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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있는 세계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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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쪽 | A5
ISBN-10 : 8987691497
ISBN-13 : 9788987691497
이야기가 있는 세계 지도 중고
저자 오기노 요이치 | 역자 김경화 | 출판사 푸른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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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9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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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 감사합니다 표지와 안팍이 양호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revch*** 2020.05.24
1,002 중간 정도 되는 책이네요 5점 만점에 3점 h3c***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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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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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를 시작으로 지도 속에 있는 나라를 찾아 그곳의 다양한 컬러사진과 이야기를 전해주는 책. 본래 생활이고 정보이지만, 지겨운 것으로 인식된 지리와 지도의 내용을 쉽게 설명하는 이 책은 지형의 비밀, 우리가 알고 있는 세상, 우리가 알지 못하는 세상 속에 숨겨진 의외의 사실들, 자연의 신비함, 문화적 다양성과 특이성, 국제뉴스에 등장하는 지역의 사정등을 자세히 수록했다. 또한 칼럼과 지도 자세히 읽기 코너에서는 어렵기만 한 세계지도를 쉽게 설명하고, 지도를 보면서 들게 되는 의문에 대한 해답, 지명의 유래 각국 지도의 특징 등과 학교에서 배우기 힘든 세계지리의 내용을 담았다.

저자소개

오기노 요이치는 세계 200개국 이상의 나라를 방문한 엄청난 여행의 달이다. 계속해서 각국의 다양한 실상을 상세히 관찬하여 장르를 불문하고 놀랄 만한 의외의 사실들을 미디어를 통해 계속해서 소개하고 있다. 저서로는 ‘세계의 상식ㆍ비상식’, ‘해외 여행 이것만 알면 된다’ 등 다수가 있다.

