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eBook] 삼성 갤럭시 이용자면 무료!
북캉스 선물주간(7월)
내가 만든 카드로 BOOK FLEX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 교보아트스페이스 7-8월 전시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스타
  • 손글씨풍경
협상천재가 된 홍대리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85쪽 | B6
ISBN-10 : 896370467X
ISBN-13 : 9788963704678
협상천재가 된 홍대리 중고
저자 김성형 | 출판사 다산북스
정가
12,000원
판매가
3,950원 [67%↓, 8,05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105,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1년 1월 1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4,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0,800원 [10%↓, 1,2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66 배송 빠르고요! 가격이 싼데 새거같아요. 상태 너무 좋아요. 애기 맛있는거 많이 만들어 줄께요 (??°?????°)?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guswjd1*** 2020.05.12
165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yoo*** 2020.04.24
164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 5점 만점에 5점 gi*** 2020.03.24
163 배송이 너무 늦게 이루어진다는. 다른 책보다 한주가 더...ㅜㅜ 5점 만점에 4점 skh2*** 2019.12.09
162 배송도빠르고괜찮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77ka*** 2019.11.11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협상력이 있으면 누구 앞에서도 두렵지 않다! 실적 부진으로 고전 중인 제약회사 영업사원 홍풍호. 선배 직원의 퇴사로 새로 개발한 제품을 대학병원에 입성시키라는 임무를 받게 된다. 그러나, 하필이면 이전에 불화가 있었던 개인병원 원장이 그 대학병원에 영입되면서 큰 위기를 맞게 되는데…. 이 책은 나에게 맞는 협상 방식을 찾아내고, 이를 실전에서 효과적으로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협상력’을 주인공 ‘홍풍호 대리’의 이야기를 통해 쉽게 풀어낸 우화형 자기계발서다. 국내 1호 협상학 박사인 저자가 오랜 실전 경험과 연구 끝에 정리해낸 협상형 성향 유형 파악법을 바탕으로 원하는 것을 얻어내면서도 상대방 또한 만족을 느끼게 만들고, 이후에도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장기적 이익을 도모할 수 있는 실전 협상 비법을 전한다.

저자소개

저자 : 김성형
저자 김성형은 박사 학위증 찢고 현장 전문가로 거듭난 최고의 협상 전문가. 삼성, 포스코, 우리투자증권, KT, 화이자 등 국내 글로벌 기업 및 외교통상부, 행안부, 노동부 등 정부 기관의 리더들을 대상으로 협상 컨설팅및 훈련을 진행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네고시에이터. 영국 셰필드대학교에서 왕립장학생으로 정책학 박사 학위(협상학 전공)를 받은 국내 협상학 박사 1호이기도 한 저자는 고려대학교 연구교수로 협상학을 강의하고 방위산업학회 운영이사 등을 역임했다. 그러나 어느 날 현장에 유용하지 않은 이론이란 얼마나 무용지물인지를 깨닫고 가슴 아파하며 박사 학위증을 찢어버리고 현장 전문가로 거듭나기 위해 실전에 뛰어들었다. 이후 국내 최초의 협상 전문 교육기관인 한국협상아카데미를 설립하여 협상 세미나와 컨설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으며, 750여 개 기업의 주요 협상을 승리로 이끌며 현장 전문가로 우뚝 섰다. 그는 외국의 이론을 그대로 차용한 기존의 협상 매뉴얼이나 강의가 국내 현실에 적합지 않을뿐더러 일반인들이 실전에 적용하기에는 극히 어렵다는 문제의식 아래 다년간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철저히 한국인의 성향 및 감성에 맞춘 획기적인 실전형 협상 솔루션을 개발했다. 그리고 누구나 쉽고 빠르게 이를 배우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이 책을 썼다. 실적 부진에 허덕이던 영업사원 홍 대리가 현실적 협상의 원리를 깨달아가며 목표를 이루어가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업무에서나 일상생활에서나 늘 부딪힐 수밖에 없는 협상의 순간에 내가 원하는 것을 얻으면서도 우호적 관계를 지속할 수 있는 획기적인 협상력을 갖추게 될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협상의 목적은 이기는 것이 아니다!

1장 협상의 기본은 기브 앤드 테이크
설득이 아니라 협상을 하라
받으려고만 하면 결코 얻지 못한다
그가 원하는 것은 따로 있다!

