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책들고여행
2020다이어리
  • 교보아트스페이스
  • 제5회 교보손글쓰기대회 수상작 전시
존중 육아의 기적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84쪽 | | 151*225*23mm
ISBN-10 : 1196598924
ISBN-13 : 9791196598921
존중 육아의 기적 중고
저자 김선녀 | 출판사 미래지식
정가
15,000원 신간
판매가
13,500원 [10%↓, 1,5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9년 2월 28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2,6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3,500원 [10%↓, 1,5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모든 교환/반품/환불 접수는 판매자와 협의 후 접수를 해주셔야 하며 반품 접수 없이 임의로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환불이 불가할수 있습니다 제품 수령후 7일 이내에 교환이 가능합니다 고객의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교환/환불 경우 왕복배송비 5.400원 발생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55 최고입니다최고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gotsla5*** 2019.11.10
54 새책처럼 깔끔하네요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legnag*** 2019.11.09
53 새책 처럼 ?끗한 책이에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ug0*** 2019.11.08
52 이쁜 새책같은 중고도서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wof*** 2019.10.16
51 아주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ukga2*** 2019.10.12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35년간 육아 교육 현장에서 발로 뛰고 실천하여 얻은
저자의 특별한 유아교육 노하우를 한 권에 담다 아이들은 어리고 연약해 제 힘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지 않다. 하지만 세상에 태어난 모든 아이는 저마다의 특별함을 가지고 나왔다. 그리고 사랑과 교육을 통해 올바른 방식으로 이끌어주면 저마다 가지고 있는 타고난 잠재력을 한껏 꽃피워낸다.
35년간 육아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을 직접 교육하고 키운 이 책의 저자는 사랑과 존중으로 대한 아이들은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펼치며 세상에 적응해나간다는 것을 깨달았다. 어른들은 자신의 생각만으로 아이를 바라보며 보통 아이가 이해할 수 없으니 설명해주지 않거나, 의견을 묻지 않고 아이를 다룰 때가 많다. 하지만 저자는 아이들에게 앞으로 일어날 일이나 상황을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이해시키는 존중이 꼭 필요하다고 말한다. 목욕을 시킬 때도 낯선 환경을 친절히 설명해주고, 병원에 갈 때도 무조건 아프지 않다고 말하기 보다는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왜 병원에 가야 하는지 천천히 설명해주는 과정이 필요하다. 그런 과정을 통해 아이는 자신이 존중을 받고 있다고 느끼며, 점차 그에 걸맞게 행동하기 위해 노력한다. 그렇게 존중 속에 키워진 아이는 다른 사람을 존중할 줄 아는 인성을 갖게 된다.
저자는 아이를 자신의 집에 찾아오는 귀한 손님을 대하듯 하라고 말한다. 귀한 손님을 맞이하기 위해 정성을 다해 준비하고, 손님을 맞이한 뒤에는 손님의 편의에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이듯, 자녀 역시 마찬가지로 소중하고 고귀하게 대하라는 의미이다. 특히, 만 0~5세의 영유아기는 아이의 평생을 이끌어갈 지성과 감성, 자존감, 성품, 사회성 등이 완성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올바른 육아법과 교육법으로 아이의 올바른 성장을 도와야 한다. 이에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지난 유아교육 현장에서 얻은 깨달음과 교육자로서 신념, 철학을 토대로 아이의 타고난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게 하는 특별한 유아교육 비법을 정리했다. 그 속에는 자신의 딸을 미스코리아이자 유능한 사업가로 키워낸 저자만의 육아 노하우도 포함되어 있어 이제 막 부모가 된 엄마 아빠들과 육아의 방향을 잡지 못해 힘들어하는 초보 부모들에게 좋은 지침이 된다.

