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인터넷교보문고22주년

KYOBO 교보문고

40th 40th  생일파티
금/토/일 주말특가
40주년 생일파티 한정판 굿즈
[이북]삼성북드림
나만의기프트카드
  • 손글씨스타
  • 북모닝 책강 라이브
  • 손글씨풍경
  • 교보인문학석강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손글쓰기대회
정글북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 규격外
ISBN-10 : 1195701012
ISBN-13 : 9791195701018
정글북 중고
저자 러디어드 키플링 | 역자 강신홍 | 출판사 아토북(Atto Book)
정가
12,000원
판매가
6,800원 [43%↓, 5,200원 할인]
배송비
3,0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6년 6월 8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6,8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0,800원 [10%↓, 1,2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교원에서 발행된 정가 14500원짜리 책입니다

전산 상 수정이 안되어 소개란에서 알립니다

 

정글북.jpg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64 익은 흔적도 거의 없고 아주 양호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dlfkd1*** 2020.06.11
63 중급인데 젖어있고 이름도 써있고 너무 책 상태가 안좋습니다. 5점 만점에 1점 ba*** 2020.04.08
62 깨끗한 책, 빠른 배송 감사드립니다!! 5점 만점에 5점 ryur*** 2020.02.26
61 책에 낙서가 되어있고 좀 별루였지만 보겠습니다. 가격이 좀 비싼거 같아여 5점 만점에 3점 iew*** 2019.12.30
60 책 배송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jole*** 2019.12.06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지금까지도 기록이 유지되고 있는 역대 최연소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러디어드 키플링의 대표작이『정글북』. 이 책은 늑대에게 길러진 인간 소년 ‘모글리’와 여러 동물들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인간 소년 모글리가 동물 친구인 곰 ‘발루’, 표범 ‘바기라’와 함께 나누는 우정, 호시탐탐 모글리를 노리는 호랑이 ‘시어칸’과의 펼치는 대결을 통해 인간과 동물, 자연과 문명의 관계에 대해 되돌아보게 한다.

저자소개

저자 : 러디어드 키플링
저자 러디어드 키플링 Rudyard Kipling은 1865년 인도 뭄바이에서 화가이자 학자였던 아버지 존 록우드 키플링과 어머니 앨리스 맥도널드 사이에서 태어났다. 당시 인도는 영국의 지배를 받고 있었으며, 어린 시절을 이러한 환경에서 보낸 경험은 이후 그의 작품세계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겨우 여섯 살이었을 때 하나뿐인 여동생과 함께 영국으로 건너가 교육을 받았으며, 그 전까지 지내던 인도와는 전혀 다른 영국의 사회환경에 힘겨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결국 대학을 졸업한 뒤에는 인도로 돌아와 7년간 신문사의 기자로 일하며 글을 쓰기 시작한다. 어린 시절의 추억이 담긴 인도의 모습은 그의 작품에 고스란히 반영되었고, 인도와 영국이라는 상반된 배경을 바탕으로 남다른 감수성을 갖고 있던 키플링은 오래 지나지 않아 작가로서의 명성을 얻을 수 있었다. 그리고 1894년 『정글북』을 출간하며 최고의 작가로 발돋움한다. 1907년에는 영어권 작가 최초이자 최연소로 노벨상을 수상했다. 그 외의 작품으로 시집 『막사의 담시』(1892), 장편소설 『킴』(1901) 등이 있다. 1936년 71세의 나이로 세상을 뜬 키플링은 현재 런던 웨스트민스터 대성당에 묻혀 있다.

역자 : 강신홍
역자 강신홍은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동 대학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20년 넘게 교직에 몸을 담았으며, 틈틈이 번역 작업을 이어왔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 『다시 읽는 어린 왕자』, 『명화로 읽는 그리스로마신화』, 『명화 속 수수께끼 읽기』등이 있다.

목차

모글리의 형제들
카의 사냥
호랑이다! 호랑이!
하얀 물개
리키티키타비
코끼리들의 투마이
여왕 폐하의 신하들

책 속으로

“그럼 내 목숨 값을 한 황소를 걸고 맹세하는데, 나중에 시어칸에게 그대로 갚아주겠어. 아니, 내가 당한 것보다 조금 더 심하게 갚아줄지도 모르지.” 모글리는 그렇게 말하고 잽싸게 뛰어갔다. 바기라가 다시 몸을 누이며 중얼거렸다. “역시 인간의 아...

