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책들고여행
2020다이어리
  • 교보아트스페이스
  • 제5회 교보손글쓰기대회 수상작 전시
우정체로 쓴 조선개국 385년 세트 [전10권]  /사진의 제품 /새책수준 / 상현서림 ☞ 서고위치:KV 1 *[구매하시면 품절로 표기됩니다]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5308쪽 | | 216*306mm
ISBN-10 : 118623332X
ISBN-13 : 9791186233320
우정체로 쓴 조선개국 385년 세트 [전10권] /사진의 제품 /새책수준 / 상현서림 ☞ 서고위치:KV 1 *[구매하시면 품절로 표기됩니다] 중고
저자 이중근 | 출판사 우정문고
정가
450,000원 이벤트
판매가
70,400원 [84%↓, 379,6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5,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2017년 5월 22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새책수준 /사진의 제품 ☞ 서고위치:OG +1(옷)]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이 상품 최저가
40,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405,000원 [10%↓, 45,0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사진의 제품 /새책수준 / 상현서림 ☞ 서고위치:KV 1 *[구매하시면 품절로 표기됩니다]  





[상현서림]은  현재 1인 체제로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곳 상거래에서 발생하는 서적의 문제는 저의 불찰로 생겨납니다.

책을 받아 보시고, 기록한 사항과 다른 부분이 발생시

먼저,

저에게 연락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매장을 방문하실 분은
 
반드시

하루전

전화 통화 후

내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SAM_0835.JPG

SAM_0836.JPG

SAM_0837.JPG

SAM_0838.JPG

SAM_0839.JPG

SAM_0840.JPG

SAM_0841.JPG

SAM_0842.JPG

SAM_0843.JPG

SAM_0844.JPG

SAM_0845.JPG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상현서림입니다.

물품 受領後 일주일 이내 破本 發見時 교환이나 환불해 드립니다.

자세한 문의를 원하시면 010-2373-7750 [ 상현서림](으)로 전화 주십시오.

이 밖의 상품은 네이버 블로그 [상현서림]을 검색하시면 됩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오후 3시 이전의 주문은 다음날 받으실 가능성이 많습니다 (토.공휴일 예외)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4,200 배송빠르고 저렴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leehh*** 2019.12.09
4,199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gg*** 2019.12.09
4,198 좋은 책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oans*** 2019.12.07
4,197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lhh*** 2019.12.07
4,196 좋은 책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rgs8*** 2019.12.05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우정체로 쓴 조선개국 385년 세트』는 태조 이성계가 즉위한 날부터 영조가 승하한 날까지 385년, 140,140일간의 조선왕조의 창업과 중흥, 민간사회의 생업, 일상과 풍습, 예술과 과학기술 등 역사적 사실을 있는그대로 기록하고 나열하는 방식의 우정체로 기술한 역사서이다. 앞서 출간한 역사서와 함께 조선시대의 500년 역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귀중한 역사적 사료로 활용할 수 있다.

저자소개

목차

* 현재 상품정보를 준비중 에 있습니다.

책 속으로

발 간 사 조선왕조의 창업과 중흥에 이르는 기간을 우정체(宇庭體)로 정리했다. 태조 이성계(李成桂)가 즉위한 날부터 영조(英祖)가 승하한 날까지 385년, 140,140일간의 기록이다. 역사는 생명의 연장이다. 왕조를 개국한 이성계는 대업(大...

[책 속으로 더 보기]

