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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개의 지속가능한 희망 --- 책 위아래옆면 도서관 장서인있슴
296쪽 | 규격外
ISBN-10 : 899840026X
ISBN-13 : 9788998400262
100개의 지속가능한 희망 --- 책 위아래옆면 도서관 장서인있슴 중고
저자 스티븐 수용 리,머라이어 멜리저스 | 역자 황미영 | 출판사 꿈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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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2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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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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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00km를 달리는 동안 20여 개 국가, 100개의 기업 그리고 세상을 만나고 돌아온 두 사람의 이야기를 담은 『100개의 지속가능한 희망』. 함께일하는재단과 행복나눔재단의 도움으로 봉고 프론티어를 캠핑카로 개조해서 배를 타고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부터 전혀 새로운 이 여행을 시작한 두 저자가 그 기록을 생생하게 담아낸 책이다. 원조에 의존하지 않고 개발도상국이 지속적으로 발전해서 더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드는 일의 시작점이 여행의 시작이었던 이들이 인클루시브 비즈니스(Inclusive Business, 비즈니스의 다양한 단계에 현지인을 참여하게 하여, 비즈니스를 통한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고자 하는 접근)의 한 방법인 임팩트 투자를 통해 스스로 발전해나가는 희망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스티븐 수용 리
저자 스티븐 수용 리(Steven Sooyong Lee)는 사회적기업 및 영리기업의 임팩트 투자 전문가, 컨설턴트, 펀드매니저로 10년 넘게 활동하고 있다. 현재, 스파크 재단(Stichting Spark) 펀드 매니저로 일하고 있다.

저자 : 머라이어 멜리저스
저자 머라이어 멜리저스 Marije Mellegers는 변호사이며, 아시아?중동?아프리카?유럽 등지에서 정부, 비정부 조직을 비롯하여 개발?인도주의 분야에서 8년여 동안 활동해오고 있다. 현재, 유엔난민기구(UNHCR) 전임 보호 담당관(Associate Protection Officer)으로 일하고 있다.

역자 : 황미영
역자 황미영은 서강대학교 컴퓨터공학과와 경영전문대학원을 졸업하고 삼성전자, 노키아 등의 회사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일했다. 최근 이화여대 통역번역대학원을 졸업하고, 펍헙번역그룹에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 《왜 중국은 세계의 패권을 쥘 수 없는가》, 《돼지가 사는 공장》이 있다.

역자 : 김창주
역자 김창주는 함께일하는재단 전략팀장

역자 : 박성희
역자 박성희는 함께일하는재단 전략팀

목차

발간사 preface _ 세상을 바꾸는 열정은 어디로부터 출발하는가
추천사 foreword _ 도전정신과 긍정의 힘이 앞으로도 세계 곳곳에서 놀라운 일들을 만들어 내기를

CHAPTER_0
PROLOGUE


여행을 시작하며 Set off on a trip

왜 사회적기업 임팩트 투자냐고?
꿈을 담은 계획의 시작

대장정의 시작 The starting big run

차의 대변신
글로벌 드라이브 프로젝트 발대식

CHAPTER_1
CENTRAL ASIA

첫 번째 대륙; 중앙아시아

잘 있어, 한국! 반가워, 러시아!
여행의 시작,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몽골 Mongolia

러시아에서 몽골을 향해가다
러시아의 도로 위에서 본 것들은
현대의 유목민들
춥고 바람이 많이 불지만 그래도 멋진 곳!