2장 성패의 8할은 테이블에 앉기 전에 결정 난다
일상의 모든 것이 협상이다
일 층을 건너뛰고 이 층을 지을 순 없다
때가 무르익길 기다려라

3장 사람을 읽으면 협상의 답이 보인다
협상형 유형 파악 프레임을 익혀라
디테일에 강해야 진짜 협상가
협상에 진정성만 한 무기는 없다
상대의 눈과 머리로 보고 생각하라

4장 위기를 뛰어넘는 5단계 대처법
계속할 가치가 있는지 따져라
뜨거운 감자는 식혀라
상대의 첫 제안을 허물어라
매력적인 대안을 준비하라
실패해도 웃으며 돌아서라

에필로그 협상력이 인생을 바꾼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김종훈 FTA협상단 대표가 극찬하고 삼성, 포스코가 인정한 국내 최고의 협상 솔루션! “협상력이 있으면 누구 앞에서도 두렵지 않다!” 획기적으로 실적과 성과가 올라가는 실전형 협상력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누구나! 당장! ‘협상’하라! ...

[출판사서평 더 보기]

김종훈 FTA협상단 대표가 극찬하고
삼성, 포스코가 인정한 국내 최고의 협상 솔루션!


“협상력이 있으면 누구 앞에서도 두렵지 않다!”
획기적으로 실적과 성과가 올라가는 실전형 협상력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누구나! 당장! ‘협상’하라!

‘아, 납품 받아내려면 진작 통화했어야 하는데…….’
‘그 사람이면 내 제안을 들어줄 법한데 한번 찾아가서 이야기해볼까?’
그러면서도 또 통화를 미루고 결국 방문을 포기한다. 절절대면서 아쉬운 소리를 하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이젠 정말 지치고 고달프기 때문이다. 이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겪어 봤을 법한 문제다.
내가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서는 유형의 것이든 무형의 것이든 누군가의 협조와 동의가 필요하게 마련이다. 물건 하나를 팔 때도, 이윤을 높이기 위해 가격을 조정할 때도, 사업적 공조를 요청할 때도 나의 제안이 상대방으로부터 수용되어야만 한다. 그와 같은 업무적 사안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마찬가지다. 부모가 아이에게 좋은 성적을 요구할 때도, 아이가 부모에게 용돈을 타낼 때도, 이성 간의 구애에서도 내가 원하는 것을 가진 당사자가 내 뜻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허사로 끝날 수밖에 없다. 하지만 내 일방적인 바람을 상대방에게 관철시키기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다산라이프 신간 『협상 천재가 된 홍 대리』의 저자, 한국협상아카데미 김성형 원장은 이와 같은 문제의 원인이 무작정 상대방을 ‘설득’하려는 데 있다고 단언한다. 요컨대 내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설득이 아니라 ‘협상’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설득은 일방적으로 내가 원하는 것을 달라고 떼를 쓰는 것에 가깝다. 그렇기 때문에 설득을 할 때는 늘 절절맬 수밖에 없고, 그런 경험들이 쌓이다 보면 제안 시도조차 거리껴지게 된다. 이에 반해 협상은 내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나 또한 상대방에게 그에 상응하는 무언가를 주는 이른바 ‘기브 앤드 테이크’의 방식이다. 따라서 협상을 하는 사람은 당당하게 내가 원하는 것을 요구할 수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내가 받은 만큼 손해를 봐야 하는 제로섬 게임 식의 기브 앤드 테이크는 진정한 협상이라 할 수 없다. 협상의 목적은 결국 이득을 취하는 것이다. 기브 앤드 테이크를 하면서도 서로 윈-윈하는 협상이 가능한 이유는 나와 상대방이 가진 가치판단의 기준과 욕구가 다르기 때문이다. 이를테면 내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라면 얼마든지 내줄 수 있는 것이 상대방에게는 자기가 주어야 할 것 이상의 가치를 지닐 수 있다. 이에 상대방의 성향만 잘 파악하면 경우에 따라서는 아주 작은 인풋으로도 쉽게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에는 저자가 오랜 실전 경험과 연구 끝에 정리해낸 협상형 성향 유형 파악법을 바탕으로 원하는 것을 얻어내면서도 상대방 또한 만족을 느끼게 만들고, 이후에도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장기적 이익을 도모할 수 있는, 최고의 실전 협상 비법이 담겨 있다.

