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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미담 고미답: 가정소설(교과서에 나오는 우리고전 새로읽기 1)
136쪽 | | 172*225*13mm
ISBN-10 : 1187743763
ISBN-13 : 9791187743767
고미담 고미답: 가정소설(교과서에 나오는 우리고전 새로읽기 1) 중고
저자 엄예현 | 출판사 아주좋은날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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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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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케 5점 만점에 5점 babdo*** 202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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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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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고전 문학, 고미담 고미답 시리즈로 새 숨을 불어넣다
고전에서 미래를 읽다!

고전은 미래를 담은 그릇, 고전이 미래의 답이다! 오늘날, 고전은 현대인들의 곁을 꾸준히 맴돌며 문을 두드리고 있다. 더 이상 고전은 옛 선조들의 이야기거리에 머물지 않고 동시대의 문화적 코드, 콘텐츠 소재로 활약한다. 우리가 여전히 고전에 매료되는 것은 과거로 돌아가기 위해서가 아니다. 현재는 과거에서 시작되었고, 미래는 현재에서 이어지기 때문에 과거의 이야기를 즐겁게 읽으며 미래를 구상할 수 있다. 『고미담 고미답』은 우리 옛이야기를 단순히 들려주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각 권마다 청소년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특징을 살펴보면, 각 권마다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옴니버스 형식으로 엮었다. 『고미담 고미답1』에서는 가정소설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장화홍련전’, ‘사씨남정기’, ‘조생원전’ 세 가지의 얘기가 엮여 있다. 무엇보다도, 시대를 뛰어넘어 그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면서도 세심한 안내를 해 주어 혼란스러울 정도로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청소년들이 과거의 모습을 통해 자신의 현재와 미래를 생각하고, 특별히 읽기를 멀리하는 디지털시대에 서로 토론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준다. 이러한 읽기의 열매는 인간의 다양한 삶을 해석하는 힘을 길러 주고 문학의 즐거움을 흠뻑 누릴 수 있게 해준다. 『고미담 고미답』을 읽다보면 저도 모르게 스마트폰을 슬그머니 옆으로 밀어 버리게 될지도 모른다.

저자소개

저자 : 엄예현
강원도 영월에서 태어나 단국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에서 아동문학을 전공했습니다. 1995년 마로니에 전국 여성백일장에서 아동문학부문 장원을, 같은 해 《아동문예》에서 <아버지의 동창회>로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날아라, 멸치》, 《초등 2학년 교과서와 함께하는 통합논술》, 《마음으로 듣는 소리》, 《생쥐의 종묘 여행》, 《재주 많은 뼈》 등이 있습니다. 현재는 어린이들과 책 읽기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고전을 읽으며 세상을 조금 더 밝고 긍정적으로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책을 읽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오늘이 무척 행복하답니다.

그림 : 김용현
오랫동안 디자인 회사에서 일하다가,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을 직접 쓰고 그리고 싶어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식경제부 포스터 일러스트, 비상교육 중학교 교과서 표지 일러스트, 보훈처 캘린더 일러스트(2009~2011), KEB외환카드 광고 일러스트(2013~2014), LG사보 일러스트, 단편영화 <선물> 인트로 일러스트 등의 작업을 하였습니다.

목차

들어가는 말·4

장화홍련전
귀한 아기들과 새어머니·9
끔찍한 음모·14
밝혀진 흉계·23
풀리는 원한·29
장화홍련전 부록·36

사씨남정기
어진 며느리와 교 씨·47
교 씨의 간사한 꾀·55
위험에 빠진 사 씨·61
마지막 시련·68
사씨남정기 부록·76

조생원전
조혜성과 김 소저·89
장원 급제와 두 번째 아내·92
후주의 음모·99
진실이 밝혀지다·105
조생원전 부록·116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턱턱 막히는 고전 문학은 그만 중고등학생의 눈높이에 딱 맞춘 본문과 부록 현대어로 풀어 쓴 쉬운 본문 『고미담 고미답 시리즈』에서는 각 작품의 원전을 기본으로 하나, 어려운 한자와 이해하기 힘든 부분은 풀어서 쓰고 있다. 또한 미루어 짐작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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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턱 막히는 고전 문학은 그만
중고등학생의 눈높이에 딱 맞춘 본문과 부록

현대어로 풀어 쓴 쉬운 본문
『고미담 고미답 시리즈』에서는 각 작품의 원전을 기본으로 하나, 어려운 한자와 이해하기 힘든 부분은 풀어서 쓰고 있다. 또한 미루어 짐작할 수 있는 상황은 대화나 인물의 심리 상태를 추가해 쉽게 접근하도록 했다. 딱딱한 고어와 턱턱 막히는 한자어에 걸려 넘어지지 않고 우리 고전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본문이 될 것이다.

