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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을 봅니다
270쪽 | A5
ISBN-10 : 8950945215
ISBN-13 : 9788950945213
나는 당신을 봅니다 중고
저자 김창옥 | 출판사 21세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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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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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100000000000000000 5점 만점에 5점 dan1*** 2020.10.27
50 상태가 최상급이라고 해서 구매했는데.. 아쉽게도 종이 색도 누렇게 변했고... 최상급은 아니고 상급인듯합니다. 그래도 좋은 책 구할 수 있으니.. 그 점에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3점 kanghyu*** 2020.10.08
49 ^^************** 5점 만점에 4점 zoo*** 2020.09.17
48 거의 새책이나 다름 없습니다. 전부터 이용했지만 앞으로도 애용할 것 같아요. 5점 만점에 5점 Sat*** 2020.09.07
47 `````````````````````````` 5점 만점에 5점 asdr9*** 202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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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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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앞에서 당당해지는 김창옥의 힐링 퍼포먼스! 힘들게 열심히만 살다 상처받은 당신에게『나는 당신을 봅니다』.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강연을 통해 자기 고백적 스토리텔링으로 수많은 청중을 감동시킨 김창옥 교수가 강연과 워크숍을 하면서 만났던 사람들의 속 깊은 애기들과 자신이 직접 체험한 진솔한 이야기들을 50여 편의 힐링 스토리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현재의 나에게 영향을 미치는 과거의 나와 만나는 시간을 통해 고통과 상처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마음 근육을 단련하는 법을 알려주고, 열등감을 감추기 위해 써왔던 위태로운 가면을 벗고 자기 삶의 진정한 가치를 찾을 것을 조언한다. 더불어 저자가 지금껏 수많은 사례를 통해 보고 듣고 느껴왔던 관계의 문제들에 대한 마음의 처방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저자소개

저자 : 김창옥
저자 김창옥은 힐링을 공연하는 광대, 서울여자대학교 겸임 교수. 1973년 바람 많은 섬 제주도에서 태어나 힘들었던 유년기를 보내고 공업고등학교를 졸업했다. 해병대로 병역을 마치고 스물다섯 살에 늦깎이로 경희대학교 성악과에 들어갔다. 풍부한 감수성과 유머, 삶과 사람에 관한 깊은 관심을 바탕으로 노래를 레슨하듯 소통을 강연하는 대한민국 제1호 보이스 컨설턴트가 되었다. 삼성전자, LG, 포스코, GS, 한화 등 200여 곳의 기업과 사법연수원, 서울중앙지검 등 정부기관, 서울대 경영대학원과 행정대학원 국가정책과정, 연세대 대학원, 동덕여대 등에서 스타 강사로 자리매김한다. KBS TV 아침마당, EBS 라디오 직장인 성공시대, SBS TV 백세건강 등에 소통전문가로 출연하여 강의하였다. 이숙영의 파워 FM ‘소통의 시대’, CBS ‘만사형통’, 팟캐스트 ‘김창옥의 포프리쇼’를 진행했다. 특히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의 특강 <나는 당신을 봅니다> 편은 수백만 조회 수를 기록하며 살아서 꼭 한 번 들어야 할 명강의로 손꼽힌다. 특유의 유머와 표정, 목소리, 그리고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스토리텔링으로 청소년부터 어르신까지 공감하는 힐링 퍼포먼스의 일인자로 불린다. 현재 김창옥 퍼포먼스 트레이닝연구소를 통해 나와 상대방의 마음을 열고 인생의 무대에서 주인공이 되는 길을 찾게 하는 강연과 워크숍을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유쾌한 소통의 법칙 67』 『목소리가 인생을 바꾼다』 『소통 잘하는 아이가 행복한 리더가 된다』 『소통형 인간』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괜찮니? 괜찮아!