Social Enterprise
01 Milk Joint Stock Company
02 Righteous Living
03 NOMSYS

카자흐스탄 Kazakhstan

여러 시간대를 거쳐 천천히 서쪽으로 가는 길
중앙아시아를 발견하러 가는 길
영화 <보랏Borat>으로 가장 먼저 접했던 나라
평지가 한없이 이어지다가 난데없이 산이 나타나는 남부지역

Social Enterprise
04 Eldany

키르기스스탄 Kyrgyzstan

국토의 93%가 산으로 덮인 나라
키르기스스탄의 전통 양모 카펫, 쉬르닥
키르기스스탄의 전통 천막, 유르트
키르기스스탄에서 우크라이나로 가는 (실크) 로드 4,350km

Social Enterprise
05 Kyrgyzstan Community Based Tourism Association
06 Altyn Kol

CHAPTER_2
EUROPE

두 번째 대륙; 유럽

세 번째 러시아 입국;;

우크라이나 Ukraine

흑해는 여행의 천국 혹은 지옥?
키예프, 교회와 그 외 많은 것들의 도시

Social Enterprise
07 Way Home
08 The Pottery Studio

몰도바 Moldava

음식과 와인이 풍부한 곳, 그리고 사원도?

Social Enterprise
09 ProAbility / Nou din Nou

루마니아 Romania

드라큘라의 나라, 그리고 또?!

Social Enterprise
10 Fundatia 'Cartea Calatoare' / Traveling Books Foundation
11 Asociatia Gaspar, Baltasar & Melchior

불가리아 Bulgaria

미지의 영토, 알고 보니 숨겨진 다이아몬드

그리스 Greece

당신의 계획을 잊어라. 만물은 순리에 따라 이루어진다
그냥 즐겨라
그래피티, 궐련 담배, 그리고 엄청난 고대 역사!

CHAPTER_3
MIDDLE EAST

세 번째 대륙; 중동

그리스에서 이스라엘로 가는 3일간의 페리 여행

이스라엘 Israel

샬롬, 약속의 땅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Social Enterprise
12 Beit Issie Shapiro
13 Barkayma

요르단 Jordan
결국 두 번 방문하게 된 나라

Social Enterprise
14 Zikra Initiative
15 Raneen Media

CHAPTER_4
AFRICA

네 번째 대륙; 아프리카

반갑다, 아프리카!
'브라이'의 나라를 구경하다

케냐 Kenya

추억을 더듬는 여행

Social Enterprise
16 Farm Shop
17 Honey Care Africa

탄자니아 Tanzania

이번에는 차를 타고 간다!
빅토리아 폭포는 결코 과대평가되지 않았다!

Social Enterprise
18 Wonder Workshop
19 Seaweed Center

르완다 Rwanda

1,000개의 언덕이 있는 나라
Social Enterprise
20 Gahya Links

말라위 Malawi

자동차라고는 거의 찾아볼 수 없는 자전거의 나라

Social Enterprise
21 Sakaramenta

보츠와나+나미비야 Botswana+Namibia

코끼리,천둥, 살균 목욕탕의 나라
사막의 나라

남아프리카공화국 Republic of South Africa

이번 여행의 마지막 목적지는!

Social Enterprise
22 Masharisi Institute and Invincible Outsourcing Group
23 HEI Hillbrow Entrepreneurship Initiative_Social Franchise

에필로그 epilogue
스티븐 수용 리
머라이어 멜리져스

부록 appendix
글로벌 드라이브 프로젝트를 통해 만난 세계의 사회 혁신 조직

책 속으로

꿈을 담은 계획의 시작 우리의 계획은 이렇다. 우리는 한국에서부터 남아프리카 공화국까지 개조한 픽업트럭을 타고 달릴 것이다. 그 속에 만나는 사람들과의 이야기를 매일 비디오로 녹화하여, 다큐멘터리를 만들고 사진을 찍을 것이다. 우리의 목표는 임팩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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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담은 계획의 시작
우리의 계획은 이렇다. 우리는 한국에서부터 남아프리카 공화국까지 개조한 픽업트럭을 타고 달릴 것이다. 그 속에 만나는 사람들과의 이야기를 매일 비디오로 녹화하여, 다큐멘터리를 만들고 사진을 찍을 것이다. 우리의 목표는 임팩트 투자 및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활동의 성공 스토리와 여행 도중에 만나게 될 흥미로운 모든 것들을 기록하여 남길 것이다.
우리는 배우고, 그 모든 것을 세계와 공유할 것이다.
― p.22~23

