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인터넷교보문고22주년

KYOBO 교보문고

40th 40th  생일파티
40주년 생일파티 한정판 굿즈
[이북]매일 500원 북돋움캐시
나만의기프트카드
  • 손글씨스타
  • 교보 손글씨 2019 폰트
  • 북모닝 책강
  • 손글씨풍경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손글쓰기대회
지구를 죽이는 1초 지구를 살리는 1초 //59-1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40쪽 | A4
ISBN-10 : 898071260X
ISBN-13 : 9788980712601
지구를 죽이는 1초 지구를 살리는 1초 //59-1 [양장] 중고
저자 하오광차이 | 역자 이재훈 | 출판사 미세기
정가
9,800원
판매가
1,500원 [85%↓, 8,3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0년 5월 3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1,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500원 예성사랑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500원 예성사랑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500원 modem20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000원 예성사랑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000원 예성사랑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400원 oondal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420원 가나다라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3,500원 yeyoung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4,000원 보수동성문서점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410원 가나다라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8,820원 [10%↓, 9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 제주 울릉도&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36 책 상태가 깨끗하고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gksmfsk*** 2020.09.16
235 배송 잘 받았습니다 날마다 행복한날 되세요 5점 만점에 5점 yeppys1*** 2020.09.10
234 만족합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wsee*** 2020.09.08
233 저렴하게 구매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ujmyh*** 2020.09.05
232 배송잘받았습니다 대박나세요 5점 만점에 5점 yeppys1*** 2020.09.02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지구를 죽이는 1초 지구를 살리는 1초』는 1초의 순간에 벌어지는 엄청난 지구의 변화들을 각종 통계와 수치를 통해 담담하게 이야기하면서 환경이 파괴되는 현장을 적나라하게 보여 준 그림책이다. 1초 동안 무슨 일이 벌어질까? ?깍! 테니스장 20곳을 함친 만큼의 숲이 사라진다. 째깍! 전기 40만 킬로와트시가 소비된다. 째깍! 비닐봉지 16만 장이 사용된다. 이 엄청난 일이 고작 1초만에 일어난다. 이 책을 통해 어떻게 해야 하나뿐인 지구를 지킬 수 있을지 살펴본다.

저자소개

저자 : 하오광차이
저자 하오광차이는 타이완에서 인정받는 아동문학작가이자 편집자입니다. 또한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에서 30년이 넘도록 심사를 담당하고 있는 아시아 최고의 평가 위원입니다. 대표 작 <피자와 동전 한 닢>은 베스트셀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 외 <꼬마 돌부처>, <일어나라! 황제>, <신세기 그림동화> 시리즈가 있습니다.

역자 : 이재훈
역자 이재훈은 고려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으로 근무하였으며 지금은 아이를 키우며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입니다. <달팽이를 데리고 산책을 하면…> <12동물 중 누가 일등일까> <중국사 16마당> <13억의 충돌> 외 다수의 책에 번역을 하였습니다.

그림 : 페드로 페니조토
그린이 페드로 페니조토는 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났다. 컴퓨터 그래픽으로 사물의 윤곽을 과장하는 만화 스타일의 캐릭터를 잘 그립니다. 페니조토는 이 책에서 사람들이 지구를 파괴하는 모습을 상징적으로 그렸습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1. 1초 동안 벌어지는 엄청난 일들 우리가 아무 생각 없이 흘려 보내는 1초 동안 지구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 우리가 음식을 한 입 꿀꺽하는 순간, 지구에 있는 소 12마리, 돼지 47마리, 생선 1850마리가 사라진다. 무심코 종이 한 장을 사...

[출판사서평 더 보기]

1. 1초 동안 벌어지는 엄청난 일들
우리가 아무 생각 없이 흘려 보내는 1초 동안 지구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 우리가 음식을 한 입 꿀꺽하는 순간, 지구에 있는 소 12마리, 돼지 47마리, 생선 1850마리가 사라진다. 무심코 종이 한 장을 사용하는 순간, 지구의 나무 47그루가 베어진다. 우리가 에어컨의 전원을 누르는 순간, 3층 집만 한 거대한 빙하가 무너져 내린다. 이 글을 읽고 있는 1초 동안에도 지구 한편에서는 엄청난 일들이 계속된다. 이대로 가다가 지구는 어떻게 될까? 이 책은 1초의 순간에 벌어지는 엄청난 지구의 변화들을 각종 통계와 수치를 통해 담담하게 이야기하면서 환경이 파괴되는 현장을 적나라하게 보여 준다. 내가 무심코 한 행동이 전 지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깨닫게 되는 순간 아찔한 기분마저 든다. 우리는 1초 동안 지구를 죽일 것인가, 지구를 살릴 것인가?

