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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업무 활용법
208쪽 | 규격外
ISBN-10 : 1195526121
ISBN-13 : 9791195526123
엑셀 업무 활용법 중고
저자 쿠마노 히토시 | 역자 김용화 | 출판사 아이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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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2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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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50 상태가 최상급이라고 해서 구매했는데.. 아쉽게도 종이 색도 누렇게 변했고... 최상급은 아니고 상급인듯합니다. 그래도 좋은 책 구할 수 있으니.. 그 점에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3점 kanghyu*** 2020.10.08
49 ^^************** 5점 만점에 4점 zoo*** 2020.09.17
48 거의 새책이나 다름 없습니다. 전부터 이용했지만 앞으로도 애용할 것 같아요. 5점 만점에 5점 Sat*** 2020.09.07
47 `````````````````````````` 5점 만점에 5점 asdr9*** 2020.09.05
46 감사합니다. 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aquas*** 2020.09.0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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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을 이용해 업무의 질을 향상시키자! 『세계적인 투자은행의 엑셀 업무 활용법』은 투자은행에 근무하면서 실무 엑셀 능력을 확실히 몸에 익힌 저자가 엑셀을 활용하여 실수를 줄이고 효율적으로 작성하는 비법을 모두 공개한다. 책에는 세계적 투자은행에서 진행하는 ‘엑셀로 배우는 비즈니스 시뮬레이션 강좌’의 핵심 내용을 수록하였다.

업무의 정확도를 올리고 작업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서는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엑셀 시트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팀원들이 같은 규칙을 숙지하여 작업하면 팀 작업의 능률과 속도가 오를 것이다. 진정한 숫자 능력이란 엑셀 함수를 얼마나 잘 쓰느냐 보다 누가 어떤 질문을 하더라도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익과 손해를 산출해낼 수 있는 것이다. 계산 능력의 기본이 되는 스킬이 무엇인지 수없이 고민하고 연구한 저자가 알려주는 비법을 숙지하면 계산능력과 자신감, 팀워크까지 향상될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쿠마노 히토시
저자 쿠마노 히토시는 보스턴 대학을 졸업한 후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 증권투 자은행 본사에 입사하여 대형 M&A와 자금조달 프로젝트를 이끌었다. 퇴사 후에는 일본 글로비스 경영대학원에서 MBA 를 취득하고, 대형 상장 인터넷기업에 입사하여 사업 책임자 로 사업 계획의 입안부터 전략 수행까지 맡았다. ‘글로벌 투자 은행의 엑셀 스킬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기’를 모토로 삼고 2013년 10월부터 주말마다 개인을 대상으로 한 엑셀 강좌를 시작했는데 참가자 수가 연간 3,000명을 넘어서며 큰 인기를 얻었다. 현재는 개인 강좌는 물론이고 기업 연수도 수시로 실 시하여 많은 비즈니스인의 수익 계획 작성지도를 돕고 있다.

역자 : 김용화
옮긴이 김용화는 일본 키타미 공업대학 전자공학과를 졸업했다. (주)디아이 등 국내 전자통신 업계 및 특허법률 사무소에서 17년간 일본어 번역, 통역 및 기술영업을 담당했다. 현재 프리랜서 번역 작가 및 무역 컨설턴트로 활동 중이다. 번역한 작품으로는 『일본문화예술정책백서(일본정부 간행물)』, 『일본도의 책』, KOEI사의 『삼국지8』 등이 있다.
홈페이지 : www.japantrans.net

목차

제 1장 보기 쉬운 엑셀 - 깔끔한 표를 만들지 못하면 신뢰받지 못한다
SECTION 01 투자은행에서는 ‘보기 쉬운 엑셀’을 철저히 고집한다
|1|엑셀의 스트레스, 계산 실수를 줄일 수 있다
|2| 고객이나 팀 동료에게 신뢰받을 수 있다
SECTION 02 보기 쉬운 자료는 ‘철저한 규칙’으로
SECTION 03 올바른 포맷 규칙
|1| 행높이(세로 너비)는 [18]
|2| 영문 폰트는 [Arial], 한국어 폰트는 [맑은 고딕]
|3| 숫자는 콤마로 나눈다
|4| 항목의 내역은 1열 들여서 쓴다
|5| 단위는 같은 열로 맞춘다
|6| 열 너비를 정하는 방법
|7| 테두리의 상하는 굵게, 그 밖은 가늘게
|8| 글자는 왼쪽 정렬, 숫자는 오른쪽 정렬
|9| 표는 [A1] 셀부터 시작하지 않는다
SECTION 04 숫자나 배경의 색을 바꾼다
|1| 숫자의 색을 바꾼다
|2| 배경색을 바꾼다
|3| 눈금선을 보이지 않게 한다
SECTION 05 그 밖의 포맷 규칙
|1| 그룹화-행/열을 숨긴다
|2| 숫자가 들어가지 않는 셀에는 [N/A]
|3| 사용하지 않는 시트는 삭제
|4| 포맷을 바꾸는 타이밍
SECTION 06 포맷의 규칙을 사내에서 철저하게 지킨다
연습문제