[책 속으로 더 보기]

“그럼 내 목숨 값을 한 황소를 걸고 맹세하는데, 나중에 시어칸에게 그대로 갚아주겠어. 아니, 내가 당한 것보다 조금 더 심하게 갚아줄지도 모르지.”
모글리는 그렇게 말하고 잽싸게 뛰어갔다. 바기라가 다시 몸을 누이며 중얼거렸다.
“역시 인간의 아이야. 어느 모로 보나 인간이야. 아, 시어칸, 네가 십 년 전에 저지른 개구리 사냥만큼 너에게 불행한 일이 있을까!”
_ 〈모글리의 형제들〉 중에서

다음 순간 모글리는 이유 없이 가슴에서 통증을 느꼈다. 전에는 한 번도 느껴보지 못했던 아픔이었다. 모글리는 숨을 죽이고 흐느끼기 시작했다. 눈물이 얼굴 위로 흘러내렸다.
“이게 뭐지? 난 정글을 떠나고 싶지 않아. 그런데 이게 뭔지 모르겠어. 바기라, 내가 죽는 거야?”
바기라가 대답했다.
“아니다, 얘야. 이건 인간들이 흘리는 눈물이라는 거야. 이제 네가 인간이라는 걸 알겠구나. 더 이상 늑대의 새끼도 아니고, 앞으로 넌 정말로 정글에서 살 수 없을 거야. 그냥 눈물이 흐르게 놔두렴, 모글리. 그저 눈물일 뿐이야.”
_ 〈모글리의 형제들〉 중에서

모글리는 그대로 몸을 돌려 고독한 늑대 아켈라와 함께 걸어갔다. 고개를 들어 하늘의 별들을 바라보자 행복한 기분이 들었다.
“아켈라, 더 이상 덫처럼 생긴 곳에서 잠을 자지는 않을 거예요. 빨리 시어칸의 가죽을 가지고 정글로 돌아가요. 마을 사람들을 해칠 생각은 없어요. 메수아는 나한테 아주 친절했거든요.”
_ 〈호랑이다! 호랑이!〉 중에서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디즈니 감동대작 ‘정글북’의 원작 “늑대소년 ‘모글리’가 돌아왔다!” “정글은 더 이상 안전하지 않아!” 인간으로 태어나 늑대로 자란 소년 ‘모글리’의 위대한 모험! 늑대와 곰, 표범, 그리고 호랑이…… 여러 동물들이 들려주는 흥미진진...

[출판사서평 더 보기]

디즈니 감동대작 ‘정글북’의 원작
“늑대소년 ‘모글리’가 돌아왔다!”

“정글은 더 이상 안전하지 않아!”
인간으로 태어나 늑대로 자란 소년 ‘모글리’의 위대한 모험!

늑대와 곰, 표범, 그리고 호랑이……
여러 동물들이 들려주는 흥미진진한 정글의 법칙


지금까지도 기록이 유지되고 있는 역대 최연소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러디어드 키플링의 대표작이자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책 중에 하나로 꼽히는 『정글북』은 늑대에게 길러진 인간 소년 ‘모글리’와 여러 동물들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인간 소년 모글리가 동물 친구인 곰 ‘발루’, 표범 ‘바기라’와 함께 나누는 우정, 호시탐탐 모글리를 노리는 호랑이 ‘시어칸’과의 펼치는 대결을 통해 이 책은 인간과 동물, 자연과 문명의 관계에 대해 되돌아보게 한다. 정글 세계를 배경으로 다양한 동물들이 펼치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100년이 훌쩍 지난 오늘날의 우리에게도 여전히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것은 저자인 러디어디 키플링이 놀라운 상상력을 바탕으로 들려주는 이야기의 힘 때문이다. 시대와 지역, 세대를 초월하여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에 사랑을 받아온 『정글북』을 통해 인간의 법칙과 크게 다르지 않은 정글의 법칙을 배우게 된다.

