... ^^
     
     
     
     
    육아서를 읽다보면, 반성을 하는 것도 있지만, 도움이 참 많이 되는 것 같아서 계속 만나고 있는데
    이번 <늘 웃는 엄마>는 제목 부터가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 던 것 같다
     
    늘 웃는 엄마가 과연 좋은 것일까?
    아니다, 결코 그렇지는 않을 것이다
    가요코 할머니(?) 께서는 엄마가 웃어야 아이가 행복하다는 전제조건을 말씀하셨다
     
    늘 웃는 엄마가 되라는 것이 아니고, 웃으면서 행복한 엄마만의 육아를 실천하자고 말씀하시는 것 같다
    글들로 빽빽하게 가득차 있는 육아서가 아니고 소주제로 하나하나 이야기 해주셔서
    찾아보기 편하고 재미있게 읽기 좋았던 참 마음에 들었던 <늘 웃는 엄마> ...
     
     
    단어가 아닌 문장으로 아이와 말하고
    양보다 질로 아이와 놀아주고
    걷기 시작하는 아이에게는 반드시 "멈춤" 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숟가락 하나로 아이의 놀잇감을 실천하고
     
    많은 이야기를 모두 다 꺼낼 수가 없으니 영유아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라면 꼭 한번 만나보았음 한다
     
     
     
     
    초보 엄마에게 용기를 주고 자신감을 심어주는 78세 뇌 과학 할머니의 육아조건
    "아이 기르는 것만큼 즐거운 일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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