저자소개

저자 : 김선녀
강원도 평창에서 태어나 산과 물, 좋은 공기를 친구 삼아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장녀로 태어나 할머니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행복한 영아기를 보냈다. 영유아기 시절에 받은 사랑에 대한 감사와 그리움 때문인지, 영유아들에게 남다른 관심과 깊은 애정을 느끼고 유아교육 전문가가 되었다. 아이들에게 더 큰 사랑과 전문적인 교육을 제공하고 싶어서 학사 및 석사 과정을 통해 유아교육, 아동상담학, 치유상담학, 선교학, 신학, 사회복지학, 행정학 등을 전공하며 끊임없이 공부했다. 영유아 교사 대상 강의와 영재 교육, 엄마표 영재 교육 등을 강의했으며, 현재는 서초구 반포동에서 리틀아이비어학원(영유)을 운영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_ 아이는 신이 주신 가장 귀한 씨앗이다
추천사1 _ 자녀와 손녀를 영재로 키운 특별한 육아 경험과 노하우
추천사2 _ 아이의 행복한 미래를 만드는 존중 육아법

PART 01. 안정 애착으로 건강한 자아존중감 키우기

존중감의 기본은 사랑을 충분히 표현하는 것
손 타는 아이로 키우자
모든 경험에는 존중의 노크가 필요하다
부모의 사랑은 아이 자존감의 원천이다
존중의 언어를 사용하자
혼을 낼 때는 잘못한 일만 말하자

PART 02. 오감 존중으로 똑똑한 두뇌 만들기

0~5세, 아이 두뇌의 특성을 존중하자
시각적 호기심을 존중하자
오감을 존중하면 뇌가 웃는다
오감으로 향상시키는 우리 아이 기억력
오감으로 향상시키는 우리 아이 집중력

PART 03. 수다 존중으로 사고력·어휘력 키우기

맞춤형 대화법으로 아이에게 말걸기
부모의 수다가 아이의 뇌를 채운다
수다쟁이 아이의 넘치는 호기심을 존중하기
말에 생각을 담기
토론으로 사고력과 논리력을 키우기
하루 5분, 마음을 나누는 존중의 시간

PART 04. 독서취향 존중으로 상상력·창의력 키우기

책은 세상을 만나는 가장 멋진 창
책의 다양한 맛을 즐기게 하자
‘이야기 꾸미기’로 상상력과 창의력 끌어내기
읽고 깨닫고 실천하는 즐거움을 가르치기
잔소리는 접고 책은 펼쳐라

PART 05. 발달 단계 존중으로 글로벌 인재를 키우기

발달 단계를 존중한 외국어 교육의 효과
듣기만 해도 영어교육은 가능하다
놀면서 배우는 엄마표 영어
외국어 교육은 함부로 만만하게!

PART 06. 존중 육아로 문제 행동 교정하기

내가 최고야 VS 나도 최고야
아이의 감정 보자기를 묶지 않기
세상에 ‘나쁜 아이’는 없다
사랑한다면 한계와 규칙을 가르치기
아이가 선택하고 참여하게 이끌기

에필로그 _ 큰 그림을 그리고 여유롭게 접근하라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존중육아의 기적 | hw**707 | 2019.03.2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1
     존중으로 육아를 하면 기적이 일어나요!!!   정말일까? 의심하는 사람은 없을 것 같은데... 자신...

     존중으로 육아를 하면 기적이 일어나요!!!

     

    정말일까?

    의심하는 사람은 없을 것 같은데...

    자신있는 사람은 많을 것 같지 않다.

    우리가 그간에 많이 받아본 내몸에 붙어있는?  아니 아주 익숙한 단어가 아니라서....

     

    그러나  이책 존중육아의 기적을 읽어보면 금세 내몸에 착 붙는 것 같은 익숙함이 온다.

     

    왜?  그것은 읽어보시면 알것입니다.

    정말 좋은 책입니다.

    인문고전처럼  읽히면 좋겠어요.

  • 이 책을 읽으면서 문득문득 울음이 터져나올 것 같기도 하고 아, 그랬구나 라고 공감을 ...

    이 책을 읽으면서 문득문득

    울음이 터져나올 것 같기도 하고

    아, 그랬구나 라고 공감을 하기도 하고

    나중에 꼭 이렇게 키워야지 라고

    다짐을 하기도 했었다.