“인간이야! 봐! 인간의 아이야.”
모글리 이야기를 비롯한 흥미진진한 7편의 우화 모음


자유로운 종족인 늑대 가족의 동굴에 어느 날 밤 갑자기 인간의 아이가 나타난다. 절름발이 호랑이 시어칸의 손아귀에서 탈출한 어린 소년은 ‘개구리’라는 뜻의 ‘모글리’라는 이름을 받고 늑대의 무리에 받아들여진다. 갈색 곰 발루에게 정글의 법칙을 배우고, 흑표범 바기라에게 사랑받으며 당당한 정글의 일원으로 자라나지만, 호랑이 시어칸 때문에 정글에서 쫓겨나고 만다. 결국 다시 인간의 마을로 돌아가는 모글리. 과연 모글리는 인간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 아니면 다시 정글로 돌아오게 될까?
늑대소년 모글리의 모험 이야기로 잘 알려진 『정글북』은 사실 일곱 편의 단편을 담은 모음집이다. 그 중 〈모글리의 형제들〉, 〈카의 사냥〉, 〈호랑이다! 호랑이!〉 세 편이 흔히 알려진 모글리의 이야기이다. 그 외에 인간의 위협에서 동료들을 구하기 위해 새로운 낙원을 찾아 여행을 떠난 용감한 물개의 이야기를 담은 〈하얀 물개〉, 인간 친구를 지키기 위해 뱀과 사투를 벌이는 몽구스의 이야기를 담은 〈리키티키타비〉, 전설로만 내려오던 코끼리들의 춤을 두 눈으로 목격한 어린 코끼리 몰이꾼 타마이의 이야기를 담은 〈코끼리들의 투마이〉, 군대 캠프에 소속된 동물들이 늘어놓는 무용담을 담은 〈여왕 폐하의 신하들〉 역시 놓치기 어려운 재미를 선사한다.

관찰력, 독창적인 상상력, 발상의 힘
그리고 서술에 대한 놀라운 재능


노벨상을 수상한 최초의 영미권 작가이자 최연소 수상자인 러디어드 키플링은 영국의 지배를 받던 당시 인도 뭄바이에서 태어난 유년기를 그곳에서 보냈다. 덕분에 인도의 정글과 동물들의 이야기에 익숙했고, 어린 시절의 경험이 이후 그의 작품에 고스란히 영향을 주었다. 특히 『정글북』은 작가의 독창성과 상상력이 가득 담겨 있는 명작으로, 우인화 기법이 본격적으로 사용된 거의 최초의 작품이기도 하다. 1907년 노벨문학상을 받을 당시 선정 이유로 밝혔던 “관찰력과 독착정인 상상력, 발상의 힘, 그리고 서술에 대한 놀라운 재능”이라는 평가에 걸맞게 키플링이 보여주는 은유적인 메시지는 『정글북』을 단순히 ‘아동문학’으로 분류하기에는 아쉽게 만든다. 어린이와 성인 모두에게 각각의 재미를 선사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시대를 뛰어넘는 명작의 힘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정글로 모험을 떠나요~ | ir**1971 | 2016.08.0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어린 시절 타잔과 함께 늑대들 속에서 자란 소년의 이야기, 정글북은 흥미진진하기만 했다. 그 추억에 이끌려 지난 번...

    어린 시절 타잔과 함께 늑대들 속에서 자란 소년의 이야기, 정글북은 흥미진진하기만 했다.

    그 추억에 이끌려 지난 번 영화가 개봉되었을 때

    아이들을 데리고 영화관을 찾았다.

    이번엔 책이다. 영화만큼의 재미가 있을까 기대하면서 책을 펼쳤다.


    늑대소년 모글리의 이야기가 정글북의 전부라 생각했는데

    책을 보면서 정글 이야기를 담은 책(The Jungle book)이란 뜻임을 알았다.

    정글북 이야기는 모두 7편의 단편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 중 모글리 이야기는 3편이다.

    단순히 '정글북=모글리 이야기'로만 알았는데 새로운 발견이다.


    게다가 이 책의 저자인 러디어드 키플링이

    영어권 작가 최초이자 최연소로 노벨상까지 수상했다는 사실 또한 놀랍다.

    키플링 가방도 혹 이 작가의 이름(Kipling)에서 따온 건 아닌가 새삼 궁금해지기도 한다.




     

    정글북.jpg


     




    아무튼..

    영화와 구성은 조금 다르지만

    책은 저자 본연의 필체로 흥미롭게 이야기를 전개되어 간다.

    모글리가 어떻게 늑대들의 손에 크게 되었는지 궁금했는데, 책에서 그 과정이 나와 있다.