발 간 사

조선왕조의 창업과 중흥에 이르는 기간을 우정체(宇庭體)로 정리했다.
태조 이성계(李成桂)가 즉위한 날부터 영조(英祖)가 승하한 날까지 385년, 140,140일간의 기록이다.
역사는 생명의 연장이다. 왕조를 개국한 이성계는 대업(大業)을 위해 숱한 좌절과 절망을 극복했다. 역대의 국왕들도 내우외환(內憂外患)의 파고를 헤쳐가야만 했다.
백성들의 삶도 요동쳤다. ‘倭亂과 胡亂’은 절체절명의 위기였다. 그래도 대동사회(大同社會)는 버릴 수 없는 조선의 꿈이었다. 사화(士禍)와 붕당(朋黨) 간의 대립도 그런 꿈을 향한 에너지의 분출이었다.
양란(兩亂)의 상처를 치유하고, ‘국가재조(國家再造)’로 중흥을 이룩한 영조가 큰비 바라보며 대신들 앞에서 한 말에 공감이 간다. “농부 중에 쌓아놓은 곡식이 있는 자는 근심하지 않겠지만, 나는 비가 오든 해가 나든 근심스럽지 않는 날이 없다. 심하기도 하구나, 임금 노릇하기 어려움이여!”(《英祖實錄》105卷) 본서는 국가를 큰 가정으로 여겼던, 유교의 문치주의를 실현하고자 했던, 조선왕조의 국왕과 그 주변, 민간사회의 생업, 일상과 풍습, 예술과 과학기술 등 역사 안에 존재하는 모든 이들의 생각과 행위를 수록하고 있다.
체제는 일차 사료에 의거, 6하 원칙에 따라 간결하게 정리했다. 냉정을 유지하기 위해 포폄(褒貶)을 자제했지만, 역사는 모방(模倣)의 연속이며 세월은 관용(寬容)을 추구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반려자인 형처(荊妻) 나길순(羅吉順) 이사장과 함께 출간을 자축한다.

2017. 4. 22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부영그룹 이중근회장, 역사서「宇庭?로 쓴 朝鮮開國 385年」출간 「6·25전쟁 1129일」,「광복 1775일」,「미명 36년 12,768일」,「여명 135년 48,701일」에 이은 5번째 역사서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사진)은 30일, 서울시...

[출판사서평 더 보기]

부영그룹 이중근회장, 역사서「宇庭?로 쓴 朝鮮開國 385年」출간
「6·25전쟁 1129일」,「광복 1775일」,「미명 36년 12,768일」,「여명 135년 48,701일」에 이은 5번째 역사서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사진)은 30일,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에 위치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역사서‘宇庭?(우정체)로 쓴 朝鮮開國(조선개국) 385年’출판기념회를 가졌다.<행사사진은 행사이후 별도 송부 예정>

이날 행사에는 부영그룹 이중근회장을 비롯한 박관용 전 국회의장, 한승수 전 국무총리, 김황식 전 국무총리, 성낙인 서울대 총장 등 각계 인사 및 행사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치러졌다.
(참석인사는 미정입니다.)

역사서‘宇庭?(우정체)로 쓴 朝鮮開國(조선개국) 385年 ’은 李 회장이 지난 2013년부터 자신이 설립한 출판사「우정문고」를 통해 출간했으며‘6·25전쟁 1,129일’과‘광복(光復) 1,775일’,‘미명(未明) 36년 12,768일 ’,‘여명(黎明) 135년 48,701일’이은 5번째 역사서이다.

이 책은 태조 이성계가 즉위한 날부터 영조가 승하한 날까지 385년, 140,140일간의 조선왕조의 창업과 중흥, 민간사회의 생업, 일상과 풍습, 예술과 과학기술 등 역사적 사실을 있는그대로 기록하고 나열하는 방식의 우정체(宇庭?)로 기술한 역사서이다.
앞서 출간한 역사서와 함께 조선시대의 500년 역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귀중한 역사적 사료로 평가될 전망이다.

李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그동안 5편의 역사서를 출간하며‘역사는 모방(模倣)의 연속이며, 세월은 관용(寬容)을 추구한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李 회장은 그동안 국내는 물론 아·태지역과 아프리카지역 국가에 이르기까지 교육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여러 편의 역사서 출간을 통해 젊은 세대들이 우리의 역사를 올바로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6·25전쟁 1129일’요약본은 현재까지 1,000만부 이상이 무상보급 되었으며, 영문으로도 번역되어 참전국과 참전용사 등 해외에 보급 중에 있다.

※ 우정체(宇庭?)는?
이중근 회장의 호인 우정(宇庭)에서 따온 우정체는 세계사의 중심을 한국에 두고 사실 그대로를 일지 형태로 집필한 역사 기술방식입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상현서림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0%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