생각거리 토론거리를 던져 주는 풍성한 부록
부록 ‘고미담’에서는 ‘고전 속으로 / 미리미리 알아 두면 좋은 상식들 / 담고 싶은 이야기’를 타이틀로, 각 고전 문학 작품의 본문을 넓게 이해할 수 있는 배경 지식을 담았다. 이러지는 부록 ‘고미답’에서는 ‘고민해 볼까? / 미처 생각하지 못한 질문 / 답을 찾아 한 걸음씩 나아가기’를 통해 본문 너머에 숨겨져 있는 고전 문학의 메시지와 논점을 짚어 준다. 풍성한 부록을 통해 독자들은 고전 문학을 현대 사회의 해결책이자 반면교사로 삼을 실마리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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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고미담고미답 | pp**30 | 2020.01.2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교과서에 나오는 우리고전 새로 읽기1 고미담 (고전은 미래를 담은 그릇) 고미답 (고전은 미래의 답이다) ...

    교과서에 나오는 우리고전 새로 읽기1
    고미담 (고전은 미래를 담은 그릇)
    고미답 (고전은 미래의 답이다)



    가정소설

    장화홍련전
    사씨남정기
    조생원전








    우리가 어릴때 읽었던 고전으로 
    흥부와 놀부, 콩쥐팥쥐등 인과응보를 가르쳐주었던
    옛날이야기예요
    아이들 어릴때도 많이 읽어주며 
    "착하게 살아야지 나쁜짓하면 벌을 받는단다"라며 이야기했던것도 떠오르네요ㅎㅎ
    고미담고미답은 옛날이야기에서 그치지 않고 청소년들이 
    좀 더 상세하게 고전에 대해 알아갈수있는 책이예요
    지금 이 시대에 마음의 힘이 기를수 있는것도 고전을 읽는것이라고 합니다
    부록이 있어 더 재미가 있었어요
    ● 일러두기
    ● 들어가기
    ● 고전 소설 속으로
    ● 미리미리 알아두면 좋은 상식들
    담고싶은 이야기
    고민해볼까?
    ● 미처 생각하지 못한 질문
    ● 답을 찾아 한걸음씩 나아가기
    이렇게 학교에서 수업하듯 고전을 읽어가니 모르던 상식도 알아가고 
    아이들과 가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 고미담 고미답 | jj**ga234 | 2020.01.2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먼저 '고미담 고미답' 책의 제목부터가 우리 옛 고전인가? 하는 생각을 하게 하면서~~~   고미...

    먼저 '고미담 고미답' 책의 제목부터가 우리 옛 고전인가? 하는 생각을 하게 하면서~~~

     

    고미담 고미답 시리즈 중 1권으로 가정소설 구성이고 장화홍련전, 사씨남정기, 조생원전 3가지 이야기가 있다.

    전래 동화로 많이 들었던 내용이라 줄거리는 대략 알고 있겠지만 착한 사람은 복을 받고 나쁜 사람은 벌을 받는 권선징악 인과응보 이런 마무리를 함께하는데 그림이 있기보단 글 밥이 많지만 '원전을 기본으로 하나 어려운 한자와 이해하기 힘든 부분은 풀어썼다고 하여 쉽게 접근하며 볼 수 있다.

     

    1579535066714.jpg

     

    가정소설이라 하여 가정 이야기를 배경으로 하는 소설이나 조생원전 내용은 익숙지 않아 한 번 더 읽어 보았고 3가지 내용이 계모와 여자들의 시기, 질투, 원한 등 이런 이야기인지라 계모는 못됐구나ㅜ 착한 사람은 피해를 보는구나 하는 속상함에 두 주먹 불끈 쥐게 되기도 하였다.

     

     

     

     

    소설 내용 뒤엔 부록으로

    일러두기

    들어가기

    고전소설 속으로

    미리미리 알아두면 좋은 상식들

    담고 싶은 이야기

    고민해볼까?

    내용들이 독서 논설로 연결할 수 있는데 책을 읽고 내용에서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이야기해 볼 수 있어 좋아요.

     

    1579535377045.jpg

     

    마지막 '토론하기' 질문 또한 생각거리 토론거리를 만들어 주어 미처 생각하지 못한 질문에 답을 찾아 한 걸음씩 나아갈 수 있어요.

  • ...