    늑대들의 동굴에 찾아든 모글리를 어미 늑대개가 키우기로 결심하고,

    늑대들의 회의에서 승낙을 받기 위해 갈색 곰 발루의 지지와,

    인간들에게 잡혀있던 경험이 있는 표범 바기라가

    황소 한 마리를 잡아 바침으로 승낙을 얻어낸 것이다.


    모글리가 정글에서 살아가기 위해 정글의 법칙을 얼마나 열심히 공부하는지,

    모글리의 스승인 발루와 바기라, 늑대 가족이 얼마나 모글리를 사랑하는지,

    모글리가 인간 사회에 잠시 들어와 지내는 모습과

    호시탐탐 모글리의 목숨을 노리는 호랑이 시어칸을 멋지게 물리치고

    가족들과 함께 떠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모글리 이야기도 재미있었지만,

    몽구스가 주인공인 "리키티키타비"는 손에 땀을 쥐며 읽었다.

    홍수에 휩쓸려 죽을뻔한 자신을 살려준 사람들을 위해

    코브라들을 없애고 알들을 없애는 이야기에서 

    아, 제발 이기려무나. 제발 주인 아들을 살려내려무나

    나도 모르게 응원하게 된다.


    "정글에는 법칙이 있다."

    일명 미물이라 일컫는 동물들의 세계, 정글에도 법칙이 있고,

    그 법칙은 누구나 따라야 하고 따른다는 점이 놀랍다.

    자기 종족의 말로 도움을 요청하는 법칙을 말하면 그대로 도움을 주는 법칙.

    반면 정글의 법칙 따위는 상관없는 원숭이를 보며

    인간의 모습을 비판한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인간 사회에도 지켜야 하는 법칙이 있을텐데,

    법은 아랑곳 하지 않고 자신의 욕심을 따라 사는 이들이 있으니 말이다.

    언제나 돈이 많은 사람들 위주로 돌아가는 인간세상의 법칙은

    정글의 법칙보다 우위에 있다고 말해도 좋을까.


    무더운 여름이다.

    탐험을 떠나봐도 좋겠다.

    정글북을 탐험하며 깊은 정글 속 화끈하고 시원하고 아슬아슬한 이야기를 통해

    이 더위를 날려보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모험을 떠나보라. 정글로~

    책으로 먼저. 그리고 영화로~ 

  • The Jungle Book 정글북! | ma**1123 | 2016.07.2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2016디즈니 감동대작 '정글북'의 원작 "늑대소년 '모글리'가 돌아왔다!" 인간으로 태어나 늑대로 자란 소년 '모글리'의...

    2016디즈니 감동대작 '정글북'의 원작

    "늑대소년 '모글리'가 돌아왔다!"

    인간으로 태어나 늑대로 자란 소년 '모글리'의 위대한 모험이야기 정글북!


     

    20160713_163451~3.jpg


     

    이 책을 지은 키플링은 인도인으로 태어났을 당시

     인도가 영국의 지배를 받을 때였어요.

    어린시절을 이러한 환경에서 보낸 경험은 이후 그의 작품세계에 많은 영향을 미쳤는데

    1894년 <정글북>을 출간하며 최고의 작가로 발돋움할 수 있었다고 하네요.

    역시 인간은 환경의 동물인가봅니다.

    지금까지도 기록이 깨지지 않고 있는 역대 최연소 노벨문학상 수상자 키플링의 대표작으로

     NO.1전세계 어린이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책 <정글북>이네요.

    <정글북>은 잘 알다시피 늑대에게 길러진 인간 소년 '모글리'와

     여러 동물들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인간 소년 모글리가 동물친구인 곰'발루',표범'바기라'와 함께 나누는 우정이야기도 잼있구요.


    <정글북>의 목차에요.

    모글리의 형제들

    카의 사냥

    호랑이다!호랑이!

    하얀물개

    리키티키타비

    코끼리들의 투마이

    여왕폐하의 신하들


    자유로운 종족 늑대가족에게 어느날 갑자기 나타난 인간의 아이.

    호랑이에게 사냥당할 뻔한 위기에서 가까스로 탈출한 어린 소년은

     몸에 털 한 올 없고 살갗은 보드랍고 약하기만 하지만,

     아비 늑대를 똑바로 쳐다보며 웃음을 터뜨릴정도로 용감했지요.

    모글리의 진짜 집은 늑대의 동굴일까요? 아니면 인간들의 마을일까요?