제2장 실수 없는 엑셀 - 철저하고 정확한 업무를 위하여
SECTION 01 투자은행에서 계산 실수는 ‘절대로’ 허용되지 않는다
SECTION 02 엑셀 계산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한 3가지 요령
|1| 수식에 숫자를 직접 입력하지 않는다
|2| 너무 긴 수식은 NG
|3| 시트의 구성을 알기 쉽게 차트로 정리한다
|4| 시트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계산한다
|5| 시트에 색을 입힌다
|6| 시트 숨기기는 NG
|7| 시트의 수는 가능한 한 적게 한다
|8| 숫자의 출처는 명확하게 표기
SECTION 03 계산 체크는 매우 중요
|1| F2
|2| 셀 추적
|3| 수치의 추이는 선으로 체크
|4| 엑셀 작업에는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
SECTION 04 실수를 막는 팀워크
|1| 계산 한 명, 파일 한 개
|2| 파일은 이름을 지정하여 보존
|3| 엑셀 파일을 메일에 첨부하지 않는다
|4| 심플한 계산을 소중하게 여기는 문화
|5| 팀의 계산 실수를 줄이는 것은 팀장에게 달려 있다
|6| 리더십 ① 주저 없이 질문을 던진다
|7| 리더십 ② 엑셀 작업 시간을 충분히 준다
|8| 리더십 ③ 계산 실수에 대한 최종적인 책임은 조직의 우두머리에게 있다

제3장 빠른 엑셀 - 질과 양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테크닉
SECTION 01 투자은행은 엑셀 계산이 매우 빠르다
|1| 엑셀은 속도만 빠르면 되는 것이 아니다
SECTION 02 계산속도 향상에 필요한 작업의 질과 양
|1| 포맷과 계산 체크를 철저히 한다
SECTION 03 단축키 활용
|1| 틀어가는 말 : 이 책의 단축키 표기 규칙
|2| 서식 설정 단축키([Ctrl]+[1])
|3| 시트 전체를 선택하는 단축키([Ctrl]+[A])
|4| 글자에서 글자로 한 번에 이동하는 단축키([Ctrl]+[방향키])
|5| 데이터의 끝까지 선택하는 단축키([Ctrl]+[Shift]+[방향키])
|6| 다른 시트로 이동하는 단축키([Ctrl]+[Page Down]/[Page Up])
|7| 행/열을 삽입하는 단축키([Ctrl]+[+])
|8| 다른 시트에 있는 참조 셀로 이동하는 단축키([Ctrl]+[[])
SECTION 04 [Alt] 키의 사용법-[Alt]를 지배하는 자가 엑셀을 지배한다
|1| [Alt] 키는 리본 단축키
|2| 포맷에 관련된 [Alt] 키 단축키
|3| 오른쪽 정렬 단축키([Alt][H][A][R])
|4| 그룹화 단축키([Shift]+[Alt]+[→])
|5| 셀 추적 단축키
|6| 꺾은선 그래프 단축키
|7| 선택하여 붙여넣기 단축키([Alt][H][V][S])
|8| 파일 저장/종료 단축키
SECTION 05 그 밖의 속도향상 방법
|1| 계산은 [플러스(+)]로 시작한다
|2| 표의 확대/축소([Ctrl]+마우스 휠)
|3| 인쇄와 관련된 단축키
SECTION 06 엑셀을 사용할 기회를 늘린다
SECTION 07 숫자로 생각할 기회를 늘린다