1장 상처 껴안기
그건 네 잘못이 아니다
‘나’부터 사랑하고 사랑해
당신의 이름은 무엇인가
모든 건 생각하기 나름이다
나를 더 강하게 만드는 것
행복은 자세와 태도가 결정해
‘나’를 부끄러워하지 않기
용광로에서 금이 만들어진다
흐르는 물처럼 그렇게 살아라
기꺼이 헌신하라
그럴 수도 있다

2장 열등감에서 벗어나기
약점에서 발전이 시작된다
마음도 운동이 필요하다
전부였지만 아무것도 아닌
가끔은 이기적일 필요가 있다
기다릴 줄 알아야 얻을 수 있다
때론 단호하게 결정해야 한다
어린아이처럼 감동하라
일단 물속에 들어가보자
믿어야 힘을 뺄 수 있다
내 삶으로 설득하라

3장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
‘열심히’가 전부는 아니다
저녁에는 의자를 사지 마라
삶의 기름을 채워라
‘거기’가 아닌 ‘여기’다
우주에서 지구를 본다면
최고의 방해꾼은 바로 ‘나’
사자의 심장을 가져라
마음은 괜찮은지 살펴라
인생의 사인을 읽어라
고통이 계속되지는 않는다
미션이 있다면 계속 걸어가라

4장 진심으로 소통하기
홀로 서지 못해서 외로운 거다
수시로 마음을 닦아두자
향기 나는 사람이 되라
말이 아닌 생각을 바꿔라
자주 삶의 거울을 봐라
나는 당신을 봅니다
영국 왕과 친구 되는 법
마음의 소리에 귀기울여라
먼저 프러포즈하라
나중으로 미루지 마라
다르지만 어울리기

5장 햇빛이 비치는 곳으로 가라
삶을 걸고 주도적으로 살아라
인생의 수업료를 아끼지 마라
길을 잃은 사람이 길을 만든다
잠시 멈추고 여유를 가져라
삶을 낭비하지 마라
햇빛이 비치는 곳으로 가라
마음의 창문을 열어라
후회하지 않기 위해 할 일
힘들어도 부딪쳐보자
대신 살아주는 삶은 없다

에필로그

책 속으로

“사실은 선생님께서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겁니다. 동생의 죽음은 열두 살 아이의 잘못이 아닙니다. 이제 어른이 된 선생님께서 열두 살 아이에게 말해주십시오. 네 잘못이 아니라고 말입니다. 선생님 자신을 위해서 열두 살 아이에게 괜찮으냐고 물어봐 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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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선생님께서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겁니다. 동생의 죽음은 열두 살 아이의 잘못이 아닙니다. 이제 어른이 된 선생님께서 열두 살 아이에게 말해주십시오. 네 잘못이 아니라고 말입니다. 선생님 자신을 위해서 열두 살 아이에게 괜찮으냐고 물어봐 주세요. 그리고 네 잘못이 아니라고 얘기해주세요. 그런 후에 그 아이를 한 번만 안아주십시오.”
-17p

“당신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이름을 묻는다는 것은 다른 말로 표현하면 이렇다.
“당신이 사랑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당신은 무엇을 할 때 가장 신 나고 재미있나요?”
“당신이 인생을 걸 만큼 가치를 느끼는 것은 무엇인가요?”
이들 질문에 대한 답이 바로 내 이름이다. 이름이 있다는 것은 자신이 사랑하는 것과 가치를 느끼는 것이 무엇인지 안다는 것이다. 그것을 위해 인생을 걸고 자신만의 길을 걸어갈 용기가 있다는 것이다.
-28p

사람의 마음에도 나이테가 있는 것 같다. 고통을 이겨낼 때마다 마음 나이테가 생기는 것이다. 살면서 만나게 되는 수많은 고통을 피하지 않고 이겨낼 때마다 마음 나이테 숫자는 하나씩 늘어간다. 그만큼 더 넓은 세상을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고통을 만나 새로운 세상을 열 것인가, 아니면 계속 고통을 피하면서 진통제를 맞아 후유증 남는 삶을 살 것인가. 선택은 우리의 몫이다.
-38p

만약 지금 내 마음이 상처와 열등감 때문에 부러진 것 같다면 나의 심밀도가 어느 정도인지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너무 쉽게 상처와 열등감에 자리를 내주지 말자.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이 좋은 것을 먹는 것인지, 아니면 마음 운동을 하는 것인지, 혹은 위로가 필요한 것인지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그것이 내 마음의 밀도를 높이는 첫걸음이 될지도 모른다.
-77p

삶이라는 거대한 바다를 안전하게 헤엄치는 방법을 배우기 위해서는 우선 물을 먹어야 한다. 우리는 살면서 수시로 물 먹는 일이 생긴다. 대학 입시에 떨어지기도 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기도 한다. 때로는 사업을 하다가 실패하는 경우가 생기기도 한다. 그때 삶의 물을 먹지 않으려고 하면 어떻게 될까. 물을 먹게 될까 봐 겁이 나서 삶에 힘이 들어간다. 그러니까 삶의 바다에 가라앉게 되고 급격하게 힘이 빠져서 탈진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평생 삶의 바다를 두려워하며 살게 될 수도 있다.
-103p

