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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하 문명과 한반도(살림지식총서 510)
184쪽 | | 121*190*16mm
ISBN-10 : 8952240421
ISBN-13 : 9788952240422
요하 문명과 한반도(살림지식총서 510) 중고
저자 우실하 | 출판사 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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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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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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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하 일대에 황하문명과는 다른
새로운 요하문명이 있었고 그 주도 세력은
우리 민족의 선조와 연결된다 이 책은 우리나라 요하문명 연구의 최고 권위자인 우실하 교수가 요하문명에 대해서 쓴 세 권의 학술 서적과 여러 편의 논문을 바탕으로, 일반인이 요하문명에 대해서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문고본 형태로 만든 교양서이다. 특히 중국의 상고사 재편 움직임과 관련하여, 요하문명이 한반도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필자가 직접 답사하면서 얻은 각종 유물과 유적의 사진 자료를 통해 탁월한 안목과 통찰력으로 소개하고 있다.
지난 수천 년 동안 아무도 알 수 없었던 거대하고 새로운 문명이 1980년대 들어서면서 본격적으로 발견되었다. 만주 일대 서쪽 요하(遼河)의 중상류인 요서(遼西) 지역을 중심으로 새롭게 발견된 고대문명을, 중국 학계에서는 1995년에 곽대순이 ‘요하문명’으로 명명하였다. 1970년대 말에서 1980년대 초에 만주 일대 요서 지역을 중심으로 새롭게 발견된 요하문명의 유적과 유물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거대하고 발달된 형태를 보여 학계에 충격을 주었다. 그동안 아무도 모르고 잊혀진 고대문명이 이 지역에서 꽃을 피웠던 것이다
중국 학계는 이를 본격적으로 연구하여 그들의 상고사를 완전히 재편하고 있는데, 우리의 역사-고고학계는 이 지역이 고조선의 강역, 영향권, 문화권이라고 인정하면서도 강 건너 불구경하듯 보고 있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저자소개

저자 : 우실하
연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에서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동양사회사상, 문화이론, 한국문화론, 한국문화사?사상사 분야에서 한국문화와 사상의 원류를 밝히는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중국 요녕성 심양시의 요녕대학(遙寧大學) 한국학과 교수와 내몽고 적봉시의 적봉대학(赤峰大學) 홍산문화연구원(紅山文化硏究院) 방문 교수를 지냈다. 동양사회사상학회 부회장, 단군학회 부회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한국항공대학교 인문자연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고조선문명의 기원과 요하문명』(2018), 『3수 분화의 세계관』(2012), 『동북공정 너머 요하문명론』(2007) 등 9권의 단독 저서가 있고, 『동양사상의 시대 진단과 비전』(2018), 『동몽골의 가치와 미래』(2016) 등 20권의 공저가 있다.

목차

머리말

1. 글을 시작하며
‘○○유지(=유적)’ ‘○○문화’ ‘○○문명’ 개념/한국 고고-역사학계의 무관심에 대해서/요하문명 지역 각 고고학문화의 연대에 대한 의구심에 대하여

2. 요하문명에 대한 간략한 소개
요하문명의 주요 신석기-청동기시대 고고학문화의 편년과 분포 범위/요하문명의 기본적 성격/홍산문화의 기본적 성격/요하문명 지역 신석기시대 유적 분포/요하문명 지역 청동기시대 유적 분포/요하문명 당시의 지리-기후 조건

3. 중국 학계의 상고사 재편 움직임
중국의 국가 주도의 역사 관련 공정과 상고사의 재편/문명단계, 국가단계에 대한 새로운 논의의 시작/국가 발전단계별 명칭

4. 요하문명과 한반도의 연관성
소하서문화와 한반도/흥륭와문화와 한반도/부하문화와 한반도/조보구문화와 한반도/홍산문화와 한반도/하가점하층문화와 한반도/하가점상층문화와 한반도

5. 요임금의 도성 평양으로 밝혀진 도사유지와 단군조선
임분시 요도구와 요임금/도사유지의 발견과 요순시대/요하문명, 도사유지, 요임금 그리고 단군조선