제4장 엑셀로 숫자에 강해진다 - ‘얼마를 벌 수 있나’를 분명하게
SECTION 01 수익 시뮬레이션이 중요한 이유
|1| 시뮬레이션 사례 ① : 햄버거 가게
|2| 시뮬레이션 사례 ② : 나의 이탈리안
|3| 이번 시뮬레이션의 테마
SECTION 02 시뮬레이션 모델을 만드는 방법
|1| 먼저 수익 구성을 만든다
|2| 엑셀 복습
|3| 수익 구성을 생각하는 요령
|4| 시뮬레이션 사례 ③ : 맥도널드
SECTION 03 예상 케이스를 생각한다
|1| 케이스는 최소한 3패턴
|2| 시뮬레이션 사례 ④ : 도쿄 디즈니 리조트
|3| 시뮬레이션 사례 ⑤ : 소프트뱅크
|4| 경영지표보다도 구체적인 케이스로 생각한다
|5| 이번 케이스
|6| 각 케이스를 그래프로 정리한다
SECTION 04 감응도 분석적 사고방식
|1| 감응도 분석이란
|2| 이번 케이스의 감응도 분석
|3| 엑셀로 감응도 분석을 한다
|4| 시뮬레이션 사례 ⑥ : NPO 법인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보기 쉽게! 실수 없이! 빠르게! 모건스탠리 ‘엑셀 비법’ 대거 방출… “단번에 숫자의 고수로 도약할 것”!! “이 기획안에 따르면 예상 매출과 수익이 얼마 나올까?” 직장 상사의 이런 질문에 답하려면 꼼짝없이 엑셀을 돌려야 한다. 하지만 그...

[출판사서평 더 보기]

보기 쉽게! 실수 없이! 빠르게! 모건스탠리 ‘엑셀 비법’ 대거 방출…

“단번에 숫자의 고수로 도약할 것”!!

“이 기획안에 따르면 예상 매출과 수익이 얼마 나올까?” 직장 상사의 이런 질문에 답하려면 꼼짝없이 엑셀을 돌려야 한다. 하지만 그게 늘 만만치 않아서 엑셀은 많은 직원들에게 만년 두통거리다. 이 책은 이런 고민을 획기적으로 줄여줄 엑셀 업무기술을 제공한다. 세계적인 투자은행에서 활용하는 엑셀 실무 비법을 대거 방출하고 있기 때문이다.

책은 모건스탠리 출신 저자가 “엑셀로 배우는 비즈니스 시뮬레이션 강좌” 명으로 진행한 강연에서 직장인들에게 필요한 핵심 내용을 간추렸다. 이 책 한 권으로 계산 능력과 자신감, 나아가 팀워크까지 향상할 수 있다고 자부하는데, 그만큼 녹록치 않은 내공을 확인할 수 있다.

모건스탠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투자은행으로 다루는 금액이 일반인의 상상을 초월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업무가 극비리에 진행된다. 알려지지 않은 비밀이 하나 더 있는데, 이 회사가 고객에게 제공하는 재무자료가 기본적으로 엑셀 기술을 바탕으로 작성된다는 사실이다.

팀워크가 향상되는 ‘스페셜 비법’을 전수한다!
기초적인 엑셀 작업은 거기서 착오가 생기면 전체 예측에 문제가 생기므로 결정적인 중요성을 지닐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입사 초기부터 엑셀에 매달려야 하는 이 회사의 직원들은 대부분 엑셀 고수가 되기 마련이고, 이 회사의 엑셀 활용 기법 역시 지속적으로 고도화된다.

저자가 보는 비즈니스 현장의 일반적인 엑셀 트러블은 이렇다. 엑셀 시트에 통일성이 없고, 계산 체크 매뉴얼이 없어 실수가 줄지 않으며, 불필요한 계산으로 업무 혼란을 가중시키고, 수익 계획과 같은 중요 업무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다. 이 책은 이런 문제를 대부분 해결해주고 있다.

그렇다고 내용이 방대하거나 난해한 것은 아니다. 그 반대로 책에는 흔한 엑셀 매크로나 함수가 등장하지 않으며 재무회계 계산도 등장하지 않는다. 대신 엑셀의 기본 규칙을 확실하게 익히도록 해주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엑셀은 “보기 쉬은 표”를 만드는 것에서부터...
엑셀은 “보기 쉬운 표“를 만드는 요령에서 출발한다. 이를 위해 올바른 포맷 규칙에 설명을 집중하여, 사내에서 이를 규칙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어 철저하고 정확한 업무를 위해 실수를 없애는 방법을 설명한다. 엑셀 계산 실수를 없애는 요령, 계산 체크 방법, 실수를 막는 팀워크 요령 등을 익힐 수 있다.

누구나 엑셀 처리 속도를 높이려 애쓰지만, 여기서는 작업의 질과 양 모두를 개선하는 테크닉을 통해 성과를 내게 해준다. 특히 단축키 활용법, 그중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알트(Alt) 키 사용법 등을 집중적으로 안내한다.

마지막으로 엑셀을 이용한 수익 시뮬레이션 작업 방법을 설명하는데, 이로써 독자는 기업에서 손익을 계산하기 위한 최상의 도구로 엑셀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이런 작업에 생소한 독자를 위해 사업 분야별로 다양한 시뮬레이션 사례를 싣고 수익 임팩트 계산법, 시뮬레이션 모델링 방법, 예상 케이스 작성법, 감응도 분석법 등을 보여준다.