최단 코스(보다 효율적인 코스)를 따라 목적지까지 가볼 생각이어서 계곡을 직통으로 통과해 북쪽으로 가보기로 했다. 굳이 빙 둘러갈 필요는 없지 않나? 강이 나타나자 건너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하다가 못할 게 뭐 있냐며 건너보기로 했고, 결국은 건넜다. 그런데 이어서 진흙탕이 나타났고, 차가 진흙탕에 빠져서 나오지 못했다. 다행히 주변에 게르가 몇 채 있었다.
그런데 스티븐이 도움을 청하러 가장 가까운 게르를 찾아가자 그 집의 개들이 낯선 이의 침입을 막아보겠다며 시끄럽게 짖어댔다. 다행이라면, 스티븐은 개가 짖어도 무서워하지 않는다! 그러는 동안 나는 뒤로 빠져 차에 있었다. 게르 주인들은 매우 친절한 사람들이라 직접 와서 뭐가 문제인지 봐주었다. 그들이 저 너머 계곡의 게르에 사는 친구를 불렀고, 그 친구는 조그만 트랙터(정말 작았다)를 끌고와 다섯 번의 시도 끝에 우리 차를 진흙탕에서 꺼내주었다.
그즈음 날은 어두워지고 있었고, 우리는 이 흥미진진한 사건들 때문에 지칠 대로 지친 상태였다. 게르 옆에 우리가 텐트를 쳐도 괜찮겠는지 물어보니 친절하게도 괜찮다고 했다. 3.5명(아기가 곧 태어난다고!)으로 이루어진 그 가족의 가장은 그들의 게르로 가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그리고 텐트를 치기도 전에 게르로 초대받아 몽골의 짭쪼름한 밀크티와 달콤한 빵도 대접받았다.
― p.50~51

우리는 작은 환전소를 기적적으로 찾아냈는데 세계 모든 화폐와 동전을 교환해준다는 그곳 앞에는 줄이 엄청나게 길게 서 있었다. 카자흐스탄 텡게화와 몰도바 레우화 남은 것을 소피아에서 마침내 환전할 수 있다는 사실이 우리는 끝까지 믿기지 않았다. 하지만 약 15분간의 기다림 끝에 카자흐스탄 텡게화와 몰도바 지폐(그리고 동전도!)를 환전했을 뿐 아니라 세계 여러 곳으로 가지고 다녔던 UAE 디르함(Dirham)화과 에티오피아 비르(Birr)화까지 모두 바꿀 수 있었다. 기회가 오면 꽉 잡아야 한다. 그러니까 외국 돈(동전까지 포함)이 남았는데 쓸모 있는 화폐로 바꾸고 싶은 사람이라면 바로 여기로 와야 한다.
― p.138

말라위는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중 하나이다. 2012년도 인간개발지수는 187개국 중에 170번째에 위치했다. 2010년에는 인구의 50% 이상이 빈곤층에 속해 있었다. 게다가 국제투명성기구의 부패인식지수는 180개의 나라 중에 91번째였으며, 정부예산의 40% 이상이 해외원조에 의존하고 있다. 게다가 만성적인 외화보유고의 부족은 어떤 제조업이나 부가가치산업도 운영하기에 극도로 어려운 환경을 만들었다. 농업과 제조업의 번영 없이 말라위 사람들이 빈곤에서 벗어나는 것은 매우 어렵다.
SA는 말라위에서 금속제품을 생산하는데 세 종류의 제품을 주로 생산한다.
첫 번째는 소외계층의 삶을 향상시켜줄 수 있는 이동장비다. 폐기물 관리를 위한 위생 카트, 소기업을 위한 쇼핑 카트, 시골 지역의 건강 케어를 위한 자전거 앰뷸런스 등이 있다. 이 제품들은 말라위의 소외계층을 타깃으로 한 지속가능한 개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월드비전, 유니세프, 그리고 세이브더칠드런과 같은 국제 NGO가 구매한다.
― p.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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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착한 투자로 세상을 바꾸길 꿈꾸는 사람들의 35,000킬로미터 여행의 기록 세상을 한 바퀴 돌며 여러 국가들의 사회, 경제상을 두루 만나다! 35,000km를 달리는 동안 20여 개 국가, 100개의 기업 그리고 세상을 만나고 돌아온 두 사람이 있...