박사 학위 찢고 현장 전문가로 우뚝 선,
국내 최고 협상가의 100퍼센트 실전형 협상!


저자인 김성형 원장은 영국 셰필드대학교에서 왕립 장학생으로 학위를 받은 국내 1호 협상학 박사다. 공부를 마치고 돌아온 그는 고려대학교에서 협상학을 강의하던 중 현장 경험 없는 이론의 무용함을 스스로 절감하고 눈물을 머금고 박사 학위증을 과감히 찢어 버렸다. 그리고 한국협상아카데미를 직접 설립해 750여 개 기업의 주요 협상을 승리로 이끌며 당당히 현장 전문가로 탈바꿈했고, 그 오랜 기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론을 위한 이론이 아닌 실전에서 당장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100퍼센트 실전형 협상을 정립했다.
그가 전하는 협상 솔루션은 상대방을 이기기 위한 전략 전술측면에서 협상을 다루는 기존의 협상 관련 책이나 강의와는 차원이 전혀 다르다. 본격적인 협상에 돌입하기에 앞서 상대방의 성향을 파악하여 내 제안이 받아들여질 수 있는 우호적 인간관계를 조성하는 법에서부터 실전 협상에서 필연적으로 맞닥뜨릴 수밖에 없는 위기 상황들에 대처하는 요령에 이르기까지 일련의 과정을 현장감 있게 설명한다. 요컨대 직업적 전문 협상가를 위한 협상이 아니라 누구나 현실에서 겪는 일반적 협상 사안들에 대한 답을 주는 것이다. 그 효과와 신뢰성은 삼성 각 계열사 및 포스코, 우리투자증권, KT, 화이자 등을 비롯한 대기업 대상 강연을 통해 이미 입증되었고, 온라인 강의 사이트 크레듀에서 5년 연속 분야 1위를 하며 3만 일반 직장인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저자는 “협상력이 없으면 일도 삶도 고달프다”고 말한다. 우리는 직장에서나 일상생활에서나 매일같이 협상의 상황에 직면하지만 이를 인식하지 못하고 무작정 설득하거나 생떼를 부린다. 그러고는 결국 아무것도 얻지 못하거나 혹여 얻는다 해도 상대방과의 관계를 악화시키곤 한다. 이 책을 통해 실전 협상에 대해 명확한 개념을 체득하고 이를 활용한다면 늘 당당하게 원하는 것을 얻는 풍요로운 삶을 누리게 될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요즘 여러 분야의 홍 대리를 만나보는 중인데, <중국 천재가 된 홍 대리>를 만나고 나니 왠지 <협상 천재가 ...

    요즘 여러 분야의 홍 대리를 만나보는 중인데, <중국 천재가 된 홍 대리>를 만나고 나니 왠지 <협상 천재가 된 홍 대리>를 만나고 싶어졌다. 잘 몰랐던 중국 사람들의 협상 스타일을 알고 나니, 협상도 기술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상대방으로부터 자신이 원하는 것을 최대한 얻어낸다는 협상은 꼭 일 뿐만이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도 필요한 기술이다 싶었다. 언젠가 아이들이 더 크면 아이들과도 협상 테이블에만 안 앉았지 아마 협상을 할 시기가 올 테니 홍 대리를 통해 미리 배워보기로 했다.

     

    사실 사람의 생각과 행동을 이해하려는 노력의 흔적은 기원전 460년경부터 찾아볼 수가 있어. 철학자인 히포크라테스는 사람의 성격을 혈기왕성한 다혈질, 성미가 급한 담즙질, 둔하고 느린 점액질, 우울하고 악몽을 꾸는 흑담즙질의 네 가지로 규정했지. 심리학자인 칼 융은 사람마다 감정, 사고, 감각, 직관 가운데 하나의 특성을 강하게 보여주는데 이는 대부분 천성적이라고 했고 말이야. 또 미국의 심리학자 데이비드 커시는 아폴로적 기질, 프로메테우스적 기질, 에피메테우스적 기질, 디오니소스적 기질로 분류하기도 했지.”

