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교보문고 39주년
2020다이어리
매일 선착순 2,000원
ebook전종 30%할인
  • 수요낭독공감 11월 행사
  • 제5회 교보손글쓰기대회 수상작 전시
  • 북모닝 책강
왜 시간은 앞으로만 갈까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70쪽 | 규격外
ISBN-10 : 8991958796
ISBN-13 : 9788991958791
왜 시간은 앞으로만 갈까 중고
저자 조엘 레비 | 역자 이재필 | 출판사 써네스트
정가
14,000원
판매가
12,600원 [10%↓, 1,400원 할인]
배송비
3,000원 (판매자 직접배송)
10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3년 8월 2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2,6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2,600원 종이밥책벌레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2,6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2,600원 [10%↓, 1,4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6 좋은 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4점 sig*** 2019.08.29
5 빠른배송 매우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dldu*** 2019.07.10
4 책 상태도 좋고 배송도 생각보다 일찍 도착했어요. 5점 만점에 5점 requiem*** 2019.06.27
3 주문 담날 도착했어요..포장 깨끗했고..상품도 새책이네요...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yhj0*** 2018.10.14
2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momo*** 2016.09.23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일상생활 속 궁금했던 과학적 현상에 대한 유쾌한 해석『왜 시간은 앞으로만 갈까』. 이 책은 우리의 일상생활 속 궁금해하던 과학 현상인 '왜 태양은 밝게 빛날까?', '왜 우리는 통증을 느끼는 걸까?', '왜 지구 온난화가 일어날까?' 등에 대해 유쾌한 답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소개

목차

왜 태양은 밝게 빛날까?
왜 식물은 녹색일까?
왜 일년은 365일일까?
왜 물은 얼까?
왜 밀물과 썰물이 생길까?
왜 물체는 불에 탈까?
왜 E=mc2일까?
왜 물에 뜨는 물체들이 있을까?
왜 사과는 땅에 떨어질까?
왜 태양계에는 이렇게 행성이 많을까?
왜 우주는 팽창하고 있을까?
왜 사람은 개 호루라기 소리를 못 들을까?
왜 철은 녹슬까?
왜 피는 붉은색일까?
왜 나무는 잎을 떨어뜨릴까?
왜 식물은 봄에 꽃을 피울까?
왜 사람은 늙는걸까?
왜 우리는 통증을 느끼는 걸까?
왜 사람은 잠을 잘까?
왜 사람에게는 46개의 염색체가 있을까?
왜 사람에게는 X 염색체와 Y 염색체가 있을까?
왜 공룡은 멸종했을까?
왜 석유는 고갈되어 갈까?
왜 바다는 푸른색일까?
왜 방사성 물질은 반감기(半減期)를 갖는 걸까?
왜 바람이 불까?
왜 지구는 둥글게 생겼을까?
왜 달에는 어두운 면이 있을까?
왜 사람은 물속에서 숨을 쉬지 못할까?
왜 시간은 앞으로만 갈까?
왜 지진이 일어날까?
왜 전구에 불이 들어올까?
왜 원자를 분열시킬까?
왜 사람은 풀을 먹지 못할까?
왜 꿈을 꾸는 걸까?
왜 하늘은 푸른색일까?
왜 얼음은 물에 뜰까?
왜 우리는 자꾸 잊어 버릴까?
왜 인간은 날지 못할까?
왜 지구 온난화가 일어날까?
왜 화산은 폭발할까?
왜 남자는 여자보다 더 클까?
왜 쇠는 자석에 달라붙을까?
왜 인간은 광합성을 할 수 없을까?
왜 우리는 빛보다 더 빨리 이동할 수 없을까?
왜 유럽은 신대륙을 식민지화했을까?
왜 바닷물은 짤까?
왜 땅은 단단할까?
왜 화성에는 생명체가 없을까?
왜 달과 태양의 크기는 같아 보일까?
왜 남자들은 대머리가 될까?
왜 때때로 휴대폰이 신호를 잡지 못할까?
왜 남자들에게 젖꼭지가 있을까?
왜 비가 오는 걸까?
왜 갓난아기와 강아지는 귀여울까?

책 속으로

몇백만 년이 흐르는 동안에 지구는 작은 행성 만한 크기의 물체와 충돌하게 되었고 바로 그때 막대한 양의 바위가 우주 공간으로 날아 흩어졌다. 얼마 안 있어 이 바위들이 모여 달을 만들었는데 그 후 지금까지 달의 중력에 의해 지구의 자전 속도가 계속 늦...