[출판사서평 더 보기]

착한 투자로 세상을 바꾸길 꿈꾸는 사람들의 35,000킬로미터 여행의 기록
세상을 한 바퀴 돌며 여러 국가들의 사회, 경제상을 두루 만나다!

35,000km를 달리는 동안 20여 개 국가, 100개의 기업 그리고 세상을 만나고 돌아온 두 사람이 있다. 임팩트 투자 전문가이자 컨설턴트, 펀드 매니저로 오래 일해 온 스티븐과 유엔난민기구 전임 보호 담당관이자 윌위셔스 재단을 이끄는 머라이어이다. 두 사람은 ‘멋진 차를 몰고 아시아에서 아프리카까지 찾아가는’ 여행을 오래전부터 꿈꾸고 있었다. 그 여행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평범하지만 자신이 사는 곳을 긍정적으로 바꾸어나가려는 꿈을 가지고 있다. 이들은 장차 사회적기업가가 되려 한다. 저자들은 함께일하는재단과 행복나눔재단의 도움으로 봉고 프론티어를 캠핑카로 개조해서 배를 타고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부터 남아프리카공화국 희망봉까지 새로운 여행을 시작했다. 그리고 이 책은 그 기록을 생생하게 담은 것이다.

이 책은 ‘사람 냄새 가득한 희망 보고서’이다.

▶ 지속가능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아시아에서 아프리카까지 달려간 35,000km의 희망 드라이브
▶ 중앙아시아, 유럽(동유럽), 중동, 아프리카의 특별한 사회적기업과 사람들
▶ 이전에 없던 구성과 내용! 유쾌한 이야기와 사회적 가치가 담긴 여행서

35,000km를 달리는 동안 20여 개 국가, 100개의 기업 그리고 세상을 만나고 돌아온 두 사람이 있다. 임팩트 투자 전문가이자 컨설턴트, 펀드 매니저로 오래 일해 온 스티븐과 유엔난민기구 전임 보호 담당관이자 윌위셔스 재단을 이끄는 머라이어이다. 두 사람은 ‘멋진 차를 몰고 아시아에서 아프리카까지 찾아가는’ 여행을 오래전부터 꿈꾸고 있었다. 그 여행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평범하지만 자신이 사는 곳을 긍정적으로 바꾸어나가려는 꿈을 실현해가는 사회적기업가가 될 거였다. 이들은 함께일하는재단과 행복나눔재단의 도움으로 봉고 프론티어를 캠핑카로 개조해서 배를 타고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부터 전혀 새로운 이 여행을 시작했다. 그리고 이 책은 그 기록을 생생하게 담은 것이다.

세상을 한 바퀴 돌며 여러 국가들의 사회, 경제상을 두루 만나다!
두 사람의 목적은 분명했다. 발전만을 추구하는 기업이나 자선과 원조에 기대는 ‘전통적인 NGO’가 아닌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모두 추구하는 개발도상국의 발전 가능 있는 기업을 찾아 임팩트 투자*로 연계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었다. 물론 방문할 20여 개 나라를 보고, 느끼고, 맛보는(!) 문화 교류도 겸하게 됐다. 정해놓은 장소만 비행기를 타고 가서 툭 내린 후에 만날 사람들만 만나고 온다면 이 이야기는 오롯이 비즈니스만 담겼을 거다. 하지만 스티븐과 머라이어는 어떨 땐 일주일 넘게 운전만 해서 그 다음 지역의 사람들과 기업가들을 만나기도 했다. 긴 이동 시간만큼 난처한 상황과 어려움이 넘쳐났지만 언제나 사람은 있었다. 어디선가 나타나 따뜻하게 말을 걸고 도움을 주는, 사람 냄새 폴폴 나는 나라들을 거쳐서 두 사람이 찾고 싶었던 ‘희망’을 상징하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희망봉까지 달렸던 것이다.