    <협상 천재가 된 홍 대리> p130 중에서  

    홍 대리 자넨 나를 만나 협상에 대해 차츰 깨우쳐가고 있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설득이 아니라 협상을 해야 하고, 설득은 일방적인 요구인데 반해 협상은 기브 앤드 테이크 방식이고, 가치가 객관적이지 않고 주관적인지라 협상은 이성적이지 않으며, 따라서 상대가 가치를 느낄 만한 무언가를 찾아야 한다는 것 등등을 말이야. 그 외에 또 무엇을 배웠는지 기억할 수 있겠나?”

    협상은 공식 석상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므로 미리 준비해야 하고, 무엇보다 기본을 잊어서는 안 된다는 것, .. 또 협상 테이블에서 당황스러울 상황이 올 것에 대비하고, 상대방이 제안을 받아들일 준비가 될 때까지 기다리라는 것, 그리고...”

    <협상 천재가 된 홍 대리> p131 중에서 -

    이 한 권의 책에는 여러 가지 상황 속에서 다양한 유형의 사람들과 이우러지는 협상의 과정이 실감나게 그려져 있었다. 회사에서 뿐 아니라 생활 속에서도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들로 다양한 협상은 우리가 인지하지 못했을 뿐 우리 주변에서 협상이 얼마나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깨닫게 해주었다. 가만 생각해보니 나도 이미 우리 아이들과 종종 협상을 하고 있었다. 요즘 글씨 쓰기를 하는 첫째. 나는 아이에게 글씨를 다 하면 다 쓴 후 아이스크림을 주겠다고 했고, 아이는 글씨 쓰기 다 한 다음에는 텔레비전을 보고 싶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그럼 글씨 쓰기를 하는 동안 장난감도 안 만지고 장난도 치지 않으면 아이스크림도 주고 텔레비전도 보여주겠다고 했다. 대신 글씨 쓰기를 열심히 하지 않으면 글씨를 한 장 더 써야 한다고 말이다.

     

    대부분의 사람은 현미경형, 청진기형, 돋보기형, 망원경형의 네 가지 유형으로 분류할 수가 있네. 여기 적힌 내용을 보면 알겠지만 현미경형은 상당히 논리적이고 객관적 근거를 중시하는 사람들일세. 청진기형은 인간적 관계와 감정적 교류를 중시하는 사람들이지. 돋보기형은 계획적이며 지나칠 정도로 꼼꼼한 사람들이고, 마지막으로 망원경형은 멀리 내다보고 큰 그림을 그리는 사람들이야.”

    <협상 천재가 된 홍 대리> p136 중에서  

    뜨거운 감자를 받는 위기에 처했을 때, 보통 다섯 단계의 대처법을 따른다네.”

    다섯 단계 대처법이요?”

    먼저 비용을 계산하고, 감자를 식히고, 감자의 껍질을 벗기고, 감자를 받을 장갑을 준비하고, 마지막으로 웃으면서 돌아서는 거지.”

    <협상 천재가 된 홍 대리> p256 중에서 -

    협상이 상대방에 따라 다라져야 한다고는 생각했지만, 협상을 할 때 유형을 먼저 파악해야 한다는 것은 미처 생각하지 못했다. 헌데 이런 유형 구분을 알면 확실히 좋은 듯 했다. 이 유형이 모든 사람을 다 구분할 수는 없겠지만, 유형을 알면 적어도 협상을 할 때 실수를 줄일 수 있을 테니 말이다. 이렇게 유형을 구분할 줄 알고 각 유형에 따른 대처법을 안다면 사회생활이 더 편안해지지 않을까 싶다. 직장 생활을 해보면 정말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특히나 사회초년생 때는 경험이 부족하다보니 종종 실수를 하게 되곤 하기 때문이다. 그럴 때 이렇게 상대방의 유형을 알고 다가간다면 꼭 협상에서 뿐이 아니라 관계에 있어서도 훨씬 수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열심히 한다는 것 자체는 참 좋은 것이지만, 이제는 무조건 열심히 한다는 것은 절대 좋은 방법이 될 수 없다 싶다. 홍 대리의 마음이 아무리 진심이었다 하더라도 상대방의 유형에 대한 파악 없이, 협상의 기술 없이 오직 진심만으로는 여자 친구의 마음을 돌릴 수도 잡을 수도 없었던 것처럼 말이다. 이 책을 읽고 나는 내 주변에 있는 우리 가족의 유형부터 먼저 파악해보기로 했다. 아마 모르긴 몰라도 우리가 가장 많은 협상을 하는 대상은 가족일 테니 말이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 놀란 것은 사회에서 이루어지는 영업이라는 직업의 힘겨움이었다. 그동안 다양한 직업을 경험했지만 영업만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직업은 가져보지 못했다. 그런데 이 책에 나오는 영업맨 홍 대리를 보니, 영업하는 분들은 참 힘드시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것이 비록 소설이기는 하지만 현실을 반영한 것이기 때문에 실제 현실 속에서는 이렇게 영업을 위해 힘겨운 과정을 밟고 있는 분들이 분명 계실 것이기 때문이다. 매일같이 담당자의 사무실을 찾아가고, 담당자의 차를 세차하고, 담당자의 대리기사를 자청하고. 협상의 기술로 봤을 때는 대단하다 싶었다. 하지만 그것이 현실이라고 봤을 때는 영업하려면 정말 처절하게 해야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영업의 힘겨움을 조금이라도 가감하기 위해서라도 이 책이 알려주는 협상의 기술을 조금이라도 활용하면 좋겠다 싶다.