일본 아마존 비즈니스/경제분야 베스트 셀러!
독자들의 극찬 릴레이
-독자서평 중-
- 함수에 의존하지 않고 곧바로 쓸 수 있는 엑셀
숫자력 강화를 위한 기본 스킬을 익히는데 안성맞춤 매크로와 함수를 쓰지 않고도 엑셀 기술을 향상시킨다는 획기적인 기획 컨셉이 돋보인다. 저자는 엑셀에서 ‘실수 를 줄이는 것’이야말로 숫자에 강해지는 첫걸음이라고 말한다. 본문에 예시 그림이 충분히 첨부되어 있어 책을 보면서 바로 따라 할 수 있다. 함수에 의존하지 않고 곧바로 쓸 수 있는 엑셀의 보편적인 기본 기술을 익히고 싶은 사람에게 안성맞춤이다.
- 직장 동료의 반응이 무척 좋았다
엑셀을 이용해 업무의 질(정확성, 효율성, 설득력)을 향상 시킬 수 있다. 이 책의 목적은 엑셀 사용법이 아니라 ‘업무의 질을 높이기 위해 엑셀을 효율적으로 이용하자’는 데에 있다. 무엇보다도 서식을 강조하고 있으며, 일관성 있는 서식을 만들면 실수를 최소화 하여 정확성을 높일 수 있다. 모건스탠리 에 다니던 시절의 체험담이 담겨 있어, 저자의 주장에 대한 신뢰가 갔고, 실제로 직장 동료의 반응이 무척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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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엑셀은 여러가지 업무에 매우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입니다. 하지만 항상 내가 엑셀을 잘 사용하고 있는가, 활용하고 있는가에 대한...

    엑셀은 여러가지 업무에 매우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입니다. 하지만 항상 내가 엑셀을 잘 사용하고 있는가, 활용하고 있는가에 대한 질문에 의문을 갖곤 합니다. 그만큼 엑셀을 제대로 잘 다루지는 못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렇다고 엑셀 관련 책을 구입해서 볼 생각을 잘 하지 않게 되는데 그 이유중에 하나는 A부터 Z까지 총 망라되어 있는 두꺼운 엑셀 책을 볼 엄두가 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는 그 안에 있는 많은 내용을 알고 있기 때문에 잘 모르는 몇가지만을 위해서 전체를 읽어 보는 것은 다소 시간낭비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세계적인 투자은행의 엑셀 업무 활용법>이라는 책을 접했을 때 일반적인 엑셀책 처럼 두껍지도 않고 크기도 일반 책과 같아 의아했습니다. 과연 이 책안에 세계 투자 은행의 엑셀 노하우가 담겨 있을까 하는 의구심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 의구심은 책의 마지막 장을 덮으면서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이 책은 크가지 4 장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보기 쉬운 엑셀, 실수 없는 엑셀, 빠른 액셀, 엑셀로 숫자에 강해진다 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우선 첫번째로 보기 쉬운 엑셀을 강조하고 있으며 그에 관련된 구체적인 포맷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업무에서 사용하는 엑셀은 나만을 위한 자료보다는 공유하기 위한 자료의 성격을 띠고 있습니다. 따라서 누가 봐도 알아보기 쉬운 엑셀이 보기에도 좋고 파악하기에도 좋다는 것이었습니다. 게다가 단순히 보기 쉬운 것이 좋다.라는 것이 아니라 어떤 크기로 어떻게 작성할 지에 대해서 자세하고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두번째로는 실수 없는 엑셀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엑셀은 대부분 숫자를 다루는 업무에 사용됩니다. 숫자는 대부분 돈의 양을 계산하는데에 많이 사용되며 이에 따라 발생하는 실수는 커다란 손실을 불러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작업이기 때문에 특히 투자은행에서 계산 실수는 절대로 허용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꼭 투자은행 뿐만 아니라도 계산 실수는 결코 발생되어서는 안되기 때문에 철저하게 체크를 하도록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체크하는 스킬로 셀 추적과 추적 화살표를 사용하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있는데 이 부분은 처음 접하는 부분일 뿐더러 매우 유용한 부분이었습니다.

