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소셜리딩 프로모션
북모닝실천플랜
매일 선착순 2,000원(바통터치)
  • 교보아트스페이스
지구상에서 가장 멋진 서점들에 붙이는 각주(양장본 HardCover)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 양장
ISBN-10 : 897275983X
ISBN-13 : 9788972759836
지구상에서 가장 멋진 서점들에 붙이는 각주(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밥 엑스타인 | 역자 최세희 | 출판사 현대문학
정가
23,000원 신간
판매가
16,000원 [30%↓, 7,000원 할인]
배송비
3,0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9년 4월 3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6,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20,700원 [10%↓, 2,3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 책상태/구성 : 상태 양호하며, 깨끗합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25 책도 깨끗하고 배송도 빨라요 5점 만점에 5점 qkre*** 2020.03.28
124 배송도 빠르고 포장도 깔끔하게 잘해주셨네요! 만족합니당! 5점 만점에 5점 dodo2*** 2020.03.26
123 잘 받아보았읍니다. 새책이나 다름없네요. 5점 만점에 5점 thjun2*** 2020.03.26
122 좋음 ?긋\끗하고 위에 이름도 없었다 5점 만점에 5점 9802*** 2020.03.18
121 깨끗한 상태로 안전하게 배송되었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watc*** 2020.03.1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책의 위기에 맞서 분투하고 있는 각양각색의 서점들! 독서인구의 감소와 전자책 이용자의 증가, 아마존을 비롯한 거대 유통 기업의 시장 독식으로 점점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는 위기 속에서도 확고한 개성과 철학으로 차별화에 성공하고, 나아가 지역의 작은 명소로 자리매김한 독립 서점들의 이야기를 담은 밥 엑스타인의 서점 에세이 『지구상에서 가장 멋진 서점들에 붙이는 각주』.

《뉴요커》와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등 다양한 매체에서 활약해온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그리고 소문난 애서가이기도 한 저자는 2년에 걸쳐 세계 각지의 주목할 만한 서점을 찾아다니고 서점 주인과 직원, 그곳을 거쳐 간 다양한 손님들을 인터뷰하며 세상에서 가장 멋진 서점들의 과거와 현재에 책갈피처럼 끼워져 있던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들을 모았고, 그중에서도 가장 특별한 75곳의 이야기를 선별하여 따뜻한 감성이 돋보이는 일러스트와 함께 한 권의 책으로 묶어냈다.

우리에게도 친숙한 관광 명소인 파리의 ‘셰익스피어 앤드 컴퍼니’와 도쿄의 헌책방 거리 ‘간다진보초’를 비롯해, 100년 역사의 오페라 극장을 개조해 만든 아름다운 서점 ‘엘 아테네오 그랜드 스플렌디드’, 무기 대신 책을 싣고 다니는 아르헨티나의 이동식 탱크 서점 ‘웨폰 오브 매스 인스트럭션’, 《론리 플래닛》이 세계 최고 서점으로 꼽은 중국의 ‘북웜’, ‘해리 포터 시리즈’ 속 호그와트 기숙사에 영감을 주었던 포르투갈의 ‘렐루 서점’ 등 수십에서 길게는 수백 년간 명성을 이어온 다채로운 서점들이 쉴 새 없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저자소개

저자 : 밥 엑스타인
《뉴요커》와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등 다양한 매체에서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카투니스트로 활약했고, 『지구상에서 가장 멋진 서점들에 붙이는 각주』 『눈사람의 역사The History of the Snowman』 등의 책을 썼다. 현재 뉴욕에 거주하면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역자 : 최세희
국민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줄리언 반스의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사랑은 그렇게 끝나지 않는다』, 제니퍼 이건의 『깡패단의 방문』 『킵』 『인비저블 서커스』를 비롯해 『우리가 볼 수 없는 모든 빛』 『에마』 『아트 오브 피너츠』 『독립 수업』 등 다수의 작품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네이버 오디오클립 <승열과 케일린의 영어로 읽는 문학>의 구성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목차

이 책에는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서점은 한 사회의 심장이자 영혼이다” 전 세계 곳곳에 자리한 작지만 개성 있는 독립 서점들 지구상에서 가장 멋진 서점 75곳에 숨겨진 보물 같은 이야기 《뉴요커》와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등 다양한 매체에서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

[출판사서평 더 보기]

“서점은 한 사회의 심장이자 영혼이다”
전 세계 곳곳에 자리한 작지만 개성 있는 독립 서점들
지구상에서 가장 멋진 서점 75곳에 숨겨진 보물 같은 이야기

《뉴요커》와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등 다양한 매체에서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약해온 밥 엑스타인의 서점 에세이 『지구상에서 가장 멋진 서점들에 붙이는 각주』가 현대문학에서 출간되었다.
독서 인구의 감소와 전자책 이용자의 증가, 아마존을 비롯한 거대 유통 기업의 시장 독식으로 오늘날 ‘동네 서점들’은 점점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는데, 이 책은 위기 속에서도 확고한 개성과 철학으로 차별화에 성공하고, 나아가 지역의 작은 명소로 자리매김한 독립 서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소문난 애서가이기도 한 밥 엑스타인은 2년에 걸쳐 세계 각지의 주목할 만한 서점을 찾아다니고 서점 주인과 직원, 그곳을 거쳐 간 다양한 손님들을 인터뷰하며 ‘세상에서 가장 멋진 서점들’의 과거와 현재에 책갈피처럼 끼워져 있던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들을 모았다. 그리고 그중에서도 가장 특별한 75곳의 이야기를 선별하여 따뜻한 감성이 돋보이는 일러스트와 함께 한 권의 책으로 묶어냈다.

