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북캉스 선물주간(8월)
삼성 갤럭시 이용자면 무료!
[VORA]보라프렌즈 6기 모집
  • 교보인문학석강 정혜신 작가
  • 손글씨스타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초대받은 아이들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92쪽 | A5
ISBN-10 : 8901068702
ISBN-13 : 9788901068701
초대받은 아이들 중고
저자 황선미 | 출판사 웅진주니어
정가
8,000원
판매가
1,000원 [88%↓, 7,000원 할인] 반품불가상품
배송비
3,0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07년 7월 13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이 상품 최저가
2,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2,000원 호얏 새싹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000원 modem20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500원 wooyup2...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500원 wooyup2...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500원 wooyup2...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000원 dsbook1...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000원 wooyup2...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000원 보수동성문서점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000원 보수동성문서점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000원 다섯남매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새 상품
7,200원 [10%↓, 8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중급 / 상태양호 /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추가배송비: 제주/도서,산간지역등 도선료 추가지역은 추가비송비가 부과될수 있읍니다. 군부대는 우체국택배만 가능합니다 (전화문의) 상품특성상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및 환불은 불가합니다. 전화문의 - 010.4259.9298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84 좋아요 아주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valuew*** 2020.08.06
283 빠른배송 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mylovet*** 2020.08.02
282 절판이었는데 구매할수있어서 다행이에요 5점 만점에 5점 oti*** 2020.07.25
281 좋은 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lscha*** 2020.07.03
280 책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5점 만점에 5점 bhj*** 2020.06.27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초대받은 아이들』은「마당을 나온 암탉」,「나쁜 어린이표」로 유명한 아동작가 황선미의 작품으로, 좋아하는 친구에게 생일초대를 받고 싶은 아이의 심리를 섬세하교 표현한 동화입니다. 결국 생일초대는 받지 못했지만, 더 좋은 친구를 얻게 됩니다.

민서는 인기 많은 반장 성모의 생일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그러나 이번에도 민서는 초대받지 못합니다. 화가 나고 너무 속상해서 가슴 가운데가 아프기까지 합니다. 그런데 <내 생일에 너를 초대해>라고 적힌 낯선 카드 한 장이 민서 가방 속에 있네요. 과연 누가 보낸 카드일까요?

수상 내역
*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
* 서울시교육청 추천도서

저자소개

목차

* 현재 상품정보를 준비중 에 있습니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초대받은 아이들 | lu**82 | 2011.09.0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초대받은 아이들』은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시종일관 주인공 아이의 독백으로 작품 전체를 엮어 나가고 있어서 더욱 밀도를 ...
    『초대받은 아이들』은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시종일관 주인공 아이의 독백으로 작품 전체를 엮어 나가고 있어서
    더욱 밀도를 높인 섬세한 심리 묘사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자칫 지루해 질 수도 있는 1인칭 주인공 시점의 전개 방식을 단문 위주의 속도감 있는 문장으로 극복하여,
    오히려 긴장감 넘치는 아야기로 탈바꿈시켜 놓았다.
    또한 우리 창작동화가 가장 취약하다고 비판받는 요소가 뻔한 전개와 정해진 결말이라고 볼 때,
    『초대받은 아이들』은 다음 상황을 예측할 수 없을 만큼 평범하지 않은 사건의 배치와 예측불허의 결말이 돋보이는 수작이라고 할 만하다.
     작가는 엄마의 생일과 성모의 생일을 같은 날로 설정해 두고,
    온통 친구에게만 관심을 갖는 아이와 그래서 서운해하는 엄마 사이의 보이지 않는 갈등과 사소한 말다툼을 계속 보여 준다.
    가정 내에서 은연중에 등한시되고 소외되는 엄마의 입장을 낮은 소리로나마 대변하려는 주부 작가의 심정을 헤아려 볼 수 있다.
    그러나 엄마도 섭섭한 감정을 드러낼 수 있고 가끔은 아이처럼 삐질 일도 생긴다는 작가의 투정 아닌 투정에 앞서,
    아이가 마음에 상처를 입었을 때 더 아파하고 보듬는 사람 또한 다름아닌 엄마라는
    가슴뭉클한 모성애를 전해 주고자 한 작가의 의도를 어린 독자들도 어렴풋이나마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아이의 고민과 상처를 드러내는 데서 그치지 않고, 진정한 친구를 찾을 수 있게 이끌어간 따뜻하고 감동적인 결말이 인상적이다.
     비슷한 경험을 갖고 있고, 그래서 적지 않은 상처를 받았을 많은 아이들에게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친구를 언젠가는 만날 수 있을 거라는 용기와 위안을 주는 것이다. 
      수줍은 많고 다소 소극적이지만 생각이 깊고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주인공 민서의 캐릭터를 잡아 내는 데 오랜 공을 들였다.
    그 노력의 결과 초조하다가 허탈해지고, 또 화가 났다가 다시 흐뭇해지는 주인공의 미세한 심리 변화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그림이 완성되었다.
    또 절정 부분의 긴장감을 높이고 결말 부분의 따뜻함을 더하기 위한 장치로 인물을 클로즈업해서 화면 가득 보여 주는 기법을 사용하였다.
    초대받지 못하고 돌아온 날 그림 공책을 쓰레기통에 던지고 분한 마음을 삭이는 장면,
    떨리는 마음으로 분식집 문을 열자 아이들이 일제히 주인공을 쳐다보는 긴장되는 순간,
    아이들이 서로 보겠다며 그림 공책을 잡아당기다가 찢어지고 마는 몇몇 장면들이 특히 인상적이며,
    무엇보다도 기영이와 교감을 나누며 서로 마주 보고 씩 웃는 마지막 장면이야말로 가장 압권이라 할 만하다.