누군가의 삶을 좋은 방향으로 지휘하고자 한다면 마더 테레사처럼 해야 한다. 멋진 말로 좋은 삶을 살라고 설득하지 마라. 내 삶의 모습을 보고 나와 같은 삶을 살고 싶다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가지게 하라. 가장 훌륭한 삶의 지휘법은 좋은 삶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삶으로 좋은 삶을 보여주는 것이니까 말이다.
-112p

만약 요즘 자신의 삶이 부정적인 영상과 소리로 가득 차 있는 것 같다면 그것을 그대로 받아들일 것이 아니라 한 번쯤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과거의 죄책감, 열등감, 상처, 불안 등이 만들어낸 허상은 아닌지 말이다. 그리고 너무 완벽해지기 위해 힘을 주는 것보다는 가끔이라도 자신을 편안하게 해주면 좋을 것 같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완벽함보다 자신을 놓는 연습이 아닐까.
-142p

“밥 먹었느냐? 차 조심하고, 전화세 나온다. 끊자.”
그런데 그 순간 신기하게도 아버지의 익숙하던 그 말이 내 귀에 이렇게 번역이 돼서 들렸다.
“우리 아들, 사랑한다. 강의 때문에 운전할 일이 많으니까 항상 운전 조심해라. 많이 바쁜 줄은 알지만 보고 싶으니까 언제 시간 내서 집에 와라.”
그러면서 알게 됐다. 젊은 세대와 달리 ‘사랑한다’는 표현이 어색하고 서툰 아버지가 아들에게 사랑한다고 말할 때는 ‘밥 먹었느냐’고 물어본다는 것을 말이다.
-192p

삶의 언어를 모르면 남들이 좋다고 하는 것이 전부라고 생각하고 살아가게 된다. 남들이 좋다고 말하는 대학, 남들이 멋지다고 하는 자동차, 남들이 살고 싶어 하는 동네 몇 개로 삶의 메뉴를 한정 지을 수밖에 없다. 그러나 내 마음의 문을 여는 삶의 언어를 알게 되면 이전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된다.
-203p

모든 사람이 가리키는 방향이 반드시 진리는 아닌 것 같다. 진리는 다수결로 결정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삶의 길도 마찬가지다. 모든 사람이 걸어간다고 해서 그것이 가치 있는 길이 되는 것은 아니다. 길은 정해진 것도 아니고 완벽한 그 무언가도 아니다. 걸어보고 경험해보고 부딪혀보고 싸우기도 하는 과정을 통해서 길은 만들어진다. 길을 만들어가는 과정 그 자체가 이미 최고로 가치 있는 삶이다.
-234p

물고기 잡는 방법을 잊는 순간 갈매기는 더는 갈매기가 아니다. 더 중요한 것은 익숙하고 편한 것과 단절하는 순간 삶의 새로운 시작이 열린다는 것이다. 단절하면 당장 죽을 것 같겠지만, 사람은 결코 쉽게 죽지 않는다. 오히려 단절하지 않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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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내 안의 상처, 열등감, 부끄러운 과거에서 벗어나 인생 앞에서 당당해지는 김창옥의 힐링 퍼포먼스! 청중을 함께 웃기고 울렸던 감동의 명강의를 책으로 만난다! 김창옥 교수는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강연을 통해 자기 고백적 스토리...

[출판사서평 더 보기]

내 안의 상처, 열등감, 부끄러운 과거에서 벗어나
인생 앞에서 당당해지는 김창옥의 힐링 퍼포먼스!
청중을 함께 웃기고 울렸던 감동의 명강의를 책으로 만난다!


김창옥 교수는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강연을 통해 자기 고백적 스토리텔링으로 수많은 청중을 감동시켰다. 이 책에는 강의에서 다 못한 생생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어렸을 때 동생의 죽음으로 마음이 얼어붙은 어느 심리상담가에게 “괜찮니? 괜찮아!”라고 다독여준 이야기. 힘들게 열심히 살아왔지만 계속해서 사기당하는 한 사업가에게 ‘나’부터 사랑하고 사랑하라고 용기를 준 이야기. 열등감 덩어리였던 청각장애인 아버지의 “막둥이냐? 아부지다. 미안하다.”라는 말에 마음이 녹아내리고 화해했던 자신의 이야기 등 50여 편의 힐링 스토리가 읽는 이의 눈시울을 젖게 한다. 상처받은 자신의 과거를 진심으로 바라보고 받아들일 때 삶을 바꾸는 힘을 가지게 된다고 말한다. 그래서 “삶의 햇빛이 비치는 곳으로 가라, 나만의 무대에서 당당히 주인공이 되라!”고 전하고 있다. 책에는 힐링 강의 ‘김창옥의 포프리쇼’ CD가 부록으로 담겨 있다.