2. 1초의 작은 실천으로 지구 살리기
우리가 지구의 환경을 위해 1초 동안 할 수 있는 일도 있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한다. 불필요하게 켜둔 전등을 끌 수도 있고, 장 보러 가기 전에 장바구니를 챙길 수도 있다. 또 불필요한 쓰레기를 만들지 않고 덥다고 쉽게 에어컨을 켜지 않는 것도 방법이다. 이 외에 소개되는 방법들을 살펴보고, 또 어떤 방법이 있는지 책을 읽으며 생각해 볼 수 있다. 우리의 1초가 얼마나 값지고 소중한지 확인하게 될 것이다.

3. 경각심을 주는 그림, 그리고 희망
1초 동안 지구가 파괴되는 모습이 그림으로 생생하게 펼쳐진다. 수많은 비닐 봉지가 굴러 다니는 도시, 엄청난 양의 쓰레기 더미, 빙하가 녹거나 숲이 사라져 고통 받는 동물들, 그리고 이제는 이 세상에서 멸종된 동물들까지 말이다. 세계 곳곳에서 무심코 벌어지는 환경 파괴 현장을 한 장 한 장 들여다보고 있으면 환경 문제에 대한 경각심이 절로 생기게 된다. 물론 여기에서 끝나는 것은 아니다. 우리의 1초에 달려 있는 지구의 미래, 그리고 우리가 만들어 낼 수 있는 희망의 메시지도 강렬하다.

<추천의 말>
1분 1초가 아깝다고 흔히들 말합니다. 그런데 이 짧은 시간 동안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좋은 일을 할 수도 있고, 해서는 안될 일을 할 수도 있습니다. 더 많이 생산하고 더 많이 소비해서 지구를 힘들게 할 수도 있고, 더 많은 생명을 살리고 사랑하며 더 많이 나눌 수도 있습니다. 이 책은 1초 동안 지구에서 일어나는 엄청난 일들을 보여 주고, 여러분이 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일들을 이야기해 줍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는 것이 지혜로운 일인지 여러분도 생각해 보세요. ? 윤순진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1초는 순간입니다.  눈 한 번 깜빡하는 시간입니다.  아직 시간 개념이 그다지 없는 아이들에게 읽...

    1초는 순간입니다.  눈 한 번 깜빡하는 시간입니다.  아직 시간 개념이 그다지 없는 아이들에게 읽어 주면서 1초라는 것에 대해서 설명하는 것이 이 책을 읽기 위한 전제조건이 되었습니다.  그 순간에 무얼 할 수 있을 지 아이들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아이들은 별다른 대답을 하지 못했습니다.  너무나도 짧은 시간이라 그 시간에 무얼 한다는 걸 엄두를 내지 못하는 것 같았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표지 속의 지구처럼 이처럼 짧은 시간인 1초로 지구를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하는 지 알아보러 갑니다. 

    책을 펼치면 한 가득 음식들이 보입니다.  고기와 생선, 빵, 과일......  이렇게 많은 음식들이 우리가 1초동안에 먹어 없애는 음식들이라고 합니다.  

    참 많이도 먹습니다.  이 많은 음식들이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아이들이 "헉-"하는 소리를 냅니다.   열심히 먹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이 뭐 그다지 아름다워보이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1초 동안 얼마나 많은 비닐 봉지를 사용하는 지, 얼마나 많은 쓰레기를 버리는지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1초 동안 버리는 쓰레기가 코끼리 20마리의 무게보다 훨씬 무겁다고 합니다.  쓰레기를 줄여야 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저 많은 코끼리를 내려오도록 하기 위해서는 말입니다.  쓰레기의 양이 엄청나다는 사실에 아이들이 많이 놀랐습니다.