    - 연필과 지우개-

  • 상대가 필요로 하는것은? | to**ebi | 2015.02.23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새로운 사업부를 맡아 업무를 진행하다 시도 때도 없이 몰려오는 수 많은 파트에 능력의 한계를 느껴   더...

    새로운 사업부를 맡아 업무를 진행하다 시도 때도 없이 몰려오는 수 많은 파트에 능력의 한계를 느껴

     

    더 발전적이고 성숙한 구매업무를 위해 방법을 강구하다 책을 빌리기에 이르렀다.

     

    언제나 그렇듯 내 맘에 딱 맞는 책은 쉽게 찾을 수 없다. 이번에도 도서관 검색대에서

     

    "구매"라는 키워드로 검색을 하였으나 조회된 리스트는 그리 많지가 않았다.

     

    검색어가 마땅치 않아서 그런것 같은 느낌을 지울 수는 없으나 그렇다고 마땅히

     

    구매를 빼고 다른 키워드는 더 생가나는 것이 없었다.  하는 수 없이 경영일반쪽

     

    서고를 뒤지다가 협상천재가된 홍대리를 골랐다. 대학 교재같은 전문서적도 있었는데

     

    독서 천재가된 홍대리를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있어 천재시리즈를 골랐다. 읽다 보니

     

    좀 거친듯하고 가벼운듯한 문장이 이지성답지 않다는 생각에 저자를 봤더니 역시나

     

    이지성이 아니었다. 하긴 많은 천재시리즈를 단시간에 혼자서 다 집필 하기는 불가능에

     

    가깝겠지라는 생각을 뒤늦게 했다.

     

    협상강의도 수강한 이력이 있고, 와튼스쿨에서 교재로 삼는다는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도

     

    읽었던 터라 전혀 새로은 내용은 없었다. 다만 MR(Medical Representitive)의 세계를 아주 아주

     

    조금 알 수 있었으며 반면에 알고 있는 협상의 방법들을 일상에서 너무도 사용하지 못하고

     

    있을을 새삼 느낄 수가 있었다. 생활 자체가 협상이라 생각하고 항상 긍정적인 자세로

     

    Give & Taken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 그리고 상대방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공략하라!!

     

     

  • 협상천재가된홍대리 | js**1713 | 2011.06.1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절절매지않고 당당하게 원하는것을 얻는 기술 [협상천재가 된 홍대리]편은회계천재, 골프전재, 일본어천재 홍대리편보다는 일반인 독...
    절절매지않고 당당하게 원하는것을 얻는 기술 [협상천재가 된 홍대리]편은
    회계천재, 골프전재, 일본어천재 홍대리편보다는 일반인 독자들에게 훨씬
    많은것을 알려줄 책이다. 골프나 회계 일본어같은 경우에는 보통 그쪽 계통의
    사람이 아니라면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반면 [협상]이라는 것은 누구에게나
    필요한 기술이라는 생각때문이다. 가정에서만 보더라도 작게는 용돈문제에서부터
    집안의 제사 혹은 경제권 문제까지 협상이 포함되지 않는 일은 별로 없다.