    글쎄용....ㅎㅎ

    흥미진진함속에서 <정글북>을 읽으면

     아이들의 상상력은 무한대가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1907년 노벨문학상에 선정된 이유는

     "관찰력, 독창적인 상상력, 발상의 힘 그리고 서술에 대한 놀라운 재능"이었다고 하니

    정말 그 뜻에 부합되는것 같아요.

    <정글북>은 늑대에게 길러진 인간 소년 '모글리'와 여러 동물들이 펼치는 갈등과

     흥미진진한 모험이야기를 통해

    인간과 동물, 자연과 문명의 관계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책이랍니다.



     




     

  • 사실 어릴적에 읽었던 소설보다는 디즈니의 애니메이션이 더 기억에 남아있었는데  최근에 영화로 개봉하면서 소설로 읽고...
    사실 어릴적에 읽었던 소설보다는 디즈니의 애니메이션이 더 기억에 남아있었는데 
    최근에 영화로 개봉하면서 소설로 읽고 싶다는 생각에 읽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영화를 봐야지 봐야지 하다가 결국 극장에서 내려지고 말았네요 ㅠㅠ
    어쨌든 이래저래 못읽고 있다가 영화를 보지못한 아쉬움을 달래고자 소설을 손에 잡았습니다. 
    역시나 제 기억과 많이 동떨어져 있네요; 이제껏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필터링에 걸러지고 정제된 이야기를 기억하고 있었는데
    소설은 역시 날 것의 맛이 있습니다. 좀 더 어둡기도 하고, 모글리에 반발하는 쉬어칸의 사정이랄까..
    인간에게 크게 상처받았기에 같은 인간인 모글리를 증오하는 호랑이 쉬어칸의 기분이 이해가 간다든지
    어릴때 느끼지 못했던 것이 보이니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ϻ6월초 영화 정글북이 개봉했다. 미국에서도 인기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지인 중에서도 보고 온 분...
     

    ϻ6월초 영화 정글북이 개봉했다. 미국에서도 인기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지인 중에서도 보고 온 분이 재미있다고 말해줬다. 감독 또한 아이언맨 1,2를 만든 ‘존 파브로’가 아닌가? 보고 싶어져서 아내에게 보러고 말했는데 별로 내켜하지 않았다. 그렇다고 혼자 가서 보고 싶은 정도는 아니었다. 영화 관람은 미정이고, 정글북 줄거리는 기억이 나지 않았다. 그러던 차에 ‘정글북’을 책으로 만날 기회가 생겼다. 냉큼 신청했다.

     

    나는 책 두께 만큼 정글북 이야기가 담겨져 있는 줄 알았다. 일곱 꼭지 중에 처음 세 꼭지만 늑대소년 모글리 이야기이고 나머지 4개 꼭지는 주인공이 다르다. 물개. 몽구스, 코끼리를 모는 소년 등등. 시튼의 동물기가 생겼다. 나는 오히려 모글리 이야기 보다 다른 이야기들이 더 맘에 들었다. 길이도 짧고 잘 듣지 못한 이야기-물개 습성, 몽구스와 뱀과의 결투-들이 흥미로웠다.

    책 날개에 저자 소개를 읽었다. 세상에! 정글북이 세상에 나온 게 1894년이란다. 122년 전이다. 이 정도면 정글북도 고전이 아닐까?

    어렸을 때 기억인지 대중매체 영향인지 ‘모글리’ 이야기는 내가 어렴풋이 기억하고 있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늑대에 의해 자란 소년, 모글리, 모글리는 개구리하는 뜻이 담겨있다. 모글리에게는 늑대 부모와 흑표범 바기라, 큰곰 발루가 함께 한다. 발루와 바기라는 모글리가 아기일 때, 늑대회의에서 모글리를 받아들여 키우는 것을 지지한 동물이며, 모글리에게는 스승이라고 할 수 있다.

    모글리는 자라서 늑대사회에서 쫓겨나 인간사회로 나오지만 거기서도 갈등이 일어난다. 하지만 모글리는 다시금 인간으로 세상으로 돌아간다.