지금까지의 여행서와 다르다!
목적지는 사람과 함께하는 행복, 여행의 목적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희망
스티븐과 머라이어는 여름휴가나 잠깐의 여행을 목적으로 이 여행을 시작한 것이 아니다. 원조에 의존하지 않고 개발도상국이 지속적으로 발전해서 더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드는 일의 시작점이 이 여행인 것이다. 그들은 인클루시브 비즈니스(Inclusive Business, 비즈니스의 다양한 단계에 현지인을 참여하게 하여, 비즈니스를 통한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고자 하는 접근)의 한 방법인 임팩트 투자를 통해 스스로 발전해나가는 희망을 이 책을 통해 제시한다.
구소련의 억압에서 벗어난 후 체제 변화 등으로 어려운 중앙아시아의 국가들이나 내?외부의 여러 문제를 떠안고 시름하고 있는 중동이나 아프리카 국가들에서도 기업가정신과 사회적기업이 꽃피려 한다. 거기에 거름 한 줌 보탠다면 그때야말로 함께하는 지구촌이라고 부를 수 있지 않을까?
도와줄 대상을 찾는 것이 아니라 가치를 인정하고 투자를 통해 함께 발전하며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세상을 꿈꾼다. 요원해 보이지만 딱히 그렇지도 않다. 벌써 이렇게 스티븐과 머라이어가 그 시작을 했고, 우리가 이 책을 통해 보고 느끼고 행동하게 될 테니 말이다.
이 책은 ‘사람 냄새 가득한 희망 보고서’이다.

추천의 글

여정 중에 만난 세계 곳곳의 사회적기업가들은 모두 자신만의 방식으로 치열한 도전 중이었고, 그들의 꿈과 희망을 이해하기 위해 쉼 없이 달려갔던 스티븐과 머라이어의 도전도 매우 훌륭한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세상의 변화는 도전에 도전을 거쳐 이뤄집니다. 그것이 성공할지 실패할지 알 수 없어도 포기하지 않고 도전을 거듭해서 변화를 이루고자 하는 진실한 마음이 확산될 때 세상은 비로소 바뀌게 됩니다.
세상을 바꾸는 열정은 어디로부터 출발하는가를 다시금 일깨워준 스티븐과 머라이어, 그리고 100여 명의 사회적기업가, 이들의 이야기가 우리 사회의 변화를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희망찬 도전과 즐거운 실천을 불러일으킬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 함께일하는재단 송월주 이사장

이 프로젝트가 2014년 초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의 일정을 마무리함으로써 끝났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앞으로 우리가 얼마나 활용하고 질문을 던지고 협력할 방법을 찾고 대안을 제시하느냐에 따라 이 프로젝트는 흥미진진하게, 지금은 감히 예측할 수 없는 수준으로 진화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글로벌 드라이브 프로젝트를 통해 만들어진 한국, 중앙아시아, 동유럽, 중동, 아프리카를 잇는 정보의 띠를 통해 우리는 사회적기업가로서, 지원기관으로서, 임팩트 투자자로서, 또는 그 조력자나 지지자로서 서로 비슷하거나 다른 상황에서 어떤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지를 공유하고 배우며 각자의 모델을 발전시켜나갈 수 있을 것이다. 아무쪼록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영감을 얻어서 혁신적인 사회적기업을 시도하고 사회적 임팩트를 만들어 개인과 사회가 같이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
― (재)행복나눔재단 유항제 총괄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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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100개의 지속가능한 희망』을 읽고 정말 특별한 기록이면서 많은 것을 던져주는 책이었다. 보통 사람으로서는 생각하지 못한 ...