힘들게 열심히만 살다가 상처받은 당신에게
“괜찮니? 괜찮아!”


삶이 문득 전쟁터 같다고 느껴질 때가 있다. 왜, 무엇이 달라졌기에 갑자기 그런 생각이 툭툭 터져 나오는 것일까? 나름 잘살고 있는 줄 알았는데 가끔씩 발등을 찍는 그런 감정들은 어디서 생겨난 것일까. 내 삶이 불행하다는 느낌이 들 때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행복하지 않은 나’의 발견이야말로 진짜 ‘나’를 만날 수 있는 출발점이 된다고 말한다. 그러한 삶의 사인을 꼭 붙잡아서 지금이라도 자신의 과거와 마주해야 한다며 이렇게 고백한다.

“내가 왜 그토록 전쟁터 같은 삶을 살아왔는지에 대해 생각해보고 그 이유를 이해하는 것은 더없이 소중한 경험이다. ‘진심으로 바라보고, 알면 사랑하게 된다’는 말처럼 세상의 모든 변화는 자기 자신을 아는 것으로부터 시작되기 때문이다. 진실을 아는 것은 그래서 중요하다.”
김창옥 교수는 진실을 ‘자신에게 일어난 일들을 직시하고 인정하는 힘’이라고 말한다. 과거를 무시하거나 외면하면 그것은 한낱 사건 사고에 지나지 않지만, 자신에게 일어난 일들을 정면으로 마주하고 받아들이면 그것은 삶을 바꾸는 힘이 된다고 조언한다. 이 책은 자신의 과거를 직시하고 인정해서 현실을 바꾸고 미래를 만들어가는 치유의 메시지들을 담고 있다.
제일 먼저 상처받은 자신을 토닥토닥 위로하라고 얘기한다. 자신에게 “괜찮니? 괜찮아!”라고 말하면서 열등감과 우울함의 원인이 되는 과거를 꼭 껴안으라고 전한다.

서로의 진심을 보려는 마음에
치유의 힘이 있다!


이 책에는 강연과 워크숍을 하면서 만났던 사람들의 속 깊은 얘기들과 자신이 직접 체험한 진솔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자신의 상처, 열등감, 부끄러운 과거들을 만나서 화해하고 용서하는 것 자체가 치유 과정이다. 그렇게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인정하는 훈련을 통해 ‘미래의 나’를 그려볼 수 있다고 말한다.
1장 ‘상처 껴안기’는 현재의 나에게 영향을 미치는 과거의 나와 만나는 시간이다. 살아오면서 누구나 겪지만 자신에게 너무나 치명적이어서 말 못하는 상처들을 바라보고 다독이는 힐링 스토리이다. 그런 고통과 상처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마음 근육을 단련하는 방법들을 제시한다. 2장 ‘열등감에서 벗어나기’는 자신의 약점을 외면하지만 말고 인정하고 응원하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열등감을 감추기 위해 써왔던 위태로운 가면을 벗고 자기 삶의 진정한 가치를 찾으라고 조언한다.
3장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삶의 속도를 늦추고 자기가 진짜 원하는 인생을 찾아 방향을 바꾸라고 조심스럽게 이야기한다. 그러한 변화는 자기중심을 가지고 지금 여기에 충실한 삶을 사는 것에서 시작된다고 말한다. 4장 ‘진심으로 소통하기’는 소통 전문가인 저자가 지금껏 수많은 사례를 통해 보고 듣고 느껴왔던 관계의 문제들에 대처하는 마음의 처방을 내린다.
“상대의 눈을 통해 자신을 보고, 굳이 말하지 않아도 상대의 마음을 듣고, 상대방의 상처를 진심으로 바라보는 것. ‘나는 당신을 봅니다’라는 말 한마디에 사랑 너머의 사랑이 담겨 있다. 먼저 미안하다고 손 내미는 용기, 괜찮다고 말해주는 위로……. 입 밖으로 꺼내는 ‘말’ 자체가 아니라 그 말 속에 담겨 있는 진짜 ‘마음’을 읽는 지혜를 키워갔으면 좋겠다.”