목차

[ 제1장 지형의 비밀을 알면 지도가 보인다 ]
인도양 최후의 낙원, 물 속으로 사라질 운명에 처하다!? / 뭍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 지구상에서 가장 외로운 섬은? / 남아메리카의 갈라파고스 제도에 희귀한 동물들이 살고 있는 까닭은? / 도버 해협의 '하얀 절벽'은 살아 있는 생물이 만든 것이다!? / 고산 지대에 사는 인디오들은 왜 고산병에 걸리지 않을까? / 사막을 흐르는 '환상의 강' 와디란 무엇인가? / 태평양까지 날아가는 중국 대륙의 모래 '황사' / 힘이 지나쳐서 스스로 제 몸을 깎아 내리는 나이아가라 폭포 / 내륙 국가 볼리비아에 해군이 있는 이유는? / 지구상에서 가장 천국과 가까운 철도가 달리는 산 / 한해에 1cm씩 국토가 넓어지는 이상한 나라!? / 아프리카에 가까워도 아프리카 색에 물들지 않은 섬 / 세계에서 가장 먼저 21세기를 맞이한 나라는 어디에 있는가? / 빙하에서 사막까지 다 만날 수 있는 '자연의 보고' 칠레
[칼럼 세계 지도의 뒷모습 1] 알려지지 않은 세계의 이색 장소
-
[ 제2장 잘 알려진 곳에 숨겨진 수수께끼 ]
'생물이 살지 않는 바다' 사해가 피부 미용으로 각광받는 이유 / '이집트는 나일강의 선물'이라는 말은 정말 사실일까? / '히말라야 산기슭의 비경' 티베트는 본래 누구의 땅인가? / '서핑'하면 생각나는 하와이의 큰 파도는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 도시 전체가 거대한 미로!? 한번 들어가면 빠져나올 수 없는 카스바의 비밀 / 두 개의 여권을 소지하고 사는 남태평양의 섬주민 / 새우나 게를 먹는 것만으로도 체포되는 나라가 있다!? / '세계 최대의 산호초' 그레이트배리어리프의 놀랄만한 사실!? / 맨해튼을 '뉴욕의 마천루'라고 부르는 까닭은? / 세계에서 가장 치안이 완벽한 모나코의 속사정 / 세계에서 유일한 해상 도시 베네치아는 이렇게 해서 생겨났다!! / 패스트푸드 점이 해외에서는 고생이 심한 이유
[칼럼 세계 지도의 뒷모습 2] 세계의 생활 습관, 이것이 다르다!
[지도 자세히 읽기 1] 세계 지도를 둘러싼 소박한 의문
-
[ 제3장 신비로운 지구의 메커니즘 ]
옛날에는 산으로 둘러싸였던 사막이 우뚝 솟은 에어즈락 / 사람도 한 입에 삼키는 세계에서 가장 큰 도마뱀 / 고갈된다면서도 계속 나오고 있는 세계의 석유는 정말로 고갈될까? / 섭씨 70도라고 하면 대체 어느 정도의 더위일까? / '상하의 섬' 하와이를 자동차로 갈 수 있는 날이 온다!? / 툰드라와 타이가는 도대체 어떤 곳? / 가까이 있으면서도 호수면의 색이 각기 다른 수수께끼의 삼색호 / 갈색의 야트막한 언덕이 1,000여 개나 이어진 작은 섬은? / 보름달이 뜨면 바다로부터의 대역류가 일어나는 강 / 아프리카 대륙이 다이아몬드의 보고라고 불리는 이유 / 자연 발생한 산불을 '방치'하는 미국과 오스트레일리아 / 사하라 사막이 점점 넓어져 간다!? / 바다 생물인 바다표범이 담수호인 바이칼 호에 사는 까닭 / 회귀선을 따라 사막이 이루어진 데에는 그만한 까닭이 있다!?
[칼럼 세계 지도의 뒷모습 3] 태고적 지구를 찾는다!!
[지도 자세히 읽기2] 알려지지 않은 지명의 뒷이야기
-
[ 제4장 여행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 알아야 할 진실 ]
세계 최고봉인 K2나 에베레스트보다도 높은 산이 있다!? / 희망봉은 아프리카 최남단의 곶이 아니다!? / 자유의 여신상이 서 있는 곳은 뉴욕이 아니었다!? / 세계에서 가장 긴 하천을 정하는 것도 꽤 힘들다? / 출가 경험자가 아니면 성인 남자로 대접받지 못하는 나라 / 광활한 중국에서 동서 간의 시차는 도대체 어느 정도일까? / '유럽 최후의 식민지' 지브롤터에 원숭이가 많은 이유 / 캐나다 제1의 주 퀘벡은 실은 독립 국가였다!? / 뉴질랜드는 양의 숫자가 인구의 14배나 된다! / 전 세계에 무려 1억 개 이상의 지뢰가 묻혀 있다!? / 인도에는 '고맙습니다'라는 뜻의 말이 없다!? / '스위스 은행'이라는 은행은 존재하지 않는다!? / 작은 섬 키프로스에 두 개의 국가가 존재하는 이유? / 터키는 유럽일까, 아니면 아시아일까?
[칼럼 세계 지도의 뒷모습 4] 즐거운 여행을 위해 필요한 지혜
-
[ 제5장 뉴스를 듣는 데 도움이 되는 세계 지도 ]
예루살렘은 왜 세 종교의 성지가 되었는가? / 발트 3국이 유럽 열강의 목표가 된 지리적 사정 / 하와이 노래 '알로하오에'에 숨겨진 슬픈 이야기 / 영세 중립국이 군대를 왜 가지고 있나? / 미국과 쿠바는 언제부터 사이가 나빠졌나? / UN은 왜 '연합국'이 아니라 '국제 연합'인가? / 벨기에의 언어 분쟁은 그 뿌리가 깊다!! / 이탈리아가 5개의 나라로 나뉘는 날이 올지도 모른다? / 같은 민족이면서도 몇 번이나 '이혼'을 반복하는 체코와 슬로바키아 / 탄자니아와 케냐의 국경선도 바꾼 '여왕의 한 마디'
[칼럼 세계 지도의 뒷모습 5]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각국의 사정
[지도 자세히 읽기 3] 각국의 지도를 살펴보는 '세계의 지도'로의 초대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서울시 교육청 중고교 사회과 추천도서> 『 의미 있는 여행을 위한 지도읽기 』 - - 이 책은 그냥 남들이 모두 가니까 가는 그런 여행은 지양한다. 조그만 여행이라도 의미를 부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그리고 세상을 넓은 눈으로 보게 하...