    세번째로는 빠른 엑셀로 단축기와 마우스를 이용한 능숙한 작업을 위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단축키는 사실상 매우 어려운 부분입니다. 알게 되면 자주 쓰는 부분에 있어서 매우 편리하지만 능숙하지 않으면 오히려 시간이 더 걸리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자 역시 필요한 부분을 적절히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엑셀로 숫자에 강해진다 입니다. 엑셀로 각종 숫자를 다루는 이유는 경영상의 의사결정을 위한 것이 많습니다. 하지만 의사결정을 위해서는 엑셀 표에 채워진 숫자의 의미들이나 여러가지 변수의 의미를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그러한 숫자들과 변수들과 친해지기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특히 경영상의 목적으로 사용할 때에 보통 케이스, 낙관 케이스. 비관 케이스 세가지 관점에서 분석하고 의사결정을 하기를 충고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직간접적으로 숫자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기본 생활부터 기업의 활동까지 대부분 경제활동에 입각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이러한 활동을 분석하기 위해서 엑셀이라는 프로그램을 자주 사용하고 있지만 어떻게 사용하는 것이 잘 사용하는 것인지에 대한 확실한 판단이 잘 서지 않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세계적인 투자은행의 엑셀 업무 활용법>은 어찌보면 은행권에서 사용하는 전문적인 내용이라고 생각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세계적인 투자은행의 엑셀 업무는 그만큼 중요하고 다양하고 포괄적으로 엑셀을 사용하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며 엑셀에 관해서는 전문가임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러한 전문가가 직접 사용해보고 느낀 엑셀에 관한 바른 사용법을 배울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대학생일 때, 주식을 공부하는 학회에서 공부했던 적이 있다. 마치 애널리스트가 된 것처럼, 자료를 수집...

     


    대학생일 때, 주식을 공부하는 학회에서 공부했던 적이 있다.


    마치 애널리스트가 된 것처럼, 자료를 수집하여 엑셀에 정리하고 미래 실적을 예상하여 그에 따른 예상 주가를 산정하여 발표하곤 했었다.


    그때도 그렇고 직장생활을 하는 지금도 그렇고 문제는 엑셀을 잘 몰라서 똑같은 자료를 만드는데 더 많은 시간이 걸린다는 것과, 그렇게 해서 기껏 엑셀 파일을 만들어도 가독성이 매우 심각하게 떨어졌다는 것이다.


    이 책의 장점은 크게 2가지이다.


    1. 가독성을 늘릴 수 있는 구성

    2. 엑셀 업무를 빠르게 할 수 있는 단축키 등


    투자은행에서는 회사 내부뿐만이 아니라, 외부고객들에게도 깔끔한 엑셀 파일을 제공하기 위하여, 엑셀 파일을 만들 때도 규칙을 정하여 이를 지킨다고 한다. 투자은행 특성상 자주 인수인계가 발생하다 보니 누군가 임의로 어떤 데이터를 정리하고 떠나버리면 다른 사람들이 그 엑셀을 해석할 수 없기 때문이란다. 또한, 고객에게도 가독성 있게 데이터를 정리해 제공해야 설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주식 학회를 할 때에는 그냥 리포트에 나온 표를 따라 만드는 수준에 불과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가독성 높이는 방법의 A to Z를 알 수 있었다.


    또한 엑셀을 활용하면서 업무상 많이 쓰는 단축키를 정리하고 사용 사례를 잘 보여 주고 있다. 내가 아는 엑셀 단축키는 해봐야 Ctrl + 방향키 를 통해 표의 가장 끝 부분으로 이동하는 것 뿐이었고, 이외에는 마우스로 하나하나 눌러가면서 오랜 시간을 소모해야 했었다. 무언가 빨리 처리하는 방법이 없을까 하여 인터넷을 뒤져봐도 잘 안나왔었다. 잘 안나올 수밖에 없는게, 그 추상적인 개념을 적절한 검색어로 입력하기가 어려웠던 것이다. 이 책은 가독성을 늘리는 엑셀 포맷에서 더 나아가 그 포맷을 구성할 때 신속하게 할 수 있는 단축키도 잘 설명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은 회사 내에서 이렇게 통일된 엑셀 형식을 공유하는 것의 중요성, 이러한 포맷 자료로 시뮬레이션을 함으로써 의견 제시때 추상적인 주장이 아니라 수치에 입각한 주장을 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실제로 그런 것 같다. 단순히 "A를 하면 매출이 증가할 것이다" 보다는 "A를 X배 늘리고, B를 Y만큼 줄이면, 영업이익률을 KK%로 올릴 수 있다"는 의견 제시가 더 구체적이고 명확하기 때문이다.


    얇은 책 속에 엑셀의 노하우가 잘 담겨져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엑셀을 많이 활용하는 직장인 및 학생에게 추천합니다^^


    P.S 직접 따라해 본 엑셀 파일의 캡처본을 첨부합니다!



     

    세계적인 투자은행의 엑셀 업무 활용법.jpg


     



  • 리뷰 - 세계적인 투자은행의 엑셀 업무 활용법 나에게 있어서 엑셀은 신이 내린 위대한 발명품 중 제일 이라고 생각한다. ...