마음의 창문을 활짝 열고
삶의 햇빛이 비치는 곳으로 가라!


마지막 5장 ‘햇빛이 비치는 곳으로 가라’는 지금까지의 치유 과정을 통해 되찾은 마음의 힘으로 ‘삶의 무대에서 당당하게 주인공이 되라!’는 강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 책은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은 무엇에 내 삶을 걸어야 하는지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고 말한다. 그것보다 자기 심장이 뛰는 것이 무엇인지 알면서도 그것에 삶을 걸지 않는 사람이라고 이야기한다. 인생이라는 장거리 여행에서 수많은 어려움에 부딪혀서 상처받은 마음을 활짝 열고 삶의 햇빛이 비치는 곳으로 가라고 말한다. 사람들은 원하는 미래를 얻기 위해서는 현재를 바꿔야 한다고 쉽게 이야기한다. 생각을 바꾸고, 습관을 바꾸고, 환경을 바꿔야 한다고 말이다. 김창옥 교수는 그보다 더 앞서는 일이 있다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그것은 바로 과거의 자신을 만나는 일이다. 현재의 무엇을 바꿔야 원하는 미래를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한 해답은 미래도 아니고, 현재도 아니고, 바로 과거에 있기 때문이다.”
오늘도 전쟁터 같은 삶 속에서 원하는 미래가 자꾸만 멀어진다고 좌절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희망을 샘솟게 하는 자기 치유의 이야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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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나는 당신을 봅니다 | hw**o73 | 2013.01.17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항상 유머스런 강연, 행복전도사인 김창옥님의 예전책 '유쾌한 소통의 법칙 67' 을 읽고 참 좋았었는데 이번에 ...
     
    항상 유머스런 강연, 행복전도사인 김창옥님의 예전책 '유쾌한 소통의 법칙 67' 을 읽고 참 좋았었는데 이번에 새로 나온 책이 있다고 해서 얼른 찾아서 읽어보았다. 어? 항상 웃는 모습의 행복한 그가 이번 책에서는 어떤 고백을 하는 것이 아닌가. 항상 바쁜 스케줄 속에서 무대 위에서 강연을 하는 자신의 모습이 어느덧 행복해 보이지 않는다는 어떤 사람의 말에 처음에는 부인하다가 이내 스스로 깨닫고 인정해 버리는 그의 글에 놀라울 뿐이었다. 그래 그렇구나...행복과 긍정적인 삶에 대한 강연을 하고 우스개소리도 잘하는 유명한 강연가인 그도 사람인 것을...그것도 과거에 무척 힘든 삶을 살았던...자신의 과거와 자신이 만나왔던 수많은 아픔을 가진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로 힐링을 해주는 책이 바로 이번 책이었던 것이다.
     
    열두살때 아홉살이었던 남동생을 가족이 다 같이 간 물놀이에서 그만 물에 빠져 죽는 사고를 당했던 한 여성분을 만나고 그녀에게 네 잘못이 아니라고 해주는 부분에서는 뭉클했다. 성인이 되어서 감정 컨트롤을 잘 못 하는 사람중에는 어린 시절 어떤 것으로는 상처를 받은 경험이 있다. 그런 어린시절의 상처로 인한 현재의 생채기는 현재의 시시때때로 등장하는 모습들은 과거의 내가 느꼈던 불안과 상처를 감추기 위한 것일수도 있는데 바로 그것을 일깨워주는 것이다. 네 잘못이 아니었다고...이처럼 나라는 인간의 과거를 상처를 껴안고 스스로 치유하는 것도 앞으로의 삶에서 아주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김창옥님의 여러가지 사례를 읽으면서 확신하게 되었다.
     
    살면서 삶이 수용소같다는 생각을 해본 사람이 많을 것 같다. 직장에서 가정에서 하기 싫어도 벗어나고 싶어도 늘 매여있는...하지만 삶에는 공식이 있다고 한다. 환경에 대한 자세와 태도가 삶을 결정한다고. 노숙자들에게 필요한 것은 밥과 따뜻한 잘 곳이다. 그런 그들에게 인문학 강의를 듣게 해주었을때 많은 사람들이 비웃었다. 무슨 노숙자에게 필요한 것을 줘야지 인문학 수업이냐고.. 헌데 그들은 인문학 수업에 빠져들었고 난생 처음 자신의 삶에 대한 가치를 느꼈다. 내가 인문학 수업까지 들은 사람인데 노숙을 할 순 없다. 상자를 주워서 하루에 만원을 벌더라도 더는 노숙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한 노숙인들에 대한 글을 읽었을때 정말 감동이었다.
     