6. 요하문명과 한국 학계의 과제
요하문명과 한반도 요약/한국 학계의 과제

7. ‘동방 르네상스’를 위하여

책 속으로

수천 년 동안 아무도 알 수 없었던 거대하고 새로운 문명이 1980년대 들어서면서 본격적으로 발견되었다. 만주 일대 서쪽 요하(遼河)의 중상류인 요서(遼西) 지역을 중심으로 새롭게 발견된 이 고대 문명은, 중국 학계에서는 1995년 곽대순에 의해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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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 년 동안 아무도 알 수 없었던 거대하고 새로운 문명이 1980년대 들어서면서 본격적으로 발견되었다. 만주 일대 서쪽 요하(遼河)의 중상류인 요서(遼西) 지역을 중심으로 새롭게 발견된 이 고대 문명은, 중국 학계에서는 1995년 곽대순에 의해 ‘요하문명’으로 명명되었다._10쪽

‘요하문명의 꽃’으로 불리는 홍산문화에 속하는 유적지가 2011년을 기준으로 1,000곳이 넘었고5, 이후 계속 발견되어 약 1,100곳가량 되었다. 그런데 2017년 한 해 동안 요녕성 지역에서만 146곳의 홍산문화 유적지가 새롭게 발견되었다.6 현재는 1,200곳이 넘는다. 늦었지만 이제라도 요하문명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가 시작되어야 한다. 우리나라 학계가 연구하여 자신의 목소리를 내지 않는다면 중국 학계 시각이 전 세계로 퍼지는 것은 시간문제일 뿐이다._18쪽

요하문명 지역의 여러 신석기-청동기시대 고고학문화의연대에 대해서는 논문 또는 박물관의 전시 안내물마다 약간씩의 차이가 있다. 아래에서는 중국사회과학원 고고연구소 내몽고공작대 대장으로 있으면서 흥륭와문화 등 주요 유적을 직접 발굴한 류국상(劉國祥)이 2006년에 발표한 「서요하유역 신석기시대에서 조기 청동기시대까지의 고고학문화개론(西?河流域新石器?代至早期???代考古?文化?論)」에서 정리한 연대를 기초로 했다._31쪽

요하문명의 발견 이후 중국 학계에서는 동북아시아의 상고사를 전면적으로 재편하고 있다. 특히 요하문명을 한족의 조상이라는 황제족의 영역으로 삼아, 만주 일대를 신화시대부터 중국사의 판도에 넣고 있다. 중국 학자들이 새롭게 발견된 요하문명과 그들의 상고사와의 연결 가능성을 연구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하다. 문제는 만주 일대의 요하문명을 주도한 세력을 한족의 조상이라는 황제족으로 끌고 가려는 일방적인 시각이다._59쪽

요하문명의 발견 이후 중동북아시아에서는 홍산문화 시기부터 이미 보편적으로 보이는 편두의 전통이 흉노?진한?변한?가야?신라?일본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필자는 홍산문화 시기부터 보이는 편두의 전통이 상나라·흉노 등으로 이어지고, 고조선이 해체되면서 남하한 진한·변한을 통해 가야·신라·일본으로 이어진 것으로 본다. 홍산문화 시기에 편두 전통이 이미 보편적이었다는 것이 새롭게 밝혀졌으니, 이에 대한 전문적이고 깊이 있는 연구를 기다려 본다._106쪽

우리나라의 사서에서는 단군조선의 건국과 관련하여 ‘요임금과 같은 시기’ 또는 ‘요임금 즉위 후 50년’ 등으로 언급하고 있다. 중국에서는 2015년 12월에 요임금의 도성이 발굴되었고, 요순시대(堯舜時代)가 실재하는 역사임을 공표했다. 그렇다면 ‘요임금과 같은 시기’인 단군조선이 단순히 신화가 아니라 실존했을 가능성이 더 커졌다고 본다. 단군조선 연구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수 있을 것이다._128쪽