    교과서에 나오는 우리 고전 새로 읽기

    고전이 미래의 답이다


    고미담(고전은 미래를 담은 그릇)

    고미답(고전이 미래의 답이다)시리즈는 우리 옛이야기를 단순히 들려주는 것으로 그치지 않는다

    먼저 각 권마다 청소년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가 펼쳐지고 있다

    그리고 시대를 뛰어넘어 그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면서도 세심한 안내를 해주고 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하루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다

    너무 빨라서 정신을 차리지 못할 지경이며 따라가기도 힘들다

    이런 상황에서 자신을 잘 지키려면 마음의 힘이 필요하다

    그 힘을 기르는 가장 좋은 방법은 고전을 읽는 것이다

    고전은 우리 스스로 세상을 읽어 낼 수 있도록 다채로운 삶을 보여주고 있다

    고전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뿌린 대로 거두는 삶을 사는 것 같다

    모두를 속인다 해도 자신은 속일 수 없는 법이니 자신이 무엇을 심든지 그대로 거두는 것이다

    장화홍련전,사씨남정기,조생원전 3편의 가정소설에 아이와 빠져보자

     

     


     

     

    고전을 읽고 부록으로


    원전을 기본으로 하나 아려운 한자와 이해하기 힘든 부분을 풀어져 있고

    상황은 대화나 인물의 심리 상태를 추가해 고전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되어 져 있다

    고전소설속으로 그 시대에 들어가 본다

    고전은 미래의 답이다 고미답으로 들어가 고민도 해 본다

    답을 찾아 토론에 까지 가 여러가지로 토론을 해 본다


    <사씨남정기>는 김만중의 한글 소설로 처첩 갈등이라는 새로운 주제를 다룬 우리나라 최초의 가정소설

    줄거리로만 보면 한 양반 집안에서 벌어지는 갈등을 다루고 있지만 역사적 사건을 풍자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김만중은 인현왕후를 폐위시키고 장희빈을 비로 맞이한 숙종의 뉘우치게 할 목적으로 <시씨남정기>를 창착했다

    글만 읽고 알아가는게 아니라 그 시대를 알 수 있고 역사공부도 할 수 있게 되어 아이와 서로 쉽게 고전에 다가갈 수 있다

  • 고 미 담 고 ...

    고 미 담 고 미 답


    전은 래를 은 그릇

    전은 래의 니다.

     

    교과서에 나오는 우리 고전 새로 읽기 1.   가정소설


     

     



    이제 곧 고학년에 올라가는 아이.

    이젠 손에서 만화책 말고 다른 책을 좀 읽었으면 해서 학교 사서샘께 어떤 책을 읽을지 문의 해보니 고전을 추천해 주더라고요.

    그래서 학교에서 빌려 일단 제가 한반 읽어 봤습니다.

    헉. 그런데 이거 울 아이 수준이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어찌 해야하나??  짧지만 내용을 모두 이해할 수 있는 그런 책 없을까 고민하다가 알게된 고미담.


    교과에서 나오는 우리 고전 새로 읽기1.  가정 소설을 읽어 봤습니다.

    가정 소설에는 장화홈런전,사씨남정기, 조생원전 이렇게 3가지 이야기가 남겨 있네요.

    몰랐는데.  이렇게 모아 두니. 살짝 옛날엔 여자들이 무서웠네요. ㅋㅋ


    일단 아이가 읽기전 제가 읽어 봅니다.

    예전에 모두 읽었던 이야기 들이지만 너무 오래 전에 읽었던지가 가물 가물.

    그래서 천천히 읽어 봤어요.


    한권에 3가지 이야기가 있어서 막 넘겨쓴건 아니야?? 이런 생각도 들었지만.

    (솔직히 고전책이 이야기 하나만 으로도 길잖아요. ㅋㅋ)

    모든 이야기가 들어 있고 쓱~ 읽게 만들어졌어요.


    그리고 다른 고전과 다르게.

    초등이나 중등 아이들이 보고 이야기를 전 후 반을 알수 있도록 이야기 마다 부록이 있답니다.

    이 책의 묘미는 이 부록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책을 읽고나서 부록을 보게 되면.

    고전이다 보니 어려운 한자도 있는데 이해하기 쉽게 풀어 쓴거 같고. 인물의 심리도 알 수 있게 쓰여진거 같아요


     

     


     
     


    고미담  고미답은

    고전을 쓸때의 시대적 배경과 상황 그리고 인물의 감정등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 이야기에서 어떤것들을 갖고 가야하는지.

    고민하고 생각하고 또한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것들을 질문해서 그걸 또 생각하고.

    이렇게 이야기 하나로 생각하고 답을 찾아 갑니다.