    모글 리가 시어칸에서 복수를 성공하기 전, 원숭이들에게 납치당해 발루와 바기라가 구출하는 이야기가 마음에 들었다. 발루와 바기라가 모글리를 어떻게 생각하고 이끼는지 잘 알 수 있다. 모글 리가 잡혀가면서 솔개의 언어를 통해 자신의 위험을 알리는 것도 인상적이다. 동물들도 서로의 언어가 달라 배우지 않으면 소통이 되지 않는다. 사람과 동물이 정말로 교감, 의사소통이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하얀 물개’ 이야기에서는 바다 동물들을 만날 수 있다. 남들과는 다른 하얀 물개가 동족들이 안전하게 살 수 잇는 곳을 찾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내용이다. 바다소의 도움으로 물개들이 맘 놓고 살 수 있는 곳을 찾는다. 바다소 라는 동물이 따로 있나 찾아 봤더니 ‘듀공’과 ‘매너티’가 바다소 이다.

    ‘리키티키타비’ 는 몽구스 이야기다. 한 가정에 들어간 몽구스는 애완으로 길러지지만 그 집 정원에 있는 뱀들과 사투를 벌인다. 결과는 해피엔딩이다. 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어렸을 적 읽은 ‘시튼 동물기’가 떠올랐다. 인간과 동물의 교감이랄까? 몽구스인 리키가 자신을 돌봐주는 인간을 위해 뱀과 싸우는 게 그런 교감으로 느껴졌다.

     

    ‘코끼리들의 투마이’는 코끼리드의 한밤 무도회를 직접 본 어린 투마이 이야기이다. 코끼리들이 정말 모여서 발을 구르며 춤을 추는지, 실제로 하는 습성인지 궁금해졌다.

     

    ‘여왕 폐하의 신하들’은 전쟁에 동원되는 동물들의 하소연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이야기를 전쟁에서 동물들이 무슨 역할을 했는지 알 수 있다. 코끼리는 대포를 끌다 멈추곤 했었나 보다. 그 때 황소들이 대신 포를 끌었나 보다. 동물들은 이 명령들을 누가 내리는지 궁금해 한다. 위로 올라가고 올라가다 보면 여왕 폐하로 모인다. 그래서 모두 여왕 폐하의 신하들인 거다.

     

    정글북 이야기를 기대햇지만 기대와는 달리 여러 동물을 만날 수 있어 즐거웠다.

  • 정글북 | kh**00711 | 2016.07.1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

     

     

     


     

    DSC_0193.jpg
     
     



     

    DSC_0195.jpg


     

    DSC_0196.jpg


    얼마전 개봉한 정글북을 아이들과 함께 보았어요.
    디즈니에서 만든 작품답게 아주 감동적이었답니다.
    원작을 책으로 만나는 감동은 영화를 보고나니 더욱 깊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초등저학년인 아이와 함께 읽기엔 글밥이 너무 많아서
    그 생동감있는 감동은 저만 다시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

    최연소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유명한
    러디어드 키플링의 대표작을 읽게된다는 영광스러움^^
    전세계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정글북의 매력은 도대체 무엇일까?
    그래서 더욱 궁금했던 원작이지요~

    정글북에 이어 개봉하 타잔도 아이들과함께 보았는데요.
    동물에게 길들여진 모글리와 타잔~
    올 여름엔 정글속 용감한 모글리와 타잔 !
    그리고 동물들과의 우정을 느낄 수 있었던
    아주 특별한 시간이었던것 같아요.

    요맘때 아이들은 언제나 부모에게 의지하고 살지만
    정글속 모글리는 부모없이 언제나 닥친문제를
    스스로 헤쳐나가죠 !
    아이들이 모글리를 보면서 한발자국 성장해갈 수 있는 시간이되었을것 같아요.

    동물들과 교감할 수 있는 모글리가 부럽다는 아이들도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을거라 믿어요.

    또한 원작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일곱가지의 스토리들~
    정글북이 단편들로 모아놓은 것은 그동안 알지 못했었거든요~
    동물들의 언어를 배우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터득해가는 과정들도
    재미있었고, 무엇보다 인간보다 모성애가 강한 늑대 가족들의 모습은
    더 많은것을 느끼게 해준다.
    많은 세월이 지났음에도 달라지지 않은 사회모습을

    생각하니 조금은 씁쓸하 여운을 남기는

    정글북 !

    아이들을 위한 동화이지만 어른인 내게도

    적지않은 감동을 선사했다.

    이렇듯 오랜시간 사랑받는 이유가 아닌가 생각한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나른한그리움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7%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