    또 우리가 1초 동안 사용하는 화석 연료와 기름, 만들어 내는 이산화탄소의 양도 가르쳐 줍니다.  양으로 적어져 있어서 이부분은 아이들에게 많이 실감이 나지는 않은 듯 했습니다.  그래도 엄청나게 많은 양이라는 사실은 알 수 있습니다.


    1초 동안에 녹아 내리는 빙하의 양이 3층 집만 하다고 합니다.  빙하가 많이 녹고 있다고는 알고 있었지만  하늘에 덩그라니 떠 있는 북극곰을 보니 정말 생각보다 엄청나게 많은 양의 빙하들이 순식간에 녹아 내리고 있다는 것이 몸으로 느껴져 왔습니다.    저 위태로운 북극곰을 누가 도와줄 수 있겠습니까?   좁은 빙하 위에 쌓이듯 서 있는 저 펭귄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아이들은 어처구니없는 그림에 웃음을 지었지만 순식간에 녹는 빙하의 양이 엄청난 것을 확실히 알게 해 주는 그림이었습니다.


     또 1초동안 이렇게 많은 나무들이 베어지고 있습니다.   저 많은 동물들이 보금자리를 잃었답니다.

     

    이제 저 동물들은 어디로 가서 살아야 할지 아이들에게 물어봅니다. 

    이렇게 짧은 시간 동안에 우리는 지구를 저렇게나 많이 죽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1초라는 시간은 지구를 살리기도 하는 시간이랍니다.   많은 나무를 심고 에너지를 모으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정말로 아름다운 지구를 깨끗하게 보전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 지 아이들이 깊이 심사숙고 하고 있답니다.

     

  • 미세기에서 또 한 권의 좋은 책이 나왔다. 제목만 봐도 이 책은 환경에 대한 책인 걸 알 수 있다. 1초!!! 째깍~ ...

    미세기에서 또 한 권의 좋은 책이 나왔다.

    제목만 봐도 이 책은 환경에 대한 책인 걸 알 수 있다.

    1초!!!

    째깍~

    이 짧은 시간 1초 동안에도 지구는 움직이고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자기도 모른채 아니 알면서도..

    지구를 죽이고 있고,

    또 어떤 사람들은 편리함을 버리고 땀을 흘리며,

    열심히 지구를 살리기도 한다.

     


    와~

    나 혼자일 때는 적은 양이지만,

    온 세상 사람들의 양은 정말 어마어마하다.

     

    1초동안 먹는 음식...

    소12마리, 돼지 47마리, 양 66마리, 생선 1850마리, 닭 3600마리,

    ...

    와~ 정말 어마어마하다.

    단 1초동안.

     

    더 기가막히는 일은 아무 생각없이 쓰게되는 비닐봉지!

    1초동안 16만장!!!

    그런데~ 비닐봉지가 땅 속에서 완전히 분해되려면 천 년의 시간이 필요하단다.

    헉...

     

     

    쓰레기.. 1초에 127톤이 버려진단다.

    코끼리 20마리보다 훨씬 무거운~

    쓰레기차 2천대가 필요한 양이란다.

    휴~~~

     

     

    에어컨을 켜는 1초의 순간~

    극지방에서는 3층 집만한 빙하가 녹아버린단다.

    물로 따지면 4천여만 톤이 흘러내린 거라는데...

    정말 어마어마하다.

     

    정말 심각한 일이다.

    사라져 가고 있는 동물들,

    전쟁과 기근으로 희생되고 있는 아이들,

    종이 한 장을 사용하는 순간 없어지고 있는 숲까지..

    정말 나는, 우리는,  얼마나 많은 것들을 하고 있는건지 알게 해준다.

    어떻게 보면 참 어려운 내용인데,

    쉽게 그림으로 잘 나타내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것 같다.

    정말 슬픈 현실....

     

     

    그렇지만, 그런 슬픈 현실만 알려주고 있는 건 아니다.

    어떻게 하면 지구를 살릴 수 있는지도 알려주고 있다.

     

    사람들은 1초동안~

    나무 41그루를 심고 있고,

    오염을 일으키는 에너지를 대신해 대체 에너지를 생각해내고 사용하고 있다.

    태양에너지를 하루 동안 모으면,

    1년 동안 사용하는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단다.