[책 속으로 더 보기]

몇백만 년이 흐르는 동안에 지구는 작은 행성 만한 크기의 물체와 충돌하게 되었고 바로 그때 막대한 양의 바위가 우주 공간으로 날아 흩어졌다. 얼마 안 있어 이 바위들이 모여 달을 만들었는데 그 후 지금까지 달의 중력에 의해 지구의 자전 속도가 계속 늦춰지고 있는 것이다. 달이 생기기 전에는 지구에서 하루의 길이는 6시간에 불과했다. 만약 달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오늘날 하루의 길이는 8시간에 불과할 것이고 일년은 1,095일이나 되었을 것이다
-본문 24쪽

꿈이 진화해 온 이유는 아마도 초기의 인류가 꿈이라는 가상 현실 시뮬레이터를 통해 여러 가지 상황과 그 상황들에 대처하는 방법을 미리 연습할 수 있었기 때문이고 또 그 결과로서 낮에 임무를 더 잘 수행할 수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특히 '위험상황 시뮬레이션 이론(threat simulation theory)'에 따르면 꿈은 위험한 상황에 대처하는 법을 미리 연습해 볼 수 있는 안전한 방법이다. 그러고 보니 왜 그렇게 부정적인 감정의 꿈을 많이 꾸게 되는지 그리고 왜 그렇게 누군가에게 쫓기고 또 위험한 상황에 처하는 꿈을 많이 꾸게 되는지 이해가 갈만도 하다.
본문 167쪽

남자가 여자보다 더 큰 진짜 이유를 들려주겠다. 사토시 카나자와(Satoshi Kanazawa)와 디아나 노바크(Deanna Novak)의 급진적인 이론에 의하면 사실은 남자가 여자보다 더 큰 것이 아니라 여자가 남자보다 더 작은 것이다. 바꿔 말해서 여자도 남자만큼 크게 성장할 수 있지만 남자보다 더 일찍 성장을 멈추기 때문에 몸의 크기가 더 작다는 것이다.
두 사람의 주장은 '다혼제 세계에서 여자는 가능한 한 일찍 사춘기에 접어들어야 좋은 짝을 만날 수 있는데 문제는 사춘기에 접어듦과 동시에 성장을 멈추게 되고 바로 이것이 키와 체구를 제한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여자 아이가 사춘기에 접어드는 시기를 결정하는 것은 무엇일까? 아마도 가중 중요한 요인 중의 하나는 바로 아이가 성장할 때 그 아빠가 얼마나 많은 시간을 아이와 함께 보내느냐가 될 것이다. 가령 양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아빠를 가진 여자 아이는 아빠 없이 자란 여자 아이보다 더 늦게 사춘기에 접어드는 경향이 있다.
남자가 여자보다 더 큰 진짜 이유는 딸 아이의 성장기에 아빠가 엄마만큼 많은 시간을 딸과 함께 보내지 않아서일지도 모른다.
본문 206쪽

만약 식물이 남의 엽록소를 빌려서 광합성을 한다면 인간은 왜 그렇게 하지 못할까? 가령 조류를 먹고 사는 바다 민달팽이의 경우 조류를 먹을 때 그 속에 든 색소체만 따로 흡수하여 자신의 피부 속으로 보낸다. 그리고 색소체들은 민달팽이의 피부 속에서 새로운 삶의 터전을 마련한다. 이런 식으로 거의 10개월 동안, 즉 새로운 조류를 섭취해서 색소체를 교환하기 전까지 바다 민달팽이는 아무것도 먹지 않고 오직 색소체의 광합성에만 의지해서 살아 간다).
- 본문 215쪽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일상생활 속 궁금했던 과학적 현상에 대한 유쾌한 해석 이 책은 우리가 생활하면서 궁금하게 생각을 하고 있지만 자세하게 알아보지 못했던 사실들을 속 시원하게 풀어주는 책이다. 정말 너무나 평범해서 궁금증을 유발하지 않을 것 같은 내용들이지만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일상생활 속 궁금했던 과학적 현상에 대한 유쾌한 해석

이 책은 우리가 생활하면서 궁금하게 생각을 하고 있지만 자세하게 알아보지 못했던 사실들을 속 시원하게 풀어주는 책이다.
정말 너무나 평범해서 궁금증을 유발하지 않을 것 같은 내용들이지만 우리 모두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하다. 예를 들어서,
왜 태양은 밝게 빛날까?
왜 우리는 자꾸 잊어 버릴까?
왜 남자는 여자보다 더 클까?
왜 인간은 광합성을 할 수 없을까?
왜 유럽은 신대륙을 식민지화했을까?
왜 남자들은 대머리가 될까?
왜 남자들에게 젖꼭지가 있을까?
왜 갓난아기와 강아지는 귀여울까?
왜 지구는 둥글게 생겼을까?
왜 하늘은 푸른색일까?
모두들 다 알고 있는 사실들이다. 태양은 빛나고, 남자는 여자보다 크고, 인간은 광합성을 할 수 없고, 남자들은 대머리가 되고 등등. 왜 그런지 한번쯤 생각을 해봤지만 그 속에 과학적인 진실들이 숨겨져 있다는 사실을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 책은 이렇듯 우리가 생활하면서 궁금하게만 생각했던 것들을 하나씩 속 시원하게 풀어주는 책이다.