     

     

    아직 아이가 없어서 그런지

    완전히 육아를 하는 엄마의 관점으로

    몰입하기 보다는 누구나 존중이 필요한 사람이고

    나 조차도 존중이 필요한 존재라는 것을

    인식하며 그런 관점으로 책을 읽어나갔다.

     

    우리는 완전한 육아를 통해 자라지 못했다.

    물론 부모님의 완벽한 사랑을 받고

    완전한 존중을 받으며 자란 사람들도 있겠지만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를 보면

    삭막하고 이기적이며

    때로는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만연하다.

     

    "세상에 나쁜 아이는 없다"고 했다.

    이 사람들도 언젠가는 아이였던 시절이 있었고

    사랑을 충분히 받아야만 했었다.

     

    그 결핍이 지금의 문제를 만들어 냈을

    가능성이 큰 것이다.

     

     


    우리가 과거로 돌아가 어린 아이가

    된다고 하더라도 완전한 사랑과 존중을

    받는다는 보장은 없다.

     

    그러나 '존중 받아야 마땅한 사람'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어릴 때 받지 못한

    존중과 사랑을 지금 부터 '나 스스로'에게

    해 준다면 지금보다 나아지지 않을까?

     

     



    감정표현에 서투른 어른,

    관계성에서 부족한 어른,

    한계를 짓는 생각에 갇혀있는 어른,

    이런 어른들의 마음 속에는

    아직 충분히 사랑받고 존중받지 못한

    어른아이들이 있지 않을까?

     

    그래서 다 큰 성인이되었지만

    어른들의 마음 속에 있는 어른아이들을

    존중해주면 그 아이가 조금씩

    건강하게 자랄 수 있지 않을까?

     

     

    이미 지나간 과거라고 해서 바꿀 수 없다

    어쩔 수 없다는 생각보다

    지금부터라도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보는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조금 더 주체적이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 것 같다고 느낀 책이다.

     

     

    '존중'이 필요한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 존중육아의 기적 | an**hdk | 2019.03.2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존중이라는 단어는 항상 들어도 따뜻하다. 그래서 사람들은 많은 돈을 들여서라도 좀 더 서비스가 좋은곳, 대우해주는 곳을 찾아 ...

    존중이라는 단어는 항상 들어도 따뜻하다. 그래서 사람들은 많은 돈을 들여서라도 좀 더 서비스가 좋은곳, 대우해주는 곳을 찾아 힐링을 얻고 힘을 얻는것이라 생각이 들정도다.
    아이를 양육하면서 존중하여 키우라는 말을 들었지만, 어떻게 해야하는지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지 못해서 답답하기도 했고 같이 육아하는 엄마들에게 정보를 교환하며 생각을 나눈적이 일상이였다. 
    내가 키우고자 하는 가치관은 안정적인 인성과 어른이였다. 엄마아빠로서 안정적으로 키우고 싶지만, 사람인지라 감정적으로 대하기도 하고, 상황에따라서 화도 나기도 하고- 어떻게 배려하면 좋을까
    고민을 많이했었는데 이 책의 경우에는 아이에게 다양한 감정부분들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언어방법을 통해 설명하고 이해시키는 것이였다.
    0~5세까지의 아이를 육아하는 방법에 집중되어 있다보니 너무나도 도움이 많이 되었다. 3살버릇 여든까지간다라는 이야기가 있듯이 이 나이때가 정말 아이의 감성발달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시기구나라는 것을
    책을 통해 알게되었다. 이 책은 육아에 지친 엄마들을 위한 힐링도서이기도 하고, 아이를 양육할때 정말 다양한 기법으로 적용해볼 수 있는 따뜻한 책이라 생각이 들었다.
    아이에게 양해를 구하고, 인격적으로 대하고 그대로의 인간대 인간으로서 존중하는 마음, 그마음부터 시작하면 아이들도 이해하고 함께 돕고자 할 것이라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가장 잘보이는 책장에 두고 틈틈히 읽고 있으며, 다른 엄마들에게도 추천하는 바이다.