[출판사서평 더 보기]

<서울시 교육청 중고교 사회과 추천도서>

『 의미 있는 여행을 위한 지도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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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그냥 남들이 모두 가니까 가는 그런 여행은 지양한다. 조그만 여행이라도 의미를 부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그리고 세상을 넓은 눈으로 보게 하기 위해 쓰였다고 할 수 있다. 책 머리에서 저자가 말했듯이 이 책은 세계의 다양성과 경이로움을 알게 해 준다.
또한 이 책은 청소년이나 일반인에게 지리와 지도를 가까운 존재로 만들어 준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보통 지도나 지리 하면 어렵고 지겨운 것으로 인식하고 가까이 하려 하지 않는다. 그러나 본래 지리는 생활이고 정보이다, 특히 세계 지도는 바깥 세상에 눈을 뜨게 해 주는 중요한 요소이다. 이 책에는 학교에서는 배우기 힘든 세계 지리 내용이 가득하다.
갖가지 지형의 비밀, 우리가 알고 있는 세상, 알지 못하는 세상 속에 숨겨진 놀랄 만한 의외의 사실들, 자연의 신비함, 문화적 다양성과 특이성, 국제 뉴스에 등장하는 지역의 사정 등을 자세히 알려 주고자 애쓴다. 그럼으로써 세계에는 알아야 할 것들이 많고 보아야 할 것도 많다는 것을, 그리고 그러한 곳을 찾는 여행을 해 보기를 것을 권한다. 특히 풍부한 사진 자료로 독자들로 하여금 한번 가 보고 싶은 꿈을 꾸게 만들어 주고 있‘다.
칼럼과 지도 자세히 읽기 코너는 어렵기만 한 세계 지도에 즐겁게 다가설 수 있게 해 준다는 데 의의가 있다. 지도를 보면서 들게 되는 의문에 대한 해답, 지명의 유래, 각국 지도의 특징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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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 이순례 님 2010.01.24

    "사람이 일생 동안에 보고 느낄 수 있는 세계는 대체 얼마나 될까?"

회원리뷰

  • 이야기가 있는 세계 지도 | hy**ji | 2010.01.2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이나 나라 그리고 지구에 대해 보지 못하고, 가보지도 못하고 살다가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이나 나라 그리고 지구에 대해 보지 못하고, 가보지도 못하고 살다가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을까?...

    내가 보고, 내가 살았던 세계만이 이 세상 전부의 모습이라고 생각을 하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보지 못하고, 듣지 못했으니 더 이상의 앎의 단계에 들어서지는 못했을것이리라.

    태어나서 자라면서, 학교에 가고, 졸업하고, 취직하고 사회생활하고, 결혼하고, 열심히 경쟁하면서 빠듯하게 살다가 그러다가 그러다가 그냥...

    아... 생각만 해도 너무 재미가 없을것 같다.

    바람의 딸 한비야님도 내가 사는 세상에의 궁금함과 호기심에 세상을 여행하기를 몇번이며, 여행했던 나라들이 도대체 몇군데가 되는지...

    많은 산악인들이 우리나라에 있는 산들만 정복하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다른 나라들의 산들에 등반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우리네 사람들의 호기심과 도전정신, 우리가 사는 나라에 대해 보고, 느껴보고자 하는 마음은 다들 비슷하다는것을 느끼게 된다.

    TV를 보거나 다른나라의 책들을 읽거나 외국영화를 보거나 가끔씩 길거리에서 마주치는 외국인들을 대하면서 우리나라가 아닌 다른나라의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갈까...어떤 자연환경에서 어떠한 즐거움을 만들어가면서 살아갈까 더 궁금해질 때가 있다.