이제라도 요하문명과 단군조선의 관계, 더 나아가 한반도와 요하문명과의 관계에 대한 연구가 시작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① 요하문명의 주도 세력이 황제족이며, ② 후대에 등장하는 이 일대의 모든 북방 민족들은 황제의 후예라는 중국 학계의 견해가 국제 학계에서도 그대로 정설이 될 수밖에 없다.
요하문명은 단군조선을 이루는 기본 토대라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이런 까닭에 한국 학계에서 좀 더 많은 학자가 요하문명, 홍산문화에 관심을 두기를 바란다._140쪽

전혀 모르던 새로운 거대한 문명이 우리의 상고사-고대사와 연결된 지역에서 발견된 이상 우리의 상고사-고대사 특히 고조선과의 연관성을 연구해야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학자들의 임무이다.
중국은 이미 각종 역사 관련 공정들을 통해 그들의 상고사-고대사를 전면적으로 재편하고 있고, 요하문명의 주도 세력이 중국인의 시조인 황제족이라는 학설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최근 도사유지가 요임금의 왕도(王都)인 평양으로 밝혀졌다. 요임금과 같은 시기라는 단군조선도 단순한 허구나 전설 혹은 신화가 아닐 가능성이 크다.-15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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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한국 고고-역사학계의 무관심으로 한민족의 역사가 중국사의 일부가 될 수도 있다 필자는 요하문명에 대한 우리나라 고고-역사학계의 학문적 무관심에 대해서 안타까워하고 있다. 요하문명이 남미나 아프리카에서 발견된 것도 아니고, 중원 지역도 아닌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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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고고-역사학계의 무관심으로
한민족의 역사가 중국사의 일부가 될 수도 있다

필자는 요하문명에 대한 우리나라 고고-역사학계의 학문적 무관심에 대해서 안타까워하고 있다. 요하문명이 남미나 아프리카에서 발견된 것도 아니고, 중원 지역도 아닌 만주 일대에서 발견되었는데 이를 무관심으로 일관하는 현실이 한국 고고 역사학계의 큰 문제라고 지적한다. 이런 요하문명이 우리의 상고사-고대사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연구하는 것은 학자로서의 당연한 임무라고 강조한다.
반면 중국 학계에서는 요하문명의 주도 세력이 한족의 조상인 황제족이고, 따라서 만주 일대에서 발원하는 후대의 모든 소수민족은 황제족의 후예이며, 이 황제족 후예들이 이룩한 역사는 모두 중국사의 일부라는 논리를 만들어가고 있다. 중국 학계는 요하문명의 발견 이후 1996년부터 이어지는 각종 역사 관련 공정을 통해서 그들의 상고사를 완전히 재편하고 있다.
문제는 만주 일대의 요하문명을 주도한 세력을 한족의 조상이라는 황제족으로 끌고 가려는 일방적인 시각이다. 이런 중국 학계의 시각에 대해서 한국 학계가 적절히 대응하지 않는다면 예맥?부여?발해?고조선 등과 연결되는 한민족의 조상들은 모두 황제족의 후예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들이 이룩한 역사는 모두 중국사의 일부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나라에서도 고고학, 역사학, 민속학, 사회학, 정치학, 문화학, 종교학, 신화학, 미술, 미학, 건축학, 철학 등 각 분야에서 깊이 있는 연구 결과가 도출되기를 기대해 본다.

요하문명은 동북아시아 공통의 시원문명
필자는 요하문명이 ‘동북아시아 공통의 시원문명’이라고 본다. 이런 인식을 바탕으로 한?중?일?몽골이 함께 공동연구를 진행할 때, 요하문명이 한?중?일?몽골의 공통의 문명적 기반이라는 인식을 확산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미래에 벌어질 각 국가 사이의 많은 역사 갈등을 해결하고 동북아문화공동체를 앞당길 수 있는 초석이 될 수 있다고 본다.
이 책이 요하문명과 한반도의 관계를 연구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길잡이로 활용되어 동북아시아가 세계의 정치?경제?문화의 중심지로 거듭나는 ‘21세기 동방 르네상스’가 시작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ㆍ 한 줄 소개
만주 일대에서 발견된 요하문명을 시기별로 구분하여 소개하고 각 문화의 특징과 한반도와의 관련성을 상세하고 논증적으로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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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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