  • 1.JPG

     

     

    매번 다짐하는

    올해는 꼭 아이를 가지자

    하지만 주변에서

    아주 심하게(?) 떼를 부리는 아이를

    보는날이면 그 마음은

    푸슈슉 식어버리고 맙미다.

    그리고 그런 마음도 들구요

    나도 애인데...

    나조차도 제대로 못살피면서

    무슨 아이를 가르치고

    길러내나 ㅡ.ㅡ;

    그러나 또 한 편으론

    그런생각도 듭니다.

    나와 남편을 닮은 아이가

    성장해가는 모습은

    얼마나 예쁠까?

    그러다가

    뭔가 책임지고 싶지않은건지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성인이 되서 취직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말도 안되는 생각도 하구요

    그렇게보면 제게 임신이란

    참 아스트랄한 무엇인것 같아요

    무섭고 두렵지만

    호기심도 생기고

    달콤한 설렘도 있는?

    아무튼

    그래도 이왕이면 좀 더 많은걸 주는

    엄마가 되고 싶어서

    많은 책을 읽었습니다.

    태교와 수유

    엄마의 마음가짐 등등의 책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확신이 생기지 않았어요

    내가 아무리 몸관리를 한다고해도...

    마음을 편히 가져본다고해도...

    제가 잘못길러서 성품이 바르지않거나

    혹은 이 척박한 세상에 태어나

    너무 힘들다고 원망하는건 아닌가

    제가 줄수 있는게 많지 않다보니

    걱정이 많았음 ㅜㅠ

    하... 걱정이 너무 많다구요?

    맞아요 아이문제에 대한 부분은

    사서 걱정을 하는것 같습니다.

    아무튼 갈팡질팡한 마음으로

    몇년을 보낸거 같아요

    그러다 최근 아무생각없이

    결혼생활을 되집어보다

    많은 시간이 지난걸 알게되었고

    혹시나 내가 가지고 싶을땐

    너무 늦어서 임신이 안되면 어쩌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 생각이 드니까

    갑자기 번쩍하더라구요

    제가 여러가지 조건들을 재보다가

    아예 기회를 놓치는건 아닌가하구요

    생각해보면

    아이가 잘못했다고

    심하게 화내면 어쩌나

    내가 케어를 잘못하면 어쩌지?

    이런 아이관련 케어문제가

    70%이상을 차지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서론이 길긴 했지만

    아이를 존중하면서 바르게 키울수 있는

    그런 책을 읽어보기로 했어요

    문제점이 다소 해결되면

    노력하고자하는 마음이

    불쑥(?) 솟아나올수 있으니까요!

    그런의미에서!

    존중육아의 기적

    시작합니다.

    저자는 본인의 딸

    그리고 손녀까지도

    자신감 넘치고 멋지게

    키워냈다고하는데

    그 방법은 아이에 대한 존중이라고해요

    이 책은 아이를 어떻게 존중해주면되는지

    어떻게 훈육하면 좀 더 어른스러운 대처를

    하는지 등등을 저자 본인의 화법에 맞춰

    상세하게 풀어줍니다.

    예를들어 아이가 잘못된 행위를 하고있을˖

    안돼!라고 하기보다는

    이게 왜 안돼는지

    그리고 선택사항을 주고

    너는 어떻게 하고 싶은지

    마지막으로 어떤 행위든

    선택에 대한 책임이 있다는것을

    알려줘야한다는거죠

    전 사실 초반 도입부부터

    나도 할수있다는 마음가짐이

    파스슥 바람에 날려갔어요 ^^;

    쉽지않은일인지라..ㅋ;;;

    아무튼 목록에 맞춰

    그 주제에 맞는 케이스들을

    저자는 어떻게 행동할건지

    계속적으로 설명을 해주는데

    아까도말했다시피,

    처음 이책을 접했을땐

    조금 읽고 접었어요

    자신없었거든요

    온전히 아이의 엄마로 살아간다는것이..

    하지만 몇일이 지나 다시 쭉

    읽어보니

    음... 뭐랄까

    그냥 아이를 내가 휘두르는 꼭두각시가 아닌

    그 자체로 성인어른을 대한다고 생각하고

    존중해주면 되지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네요

    그런거 있죠?