    100개의 지속가능한 희망을 읽고

    정말 특별한 기록이면서 많은 것을 던져주는 책이었다. 보통 사람으로서는 생각하지 못한 일을 만들어서 그대로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니 당연히 최고였다. 한국을 출발하여서 러시아를 거친 중앙아시아와 동부유럽, 중동, 아프리카에 이르는 약 35,000km에 이르는 희망 드라이브를 통해서 착한 투자로 세상을 바꾸길 바라며 지속가능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시도한 기록들이 자랑스럽게 펼쳐지고 있다. 특히도 우리가 접근하기가 결코 쉽지 않은 국가들의 모습이기에 더욱 더 관심을 갖고 대할 수 있어 좋았다. 아시아 쪽의 러시아와 몽골, 카자흐스탄과 키르기스스탄, 유럽 쪽의 우크라이나와 몰도바, 루마니아와 불가리아, 그리스, 중동 지역의 이스라엘과 요르단, 아프리카 지역의 케냐와 탄자니아, 르완다와 말라위, 보츠와나+나미비아, 남아프리카공화국이다. 평소에 쉽게 대하지 못하는 국가들이고, 쉽게 눈길과 발길이 닿지 않는 곳에의 직접 체험한 이야기이기에 더욱 더 관심과 흥미를 갖게 만든다. 솔직히 이런 기회를 통하지 않고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이야기들이기에 정말 재미있게 대할 수가 있었다. 러시아의 출발지 블라디보스토크로부터 최종 종착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희망봉까지 그 먼 곳을 목표로 삼아 새로운 시도의 여행을 하면서 원래 여행목적인 지속가능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하여 20여 국가의 100 여개의 기업을 만나면서 장차 사회적 기업가로서 활동을 하기 위한 준비과정을 볼 수가 있다. 이와 아울러 방문한 국가들의 개관과 함께 직접 들른 지역을 중심으로 한 직접 찍은 사진과 설명을 통한 세세한 이야기를 통해서 확실하게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특히 저자들이 남긴 뛰어난 미래에 대한 뛰어난 안목을 갖고 추진한 희망 드라이브이기에 이 책을 대하는 그 누구에게든지 많은 것을 안겨주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확신해본다. 일반적으로 대하는 단순한 여행기가 아닌 희망을 향해 가는 저자들만의 독특한 여행기이기에 사람 냄새가 담긴 보고서라 할 수 있다. 세계는 사람들이 함께 어울려 사는 공간이라고 한다면 자신만의 멋진 꿈과 목표를 향한 희망적인 도전의 모습을 직접 느껴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결코 쉽지 않은 큰일에 모든 것을 걸고 적극적으로 도전하는 그 모습이야말로 진정한 변화를 통한 원하고 바라는 새로운 세상으로의 멋진 결실로 이어지리라 확신해본다. 저자들이 바라는 그 세상을 위하여 바치는 열정적인 모습을 엿볼 수가 있어서 좋았고, 아울러 다녀간 국가들의 모습과 함께 국민들의 생활 모습과 역사 등의 문화적인 정경도 직접 찍은 사진과 함께 만날 수 있어 너무 좋았다. 이 책을 통해서 사회적 기업가들의 모습과 함께 지속가능한 사회문제 해결들이 앞으로 더욱 더 확장을 통해서 크게 확산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참으로 의미가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 100개의 지속 가능한 희망 | tj**045 | 2014.07.1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 책은 그냥 여행책이 아니다.  테마가 있는 특별한 여행이 담긴 책이다.  사회적기업, 미래를 위한...
    이 책은 그냥 여행책이 아니다.

     테마가 있는 특별한 여행이 담긴 책이다.

     사회적기업, 미래를 위한 착한 투자 이야기가 담긴 책이다.

     스티븐 수용 리 & 머라이어 멜리져스 라는 두 남녀가 함께 떠난 사회적기업 여행기이다.


     사회적기업이란 이윤을 추구하는 영리기업과 공공의 이익을 추구하는 비영리기업의 중간 형태의 기업을 의미하는데

     이윤을 추구함을 동시에 사회적 목적을 함께 추구한다. 이런 사회적기업은 전국에 손에 꼽을까 말까하던 우리나라 곳곳에 사회적기업진흥원을 기반으로 하여 점점 생겨나는 추세이다.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하는 마을공동체를 떠올리면 이해하기 쉽다.