    나는 당신을 봅니다. 비록 심리학자도 상담자도 아니지만 비슷한 강의를 하면서 많은 아픈 사람들을 많이 만나보았을 그가 해주는 말이라서인지 심금을 울리는 글들이 많았다. 작은 것에도 감사하며 남들의 인생을 통해 치유받는 그런 사람이고싶다.
  • 나는 당신을 봅니다 | co**reate | 2013.01.0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세바시(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에서 저자를 만났다. 지금까지 들어온 강의와 뭔가 다른 독특하면서도 힐링이 되는 그런 강...
    세바시(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에서 저자를 만났다. 지금까지 들어온 강의와 뭔가 다른 독특하면서도 힐링이 되는 그런 강의였다. 강의 주제도 산뜻하고 따뜻했다. 저자 특유의 유머와 특이한 이력의 직업 보이스 컨설던트도 알게 되었다. 저자의 성장과정을 가감없이 들려주며 삶속에서 체득한 여러가지 스토리들을 재미있게 들려주는 강의에 매료되어 여러 강의를 검색하여 듣게 되고 팬이 되었다. 수많은 청중을 상대로 하는 입담과 제스처는 강의 듣는 내내 즐거움을 주었다. 그래서 저자의 책들을 들여다보며 나의 문제를 돌아보고 소통이 안되는 문제들을 짚어보며 더 소통을 위해 마음을 열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이번에 나온 저자의 책 <나는 당신을 봅니다>는 강의 중에 나온 스토리에 살을 덧붙여서 출간되었다. 인기 강사로 강의가 많은 관계로 다양한 사람들을 상대로 강의를 준비하며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터득한 삶의 지혜들이 이 한권의 책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세상을 보는 관점은 다양하다. 사람마다 관심이 다르고 반응도 다르다. 저자는 사람에게 주목한다. 그의 시선은 따뜻하고 막힌 장벽을 허무는 파워가 있다. 그만이 가지고 있는 것들을 나누다 보면 어느새 마음을 열고 있는 자신을 만나게 된다. 인간은 사람 사이에서 상처 받는 존재다. 외로워서 가까이 하지만 더 심한 상처를 입는다. 사랑하는 가족에게서도 상처를 입는다. 안에서 입은 상처는 밖에서 입은 상처와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심하다. 사회의 가장 작은 구성원인 가족에게서 받은 상처로 인해 사회생활을 하면서 적응하지 못해 방황하기도 하지만 결국 다시 가족안으로 들어와서 자신의 상처가 치유되고 거기서 더 나아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을 보게 만들고 자기와 같은 문제를 해결해주는 힐링 전도사로 살게 되는 것이다. 불통의 문제로 인한 원인을 정확히 진단하고 처방해서 상처가 곪지 않도록 하게 만드는 저자만의 독특한 삶의 지혜서다.
    저자의 강의를 들으면서 청중을 웃게 만드는 그의 노하우가 혹 인생을 가볍게 다루지 않나 하는 오해를 했다. 저자의 나이가 젊다는 점이 삶을 간파하는 힘이 짧지 않을까 생각했다. 자기 주변의 이야기들을 솔직하게 드러내어서 더 힐링이 되었다면 앞으로의 강의 주제를 잡는 것이 어려울수도 있을텐데도 저자의 강의는 늘 새롭다. 그만큼 노력하고 인생에 주목하는 그의 시선이 따뜻하다는 증거일 것이다. 매력적이 보이스로 사람들을 매료시킬수 있는 재능을 알아보고 노력한 결과 인기강사의 반열에 올라선 것이다. 직접들을 기회는 없어보이지만 정말 가까이에서 나를 바라보는 저자의 눈을 만날 수 있다면 행복할 것 같다. 에필로그에서 밝히듯이 저자가 결혼을 언제 했는지도 모르게 열정적인 강의를 바쁘게 돌아다니며 하는 것 같던데 결혼했는지 무척궁금하기도 했는데 태어난 아이가 생기고 나서 나온 책이라 더 의미가 있다 싶다. 앞으로도 더 기대가 되는 것은 지금처럼 그가 가진 열정과 그의 따뜻한 시선에서 나올 강의들을 만날 수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기대가 넘친다. 삶이 깊어질수록 나오는 결과물은 또 얼마나 의미가 있을까. 아무쪽록 저자의 강의로 인해 힘을 얻고 상처가 힐링되는 결과물들이 삶에 지친 목마른 현대인들에게 샘물처럼 다가갈 것이니 벌컥 벌컥 들이키고 위로를 얻게 되길 바란다. 