    다른 나라에서 온

    우리나라의 사회규범이 익숙치않은

    외국인???

    아무튼 좋은 아이를 기르기위해선

    저자신도 뭔가 조금씩 변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느낀 책이었습니다.

    시간을 두고 몇번 더

    탐독을 하고

    상냥한 말과 배려를

    몸에 익혀

    아이에게 좋은 애정을 담뿍 줄수있는

    그런 엄마가 되고싶네요

    * 이 책은 책과 콩나무에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

     

     

     

  • 존중육아의 기적 | mi**knim | 2019.03.1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

    1.jpg

    아이를 집에 찾아오는 귀한 손님이라고 여기고 존중해주세요.

    존중육아의 기적, 8쪽

    <존중 육아의 기적>은 존중 육아를 통해 자란 아이들이 얼마나 야무지고 똑똑하며 안정적으로 자라는지에 대해서 경험하고 연구한 저자가 쓴 책이에요. 제가 아이를 키울 때도, 아이는 손 타지 않게 키워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어요. 그런데, 저자는 손타는 아이로 키워서 끊임없이 관심과 애정을 쏟아야 한다고 해요. 게다가 아이들의 오감을 존중하고 수다를 존중하고, 독서 취향도 존중하고 발달단계도 존중하며, 아이의 모든 행동을 존중하여 문제 행동도 교정해보라고 합니다.

    <존중 육아의 기적>은 만 0세~5세까지의 아이를 육아하는 방법에 집중적으로 이야기하고 있어요. 저도 제 나름대로는 아이들을 존중하면서 키웠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는 아이들이 어렸을 때 이 책을 읽었었다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존중 육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거든요.

    만 5세가 넘은 아이들를 키우는 엄마에게도 존중 육아는 꼭 필요해요. 어릴 적부터 아이를 존중하며 키웠어야 했으며, 혹여라도 그러지 못했다면 지금 이 순간부터라도 아이를 존중하며 키워야 해요. 그러면 아이는 타고난 잠재력을 온전히 발휘하여 안정적인 어른으로 자라날 거예요.

    <존중 육아의 기적>을 읽고 나서, 저는 좀더 우리 아이들을 존중하기로 했어요. 아이에게 짜증이나 화가 날 때, 같은 상황에서 '내가 좋아하는 친구에게라면 어떻게 행동했을까?'를 순간적으로 생각해내고 친구에게처럼 행동하려고 애를 썼어요. 친구나 친구의 아이가 바닥에 물을 조금 쏟았을 때 저는 결코 화를 내지 않는데, 우리 아이들이 바닥에 물을 쏟으면 크게 화를 내곤 했어요. 피곤하고 지칠 때 자꾸 말을 거는 아이에게도 "엄마 피곤한 것 안 보여?"하고 공격적으로 대답을 할 때도 있었는데, <존중 육아의 기적>을 읽고 나서는 "엄마가 좀 피곤해서 그러는데, 나중에 이야기할 수 있을까?"라고 아이에게 양해를 구했어요. 그랬더니 우리 아이들은 피곤한 엄마를 더 배려하며 제가 해야할 일들을 거들어주기 시작하더군요.

    뿌린 대로 거둔다는 말이 있어요. 저는 <존중 육아의 기적>을 읽으면서 내내 이 문장이 생각났어요. 제가 아이에게 소리를 치거나 짜증을 내면, 언젠가 아이들도 제게 소리를 치거나 짜증을 내겠지요? 중2병이니 사춘기 반항이니 하는 것들을 하지 않고 지나는 아이가 있다면, 그것도 하나도 아닌 우리 아이 넷이 모두 그렇게 지나간다면, 저는 구체적으로 그것을 존중 육아의 기적이라고 부를 것 같아요. 가장 잘 보이는 책장에 <존중 육아의 기적>을 꽂아두고 아이들을 대하는 태도를 바꿔보려고 노력해야겠어요.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북인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45%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