    마지막으로 토론까지 하다보면 이야기 하나로 많은 사고가 생겨 이야기 확장이되는거 같아요.

    솔직히 아직 울 아이는 읽지 않아서 서로의 생각을 질문하거나 답하지 못했는데.

    아이가 읽고나면 저랑 같이 책에 대한 내용을 서로 이야기 하고 싶네요.



  • 20200108_163144.jpg

     

    교과서에 나오는 우리고전 새로읽기1-고미담 고미답

    아주좋은날

    고미담고미답시리즈중 1권이랍니다.

    1권은 가정소설이고 2권은 우화소설, 3권은 설화와 신화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옛이야기 좋아하는 아이가 읽기에 좋았어요.

    또한 독해문제집등 풀다보면 나오는 고전에 대해서 다시한번 이해하기 좋았답니다.

    장화홍련전, 사씨남정기, 조생원전 이렇게 3가지 작품읽기가 있었어요.

     

     

    20200108_163154.jpg

     

    장화홍련전이라는 작품읽기에서는요.

    배 좌수 부부에게 장화와 홍련이라는 두아이가 있었지요.

    아들이 없던 배좌수 부부에게 시련이 닥쳤으니 장화홍련의 엄마가 죽게되지요.

    그리하여 새엄마를 들이고..이때부터 이야기의 본론은 급 전개되지요.

    눈의 가시처럼 여기는 장화를 내̫을 구실을 찾은 새엄마 허씨.

    끔찍한 음모가 시작되고..결국은 죽게 되지요.

    하지만 결말은..다시 장화와 홍련은 세상에 태어나게되고 물론 권선징악의 묘미가 있었지요.

    결론에서 허씨는 벌을 달게 받게 되지요.

    알고있는 고전을 다시한번 접하게 되어 유익했구요.

    옛이야기속 대화체를 보면 더욱 재미나지요.

    영웅도 있고 말이지요.

    자칫 귀신이야기 같은 전설의 고향에 나올법한 장화홍련이야기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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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고전을 읽고나면 다시 부록으로 알려주는 유익한 부록이 있어서

    더욱 고전 장화홍련전을 이해하게 된답니다.

    조선시대 유교사상을 엿볼수가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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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씨남정기는 아이가 몇번을 읽었는데 다시한번 만날수가 있었지요.

    때는 중국명나라시대 유현에게는 연수라는 아들이 있었지요.

    사소저와 혼례를 시키지요.

    하지만 대를 잇지 못해서 교씨를 첩으로 들이고..

    하지만 교씨의 질투는 어마무시 했지요.

    사씨의 시련이 일어날수록 이상한 일이 발생하고. 끝내는 유한림도 시련을 겪게되지요.

    하지만 끝내 흉계를 꾸민 교씨는 벌을 받게 되지요.

    행복하게 살게된 유한림과 사소저의 이야기랍니다.

    역시 고전은 전개가 팍팍 나가는 재미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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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이야기의 교훈을 알게 해주는 코너이지요.

    사씨남정기의 비극은 사씨가 대를 이을 아들을 낳지못하고 에서 시작이 되지요.

    요즘은 일부러 아이를 가지지 않는 부부도 많은데 말이지요.

    첫째아이가 이부분에서 이해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아이 못낳는게 죄인가? 하면서 말이지요.ㅎㅎ

    옛이야기 보면서 옛날의 유교사상등에 대해서 알수있었지요.

    효와, 예도 알아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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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생원전에서는요. 아이도 접하지 못했던 이야기라고 해요.

    조생원의 아들 혜성은 어느날 김소저의 모습에 반해 혼인을 하게 되지요..

    부모님 몰래한 혼인이었지요.

    그것도 모르고 황제가 권하는 결혼..피할수없는 결혼이었지요.

    다시 한번 혼인을 하게 디는 혜성...그렇게 맞이한 두번째부인 후주..

    이때부터 시련이 닥쳐온답니다.

    헤어져도 인연은 만난다는 사실..

    이책을 보면서 다시한번 느끼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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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한편 한편 소중한 옛이야기속으로 빠져들어 본답니다.

    보는내내 박진감이 흐르는 옛이야기..

    교과서에 나오는 고전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는 고미담고미답이야기랍니다.

    교과서 속에 등장하는 고전을 흥미나게 읽을수가 있었어요.

    다양한 삶과 인생을 통해 삶의 지혜를 얻어갈수 있었지요.

    재미난 책을 통해 겨울방학기간 책읽기에 푹 빠져볼수 있었답니다.

    고학년아이의 고전읽기책으로 권장합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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