    리뷰 - 세계적인 투자은행의 엑셀 업무 활용법


    나에게 있어서 엑셀은 신이 내린 위대한 발명품 중 제일 이라고 생각한다.


    몇년 전부터 웃자고 하는 농담이지만 내 마음은 진실이다.


    회계 및 재무 업무를 하면서 엑셀이 없었더라면 이라는 상상도 해보지만


    이내 곧 상상하기 싫어진다.


    그만큼 엑셀은 직장생활을 함에 있어서 기본적으로 다룰줄 알아야 하는 소프트웨어이다.


    과거 2002년 엔론 사태 이후 제정된 샤베인 옥슬리법이 있다.


    엔론의 분식 회계 사태로 인해 상장기업의 지배구조 개선과 회계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만들어진 법이다.


    샤베인 옥슬리법 이후 아마도 엑셀은 그 활용성에 있어서 배가 되었을 것이다.


    대한민국도 2011년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IFRS)가 제정되면서 많은 재무. 회계 담당자들이


    엑셀을 업무시간의 대부분 활용할 것이다.


    미국 월스트리트에는 세계적인 금융업체들이 다 모여 있다. 


    물론 이 금융업체들도 엑셀을 활용 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오피스는 사무직 직장생활을 하고자 하는 예비 취준생들에게는


    꼭 배워야 할 필수 코스인 것이다.


    쿠마노 히토시는 미국의 보스턴 대학 졸업 후 모건스탠리 증권투자은행에 입사


    M&A와 자금조달 프로젝트를 이끌면서 엑셀을 활용 했을 것이다.


    이후 엑셀 강좌를 이끌었는데 수 많은 인기를 받았다고 한다.


    엄청난 엑셀의 내공을 가졌으리라 생각한다.


    본 서는 쿠마노 히토시만가 가진 엑셀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이다.


    모두 4개의 큰 CHAPTER와 21개의 작은 CHAPTER로 구성되어 있다.


    1장 보기 쉬운 엑셀

    2장 실수 없는 엑셀

    3장 빠른 엑셀

    4장 엑셀로 숫자에 강해진다


    본 서를 통해 세계적인 투자은행에서 고집하고자 하는 엑셀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바로 보기 쉬운 엑셀이다. 누가 보더라도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는 엑셀 시트가 제일인 것이다.


    어려운 함수를 많이 쓰고 단축키를 많이 사용한다고 해서 엑셀의 고수가 아닌 것이다.


    약 10여년의 직장생활을 하면서 습득하게된 나만의 엑셀 방법도 본 서에서 여럿 소개 되었다.


    이 흐뭇한 기분은 어찌할 수 없는 가보다.


    생각을 바꾸자. 엑셀을 잘하는 것은 누가보더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아마도 내일부터 나의 엑셀시트는 조금씩 변화할 것 같다.

  •     박수를 쳐주고 싶다. 이런 책을 원했다.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실무진의 노하...

     

     



    박수를 쳐주고 싶다. 이런 책을 원했다.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실무진의 노하우를 듣고 싶었다. 이 책이 시원하게 말해주었다.


    저자 쿠마노 히토시가 모건 스텐리 증권투자은행 본사에 입사하여 배운 엑셀스킬을 책으로 펴냈다. 책을 읽는 내내 내가 투자은행의 신입사원이 되어 선임한테 업무 교육을 받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그만큼 업무에서 바로 사용되는 내용들에 대하여 나와있다.


    투자은행의 엑셀 규칙과 우리회사가 같을 리가 없기에 우리회사에 맞춰서 변현될 수는 있느나 저자가 말하는 기본적인 노하우들은 사실 우리 회사가 사용하고 있는 규칙들보다 훨씬 실용적이라 느껴졌다. 아니 아예 규칙이 없이 각자의 엑셀들이 난무하는 것이 현 회사의 실태였다. 그러나 나조차 이 책을 읽기 전엔 그것이 문제라는 것 조차도 인식하지 못하고 있었다


    포맷에 있어서 개성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라는 저자의 확실한 규칙은 엄격하지만 그렇기에 누구나 쉽게 알아 보고 이해할 수 있는 엑셀이 만들어짐을 강조하고 있었다. 보기 쉬운 포맷을 규칙화 하는 것은 엑셀 표를 보기 쉽게 만들 뿐만 아니라 회사 전체의 업무효율과 업무의 질 향상으로 이어진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었다. 매우 동감하지 않을수 없었다. 엑셀을 '해석'하느라 수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나 였기 때문이다.