독서는 우리의 종교이며
이곳은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천국입니다
펜포크너상과 오렌지상을 수상한 미국의 소설가 앤 패칫은 “서점 없는 도시에서 산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일”이라는 말로 개인의 삶과 사회에서 서점이 갖는 중요성을 평가했다. 책과 문학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서점이란 단순히 물건을 사고 파는 곳 이상의 공간이다. 서점은 바쁜 일상에 잠깐의 여유를 가져다주는 소중한 쉼터이고, 미완의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해주는 원천이며,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소통하는 사교의 장이다. 또한 수많은 지식인과 예술가들의 피땀이 깃든 인간 정신의 보고이자, 한 사회의 문화적 수준을 가늠할 수 있는 잣대이기도 하다.
『지구상에서 가장 멋진 서점들에 붙이는 각주』에서는 세계 곳곳에서 문화적 구심점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책의 위기’에 맞서 분투하고 있는 각양각색의 서점들을 만나볼 수 있다. 우리에게도 친숙한 관광 명소인 파리의 ‘셰익스피어 앤드 컴퍼니’와 도쿄의 헌책방 거리 ‘간다진보초’를 비롯해, 100년 역사의 오페라 극장을 개조해 만든 아름다운 서점 ‘엘 아테네오 그랜드 스플렌디드’, 런던 유일의 선상 서점 ‘워드 온 더 워터’,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앨리스 먼로가 남편과 함께 운영했던 ‘먼로 북스’, 무기 대신 책을 싣고 다니는 아르헨티나의 이동식 탱크 서점 ‘웨폰 오브 매스 인스트럭션’, 《론리 플래닛》이 세계 최고 서점으로 꼽은 중국의 ‘북웜’, ‘해리 포터 시리즈’ 속 호그와트 기숙사에 영감을 주었던 포르투갈의 ‘렐루 서점’ 등 수십에서 길게는 수백 년간 명성을 이어온 다채로운 서점들이 쉴 새 없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더해, 딸에게 줄 책을 사러 온 데이비드 보위와 서가를 조립했던 서점 직원의 유쾌한 경험담, 돌아가신 아버지가 생전 사랑했던 서점에 몰래 유골을 뿌린 딸의 감동적인 사연, 대홍수로 잠긴 베네치아의 서점에서 물속을 헤치며 책을 훑어본 손님들의 이야기 등 서점 구석구석에 숨겨져 있던 소소하고 내밀한 역사를 되짚어보는 것 또한 이 책이 주는 즐거움 중 하나다.
최근 한국에서도 이색적인 소규모 독립 서점들이 기지개를 켜는 중이다. 오프라인 서점의 수는 해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지만 이러한 흐름에 저항이라도 하듯 독특한 개성을 갖춘 작은 서점들이 아날로그 감성에 목마른 20, 30대 젊은 층을 사로잡고 있다. 시집이나 미스터리 소설, 독립 출판물만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서점이 생겨나는가 하면, 작가나 유명 방송인이 서점을 열어 대중적으로 주목을 받기도 했다. 그곳에서는 책을 읽으며 와인을 즐길 수도 있고, 소규모 낭독회나 독서 모임에 참석해 취향이 같은 이들과 공감대를 이룰 수도 있다. 작은 서점들은 대형 체인 서점만큼 많은 책을 갖추고 있지도 않고, 온라인 서점처럼 이용하기 마냥 편리하지도 않지만 그런 서점들이 줄 수 없는 작은 여유와 낭만, 추억거리를 선사한다. 바스락거리며 책장을 넘기는 소리, 새 책이 뿜어내는 잉크 냄새, 거칠거나 부드러운 종이의 촉감……. 전자기기를 통해서는 결코 느낄 수 없을 책의 무게 그리고 책을 사랑하는 이들의 온기를 온전히 느껴보고 싶다면, 늘 가까이 있었지만 무심하게 지나쳤을 당신만의 작은 책방에 한번 찾아가보기를 권한다.

서점은 사랑방이자, 위안처, 지역사회의 중심이면서 문화 엔터테인먼트의 장이다. 일하는 대가로 잠잘 수 있는 방을 내주는 서점이 있다면 서점에 인생을 바칠 사람들, 아니 아예 서점에서 살기를 꿈꾸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다. 서점 말고 다른 어떤 형태의 상점이 그럴 수 있을까? 이 책은 세상의 모든 독립 서점과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찬사를 보내기 위해 썼다. 분량의 한계로 훌륭한 서점 전부를 소개할 수는 없었지만 그럼에도 이 책이 온전히 서점과 서점 주인과 직원들, 서점의 과거와 현재에 바쳐졌다고 생각하고 싶다. 서점에서 사는 꿈을 꿔본 세상 모두에게 이 책을 바친다.
_‘작가의 말’에서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firstbook3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5%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