    그 궁금증에 호기심에 해소되지 못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책으로 그 마음을 위로하는 방법을 택하기도 하는데, 훌륭한 한권의 책을 만나게 되면, 책 속에 있는 나라들에 대한 호기심 해소는 물론이거니와, 세계지리와 세계인들에 대한 애착정도가 더 돈독해져서 가까운 나라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잘 짜여진 한편의 책을 보면서 그 안에서 세계의 지리,환경,종교,생활상,역사등의 모든것들을 직접 피부로 느끼는것처럼 느끼게 되는 희열을 맛보게 된다.

     

    '세계는 일생 동안 돌아다녀도 다 볼 수 없을 만큼 넓다. 하지만 좀더 많은 세상을 보고 싶어하는 인간의 호기심도 끝이 없다. 세계 지도는 이런 호기심을 충족시켜 준다.'

     

    ''책상 위에서 배우는 지식만이 진실이라고는 말할 수 없다. 예를 들어 아프리카의 최남단은 희망봉이 아니며, 자유의 여신상이 있는 곳은 뉴욕이 아니다. 진실은 실제로 그 곳에 가 본 사람만이 알 수 있다.'

     

    아프리카의 최남단이 다들 '희망봉'으로 알고 있지만, 사실은 '희망봉'에서 65KM떨어진 곳에 있는 '아굴라스 곶'이라니...왜 아구라스는 없어지고 '희망봉'을 아프리카 최남단으로 알게 된것일까... 그리고 자유의 여신상이 잇는 곳이 뉴욕이 아니라니 이건 또 무슨 말이란 말인가...'.자유의 여신상'이 서 있는 '리버티 섬'은 분명히 뉴욕항 안에 위치하고 있지만, 정식으로는 뉴저지 주에 속하는 땅이라니...우리가 잘 못 알고 있는 세계 여러나라의 정보들이 얼마나 많을지...알아가면서 또 기쁘고, 또한 새로운 사실을 알아간다는것도 기쁘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엊그제 TV에도 나왔던 '코모도'라는 도마뱀에 대해서도 책으로 다시금 접하게 되니. 왜 이리 심장이 뛰는지. 내가 그 코모도 섬에 직접 가본듯한 기쁨이 생기는건 또 무엇때문이었을까....지구의 온난화로 인해 해마다 나라가 바다에 잠긴다는 '몰디브'...

    세계의 지리나 역사나 환경 이 모든것들이 단순한 지식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역사와 함께 이야기가 담겨 있는 것들을 느끼면서 바로 내가 살고 있는 동네의 옆동네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인양 무척 가깝게 느껴진다.

     

    이야기가 있는 세계 지도를 통해서 다른 나라를 경험하게 되고, 다른 생활을 경험하게 된다는 것이 이처럼 가깝게 피부로 느껴지는 재미에 대한 매력은 느껴보는 사람만이 알것이리라.

  • 지적만족감 254점!! | ah**n21 | 2005.01.18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이 책은 서점에 한비야 책 사러갔다가 얼떨결에 발견해서 장장 2일에 걸쳐 하루 1시간 반씩 움직이지도 않고 읽어서 ...
    이 책은 서점에 한비야 책 사러갔다가 얼떨결에 발견해서 장장 2일에 걸쳐 하루 1시간 반씩 움직이지도 않고 읽어서 힘들게 완독한 책이다. 표지는 정말이지 내동댕이치고 싶게 생겼건만. 내용은 그야말로 호기심천국이다. ㅋㅋ 서점 아저씨들의 뜨거운 눈빛을 받으면서.. 애써 태연한척하며 다 읽었다. 히히. 세계 나라들에 관한 짧막짧막한 상식들이나 몰랐던 사실들로 이루어진 책이어서 나의 턱없이 모자라는 지적갈망을 풀기에 완벽했던 책. 책속으로 들어가는 줄 알았다. 정말 난 내가 생각해도 어이가 없을정도로 교양및 상식이 부족하다. 이제서야 그걸 느끼다니.. 어렸을때 호기심들이 왜 이제서야 서서히 눈을 뜨는지 모르겠다. 이제야 조금 어느나라가 어디쯤 붙어있는지 알수있을것 같다. 지적만족감25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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