    간단하지만 차이가 큰 실무 노하우들을 펼쳐내 주고 있다. 숫자의 정렬을 오른쪽으로 하는 등의 팁들은 매우 간단하지만 그 차이는 프로와 아마추어에 버금가는 차이였다. 10000행이 넘는 데이터를 관리하면서 수시로 셀과 열의 숨기기를 반복하는데 이 책에서 알려주는 <그룹> 메뉴는 단 한번도 써본 적이 없다. 실제로 따라해보니 정말 늘 문제였던 <숨기기>를 알아채지 못해 일어나던 실수가 단번에 해결되었다.

    감탄이 나왔다.


    또 엑셀 계산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한 3가지 요령을 알려주면서 알려준 "수식에 숫자를 직접 입력하지 않는다" 라는 문장을 봤을 때는

    정말 머리를 한대 맞는 느낌이었다. 이것은 실무를 하고 있는 자만이 느낄 수 있는 충격일 것이다. 그간 우리회사의 데이터 관리가 너무 엉망임을 느끼고 또느꼈다.


    저자의 의견대로 나 역시 포맷의 규칙을 사내에서 철저하게 함께 지켜야 한다는 의견에 동감했다. 그러나 이 중요성을 회사가 과연 알고 있을지 모르겠다. 마치 성공의 비밀을 혼자 꿰차고 앉은 양 나는 지금까지의 업무방식으로는 발전이 없다는 생각을 했다. 나는 이 책을 나의 상사에게 선물하고 그가 부디 이 책에서 내가 느끼고 감탄받은 대로 느껴 팀 전체가 그간 주먹구구식의 파일관리 형태를 버리고 철저하고 실수없는 엑셀을 만들어가는데 함께 해주길 간절히 바란다.


    엑셀을 실로 많이 사용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어떻게 느꼈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나에겐 그 어떤 엑셀 지침서보다 나에게 큰 도움을 주었다.

    단순한 엑셀의 사용법 뿐만 아니라 업무를 대하는 자세까지 달라지는 경험을 했다고 말하고 싶다.



     

     


     

     



  • 직무상 엑셀을 많이 이용합니다. 엑셀이 참 간편하기는 합니다. 숫자를 써야 하는 마감 자료나, 통계자료를 만들 때 참 유용...

    직무상 엑셀을 많이 이용합니다.

    엑셀이 참 간편하기는 합니다. 숫자를 써야 하는 마감 자료나, 통계자료를 만들 때 참 유용하죠.

    하지만 일을 할수록 궁금한 것이 더 많아집니다.

    인터넷에서 정보를 찾는다거나 관련 책을 들여다보게 되면 알지도 못할 함수의 나열이 시작됩니다.


    엑셀을 체계적으로 배운 것이 아닌, 실무에서 업무를 통해 배우는 엑셀은 한계가 있습니다. 더구나 기초적인 것에서 헤매고 있는데 줄줄이 이어지는 함수의 나열은 눈앞이 어지럽기만 합니다.

    때론 엑셀을 할 줄 안다는 사람들의 서식을 받아보면 뭐가 그렇게 어려운 함수로 꽁꽁 숨겨놨는지... 도움을 받으려다가 그냥 포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엑셀활용이 어렵다는 것은 실무자만의 고민입니다. 이 정보다는 결론을 만들어 내고, 보고서를 제출해야 하는 기한이 중요하다는 것이죠.  직장인들의 업무 스트레스 중의 하나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왕 만들어내는 마지막 서류의 모습은 다른 팀보다 좀더 심플하고 그 속에 모든 것을 함축하고 있는 자료가 필요합니다.


    이런 직장인들의 고민을 시원하게 짚어주는 책이 <세계적인 투자은행의 엑셀 업무 활용법>입니다.


    저자 쿠마노 히토시는 세계적인 투자은행인 모건 스탠리에 입사해서 대형 M&A와 자금조달 프로젝트를 이끌었습니다. 그곳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현재 전 일본인에게 개인과 기업을 상대로 엑셀 강좌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런 저자가 모건 스탠리에 입사를 해서 거기서 배웠던 엑셀의 기본과 활용에 대해 독자들에게 짚어주고 있습니다.


    모건 스탠리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투자은행이지요. 평범한 사람들은 상상할 수 없는 자금을 움직이는 비즈니스를 하는 곳입니다. 그리고 업무의 특성상 업무 보안도 당연한 곳이구요.

    이런 대형 투자회사를 떠올리면 직원의 복리후생이나 연봉, 입사하는 스펙을 떠올릴 뿐, 그 안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업무 방법에 대해서는 별로 궁금해하질 않습니다.


    투자은행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수치에 관한 결론은 아주 정확하고 간결해야 합니다.