  • 나는 당신을 봅니다를 읽고 | my**3 | 2013.01.0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나는 당신을 봅니다』를 읽고 우리 인간은 정말 위대하고, 각자만이 갖고 있는 독특한...
    나는 당신을 봅니다를 읽고
    우리 인간은 정말 위대하고, 각자만이 갖고 있는 독특한 능력을 확실하게 갖고 있다 할 수가 있다. 관건은 바로 이 위대함과 독특한 능력을 확실하게 살려나가야 한다는 점이다. 그것도 가장 빠른 시기에 각성을 하고서 출발할 수 있다면 자연스럽게 더 멋진 결실을 얻을 수 가 있고, 경쟁에서 이겨갈 수 있는 최선의 길이기 때문이다. 또 하나는 자신이 아무리 뛰어난 능력을 갖고 있어도 혼자서는 아무 의미가 없다. 바로 사회생활 속의 사람들과 가족 등 여러 사람들과 함께 하는 공간에서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여기에서는 바로 바람직한 인간관계를 형성해야 하고, 그런 가운데서 당당하게 자기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그 능력이 바로 자신은 물론이고 이 사회에 공헌하는 것이라면 더더욱 환영받을 일이다. 바로 이런 멋진 사회생활을 하는 주역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바로 내 자신을 확실히 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런 의미에서 이 책은 저자가 직접 방송 등에서 자기 고백적 스토리텔링으로 수많은 청중들을 웃기고 울리면서 감동을 시켰던 그대로 글로써 표현하고 있어 더더욱 가깝게 느껴진다. 특히 강의에서 미처 다 하지 못한 생생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서 이 책을 읽는 사람 모두에게 진한 감동과 함께 실천해 나갈 수 있는 강력한 힘을 부여하고 있어 매우 좋았다. 솔직히 내 자신도 그 동안 자기계발 계통의 책을 많이 본다고 보았지만 실제 사례를 소개하면서 그 사례를 통해서 감동과 함께 생각을 하게 만들고. 실천으로 도전하게 만들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지금까지 나름대로 고통을 받고 있거나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하나의 큰 낭보이면서 큰 선물이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내 자신이 안고 있는 내 안의 상처나 열등감, 부끄러운 과거에서 과감히 탈피하여서 현재를 과감히 변화시켜서 원하는 힘찬 미래를 만들어야 한다. 저자가 밝히고 있듯이 과거 완료형의 자신을 만나고, 현재 진행형의 자신을 이해하고, 원하는 미래의 자신을 향해 달려가면 좋겠다.’ 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임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내 자신을 돌이켜보아도 저자의 말이 틀림이 없다고 생각한다. 과거의 나가 없다면 현재의 나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지금의 내 자신의 모습도 과거의 사실들이 그 바탕이 되어 이루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바로 이러한 힘들이 여러 어려움의 연속적인 일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지 않았느냐 하는 생각이다. 결국은 각 자의 인생은 바로 각 자가 그 주역이라는 점이다. 남하고 비교하여서 괜히 자신을 낮춘다거나, 과소평가할 것이 아니라 당당한 주인으로서 행사하면서 나 자신만의 무대에서 당당한 주인공으로서 주어진 역할을 수행하고 서로의 진심을 소통할 수 있는 치유의 힘이 넘쳐났으면 한다.
  • 나는 당신을 봅니다 | ri**r1119 | 2013.01.03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요즘 TV를 보다보면 유명한 강사분들이 많이 나오시는 것 같아요 그 중의 한분이 바로 "...
     