  • 초대받은 아이들 | PS**200 | 2008.08.22 | 5점 만점에 4점 | 추천:1
    민서는 성모와 단짝 친구가 되고 싶었다. 6개월 동안 성모를 그림 공책에 그렸다. 9월20일, 성모 생일에 초대 받고...

    민서는 성모와 단짝 친구가 되고 싶었다. 6개월 동안 성모를 그림 공책에 그렸다. 9월20일, 성모 생일에 초대 받고 싶었고 그동안 그렸던 그림 공책을 선물로 주고 싶었다. 새로 전학온 기영이도 초대를 받았는데, 민서는 초대를 받지 못했다. 풀이죽어 집으로 돌아왔고, 그 그림공책을 쓰레기통에 버렸다. 그런데 가방에 분홍 카드가 있었다. 성모의 생일 초대 장소와 같았다. 그곳에는 뜻밖에도 엄마가 있었다. 엄마는 쓰레기통에 버렸던 그림 공책을 포장해 왔고, 성모에게 줄 것이었으니 건네 주라고 했다. 엄마도 같은 날 생일이었다. 엄마 입장에서는 얼마나 서운했고 안쓰러웠을까, 아들이 엄마 생일을 기억 못하는 것도, 아들이 친해지고 싶은 매일 관심사였던 성모에게 초대도 받지 못했으니 말이다. 분홍 카드를 만들었다는 것은 그만큼 사랑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엄마들은 자식이 초대 받지 못하면 달래주기만 했을 것이다. 분식집에 있는 엄마는 그동안 성모를 담은 그림 공책을 포장해 왔다. 주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인 것을, `화내는 방법`인 것을 알려주었다. 마음을 담은 소중한 사람에게 주려는 선물은 기영이도 준비해왔었다. 민서의 그림 공책이 다른 아이들에게 낙서되고 찢어지는 모습을 보고 기영이는 준비해 온 하모니카를 다시 호주머니에 넣었다. 선물하는 사람의 소중한 마음을 모르는 것을 기영이는 알았다. 민서와 기영이는 성모 생일날 단짝 친구가 될 수 있는 친구임을 미소로, 마음으로 알 수 있게 되었다. 이제는 민서 그림 공책의 주인공은 기영이가 되었다.

     

    생일 초대를 받느냐? 못 받느냐? 단순한 문제에서 벌어질 수 있는 이야기다. 이 책에서는 엄마가 아들을 위한 마음, 선물에는 마음이 담긴 소중한 가치라는 것, 서로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친구를 만나게 된 이야기 등이 실려있다. 민서라는 아이가 소극적이고 샌님으로 표현되어 있어 좀 아쉬웠다. 또한 인기 많고 유쾌한 성모가 선물의 소중함을 모른다는 것은 아이들은 여러가지에서 백점일 수 는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부분 같기도 했다. 마음을 전 할 수 있는 친구, 그런 친구를 만난다는 것은 생애 최고의 선물인 것 같다. 나는 앞으로 살면서 노년이 되었을 때, 사랑하는 아들에게 초대를 받고 싶다. 아들에게 무슨 선물을 줄까, 아들은 벌써 알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펜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