어렸을 때 본 달이 지금의 달보다 더 크다!

어른이 되면 누구나 추억을 떠올리며 다음과 같이 이야기한다.
“그때는 왜 그렇게 달이 크게 보였는지 모른다. 지금까지 본 것 중에서 가장 컸을거야!”
그럼 사람들은 하하하 웃고 만다. 그럴리가 있겠냐는 것이다. 하늘의 달이 옛날이라고 더 컸을리 만무하다는 생각을 한다.
그런데 어렸을 때 보았던 달이 지금의 달보다 더 큰 것이 사실이다.
달은 처음 생겨날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지구로부터 멀어져 왔다.
그리고 지금 현재에도 달은 지구로부터 점점 멀어지고 있다. 측정한 결과 달은 매년 약 4센티미터씩 멀어지고 있다. 그러므로 당신의 나이가 50세라면 현재의 달은 여러분이 태어났을 때의 달보다 지구로부터 약 2미터 더 멀어져 있는 것이고, 당연히 어렸을 때 보았던 달보다 훨씬(?)작게 보이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이렇듯 숨겨져있는 과학적인 진실들을 밝혀주는 책이 바로 “시간은 왜 앞으로만 가는 걸까?”이다.

한 가지를 더 살펴보자.
우리는 ‘주위에 불에 잘 타는 것이 무엇일까’ 하고 생각하라고 하면 누구나 쉽게 나무라라고 이야기할 것이다. 그런데 사실 나무는 불에 타지 않는다.
정말일까? 그렇다면 우리 눈 앞에서 타고 있는 저것은 나무가 아니고 무엇이란 말일까? 정말로 나무는 불에 타지 않는다. 나무는 260도가 되면 분해가 되면서 가스가 발생하게 되는데 바로 이 가스가 불에 타는 것이다. 나무 자체는 불에 타지 않는다는 것이다.
나무는 불에 타지 않는다.

기린은 벙어리이다!

우리는 흔히 기린이 소리를 내지 않는 동물이라고 여기지만 실제로 기린들끼리는 초저주파음을 사용하여 끊임없는 대화를 나누고 있다. 그리고 호랑이나 코끼리 같이 큰 동물들도 마찬가지인데 호랑이의 경우 먹잇감을 놀라게 하기 위해 초저주파음을 사용하고 코끼리는 초저주파의 웅웅거리는 소리로 무려 6마일 이상 떨어진 곳의 다른 코끼리들과 이야기를 주고받는다. 흰긴수염고래 역시 아주 큰 초저주파음을 내는데 만약 어떤 사람이 고래의 목(또는 성대) 가까이에서 헤엄을 치고 있다면 그 사람의 뇌는 젤리처럼 되고 말 것이다! 한편 지진이나 해일 같은 자연현상에서도 초저주파음이 발생한다. 가령 쓰나미가 덮치기 전에 동물들이 그 위험을 미리 감지할 수 있는 것도 모두가 초저주파음을 들을 수 있는 능력 때문인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시간의 화살표는 왜 앞쪽만 가리키고 있을까?
불가사의한 물리적 현상들 중 하나가 바로 ‘왜 시간은 앞으로만 갈까’이다. 시간이 뒤로도 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시간은 늘 앞으로만 향하고 있다.
‘시간의 화살표(the arrow of time)’ 개념은 1927년 영국의 과학자 아서 에딩턴(Arthur Stanley Eddington: 1882~1944, 영국의 천문학자로 항성의 통계적 운동을 수학적으로 해석하여 은하계의 회전을 예견했다-옮긴이)이 시간이 한쪽 방향으로만 움직이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 고안해 낸 개념이다. 여러분은 과거에서 미래로 갈 수는 있지만 그 반대 방향으로 되돌아갈 수는 없다. 예컨대 공간과 시간이 모두 모여 4차원을 이룬다고 했을 때 시간은 오직 한쪽 방향으로만 이동해야 하는 유일한 차원이다.
물리학자들이 우주에 관해 설명할 때 사용하는 모든 방정식들, 가령 중력과 전자기에 관한 방정식들은 어느 방향으로도 완벽하게 성립된다. 이 방정식들은 대칭적이고 또 ‘시간의 화살’의 방향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지 않는 듯하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간에는 화살표가 있다. 도대체 왜 그래야만 하는 것일까?
그 자세한 내용은 책에서 살펴볼 수 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종이밥책벌레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8%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