     책은 전 세계에서 다양한 유형으로 진행되고 있는 사회적 기업들을 찾아 떠나고 덤으로 주변 관광지도 함께 둘러보는 것으로 구성되어있다. 이들이 여행한 코스는 주로 우리나라보다 경제적 수준이 쳐져있는 국가들을 중심으로 하였으며 한국 - 러시아 - 몽골 - 카자흐스탄 - 키르기스스탄 - 우크라이나 - 몰도바 - 루마니아 - 불가리아 - 그리스 - 이스라엘 - 요르단 - 케냐 - 탄자니아 - 르완다 - 말라위 - 잠비아 - 보츠와나 - 나미비아 - 남아프리카 공화국 순이고 중간에 러시아, 요르단을 여러번 재경유하였고 차가 배를 타고 아프리카에 올 동안 미리 아프리카에 와서 여러 곳을 돌아다닌것 까지 하면 나열한 것보다 더 많은 곳을 갔다.




    표지는 노란 바탕에 주요 여행지 사진이 여럿 포함되어 있다.

    우측의 주황색 기아봉고차로 유라시아는 물론이고 

    아프리카까지 35,000 km를 달렸다.



    본문 내용으로는 둘이서 번갈아가며 

    몇날 며칠을 운전해서 다녔다고 하니 

    역시 어떤 일이든지 대가가 따르는 법이다. 





    본문은 주로 여행지에서 

    겪은 에피소드들과 사진들로 구성되어 있다. 

    많은 나라들을 돌아다녔으나

     책에 담을 수 있는 내용들은 한정적이다보니

    여행의 흐름이 약간 끊기거나 생략되는 부분이 있지만 


    일반 여행서적에서 잘 소개하지 않는 나라들의 사정을 보여주고 

    기존과 다른 면모들을 소개하고 있다는 점에서 상당히 매력적인 책이다.





    중간 중간 그들이 다녀온 국가에 있었던 

    사회적기업에 대한 소개도 간단히 하고 있다.

    잘 살펴보면 국가와 지역적 특성에 최적화된 기업들의 특징과 

    활동 내역 등을 살펴 볼 수 있고 

    일부 기업은 홈페이지 주소까지 있어 

    그 곳에서 생산된 물건들을 직접 구매도 가능하다.


    몽골에는 전통 가옥인 게르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사회적기업이 있다면

    키르기스스탄에는 전통 방식을 이용하여 

    양털로 카펫을 만들어 전세계에 판매하는

     알틴-콜 이라는 기업이 있다.





    나라가 바뀔 때 마다 왼쪽 페이지에는 
    그 나라의 지도와 그 나라에 대한 간략한 소개가 있고


    오른쪽 페이지에는 두 여행자들이 느낀 
    현지 사회적기업에 대한 고찰 내용이 있다.




    참고로 이스라엘은 그들의 초반 계획 일정에 포함되어 있지 않은 나라였다.

    (대신 이집트가 빠짐...)





    여행을 하다보면 다양한 기후와 생활환경을 만나게 된다.





    마지막 사진은 키르기스스탄의 어느 들판이다.


    책을 다 보고나니 사회적기업이라는 것에 대해 

    좀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는 생각을 했고

    업무를 겸해서 가는 여행이 이렇게도 아름다울수가 있구나라는 생각과

    생각지도 않던 지역에서도 사회적기업이 꿈틀대고 있어 

    미래가 조금씩 긍정적으로 가고 있구나 라는 깨달음을 얻었다.


    사회복지를 전공한 사람으로서 

    나중에 사회적기업에 관련된 곳에 취직을 하게 된다면

    이들처럼 몇 달이 걸리는 아름다운 출장을 꼭 한 번 가보고 싶다.

    언어도 통하지 않고 기후, 음식 등 많은 것이 달라져 낯설겠지만 

    일도 하고 여행도 하고 새로운 경험도 하는 꿈결 같은 삶을 살 것이다.