    가정에서 가구나 가전제품을 하나 바꾸는 문제에 직면하더라도 부부나 자녀들간의
    의사소통이 제대로 되지않으면 좋자고 벌인 일이 불화의 원인이 되는 경우가 있다.
    그럴때 내가 내줄것과 내가 지킬것을 구분해놓고 협상에 들어간다면 별 무리없이
    서로가 의견을 조율해서 모두에게 최선인 선택을 끌어낼수 있을것이다.
    작게는 가정에서도 협상의 기술이 여러모로 쓰이는데 직장에서는 말할 것도 없다.
    내가 손해만 보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나에게 부족한 면이 무엇인지
    검토해보고 협상의 천재가 된 홍대리를 따라 협상의 기술을 습득해보자.

    서광약품의 MR허풍선이 홍풍호 대리는 실적은 바닥을 치면서도 언제나 여유만만이다.
    자사의약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서 자사의약품이 병원에서 쓰이도록 유도해야 
    하는 일을 하면서도 약품에 대한 정보라든지 약품을 처방하는 의사에 대한 정보까지
    언제나 두루뭉실 좋은게 좋다고 넘어가는 편이라 다른사람들에게 믿음을 주지못한다.
    그런 홍대리가 절치부심해서 변화의 기회를 삼아야겠다고 붙잡은 동아줄이 
    바로 유명한 협상전문가로 초빙되어 온 백이사.
    자기를 돕는것이 서광약품을 돕는것이라는 홍대리의 말에 백이사는 도움을 주기로 한다.
    차근차근 백이사로부터 협상력에 대한 기초를 쌓아가는 홍대리.

    홍대리는 처음부터 난관에 부딪치는데 바로 설득과 협상의 차이를 모르고 있어서였다.
    상대방에게 일방적으로 무엇인가를 요구하는 방식이 설득이라면
    내가 얻고자 하는것을 가진 상대방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보고 
    그것을 주면서 내가 얻고자 하는것을 얻는것, 즉 서로가 만족할만한 결과로 이끄는
    기브 앤 테이크 방식이 협상이라는 것을 이번 기회를 통해서 배워가는 홍대리였다.

    무엇이나 처음이 어렵지 두번째는 처음보다 발걸음 떼기가 쉬운 법이다.
    물론 답이야 홍대리 본인이 찾는것이고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홍대리지만
    어려운 문제에 직면했을때 조언을 구할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천군만마를 얻은것이 뿌듯한 기쁨이 아닐수 없다.
    백이사에게 조언을 구하고 스스로 답을 찾는 과정들을 거치면서 홍대리는
    그동안 자기가 살아왔던 무계획이던 삶의 방식들을 점차 발전적인 형태로
    변화시켜 간다. 그전에는 먼저 큰소리부터 치고 봤다면 지금은 지금 현재의
    상태에서 내가 내어줄수 있는 최대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를 먼저 파악하게 된다.

    우리 일상의 모든 것이 협상이라는 말이 가장 와닿는다.
  • 협상천재가 된 홍대리 | he**hn | 2011.02.07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협상천재가 된 홍대리   ...
    협상천재가 된 홍대리
     
    어떤 주제를 놓고 등장인물을 구성하고 그에 따라서 저자가 말하고자하는 바를 설정한 상황의 책을 선호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이번에 그런 구성도 괜찮구나 하고 느꼈답니다.(반성중...)
     
    책의 구성은 홍풍호, 백기찬, 김치독, 도도해 라는 인물들이 벌이는 협상(제약회사 영업사원인 홍풍호가 일을 하며 부딪히는 사이에 배우게 되는....)과 사랑(도도해라는 여자와 사내연애를 하고 결혼까지 하게되며 겪는 협상과 사랑의 이야기쯤?gggg)에 관한 이야기이다.
     
    기존의 “협상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협상을 위해서는 대단한 기술이 필요하다......중략... 이처럼 협상에 대해 두려움과 편견을 가진 이들이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주로 취하는 방식은 바로 ‘설득’이다. 설득은 자기 것은 주지 않고 일방적으로 받으려고만 하는 것으로 사실상 강요와 다름없다.............중략....... 협상은 서로 주고받는 이른바 ‘기브 앤드 테이크’의 방식이다.”
     
