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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 7.8 출시
[VORA]첫글만 남겨도 VORA가 쏩니다
[이북]sam7.8
숨겨진독립자금을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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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보인문학석강
  • 손글씨풍경
소드 아트 온라인. 5: 팬텀 불릿(J노블(J Novel))
291쪽 | B6
ISBN-10 : 8926330699
ISBN-13 : 9788926330692
소드 아트 온라인. 5: 팬텀 불릿(J노블(J Novel)) 중고
저자 카와하라 레키 | 역자 김완 | 출판사 서울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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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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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잘 받았습나다.감사를 드립니다. 5점 만점에 5점 kimyoun*** 2020.10.17
93 완전 새책수준이구요, 배송도 빠름 5점 만점에 5점 mulga*** 2020.10.15
92 물건 잘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fredn*** 2020.10.14
91 책 상태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monica6*** 2020.10.14
90 아주 좋습니다! 거의 새책과 같네요~! 5점 만점에 5점 tan***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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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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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셀 월드>의 작가 카와하라 레키의 소설 『소드 아트 온라인』 제5권<팬텀 불릿>. 'SAO' 사건으로부터 1년이 지났다. 어느 날. 키리토는 총무성 '가상과'의 키쿠오카 세이지로에게서 기묘한 의뢰를 받는다. 총과 강철의 VRMMO '건 게일 온라인'에서 갑자기 발생한 '사총(死銃)' 사건. 수수께끼의 아바타가 든 칠흑의 총에 맞은 플레이어는 실제로 현실세계에서도 '죽음'에 이른다…. 그 기분 나쁜 사건을 차마 거절하지 못한 키리토는 '가상세계'가 '현실세계'에 물리적 영향을 미친다는 데 의혹을 품으면서도 'GGO'에 로그인한다. '사총'의 단서를 얻기 위해 익숙하지 않은 게임 속을 방황하는 키리토. 그런 그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준 것은 거대한 라이플 '헤카테 II'를 애용하는 스나이퍼 소녀 시논이었다!!

저자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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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소드 아트 온라인 5 | ri**ard82 | 2017.03.2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한줄평 - 역시 사람은 탈(외모 혹 첫인상)이 좋아야 되는 것인가....좌절....   주) 주의해주시길........

    한줄평 - 역시 사람은 탈(외모 혹 첫인상)이 좋아야 되는 것인가....좌절....

     

    주) 주의해주시길..... 장문을 썼습니다.

     

     먼저 들어가는 말로 감상을 쓸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감상은 독자 개인의 경험, 성격, 환경등에 너무나도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같은 것을 보고 읽어도 다르게 느끼는 것은 사람마다 각자의 '다름'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총평은 '나쁘지 않았다.' 입니다.(개인적으로 '별로였다'보다 한단계 위임 그리고 '재미있었다'보다 한단계 아래) 소드 아트 온라인(이하 소아온)은 이미 4권으로 거의 완결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끝맺음을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5권에 대해서 어떻게 진행될 것인가 하는 의문도 있었지만 (그리고 분권.....  이놈의 분권신공....) 진행에 대해서는 납득가능하지만 그래도 왠지 원인 모를 위화감은 존재는???

     

     이번 편은 '죽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1~4권까지는 현실과 가상에 대한 이야기였다면(물론 죽음도 있었지만) 이번 5편은 죽음에 대한 경험이 아주 키포인트되는 이야기입니다.

     먼저 시노에 대해서에 적자면 좀 의외로 짜증났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도 총으로 사람을 죽여본 적은 없지만 '총으로 사람을 죽여본 적 없는 주제에 나를 이해하려고 하지마라'식의 자의식 반응도 이해되지만 짜증나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무릎팍도사 - 한비야 편을 보면 해외봉사에서 기아, 역병으로 인해 길가에 죽음이 있는 곳에 갔다온 사람은 의무적으로 심리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사람이 죽음과 맞받아들이면 심리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수차례의 카운실링과 약처방에도 전혀 나아질 기미가 없는 외상후 스트레스에 대해서는 납득 가능하지만 그것을 받아들이는 시노의 인식은 중2병에 가까웠습니다. 개인적으로 중2병적인 행동, 인식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도 군대를 갔다온 사람으로 총을 직접 만졌지만 그런 무기질적이고 가끔 섬뜩할정도의 차가운 생각이 드는 물건에서 온기를 찾는 시노는.......쩝.....역시 가상현실답다고 한순간 생각이 들어서 저가 생각하는 소아온의 매력인 아무리 가상현실이지만 너무나도 현실적이라는 장점을 저하시키는 요인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한 사람의 새 캐릭터인 쿄지, 이 등장인물은 뭐지.... 단지 시노를 GGO라는 온라인 게임을 소개해주는 역할이면 굳이 등장시킬 필요까지야... 물론 시노에 대해 연심이 있는 것 같고 이해자인 것 같은데 결국 키본좌에게 그 자리를 내주게 되는데 왜 등장시킨 것인지 물론 6권에서 어떤 활약을 해주시질 모르겠지만 마치 ALO에 등장한 스구하 친구 같아서(이름도 생각나지 않는 비중) 안스러웠습니다.

     키본좌 역시 최강, 무적을 자랑합니다. 아인크라드의 키리토 설정은 없어졌지만 ALO의 키리토의 능력치를 전승시킨 GGO의 키리토 역시 먼치킨입니다. 총이 주된 게임에서 광선검으로 초레어급 스나이퍼 총알을 두동강내는, 거리 약 10m정도였나..... 그리고 키본좌는 캐릭터의 스팩도 최강이지만 정신력도 왠지 최강급입니다.(혼자 고민하고 혼자 극복하는 그 정신력은....) 그리고 이제 주인공과 대칭점을 이루는 인물도 있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원래 저는 이런 주캐릭보다 대칭을 이루는 부캐릭을 더 선호하는 스타일이라, 주인공의 독주를 막아줘.....하하하) 

     그리고 우스갯소리를 하자면 마치 소년만화식의 인식, 주먹 혹 칼 이번 편에서는 서로가 총으로 맡붙이치면 서로의 내면을 알 수 있다는 내용은 좀 웃었습니다.(때론 주먹은 말보다 많은 것을 말한다, 고수는 고수를 알아본다식의) 뭐랄까, 20대인 저에게는 오랫만에 생각나게 하는 소년만화를 연상시켰다고 할까요...그리고 태클을 걸자면 현실과 가상의 차이는 정보량의 차이라고 했던 주제에 현실에도 '때론' 일어나는 말없이 서로의 내면을 볼 수 있는 경지가 정보량이 현실보다 작은 가상에서 일어났다는 것이 쓴웃음을 짓게 합니다...

     

     개인적으로 책 볼륨감에 비해서 내용은 조금 작지 않았나 하는 생각입니다. '더 시드'에 대한 설정은 아직 완전히 풀리지 않은 것 같고 그 외에 가상현실에 대한 설명과 총에 대한 설명이 너무 많아서(총을 좋아하지 않고 또 총으로 싸우는 게임이지만 총이 주된 주제를 아닌니) 어떤 페이지는 대충 지루해서 ͛어보고 지나쳤는데도 전체적인 내용은 이해하는데에는 아무런 장애가 되지 않는 점으로 미루어보아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소아온에 대한 기대가 있어서 그런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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