  • 지속되어질 희망 꿈꾸기 | sm**g | 2014.07.1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희망은 세상에서 무엇보다도 소중한 것이다. 희망이 그저 막연한 희망으로만 남는다든지, 희망의 불씨가 지펴지는 것 같다가도 스르...

    희망은 세상에서 무엇보다도 소중한 것이다. 희망이 그저 막연한 희망으로만 남는다든지, 희망의 불씨가 지펴지는 것 같다가도 스르르 꺼져 버린다면 그것은 진정한 희망을 이루지 못한 것일 게다. 그래서 이 책이 말하는 '지속 가능한 희망'이 중요한 것이다. 희망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한다면, 마땅히 그 희망은 지속가능한 것이 되어야 할 것이다. 이 책이 가진 많은 미덕중에서 '지속 가능한 희망' 이라는 단어를 우리에게 일꺠워 준 것 자체가 가장 큰 미덕이 아닌가 생각이 된다.

     

    지속 가능한 희망을 구체적으로 말하면 요즘 우리들 귀에도 많이 들리는 '사회적 기업' 을 말한다. 올바른 목표를 위해서 사업을 조직하고 추진하면서 그 과정에서 희망을 창출할 뿐만 아니라, 그런 사업을 통해서 이윤 또한 만들어 내는 종류의 사업을 말한다. 모든 기업은 이윤을 내기 위해서 존재한다. 그것은 사회적 기업 또한 마찬가지이다. NGO식의 시혜를 하는 방식은 그 뜻은 고결하지만 '지속가능성'에서는 힘에 붙이기 마련이다. 세상에는 좋은 뜻을 가지고 NGO를 후원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그 사람들의 수나 그들의 경제적 능력에는 결국은 한계가 있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일정한 정도의 자본의 투여만 이루어진다면 그 후로는 스스로의 힘으로 자생력을 가지면서 돌아가는 기업형 사회사업이 새로운 대안으로 각광을 받는 것이다. 세상에서 끊임없는 시혜가 지속되지 않더라도 일단 괘도에 오르고 나면 그들 기업들은 목표한 바 사회적 공익을 위한 노력들을 꾸준히 수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추세에 힘을 더하는 것이 바로 이 책에서 말하는 '임팩트 투자' 이다. 좋은 뜻만 가진 것이 아니라, 사업성 또한 있어보이는 사회적 기업을 골라내어 '투자'를 하여 그 기업이 더 튼튼해지고 더 안정성을 가지고, 그 기업의 좋은 목표가 더욱 크게 이루어지게 도와줄수 있는 방식의 투자. 이 책을 통해서 나는 다양한 새로운 개념들을 많이 얻게 되었다.

     

    그러나 이 책의 내용 전체가 '사회적 기업'이나 '임팩트 투자' 이나 하는 것만으로 채워진 좋지만, 읽기에 한없이 지루한 것은 아니다. 이 책은 한국의 낡은 봉고를 타고 블라디보스톡에서부터 중앙아시아와 둥유럽을 거쳐 아프리카까지 육로로 이동하는 대장정의 여행기가 주된 내용이다. 비행기를 타고 가서 멋지게 폼나는 여행을 하는 책들도 많지만, 뭐니 뭐니 해도 여행기의 백미는 직접 다리로 걷던지 자신이 차를 운전하고 다니면서 만나는 사람들과의 다양한 에피소드일 것이다.

     

    또한 만나는 사람, 찾아가는 장소, 이동하는 수단, 보고자 하는 대상이 다르면 동일한 나라를 여행해도 전혀 다른 것이 보이기 마련이다. 이 책의 여행이 수없이 쏫아져 나오는 배낭여행자들의 책들과 또한 차별되는 것은 이런 연유일 것이다. 자유를 찾아 다니는 방랑이 아니라, 우리와 비슷하지만 다른 사람들이 어떤 조건에서 어떤 희망을 가지고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그리고 그들의 희망은 우리의 희망과 얼마나 같은지를 느끼면서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꿈을 키우는 여행. 이 책은 그런 것을 선물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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