     요즘 TV를 보다보면
    유명한 강사분들이 많이 나오시는 것 같아요
    그 중의 한분이 바로 "김창옥"님이예요
    아침방송에서 자주 보는 분인데
    어찌나 말씀을 맛깔나고 재미나게 하는지
    보고 있으면 저절로 빠져든답니다
     
    이번에 그 분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날 수 있었어요
    "나는 당신을 봅니다"입니다.
     
    "상처껴안기"
    "열등감에서 벗어나기"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
    "진심으로 소통하기"
    "햇빛이 비치는 곳으로 가라"
     
    이렇게 다섯가지의 큰 주제를 가지고
    작은 이야기들이 가득 실려있답니다
    실제 본인의 경험이나 들었던 이야기들로 글을 시작하는데
    그래서인지 일단 읽기가 너무 쉽고 금방 몰입이 되었어요
    일종의 예를 들어서 하고자하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훨씬 공감도 가고 이해도 가는 것 같아요
    사람이 살면서 누구가 느끼게 되는 것들에 대해
    복잡하고 어렵지 않게 명쾌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어요
    물론 요즘 비슷한 내용의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기 때문에
    내용의 참신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편안한 마음으로 읽으면서 나 자신을 돌아보기에 좋은 책인 것 같아요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
    김창옥님의 강의는 이 분의 재미난 말솜씨와 표정, 제스츄어가 생명이라
    그 분의 맛깔나는 강의를 책으로 모두 옮길 수 없다는게 아쉬울 따름이네요.
     
    마지막으로 인상적인 부분을 하나 적어봅니다
     
    우리의 삶에도 풀고 조이는 과정이 필요한 것 같다.
    삶의 속도가 필요할 때는 조이고, 그렇지 않을 때는 잠시 풀어놓는 여유가 있어야 한다.
    줄을 항상 팽팽하게 조이면 끊어지는 것처럼 삶도 너무 세게 당기기만 하면 어느 순간 툭 하고 끊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만약 요즘 내 삶이 너무 고통스럽다면 그것은 내 삶의 속도를 조금은 늦추라는 신호일지도 모른다
    한 번쯤은 잠시 멈춰 서서 너무 팽팽하게 조여진 삶의 줄을 풀어놓고 몸과 마음이 함께 달릴 수 있는 여유를 가져보면 좋겠다
    내 삶이 더욱 아름다운 소리를 낼 수 있도록 말이다..
     
    바쁘게만 돌아가는 세상 속에서 여유를 갖는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정신없이 살면서 엄청난 압박과 스트레스에 짓눌려 마음이 답답할 때는
    과감하게 한번 쉼을 가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이 사람들에게 쉼을 주는 책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요즘 뜨는 키워드중 하나가 '힐링'과 '멘토'다.. 힐링캠프, 힐링콘서트, 힐링푸드에 힐링도서까지... 우리에겐 조금...
    요즘 뜨는 키워드중 하나가 '힐링'과 '멘토'다..
    힐링캠프, 힐링콘서트, 힐링푸드에 힐링도서까지...
    우리에겐 조금은 생소했던 '힐링'이란 단어가 유행인걸보면  그만큼 치유와 따뜻한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이 많다는 반증 아닐까? 
     
    힐링과 멘토라는 두단어와 가장 근접한 인물을 꼽으라면 바로 김창옥쌤이다...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의 최고 인기강사님답게 지금 대한민국에서 살고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고민하고있는 문제들을 콕콕~ 찝어 때로는 가려운데를 긁어주듯, 또 때로는 상처에 빨간약을 발라주듯 우리의 마음을 힐링해준다. 
    서점에 가면 자기계발서적 코너에 넘쳐나는 많은 책들에서 한번쯤 본듯한 뻔한 내용이 아니라 가슴에 콕콕~ 박히는 이유는...
    아마 저자의 불우했던 어린시절과 평범하지 않은 삶을 살아온 경험들이 남들에게 감추고 싶은 상처나 열등감이 아니라 자기 삶의 중심에서 삶을 대하는 자세와 태도를 돌아보는 기회로 만든 멋진 한 인간의 진심에서 우러 나오는 조언이기 때문일꺼다...  
     
    인생을 살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남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고 때로는 상처를 받기도 한다. 
    실패하고 좌절에 빠져 그만 멈추거나 도망가고 싶을 때도 있다.
    그럴때마다 나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줄 지혜로운 그 누군가를 찾는다. 
    그러나, 그런 사람은 없다...
    김창옥쌤의 말씀처럼 내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내 마음의 힘을 길러 내가 꿈꾸는 미래의 나를 향해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걸어가는게 정답 아닐까?
    명강의를 책으로 만난것은 반갑지만 김창옥쌤의 톡톡~ 튀는 잼나는 강의가 듣고싶다면 부록 CD 김창옥의 포프리쇼를 강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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