     

    지구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

     

    하지만,

    몇몇 사람들만의 노력으로 지구를 지킬 수는 없다.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

     

    지금 이 순간 1초~~

    이 순간에도 우리가 지구를 살리고 있는지,

    아니면 지구를 죽이고 있는지,

    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통계적인 숫자가 어려울 수 있으나 워낙 그림과 글이 쉽게 쓰여 있어서

    어렵지 않게 알 수 있어 참 좋은 것 같다.

    1초 동안 죽어가는 이 지구의 상태를 잘 알려주고 있다.

    약간 아쉽다면~

    지구를 살리는 1초의 내용이 조금 더 자세히,

    실생활에서 지킬 수 있는 내용들이 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생겼다.

    아이들이 할 수 있는 일,

    집에서, 학교에서 할 수 있는 일도 나왔었으면 어땠을까 생각해봤다.

     

    그래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다.

    요즘 환경, 지구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갖게 되는데,

    이 책을 보고나서 비닐봉지 대신 장바구니를 더 사용하게 되었고.

    에어컨을 켜고 싶을 때 한 번 더 참게 되었다.

     

    또 어떻게 해야 지구를 살릴 수 있는지~

    아이들과 이야기를 해볼 수 있을 것 같다.

     

  • 지구를 죽이는 1초 지구를 살리는 1초작년 뉴욕 기후박물관에서 곰이 살 땅이 없어 헤엄쳐서 다니는 모습에 아이도 저도 많은충격...
    지구를 죽이는 1초 지구를 살리는 1초



    작년 뉴욕 기후박물관에서 곰이 살 땅이 없어 헤엄쳐서 다니는 모습에 아이도 저도 많은
    충격을 먹은 기억이 나요. 쓰레기 더미의 땅들, 몇십년 후엔 물에 잠길 각 도시 모습도...
    남 이야기가 아님을 알았드랬죠.
    TV에서 물에 점점 잠기면서 사라져가는 투발루섬을 방송해줬고,
    아미존의 눈물편(TV,  책 등)도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이제 지구의 환경문제, 각종 재해 등은 확실히 바로 현재 우리의 삶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아니, 그동안 인류가 지구에 자행해온 나쁜 행동들이 이제 슬슬 결과로서
    다시 인류에게 되돌려지고 있는거죠.




    우리가 음식을 한 입 꿀꺽하는 사이에 1초가 흐르는데요.
    그동안 소 12마리, 돼지 47마리, 양 66마리, 생선 1850마리.... 등등
    수많은 동물과 과일이 사라졌어요. 지구상에서요~~

    째깍! 순식간에 1초가 흐르는 사이 비닐봉지 16만장이 쏟아지죠.
    분해 되지도 않는 비닐봉지가요...
    1초가 또 흐르면, 휴지가 127통이 쌓입니다. 지구에요~~ 쓰레기가..
    이걸 치우려면 쓰레기차 2천대가 필요하죠. 코끼리 20마리보다 더 무겁대요.

    약 45억 4천만년 전에 태어난 지구...사람이 등장한 지기는 겨우 1분여정도밖에 안되는데요.
    그 사이 가장 지구의 환경을 가장 많이 파괴한 사람들이랍니다.
    동물의 멸종, 나무의 사라짐 등.....자연은.. 어찌 될까요...

    1초만에 지구를 살릴수도 죽일수도 있어요.
    1초에 41그루의 나무를 심는데요. 많이 작죠?
    대체에너니(태양열 등) 사용 등 환경을 위한 노력이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어느 누구의 노력만이 아닌 우리 모두의 노력이 필요해요~~


    이 책에서 정말 1초안에 많은 일들이 일어남을 알수 있습니다.
    전 인류가 먹어치우는 동식물들, 발생시키는 각종 쓰레기들...
    하지만 지구를 위해 하는 일은 1초에.. 정말 거의 없네요.
    아이들도 이제는 많이 알고 있어서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봅니다.
    전기 아끼기, 쓰레기 분리 수거, 물 아껴쓰기 등이요.
    남녀노소 누구나 할것 없이 이제는 지구를 지키는 일에 앞장서야 할거에요
    바로 다른 누군가가 아닌 현재의 우리들과 지구, 또 미래의 후손들을 위해서 말이지요.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modem20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