    M&A라던가, 매수 가격의 검토, 기업가치 분석, 수익 예상에 관한 시뮬레이션 등등이 있는데요.. 문제는 이 모든 것이 수치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하나라도 계산이 틀려진다면 수백억 이상의 금액 손실이 생길 수도 있는 아주 후덜덜한 업무를 하고 있는 곳이죠.


    일반 사람들은 이 어마어마한 숫자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한 분석과 복잡한 계산이 담당자가 입력을 하면 뚝딱 나온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 역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었고요.

    그런데 저자의 글을 보니, 그리고 이 책을 보니 그렇지도 않습니다. 의외로 엑셀의 가장 기본적인 틀에서, 그 기본을 강조하는 업무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엑셀의 기본.

    이것이 이 책의 포인트입니다. 함수의 비법을 가르쳐주는 것이 아닙니다.

    한마디로 '엑셀의 기본 규칙을 만드는 것' '기본 규칙을 팀 전원이 철저히 익히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는 책입니다.

    그렇다면 대부분의 업무는 엑셀로 이루어지고, 간단한 함수정도는 다 할 줄 압니다만, 무엇이 문제일까요?

    바로 기본틀을 벗어나기 때문에 똑같은 결론을 다르게 표현하고 있는 엑셀 작업에 있습니다.

    그리고 서로 틀린 출력물을 보고 서로 공유를 하려고 하니 서로 틀렸다 맞았다를 반복하는 것이죠.

    왜 똑같이 엑셀을 다루고 있는데 서로 간의 커뮤니케이션이 안되는 것일까요?


    저자는 이에 대해 '보기 쉬운 엑셀'의 방법에 대해 독자들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복잡하고 철저해야 하는 업무에서 가장 우선이 되어야 하는 것은 올바른 포맷 규칙부터 지켜나가야 한다는 것을 말합니다.

    엑셀로 표를 만들어 본다고 가정을 할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안에 입력되는 숫자와 그 숫자로 이루어진 함수에 의한 결론에만 치중을 합니다.

    하지만 저자는 처음에 중점을 두어야 하는 것을 포맷으로 언급합니다. 행 높이라던가 폰트. 숫자 표기법. 단위 표시 열 너비, 테두리의 설정 등등... 우리가 다 알고 있는 부분을 말하고 있죠.

    이게 뭐야?라는 독자도 분명 있을 겁니다.


    하지만 이렇게 생각을 바꿔봅니다.

    업무라는 것은 나만 혼자 자료를 만들고 출력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와 다른 동료가 다른 업무처리 방법을 거치지만 같은 결과물을 내보여야 할 때가 태반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나만의 원칙만 고수하는 업무 방법은 결과적으로 일관성도 없이, 오히려 더 복잡해지는 형태가 발생합니다.

    그래서 이 책을 실무에 당장 적용을 할 수 있다는 것이죠.


     <엑셀 업무 활용법>을 읽어본다면 실무에서 결과물이 눈에 띄게 변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보기 쉬운 엑세롤 깔끔한 표를 만들어 낸다면 다른 동료보다 신뢰감을 더 얻게 될 것입니다.

    시트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습관화 한다면 실수없이 철저하고 정확한 업무를 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빠른 속도의 업무는 기본입니다. 타부서간의 공유에서도 속도는 필수이지요. 하지만 속도만 빠르다고 능사는 아닙니다. 질과 양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는 테크닉, 즉 아주 간단한 단축키의 활용만으로도 빠른 업무 속도를 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수익에 대한 결론을 빠질 수 없지요. 

    우리가 숫자를 이용해서 하는 업무 결국 수익에 대한 시뮬레이션을 알고 싶어 하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이 책이 업무에서 활용된다고 가정하고 읽어볼때 수익에 대한 예상은 필수입니다.

    그 수익에 대한 예상을 충분히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매크로와 함수를 몰라서 엑셀 업무가 어렵다고 생각했던 독자들은 이 책을 읽게되면 가장 기본적이고 간단한 방법만으로도 업무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점을 알게 됩니다.

    업무의 정확하고 효율적인 그리고 설득력 있는 결론을 독자 자신이 분명하게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포인트이기도 하지요.


    엑셀, 예상 수치, 가치분석등등 숫자를 통한 업무라 수학을 잘해야 한다고 주춤했던 독자들에게는 이 책이 아주 편한, 그리고 그동안의 받았던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시켜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책 속에 있는 예문을 따라해본다면 더 쉽고, 빠르고 실수 없이 엑셀을 활용할 수 있는 스킬을 얻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곧 신뢰성 있는 팀원으로 자리를 굳히게 되고요.

    그동안 함수가 복잡하다고. 매크로를 이해하지 못한다고 엑셀을 타인에게 부탁하기 바빴던 분들은 이 책을 통해서 능률을 키워보심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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