    다소 식상한 목차와 제목을 보며 미리 재단하였던 나의 편견과 무지를 반성한다.ㅜ.ㅜ 내가 하는 일은 협상력이 대단히 중요하다. (어느 직업이 그렇지 않겠냐만...)
    기억하고 싶은구절
    고민은 선택의 여지가 있을 때 하는거야. (116p)
    가치는 주관적이다. (중략) 결국 상대가 무엇에 가치를 느끼는지 잘 파악해서 그걸 주어야 한다는 말입니다.69~70p
    협상전에 아무런 준비도 하지 못했기 때문에 결국 애인의 화를 푸는데 실패하고 말았던 것이네. 애인이 무슨 말을 하든지 참아내자는 마음가짐을 갖추고, 꼬한 애인의 화를 풀어줄 여러 가지 방법을 미리 준비했다면 오늘 같은 일은 없었을 게야.(87p)
    사람은 누구나 실패할 수 잇네. 중요한 건 시리패의 원인을 냉정히 진단해서 반복하지 않는 것이지. 괜찮으니 진정하고 말해보게. 111p
    협상에 능통한 사람도 스트레스 상황에선 실수를 저지른다네. 그렇기 때문에 흥분하거나 압력을 받을 때 자신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파악해야만 하네. 자네의 경우는 김 과장에게 스트레스를 받자 말을 더듭고 식은땀을 흘리는 등 당황하고 위축되지 않았나? 112p
    자기 자신부터 알아야한다...(중략)....만약 그런 상황이 벌어질 경우 자신이 어떤 반응을 보일 것인지만 미리 생각했어도 그렇게까지 헤매진 않았을 것이다. 113p
    현미경형은 대개 구구절절한 인사말 없이 용건만 간단히 담고 수치적 자료가 주를 이루지. 반면, 청진기형은 인사말이 길고 문장에 수식이 많아. 이모티콘을 남발하기도 하고 말이야. 또 돋보기형은 구체적이고 장황하게 쓰는 데다 밑줄을 긋거나 해서 강조할 데를 표시하지. 그리고 망원경형은 어김없이 오탈자가 있고 파일 첨부를 깜박했다며 다시 보내는 경우가 많지.147p
    원래 산을 오를 때도 맨 마지막 경사가 가장 힘겨운 법일세. 모든 조건을 충족시켰음에도 상대방이 나의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을 때, 그 숨겨진 이유를 찾아내어 해결하는 것이야말로 기나긴 협상의 과정에서 가장 힘든 부분이라고 할 수 있네. 이를 잘 극복해야만 진정한 협상가라 할 수 있겠지.226p
    뜨거운 감자를 받는 위기에 처했을 때, 보통 다섯 단계의 대처법에 따른다....(중략).....먼저 비용을 계산하고, 감자를 식히고, 감자의 껍질을 벗기고, 감자를 받을 장갑을 준비하고, 마지막으로 웃으면서 돌아서는 거지.256p
    대부분의 실수가 조급함에서 나오거든. 268p
    자금 대신 줄 수 있는 것에 대해 물었지? 268p
     
    http://www.weceo.org/
     
    이곳 (http://www.weceo.org/)에 오시면 많은 책과 공부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 함께 윈윈하는 협상기술의 멘토...
    함께 윈윈하는 협상기술의 멘토
    협상천재가 된 홍대리
    김성형 지음
     
    협상의 순간은 회사에서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자주 일어난다.
    설득이 일방적인 요구인데 반해 협상은 양방이 윈윈 할 수 있는
    접점을 발견하는 것이다.
    협상천재가 된 홍대리에서는 말년 대리인 홍대리가
    협상의 기술을 익혀 많은 성과를 내고
    결혼에도 골인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설득이 아니라 협상을 해야 하고,
    설득은 일방적인 요구인데 반해 협상은 기브 앤드 테이크 방식이고,
    가치가 객관적이지 않고 주관적인지라 협상은 이성적이지 않으며,
    따라서 상대가 가치를 느낄 만한 무언가를 찾아야 한다는 것 등등..-131p.
     
    홍대리는 행운아다.
    늘 금쪽같은 조언을 해주는 백이사가 있기 때문이다.
    나에게 백이사가 없다면 이 책이 백이사가 되어 줄 것이다.
    늘 성실히 열심히 일하지만 성과가 부진하고 그 이유도 모르겠다면
    이 책을 탐독해보길 권한다.
     
    www.weceo.org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Max's_Book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5%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